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짱 주식공부방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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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선진짱 주식공부방 (@sunstudy1111)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55 149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1 910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55 149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6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584,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206,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9.10%.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6.86%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0 531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9 292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본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본인은 매우 허접한 사람이므로 제 의견이 틀릴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7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7 жовтня | +27 | |||
| 26 жовтня | +207 | |||
| 25 жовтня | 0 | |||
| 24 жовтня | +10 | |||
| 23 жовтня | +24 | |||
| 22 жовтня | +28 | |||
| 21 жовтня | +20 | |||
| 20 жовтня | +17 | |||
| 19 жовтня | +8 | |||
| 18 жовтня | +8 | |||
| 17 жовтня | +10 | |||
| 16 жовтня | +5 | |||
| 15 жовтня | +5 | |||
| 14 жовтня | +17 | |||
| 13 жовтня | +87 | |||
| 12 жовтня | +12 | |||
| 11 жовтня | +16 | |||
| 10 жовтня | +12 | |||
| 09 жовтня | +4 | |||
| 08 жовтня | +17 | |||
| 07 жовтня | +3 | |||
| 06 жовтня | +33 | |||
| 05 жовтня | +31 | |||
| 04 жовтня | 0 | |||
| 03 жовтня | 0 | |||
| 02 жовтня | +10 | |||
| 01 жовтня | +3 |
| 2 | 메르님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6163666 | 1 447 |
| 3 | [뉴파워프라즈마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 스몰캡]
제목: ROE 30%에 육박하는 글로벌 2위 부품 기업
작성자: 한유건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실적 및 본업 성장]
· 글로벌 메모리 업황 회복과 함께 주력 제품인 RPS, RFS 등의 성장이 하파르게 이어지고 있으며, 별도 부문에서 올해 매출액 2,311억원과 영업이익 609억원 달성이 충분할 것으로 전망됨.
[자회사 성장 모멘텀]
· 폴더블 강화유리(UTG) 선도 기업인 도우인시스와 차세대 위성 구조체 및 방산용 복합소재를 제조하는 스페이스프로 등 핵심 자회사의 동반 성장을 통해 연결 실적 기여도 확대가 기대됨.
[밸류에이션 매력도]
· 반도체 부품 본업의 안정성에 차세대 IT 소재 및 우주항공·방산 등의 신성장 동력이 더해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었으며, 현재 주가는 PER 9.8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임. | 3 679 |
| 4 | [셀트리온/제약/바이오시밀러]
제목: 3Q 신규 제품의 유럽 성장으로 호실적
작성자: 이명선 (DB증권)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90,000원
[호실적 기록]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5,755억원, 영업이익 5,253억원을 기록하며 기존 바이오시밀러의 안정적인 성장과 고수익 신규 5개 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함.
[미국 출시 효과]
· 4분기는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성장 및 미국 출시 효과로 신규 매출만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옴리클로 등의 제품 차별화와 PBM 등재를 통한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됨.
[포트폴리오 다변화]
·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직접판매 효과와 더불어 단일 및 이중 항체의약품, ADC, 차세대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종합 신약 개발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 | 3 437 |
| 5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ERADYNE FY3Q26 실적발표
(After: -5.35%)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3B (-2% QoQ, +70% YoY): 컨센서스 +3%
GPM 59.1% (-1%p QoQ, +1%p YoY): 컨센서스 +0.4%p
EPS $2.29 (-7% QoQ, +169% YoY): 컨센서스 +12%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B (0% QoQ, +20% YoY): 컨센서스 +3%
EPS $2.10 (-8% QoQ, +17% YoY): 컨센서스 +3%
▶️ 주요 코멘트
FY3Q26 매출 $1.31B — 가이던스 상단 상회:
FY3Q26 Revenue $1.306B, AI Value Chain 전반의 수요 강세에 힘입어 기존 Guidance High-end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Semiconductor Test가 핵심 — 매출 $1.07B:
Semiconductor Test 매출 $1.072B로 전체 매출의 약 82% 차지. Product Test $138M, Robotics $96M 기록
AI Value Chain 전반으로 Test 수요 확산:
Memory·HDD Test부터 High-speed Interconnect·Robotics까지 AI 관련 수요가 폭넓게 확대. 특정 AI Compute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Application에서 성장동력 확인
‘Wafer to Data Center’ 전략 모멘텀 지속:
Wafer 단계의 Semiconductor Test부터 Data Center Infrastructure 관련 Test까지 Portfolio Breadth를 확대하며 Wafer-to-Data Center 전략의 긍정적 Momentum 지속
Memory·HDD Test 수요 강세:
AI Infrastructure 확대에 따른 Memory와 Hard Disk Drive Test 수요가 FY3Q26 실적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
High-speed Interconnect 신규 성장축 부각:
AI System의 Scale-up·Scale-out 확대와 함께 High-speed Interconnect Test가 추가 성장동력으로 부상
Robotics까지 성장엔진 다변화:
Semiconductor Test뿐 아니라 Robotics에서도 AI 관련 Opportunity 확대. 경영진은 Test와 Robotics 전반에 Multiple Growth Engines를 확보했다고 평가
FY4Q26 매출 $1.25~1.35B 전망:
FY4Q26 Revenue Guide $1.25~1.35B, Non-GAAP EPS $1.95~2.25 제시. FY3Q26의 높은 매출 수준을 이어가는 가이던스
2027년 진입하며 사업 구조 다변화 강조:
경영진은 Memory·HDD·Interconnect·Robotics 등 여러 성장축 확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보다 Diversified된 사업 구조와 확대된 Opportunity Set을 기대
▶️ URL: https://buly.kr/5JQ5FC6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 745 |
| 6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After: -8.22%)
▶️ FY1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2B (+17% QoQ, +61% YoY): 컨센서스 +2%
GPM 57.8% (+5%p QoQ, +18%p YoY): 컨센서스 +0.4%p
EPS $7.68 (+35% QoQ, +194% YoY): 컨센서스 +4%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8B (+13% QoQ, +70% YoY): 컨센서스 +6%
EPS $9.20 (+20% QoQ, +196% YoY): 컨센서스 +7%
▶️ 주요 코멘트
Record Profitability — FY1Q27 매출 $4.23B:
FY1Q27 Revenue $4.23B(+61% YoY), Non-GAAP GPM 57.8%, OPM 50.7%, EPS $7.68 기록. 경영진은 September Quarter에 Record Profitability 달성 강조
FCF 사상 최대 — $1.5B:
FY1Q27 Operating Cash Flow $1.7B, Free Cash Flow $1.5B로 사상 최대 수준 기록. 강한 실적과 수익성이 Cash Generation으로 연결
Storage 수요 Multi-year Growth Phase 진입 판단:
Data Creation·Retention·Reuse 증가가 Storage Demand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 Customer Demand Visibility 강화를 근거로 HDD 시장이 Multi-year Growth Phase에 진입했다는 판단
HAMR 중심 Aerial Density 확대 — Unit Capacity보다 Exabyte 공급 확대:
HAMR Technology Roadmap을 통해 Areal Density 상승으로 증가하는 Exabyte Demand에 대응하는 전략. 동시에 Supply Discipline을 유지해 과도한 Unit Capacity 확대를 지양
Value-based Pricing 전략 지속:
높아지는 Storage Value와 수요 환경을 기반으로 Value-based Pricing Strategy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제품 전환과 공급 규율을 결합해 Profitable Growth 지속 추진
FY2Q27 매출 $4.8B 전망:
FY2Q27 Revenue Guide $4.8B ±$0.1B, FY1Q27 대비 추가 성장 전망. Non-GAAP EPS는 $9.20 ±$0.20으로 제시해 이익 성장 지속 기대
Balance Sheet 빠르게 개선 — Debt Reduction 가속:
FY1Q27 중 $1.2B Debt 상환, 분기 말 Gross Debt $2.4B로 축소. 분기 종료 이후 추가 $750M 상환해 Gross Debt를 $1.6B까지 추가 축소
주주환원 확대 — $568M 환원·배당 +3%:
FY1Q27 중 Dividend·Share Repurchase를 통해 $568M 주주환원. 분기 배당도 약 +3% 인상한 $0.76/주로 확대
핵심 방향 — HAMR + Pricing + Supply Discipline:
장기 Storage Demand 확대에 대응하되 HAMR 기반 Areal Density 개선, Value-based Pricing, Supply Discipline을 병행하는 전략.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Profitability·FCF·Shareholder Return 확대 목표
▶️ URL: https://buly.kr/58VKF8O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 475 |
| 7 | Немає тексту... | 1 920 |
| 8 | Немає тексту... | 1 885 |
| 9 | Немає тексту... | 6 277 |
| 10 | 주식갤러리 충격적인 말을 하네요ㄷㄷ : MLBPARK
https://naver.me/5LQepNoc | 5 938 |
| 11 | ✅ 반도체 67개 기업 10월 23일 부터 현재까지 상승률 높은 순
형식: 기업명 10/23일 이후 상승률 | 오늘 상승률
평균 0.61% | 6.71%
6. SK하이닉스 9.65% | 5.18%
13. 삼성전자 3.50% | 4.23%
17. 삼성전자우 2.39% | 4.20%
IDM이 8-9-10월 초반 반등장 보다 선방 하는 중
이때는 소부장이 더 많이 올랐었음
전닉이 거의 꼴등
1. 티에프이 27.00% | 23.90%
2. 엑시콘 18.49% | 21.98%
3. 한양디지텍 15.94% | 17.03%
4. 마이크로컨텍솔 13.19% | 17.85%
5. 오킨스전자 12.08% | 16.45%
6. SK하이닉스 9.65% | 5.18%
7. 네오셈 8.08% | 13.29%
8. 코리아써키트 6.06% | 13.40%
9. 샘씨엔에스 5.35% | 4.18%
10. 디아이 5.29% | 4.71%
11. 삼성전기 4.89% | 7.42%
12. GST 3.58% | 7.03%
13. 삼성전자 3.50% | 4.23%
14. 인텍플러스 3.22% | 11.18%
15. 브이엠 2.86% | 11.34%
16. 원익머트리얼즈 2.46% | 7.42%
17. 삼성전자우 2.39% | 4.20%
18. 이엔에프테크놀로지 2.31% | 7.80%
19. 티에스이 2.16% | 7.88%
20. 테스 2.11% | 5.61%
21. 티엘비 1.73% | 8.69%
22. 솔브레인 1.32% | 6.41%
23. 케이엔제이 1.17% | 9.70%
24. 대덕전자 0.16% | 6.68%
25. 한미반도체 0.10% | 4.02%
26. 피에스케이홀딩스 0.42% | 7.29%
27. 케이씨텍 0.33% | 6.37%
28. 제너셈 0.25% | 10.90%
29. 코미코 0.00% | 2.19%
30. 유니테스트 -0.09% | 4.75%
31. 오로스테크놀로지 -0.20% | 5.71%
32. 월덱스 -0.20% | 3.51%
33. 한화비전 -0.26% | 3.90%
34. 디아이티 -0.42% | 5.86%
35. 아비코전자 -0.63% | 4.47%
36. 씨엠티엑스 -0.80% | 6.37%
37. 유진테크 -0.91% | 8.29%
38. 유니셈 -1.22% | 5.95%
39. 펨트론 -1.32% | 7.40%
40. 제주반도체 -1.39% | 4.24%
41. 이수페타시스 -1.55% | 6.59%
42. 디엔에프 -1.64% | 3.54%
43. ISC -1.69% | 7.61%
44. 피에스케이 -1.79% | 5.60%
45. 티씨케이 -1.84% | 6.87%
46. 심텍 -1.92% | 9.23%
47. 해성디에스 -2.51% | 7.46%
48. 테크윙 -2.67% | 4.51%
49. 원익IPS -2.80% | 4.92%
50. 하나머티리얼즈 -3.24% | 3.36%
51. 엘티씨 -3.45% | 4.67%
52. 이오테크닉스 -3.66% | 4.22%
53. 하나마이크론 -3.79% | 5.34%
54. 동진쎄미켐 -3.86% | 3.76%
55. 에스앤에스텍 -3.96% | 5.58%
56. 원익QnC -4.15% | 3.89%
57. 리노공업 -4.36% | 4.07%
58. 레이크머티리얼즈 -4.62% | 2.34%
59. HPSP -4.75% | 1.37%
60. 아스플로 -5.08% | 1.67%
61. 엠케이전자 -5.10% | 3.12%
62. 두산 -5.65% | 5.66%
63. 넥스틴 -6.01% | 2.31%
64. 두산테스나 -6.18% | 1.78%
65. 주성엔지니어링 -6.37% | 4.30%
66. 한솔케미칼 -6.42% | 0.00%
67. 파크시스템스 -8.89% | 1.12% | 5 492 |
| 12 |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병목 해소와 판가인상이 실적 견인 전망
링크: https://cutt.ly/lyYllPRm
■ 3Q26 Review: 생산 병목과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26년 3분기 매출액 718억원(YoY +11%, QoQ -2%), 영업이익은 218억원(YoY +25%, QoQ +2%, OPM 30%)를 기록. GPU·CPU·ASIC·메모리 전반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했으나, 소켓 후공정 병목으로 약 110억원의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되며 컨센서스를 하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에 약 50억원 수준의 부정적 영향
ISC는 소켓 조립 이후 가공처리에 해당하는 후공정 부문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조 AI 도입과 설비 증설을 진행 중이며, 베트남 1공장 증설분은 10월 가동을 시작. 신규 생산능력은 4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며 이연 물량도 10월 초 해소된 것으로 파악
생산능력 확대, 판가인상 및 모바일 AP향 매출 확대로 26년 4분기에는 매출 932억원(YoY +29%, QoQ +30%), 영업이익 332억원(YoY +52%, QoQ +52%, OPM 36%)를 기록할 전망
■ ASIC 양산 확대와 판가 인상이 2027년 실적 견인
27년 매출 4,416억원(YoY +44%), 영업이익 1,720억원(YoY +72%, OPM 39%)을 기록할 전망. 25년에는 GPU, 26년에는 서버 CPU가 ISC의 성장동력이었다면 27년에는 다수의 ASIC 프로젝트 양산 전환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
반도체 성능 고도화에 따른 테스트 공정 수 및 테스트 시간 증가로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 상황을 기반으로 ISC는 27년에도 전 제품군에 대한 추가 판가인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이외에도 ISC는 CPO향 LinkEdge, 대면적 모듈형 소켓 Wider-Max 등 신제품 공급 본격화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기술적 해자를 형성해 나갈 것으로 기대. 아울러 27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각각 송도 신공장 및 베트남 2공장 가동이 시작되며 생산능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판가 협상력 상승과 신규 시장 개화가 주가 상승의 동력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출하 지연 및 환율 부담으로 인해 26년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4분기에는 신규 증설분의 생산 기여 시작, 판가 인상, 모바일 AP 양산 확대로 재차 고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신규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 및 전 제품군에 대한 판가인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동시에 CPO향 매출 확대, 신규 고객사 확보 등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5 348 |
| 13 | 삼성전자, HBM 매출 하이닉스 첫 추월 가능성…"주가 재평가"
https://naver.me/FJOmEWeW | 5 748 |
| 14 | “GPU 시장 감가상각 안 통한다”...출시 6년 차 A100도 임대료 역주행
https://share.google/fA2mp5sGIsnSw6FTM | 5 258 |
| 15 | [디지털 자산 / 크립토 / 가상자산]
제목: 디지털 자산 Weekly: 스테이블코인 규제 불확실성 완화
작성자: 홍진현, Analyst (삼성증권)
[규제 환경 개선]
· 미국 OCC의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GENIUS Act의 최종 시행규칙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 1월부터 법률상 원칙을 구체적인 인가·준비자산·상환·감독 기준로 제도화할 예정임.
· 준비자산에 대한 100% 준비자산 확보 원칙을 구체화하고 적격자산의 유동성·분산·집중도를 규정하여, 2월 초안 대비 운용 유연성을 일부 확대함.
[인프라 및 제휴]
· JP모간은 JPM Coin의 이더리움 메인넷 지원을 시작하여 기관 고객 간의 자산 접근성을 제고하고 있으며, 체인링크와 LG CNS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함.
·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은 개인투자자 대상 BTC 현물 ETF를 최초 승인하여 기관·전문투자자 중심의 가상자산 펀드를 일반 투자자까지 확대함.
[리스크 요인]
· 코인베이스는 고객고객별 계정 별도 보호체계의 잔액이 장기간 필요 수준에 미달하여 고객자금의 분리/보관 의무를 충족하지 못한 점이 지적됨.
· SEC는 메인스트리트 가상자산 규제 제도를 활용해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TSV) 운영 의향을 제안했으나, 증권거래소 등록 의무와 토큰화 거래 플랫폼에 대한 상장기업 자사 주식의 토큰화 거래 반대 허용 등 규제적 한계가 존재함. | 5 926 |
| 16 | [LG이노텍 / 전자부품 / 실적 및 기판 사업 분석]
제목: 3Q 부진, 기판의 성장이 중요
작성자: 박강호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0원
[실적 부진 원인]
·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94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4% 감소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함
· 원달러 평균환율의 큰 폭 하락이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으며, 원자재 투입과 매출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작용함
[기판 사업 성장]
· 패키지솔루션 부문의 매출액은 4,8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 FC BGA 사업이 PC CPU 및 AI 서버·데이터센터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향후 전사 밸류에이션 확대를 견인할 전망임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2026년 4분기 광학솔루션 성수기 효과는 존재하나, 지속되는 원달러 약세와 추가 생산 확대 가능성 제한으로 전년 대비 실적은 부진할 전망임
· 2026년과 2027년 연간 영업이익 성장세 자체는 유효하나, 단기적으로는 2027년 아이폰 라인업 변화에 맞춘 중장기적 접근이 필요함 | 5 370 |
| 17 | [SK텔레콤/통신서비스/기업분석]
제목: 11월 전략 – 재료 많은데 가격 메리트도 커진 상황
작성자: 김홍식, 이상훈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원
[실적 호조 전망]
· 2026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343억원으로 양호할 전망이며, 누적 영업이익이 과거 수준에 육박하여 연간 이익 및 배당 조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투자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장기 배당 유입 기대와 더불어 연말 엔트로픽 상장 시 밸류에이션 저평가 논란이 부각될 수 있으며, 시중 금리 하락까지 겹쳐 통신 3사 중 가장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기대됨.
[리스크 요인]
· 최근 1개월간 AI 관련 업체들의 주가 약세 여파로 SK텔레콤의 주가 역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단기적인 변동성에 노출된 점은 아쉬운 요인임. | 4 742 |
| 18 | [스몰캡/대신증권/스몰캡 전략]
제목: 스몰캡, 소외 속에서 찾는 기회
작성자: 김아영, 박장욱, 한송협, 김진형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스몰캡 투자환경]
· 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집중되었으며,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제한되고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 등 구조 개혁으로 저시총 기업의 규제 리스크가 부각됨.
· 시가총액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영업실적, 재무건전성, 2027년 실적 개선 가시성, 사업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적 접근이 중요함.
· 정부의 상장폐지 강화 정책 속에서도 자본잠식이 없고 영업실적이 양호한 펀더멘털이 튼튼한 기업이 존재하므로 단순 시총이나 주가 수준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콥데이 참여기업]
· 이번 콥데이 행사에는 대봉엘에스, 플랜티넷, 세미티에스, 코셈, 평화산업, 강원에너지, 아이언디바이스, 엠엑스로보틱스, 뱅크웨어글로벌, 웨이브일렉트로, AP위성, 삼기에너지솔루션즈, 디와이덕양, 심플랫폼, 라메디텍 등 총 15개 기업이 참여하여 주요 사업 현황과 계획을 공유함.
· 참여 기업들은 화장품/의약품 소재, 유해콘텐츠 차단, 반도체 Fab 물류 자동화, 주사전자현미경(SEM), 에어서스펜션, 2차전지 소재 및 설비, Mixed-Signal SoC, 공정물류 로봇, 금융 SW, 방산 부품, 우주항공, EV 전장부품 등 각 산업 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함.
· 다수의 기업이 신규 제품 양산 적용,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해외 수출 본격화 및 신사업 진입을 통해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음.
[리스크 및 유의점]
·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폐지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고, 동전주 상폐 기준 강화에 대응한 주식병합 기업이 급증했으나 병합 후 주가 하락 및 동전주 재진입 사례가 발생하는 등 형식적 주가 조정만으로는 상폐 리스크 해... | 4 520 |
| 19 | [에스원 / ESG / 행동주의 펀드]
제목: 꿀단지를 흔들기라도 해야 꿀 몇 방울이라도 떨어지는 법 (FCP-에스원)
작성자: 엄수진 (한화투자증권)
[거버넌스 개선]
· 싱가포르계 행동주의 펀드 FCP의 주주 서한과 공개매수 제안 압박으로 인해, 에스원은 자기주식 전량 소각, 신규 자사주 매입 및 3개년 배당정책 강화 등을 포함한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발표함.
[주주환원 확대]
· FCP는 삼성그룹 계열회사가 보유한 에스원 지분 20.6%에 대해 프리미엄을 얹은 인수를 제안했으나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에스원은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도입과 ROE 13~15% 지향 등 실질적인 거버넌스 개선을 이끌어냄.
[상법 개정 영향]
· 최근 개정된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가 회사와 모든 주주로 확대됨에 따라, 외부의 높은 인수 제안을 거절하는 이사회는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근거를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됨. | 4 151 |
| 20 | [에스티팜 / 제약·바이오 / CDMO]
제목: 3Q26 Review: 환율 부담에도 성장세 지속
작성자: 서미화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실적 및 환율 영향]
· 3분기 매출액은 9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환율 하락과 제네릭 등 저수익 품목 매출 비중 확대의 영향으로 6.6% 증가한 157억원을 기록함.
· 당기순이익은 외환차손 및 외환환산손실 등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이는 환율 변동에 따른 일시적 요인이며, 상반기 대비 원화 강세로 4분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CDMO 및 파이프라인]
·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저자사화합물 CDMO 매출이 116억원을 기록했으며, 2026년 9월 말 기준 총 수주잔고는 3.3억 달러로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이 약 80%에 달함.
· 2026년 올리고 및 mRNA 관련 신규 수수는 26건으로 비만, 신경질환, 대사성 질환 등 파이프라인이 다변화되고 있으며 AOC 프로젝트도 확장세를 보이고 있음.
[향후 성장 전망]
· 4분기는 통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이며, 2026년 연간 매출액 4,27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이 전망됨.
· 단기 순이익 감소는 환율 변동에 따른 요인으로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mRNA 치료제에 대한 관심 증가와 신규 승인 및 적응증 확대에 따라 관련 수주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 4 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