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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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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11개월간 컴퓨팅 계약 700조원…14.8GW 추가 확보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9/07/AJURJOGNYRDIBDFTESKSRPVL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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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ORTmjif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우주 데이터센터, 2030년대 상용화"…머스크의 2027년 전망보다 늦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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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갈수록 비싸지는 차세대 칩 '베라루빈'…정부, 대당 275억 예산 책정 한국 정부가 내년 도입할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베라루빈'의 예산을 랙 1대당 275억원으로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외신이 예상한 가격의 두 배가 넘는다. AI 칩 가격이 치솟는 '칩플레이션' 속에서도 비용을 감수하고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에 나선 것이다. 6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글로벌AI프론티어랩' 사업설명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GPU 서버 확충 예산으로 3조8500억원을 배정했다. 전액 베라루빈 NVL72 서버 랙 140대 확보에 쓰인다. NVL72 랙은 1대당 루빈 GPU 72개와 베라 CPU(중앙처리장치) 36개로 구성돼, 루빈 GPU 기준 총 1만80장을 확보하게 된다. 과기정통부가 2028년까지 확보하겠다고 밝힌 첨단 GPU 5만2000장과는 별도 물량이다. 실제 공급량은 엔비디아 공급 사정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랙 1대당 275억원은 외신 예상치를 크게 웃돈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지난 6월 보고서에서 베라루빈 NVL72 랙 비용을 910만달러(약 123억원)로, 모건스탠리는 약 780만달러(약 105억원)로 예측했다. 정부는 GPU 물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과 설비 비용까지 고려해 예산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베라루빈을 AGI(범용인공지능) 등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투입한다. 앤스로픽의 초거대 AI '미토스' 공개 이후 한국도 최상위 모델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6월 "미토스급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베라루빈 1만장 정도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140대 도입분이 정확히 그 규모다. https://www.mt.co.kr/tech/2026/09/07/2026090612584118295

✅반도체 57개 기업 상승률 평균 : 25.84% 상승 오늘 상승 평균 : 3.60% 상승 SK하이닉스 1.14% | 5.49% 삼성전자 1.05% | 3.82% 1. 🥇 엑시콘 142.55% | -2.76% 2. 🥈 마이크로컨텍솔 124.51% | 8.71% 3. 🥉 오킨스전자 85.50% | 2.53% 4. 아스플로 80.12% | 1.82% 5. 티에프이 78.12% | -1.14% 6. 티씨케이 64.65% | 8.13% 7. 피에스케이홀딩스 61.76% | 9.86% 8. 이오테크닉스 56.25% | 4.40% 9. 디아이 55.09% | 0.00% 10. HPSP 54.05% | -1.27% 11. 주성엔지니어링 50.36% | 4.99% 12. 인텍플러스 49.46% | 2.74% 13. ISC 49.15% | 6.21% 14. 심텍 44.27% | 1.61% 15. 유니테스트 41.88% | 4.06% 16. 티에스이 40.68% | 11.21% 17. 아비코전자 34.01% | 3.00% 18. 솔브레인 33.66% | 3.85% 19. 제너셈 31.81% | 4.97% 20. 두산테스나 30.58% | 12.65% 21. 유진테크 28.41% | 5.64% 22. 하나마이크론 23.06% | 4.88% 23. 코미코 22.24% | 5.98% 24. 유니셈 22.03% | 2.58% 25. 원익IPS 21.11% | 2.96% 26. 테스 19.23% | 5.59% 27. 한화비전 18.33% | 0.61% 28. 테크윙 16.41% | 2.44% 29. 코리아써키트 13.89% | 3.73% 30. 제주반도체 13.52% | 2.92% 31. 한미반도체 13.05% | 5.43% 32. 펨트론 12.30% | 0.86% 33. 넥스틴 11.09% | 2.56% 34. 원익QnC 10.32% | 5.83% 35. 한양디지텍 8.25% | 4.26% 36. 엘티씨 7.81% | 3.62% 37. 디아이티 7.68% | 3.04% 38. 리노공업 6.71% | 2.70% 39. 대덕전자 6.71% | 3.82% 40. 해성디에스 5.60% | 2.00% 41. 동진쎄미켐 5.11% | 2.24% 42. GST 4.78% | 4.42% 43. 레이크머티리얼즈 3.23% | 1.18% 44. 월덱스 3.07% | 2.71% 45. 케이엔제이 2.22% | 3.89% 46. 케이씨텍 2.01% | 4.41% 47. 원익머트리얼즈 1.91% | -0.31% 48.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45% | 0.36% 49. 에스앤에스텍 1.22% | 3.25% 50. SK하이닉스 1.14% | 5.49% 51. 삼성전자 1.05% | 3.82% 52. 하나머티리얼즈 0.19% | 5.61% 53. 디엔에프 -0.65% | 2.67% 54. 피에스케이 -1.85% | 0.63% 55. 한솔케미칼 -3.61% | 3.83% 56. 오로스테크놀로지 -5.65% | 4.22% 57. 브이엠 -17.10% | 2.84%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UBS: AI 토큰 단가는 내려가는데 지출은 늘어나는 이유 2Q 실적시즌에서 S&P500 EPS가 전년동기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음.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AI 투자였고, 기업 가이던스를 봐도 관련 지출
UBS: AI 토큰 단가는 내려가는데 지출은 늘어나는 이유 2Q 실적시즌에서 S&P500 EPS가 전년동기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음.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AI 투자였고, 기업 가이던스를 봐도 관련 지출이 둔화될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배경은 명확한데, 전사적 AI 도입이 확대되고 투자 회수가 가시화되면서 토큰 단위로 측정되는 컴퓨팅 수요가 구조적 증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5월 이후 토큰 판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했음에도 수요는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임. 단가 하락을 물량 증가가 상쇄하는 전형적인 제번스 역설 구도가 나타나고 있음. 토큰은 프롬프트 입출력을 구성하는 최소 텍스트 단위로, AI 경제의 사실상 결제 단위로 기능함. 토큰 소비량은 AI 컴퓨팅 총수요의 프록시이자 CAPEX 사이클의 선행 지표이며, 실제로 다수 기업이 자사 AI 활용도를 토큰 단위로 계량해 투자 확대의 논거로 제시하고 있음. 소비 구조를 보면 인풋 측에서는 프롬프트 길이와 컨텍스트 누적, 멀티모달 입력, 외부 DB 연동 검색증강이 사용량을 견인하고, 아웃풋 측에서는 추론 단계가 결정적 변수로 작용함. 최종 답변 도출 이전의 사고 과정에 투입된 토큰까지 아웃풋으로 과금되기 때문임. 여기에 모델 지능 고도화, 동일 성능대 내 아키텍처별 효율 격차, 자율 실행형 에이전트 워크플로우가 승수로 작용하며 건당 소비량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음. 요컨대 P는 하락하지만 Q가 그 이상으로 증가하는 국면임.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함. 수백 개 LLM을 중개하는 OpenRouter의 토큰 처리량은 연초 대비 10배 증가했고, 상위 1% 유저의 월평균 지출은 2,500달러에서 7,500달러로 3배 확대됐음. 반면 200개 이상 모델의 가격을 추적하는 LLM Token Expenditure Index는 5월 100만 토큰당 약 2달러에서 8월 약 1달러로 하락했음. 이코노미스트 분석에 따르면 특정 성능 벤치마크 달성 기준 토큰 원가는 전년비 약 97% 절감된 것으로 파악됨. 하드웨어와 모델 양단의 효율 개선에 주요 프로바이더들의 공격적 프라이싱과 고객 인센티브가 더해지며 도입 문턱이 빠르게 낮아지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판가 하락이 총지출 축소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소비 확대를 통해 전체 토큰 지출을 증가시키는 구도가 유지되고 있음. 확대된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추가 캐펙스 집행 명분으로 환류되고, 그 투자가 다시 효율 개선과 판가 하락을 유발하는 AI 플라이휠이 작동 중임. 토큰 수요와 가격은 AI 경제의 활동성을 가늠하는 핵심 시그널인데, 현시점 기준 사이클 둔화를 시사하는 지표는 확인되지 않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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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산업통상부가 7일 비공개 당정협의회 형식으로 대미 투자 협상 결과를 더불어민주당에 보고한다. 대미투자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대미투자특별법상 정부는 협상 체결 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6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산업부는 7일 오전 중 국회에서 대미 투자 협상 관련 내용을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갖는다. 여기서 산업부는 협상 결과의 개요와 규모,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여권 관계자는 “지금까지 대미 투자 협상을 하며 정부가 당정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한 적은 없었다”며 “어떤 결실이 나온다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는 자리”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8959?sid=101

* (iM 이상헌)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https://lrl.kr/ZfkT

신한 탑픽의 주요 투자 포인트
신한 탑픽의 주요 투자 포인트

<반도체 소부장> -1H26 소부장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 54% 기록. 증설 효과, 가격 상승, 가동률 개선이 서프 배경. -실적은 서프라이즈였지만, 주가는 하락하며 밸류 매력도가 높아진 상황. 26->27년
<반도체 소부장> -1H26 소부장 실적 서프라이즈 비율 54% 기록. 증설 효과, 가격 상승, 가동률 개선이 서프 배경. -실적은 서프라이즈였지만, 주가는 하락하며 밸류 매력도가 높아진 상황. 26->27년 계단식 성장이 예상됨.

[단독]'대미투자 1호' 사업비 27조→30조원 증액…오늘 국회 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4702?sid=100 정부는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했다. 해당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대응해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설비용량 총 6.3기가와트(GW)에 달하는 사업이다. 가스터빈 발전 1.4GW를 1단계로 개발한 후 효율이 높은 복합화력 4.9GW를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막판 조율 과정에서 미국 측의 투자 조건이 잇달아 바뀌면서 당초 8월 말에서 9월 초 예고됐던 발표 시기가 9월 중으로 밀리게 됐다. 미국은 해당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를 당초 198억달러(26조7000억원)에서 250억달러(33조7000억원)로 약 25% 증액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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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