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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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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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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하는 라이브 탐방 서비스 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편하게 들어오셔서 IR 들으시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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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미국 최대 전력망, AI 수요 감당에 고전 미국 최대 전력망이 데이터센터와 AI 챗봇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기존 발전소 건설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은 일리노이에서 테네시, 버지니아에서 뉴저지까지 13개 주에 걸쳐 6,700만 명의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으로, 이 지역은 전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이 지역에서는 이번 여름 전기요금이 2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JM 내 혼란: CEO 사임, 이사회 해임, 주지사 탈퇴 위협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PJM에서 탈퇴하겠다고 위협하고 있고, PJM CEO 마누 아스타나(Manu Asthana)는 연말 사임을 발표, 이사회 의장과 이사 1명은 투표로 해임되었다. 이러한 혼란은 1년 전 PJM의 연간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경매의 가격 상승은 결국 소비자 전기요금으로 전가된다. “정전 방지용” 용량 경매, 가격은 더 오를 전망 PJM은 수요일 예정된 차기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용량 경매는 여름과 겨울의 최대 부하 시기(예: 폭염, 한파)에 발전소가 전기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하는 대가로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보통 고가격은 발전소 건설을 유도해야 하지만, 오히려 발전소 폐쇄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발하고 있어 PJM 지역의 공급 확대는 지연되고 있다. 경매 지연 + 발전소 신청 중단, PJM 책임론 제기 전력 개발자, 규제당국, 변호사, 전문가 등 12명 이상이 Reuters에 밝히길: PJM은 경매를 반복적으로 지연시키고, 신규 발전소 접수 절차를 중단하면서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한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조시 샤피로(Josh Shapiro)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PJM에서 속도, 투명성, 소비자 비용 절감을 원합니다. PJM이 최근 일부 개선 노력을 한 것은 고무적이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PJM: “주 정부 정책과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탓” PJM은 현재 상황이 자신들 책임이 아니라, 주정부의 조기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 정책 버지니아 북부의 ‘데이터센터 앨리’ 등에서의 수요 폭증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PJM 대변인 제프리 쉴즈는 말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가격은 올라갑니다. 지금 우리는 모든 메가와트가 절실합니다.” 46GW 승인됐지만 착공 안 돼… 10년간 5.6GW 순손실 PJM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46GW 규모의 신규 발전소 프로젝트가 허가되었지만 지역 주민 반대, 공급망 병목, 자금 부족 등의 이유로 건설되지 못함 지난 10년간 PJM은 총 5.6GW 순발전용량을 잃었고, 2024년에는 단 5GW만 추가, 이는 캘리포니아, 텍사스보다 적은 수치 한편,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 중이며, PJM은 2030년까지 전력 수요가 32GW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 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nalysis-americas-largest-power-grid-102252652.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0LmNvLw&guce_referrer_sig=AQAAALZdVUmKoj-G4h_e0iXICpmrksT0p2d_ewW1kxrbzLea7vfirADMGWKo87Myv-_p55gbXBHmJE4bUvrKDdDcd481cxAPxnE4BxqTsMpXgpnOfqlY9CmY8RLeB8r2vo7sJyuBJxSNb_fBWGEmxwrFNqRnw_aM_1lpQQiUQbW62F-E

Repost from 주식스타그램
#자사주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의무 소각 대상에 포함된다. 김 의원은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 유예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 현재 코스피5000특위를 중심으로 ‘자사주 보유 비율이 10%를 넘으면 소각’ ‘자사주 처분 시 기존 주주에게 매수 권리 부여’ 등 민주당은 각종 법안을 테이블 위에 모두 올려놓고 논의한 뒤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621

[한양 오병용 ]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한양 오병용 ]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서양 애들이 자외선 차단제의 엄중함을 인식 + FDA OTC 설비 보유+ 캐파가 남아도는데 수요가 올라가고 있음 + 밸류가 싸다

250703_잉글우드랩 - 미국 기초화장품 ODM/OEM, 미국향 93%, 연 생산능력 2.4억개 (미국 토토와 공장 2.1억개, 인천공장 0.3억개) - 선케어 매출 비중 39%ㅡ FDA OTC 승인 설비 보유로 자외선차단제 등 생산 가능 - 2025년 2분기 예상: 매출 497억(+8.2% YoY), 영업이익 51억(+18.3% YoY) > 2분기 컨센 상회 전망 - EWLK(자회사) 2025년 매출 82~85억 전망, 전년 대비 +16~20% 성장 - 코스메카코리아가 최대주주(55.1%)로, R&D·영업 시너지 가능 - 토토와 공장 가동률 22.6%, 선크림 리드타임 1년으로 2Q 가동률 상승 기대

#엔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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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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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한국제품 구매의향 1위 화장품 2위 의류 3위 식품 https://www.cosinkorea.com/mobile/article.html?no=55646
중국인들의 한국제품 구매의향 1위 화장품 2위 의류 3위 식품 https://www.cosinkorea.com/mobile/article.html?no=55646

[ Big Beautiful Bill, 태양광 산업에 예상보다 긍정적 - JP모건 분석 ] 🔹 JP모건의 분석가 마크 스트라우스(Mark Strouse)는 태양광 산업을 포함한 클린 에너지 분야에 대한 「Big Beautiful Bill」 법안의 최종 버전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고 평가함. 🔹 기존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비해서는 일부 세금 혜택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수준으로 유지되어 클린 에너지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일반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함. 🔹 특히 법안에서 다음 두 분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미국 내 제조업(domestic manufacturing) • 유틸리티 규모의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utility-scale renewables) 🔹 주거용 태양광(residential solar)의 경우 상대적으로 세제 혜택이 줄었지만, 최악의 상황보다는 낫다는 평가임. 🔹 추가로, 연료전지(fuel cells) 분야가 클린 전력 투자 세액공제(clean electricity investment credit)의 혜택 대상에 다시 포함되어, 블룸에너지(BE)와 퓨얼셀(FCEL) 등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함. 🔹 JP모건이 법안의 최종 수혜 기업으로 꼽은 주요 기업: • Sunrun (RUN) • SolarEdge (SEDG) • Enphase Energy (ENPH) • First Solar (FSLR) • Nextracker (NXT) • Array Technologies (ARRY) 📌 결론 • 법안의 최종 형태는 우려보다 훨씬 좋으며, 특히 대형 프로젝트 및 제조업이 수혜 • 연료전지와 주거용 태양광 역시 최악의 상황 피함 •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와 시장 환경 개선 예상됨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 기업 산도즈(Sandoz)가 드디어 피하주사(SC) 시밀러 계획에 대해 오픈했습니다. 모두 할로자임의 SC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알테오젠과 개발을 진행합니다. 1) J&J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 기업 산도즈(Sandoz)가 드디어 피하주사(SC) 시밀러 계획에 대해 오픈했습니다. 모두 할로자임의 SC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알테오젠과 개발을 진행합니다. 1) J&J 다잘렉스SC 시밀러 (2024년 매출 11.6억 달러, 한화 15조원) 2) 로슈 오크레부스SC 시밀러 (2024년 매출 76억 달러, 한화 10조원) 알테오젠과 2023년 12월 단품목 SC시밀러 계약에서 2024년 7월 30일 다품목 SC시밀러로 확대 계약을 공시했고 산도즈와는 기존 ALT-B4가 아닌 새로운 버전의 히알루론산분해효소를 적용해 할로자임과 특허분쟁을 방지하기 위함도 계약변경 사유에 있었다고 추정했는데 산도즈와 새로운 버전의 히알루론산분해효소도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시 품목과 조건에 대해 비공개했었는데 이번 1Q25 프레젠테이션에서 처음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곧 임상 1상 개시할 것으로 보여지고 유럽의 경우 임상 1상만으로 SC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는 만큼 상업화도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알테오젠은 산도즈와 두 자릿수(최소 10% 이상) 로열티임을 언론 보도한 바가 있습니다. 두 제품의 오리지날 매출 합산만 하더라도 2024년 25조원이고, 두자릿수 로열티를 수령한다면 점유율 20-30%만 가정해도 품목당 연간 수천억의 로열티 인식이 예상됩니다. 최근 다이이찌 산쿄의 엔허투SC도 임상 1상을 개시했고, 9/23 키트루다SC FDA 승인을 앞두고 머크 외 파트너사들 대부분이 후속제품들의 임상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계획도 공개되었고 실패가능성도 없는 만큼 알테오젠의 가치에 상당한 업사이드를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 산도즈 1Q25 자료 링크] https://sandoz-com.cms.sandoz.com/sites/default/files/Media%20Documents/250430_Q1%20sales%20presentatio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