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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증권/보험 고연수
보험(Overweight): 3Q26 Pre - 보험손익 개선세에 주목
자료: https://tinyurl.com/95wv9jaj
□ 투자손익은 부진하나 보험손익 개선세에 주목
3Q26 커버리지 보험사 합산 순이익은 1.97조원(YoY +1.5%, QoQ -32.2%)으로 컨센 6% 하회할 전망. 전반적으로 투자손익은 부진하겠으나 예실차 개선 등에 힘입은 보험손익 회복세에 주목할 필요
삼성생명: 3Q26 지배주주순이익 6,743억원(YoY -6.7%, QoQ -2.3%)으로 컨센 부합 전망. 보험손익은 손실부담계약비용 감소와 사업비 예실차 개선에 힘입어 YoY 28% 증가 예상. 투자손익은 3Q25 부동산 매각이익 기저효과로 YoY 14% 감소 예상. 한편 월초 신계약 내 건강보장 비중은 2Q 58%에서 3Q 54%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단기납 종신 및 일시납 연금 등으로 수요가 이동한 영향. 보유 CSM은 QoQ 3.0% 증가할 전망
한화생명: 3Q26 별도 순이익 -498억원(YoY 적전, QoQ 적전)으로 컨센 하회 전망. 보험손익은 예실차 개선과 손실부담계약비용 감소에 힘입어 YoY 흑전 예상. 투자손익은 외화 신종자본증권 10억달러에 대한 환평가손실 1,900억원이 반영되며 YoY/QoQ 적전 예상. 종신보험 중장기납 판매 확대에 따른 신계약 CSM 배수 및 물량 증가로 보유 CSM은 QoQ 3.4% 증가할 전망
삼성화재: 3Q26 지배주주순이익 4,863억원(YoY -9.6%, QoQ -34.1%)으로 컨센 하회 전망. 보험손익은 사업비 부담 확대로 YoY 8%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자보는 YoY 흑전하나, 일반보험은 고액사고 발생 영향으로 YoY 21% 감소 전망. 투자손익은 증시 부진과 금리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영향으로 YoY 22% 감소 예상. 다만 캐노피우스 지분법이익 확대에 따라 보다 양호할 가능성 존재. 보유 CSM은 QoQ 1.6% 증가할 전망
DB손해보험: 3Q26 별도 순이익 3,342억원(YoY +14.1%, QoQ -53.0%)으로 컨센 하회 전망. 보험손익은 1) 관리급여 효과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개선, 2) 자보 흑자 기조 지속, 3) 일반보험 고액사고 부재 영향으로 YoY 181% 증가 예상. 투자손익은 YoY 41% 감소 예상. 단 3Q부터 포테그라 이익 반영 시 연결 기준 이익 성장세 주목할 필요. 보유 CSM은 QoQ +1.5% 증가할 전망
현대해상: 3Q26 별도 순이익 2,058억원(YoY +12.4%, QoQ -47.5%)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보험손익은 YoY 62% 증가 예상. 장기보험은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의 (-)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자동차보험 적자폭 축소와 일반보험 고액사고 부재 등으로 양호할 것. 투자손익은 YoY 16% 감소 예상. 보유 CSM은 QoQ 2.0% 증가할 전망
한화손해보험: 3Q26 별도 순이익 903억원(YoY +26.0%, QoQ -22.5%)으로 컨센 소폭 하회 전망. 보험손익은 1) 관리급여 효과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개선, 2) 자동차보험 적자폭 축소, 3) 일반보험 고액사고 부재에 따른 YoY 흑전 등으로 YoY 209% 증가 예상. 반면 투자손익은 YoY/QoQ 적전 불가피. 보유 CSM은 QoQ 4.1% 증가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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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병목 해소와 판가인상이 실적 견인 전망
링크: https://cutt.ly/lyYllPRm
■ 3Q26 Review: 생산 병목과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26년 3분기 매출액 718억원(YoY +11%, QoQ -2%), 영업이익은 218억원(YoY +25%, QoQ +2%, OPM 30%)를 기록. GPU·CPU·ASIC·메모리 전반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했으나, 소켓 후공정 병목으로 약 110억원의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되며 컨센서스를 하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에 약 50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
ISC는 소켓 조립 이후 가공처리에 해당하는 후공정 부문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조 AI 도입과 설비 증설을 진행 중이며, 베트남 1공장 증설분은 10월 가동을 시작. 신규 생산능력은 4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연 물량도 10월 초 해소된 것으로 파악
생산능력 확대, 판가인상 및 모바일 AP향 매출 확대로 26년 4분기에는 매출 932억원(YoY +29%, QoQ +30%), 영업이익 332억원(YoY +52%, QoQ +52%, OPM 36%)를 기록할 전망
■ ASIC 양산 확대와 판가 인상이 2027년 실적 견인
27년 매출 4,416억원(YoY +44%), 영업이익 1,720억원(YoY +72%, OPM 39%)을 기록할 전망. 25년에는 GPU, 26년에는 서버 CPU가 ISC의 성장동력이었다면 27년에는 다수의 ASIC 프로젝트 양산 전환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
반도체 성능 고도화에 따른 테스트 공정 수 및 테스트 시간 증가로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 상황을 기반으로 ISC는 27년에도 전 제품군에 대한 추가 판가인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이외에도 ISC는 CPO향 LinkEdge, 대면적 모듈형 소켓 Wider-Max 등 신제품 공급 본격화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기술적 해자를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 아울러 27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각각 송도 신공장 및 베트남 2공장 가동이 시작되며 생산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판가 협상력 상승과 신규 시장 개화가 주가 상승의 동력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출하 지연 및 환율 부담으로 인해 26년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4분기에는 신규 증설분의 생산 기여 시작, 판가 인상, 모바일 AP 양산 확대로 재차 고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신규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 및 전 제품군에 대한 판가인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동시에 CPO향 매출 확대, 신규 고객사 확보 등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509
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이노텍 (011070.KS/매수): 환율이 가려버린 성장
자료: https://cutt.ly/PyYll5dp
■ 3Q26 Review: 환율이 눌러버린 수익성
26년 3분기 매출액 6조 3,671억원(YoY +19%, QoQ +15%), 영업이익 948억원(YoY -53%, QoQ -61%, OPM 1.5%)을 기록.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했는데 3분기 가파른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
광학솔루션 부문은 북미 모바일 신제품 효과 및 선제적인 물량 확보 수요가 일부 반영되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성장했으나 환율 영향이 가장 큰 사업부 특성상 수익성이 가장 크게 훼손. 다만 판가 및 출하량은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으며 고객사 내 점유율도 안정적으로 유지. 모바일 신제품 출시 이후 오더컷 관련 보도가 있었으나 아직까지 물동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
패키지 부문은 타이트한 BT 기판 수급을 반영해 일부 제품에 대한 두자릿수 이상의 판가 인상이 진행되었으나 사업부문에 대한 영향은 미미. 모빌리티 부문은 전방 수요 부진과 함께 E글라스, 메모리 반도체 등 원재료비 급등으로 인해 수익성 압박 확대
■ 4Q26 Preview: 성수기에 하필…
26년 4분기 매출액 6조 7,511억원(YoY -11%, QoQ +6%), 영업이익 1,966억원(YoY -40%, QoQ +107%, OPM 2.9%)을 기록할 전망
광학솔루션 부문은 모바일 고객사의 출시 모델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판가 인상 효과, 수율 개선, 생산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예상
패키지 부문은 디스플레이 기판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 확대, 판가 인상이 상쇄할 전망. 모빌리티 부문은 AP 모듈, 차량용 통신/조명 등 고수익성 제품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E글라스 등 원가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4분기 중 서버급 FCBGA 양산 개시, 빅테크 고객사로부터의 기판 증설 관련 선수금 수령 등이 예상된다는 점은 긍정적
■ 기대감은 이미 바닥
LG이노텍에 대한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Set 수요 부진과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우려의 상당 부분은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다고 판단
여러 대외 변수 관련 우려가 반영된 현재 주가에서는 원달러 환율의 방향성 전환, 예상대비 견조한 모바일 수요, FCBGA 신규 고객사 확보 등 다양한 요인들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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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XMT 시총 3조위안 회복은 실패
•Forward PE 16배, 과창50 대비 선방
•12월 이전 과창50•상해종합 편입 시도, 1월 대규모 보호예수 해제 등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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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iM금융지주(139130): 성장과 건전성은 확인, 이익은 내년부터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iM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한다. 3분기 지배 순이익은 QoQ -14.5% 감소한 1,207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비이자이익 부진과 4분기 비용의 조기 반영이 주된 원인이다. 다만 자산 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가 이어지며 핵심 이익 체력은 개선 흐름을 유지했다. 올해 지배순이익은 YoY +1.2% 증가한 4,490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소폭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
▶ 자산 성장이 이끈 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은 부진
은행 원화대출은 대기업 중심으로 기업대출이 QoQ +4.6% 늘면서 +3.0% 성장했고, 연초 대비 누적 증가율은 7.4%에 달했다. 은행 NIM은 정기예금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부담으로 QoQ 7bp 하락한 1.75%를 기록했다. 그러나 상반기 자산 성장 효과가 반영되며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7.2% 증가한 4,526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은행의 유가증권 관련 이익 부진과 신보·예보료 증가로 QoQ -44.2% 감소한 766억원에 그쳤다. 조달 대비 운용자산의 리프라이싱 속도가 빠른 만큼 4분기 NIM은 소폭 반등할 전망이다.
▶ 건전성 개선 뚜렷, 주주환원 규모는 11월 이사회가 분기점
3분기 누적 대손비용률은 그룹 0.48%, 은행 0.40%로 각각 YoY 5bp, 10bp 개선됐고, 그룹 NPL 비율도 YoY 33bp 하락한 1.18%를 기록했다. 우량 대기업 위주의 성장과 부실자산 정리가 맞물린 결과로, 4분기에도 현 수준의 대손비용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CET1 비율은 대출 성장에도 RWA 밀도 관리로 QoQ +12bp 상승한 12.39%를 기록하며 1차 목표인 12.3%를 웃돌았다. 회사는 11월 이사회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을 논의하고 연내 새로운 밸류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추가 매입을 반영하지 않은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연간 DPS 700원 기준 40.5%로 예상하며, 추가 결의 시 상향 여지가 있다.
▶ 리포트 전문: https://buly.kr/6XpNzdD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 509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차기 스냅드래곤 칩셋인 8엘리트 Gen6 망했네요 ㅋㅋ
저따위라서 S27에 계속 엑시노스 물량 늘리니 그랬구나... 스냅에 비벼볼만 하니
그냥 아이폰사세요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가격 상황이 이보다 나빴던 적은 없다”…은 가격, 역대급 투매 직면 (중국언론)
•은 가격이 2020년 이후 가장 심각한 기술적 붕괴를 겪으며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25% 할인된 수준으로 하락함.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도 2024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그러나, JP Morgan은 태양광 수요가 올해 30% 감소해 약 6,000만 온스 줄어들 것으로 예상, 수요 부진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시장이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할 가능성.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서 은 가격이 극단적인 과매도 상태에 진입했더라도 반드시 바닥에 도달했다고 볼 수는 없음
>“价格从未如此糟糕”,白银遭遇史诗级洗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5#from=ios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굴 화장품 상하이자화(600315.SH): 3분기 누적 순이익 98.95% 증가…3대 핵심 브랜드 중심 온라인 사업 확대
•3분기 단독 실적
•매출 : 15.70억 위안(YoY+5.87%)
•지배주주 순이익 : 4.25억 위안(YoY+204.80%)
•조정 순이익 : 2,466.99만 위안(YoY+157.32%)
•순이익 급증에는 세포라 상하이·베이징 지분 매각에 따른 투자수익이 반영됨. 동시에 고마진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 구매가격 최적화, 생산 자동화·스마트화에 따른 원가 개선으로 본업 수익성도 향상됨. 3분기 누적 매출총이익률은 약 65.30%로 전년비 2.49%p 상승
•회사는 류선(六神), 바이차오지(Herborist), 위저(Dr.Yu) 등 3대 핵심 브랜드에 집중하고 온라인 사업을 확대. 상반기 3개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은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자체 콘텐츠팀 구축과 브랜드 자체 라이브커머스 강화를 추진중
•다만, 3분기 누적 판매비는 25.91억 위안으로 전년비 약 14.41% 증가해 매출 증가율을 웃돌았으며, 영업활동 현금 순유입은 2.91억 위안으로 60.32% 감소함. 광고·마케팅 및 원재료 구매 지출 증가 등이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침
>上海家化前三季度净利近翻倍,围绕三大核心品牌加码线上业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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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서사가 흔들리기 시작하자, 오랫동안 시장에서 간과됐던 위험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음
•Citadel 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매도세가 AI 투자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내심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경고. 고금리로 인해 AI 인프라 투자 수익률 문제가 더욱 시급해졌으며, AI 자본지출은 양날의 검이 되고 있음. 재정·관세·에너지·지정학적 압력이 겹치면서 연준은 어려운 선택에 직면. 보고서는 이러한 위험이 오랫동안 AI와 경제성장에 대한 낙관론에 가려져 왔으며, 현재 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위험의 여지가 극히 제한적이라고 지적
>当AI叙事开始动摇,那些被市场忽视已久的风险正悄然浮出水面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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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브로드컴, 앤트로픽 IPO 고려했을 때 상승여력 커 D.A. *연합인포맥스*
D.A. 데이비슨의 Gil Luria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NAS: AVGO)의 현재 주가가 앤트로픽의 IPO 성공 전망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 앤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증권신고서를 공개 제출했다. 앤트로픽의 IPO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자금조달도 순조롭게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 오픈AI는 ’27년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AI 또한 이를 통해 자금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자금조달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브로드컴의 장기적인 실적 성장 가시성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브로드컴의 현재 주가는 ‘27년 EPS 전망치 대비 16배에 거래되고 있다. 당사는 이것이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성공적인 IPO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가격이라고 보고 있다. 브로드컴의 현재 주가에는 상당한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브로드컴뿐만 아니라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 ▲ 엔비디아(NAS: NVDA) 등 다른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성장 전망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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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PCB·CCL 공급 부족 수혜…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대만 3개 종목 공통 추천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AI 서버 업그레이드에 따른 PCB 공급망 수요가 강한 가운데 공급 병목이 지속되면서 평균판매가격과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최종 고객사들은 장기 계약, 생산능력 확충 보조금, 선급금 등을 통해 2027~2030년 생산능력 투자를 지원하고 있음. 주요 공급 병목은 PTFE 가공 기술, 박형 E-glass 유리섬유 원단 공급 부족, 적층 장비 납기 지연, 유리 기판 상용화 지연 등임.
•양사가 공통으로 긍정 평가한 종목은 TUC(6274), EMC(2383), Elite Material(8358)임. 모건스탠리는 Unimicron(3037), Nan Ya PCB(8046), Gold Circuit Electronics(2368)를 추가로 추천했으며, 골드만삭스는 Zhen Ding Technology(4958)를 선호 종목에 포함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840573?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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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정유공장 공격 주장
•예멘 후티 반군의 군사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발표한 성명에서 후티 반군이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에 위치한 라스타누라 정유공장을 향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시설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는 아직 후티 반군의 주장을 확인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해당 시설 내 인명 피해나 손실 상황에 관한 보고도 없음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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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신한지주(055550): 본업은 견조, 롯데손보 정상화가 관건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35,000원 (하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하향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자본비용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135,000원으로 하향한다. 3분기 지배순이익은 1.58조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하회 요인이 대부분 비이자이익 조정에서 비롯된 만큼 은행 본업 체력은 유지됐다고 판단한다. 올해 지배순이익은 YoY +16.6% 증가한 5.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나, 내년은 높은 기저와 롯데손보 정상화를 감안해 소폭 감익을 전망한다.
▶ 비이자이익 둔화 속 이자이익은 견조
순이자이익은 QoQ +1.8% 증가한 3.19조원을 기록했다. 머니무브에 따른 저원가성 예금 이탈로 은행 NIM은 QoQ -3bp 하락한 1.58%에 머물렀지만, 기업대출 중심으로 원화대출이 QoQ +1.4% 성장하며 이를 상쇄했다. 반면 순수수료이익은 거래대금 감소로 8,600억원에 그쳤고, 기타비이자이익도 유가증권 평가손으로 -700억원을 기록했으나 은행·카드 사옥 매각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며 이를 일부 방어했다. 대출금리 재산정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만큼 마진은 내년 1분기부터 반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 CET1 13.62%로 환원 여력 확인, 롯데손보 자본 영향은 점검 필요
CET1 비율은 환율 하락에 따른 RWA 감소 효과로 QoQ +12bp 상승한 13.62%를 기록했다. 회사는 4,500억원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으며, 이 중 올해 귀속분 2,000억원을 반영한 연간 자사주 규모는 1.6조원이다. 연간 DPS 3,120원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2.8%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손보 인수에 따른 CET1 영향은 지배지분 기준 -19bp이며, 잔여지분 인수와 3,000억원 증자까지 반영하면 하락폭은 30bp 내외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한다. 향후에는 예정된 증자만으로 롯데손보의 적자 구조가 개선되고 기본자본비율이 회복될 수 있는지가 핵심 점검 포인트다.
▶ 리포트 전문: https://buly.kr/7FUPu4g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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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단독] "AI, 중국칩만으론 불안"… 고성능 한국 D램 구하기 '혈안'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와 같은 중국 거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현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품귀를 해소하기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상대로 최대 10년에 달하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제안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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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젯블루와 셀레스티카, 강력한 가이던스에 주가 급등 *연합인포맥스*
▲ 젯블루 에어웨이즈(NAS: JBLU):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면서 프리마켓에서 14.3% 급등하고 있다. ▲ 셀레스티카(NYS: CLS):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다. 프리마켓에서 10.5% 급등하고 있다. ▲ 월풀(NYS: WHR):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흑자를 예상하고 있는 컨센서스와 달리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7.0% 하락하고 있다. ▲ 케이던스 디자인(NAS: CDNS): 호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1.6% 상승하고 있다. ▲ 엔비디아(NAS: NVDA) ▲ 메타 플랫폼스(NAS: META):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의 자금조달에 나선 가운데, 엔비디아가 3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NVDA +1.0%, META -0.6%를 기록 중이다. ▲ 앰코 테크놀로지(NAS: AMKR):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축소하면서 프리마켓에서 3.8% 상승하고 있다. ▲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NYS: RCL):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5.6%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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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신한지주(매수/TP: 135,000원):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가 기반영된 주가
▶ 비이자이익 부진 심화로 3분기 실적은 우리예상치 하회. 특히 증권 계열사가 크게 저조
-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QoQ 12.9% 감소한 1.59조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하회. 영업외항목에서 총 2,500억원에 달하는 건물매각익 발생에도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배경은 비이자이익 부진 때문
- 1) 3분기 그룹 수수료이익이 QoQ 3,290억원 감소해 약 27.7% 줄어든데다 증권과 라이프의 유가증권 손실 확대로 기타비이자도 QoQ 3,500억원 감소해 비이자이익 전체적으로 매우 부진했음
- 2) 은행 원화대출이 QoQ 1.4% 성장했고, 은행 NIM은 3bp 하락에 그쳐 타행대비 비교적 선방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3.2조원으로 +1.8% 증가했으며, 3) 판관비도 증권 성과보수 감소 등으로 QoQ 5.0% 감소. 4) 3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4,860억원이었는데 170억원의 PF 충당금을 추가 적립했지만 증권에서 충당금 환입도 몇백억원 수준 발생한 것으로 보여 실질 대손비용은 경상 수준인 약 5,000억원 내외였던 것으로 판단
- 신한카드의 경우 1,650억원의 사옥 매각익 발생으로 3분기 순익이 QoQ 증가했지만 판관비와 충당금 증가 현상을 감안하면 경상 순익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과 라이프, 은행 등 전계열사가 QoQ 실적이 감소. 특히 신한증권의 경우 3분기 순익이 650억원에 그치면서 그룹 실적 부진의 대부분을 기여
▶ 2027년 NIM 상승 폭은 2~3bp 예상. CET 1 buffer는 좀더 여유있게 가져갈 필요
- 회사측은 실적 컨콜에서 정기예금 만기 집중 현상과 조달 경쟁 지속 등으로 4분기에도 NIM 상승을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답변. 이는 1분기나 되어야 NIM이 상승 반전할 것이라는 우리의 의견에 부합하는 입장
-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 re-ricing은 지속되겠지만 가산금리와 관련된 규제 논란이 지속 중이고 금리가 상승할수록 예금베타 상승으로 요구불예금에서 정기예금으로 수신포트폴리오가 변화될 수 있어 내년에도 조달 부담은 이어질 공산이 큼. 따라서 시장 기대와는 달리 내년에 은행 NIM이 상승반전한다고 해도 연간 상승 폭은 2~3bp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편 CET 1 비율은 13.62%로 QoQ 12bp 상승했는데 운영리스크 승인 효과 +3bp와 환율 하락에 따른 RWA 감소 영향 +46bp를 자산성장 효과 -25bp가 일부 상쇄했고, 환율 하락이 RWA 감소 외에 해외사업환산차손 발생을 가져왔으며 금리 상승에 따른 OCI 자본 감소 요인 등이 작용했기 때문
- 롯데손보 인수에 따른 CET 1 비율 감소 영향은 당장은 19bp에 그치지만 향후 잔여지분 인수 및 추가 자본투입 감안시 33bp까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CET 1 buffer를 좀더 여유있게 가져갈 필요는 있을 듯
- 4분기 자사주 매입 규모는 예상대로 2천억원을 발표. 따라서 총주주환원율은 53% 전망
▶ 최근 초과하락으로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 상당폭 반영. 가격 매력 다시 발생 시작
- 롯데손보 인수 결정 이후 주가가 타행대비 더 underperform하면서 PBR이 0.65배 수준까지 하락.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는 주가에 어느정도 충분히 반영한 상태이며 경쟁사와의 multiple gap 확대로 상대적 측면에서도 가격 매력이 다시 발생하기 시작한 상황으로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Ga0ZtEG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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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삼성카드(02978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삼성카드(매수/TP: 60,000원 - 하향): 조달코스트와 대손비용 측면에서 금리 상승 영향 본격화
▶ 3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당폭 하회해 다소 부진. 영업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중
-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 목표가 하향은 3분기 실적 부진 현상 등을 감안해 이익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3분기 순익은 1,398억원으로 QoQ 9.3%, YoY 13.5% 감소해 우리예상치를 상당폭 하회해 크게 부진. 이는 조달비용률 상승 폭이 예상보다 컸던데다 대손비용 역시 상당폭 증가했기 때문
- 1) 3분기 개인신판 취급고가 YoY 8.5% 성장했고(시장 성장률은 YoY 5.0%), 카드론과 할부리스 잔고 증가 등으로 이자 및 수수료이익이 QoQ 2.8% 증가했지만 2) 시중금리가 큰폭 상승하면서 총차입금리가 높아져 조달비용은 QoQ 14.7%, YoY 28.8% 크게 급증했음
- 3) 워크아웃 등 개인회생신청 접수 규모가 2분기의 1,810억원에서 3분기에는 1,890억원으로 더 늘어난데다 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회수 환경이 추가 악화되면서 대손비용도 2,230억원으로 다소 크게 증가
- 6월부터 시작된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3분기 중 약 1,000억원 가량 증가하는 등 상품 다변화 등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의 금리 상승 추세가 카드사 조달비용률 측면에서는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고, 개인회생신청 규모 확대 지속 등으로 인해 회수율 개선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영업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
▶ 인위적인 대출자산 축소 필요성은 적은 상황. 4분기 차입금리 상승 폭은 10bp 전망
- 3분기 현금서비스 잔고는 1.16조원으로 QoQ 6.2% 감소해 상반기의 급증세에서 감소로 전환. 다만 카드론 증가율이 YTD 1% 내외에 불과한데다 총량규제에서 중금리대출은 제외되기 때문에 규제에 따른 인위적인 대출자산 추가 축소 필요성은 적은 상황
- 한편 금리 상승으로 인해 3분기 신규조달금리가 3.90%로 23bp 상승했고, 총차입금리도 3.34%로 24bp 상승. 과거 저금리 채권의 만기가 3분기에만 1조원 가까이 도래해 총차입금리 상승 폭이 예상을 상회했음
- 4분기에도 8,000억원 넘게 만기도래하지만 평균 조달금리가 3분기 만기도래분보다는 높아 4분기 총차입금리는 약 3.45% 내외로 10bp 추가 상승에 그칠 것으로 추정
▶ 기대 배당수익률 7%로 배당매력은 충분. 기보유 자사주 처리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조달비용과 대손비용 상승 영향 등을 감안해 올해 삼성카드 연간 추정 순익을 기존 6,310억원에서 5,930억원으로 하향. 따라서 전년대비 약 8% 내외의 감익이 예상되지만 회사측의 DPS 유지 의지를 감안할 때(2025년 DPS는 2,800원) 배당성향은 2025년 46.3%에서 올해에는 5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현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거의 7%에 달하고 있어 배당매력은 충분한 상태
- 내년 3월 주주총회 전후로 결정될 기보유 자사주 소각 여부도 시장의 주요 관심사항. 그러나 이는 신규 취득 후 소각이 아닌 기존 보유분의 소각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기대보다 크지 않을 수 있고, 카드업황 불확실성 등을 감안할 경우 100% 일괄 소각 보다는 일부를 신성장산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DaRhDK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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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화장품: 견조한 수요 vs. 비우호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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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원화 강세
- 7월부터 원화 강세가 이어지며 섹터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 해외 매출 성장이 높을수록 원화 강세의 부정적 영향도 커지고,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기업일수록 항공운송비로 하반기 수익성 하락 가능성 높아짐. 최근 한달간 에이피알의 주가 하락폭이 컸던 이유
- 프랑스·이탈리아 시위로 유럽 화장품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으나, 현 시점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 둔화나 유의미한 운임 증가는 없는 걸로 파악
- 유럽 정세 불안이 가속화되면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이나,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화장품 산업 내 한국의 입지를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 5월 화장품 수출 1위는 한국, 6월은 프랑스로 현재 1위 입지를 놓고 경쟁 중
★ K뷰티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면
- 10월 1~20일 화장품 수출(HS code 3304)은 6억 6,073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4%(조업일수 고려) 증가
- 주요 국가 아마존 뷰티 Top 100에 랭크된 한국 제품 수도 우상향 중(10월 27일 56개 vs. 6월 8일 34개)
- 소비재 기업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요인은 일시적 실적 부진이 아니라 진출 시장에서의 인기 하락. 추정치 하향과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나, 수요가 견조한 현 시점에서 섹터의 디레이팅을 논하는 것은 과도
★ 단기 불확실성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환율 영향이 제한적이거나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이 유리
- 한국콜마(매수, 185,000원, 12MF PER 11.8x)는 HK이노엔 제외 매출의 80% 이상이 국내 발생 거래로 원화 강세 영향이 제한적이고, 3분기 눈높이가 가장 먼저 하향되어 실적 부담도 없음. 수출 흐름이 연말까지 지속되면 4분기 한국콜마의 눈높이는 다시 상향 가능
- 에이피알(매수, 520,000원, 12MF PER 13.6x)은 IFRS18 조기도입과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율 훼손으로 주가 하락폭이 가장 컸음. 매출이 견조한 만큼 메디큐브의 인기 하락을 걱정하는 것은 과도하며, 양호한 외형 성장은 변함없기 때문에 주가는 다시 회복세를 보일 걸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vo.la/Zl9z3fX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