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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F | 비즈까페 (@bzcftel)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0 355 obunachidan iborat bo'lib, Biznes toifasida 6 889-o'rinni va Koreya mintaqasida 551-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0 355 obunachiga ega bo‘ldi.

06 Noy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88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38.58%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24.40%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995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527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31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Kanal uchun tavsif kiritilmagan.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7 Noy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Biznes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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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다. 하루 몇백만 유저들에게 마케팅 해서 돈 버는 것도 좋은 매출 수단인 거 알겠지만 ㅠㅠ. 토스의 원래 DNA는 규제로 사업 자체 안 될 때(송금) 그거 뚫어낸 거였으니까. AI 가장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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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다. 하루 몇백만 유저들에게 마케팅 해서 돈 버는 것도 좋은 매출 수단인 거 알겠지만 ㅠㅠ. 토스의 원래 DNA는 규제로 사업 자체 안 될 때(송금) 그거 뚫어낸 거였으니까. AI 가장 잘 써서 금융 신세계로 만들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이런 것들 해주면 돈 내고도 쓸 텐데.. (상상) • 대출 자동 갈아타기 (금리 내려가면 알아서 더 싼 데로) • 연말정산 알아서 (서류 모으고, 빠진 공제 찾고, 회사 제출까지) • 고정비 및 구독 정리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쿠팡와우, 통신비) • 월급날 돈 알아서 나눠 담기 (카드값, 월세, 비상금, 적금, 투자) • 이번 달 카드 실적 대신 채우기 (어느 카드로 긁어야 혜택 받는지 결제할 때마다) • 숨은 내 돈 찾아오기 (휴면계좌, 안 받은 보험금, 미수령 세금 환급금) • 자동차세 연납 할인, 세금·공과금 납부 기한 알아서 • 전세 만기 챙기기 (보증보험, 전입신고, 확정일자, 보증금 받을 때까지) 여기까지가 사실 개인 레벨이고, 사업자 레벨로 가면 훨씬 더 많은 일들 (회계사 세무사 역할까지도) 할 수 있는게 토스일텐데 .. (규제 굉장히 빡빡하겠지만 세상은 효율적인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낙관적 기대 한다면) 토스의 강력한 경쟁력은 한 개인의 금융 정보 거의 다 모으려면 모을 수 있어서.. (은행 증권 카드 등) 그 정보 바탕으로 사람들이 더 유익한 서비스 제공하면 압도적인 갑이 될 수밖에 없을 텐데. 그 외로 증권에서는 일본 주식 같은 거 투자하고 싶은데 못하는 게 많아서 (일본은 기본 100주부터 구매라고 함) 아니면 중국 회사들이나 유럽 회사들 증권이나 채권 같은 거 .. 이런 거 유통하는 것도 한국에서 쉽지 않고 이런거 해주면 구독 하고라도 쓰겠다. 나는 그래도 AI Native 금융지주 탄생한다면 그거 토스정도 되는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오늘 토스 마케팅 알람 계속 오길래 ... 알람 꺼버린 김에 쓰는 잡상이다.

광고(廣告). 한문으로 널리 알린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무언가 정보를 알리는 것.. 채널이 커지면서.. 자신의 이야기들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최근에는 스타트업 클로브, 모두닥, AB180, 스펙터, 마크비전, 노션.. 같은 회사들 뿐 아니라 재단들 (아산나눔재단, 디캠프) 출판사들까지. (린치핀,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클릭히어와 같은 책들..) 하나하나 연락 올 때 마다 꽤나 많은 고민들 하고 질문들을 한다. 그리고 광고 요청해주시는 분들에게도 말 한다. 원하시는 게 있을텐데.. 100% 원하시는 거 홍보해드릴 수 는 없을 거라고 .. 그들 입장에서 황당할 것이다. 광고를 진행하면서 어쨌든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일텐데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담지도 못한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그저 그런 이야기를 한다. 결국 광고 맡기는 이유는 채널 목소리 통해서 정말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거니까.. 그 목적이 달성되기 위해서 최선 다하겠다고 그리고 회사에 대해서 질문하고 정말로 검토하고 그 과정에서 정말 보물같은 이야기들 찾아서 사람들에게 소개하겠다고 그게 우리 역할이라고.. 하지만 그 과정이 모두 유쾌할 수 많은 없다고 다른 어디 채널에 복사 붙여넣기 하는 식으로 하는 거 우리에게 희망할거면 거기다 하시는게 맞을거라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모두에게 win-win 되지 않는다. 채널 보는 사람들에게는 유의미한 정보 줘야 하고... 그게 유일 목적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유의미한 정보가 재미일수도 있고.. 아니면 혜택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채용 정보일수도 있고 (정말 취준생에게 유의미한 채용 정보가 닿을수도 있을테니) 하지만 모든 정보가 모두에게 항상 맘에 들 수는 없어서 우리도 노력하지만 .. 항상 100% 라는 건 없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맡겨달라고 한다. 정보는 어짜피 세상에 되게 많아서 .. 굳이 복사 붙여넣기를 하는 거면 우리와 함께 할 이유가 굳이 없다 .. 결국 광고를 한다는것 정보를 한다는 것은 우리 채널의 신뢰성을 사고 싶다는 것인데 .. 그러려면 진짜 광고를 하더라도 그 신뢰를 담보해야만 한다. 정말 연구해서.. 열심히.. 그 회사에 대해서 이해하고 알리고 그리고 선한 마음으로 광고를 맡긴 곳이 잘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 일반 소비자들과 회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 때 단순히 스펙과 제품 나열하는 게 아니라 .. 팔이가 아니라 .. 그 마음으로 뭔가를 만들면 광고 본연의 목적을 달성한다. 하지만 이게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민 해야하고 생각 해야하고 문장 하나하나.. 디자인 하나하나.. AI 도움 받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애정이 담아야 한다. 그리고 이거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 아니면 회사 구성원들 입장에서 자부심도 생겨야 하고.. 그 과정에서 소위 말해 '뿌러진' 광고 들도 많다. 어떤 한 대기업 군에서 복사 붙여넣기 해달라고 .. 그래서 사실 되게 많이 논의를 했다. 그러다가 결국 뿌러졌다.. 너네 뭐 되는 애들인줄 아냐고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맞는 말이긴 하다. 뭐 안된다.. 뭐 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좋은 것들을 하고 싶어서 그렇다. 진실은 가릴 수가 없어서 .. 그런 마음으로 콘텐츠 하나 만들고, 광고 만들고, 뭐.. 어떤 뭐 하나 올리더라도 거기에 조금이라도 양심이라는 게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우리가 정답일 수는 없지만) 무튼 그런 식으로 뭔가 만들어낸다. 그럴 때에는 마음에 보람이 있고 그렇다. 그리고 그게 실제 광고 하시는 분들 효과가 되서 사업적으로 도움 된다고 답 다시 오고 또 다시 광고요청 오면.. 너무 반갑고 기쁜 일이다. (광고 한 번 한 이후에 두번 세번 네번 광고하는 회사들이 많다) 아마 그런 곳들은 진심을 이해하고 인간적으로 유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일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앞선 언급한 회사들이 그런 곳들이다. 감사를..) 되게 어려운 일이다. 돈이 더 중요하고 그것 더 받아서 같이 일하는 친구들 조금 더 챙겨주는 게 어쩌면 더 옳을 수도 있고 .. 이런 나름의 철학 가지고 있는게 인공 지능 시대에서 양으로 밀어붙이는 시대에서 도움이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계속 한다. 그게 이 일을 하는 이유이지 이유가 없으면 결국 기계로 전락해버리기 때문에 .. 더 이상 할 이유가 사라질 수 있다. 이상 온라인으로 조금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면서 입에 풀칠하는 한 사람의 변.. * 이 긴 글을 끝까지 읽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 (항상 벽에 대고 말 하는 느낌이라 궁금) 혹여나 다 읽으셨다면 블로그 댓글에 인사라도 남겨주시고 가면 크게 기쁠 것 같습니다. 다들 토요일 즐겁게 보내세요(안부입니다). 더 쉽게 여기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468246003

누군가의 착취가 기반이 되어야만 성장할 수 있는 기형적인 구조는 언제쯤 끝날까.. 슬픈 계약서이다. 단순히 엔터업계만의 일은 아닐것이다..

돈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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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뭐길래..

돈이 뭐길래.. "성형 비용은 멤버가 갚도록" • 연습생 시절 회사가 쓴 성형수술, 피부 관리, 체형 교정 비용 중 상당 부분을 멤버가 나중에 갚는 조항이 있음. 데뷔 전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은 뒤, 회사가 일부 멤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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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뭐길래.. "성형 비용은 멤버가 갚도록" • 연습생 시절 회사가 쓴 성형수술, 피부 관리, 체형 교정 비용 중 상당 부분을 멤버가 나중에 갚는 조항이 있음. 데뷔 전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은 뒤, 회사가 일부 멤버에게 미용 시술을 제안. 이런 비용이 쌓여 '연습생 빚'이 되는 구조.

4. 레거시 기업들은 혁신의 딜레마 속에 있다. 아마존은 스스로 에이전트를 열기 어렵다. 가장 큰 매출 중 하나가 광고인데... 에이전트는 '사람'이 아니라서 광고를 안 본다. 그래서 지금은 소비자 에이전트의 접근을 막아뒀다. 하지만 이 흐름은 아마존도 못 막는다. 이 파이를 뺏기지 않으면서 스스로 진화해야 하는데, 대기업은 지켜야 할 기존 사업이 있어서 더 무거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새로운 회사들에게는 기회다. 5. Opus 4.5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이 코딩하고 AI가 옆에서 거드는 '코파일럿' 수준이었다. 지금은 컴퓨터가 컴퓨터랑 일하고, 사람은 그 위에서 방향만 잡아주는 단계다. 비용도 계속 낮아지고 있다. 실패 비용, 시도 비용이 0으로 수렴한다. 그러면 시도 횟수를 무한정 늘리는 게 어쩌면 가장 큰 해자일 수 있다. 이건 읽기 좋게 ... 생각이 많아지는 자리였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466410483

귀한 자리 다녀왔다. 에이전트 vooy 런칭 쇼에 초대해주셔서 도산대로 본사에 방문했다. 귀한 업계 분들을 많이 만나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결론 ..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이제 컴퓨터가 다 해주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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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자리 다녀왔다. 에이전트 vooy 런칭 쇼에 초대해주셔서 도산대로 본사에 방문했다. 귀한 업계 분들을 많이 만나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결론 ..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이제 컴퓨터가 다 해주는 시대가 온다. 그 에이전트 대표하는 플랫폼이 아직 한국과 아시아에서는 없다. vooy가 그거 제일 먼저 하고 있는듯 하다. 1. 미국 프론티어 AI와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효용 사이에 갭이 크다. AI가 노벨상급 문제는 풀고 있는데, 일상에서는 커피 하나 제대로 못 시킨다. AI 컨슈머 프로덕트가 없다. AI 기술을 실생활 문제에 적용하는 건 또 다른 문제다. 이걸 하는 플레이어가 하나둘 생기겠지만, 한국에서 아직 절대적 점유율을 가진 에이전트는 없다. vooy가 그걸 하려고 한다. 2. 소프트웨어 쓰는 방식이 통째로 바뀐다. 택시 하나 부르더라도 아직은 앱 열고, 주소 넣고, 호출 버튼 누르고... 몇 번씩 눌러야 한다. 그냥 '택시 불러줘' 하면 저절로 불려야 한다. 그게 진짜 좋은 인터페이스다. 지금의 마우스와 키보드, 앱 터치도 곧 사라질 수 있다. 생각을 컴퓨터가 바로 받아 적는 단계까지는 아직 멀겠지만, 앱들은 더 편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다시 짜일 수밖에 없다. 다음 버전이 아니라... 다음 차원을 고민해야 한다. 3. 좋은 제품보다 좋은 조직을 세팅하는 게 더 가치가 높다. AI-native로 일할 수 있는 조직은 정말 귀하다. AI 성능은 어차피 계속 좋아진다. 그렇게 일하는 조직은 그 혜택을 전부 누린다. 사람들 사이에 AI를 끼워 넣는 걸로는 부족하다. AI가 일하고, 사람이 그 사이를 중개해야 한다. 맥락과 데이터는 에이전트끼리 주고받고, 사람은 그 에이전트들을 부리는 구조. 한국에 이런 조직은 몇 없다. 만들기 어려운 만큼, 해내면 가치가 크다.

가장 샘 알트먼의 최신 생각을 알 수 있는 풀 인터뷰... • "아마 지금이 역사상 무언가를 만들기에 가장 좋은 때일 거예요. 새 회사든, 새 기술이든, 새로운 창작이든요.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선물을 받은 거예요." •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주는 기계에요. 물리학의 가장 깊은 통찰을 찾고, 새로운 치료법과 새로운 에너지원을 알아내고, 지금은 상상조차 못 하는 것들까지요." • "칩부터 데이터센터, 모델까지 사람들 손에 지능을 넘치도록 쥐여줄 최고의 구조를 갖고 있어요. 다만 모두를 지배하는 단 하나의 회사가 되고 싶지는 않아요." • "사람들이 적응하고, 잘 살아갈 방법을 찾고, 모두를 위해 사회를 더 낫게 만들 거라고 크게 믿어요. 세상은 아마 계속 훨씬 좋아질 거예요." https://www.youtube.com/watch?v=eOTfenY8yh8

한진칼 인수하는 호반그룹 한 줄 요약: "기회 올 때까지 현금 챙겨뒀다가... 기회 오면 절대 안 놓치는 곳." 비상장. 입지전적. 창업가가 오너인... 진짜 벤처.. 찐 자수성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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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인수하는 호반그룹 한 줄 요약: "기회 올 때까지 현금 챙겨뒀다가... 기회 오면 절대 안 놓치는 곳." 비상장. 입지전적. 창업가가 오너인... 진짜 벤처.. 찐 자수성가다.

이더 만든 부테린은 '비행기 모드' 켭니다. 샘 알트먼은 예전에 한 인터뷰에서 '연필'로 필기한다고 했고요.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는 스마트폰 안 들고 다닌다고 했었고... 버핏은 스마트폰 없고요. 정보는 넘쳐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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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만든 부테린은 '비행기 모드' 켭니다. 샘 알트먼은 예전에 한 인터뷰에서 '연필'로 필기한다고 했고요.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는 스마트폰 안 들고 다닌다고 했었고... 버핏은 스마트폰 없고요. 정보는 넘쳐나는데 그 정보 인풋 자체를 통제 못 하면... 잡아먹히는 거죠. 이미 많은 사람들은 잡아 먹혔고, 더 많이 잡아 먹힐테고요.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잃어버리게 되는 세상이니까요... 부테린의 디지털 미니멀리즘 실험 글을 보고 만든 콘텐츠입니다. 원글도 좋으니 읽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원글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 원글 : https://vitalik.eth.limo/general/2026/10/31/digital_minimalism.html  다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 차원에서도, 사회 차원에서도...

• 토스가 일본 모바일 증권사 치어증권을 인수함. 싱가포르 법인 토스글로벌이 지분 100%를 사는 구조. 회사 출범 이후 첫 해외 M&A. 일본 당국 인허가가 남아 있고, 2027년 3월까지 거래 종결이 목표. • 인수가는
• 토스가 일본 모바일 증권사 치어증권을 인수함. 싱가포르 법인 토스글로벌이 지분 100%를 사는 구조. 회사 출범 이후 첫 해외 M&A. 일본 당국 인허가가 남아 있고, 2027년 3월까지 거래 종결이 목표. • 인수가는 닛케이 추정 ‘40억엔(약 340억 원)’. 매도자 도카이도쿄는 올해 치어증권 주식 평가액을 낮추며 75억엔 손상을 반영. 치어증권은 설립 이후 매년 적자. 지난 결산 순손실은 30억엔. • 토스가 노린 건 라이선스. 일본에서 따기 까다로운 증권업 라이선스와 토큰증권 유통 라이선스를 그대로 가져옴. 토스는 2019년 베트남에 직접 진출했다가 2022년 철수한 적이 있음. • 토스증권 해외주식 수수료는 2022년 381억에서 지난해 4494억, 3년 새 ‘11배'. 전체 수수료의 94.5%가 해외주식인데 지금은 미국 주식만 거래됨. 인수가 끝나면 일본 주식 매매도 열릴 것으로 예상. • 같은 주에 미래에셋도 일본 산코증권을 476억에 인수. 한화투자증권도 10월 일본 증권사 부문 인수 계약. 도쿄 프라임시장 하루 거래대금은 1년 새 97% 늘어남.

에스엠때 생각나네요.. 그 때 사건으로 어부지리 하신 분들 많았는데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11/04/POFQ5FJL7FG75INMVPL4C3BL44/

요즘 취준생들 자소서는 컴퓨터가 쓴다고 한다. 개인 경험과 이력을 데이터로 만들어 놓고, 지원하는 회사별로 맞춤형으로 써달라고 하면 알아서 잘 써준다고 한다. 사람이 하나하나 회사 공부해서 쓰는 시대는 끝났다. 면접관들 입장에서 ... 비슷한 서류 몇천장 받는다고 한다. AI인가? 아닌가? 구분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는 세상이 됐다. 어차피 AI 아닌게 거의 없을 것이라서... AI 쓰지 않게 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고... 컴퓨터가 쓴 자소서 분류하는게 크게 의미가 사라졌다. 그래서 회사들도 사람들 대신 컴퓨터가 필터하게한다. AI 면접 서비스 써서... 1, 2, 3차 면접은 좋아 보이는 사람들 필터 하고.. 최종 면접만 사람이 하는 식으로 ... 중간에 사람은 없다. 이미 사람들은 배제되고 있다. 컴퓨터와 컴퓨터가 서로 창과 방패 싸움 하고 있다. 우리가 알던 방식으로 돌아가는 세계는 끝난 것 같다. ㅎㅎ 면접과 채용 시장에만 해당하는 일도 아니다. 사람을 판단하고 분별하는 영역 전반에서, 개인 대신 시스템이, 컴퓨터가 컴퓨터를 분별하고 사람은 거기서 배제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눈 앞에 보이는 것 외에 대부분 것들이 사람인지 컴퓨터인지 분간이 안 서는 시대가 온다. 여기서 진짜와 가짜 구분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워 질 것이다. https://www.instagram.com/reel/DfQp1LIFQYE/

이게 30-40년 전. 이때 기업가들은 자본주의의 전쟁을 했다. https://youtube.com/shorts/QNpz1pMi218?si=Y-isOMj8x8W8lTXu

뭐만 하면 다 큰 거 온다고.. AI가 세상 바꿀 것처럼 호들갑 떠는 것들 있는데.. 컴퓨터를 통해 세상이 바뀌는 건 맞고, AI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것도 맞다. 그런데 그 기술을 받아들이는 쪽은 결국 사람이다. 사람의
뭐만 하면 다 큰 거 온다고.. AI가 세상 바꿀 것처럼 호들갑 떠는 것들 있는데.. 컴퓨터를 통해 세상이 바뀌는 건 맞고, AI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것도 맞다. 그런데 그 기술을 받아들이는 쪽은 결국 사람이다. 사람의 인지 능력은 인공지능보다 한참 떨어진다. 그래서 시장은 무한정 커질 수 없다. 콘텐츠 공급량이 인공지능으로 1천만 배 늘어난다고 해서.. 사람 시간이 1천만 배 늘어서 그 콘텐츠들을 다 소비하지 못하는 것처럼… 어차피 이 기술들을 결정하고 선택하고 삶을 결정해 가는 것들은 사람들일 텐데, 사람들은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몸 안에서 24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게 곧 시장의 크기다. 우리는 그 한계를 알고 그 안에서 기술로 인해 삶이 얼마나 바뀔지, 우리 인생과 삶이 얼마나 풍족해질지 이야기해야만 한다. 본질적으로 지난 몇십 년 동안..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해서 우리는 뭘 할 수 있게 됐나? 더 자극적인 쇼츠를 침대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그거 하나는 확실한 듯하다. AI로 인해서 세상이 더 좋아지려면.. 난치로 고통받는 사람들, 괴로운 사람들이 질병에서 해방되고.. 전 세계에서 인권 문제로 고통받거나 자기가 결정하지 않았는데 경제적·환경적 이유로 슬픔을 겪거나 제약받는 사람들이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게 정말 기술의 진짜 효용일 것이다. 다만 그것들이 시장 사이즈가 정말로 클까. 사업적 관점에서 의미 있는 '리텐션'을 확보해 줄까. 밸류를 높게 받을 수 있을까는 또 다른 문제다. 자본주의적 관점과 실리콘밸리적 관점에서 높은 '가치'를 가진다는 프레임워크가 인간 자체의 삶이 더 진보하고 개선되는 것과 정말로 얼라인되고 있지만은 않다.

뭐만 하면 다 큰 거 온다고.. AI가 세상 바꿀 것처럼 호들갑 떠는 것들 있는데.. 컴퓨터를 통해 세상이 바뀌는 건 맞고, AI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것도 맞다. 그런데 그 기술을 받아들이는 쪽은 결국 사람이다.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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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다 큰 거 온다고.. AI가 세상 바꿀 것처럼 호들갑 떠는 것들 있는데.. 컴퓨터를 통해 세상이 바뀌는 건 맞고, AI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것도 맞다. 그런데 그 기술을 받아들이는 쪽은 결국 사람이다. 사람의 인지 능력은 인공지능보다 한참 떨어진다. 그래서 시장은 무한정 커질 수 없다. 콘텐츠 공급량이 인공지능으로 1천만 배 늘어난다고 해서.. 사람 시간이 1천만 배 늘어서 그 콘텐츠들을 다 소비하지 못하는 것처럼… 어차피 이 기술들을 결정하고 선택하고 삶을 결정해 가는 것들은 사람들일 텐데, 사람들은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몸 안에서 24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게 곧 시장의 크기다. 우리는 그 한계를 알고 그 안에서 기술로 인해 삶이 얼마나 바뀔지, 우리 인생과 삶이 얼마나 풍족해질지 이야기해야만 한다. 본질적으로 지난 몇십 년 동안..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해서 우리는 뭘 할 수 있게 됐나? 더 자극적인 쇼츠를 침대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그거 하나는 확실한 듯하다. AI로 인해서 세상이 더 좋아지려면.. 난치로 고통받는 사람들, 괴로운 사람들이 질병에서 해방되고.. 전 세계에서 인권 문제로 고통받거나 자기가 결정하지 않았는데 경제적·환경적 이유로 슬픔을 겪거나 제약받는 사람들이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게 정말 기술의 진짜 효용일 것이다. 다만 그것들이 시장 사이즈가 정말로 클까. 사업적 관점에서 의미 있는 '리텐션'을 확보해 줄까. 밸류를 높게 받을 수 있을까는 또 다른 문제다. 자본주의적 관점과 실리콘밸리적 관점에서 높은 '가치'를 가진다는 프레임워크가 인간 자체의 삶이 더 진보하고 개선되는 것과 정말로 얼라인되고 있지만은 않다.

이건 참고로 저희 팀에서 처음 기획해본 기업형 숏폼 콘텐츠인데 ... 이런식으로 해도 꽤 재밌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 팀 카피라이터들이 기획을 잘 잡고 편집도 맵시있게 잘 해주셔서 멋지게 나왔네요. 여러 한국 멋진 회사들 알리는데 일조하겠습니다.

당근 사람들을 인터뷰했어요. 실리콘밸리 이야기들은 넘쳐나는데요. 한국에서 제일 AI 잘 쓰는 회사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했거든요. * 당근의 개발자 (이자 PM이자, 운영도 하고, 영업도 하게된) 김준비님 * 최연소 커뮤니티실 헤드이자 9년차 개발자인 이정윤님 * 창업 2번, 엑싯 2번 이후 당근에 합류하신 오재용님 세 분과 어떻게 AI 써야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취준생들은 어찌해야하고, 이제 인간들이 해야할 일들은 무엇일지 같이 대화 나누어보았어요. 총 5개 시리즈로 나갈 예정이고요. 긴 영상이 아니라 임팩트있는 쑈츠로 이렇게 멋지게 기획했습니다. 함께 대화 나눠주신 당근팀 전체에게 감사드려요. 🥕 당근이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WZOrwyK5Nmc 🥕 당근 채용공고: https://careers.daangn.com/ 📸 Interviewed, filmed & edited by BZCF

지금의 컴퓨터들은 다 사람을 위해 설계됐습니다.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과 속도에 맞춰서요... 그런데 AI가 나오고 그 AI 자체가 주체가 되면서 훨씬 더 많은 처리를 할 것이라고 업계에서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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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컴퓨터들은 다 사람을 위해 설계됐습니다. 사람이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과 속도에 맞춰서요... 그런데 AI가 나오고 그 AI 자체가 주체가 되면서 훨씬 더 많은 처리를 할 것이라고 업계에서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드웨어 폼팩터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를 위해 'AI 컴퓨터'라는 새로운 하드웨어 장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19살 천재가 만든 스타트업인데 완판되었고 투자도 몇백억을 받았습니다. '고스트(Ghost)' 이야기입니다. 컴퓨터의 개념이 통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편집 & 제작 : instagram.com/dy1.mag

"투자에 확신을 갖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가진 종목을 가장 잘 공매도하는 사람을 찾아 그의 논리를 듣는 것이다. 그 논리를 하나하나 반박할 수 있다면 확신해도 된다." "위대한 회사란 오늘 사두고 시장이 20년 동안 문을 닫아도, 10년, 20년 뒤 엄청난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갖고 있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회사다." "예전에는 아주 좋은 회사가 실적을 한 번 놓치면 주가가 3~4% 빠졌다. 지금은 같은 일로 30~40%가 빠진다. 덕분에 가끔 고성장에 오래가는 훌륭한 회사를 한동안 할인된 값에 살 수 있게 됐다." "정말 훌륭한 사업은 200~300개쯤 있다. 하지만 그런 회사가 좋은 투자가 될 만한 가격에 나오는 일은 드물다. 그래서 우리는 몇 종목에 집중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iE4dR0Gy75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