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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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사고 양적질적 우위 DD2033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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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최근들어 시장이 굉장히 혼탁합니다. 확인 안된 정보와 과도한 판단이 난무한데 삼성전자는 엄청난 기회이자 또다른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버려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당사의 판단은 정반대입니다.
광의 시대가 오게 되면 패키징 시장이 급속히 확대됨과 함께 고속 서데스, 광엔진, DSP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광을 위한 신소자들인데 이건 전공정 파운드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잘만하면 HBM + 광 소자 파운드리 + 어드밴스드 패키징(유리기판 포함)을 묶은 유일무이한 길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현재 제기되고 있는 가치 논란은 무의미한 논쟁이 됩니다.
요약하면 파운드리는 광의 시대에 들어와서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삼성전자와 그룹의 가치가 좌우될수 있습니다.
이 리포트는 이런 관점에서 쓰여졌는데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데 도움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리포트 상업적 이용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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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장비 1대당 시술 횟수를 늘리려면 어플리케이션 확장도 중요하지만, 처음 도입 때는 로봇 수술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 중요하다.
회사 참고자료 및 임상 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존 복강경 기구 사용자가 리브스메드의 고관절 기구 및 로봇 조작에 적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기존 로봇 시스템 대비 약 30~50%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의 러닝커브 단축은 단순히 교육 시간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술 시간 단축 및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오류(Human Error) 가능성을 감소시켜 환자 안전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또한 로봇 수술 진입 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더 많은 외과 의사들이 정밀 관절 수술을 집도할 수 있게 되어 의료 서비스의 전반적인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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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본격화...휴머노이드 선점·전기차 확대 추진]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
: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먼저 적용한 뒤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 첫 상용화 대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제품
: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보행과 물체 운반 등 복잡한 동작을 수행해야하는 휴머노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
: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계획
: 고객사와 제품 검증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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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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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더벨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도전기]
1편 '스타크' 출시 총력전··· 흑자전환보다 우선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10071620585120108189
2편 국내 1호 수술로봇 스타크, 핵심 경쟁력 '관절·자유도'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10081603569760109041
3편 리브스메드 수익 구조, 로봇보다 수술기구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1012135029992010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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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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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4분기 성숙 공정 파운드리 가동률 91%…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전망
키워드: #급증
칩 수요 급증으로 완전 가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업계 전반적으로 반년치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I 서버용 48V 고전압 전력반도체는 8인치 공정에서 주로 생산해 공급이 빠듯하다. TSMC와 삼성전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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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기업들 역시 NCM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는 등 전방위적인 사업 재편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신규 투자 비용과 치열한 가격 경쟁을 고려할 때, 기존 NCM 배터리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ESS 수요를 흡수하는 전략적 접근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9793?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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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M리서치
"대주주 먼저" 의무공개매수에 개미도 반발…재검토 국민청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9503?sid=101
국민청원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채널에서도 계속 팔로업드렸던 법안입니다. 소액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본시장 정착이라는 입법 취지가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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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리브스메드 IR (한양증권,2026.10.15.)
<핵심정리>
> 아티센셜은 프로 출시로 마진 개선 + 신규 수요 증가
> 아티씰은 11월 본격 출시 M/S 2~3% 만 해도 1천억 시장
* 기존 스테이플러 45도 관절형 출시 첫해 M/S 25% 침투사례
> 스타크는 매출 수십조 단위 되는 미국 빅어카운트들과 협약 / 실제계약 추진중 , FDA 협업 파트너십도 계획 "4분기부터 가시적 성과 보여줄 것"
1. 회사소개
- 개복→복강경→로봇 + AI디지털 서저리
- TAM 50조원, 복강경 기구(아티센셜, 아티씰, 스테이플러) , 수술로봇 스타크
- 90도 관절형 "독점, 전세계유일"
2. 기술소개
- 다빈치=크로스플레인(꼬임), 리브스메드=인플레인(평행). 세상에 존재하는 방법은 이 둘뿐(꼬이거나 평행하거나)
- 다빈치 특허는 만료, 회사는 특허기간이 많이 남음
3. 아티센셜 / 프로 - 30년간 일자형 관절형은 "회사 독점"
- 현재 매출 80%+가 5mm 아티센셜, 익숙해지면 일자로 못 돌아감
- 프로 10월 출시: 더 가벼운 업그레이드 버전 → 마진 개선 + 무거워서 못 쓰던 의사 신규 유저
4. 아티씰 - 혈관봉합기 시장 8조, 관절형 "독점"
- 1Q출시 후 한·일·독·미 의사들이 직접 쓰며 필드 피드백 → 완성된 봉합기로 11월 본격출시
- 수술 한 번에 100번씩 사용 → 동일 절단력·센싱 유지가 어려워 지금까지는 일자형으로만 구현(리가슈어·하모닉). 그걸 뛰어넘는 90도 관절형
- 시장 과점사업자 JNJ·메드트로닉 모두 일자형
- 아티씰 시장만 8조 , 보수적으로 4조 잡고 2~3%만 해도 1천억이 왔다갔다하는 게임
* 과거 스테이플러 시장에 45도짜리 관절형이 출시된 첫해 25%점유율 확보
5. 아티스테이플러 / 카메라
- 스테이플러는 상하좌우 90도 관절형 작년 말 식약처 허가. FDA 준비 중
- 카메라는 3D4K 내재화 자체개발(광원,소스 단계부터 신호까지)
6. 스타크
- 고급형 + 카메라 까지 수직계열화로 풀라인업 내재화
- 성능 및 가격경쟁력 확보 가능 , 식약처 연내 허가 목표
- 존스홉킨스 로봇수술센터장 , 세계로봇수술 학회장 극찬 "하드웨어의 혁신"
- 기존 다빈치 대비 4분의 1수준 가격 가능
- 미국 병원 장기적으로 수십대 계획 → 다빈치 조단위 예산부담/ 대안 필요 → 휴고·CMR 등 탈락, 중국 불가, 일본·인도 부적합 → 리브스메드 스타크만 남은상황
- 로봇 니즈 큰 병원 하나가 수십조원 단위 매출하는 병원들 중심으로 영업 타겟·오퍼링·영업체계 개편. 4Q부터 가시적 성과 목표, 연내 보여줄 것
- 협약 + 실제 계약 추진. FDA 임상·협업 파트너십 / 협업 케이스 증가 중
7. 그 외 capa
- 2만평 공장: 로봇동·기구동. 2030년 넘어서까지 커버. 로봇·아티실·스테이플러 폭발 수요 현실화돼도 생산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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