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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lobal Memory tech : 2030년 TAM 2조 달러, ASP 개선, 메모리 지표 견조 (Bofa)
1.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2조 달러 전망
• 글로벌 D램+낸드 매출은 2018년 클라우드 붐 당시 1,7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2025년 상승 사이클에서는 낸드 침체 영향으로 2,100억 달러 창출에 그쳤음. 이런 배경에서 BofA는 2030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8조 달러에서 2.0조 달러로 상향
• 상향 근거는 다섯 가지
①3분기26 기준 연환산 매출이 이미 1조 달러(1,100억 달러 분기 매출의 4배 환산)를 상회
②2026년 ASP·계약가격이 전년비 3~4배 상승한 반면 물량 증가율은 20%대에 그침
③공급 타이트와 AI 칩 수요로 2030년까지 가격 인하 제한적
④2026~30년 연간 비트 성장률이 높은 10%대 유지 전망
⑤HBM·SOCAMM·eSSD 등 고부가 AI 솔루션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 신규 GPU/ASIC에서 메모리 사양 하향 없이 오히려 확대될 것으로 가정: 루빈 울트라 1,000GB, 신형 루빈 384GB로 현재 288GB 대비 증가
•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평균 21% 성장(2026년 9,000억 달러 → 2030년 1.4조 달러)하며 장기 슈퍼사이클을 시사. 이는 13배 P/E, 50% 영업이익률, 25% 세율 가정 시 메모리 산업 적정 시가총액 10조 달러에 해당
2. D램 ASP 개선, 낸드도 상승 조짐
• 최근 메모리 제조사·현물시장 유통사·OEM 점검 결과 3분기 ASP가 견조: 대부분 D램 제품이 LTA 비중 상승에도 불구 전분기비 20~30% 상승, 낸드도 15% 이상 상승
• 4분기에도 한 자릿수 후반 ASP 상승 예상.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7년 1Q D램 ASP를 26년 4Q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불하기로 신규 계약을 체결한 점도 주목할 변화
• PC·스마트폰 생산 감축은 연초 이후 심각하지 않았으며, 메모리 칩 부족에도 물량 감소는 전년비 10% 안팎에 그침
• 하반기 ASP에 대해서는 기존 낙관적 전망을 유지해 추정치 변경 없음.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OEM·빅테크의 공격적인 칩 확보 경쟁으로 1H27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전환
• 이에 따라 2027~28년 D램/낸드 ASP 가정을 각각 8~12%/2~3% 상향. 다만 2028년에는 ASP가 10% 안팎 하락할 것으로 예상(D램 -5%, 낸드 -13%)하며, 이는 2029~30년 재성장을 앞둔 연착륙 국면으로 해석
3. BofA 메모리 지표, 사상 최고 수준의 초강세 지속
• ASP·매출·현물가격·수출 등의 전년비 성장 모멘텀을 종합한 BofA 메모리 지표는 7월 기준 180을 기록, 중간 사이클 수준인 100과 2017~18년 정점 120을 크게 상회
• 8~9월에도 현물가격, 한국 반도체 수출, 대만 낸야테크·파이슨일렉트로닉스 월간 매출이 전년비 100% 이상 증가하며 강세 지속 전망
• 21~24일 홍콩 APAC 컨퍼런스에서도 강세 전망과 긍정적 가이던스가 예상되며, 트렌드포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낸야 등과의 투자자 미팅은 이미 마감(oversubscribed)되어 메모리 업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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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지금까지 100% 승률을 기록한 트럼프 막내아들로 추정되는 계좌에서 미국 시장 개장 앞두고 160,000,000.00달러(2,224억 원) 공매도 포지션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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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미국, 2050년까지 원전 300GW 증설 선언…AI 전력수요發 원자력 르네상스
2026.09.20 | 에너지안전신문 김부영 기자
핵심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9월14일 오스트리아 빈 IAEA 제70차 총회 기조연설에서 2050년까지 신규 원전 300GW 증설 계획을 공식 천명했다. AI 데이터센터를 돌릴 24시간 무탄소 전력원으로 원자력을 낙점하고, 규제 완화와 차세대 원자로 시험기간 단축을 병행한다는 구상이다. 미국 내 원전 시공·기자재 제조 능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신규 발주가 본격화되면 한국 원전 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질 전망
주요 내용
•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9월14일 IAEA 총회에서 300GW 신규 원전 증설 계획 발표
• 소형모듈원자로(SMR)·혁신형 첨단 원자로 전방위 증설, 차세대 원자로 시험기간 단축 추진
• 서로 다른 5종 원자로가 연속 임계 도달, '제네시스 미션' 통해 AI가 원자로 설계·검증 수행
• 우라늄·플루토늄 재활용 및 농축·가공 자국화로 독자적 핵연료 공급망 구축 계획
• 미국 내 원전 시공·기자재 제조력 약화로 원자로 압력용기·터빈·냉각펌프·계측제어 등 공급망 진입 기회 부상
시장 포인트
미국의 원전 증설 속도전은 자국 내 시공·기자재 제조 역량 부족을 전제로 하고 있어, 완성형 원전 수출을 넘어 원자로 압력용기·터빈·냉각펌프·계측제어 등 핵심 부품과 엔지니어링·시공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미국 공급망 진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AI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가 원자력으로 해소되는 흐름이 확인되면서, SMR·차세대 원자로 관련 글로벌 공급망 선점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 산업
원자력발전 · 원전기자재·공급망 · 전력·에너지
🔗 원문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356
#원전 #SMR #AI전력수요 #미국에너지부 #K원전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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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2차전지 Weekly: 미국 내 ESS 후공정 병목, 셀 메이커 투자포인트는 유효
하나증권 김현수
핵심
ESS SI 기업 Fluence Energy가 FY26 매출 가이던스를 20% 하향 조정하며 배터리 수주 부진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이번 하향이 수요 둔화가 아닌 미국 내 후공정(용접·조립) 병목 때문이라며 셀 메이커 투자 포인트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국내 후공정 업체들의 4분기 매출 증가 가이던스를 근거로 병목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고 대형주 위주 섹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주요 내용
• Fluence Energy FY26 매출 가이던스 29억~31억달러→약 24억달러(20%↓), 조정 EBITDA 적자 1,000만달러→약 2억달러로 확대
• Houston 위탁생산 공장 자동용접 공정, 목표 하루 11대 대비 8월 실제 처리량은 1대 미만
• 최종 조립 공정도 숙련공 부족으로 지연, Tesla도 앞서 컨콜에서 배터리팩 공급병목 언급
• 세방리튬배터리 등 국내 후공정 관련 업체는 최근 4분기 매출 증가 가이던스 확인 중
• LGES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90GWh) 대비 실제 수주 부진 우려 있으나, 3월 납세자보호서약 이후 1년이 채 안 돼 향후 점진적 증가 전망
시장 포인트
김현수 애널리스트는 병목의 원인을 수요가 아닌 미국 내 숙련인력·자동화 설비의 구조적 한계로 짚으며, 이는 곧 실적 훼손이 아니라 시차 문제라는 논리를 편다. 후공정 병목 해소 속도가 국내 세방리튬배터리 등 관련 업체 매출로 먼저 확인되고, 이어 LGES·삼성SDI의 신규 수주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셀 메이커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신뢰도를 가를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확인할 변수
• 세방리튬배터리 등 후공정 업체의 4분기 실제 매출 증가 여부
• LGES·삼성SDI 신규 수주 회복 속도(90GWh 가이던스 대비 실제치)
• Fluence Houston 공장 용접·조립 생산성 개선 추이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向 On-site 발전 지원서약 관련 후속 수주 발표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관련 기업
Fluence Energy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Tesla · 세방리튬배터리
🔗 원문
https://vo.la/r3mrHSK
#2차전지 #ESS #FluenceEnergy #후공정병목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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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드러켄밀러가 (주)두산,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쿠팡 등 다수의 한국 기업을 만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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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드러켄밀러, 삼성·SK·두산과 투자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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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전자, 내년 HBM4·4E 생산 2배 늘린다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을 올해 월 2만 장에서 내년 월 5만 장까지 늘린다. 글라스 캐리어는 지난해만 해도 월 1만 장이 필요했는데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내년엔 올해 대비 2.5배 늘어나는 것이다. 글라스 캐리어는 HBM용 D램 웨이퍼를 얇게 깎고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웨이퍼가 휘거나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래쪽에 임시로 붙이는 지지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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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찐생 여러분, 즐거운 주말입니다.
추석 연휴가 코앞이네요. 다음 주는 딱 3일만 장이 열리는데, 그 전에 지난주 흐름을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FOMC 이후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섰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까지 올랐는데, 그런데도 증시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기대 심리가 살아나는 분위기였습니다.
먼저 유가 얘기부터 해 볼게요.
최근 원유 선물 시장에서 좀 특이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가까운 달 가격이 먼 달보다 5달러 가까이 비쌌거든요.
보통은 반대가 정상입니다. 보관비, 운송비 때문에 먼 달이 더 비싸야 하는데 말이죠.
이 역전 현상은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해줍니다.
지금 당장은 원유 공급이 빠듯하다는 뜻이면서,
동시에 이 상황이 오래가지는 않을 거라는 시장의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리는 다시 올랐습니다.
특별한 새 이슈가 터진 건 아니고, 시장이 연준의 공식 전망(내년 1회 인상)보다
더 많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근원 물가 지표는 크게 튀지 않았고,
장기 금리도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금리 상승이 증시에 준 부담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 쪽에서 긍정적인 조짐이 보였습니다.
델(DELL), HPE 같은 하드웨어가 랠리 전환 형태를 보였고,
CPU 계열도 박스권 상단을 뚫으려는 시도를 이어갔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마이크론, 샌디스크)도 비슷한 흐름이었고요.
금요일엔 정반대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강했던 종목들은 조정을 받고, 약했던 종목들이 오히려 오른 겁니다.
그래서 이걸 본격적인 상승 전환이라 단정하기보다는, 강약이 뒤바뀐 하루 정도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강했던 종목의 조정이 추세를 해칠 정도는 아니었다는 점에서,
심리적으로는 긍정적인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 한국 시장 이야기입니다.
금요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올렸습니다.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인데, 시장 반응은 예상과는 거꾸로였습니다.
일본 금리는 오히려 내렸고, 엔화는 약세로 돌아섰거든요.
이미 인상이 충분히 반영돼 있었던 데다, 총재가 급격한 긴축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남긴 영향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건 다행스러운 결과입니다.
일본은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나라(1조 달러 이상)인데,
만약 엔화가 급격히 강세로 돌아섰다면 일본의 해외 투자 자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었거든요.
원/달러 환율도 최근 5일 연속 반등했습니다.
지난 두 달간 이례적으로 이어지던 하락세가 일단 진정되는 모습인데,
기업들의 환전 수요가 최근 줄었다는 소식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증시는 금요일 코스피가 3%가량 올랐습니다.
다만 최근의 좁은 등락 범위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아시아 전체가 함께 오르면서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는데,
미국만큼 뚜렷한 전환 신호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반도체 외 종목군은 여전히 방향성 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음 주는 짧은 한 주지만, 저는 연휴 중에도 시황은 계속 챙겨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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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Evercore ISI, 기본 시나리오 토큰 소비량 전망 (2024~2030년)
기본 시나리오에서도 AI 토큰 소비량이 2027년 이후 급격히 가속될 것으로 전망
2026년 → 약 100 Quadrillion
2027년 → 약 250 Quadrillion
2028년 → 약 550 Quadrillion
2029년 → 약 1,450 Quadrillion
2030년 → 약 3,600 Quadrillion
2028~2030년 증가분의 대부분을 Agentic AI 토큰 사용량이 차지
AI 에이전트가 장시간·반복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면서 발생시키는 토큰 수요가 향후 AI 컴퓨팅 수요 폭증의 핵심 동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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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PC 부품 대란 끝나가나…에이서 회장 “메모리 이미 안 부족하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64832?from=edn_hottest_index&dark_mode=1
📌 메모리 부족 종료…중국 증설이 가격 상단 압박
에이서 천쥔성 회장은 “메모리는 이미 완전히 공급 부족 문제가 없다”며 현재는 계약가격이 고점에서 등락하는 구간이라고 평가
특히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대규모 물량 출회가 가격 상승을 제약하는 핵심 변수로 지목
DDR4 등 일부 제품은 이미 판매자는 많지만 구매자는 적은 공급우위 상황
다만 LPDDR5·DDR5 9600 등 일부 고사양 제품은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
📌 “2027년까지 오른다”는 메모리 업계 전망에 반론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가격 강세가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
반면 에이서는 중국 업체들의 신규 공급을 감안하면 가격이 계속 상승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2027년 에이서의 SSD·메모리 조달원가는 2026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
📌 CPU도 대부분 정상화…저가형 PC만 공급 부족
CPU 역시 전반적인 공급 부족은 해소됐으며 Small Core 등 일부 보급형 CPU만 타이트
마이크로소프트의 2달러 OS 라이선스 저가 PC 프로그램이 보급형 PC 판매를 자극하면서 해당 CPU 수요가 집중
결국 현재 PC 핵심 부품 공급난은 일부 고사양 메모리와 저가형 CPU로 제한되는 모습
📌 PC 가격, 4분기 +5~20%…2027년 하반기 안정화 가능성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에이서는 2026년 4분기 제품별 PC 판매가격을 5~20% 인상할 전망
2027년 1분기까지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지만 상승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신규 증설 물량이 본격화되는 2027년 중반 부품가격 고점 형성 가능성, 이후 안정화 전망
재고 원가가 완제품 가격에 반영되는 시차를 감안하면 PC 판매가격은 2027년 하반기부터 상승세가 멈출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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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차질 빚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사상 최고 수준의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는 배경 속에서 9월 30일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발표를 보면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엔비디아의 CFO는 메모리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고 설명하며, 마진이 4분기에 최저점을 찍은 후 2028 회계연도에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SK하이닉스는 2030년까지는 수급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83억 달러를 투자하여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신규 클린룸은 2028년 말과 2029년 중반에 가동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론 경영진은 공급 부족 현상이 모든 시장 부문에 걸쳐 나타나고 있으며, 의미 있는 신규 공급은 2028년에야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https://finance.biggo.com/news/89711ae7-5af8-41ae-a4ac-1d02ff82f7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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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데이터센터, 이젠 땅보다 전력"…AI 열풍에 서울 공실률 1%
2026.09.17 | 매일경제 임영신 기자
핵심
앤드루 그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태 데이터센터그룹 총괄은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패가 부지 규모보다 전력 확보 여부와 전력망 연결 시점에 좌우되는 구조로 바뀌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서울 공실률이 1.1%로 아태 최저 수준이고 건설 중 물량의 54%가 이미 선임차돼 높은 개발비에도 투자 매력이 유지된다고 평가하며, 국내 건설사에는 조호르·방콕·자카르타·뭄바이 등이 새로운 진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주요 내용
• 서울 데이터센터 공실률 약 1.1%로 아태 최저 수준
•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용량의 54% 이미 선임차 완료
• 한국은 일본·싱가포르 다음 아태 3위 건설비, 그럼에도 액체냉각 AI 데이터센터 개발원가 대비 수익률 9~10%
• 전력망 연결까지 5년 이상 걸리면 사업성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진단
• 국내 건설사 진출 유망지로 조호르·방콕·자카르타·뭄바이·비사카파트남 제시
시장 포인트
그린 총괄의 핵심 논리는 데이터센터 입지 가치의 기준이 토지에서 '전력 확보·연결 시점'으로 이동했다는 것. 이 진단대로면 전력망·변전 인프라와 액체냉각·모듈러 설비 수요가 커지고, 대형 플랜트 시공 경험을 갖춘 국내 건설사에는 동남아·인도 데이터센터 건설이 해외 수주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 다만 특정 임차인 의존과 AI 기술 변화에 따른 시설 노후화는 그가 지목한 리스크 요인
확인할 변수
• 서울·수도권 전력망 배정 및 연결 소요기간 실제 단축 여부
• 국내 건설사의 조호르·방콕·자카르타 등 데이터센터 수주 성사 여부
• 하이퍼스케일 사업자의 선임차 수요 지속 여부와 대형 고객 투자 일정 변화
• 차세대 AI 장비의 전력밀도·냉각 요구 변화에 따른 기존 시설 개조 필요성
관련 산업
데이터센터 · 건설 · 부동산
🔗 원문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55427
#데이터센터 #전력 #AI #서울공실률 #해외건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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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삼성, 더 이상 DDR5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생산능력은 전부 외주로 넘기고, 자사 공장은 HBM에 올인
콰이커지 9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중대한 전략 조정을 단행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PC, 서버 및 노트북에 필요한 DDR5 메모리 모듈과 SSD의 신규 생산능력을 거의 전부 OSAT(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협력사에 맡기고, 더 이상 자체 생산능력을 확충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이번 조치의 핵심 목적은 한정된 내부 자원을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 투입하는 것입니다. AI 반도체 제조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 천안과 온양에 위치한 삼성의 패키징 공장은 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며, HBM 등 첨단 패키징 라인으로 전면 개조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천안과 온양 공장을 DDR5 모듈이나 SSD 같은 범용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것은 자원 낭비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DR5 모듈의 조립 공정은 비교적 단순하여, 주로 이미 패키징된 DRAM과 NAND 칩을 표면실장기술(SMT)을 통해 PCB에 실장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난도가 HBM 첨단 패키징보다 훨씬 낮아, 외주 방식으로도 생산능력의 대폭 확대를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6월부터 협력사들에 DDR5와 SSD 생산라인 투자 확대를 요구해 왔으며, 올해는 공급망에 증설 계획을 앞당겨 추진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이달 온양 캠퍼스에서 6조 원(약 312억 위안)을 투입하는 HBM 신규 공장 착공에 나섭니다. 또한 15억 달러(약 101억 위안)를 투자해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 건설 중인 신규 후공정 공장은 DDR4, LPDDR4 등 비교적 구세대 제품의 테스트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AI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면서, 삼성은 대가를 아끼지 않고 생산능력을 HBM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PC 및 범용 서버 시장은 DDR5 공급이 빠듯해지는 압박에 직면할 수 있으며, 메모리 시장의 공급 구도는 고부가가치 제품 쪽으로 더욱 기울 것입니다. 삼성이 이를 계기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ews.mydrivers.com/1/1152/1152186.htm
9월 18일 오후2시경 나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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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美 최대 전력망 PJM, 폭증하는 AI 데이터센터… 2030년 신뢰도 붕괴 위기 경고
• 신뢰도 기준 미달 경고: 펜실베이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 독립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30년 PJM 전력망의 공급 정지 기대치(LOLE)가 기준치 대비 6배~최대 100배 악화될 것으로 분석
• 최악의 시나리오: 고수요·공급 제약 상황에서는 연간 13일 이상 정전 위험에 노출되는 수준이며, 신규 데이터센터 증설이 완전히 멈추지 않는 한 현행 신뢰성 목표 달성이 불가능한 구조
• 지역 전력 수급 역전: 전력 주요 수출지였던 펜실베이니아의 잉여 전력 수출량이 급감하며, 2040년경에는 순수입 주로 전환될 가능성 대두
• 규제 및 공급 대책 병행: 주정부는 자체 발전원을 갖춘 데이터센터에만 인허가 우대를 제공하고, 미 에너지부(DOE)는 전력 공급 유지를 위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연기 조치 시행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s-reliability-could-start-failing-by-2030-if-data-center-growth-continu/8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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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워렌버핏의 마지막 주주서한
"아마도 자기 중심적인 관찰일지도 모릅니다. 제 삶의 후반기가 전반기보다 더 나은 느낌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제 조언: 과거 실수로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 적어도 조금은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개선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올바른 영웅을 선택하고 그들을 본받으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하세요; 그는 최고였습니다.
알프레드 노벨을 기억하세요, 훗날 노벨상을 제정한 그 사람 말입니다. – 소문에 따르면 – 그의 형이 죽었을 때 신문이 착각해서 자신의 사망 기사를 실수로 실었고, 그는 읽은 내용에 경악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읽은 것을 보고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신문사 실수에 의지하지 마세요: 당신의 사망 기사에 뭐라고 쓰이길 원하는지 결정하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살아가세요.
위대함은 막대한 돈, 막대한 홍보, 또는 정부에서의 막강한 권력을 쌓아 올리는 것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수천 가지 방법 중 하나로 누군가를 도울 때, 당신은 세상을 돕는 겁니다. 친절은 비용이 들지 않지만 동시에 소중합니다. 종교를 믿든 믿지 않든, 행동 지침으로서 황금률만큼 훌륭한 건 없습니다.
저는 수없이 생각 없이 행동했고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멋진 친구들로부터 더 나은 행동을 배우는 데 매우 운이 좋았던 사람으로서 이 글을 씁니다 (그래도 완벽에는 아직 멀었지만요). 청소부 아주머니가 회장님만큼 인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