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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 2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3116441661453 | 189 |
| 3 | 그에 앞서서 직원들 역량 동일하게 만들기 위해 교육도 강화해오고 있고... 최근에는 우리가 킥스 정리하면서 관련된 수사 지원 ai 활용한 여러가지 보완장치 통해 직원들이 잘 모르지만 ai 지원 통해 바로바로 모르던거 알게되는게 편차 줄이는거니까요. 장기적으로 그런 편차 해소위해 여러가지 방안 계속 추진해나갈게
==추가로 있나 . 기자들에게 얘기할거
유승렬/(없음 제스처)
13. 탱크데이 관련 스타벅스 수사상황은
==마지막 말씀드렸듯 압색 통해 온 자료들 분석중에 있는거로 알아
14. 최근 전국 경찰서에서 절도 사건 실적을 부풀린 사건과 관련해 시민들 권리가 침해 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 경찰청 차원에서 대책을 어떻게 마련 중인지
==최근에 실적 부풀린거 관련해몇건 유형있던거로 알아. 국수본 직원들 했던거도 있고 기타 기능도 있고. 건별로 해서 진상파악이나 수사감찰 계속해서 왜 그런일 발생했는지 확인중이야
==다만 그런것들이 지적하신 내용 일리 있을 수 있어. 그런 부분 발생할 여지에 대해 성과평가를 개선해줄 필요 있거든. 그래서 조사내용 반영해서 성과 평가 부분에서 필요했던 내용이지만 악용돼 국민들에게 오히려 불편주거나 인권침해소지 있는부분은 정리해가도록 할게
<추가 질의>
-두가지 질문. 방시혁 수사도 장기화. 법리검토 남은건지. 종결 시점 언제인지. 축구 수사상황도
==방시혁 건은 거의 송치 직전에 있다고 보고된거지**** (직원/예) 오늘 내일중으로 송치**** (직원/이번주로) 이번주**
-불구속
==신병쪽은.. 아마... 이번주중 송치할건데 신병처리 여부도 그때 나올거야
-축협..정몽주 회장 조사 포함해
==저번에 말씀드린 건 외에 추가 진행된거 없어. 자료 분석 계속중. 속도내도록 할게
-// 중국인 소환 가능성
==중국인 관련 살인사건. 아직 요청한건 없어. 관할권이 대민에 있어서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게
-부경장 혐의 일부 시인했다고 보도 나오는데, 지금 수사중인 사안이지만 경찰에서 부경장 범행동기 가능성 높게 추측하는 내용이나, 어떤 가능성 보고 수사중인지.. 동기 관련해
==동기 일부.. 본인이 얘끼한건 있어. 근데 그부분이 맞는지 확인중이야. 확인해서 블핑때 자세하게 말씀드릴거야
-부경장 관련해서는 감찰 대상으로 올라있는 사람들 전현직 서장, 형사과장, 수사팀장까지 .. 추가된 인원 있는지 궁금. 그리고 입건된 사람 현재 없다고 말씀주셨는데, 과장 팀장이 부경장 올린 보고를 결재한 보고 있어. 매뉴얼에 따라 세세하게 확인했어야하는데 하지않고 결재한거로 보이는데. 직무유기 여지 없는지. 당시에 같이 출동한 지역 경찰들도 대면확인 원칙.. 과는 어긋나게 부경장 통화 연결됐다는 말만듣고 철수한건데. 이런부분도 대상되는지
==그.. 부경장 행위에 나머지 관련자들... 지휘감독상 있는 관리자들과 같이업무처리한 분들에 대해서는 현재 감찰이 나가서 그 업무처리 적절성에 대해 확인중이야. 확인 결과에 따라 징계로 끝날 사안인지, 형사사건 전환할지는 그때까서 판단할수 있어서 지금 단언하기 어려워
-공소청 출범 기다렸다가 사건 넘기려는게 아니냐는 음모론 나와
==출범시까지.. 기다린다는건.. 그 사이에 무슨이유가 있을지 모르겠고
-김병기 사건 .. 검찰 손을 안타는 기간을 기다리는게 아니냐. 이런 취지안거지. 지금은 직접 보완수사 가능한데, 공소청 나오면 보완수사요구만 가능해지니까 그런걸 염두하는게 아니냔 얘기.
-음모론인데, 그만큼 수사 지연되다보니 10월전에는 되는건지. 언제쯤 된다든지.. 지금은 말해줄 타이밍 되지않았나 싶어서
==저번에 말씀드렸듯 거의마무리중이라고 보고받았다고 말씀드렸잖아. 심의위에서는 1개월내 종결 의결도 됐고, 그런거 감안해서 조만간 바로 될거로 보심 될거같아
-방시혁 부분.. 신병여부 말씀주셨는데. 불구속 상태로인지하면되냐. 송치하면서 신병처리한다는게...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언론보도될건 아닌거같은데. 송치할때 영장 신청했다하면 알려지는 경우도 있고 불구속 송치하면 송치됐다고 알게되고 그렇게 알게된다는 취지야
-김병기 의원 전 보좌관이 국경위에 전현직 국수본부장 감찰하라는 청원도 넣었어. 현직 본부장으로서 하실말씀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말씀드렸듯 13건이었고 밖에서보는것과달리 이것들 죄가 되는지 안되는지 입증해야하는 부분이 많았어. 그걸 하는 부분에거 많이 길어진건데, 고소고발한 입장에서는 11개월 이상 진행됐으니 민원 제기할 수 있다고 보여져
-김병기 의원 사건 관련해서 이미 길어졌는데, 심의위에서 한달 내로 결론 내리라고 한 근거에 대해서는 어케 보고받으시는지.. 1개월 근거 궁금
==저도 자세한 의결 사유까지는 보고 못받았어. 그만큼 많이 길어져서 그 시간 내에는.. 여러 자료를 심의위에서 봣어. 진행정도도 봤고 이정도면 최소한 이정도로 끝내야겠다는 판단에서 한거로 알고. 그 부분에 대해 크게 이견없어**
-김병기 사건 관련해 추가 연장 신청 이런것도 없다고 보면 될까. 1개월 지나면 추가로 신청해라..
==네 마무리합니다******
-네팔 홍수현장에 경찰청 인력 2명 파견. 그중에 과학수사대도 있다해서, 그분들이 거기서 좀 하시는 역할하고, 한국에서 지원하는 내용 뭐있는지
==제가 파견인원.. 국가수 인원 한사람 받았는데. 지문감식 이런거 ㅂ다아서
정상진/ 혹시 필요하면 더 파견할 인원 구성해놓고 있어. 아직 요청없어서 대기중
-31만건 전수조사는 얼마나 걸릴지///
== 저희가 이제 급하게 해야할 거라 말씀드렸고.. 뒤져보고 이러는데 ㅇ얼마나 빨리 진행될지는 좀 진행돼봐야해. 일주일 해봤는데 그에 따라 필요한.. 전담팀 늘리고 보강해나가려고해. 국민들 걱정하시니 걱정 해소하는게 저희 의무라고 생각해
-31만건에 대해 몇명이 하고 있어?
==지금 적은 서는 2명. 복수로 하게하고. 많은 서는 다섯명 이상 배치해서 들여다보도록 하고 있어
-장미란씨 사건 비슷한 사례 신고한 경우가 언론에 알려진거 외에 더 있나
==접수된거 없습니다
***1103 종료 | 196 |
| 4 | ##국가수사본부장 정례 기자간담회/경찰청 기자실/260831 1030~
***기사는 12시 엠바고, 본부장 외에는 경찰관계자 처리
***1036 홍석기 등 in /죄송합니다 시간 좀 못맞췄다
-중요한 블핑 자리에
==ㅎㅎ
<질의 응답>
1. 장윤기 사건을 비롯해 제주 실종사건까지 경찰 수사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국수본부장 입장은
==언론 .. 기조가 조금씩 바뀌는거같아,. 최근 본 보도 중에 굉장히 공감하는 바 많은데. 지금 보면 그간 경찰수사가 신속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완벽하지 않지만 수많은 매뉴얼 만들고 정비해오고 있었어
==그리고 관리자는 매뉴얼에 따라서 수사시스템이 늘 제대로 작동되도록 지휘감독에 만전 기해야해. 하지만 장윤기 , 부경장 사건에서 보듯 일부 담당자 일탈 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관리자 지휘 감독이 제대로 작동되지않은점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하고 유감으로 생각해***
=검찰이 수사지휘권 갖고 있던 시기에도 크고작은 부실수사 있었기때문에 경찰이 홀로서기 앞두고 있는만큼 국민들께서 더많이 걱정하고 있단점 알고 무거운 책임감 느껴. 다양한 통제방안 만들어지겠지만, 그전이라도 역량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에 있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신속히 추진할게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수사권 방기하거나 남용한 수사관과 제대로 지휘감독못한 관리자 엄중 문책할게. 하지만 지휘부와 일부 수사관 과오와 별개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성실히 근무하는 대다수 현장 수사관을 기억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 그간 책임 다해온 수사관마저 위축된 만큼 사기진작 방안도 마련할게** 사명감 가지고 뛰는 대다수 수사관에 대해서는 더 잘해나가도록 따뜻한 격려 부탁
==새 형사사법시스템 속에서 국민들께서 더 양질의 치안서비스 받도록 잘 준비해나가겠다고 다시한번 약속드려. 감사
2. 실종사건 전국 전수조사 중간결과 나온 것이 있나. 전국 31만건 중 대면조사를 해야 하는 것은 몇 건인지
==지금 다시 아시다시피 시스템상 통계 뭘 넣어서 할 수 있는 상황아니더라. 한건 한건 들가면서 대면 종결했는지, 비대면 종결했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다보니 좀 걸려
==8월24일 조사 지시해서 28일까지해서.. 24일날 전수조사 지시 내렸었는데, 28일 현재 기준 보니까 만오천100여건 정도 점검 중에 있어. 아직 크게 문제있다고 보고된건 없어****
==계속 속도를 내서 빨리 국민들께 말씀드릴 수 있도록 조치할게
-15100여건은 비대면 종결 이뤄진건?
==대면 건도 들가있고. 하나하나 들여다봐야해서 들여다봤을때, 대면건도 있네 비대면도 있네 구분을 하면 만오천건 정도 되는거고. 비대면건은 우선해서 신속하게 확인중에 있어. 신병 문제 없는지 뭐이런..
3. 실종 수사인력 관련 야간 1명 근무자 개선한다고 하는데 몇 명이 필요한상황인지. 그 인력은 어떻게 보충할 계획인지
==지금 보면 대다수 경찰서에서는 실종 전탐팀 구성돼있더라도 1인근무제제 있어. 1인 혼자 근무하는건 아니고 위험도 판단을 하면 그때그때마다 지역경찰이나 형사팀, 여청팀 기능들이 지원해서 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결국 복수가 근무하는게 맞아. 결국 충원해야하는 건 적절한 인력 분석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할게
4.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한 부모 경장의 298건 중 의혹이 있는 사례는 몇 건인지
==맞슴다. 아시다시피 제주청에서 20명 정도.. 구성해서 전수조사 298건에 대해선 마무리됐***다고 보고 받았어. 내일 제주청에서 브리핑 예정있어.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릴 수 있을거
-추가 의혹 사례 있는거냐
==그부분 아직까지 구체적 보고 못받았는데, 어차피 오후쯤 나오면 낼 아침에 제주청에서 블핑하게되니까 알 수 있게될거
5. 장미란씨 사망 원인 관련해 국과수 등 추가로 밝혀진 사실이 있나?
==뭐 이미 아시다시피 8월26일 발표한거같은데 국과수 부검결과는 현재 워딩으로는 부패로 인해 사인이 불명하다가 .. 확정된 상황같아. 그부분에 대해선 무엇이 진실인지 밝히기 위해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계속 수사중
6. 장미란씨 사건 관련 국수본 차원의 대책을 정리해 달라. 추가로 나온 게 있는지
==이제 8월24일날 급하게 3년간 종결사건 된거에 대해 전수점검하도록 지시한바 있어. 그리고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자 결재기능 문제있다는게 알려져서 바로 개선 조치중에 있고
==28일날은 다시한번 추가 지시함으로써 매뉴얼 있는 내용 잘 작동되도록 지시했어. 매일 형사과장, 서장이 사건 반드시 들여다보는데, 그 과정에서 대면 원칙, 대면 종결원칙이 정확히 지켜지는지.. 대면이 담당수사관 1인이 근무하다보니 확인 어려운 상황도 있어.
==실종 신고를 받은 사람이 오기 어렵다고 한다든가, 원거리 있는 경우 있을 수 있느넫. 그 경우 담당자가 직접 확인할 수 없지만 인근 경찰관, 원주나 부산이면 인근 파출소나 지구대 직원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게 한다든가.. 아니면 경찰관 만나기 거부하는 경우라면 소방을 만날 수도 있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만날 수도 있고. 하여간 저희 입장에선 반면교사 삼아서 최대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문제없이 계시는지 여부를 확인한 다음에 사건 종결하도록 강조 지시했어
==그리고.... 현재 매뉴얼에도 종결 전까지는 일정기간 계속 신고자 통보해주는 규정 있는데, 그게 누락되지않는지 점검토록 했고
==통보 전이라도 신고자 입장에서 그 사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볼 기회 줄 필요 있어. 그래서 그런 방법을 시스템에 장착해서 신고한 내용 조회해서 어케 진행중인지 확인하는것도 검토하도록 지시해놨어
==장기적으로는 사건 접수되면, 위험도 평가를 한다했는데. 평가 방법들을 좀더 고도화하도록 할게. 이게 좀 빨리 종결할 건 하되, 수사로 전환해서 급하게 수색, 수사 들가야하는건 바로 들가도록 할 필요 있어. 그런거 정비하고
==인력 부분 말씀 도 드렸는데, 시스템적으로 더 보강하는게 맞아. 경찰 지적 하면서도 인력 부분도 지적해주셨는데, 적정인력 산정해서 관계기능과 협의해서 보완하도록 할게
==법제관련해서도 현재.. 성인인 경우.. 성인인데 각종 정신지체나 침해가 없는 분 있잖아. 법에서 담고 있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도 어케 정리할지에 대해 여러 법안 제출돼있어. 그런걸... 그분들도 위험하지 않은건 아닐 수 있는데, 그분들은 법에서 허용되는 강제수단 적용할 수 없는 부분 있어서 어케할지에 대해 안을 마련해서 법에 장착되도록 노력해나가도록 할게
7. 장미란씨 관련해 부모 경장 외 추가 피의자 입건된 사람이 있는지?
==아직까지 없습니다***
8.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수사 진행 상황은? 전 광산서장과 형사과장 등 신병처리 여부는?
==이 건은 지금... 익히 알고계시듯 구속송치된 전 강력팀장 외에 네사람 피의자 입건돼서 그 사람들 주변 수사나 이런걸 계속하는거로 알고 있어
==세부 내용은 제가 결과 발표시까지 지휘관여 안해서 양해좀
9. 김병기 수사 장기화하고 있는데 이번 달 내 발표 이뤄지는 것인지?
==저번에 말씀드렸듯 곧 마무리 예정으로 보고받았고. 그 과정서 심의위 신청있어서 그런부분 기다리는 부분이 있었던거로 알아. 조속히 나올거로 알아***
10. 중수청으로부터 인력 요청 들어온 건은 없는지
==아직까지는.. 출범당시. 그니까 4월30일자로 경찰관 파견 7명 요청 있었는데, 그건 출범 준비 위해 나간 직원들 있었는데. 그 이후 들온건 없어. 오면은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11. 종합특검으로부터 받은 잔여사건은 어떻게 배당이 됐는지
==아직 특검측에서 사건이 오지않아서***** 오늘내일중 올거같은데 오게되면 내용분석해봐야해. 분석 내용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사건 진행해나갈지 결정할게
12. 수도권과 지역 관서에 따라 수사역량 격차가 크다는 지적들이 나오는데 보완방향이 있는지
==지적해주셨듯 수도권과 지역, 같은 수도권 안에서도 경찰서와 시도청간 편차들... 수사관 수도 그렇고, 여러가지 편차 지적 해주셨어
==지금까지는 아시다시피 수도권이나 비수도권, 경찰서와 시도청에서 담당하는 사건이 다르다는 치안여건 상 문제있다보니 편차 있는건 맞아. 국수본도 그런 부분때문에 여러가지 편차를 해소하는 것들을 시행하고 있어
==이를테면 중요사건은 국수본이 직접 들여다보며 법리 조언해준다든가 그런거 있고. | 147 |
| 5 | GS그룹은 올 6월 GSAI인프라와 동해AI제1캠퍼스, 동해AI제2캠퍼스, 동해AI제3캠퍼스 법인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100~150MW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MW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8271442343320101883 | 159 |
| 6 | 받/
용혜인 남편 박기홍(1987년생)
전)기본소득당 사무총장
전)기본소득당 전략기획실장
전)기본소득당 기획조정실장
전)용혜인 의원실 보좌관
전)기본소득당 전국동시지방선거기획단장
현)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
현)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출마
부인(용혜인)은 비례 두 번 해놓고,
장관도 하고 싶고, 비례 의원 임기도 채우고 싶고.
의석 없으면 정당보조금 안 주니까 그것도 챙기고 싶고
남편은 정당보조금으로 당 주요조직 돌려막기로 월급 받고
부인 의원실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연봉 1억 가까이 받고
이제 최고위원 출마해서 부인 없는 당을 장악(또는 감시)하려고 하고
알바 밖에 해 본 적 없고 의원 되어서야 몇 개 법안, 정책 했으면서도
장관 시켜준다 했으면, 욕심 버리고 겸손하게 검증에 임하셔요.
그동안 한번도 제대로 된 검증 안 받으셨잖아요.
당을 가족(실제로는 부부) 기업 같이 운영하지 마시구요. | 302 |
| 7 | 2026.08.31 11:28:06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0조 5,831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 주요내용
1) 당사의 파트너사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로부터 마일스톤 USD 25,000,000을 수령 예정입니다.
2) MSD에 기술이전한 'ALT-B4(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가 포함된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의 판매 마일스톤 달성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금액은 USD 25,000,000(약 344억원)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2,15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176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 183 |
| 8 | https://ouraring.com/ko?utm_source=sponsorship&utm_medium=cpc&utm_campaign=naver&utm_content=home-link&utm_term=alwayson | 307 |
| 9 | 광고아님 | 296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308 |
| 11 |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44 | 299 |
| 12 | https://naver.me/5Ifh0jOn | 294 |
| 13 | Немає тексту... | 299 |
| 14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01251 | 327 |
| 15 | 상말이 PX금지하는 소리하네 | 347 |
| 16 | https://naver.me/GCJTyYfx | 346 |
| 17 | 2026.08.28(금) Particle Healthcare News
◆AZㆍ암젠 테즈파이어, 호산구성 식도염 임상 3상 성공
- 1, 2차 평가변수 모두 유의미한 결과 확보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754
◆서밋ㆍ아케소 이보네시맙, 중국에서 담도암 3상 성공
- 폐암 외 적응증서 첫 긍정적 결과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736
◆삼성바이오, 3조원 주주배정 유증
- 폴리펩타이드 인수·공장 증설에 투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8295i
◆美 넥타, 아토피 피부염 치료 후보물질 ‘레즈페그’ 2b상 성공
- 모든 용량군서 위약 대비 ‘효과’…임상3상 용량 채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73
◆美 선샤인, ‘K1.1 mRNA’ 전임상서 종양 억제 확인
- ‘폐암’ 암백신 병용 개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69
◆美 비바체, 경구용 TEAD 억제제 ‘VT3989’ 임상3상 진입
- TEAD 억제제 중 최초 임상3상 진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86
◆[GBC]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규제 동향 - 미국 FDA
- 향후 특허만료 118개 중 개발 진행은 10% 수준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31681
◆"단순 에셋 추가 그 이상" SK바이`오팜 '오파`칼림' 계약을 보는 눈
- 주력 품목 의존도 탈피·잠재 경쟁사 견제 동시에 달성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655 | 336 |
| 18 | https://naver.me/GO65PVCO | 451 |
| 19 | 2026.08.28 07:52:44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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