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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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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분석에 따르면, 1차 무역전쟁 당시에는 기업들이 관세의 약 70%를 소비자에게 전가했음. 하지만 현재는 전가율이 40%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해외 수출업체들이 비용의 일부를 스스로 흡수하고 있기 때문임. 이러한 현상은 2차 무역전쟁 국면에서 관찰되고 있음. 앞으로는 기업들이 관세 부담의 더 많은 부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높아,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직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았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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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XBqL4RBEK2I?si=6vNgIAJ7KXdlPGG3
250806_JYP_ 혼문 닫은 트와이스
-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초청
- 트와이스, 25년 7월~ 26년 상반기 월드투어 > 예상 모객수 25년 3분기 4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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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eautylog
내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비자가 면제된다.
정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열어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11월부터 한국 국민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바 있다. 우리 정부도 이에 대응해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하기로 정하고 관계 부처 간 협의를 진행해왔다.
정부는 "방한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무비자 정책이 시행되면 추가 방한 수요를 유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내수 진작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외국인의 입국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우대심사대(패스트트랙) 혜택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정부는 국제회의 등 행사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주요 외국인 대상으로 입국심사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중으로, 정부는 우대심사대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행사 참가자 기준을 기존 500명 이상에서 300명 이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 기준에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도 추가해 관련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87800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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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우선 트럼프의 의약품 관세 250%를 보고 불안해하실 것 같아 제 의견 말씀 드려볼게요🙇🏻♀️
이게 지금 당장 실현 가능성이 낮은 이유를 제가 특강에서 설명드린 부분+지금 생각을 기반으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일단은 250%라는 수치 자체가 미국에 공장을 지어라~, 공급망을 리쇼어링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공약으로 보입니다.
미국 최대 제약 로비단체인 PhRMA(미국제약협회)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히며 다음과 같이 경고했습니다.
“의약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최근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제조 투자를 발표한 업계의 노력에 역행하는 조치다. 이는 공급망 불안을 초래하고, 약값과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미국 내 제조 기반 확대가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관세는 오히려 산업의 투자 흐름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특강에서 말씀 드렸듯 의약품은 전통적으로 관세 면제 품목입니다.
의약품은 대부분의 국제 통상 협정(FTA, WTO 등)에서 비관세 품목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이는 약물이 국민건강 및 공공보건과 직결된 필수재로 분류되기 때문이에요. 미국 역시 의약품에 대해 무역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걸 고관세로 전환하는게... 쉬울까요?
또, PhRMA 분석에 따르면, 의약품에 25% 관세만 부과해도 연간 508억 달러의 비용 증가 EU가 15% 관세를 적용할 경우에도 130~190억 달러의 부담 증가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이 됩니다.
이러한 비용은 대부분 최종 소비자인 미국 국민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구요, 그게 결국에는 약값 인상, 보험료 상승, 의료 접근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데...트럼프 행정부 스스로 약가 인하를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는 점과도 정면으로 충돌합니다...(real)
마지막으로.. 미국 내 생산 인프라가 즉각 대체될 수 없습니다.미국 내에는 고부가가치 신약 생산에 집중된 일부 시설은 있으나,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저가 약물, 원료의약품, 바이오시밀러 등은
인도, 중국, 한국, 유럽 등 해외 생산 비중이 매우 높거든요..미국 내 생산시설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세를 부과하면 공급망 붕괴·약물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자 치료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크게 불안하지는 않습니다(아마)
의약품 관세 얘기가 확실해지는 8월 말까지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푹 주무세요! 좋은 날은 옵니다:) 대형 제약사들의 로비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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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선수촌
촌장이 갓카라면 거 뭐 몇푼 안되는 돈 뜯겠다고 대주주기준을 30억 원으로 내리느니,
역발상으로 오히려 100억 원으로 올려버리고 국장의 수호신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 같은데.
애비야 간고등어가 짜치다.
https://t.me/defence_2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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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잠실개미&10X’s N.E.R.D.S
관세 때문에 매출&마진이 줄겠네?
→ 1차원적사고
관세만큼 가격을 올리면 되지 않을까?
→ 2차원적사고
불닭의 핵심 경쟁력이 가격경쟁력인가?
(관세가 중요한게 아닌것 아닌가?)
→ 3차원적사고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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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삼양식품 이야기 (해외 인플루언서의 간증)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2239584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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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현대인프라코어: 7월도 뜨거웠던 엔진, 놀라운 수출데이터
https://blog.naver.com/investingalpha/223955550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