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agazine
Kanalga Telegram’da o‘tish
투자에 관한 모든 것(유통시장, 코인, 비상장, M&A, 투자조합 소개 등). 투자의견 공유채널. 판단은 각자가, 책임도 각자가.
Ko'proq ko'rsatish4 675
Obunachilar
-124 soatlar
-67 kunlar
+1030 kunlar
Ma'lumot yuklanmoqda...
O'xshash kanallar
Taglar buluti
Ma'lumot yo'q
Muammo bormi? Iltimos, sahifani yangilang yoki bizning qo'llab-quvvatlash boshqaruvchimizga murojaat qiling>.
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
---
---
---
---
---
Obunachilarni jalb qilish
Iyul '26
Iyul '26
+13
1 kanalda
Iyun '26
+49
1 kanalda
Get PRO
May '26
+29
2 kanalda
Get PRO
Aprel '26
+36
7 kanalda
Get PRO
Mart '26
+30
5 kanalda
Get PRO
Fevral '26
+20
4 kanalda
Get PRO
Yanvar '26
+33
8 kanalda
Get PRO
Dekabr '25
+19
8 kanalda
Get PRO
Noyabr '25
+29
6 kanalda
Get PRO
Oktabr '25
+29
12 kanalda
Get PRO
Sentabr '25
+21
2 kanalda
Get PRO
Avgust '25
+17
5 kanalda
Get PRO
Iyul '25
+21
3 kanalda
Get PRO
Iyun '25
+37
10 kanalda
Get PRO
May '25
+18
4 kanalda
Get PRO
Aprel '25
+19
8 kanalda
Get PRO
Mart '25
+35
7 kanalda
Get PRO
Fevral '25
+28
4 kanalda
Get PRO
Yanvar '25
+61
16 kanalda
Get PRO
Dekabr '24
+112
16 kanalda
Get PRO
Noyabr '24
+33
8 kanalda
Get PRO
Oktabr '24
+44
6 kanalda
Get PRO
Sentabr '24
+49
16 kanalda
Get PRO
Avgust '24
+71
19 kanalda
Get PRO
Iyul '24
+137
13 kanalda
Get PRO
Iyun '24
+120
9 kanalda
Get PRO
May '24
+145
14 kanalda
Get PRO
Aprel '24
+136
19 kanalda
Get PRO
Mart '24
+181
19 kanalda
Get PRO
Fevral '24
+117
21 kanalda
Get PRO
Yanvar '24
+218
34 kanalda
Get PRO
Dekabr '23
+176
21 kanalda
Get PRO
Noyabr '23
+161
31 kanalda
Get PRO
Oktabr '23
+283
30 kanalda
Get PRO
Sentabr '23
+302
0 kanalda
Get PRO
Avgust '23
+216
0 kanalda
Get PRO
Iyul '23
+233
0 kanalda
Get PRO
Iyun '23
+888
0 kanalda
Get PRO
May '23
+232
0 kanalda
Get PRO
Aprel '23
+338
0 kanalda
Get PRO
Mart '23
+1 801
0 kanal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13 Iyul | 0 | |||
| 12 Iyul | 0 | |||
| 11 Iyul | 0 | |||
| 10 Iyul | +1 | |||
| 09 Iyul | 0 | |||
| 08 Iyul | +2 | |||
| 07 Iyul | +1 | |||
| 06 Iyul | 0 | |||
| 05 Iyul | +1 | |||
| 04 Iyul | +3 | |||
| 03 Iyul | +1 | |||
| 02 Iyul | +1 | |||
| 01 Iyul | +3 |
Kanal postlari
| 2 | 제 개인적인 바람이 하나 있다면, 지금 이 어려운 시장을 지나고 있는 모든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분들이 끝까지 힘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최근 반대매매와 큰 손실로 하나둘 시장을 떠나는 분들을 볼 때마다 같은 운영자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 방식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그 이전에 우리는 오랜 시간 같은 시장을 고민하고 정보를 나눠온 한 울타리 안의 식구라고 생각합니다.
좋을 때 함께 웃었던 만큼 힘든 시기에는 서로의 손실을 가볍게 평가하거나 탓하기보다, 조용히 응원하고 버틸 힘을 나눴으면 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각자의 투자 인생을 끝내는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 더 단단해져 다시 돌아오기 위한 한 과정이기를 바랍니다.
한 분도 더 떠나지 않고, 언젠가 다시 좋은 시장에서 함께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4E3-BK3aWY&list=RDq4E3-BK3aWY&start_radio=1 | 65 |
| 3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3510?sid=101 | 355 |
| 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3509?sid=101 | 341 |
| 5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3503?rc=N&ntype=RANKING&sid=101 | 351 |
| 6 |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1347?cds=news_my | 394 |
| 7 | 지수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반도체 실적 전망 하향
한투 증권에서 나온 SK하이닉스 보고서 영향 추정.
체결된 LTA(장기 계약)을 근거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 -9%, -11% 하향
매출 구조 변화에 맞춰 이익 전망을 낮춘 보고서로 결론 자체는 긍정적 내용
다만 실적 추정치 하향이라는 내용이 투자 심리에 영향. 같은 상황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 역시 하향 가능성 부담에 동반 약세
◎ 중동 사태
다시 갈등 국면으로 돌아선 미국-이란 문제도 영향
양측의 강력한 메세지가 오고가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군 시설에 대한 폭격 소식이 이어지는 중
이번주 CPI 발표 앞두고 유가 상승, 인플레 재부각 상황을 우려하는 매물
◎ ETF 규제 가능성
다양한 부작용 영향으로 ETF 규제 가능성 제기. 증거금을 높이는 등 방안 보도 중
매수세 이탈로 변동성 커질 것을 우려한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매물과 그간 강세를 보인 SK스퀘어, 삼성전기 동반 매물
큰 시장 판에 영향을 주는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수급 불안을 자극하는 뉴스들이 주초에 좀 몰린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반도체 업황이나 국내 증시 실적 전망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라 일시적인 변동성 정도로 일단 보이긴 하네요. | 296 |
| 8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883 | 446 |
| 9 | “적어도 올해까지→내년까지”로‘반도체 고점론(피크아웃)’에 한국은행이 분명히 선을 그었다. “이미 정점을 통과했다”며 몸을 사리던 일부 시장 전문가들의 경고를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
via 매일경제 : 경제 https://ift.tt/ZN4dwIx | 383 |
| 10 | AI/데이터센터를 주제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내용이 길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두가지입니다
우선 북미에 집중되어 있었던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다양한 국가들로 분산된다는 점입니다.
기술적으로 AI 개발의 무게중심이 지식 슥듭에서 실행 능력의 향상으로 옮겨가고 있고 이를 대표하는 두 가지 트렌드가 Agentic AI와 피지컬 AI입니다.
데이터 보안 및 저지연성과 같은 이슈로 데이터센터의 물리적인 위치가 기업들의 사업장 근처로 이동해야 하고 이로 인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두번째는 데이터센터의 사회적 개념인데요 Agentic AI와 피지컬 aI의 도래는 AI가 본격적으로 경제 활동 및 생산 주체로 진화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가 단순히 GPU 임대사업자에서 경제와 생산을 위한 자원인 토큰을 생산해내는 국가적인 인프라로 재정의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의 핵심적인 경쟁력은 한정된 전력과 GPU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토큰을 생산해낼 수 있는지에 달려 있고 비즈니스모델또한 토큰 자체를 과금의 기준으로 삼는 형태로 진화하며 매출 기대값을 큰 폭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AI 생태계의 패러다임 변화가 국내 데이터센터사업자들의 장기 실적 전망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최선호주는 네이버 삼성에스디에스, NHN 등 데이터센터 관련주에 전반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드립니다. | 360 |
| 11 | [한투증권 정호윤] AI/데이터센터: 나무 말고 숲을 보여드립니다
I. Executive Summary
II. AI 지형 변화(1): Agentic AI의 도래
1. AI에 의한 위기론이 대두되며 급락한 SaaS기업들의 주가
2. SaaS 위기론의 본질: AI에 의한 인간 노동력 대체 가능성
3. SaaS의 위기를 가져오는 AI의 기술적 진보
4. AI 개발, 지식 습득에서 실행 능력 발전으로 이동
5. 주요 Player의 CUA 개발 현황
III. Agentic AI, 상용화까지 남은 길
1. 문제점: 급격하게 증가하는 토큰 소모량
2. 해결책: 성능 개선 및 효율성 향상
IV. Agentic AI와 GPU 수요의 관계
1. 대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들에 의한 GPU 수요
2. 소버린 AI: GPU 수요 증가의 다크호스
3. 일반 기업에 의한 AI 수요: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날 것
V. AI 지형 변화(2): 피지컬 AI의 급부상
1. 피지컬 AI: 개념과 작동 구조
2. 피지컬 AI 구축을 위한 밸류체인
3. 주목해야 할 피지컬 AI에서의 엔비디아의 행보
4. 피지컬 AI가 촉발시킬 GPU 수요 증가
VI. 데이터센터에서 AI Factory로
1. 토큰 이코노미와 AI Factory의 시대
2. AI Factory, 핵심은 토큰 생산의 효율성
3. AI Factory로의 진화와 데이터센터의 BM 변화
4. 네이버가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 이유
5. 네이버 AI Factory의 예상 수익추정
6.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에 관심이 필요
> AI 개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며 토큰 소모량이 증가하고 이는 GPU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또한 피지컬 AI, 소버린 AI 등 국내 GPU 수요 증가로 새로운 성장기를 맞이할 것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에 주목할 시기, Top pick은 네이버
에 주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zrr.kr/F5AJhp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ternet_hy | 343 |
| 12 |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8825?cds=news_my | 462 |
| 13 | «회원제 골프장은 사치성 재산이라는 특성 때문에 취득세가 무겁게 매겨졌다. 사회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하고 환경오염 등 자원을 낭비하는 시설이 새로 생겨나는 걸 막겠다는 목적이었다. 다만 이미 존재하는 시설을 그대로 승계해 취득하는 경우는 주인만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중과 대상이 아니었다. 정부는 이 같은 세법이 과세 형평성을 해친다고 보고 지난해 세법을 개정해 올해부터 시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회원제 골프장을 매매 등 승계 취득하면 최초로 신설·증설해 등록할 때와 동일하게 취득세 중과세를 적용했다.
회원제 골프장 M&A는 새로운 인수자가 회원권 보증금 부채를 고스란히 승계하는 게 일반적이다. 전체 거래 규모는 수천억원이지만 실제 매도인과 인수자 사이 오가는 거래대금은 수백억원에 불과하다. 수백~수천억원의 회원권 부채도 취득세 과세표준에 합산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부터 바뀐 세법으로 인수자 측이 실제 인수가의 절반 이상에 달하는 금액을 세금으로 추가 납부해야 할 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671?sid=101 | 519 |
| 14 | <비IT 반등 시작>
상반기 한국 경제는 3% 성장과 IT 편중 심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설명 가능합니다. 견조한 성장은 반가운 일이지만, IT 편중이 심화되면서 충격에 취약해졌다는 점은 부담입니다. 하반기에는 비IT가 반등하면서 이들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1. IT +23.4%, 비IT -1.2%
2. 비IT 저점 통과
3. 수출입에서 찾는 힌트
4. 유형자산 사이클 | 424 |
| 15 | 마감 시황. 거래 대금 늘어난 코스닥. 줄어든 코스피
지정학, 테크 우려 요인 진정되며 큰 폭 상승
코스닥은 6월 29일 이 후 최대폭
6월 15일 이 후 처음 이틀 연속 상승
반도체 관련 우려 요인 해소된 점 긍정적 영향
메타, 캐나다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자체 AI칩 개발 및 바로 적용한다는 기사도
연산 임대 사업 공개로 우려되던 수요 버블론 해소
강력한 수요에 자체칩, 데이터센터 투자하는 것
마이크론 미국 내 투자 500억달러 늘린 2500억달러
강력한 수요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되는 대목
SK하이닉스 ADR에 2000억달러 추정되는 자금 몰려
AI 정점이라고 투자자들은 생각하지 않는 것
중동 사태 완화된 점도 안도 요인
여전히 신경전은 있으나 전면전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도 전쟁 재개는 아니라는 입장 반복 밝혀
다수의 분석가들도 일시적 영향 이상 아니라고
상승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아 특징 업종은 없었음
코스피 상승 종목수는 2022년 2월 이 후 최다
마이크론 투자 등에 소부장주들 큰 폭 상승
증권, 통신장비, 조선 로봇 등도 비교적 큰 폭 상승
악재성 뉴스 나온 일부 제약주만 부진
외국인 전기전자, 보험 업종 외 대부분 순매수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관련주 매도. 제약 매수
기관, 전기전자, 금융, 기계, 금속 등 순매수
코스닥 반도체 집중 매수. 그 외 대부분 순매수
당분간 변동성 자체는 계속 커질 전망
레버리지 영향으로 본주 변동성이 커진 상태
다만 악재 요인들 대부분 과장된 점도 주목해야
반도체 정점론은 지나치게 이른 논란
기업 실적 정점도 적어도 내년 상반기는 아닐 듯
중동 상황도 일단은 협상 과정으로 봐야
코스피 대형주, ETF 쏠림에 종목별 가격 부담도 해소
코스닥 신용 잔고 급감, 매물 많이 나온 것
사실상 빈집 수준의 수급 비워진 종목 많아진 편
오늘 코스닥 거래대금은 증가. 코스피는 감소한 점
낙폭 큰 코스닥에 일부 매수세 분산 조짐
다만 다음주 추가적인 움직임까지는 체크 필요
실적 평가 좋았던 종목,. 정책 관련주 등 지속 주목 | 430 |
| 16 | ‘레버리지 ETF’ 신규상장 제한 검토… 예탁금도 1000만→최대 50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3844?type=editn&cds=news_edit | 222 |
| 17 | [속보]김용범 “레버리지ETF, 필요시 보완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246 | 403 |
| 18 | https://v.daum.net/v/20260709174009726 | 547 |
| 19 |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3376?cds=news_my | 544 |
| 20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 2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