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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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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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안녕하세요,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구독자 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로쓰리서치는 앞으로도 시장 상승의 초입에서, 복잡한 투자 정보를 🔥핵심만 쉽고 자세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늘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정보를 찾고, 여러분의 투자 분석 시간을 줄여드리는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로쓰리서치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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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中 휴머노이드 AI칩도 '자국우선주의' 확산...K-반도체에 불똥튀나
https://zdnet.co.kr/view/?no=20260818163734
📌 DX-M1, 中 휴머노이드 테스트서 경쟁력 확인
복수의 중국 주요 휴머노이드 업체가 딥엑스 NPU 샘플 평가 진행
저전력·발열 제어 부문에서 우수한 결과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팹리스 악세라 등 현지 업체와 직접 경쟁
📌 5W 전력으로 25TOPS 구현
DX-M1은 5W 전력에서 최대 25TOPS 연산 성능 제공
Yolo5s 구동 시 표면온도 35.5℃로 경쟁사 60.7℃ 대비 낮은 수준
배터리 제약이 큰 휴머노이드에 적합한 저전력 특성 부각
📌 성능보다 ‘자국산 우선’이 수주 변수
현지 로봇 업체들이 중국산 반도체 우선 채택 기조로 PO를 고심
데이터센터에 이어 피지컬 AI 반도체까지 국산화 압력 확대
기술 경쟁력과 실제 수주 전환 사이 정책 리스크가 존재
📌 中 휴머노이드 투자 확대는 기회와 위험 공존
중국은 2026~2030년 휴머노이드를 최우선 기술로 지정
베이징은 100억위안 펀드, 상하이는 기업당 최대 3,000만위안 지원
시장 성장성은 크지만 해외 부품사의 현지 공급망 진입 장벽도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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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CXMT – DDR5 9,000MT/s 돌파·수율 90%, 중국 D램 추격 가속(TrendForce)
📌 DDR5 9,000MT/s 벽 돌파
CXMT 기반 DDR5가 AMD 플랫폼에서 9,014MT/s 기록
2025년 말 8,000MT/s 수준에서 성능 한 단계 상승
DDR5-6000 CL30, 예비 테스트에서는 CL28까지 확인
📌 17nm DDR5 수율 90% 도달
CXMT 17nm급 DDR5 수율이 90% 수준까지 상승
공정은 여전히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뒤처져 있지만 양산 안정성 개선
기가바이트도 DDR5 전 제품군에서 CXMT 메모리 지원 확대
📌 글로벌 D램 점유율 7.6%
2026년 1분기 매출 기준 세계 4위 D램 업체로 성장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의 합산 점유율은 89.7%
CXMT ASP는 삼성·SK하이닉스 대비 불과 5~10% 낮은 수준까지 상승
📌 월 CAPA 50만장까지 확대 추진
현재 월 30만장 수준에서 연말 35만장 예상
2028년 말에는 약 50만장까지 확대 전망
HBM·서버 중심 공급 전환으로 범용 D램이 타이트해진 점도 CXMT에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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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삼성전자, 평택 팹 3층으로 높인다…생산능력 1.5배 확대
https://www.dt.co.kr/article/12078874
📌 P5 팹 2층→3층 증축 기반 마련
평택캠퍼스 산업용지 A1-1 용적률을 350%→490%로 상향 추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특례를 활용한 후속 조치
2030년 완공 목표인 P5-1·2 팹에 적용 가능
📌 클린룸 4개→최대 6개
기존 2층 구조에서는 클린룸 4개 배치 가능
3층으로 높이면 최대 6개까지 설치 가능
단순 계산 기준 팹당 생산능력 약 1.5배 확대 효과
📌 11월 행정절차 마무리 전망
경기도 검토 후 국토부 산업입지정책심의 필요
10월 국토부 심의, 11월 절차 완료 예상
승인 시 동일 부지 내 생산공간 확장 여력 확보
📌 평택 CAPA 확장성 재부각
현재 평택캠퍼스에서는 3개 팹이 가동 중
P5 고층화로 향후 반도체 수요에 맞춘 탄력적 증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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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대만 PCB·CCL 업계, 하반기 추가 가격 인상 — 원자재 공급 타이트
https://www.ctee.com.tw/news/20260819700239-439901
📌가격 인상 현황
AI발 고사양 소재 수요 급증으로 CCL(동박적층판), PP 반경화시트 등 원자재 공급 타이트, PCB 업계 가격 인상 이어지는 중.
건정(3044), 경붕(2355), 정영투자지주(3715), 요화(2367) 올해 이미 5%~30% 가격 인상, 인상 효과는 3분기부터 본격 반영
📌원자재 공급 압박
상반기 주요 CCL 업체 제품 가격 이미 20%~30% 인상
하반기~2027년까지 분기별 추가 인상 압력 지속
고사양 전자직물 공급 부족 — Low DK(저유전율) 2세대 직물 수급 갭 60% 이상, T-Glass 부족도 확대
고사양 유리섬유직물 가격 상승세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업체별 현황
건정(3044): 원가 전가 진도 가장 빠름. 서버·네트워크 장비向 비중 확대 + 규모의 경제로 2분기 매출총이익률 30.09%까지 상승
경붕(2355): 원가 압박 70~80% 고객 전가 완료. 자동차용 기판은 협상 주기 길어 반영까지 4~5개월 시차, 하반기 추가 인상 시 2차 인상 가능성
정영투자지주(3715): 2분기 매출총이익률 14.02%(QoQ -2.1%p), 6~7월 판가 재조정, 3분기부터 효과 반영
요화(2367): 판가 인상 협상 완료, 3분기 완전 반영 예상. CCL 공급은 2027년 1분기 신규 증설 가동 후 개선 전망
📌IC 캐리어보드로 확산
AI GPU·ASIC 수요 + T-Glass 등 소재 공급난으로 캐리어보드도 하반기 가격 인상 지속. 3, 4분기 두 자릿수 인상 여력. 흔흥(3037), 경석(3189), 남전(8046) 동반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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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TSMC·인텔, CoWoS 후공정 물량 말레이시아로 외주 확대 가능성
📌 CoWoS 병목, 인텔 말레이시아가 보완
TSMC 첨단패키징 후공정 일부 물량이 인텔 말레이시아 공장으로 넘어간다는 관측
전공정보다 후공정 증설 속도가 느려 병목이 발생한 상황
TSMC도 후공정 협력사 확대가 전공정 출하 가속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
📌 HBM 물류도 말레이시아 비중 확대
말레이시아향 HBM 수출액은 약 13억달러
대만향 HBM은 30억달러 이하로 감소
대규모 HBM 통합이 가능한 인텔 현지 공장이 지원 거점으로 거론
📌 인텔 EMIB-T도 2027년 양산 준비
인텔은 차세대 첨단패키징 EMIB-T의 안정적 수율 확보 추진
일부 고객은 기판 물량 확보를 위해 선결제까지 진행
CoWoS 부족 국면에서 인텔 패키징 CAPA의 전략적 가치 부각
📌 ASE·유니마이크론 등 공급망 수혜
ASE는 CoWoS·EMIB 모두 후공정 조립·테스트 대응 가능
유니마이크론은 일본 2개사와 EMIB-T용 기판을 2027년 양산 목표
패키징 기술 다변화가 기판·후공정·부품 공급망 수요 확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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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BofA: 루빈 울트라 HBM 스펙 축소는 "일시적 병목"일 뿐, 영구적 저사양화 아니다
📌 BofA 핵심 주장 — 스펙 하향 우려는 과도
・BofA,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의 HBM 콘텐츠 영구 저사양화("despec")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명시
・근거 3가지 제시
1. 차세대 HBM4E/HBM5(2027~30년)는 이미 12단 또는 16단 적층 기준 500~1,000GB로 설정돼 있음
2. 8단 적층(192GB 구현용) TSV 캐파는 이미 12단으로 전환 완료돼 2026년 하반기 기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짐
3. 루빈 울트라의 메모리 성능은 288~500GB 구간에서 급격히 저하 — 물리적AI(피지컬AI) 등에서 1,000GB급 메모리가 필수요건이 되고 있음
📌 루빈 울트라 스펙 변천사
① 원래 로드맵(2025년): HBM4E, HBM 유닛 16개, 16단 적층, DRAM 다이밀도 ~32Gb, HBM 용량 ~1TB — 초기 루빈 울트라 컨셉으로 최대 메모리·성능을 겨냥, 출처: 엔비디아 GTC 2025 기조연설
② 기준설계(2026년 상반기): HBM4E, HBM 유닛 8개, 12단 적층, DRAM 다이밀도 ~24Gb, HBM 용량 ~288GB — 2026년 상반기까지 엔비디아의 주력 루빈 울트라 설계, 출처: 트렌드포스(2026년 8월)
③ 현재 유력 대안(최저사양 검토안): HBM4E, HBM 유닛 8개, 8단 적층, DRAM 다이밀도 ~24Gb, HBM 용량 ~192GB — HBM 공급제약·HBM4E 인증리스크로 저용량 옵션 검토 중, 출처: SemiAnalysis(트렌드포스도 교차확인)
④ 평가 중 대안1: HBM4, HBM 유닛 8개, 12단 적층, DRAM 다이밀도 ~24Gb, HBM 용량 ~288GB — HBM4E 대신 HBM4를 사용해 용량 유지, 출처: 트렌드포스(2026년 8월)
⑤ 평가 중 대안2(최저사양): HBM4, HBM 유닛 8개, 8단 적층, DRAM 다이밀도 ~24Gb, HBM 용량 ~192GB — 현재 검토 중인 최저 메모리 옵션, 출처: 트렌드포스(2026년 8월)
⑥ 현재 베라루빈(참고용 현세대): HBM4, HBM 유닛 8개, 12단 적층, DRAM 다이밀도 ~24Gb, HBM 용량 288GB — 현세대 레퍼런스 플랫폼, 출처: 엔비디아 GTC 2025 로드맵
엔비디아가 HBM 공급제약·HBM4E 인증 리스크로 최저 192GB까지 낮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나, 성능은 500GB 미만 구간에서 급격히 저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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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단독] 아틀라스에 K-부품 탑재 추진, 4분기 공급사 선정 기대
https://www.dt.co.kr/article/12078841
📌 아틀라스 공급망에 국내 부품사 진입
보스턴다이나믹스(BD),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간 국내 자동차 부품사 현장 실사 진행
현대모비스·에스오에스랩·화신정공 등을 방문해 기술력·응용력·양산 능력 검증
이르면 4분기 중 아틀라스 부품 공급업체 선정 전망
📌 화신정공, 아틀라스 부품 후보군 부각
현대차그룹 1차 협력사로 알루미늄 경량화·정밀가공 기술 보유
아틀라스 다리 프레임·관절 구조물·몸체 모듈 등에 적용 가능
BD 기술진과 현대모비스 관계자가 화신정공 사업장을 직접 방문
📌 에스엘, 스팟에서 휴머노이드로 확장 기대
에스엘은 지난달부터 BD 4족보행 로봇 ‘스팟’용 레그 어셈블리 공급 시작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입찰 참여를 통해 공급 품목과 규모 확대 목표
기존 자동차 부품 양산 역량이 로봇 부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주목
📌 2028년 아틀라스 투입 앞두고 공급망 구축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HMGMA에 아틀라스를 순차 투입할 계획
일정상 연내 부품 공급망 확정 필요성이 높아 4분기 협력사 선정이 핵심 촉매
자동차 부품 생태계가 휴머노이드로 확장되며 ‘K-로보빌리티’ 수혜주 구체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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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샤오미 메모리 가격 상승 직격탄, 2분기 순이익 42.6% 급감
📌 메모리 원가 상승에 스마트폰 마진 급락
2분기 조정 순이익 62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42.6% 감소, 컨센서스 66억위안 하회
스마트폰 매출 421억위안으로 7.5% 감소, 매출총이익률은 11.5%→8.5%로 하락
샤오미는 메모리 등 핵심 부품 가격 상승과 경쟁 심화를 주요 실적 부담 요인으로 지목
📌 저가 스마트폰 비중 높아 메모리 인플레이션에 취약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3,120만대로 전년 대비 26% 감소, 2개 분기 연속 역성장
전체 출하량의 절반 이상이 200달러 이하 제품으로,
글로벌 톱5 업체 중 메모리 가격 상승 노출도가 가장 높은 구조
📌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세트업체 실적 압박으로 현실화
샤오미 사례를 통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업체의 원가 및 마진에 직접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
특히 중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업체일수록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압박이 크게 나타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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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단독] “CXMT 설립때 삼성 기술탈취 지시”…삼전직원 자백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0385
📌 CXMT 창립 단계부터 삼성 기술 탈취 시도
2016년 CXMT 창립 멤버였던 전 삼성전자 직원이 CEO·CTO가 삼성 PRP 탈취를 지시했다고 법정 증언
당시 CXMT는 연구소·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개발보다 삼성 기술 확보를 통해 D램 개발을 추진했다는 주장
📌 1.6조원 투입한 18나노 D램 핵심 공정 유출
PRP는 약 600단계의 D램 제조 공정·설비·조건값을 담은 핵심 자료
검찰은 삼성전자가 5년간 약 1.6조원을 투입해 개발한 18나노 D램 공정 정보가 CXMT로 넘어간 것으로 판단
CXMT는 이를 중국 설비에 맞게 수정·검증해 2023년 10나노대 D램 양산에 성공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음
📌 삼성전자, CXMT 미국 시장 진출 견제 카드 확보 가능
법원이 해당 증언을 사실로 인정할 경우 삼성전자의 CXMT 영업비밀 침해 주장에 활용 가능
CXMT D램 또는 탑재 제품이 미국에서 판매될 경우 삼성전자가 ITC에 국내 수사·재판 자료를 제출해 대응할 가능성
📌 BOE 사례처럼 미국 수입금지까지 이어질지 주목
삼성디스플레이는 BOE를 상대로 OLED 영업비밀 침해를 이유로 미국 ITC에 제소한 전례
ITC는 지난해 BOE의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해 14년8개월간 미국 수입금지를 권고
향후 CXMT의 글로벌 D램 시장 확대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법적 대응 여부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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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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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 팔아야 하나? 현금 끊긴 빅테크들 '빚'으로 AI 짖기 시작! 금리 오르면 반도체 박살!? [이창환 영업이사]
https://youtu.be/D9Qzk8N2_JQ?si=OM4nicn8De0oGFDz
📌 AI CapEx의 핵심 변수는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
이제는 수요보다 자금조달 여력이 중요
📌 현금 투자에서 부채 투자로 전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커지면서 영업현금흐름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졌고,
채권·리스·구조화 금융 등 외부 조달 비중이 확대되는 중
📌 메모리 업체에는 양날의 검
CapEx 확대는 메모리 수요 강도가 유지된다는 긍정 신호
조달비용과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 속도 둔화와 성장주 할인율 상승할 가능성
📌 체크포인트는 CapEx와 크레딧 지표
AI가 촉발한 메모리 사이클 분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련 체크포인트를 꼼꼼하게 정리드렸습니다! 영상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8 110
💻중국 반도체 내수 수요 폭발하며 글로벌 영향력 확대
📌 중국 반도체 시장 빠르게 성장
2025년 중국 집적회로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약 2,450억달러로 사상 최대
2020년 이후 산업 매출이 약 2배로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 지속
중국 내 반도체 수요 확대가 자국 기업의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조
📌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도 존재감 확대
중국의 글로벌 반도체 시장 비중은 약 6%로 일본·EU·대만과 비슷한 수준까지 상승
아직 북미 53%, 한국 21%와는 격차가 있지만 중국의 성장 속도는 빠르게 나타나는 상황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중국 반도체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글로벌 경쟁 구도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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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UBS: 2026·2027년 메모리 시장 전망
📌 HBM과 서버 DDR 투자 동반 확대
AI 서버 HBM 투자는 2025년 239억달러에서 2027년 1,733억달러로 증가 전망
AI 서버 DDR 투자는 같은 기간 103억달러에서 3,054억달러로 확대되며 HBM보다 더 큰 시장 형성
DDR은 AI 서버뿐 아니라 일반 서버 투자까지 더해지며 메모리 업황 전반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 NAND도 AI 인프라 수혜 본격화
서버 SSD NAND 투자는 2025년 135억달러에서 2027년 1,783억달러까지 확대 전망
스토리지 SSD NAND 투자도 같은 기간 52억달러에서 595억달러로 증가
AI 데이터센터 증설이 연산용 메모리를 넘어 서버·스토리지까지 연결되며 메모리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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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안보 저버린 친중 행보’…美의회 쓰지 말라 압박에도 中메모리 탐내는 애플
https://www.dt.co.kr/article/12078733?
중국산 메모리의 가격 이점보다 미국 조달·안보 규제가 우선되는 흐름,
애플의 채택이 무산되면 SK하이닉스 등 동맹국 공급망의 협상력 유지 가능성
📌 여야 의원 7명, 중국산 메모리 배제 압박
・21일까지 중국 반도체 전 세계 전 제품군 배제 서약 요구
・중국 판매용 한정 탑재안도 의회가 거부
📌 2027년부터 미 연방기관 조달 금지
・CXMT·YMTC는 미 국방부 지정 중국 군사기업
・2027년 12월부터 탑재 제품의 연방 조달 금지
📌 아이폰 검증 확대에도 원가 절감 난항
・맥북·아이패드에서 아이폰까지 CXMT 테스트 확대
・CXMT는 중국 기업 장기계약을 근거로 단가 인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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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안녕하세요 그로쓰리서치 입니다.🔥
저희가 다수의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각각의 채널마다 성격이 다르며 채널별로 인사이트 있는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그로쓰리서치는 총 4개의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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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엔비디아 Vera Rubin·CMX 확산, AI용 eSSD 수요 확대로 NAND까지 연결(TrendForce)
📌 512Gb TLC 가격 3주간 11.6% 상승
8월 17일 512Gb TLC 현물가는 21.125달러 기록
전주 대비 4.97%, 최근 3주간 11.6% 상승
Rubin 생산 확대가 NAND 수급을 빠르게 타이트하게 만드는 흐름
📌 CMX가 새로운 NAND 수요처로 부상
Vera Rubin은 BlueField-4 기반 CMX 아키텍처 도입
HBM에서 밀려난 KV Cache를 TLC 플래시에 저장·재호출
AI 에이전트의 장문 컨텍스트 확대가 eSSD 수요를 구조적으로 자극
📌 단일 CMX에 최대 576개 eSSD
업계 추정 기준 단일 CMX 구성에 약 576개 eSSD 탑재 가능
총 저장용량은 약 9.6PB에 달하는 수준
Rubin 확산 시 AI 서버당 NAND 탑재량 증가가 핵심 수요 변수
📌 삼성·SK하이닉스·키옥시아 수혜
삼성은 Rubin용 PM1763 16TB eSSD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Solidigm 통해 321단 QLC 기반 고용량 eSSD 확대
키옥시아도 CMX 최적화 CM10 샘플 공급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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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반도체 산업 급성장, 5년 만에 매출 두 배
📌 중국 IC 산업 매출 사상 최대
2025년 중국 집적회로 산업 매출 1.73조 위안
전년 대비 +20.2% 성장
2020년 8,848억 위안 → 2025년 1.73조 위안으로 약 2배 확대
📌 글로벌 반도체 점유율도 상승
2025년 기업 본사 기준 글로벌 반도체 매출 점유율
미주 53% / 한국 21%
EU·일본 각각 7%
대만·중국 각각 6%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글로벌 매출 비중이 대만과 유사한 수준까지 확대
📌 중국 반도체 투자도 높은 수준 유지
2025년 중국 반도체 장비 지출 493억 달러
전년 대비 -0.5%에 그치며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한 투자 지속
SEMI는 2026~2028년 중국의 300mm 팹 장비 투자도 940억 달러로 글로벌 최대 규모 전망
📌 체크포인트
중국 IC 산업은 설계·제조·패키징 전반에서 외형 성장을 지속
산업 매출 확대와 높은 장비 투자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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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전력반도체 3차 가격 인상 추진...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영향
📌 AI 전력 수요가 만든 공급 부족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증가로 MOSFET·TVS·파워다이오드 수요 동반 확대
올해 상반기 전력반도체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15~20% 상승
대만 업체들은 10월부터 비계약 제품 가격을 추가로 10~15% 인상 검토
📌 800VDC 전환이 고전압 제품 성장 촉진
AI 데이터센터가 800VDC 고전압 직류 구조로 전환되며 전력변환 효율·내전압 요구 상승
실리콘 기반 제품뿐 아니라 SiC·GaN까지 적용 영역 확대 기대
단순 물량 증가보다 고전압·고사양 전력반도체로의 제품 믹스 개선이 핵심
📌 타이완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용 고전압 제품 확대
타이완 반도체는 데이터센터용 MOSFET·다이오드 제품군을 적극 확대 중
650V TVS 다이오드는 이미 출하 확대 단계이며 1,000V 제품도 개발 추진
AI 랙·고전압 전원 시장 확대에 따라 하반기 가격·물량 동반 성장 기대
📌 판짓, AI 서버 수요 확대 속 제품별 가격 전략 차별화
대형 TVS·파워다이오드·Power MOSFET의 AI 서버 전원·냉각·메인보드 수요 증가
가격 인상은 소신호 제품 중심으로 진행하고 Power MOSFET은 점유율 확대에 우선순위
원재료·웨이퍼 가격 상승분까지 전가되며 전력반도체 업황 개선 흐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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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RFHIC, 상반기 GaN 트랜지스터 매출 확대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009
📌 상반기 실적 성장 지속
매출 946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기록
전년 대비 각각 23.7%, 57.5% 증가
고수익 GaN 제품 확대가 수익성 개선 견인
📌 GaN 트랜지스터 매출 74.9% 급증
상반기 GaN 트랜지스터 매출 320억원
전년 183억원 대비 74.9% 증가
GaN 전력증폭기 매출도 593억원으로 5.9% 성장
📌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1,700억원
3분기부터 해외 방산업체향 제품 매출 본격 반영
상반기보다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회사 측이 제시
방산용 레이더 GaN 전력증폭기가 핵심 성장축
📌 수주잔고 1,995억원 확보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1,995억원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해 생산능력 확대도 추진
방산 매출 인식 속도와 CAPA 증설이 실적 핵심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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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0
💻 유리기판, 신코전기 22층 기술 선점했으나 삼성전기는 고객사 신뢰성 평가 지연
일본은 공정 기술을 선점했지만 삼성전기는 신뢰성 검증 지연으로 격차 확대 우려
📌 신코, 22층 글라스 코어 기판 개발
유리 양면에 각각 11층의 구리 배선층을 적층
열 하중 시 균열·박리 문제인 ‘SeWaRe’ 억제 기술 적용
대형 AI 패키지용 고다층 유리기판 기술 경쟁에서 선두권
📌 일본 업체 기술 우위 부각
신코는 TGV·다층 절연·구리 배선 공정까지 자체 개발
DNP도 지난해 12월 사이타마에 TGV 파일럿 라인 구축
DNP는 2028년 유리기판 양산을 목표
📌 삼성전기는 양산 일정 불확실
장비 발주 일정이 지난해 12월→올해 3월→6월로 반복 연기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 시제품 신뢰성 인증 미확보가 원인으로 거론
생산라인 구축은 2027년 하반기, 양산은 2028년 이후로 밀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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