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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주요 진행 사항을 공유드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미국 자산운용사 와이스의 배정분 납입이 예정대로 완료됐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납입은 최근 시장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해외 투자자의 자금 집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올릭스의 기술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가 실제 자금 집행으로 이어진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은 국내 바이오기업 입장에서 의미 있는 수준의 재원으로, 저희 올릭스는 이를 바탕으로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과 글로벌 사업개발 활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은 투자 의사나 투자 조건 변경에 따른 사안이 아니며, 단순 행정 절차상의 이슈로 납입일이 7월 10일로 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벤처펀드 볼드의 배정분은 기존 발행조건과 동일하게 발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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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지아이이노베이션 공식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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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님께
안녕하세요.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입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스닥시장 30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행사 2일차인 2일에 한국거래소에서 IR행사에 참여합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기관 참여자 등록은 한국거래소 또는 한국IR협의회에서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 올림
━━━━━━━━━━━━━━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IInnovation
📺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giinnovation6643
📩 주주 문의
Gijuju@gi-innov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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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럽에서 면역항암제를 사용할 수 없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위한 새로운 1차 치료제 도입이 임박했습니다.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와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가 공동으로 개발한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인 ‘다트로웨이(Datroway, 성분 다토포타맙 데룩스테칸)’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판매허가 권고를 받았습니다.
AZ와 다이이찌산쿄는 지난 26일(현지시간) CHMP가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성인 환자 가운데 PD-1·PD-L1 면역관문억제제를 사용할 수 없는 환자의 1차 단독요법으로 다트로웨이에 대한 판매허가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권고는 지난해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표된 뒤 국제학술지 ‘애널스오브온콜로지(Annals of Oncology)’에 게재된 글로벌 임상3상(TROPION-Breast02)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TROPION-Breast02는 면역항암제를 사용할 수 없는 절제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644명을 대상으로 ‘다트로웨이’와 ‘연구자 선택 화학항암요법(파클리탁셀, 알부민결합 파클리탁셀, 카페시타빈, 카보플라틴, 에리불린)’을 비교 평가한 글로벌, 다기관, 무작위 배정, 공개표지 임상3상입니다.
공동 1차 평가변수는 독립중앙평가(BICR) 기준 무진행 생존기간(PFS)과 전체 생존기간(OS)이었으며, 객관적 반응률(ORR), 반응 지속기간(DOR), 질병조절률(DCR), 약동학(PK), 안전성 등을 함께 평가했습니다.
해당 임상 분석 결과, 다트로웨이는 1차 치료 시 중앙값 OS가 23.7개월로, 화학항암요법군(18.7개월)보다 5.0개월 연장됐습니다. 사망 위험도 21% 낮췄다. PFS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다트로웨이는 BICR 기준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화학항암요법군 대비 43% 낮췄습니다. ORR은 62.5%로 화학항암요법군(29.3%)의 2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안전성은 기존 유방암 임상 결과와 일관됐으며, 새로운 안전성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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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레볼루션 메디슨(Revolution Medicines)이 자사의 pan-RAS 저해제 ‘다락손라십(daracsonlasib, RMC-6236)’과 KRAS G12D 저해제 ‘졸돈라십(zoldonlasib, RMC-9805)’ 병용요법에 대해 췌장암 적응증에서 각각의 약물을 단독투여한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결과를 보였네요.
췌장암 2차치료제 이상 세팅에서 다락손라십과 졸돈라십을 병용투여했을 때 전체반응률(ORR)이 최대 50%로 나온 결과입니다. 직접비교는 어렵지만, 이는 유사한 조건의 임상에서 다락손라십 또는 졸돈라십 단독투여 시의 ORR보다 높게 나온 것입니다.
앞서 레볼루션은 다락손라십으로 췌장암 2차치료제 세팅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화학항암제보다 무려 2배 늘리며 발표장에서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바 있는데요. 비록 초기임상 결과지만 이번 데이터를 통해 병용요법이 더 높은 효과를 보일 가능성을 나타냈습니다.
이같은 소식은 유럽종양학회 소화기암(ESMO GI 2026)에서 다락손라십과 졸돈라십 병용요법에 대한 구두발표 초록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ESMO GI 2026은 독일 뮌헨에서 내달 1~4일 개최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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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큐라클(365270) IR/PR 공식채널
[6/29 Media]지난 26일 소식을 전해드린 MMT-205(MT-103)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JTM 게재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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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보핵산 간섭(RNAi)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황반변성 치료제 프로그램인 ‘OLX301A(개발코드명)’의 전임상 연구 논문이 지난 26일 국제학술지인 ‘몰레큘러테라피(Molecular Therapy)’에 온라인 게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문 게재는 OLX301A의 전임상 작용기전과 효능 가능성을 국제학술지에 소개한 성과로, 앞서 미국 임상1상에서 확인한 안전성 및 초기 효능 신호와 함께 하반기 건성 황반변성 임상2a상 진입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회사는 OLX301A의 임상적·사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 발굴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Molecular Therapy(2025 JCR 기준 영향력지수 11.4)는 유전자·세포치료 및 핵산 기반 치료제 분야의 주요 국제학술지입니다. 이번 논문은 OLX301A의 전임상 연구 성과를 다룬 것으로, OLX301A가 황반변성의 질환 진행에 관여하는 염증 신호를 조절하고 망막 손상과 병적 혈관 신생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OLX301A는 염증 신호 전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MyD88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설계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해당 연구 결과, OLX301A는 ‘안구 내 투여’ 후 망막 조직 전반에 넓게 분포했으며, 표적 유전자인 MyD88의 발현을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건성 황반변성의 후기’ 형태인 지도모양위축(GA) 전임상 모델에서 망막 구조와 시기능을 보존하는 효과를 보였고, 염증반응과 관련된 주요 신호도 감소시켰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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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의 미국 자회사인 Neuraly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이 지난 27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열린 'SOLAR Conference 2026' 행사에 참가하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서는 旣허가 및 경쟁 제품과 비교한 조직생검을 통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결과, MRE와 ELF score 등 비침습적 방법을 통한 섬유화 개선 효과, 지방간 감소,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 효과 뿐만 아니라 우수한 안전성 결과가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qFibrosis를 통한 독립적인 평가에서도 섬유화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는 점과, qFibrosis라는 동일한 판독 기준을 통해서도 경쟁 제품 대비 우월한 섬유화 개선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복합적인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MASH의 특성을 고려할 때, 빠른 지방간 감소 효과와 함께 섬유화 개선 및 기타 대사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복합적인 치료 효과가 주목 받았습니다.
한편 Neuraly가 참여한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은 MASH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인 마젠 누레딘 박사와 나임 알쿠리 박사를 비롯해, MASH 관련 글로벌 빅파마의 고위급 인사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임상 데이터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심층 토론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빅파마 및 MASH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던 만큼, 마지막 세션으로서 대미를 장식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자보페그두타이드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fatty-liver-alliance_can-a-liver-targeted-glp-1glucagon-dual-activity-7476725389193543680-unef?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rcm=ACoAACOqVVkBojVtT9FOnudR9RZOz1MHuJZMG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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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당사는 6월 22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이하 'BIO USA')에 참석하여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총 28개의 해외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과 개별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과 비만ㆍ당뇨 항체치료제 PRT-1309의 기술이전 및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SPID 플랫폼과 AI 모델을 활용한 '랩 인더 루프(Lab-in-the-loop)' 체계를 소개하며 플랫폼 기반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프로티나는 이번 BIO USA를 기점으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뿐 아니라 SPID 플랫폼 기반 공동연구와 기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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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지난 25일 튀르키예 파트너사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ies, 이하 TCT)와 기존 혈액암 치료제를 넘어 차세대 고형암 파이프라인까지 포괄하는 전방위적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TCT 본사를 직접 방문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의 핵심은 앱클론이 지난해 3월 기술이전(L/O)한 CD19 타깃 혈액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튀르키예 현지 임상을 가속화하는데 있다.
AT101의 국내 임상2상 환자 모집 막바지 단계에 있는 앱클론은 TCT와 함께 튀르키예 임상 소요 기간을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앞당겨 ‘튀르키예 혈액암 환자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혁신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혈액암 임상의 속도전과 더불어, 양사는 치료가 까다로운 ‘고형암’ 정복이라는 과제에도 공동으로 도전한다. 앱클론이 독자 개발 중인 스위처블 카티(zCAR-T) 치료제 후보물질인 ‘AT501(개발코드명)’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유방암에 초점을 맞춰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나아가 세포치료제의 최종 진화 단계로 꼽히는 ‘인비보(In-vivo, 생체 내) CAR-T’까지 공동 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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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가 최근 고전했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의 새로운 활로를 찾았습니다. 가장 최근건으로 길리어드는 이번달 폐암 1차치료제에서 PD-1 ‘키트루다’ 병용 임상3상에서 실패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길리어드는 FDA로부터 PD-(L)1 비적격(ineligible)과 적격(eligible) 삼중음성유방암(TNBC) 1차치료제로 트로델비를 승인받았습니다. 비적격 환자에게는 트로델비 단독투여, PD-L1 적격 환자에게는 트로델비와 키트루다 또는 피하투여(SC) 제형인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를 병용투여합니다.
이는 경쟁사보다 유리한 위치로, 한달 앞서 아스트라제네카가 PD-(L)1 비적격 TNBC 1차치료제로 TROP2 ‘다트로웨이(Datroway, Dato-DXd)’의 미국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세팅에서 아스트라제네카는 길리어드와 달리 전체생존기간(OS)을 늘린 데이터가 라벨에 포함돼 있는데요.
다만 이젠 PD-(L)1 적격 환자에게서는 길리어드가 앞서가게 됐고, 아스트라제네카가 PD-(L)1 적격 TNBC 1차치료제 Tropion-Breast05 임상3상 결과도출은 올해에서 오는 2027년으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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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글로벌 뷰티 산업 선도 기업 로레알 그룹(L’Oréal Groupe)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시작된 피부·모발 재생 및 노화 관련 siRNA 공동연구의 연장선에서, 협력 범위를 피부·모발·손톱 건강 분야로 확대하고 복수의 신규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별도 계약입니다.
올릭스는 독자 RNAi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물질 발굴, 연구개발, 프로그램 관리를 주도하고, 로레알은 뷰티 과학 분야의 전략적·과학적 전문성과 그에 따른 비용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은 올릭스의 RNAi 플랫폼과 로레알의 뷰티 과학 전문성이 결합해 연구개발 속도와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피부·모발을 넘어 손톱 건강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siRNA 기반 뷰티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번 계약은 복수의 연구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형태로 체결된 만큼, 향후 멀티 에셋 기반의 추가 공동개발 및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올릭스는 앞으로도 OASIS 플랫폼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타깃과 응용 분야에서 RNAi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헬스·뷰티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42&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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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국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빅파마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치매 신약’의 대규모 글로벌 임상3상을 자체 역량으로 완주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아리바이오는 다중 기전 경구용(먹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임상3상(POLARIS-AD)에서 마지막 환자 투약을 공식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메인 임상 투약 종료로 AR1001의 상용화를 향한 15년의 연구개발(R&D)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적 관문 중 하나를 통과했다고 강조했습니다.
AR1001 글로벌 임상3상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에 따라 지난 2022년 12월 미국 워싱턴주 임상기관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임상은 한국, 미국, 캐나다, 유럽, 중국 등 총 13개국 230개 임상센터로 확대됐습니다.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총 1535명을 등록해 최종 1348명이 52주 메인 임상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국가별 등록 환자는 미국·캐나다 658명, 영국 및 유럽연합(EU) 8개국 551명, 한국 200명, 중국 126명입니다.
회사는 특히 장기간 진행되는 알츠하이머병 임상에서 중도 탈락률이 12.2%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임상 투약을 완료한 환자 중 95.5%가 1년 추가 연장시험 참여를 선택, 총 1250명 이상이 연장 시험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는 환자와 의료진의 높은 임상 참여 의지와 복약 순응도를 보여주는 고무적인 지표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추가 연장시험은 내년 6월 말 종료될 예정입니다. 장기간 복용이 필요한 알츠하이머병의 특성을 고려할 때, 장기 투약 데이터는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근거를 강화하고, 상업화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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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는 글로벌 뷰티 산업의 선도기업인 로레알그룹과 신규 파이프라인 협력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올릭스의 독자적인 RNAi 플랫폼 기술과 로레알의 뷰티 과학 분야의 심도 있는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 대상에는 모발, 손톱,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및 기타 혁신적인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뷰티 분야의 응용 제품이 포함된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의 가치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표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기회를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이 로레알의 최근 전략적 투자에 이어 이뤄졌다’는 사실은 RNAi 기술의 잠재력과 장기적인 가치에 대한 양사의 확고한 믿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RNAi 기술은 기존 치료제 개발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혁신을 창출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며 “올릭스의 RNAi 플랫폼과 로레알이 보유한 뷰티 분야 전문성 및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피부·모발·손톱 건강 분야에서 아직 충족되지 않은 중요한 수요를 해결할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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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이번 협약으로 펩트론이 재LO 논의에 쓸 전임상 비교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지 기대한다. 이중 페이로드 ADC는 서로 다른 약물을 한 항체에 붙여 암세포 사멸 기전을 늘리는 접근이다. 다만 조합이 복잡해질수록 독성 관리와 품질관리 난도도 함께 올라간다. 후보별 약물항체비(DAR), 링커 안정성, 방출 특성은 전임상 단계에서 먼저 확인해야 하는 변수로 꼽힌다.
PAb001은 ADC 외 항암 전략에도 연결돼 있다. 펩트론은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MUC1 타깃 병용요법과 세포내재화촉진펩타이드(IEP) 플랫폼 연구성과를 공개했다. 당시 회사는 마우스 동종이식 종양모델에서 항MUC1 항체와 항프로그램화세포사멸단백질1(항PD1) 항체 병용요법의 항암효과를 소개했다. IEP 플랫폼은 항체의 세포내이동을 돕는 기술로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ADC 약물전달 개선에서 표적 단백질 분해 영역으로 확장하는 연구도 제시했다.
과제는 후보물질 수와 평가 기준을 얼마나 구체화하느냐다. 디바이오팜의 설계 옵션과 펩트론의 권리 회수 자료의 호환이 관건이다. 현재 단계는 공동연구 계약과 복수 후보 설계·제작, 펩트론의 생체 외 효능 평가, 생체 내 항암효력평가, 약동학 비교 계획이다. 후보별 페이로드 공개 여부, MUC1 발현 암종 선정, 독성 범위 설정, 제조공정 재현성이 개발 진전의 핵심이다.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PAb001은 종양 표적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ADC 설계가 가능한 항체 자산"이라며 "이번 공동연구는 다양한 링커·페이로드·접합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PAb001의 확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라고 말했다. 이어 "디바이오팜의 멀티링크도 다양한 ADC 설계 옵션을 제공하는 차세대 기술"이라며 "이번 연구로 복수의 PAb001 기반 ADC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다양한 항암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6886?sid=101
2 483
큐리언트는 모카시클립이 단독요법을 넘어 다양한 항암제와 함께 쓰일 수 있는 유방암 치료의 '백본 테라피(backbone therapy)'로 발전할 수 있음을 제시했다. ADC(항체-약물 접합체)와의 병용 효과와 HR+/HER2- 유방암에서 기존 표준치료의 내성을 극복하는 기전을 근거로 제시했다.
HR+/HER2- 전이성 유방암에서의 내성 극복도 강조했다. 대표적인 내성 기전으로는 CDK2 활성화에 따른 CDK4/6 저해제 회피, PI3K/AKT 변이 또는 PTEN 소실로 인한 대체 발암 기전 활성화가 꼽히며 다양한 치료제가 각각의 기전을 막기 위해 개발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제시된 모카시클립의 기능은 세포 주기 조절을 통해 CDK2 활성화를 억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MYC 전사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PI3K/AKT 변이나 PTEN 소실을 동반한 환자에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게 큐리언트의 설명이다.
현재 CDK4/6 저해제 불응성 HR+/HER2- 유방암 환자군을 대상으로 호르몬 치료제인 파슬로덱스와의 병용 투여 임상 2상을 수행 중이며, 삼중음성 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으로 한 ADC 병용 임상도 추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72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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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기술력이 곧 산업 생태계의 성숙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자금 회수 구조와 글로벌 사업개발(BD) 역량, 정부 지원 시스템 등은 산업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황주리 한국바이오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은 ‘중국’이 속도와 데이터 경쟁력을 앞세워 빠르게 치고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도 글로벌 관심을 실제 투자와 공동 연구 및 장기 협력으로 연결할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IPO를 통한 상장 중심 구조는 기업들의 조기 L/O 압박으로도 이어진다. 투자금 회수 압박과 매출 실적 확보 부담이 함께 작용하면서 기업들이 전임상이나 초기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서두르게 된다는 것이다. 초기 단계 기술이전은 기업의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만, 산업 전체로 보면 더 큰 가치를 만들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자금이 이미 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으로 몰리는’ 구조도 함께 손봐야 한다고 했다. 벤처캐피탈(VC)이 회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이나 정책펀드까지 같은 대상을 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는 “한국은 글로벌 BD 인력 풀(pool)이 너무 부족하다”며 “투자자는 기술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기술이 어떤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사업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이 해외에 나가서 파트너를 만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계약 구조와 법률, 협상 전략을 이해하는 사람이 내부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은 속도전”이라며 “우리가 임상1상부터 임상3상까지 10년이 걸린다고 하면, 중국은 ‘(이를) 5년 안에 하겠다’는 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돈이라는 말이 있지만, 거꾸로 보면 돈이 시간이기도 하다”며 “돈이 많이 투입되면 더 좋은 인력과 더 많은 인력을 같은 파이프라인에 넣을 수 있고, 더 많은 환자를 모집할 수 있으니 빨라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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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는 CDK7 억제를 통해 CDK4/6 이후 유방암 내성과 TOP1 페이로드 ADC 병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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