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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염동찬] 10/22 퀀트 모닝 노트   ■■ 주요 시장 지표 ■■ 다우 : 52,856.09(0.69%) S&P500 : 7,757.17(0.58%) 나스닥 : 26,702.86(1.05%)     ■■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9월 CPI YoY 예상: +3.4%, 발표: +3.5%, 이전: +3.1%     ■■ 기업 실적 발표 ■■ 써모 피셔(TMO, 의료 장비) 매출액 예상: 11,959M, 실제: 12,137M EPS 예상: $6.41, 실제: $6.68   메타 플랫폼스(META, 미디어) 매출액 예상: 63,331M, 실제: 64,601M EPS 예상: $8.31, 실제: $3.83 (장 종료 후 발표)     ■■ 체크포인트 ■■ ▶▶ AI 성장 우려 완화에 상승 -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확대를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을 전하면서 AI 관련 업체 주가가 반등하고, 시장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 - IT(+1.61%) 및 산업재(+0.9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1.33%) 및 부동산(-0.7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중동 지역 긴장감이 이어졌음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상 재개 가능성이 나오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68% 하락한 97.15$/bbl을 기록     ▶▶ AI 산업에 대한 우려 일부 완화 -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AI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컴퓨팅 비용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욱 커지고 경제 성장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평가 - 스탠다드차터드 이코노미스트는 모두가 AI라는 사과에서 벌레를 찾고 있는 상황이며, 만약 우려가 과장되었으며 미국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으로 확인된다면 달러에 큰 호재가 될 것이라고 평가 - 러시아의 크렘림궁이 다음 달 미국의 중재로 우크라이나와 평화협상을 재개하는 데 동의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식이 어느 때보다 가까운 시점이라고 주장     ▶▶ AI 인프라 기업 반등 -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CEO가 내년 데이터센터 용량을 최대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AI 인프라 기업에 대한 성장성 우려가 일부 완화 - 여기에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9.55%)의 잠정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BofA가 견조한 수요를 확인했다고 평가하면서 델(+5.27%)에도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전함 - AI 인프라 관련 기업 주가는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는데, 시에나(+5.67%), 루멘텀(+3.43%), 코닝(+2.01%) 등의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웨스턴디지털(+3.89%), 씨게이트(+3.22%), 마이크론(+1.96%) 등 메모리 관련 업체도 상승     ▶▶ 스타링크 경쟁 우려에 AT&T 하락 - 통신업체 AT&T(-6.45%)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액과 EPS를 발표하고 연간 이익 전망을 상향했음에도, 스타링크와의 경쟁 우려가 부각되면서 주가는 S&P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모바일 월간 이용자가 2,200만명을 넘어서면서 기존 무선통신 시장과의 경쟁 우려가 증가했고, 일론 머스크 CEO는 기존 업계 베테랑들은 전략적 판도를 바꿀 새로운 기물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도발적인 입장을 전함 - T모바일(-2.54%), 버라이즌(-2.20%) 등 다른 통신업체 주가 역시 약세 기록     ▶▶ 시간외 거래에서 메타 상승 - SNS 업체 메타(+0.47%)는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하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엇갈린 실적에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 이상 상승 - CEO는 AI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고 핵심 사업도 견조하다고 강조했으며, 의결권없는 신규 주식을 활용한 자금 조달과 임직원 보상, 기업 인수 등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 트루이스트는 9월에 출시된 개인 비서 AI앱 뮤즈가 이미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수익화 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       ■■ 주요국 12MF PER/PBR(MSCI 기준) ■■ 전세계 : 16.0배 / 3.20배 미국 : 19.2배 / 4.68배 유럽 : 14.1배 / 2.22배 중국 : 9.7배 / 1.15배 일본 : 15.1배 / 1.80배 한국 : 4.0배 / 1.27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TLTE8EU3QIsyMzM1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2) :: ▶ POSCO홀딩스, 호주 4조원 HBI 프로젝트 투자설 해명… “구체적 사항 미확정” : 호주 서부 포트헤들랜드 지역 저탄소 철강원료 생산 사업 추진설에 대해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사업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시 : 언론 보도 4조원 투자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며, 친환경 철강 원료인 열간성형환원철(HBI) 생산 사업성을 검토 중인 단계 : HBI는 고로 중심 제철 공정을 저탄소 전기로 및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대폭 감축할 수 있는 전략적 핵심 원료 : 호주 현지 생산 기반 확보 시 고품위 철광석 원료의 부가가치 제고와 탈탄소 밸류체인 구축에 유리하나 대규모 장기 자본 투자가 수반 : 투자 확정 시 연간 생산능력, 청정에너지 조달 방안, 총사업비, IRR에 대한 면밀한 경제성 검증이 선행되어야 함 : 회사는 사업 타당성을 지속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1월 20일 이내에 재공시를 통해 상세 내용을 안내할 예정 ▶ "공급망 다변화 시급"…국회, 수은에 고려아연 美 제련소 지원 촉구 :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수출입은행이 고려아연의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 사업(프로젝트 크루서블)에 대한 금융지원을 약 6개월간 지연하고 있다는 지적 제기 : 해당 사업은 총 74억달러 규모로 미국 정부가 약 47억달러를 정책금융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 기업 현지 프로젝트 최초로 인허가 패스트트랙(FAST-41)에 선정 : 완공 시 아연·연 등 기초금속과 광물 12종(11종은 미국 지정 핵심광물) 및 반도체황산을 생산해 탈중국 기반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 : 김상훈 의원은 상반기 영업이익 1조3300억원을 기록한 고려아연의 상환능력과 현재의 경영권 분쟁을 분리 판단하여 금리 지원 및 대출한도 조정을 적극 검토할 것을 수은에 촉구 ▶ 한국 정부, EU에 IAA·CBAM 관련 불이익 방지 요청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4차 한-EU FTA 상품무역위원회를 통해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동등한 대우와 불합리한 통상 규제 적용 방지를 공식 요구 :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 및 탄소차액계약(IAA) 도입에 대응하여 한국산 저탄소 철강에 대한 충분한 전환기간 부여와 합리적 예외 규정 반영을 촉구 : 국내 CBAM 공인 검증기관의 탄소배출량 산정 결과를 EU가 동등하게 상호 인정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국내 철강 수출업체들의 행정·인증 비용 부담 완화 추진 : EU향 철강재 수출 규모가 큰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사의 무역장벽 리스크를 완화하고 글로벌 친환경 철강 경쟁력을 보존하기 위한 필수 과제 ▶ 중국 열연 선물가격 소폭 반등… 설비 보수 축소에 공급 회복 전망 :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 주요 열연 선물가격이 톤당 3,242위안으로 전일 대비 +0.15% 소폭 반등했으나 추세 전환 여부는 불확실 : 이번 주 중국 철강사들의 열연 설비 정기보수로 인한 생산 차질 물량은 11.49만톤으로 전주 대비 축소되었으며 다음 주에는 4.64만톤으로 급감할 예정 : 설비 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로 열연 공급량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어 내수 수요 부진 속 제품가격 추가 상승 탄력은 둔화될 가능성 ▶ 스웨덴 SSAB, Oxelösund 고로 가동 중단 및 연산 120만톤 EAF 전환 : 스웨덴 철강사 SSAB가 Oxelösund 제철소의 전통 고로 가동을 중단하고 연산 120만톤 규모 전기로(EAF)로 전환 : 다만 SSAB의 공식 계획상 신규 전기로의 상업 생산 개시 목표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현재 설비가 완전 정상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해석하기는 무리 : 이번 설비 전환은 장기적으로 철강 생산 공정에서 고로용 원료탄(석탄) 수요를 축소시키고 고급 철스크랩 및 직접환원철(DRI) 수요를 급증시키는 계기 ▶ 철광석 해상운임 급락에도 중국 항만 재고 증가로 가격 반등 제한 : 9월 고점 대비 호주-중국 노선 해상운임이 32.0%, 브라질-중국 노선 운임이 27.8% 급락하며 철광석 수입 업계의 물류비 부담 완화 : 운임 급락으로 철광석 수입 채산성은 일부 개선되었으나 중국 주요 35개 항만의 철광석 재고가 전년 대비 약 1,900만톤 증가하며 재고 부담 가중 : 중국 내 철강 수요 부진과 주요 Mill들의 쇳물 생산량 저조가 겹치면서 원료 재고 소진이 지연되어 철광석 현물 가격 상단을 강하게 제약 ▶ 한국 70조 내라더니…"알래스카 LNG 사업비 2배 늘수도" 보고서 파장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압박 중인 알래스카 LNG 사업의 비용이 기존 추정치보다 최대 2배 늘어날 수 있다는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고서 공개 : 개발사가 제시한 사업비 445억-545억달러(약 60조-73조원)는 초기 타당성 검토 단계에 불과해 오차 범위가 최대 +100%에 달하며 시공 시 비용 폭증 우려 : 1300km 장거리 가스관 등 기반시설에 전체 비용의 84%가 집중되며 톤당 설비 투자비도 미 본토 경쟁 사업보다 2배 이상 비싸 LNG 시장 내 가격 경쟁력 저하 : 공사비 부담 완화를 위한 주정부의 파격적 세제 혜택 등 재정적 지원책 마련 제언 : 사업성 검증이 미흡한 프로젝트에 막대한 투자금을 요구받는 한국 정부의 신중론이 커지며 향후 양국 간 이견 심화 예상 ▶ 미쓰비시상사, 애리조나 구리 광산에 656억엔 추가 출자…누적 투자 1526억엔 : 미쓰비시상사는 캐나다 자원 기업 허드베이 미네랄스와 공동 추진하는 미국 애리조나주 구리 광산 개발에 약 656억엔을 추가 출자하며 누적 투자액 1526억엔을 기록 : 해당 프로젝트 지분은 허드베이가 70%, 미쓰비시상사가 30%를 보유하며 본격적인 건설 단계를 거쳐 2029년 하반기 상업 생산을 개시해 연평균 10만t의 구리를 산출할 전망 : 생성형 AI 보급과 데이터센터 증설 러시에 따른 북미 전력 시장의 구리 수요 급증에 선제 대응하고 미일 양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 안보 정책과 긴밀히 연계하기 위한 투자 행보 : 미쓰비시상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현재 약 33만t 수준인 전 세계 지분 기준 구리 생산량을 2030년도 이후 40만t 초과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중장기 목표 추진 ▶ ILZSG, 2027년 글로벌 정련아연 시장 공급과잉 전환 전망 : 국제아연납연구그룹(ILZSG)은 글로벌 정련아연 수급이 2026년 8.8만톤 공급부족에서 2027년 2.5만톤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내수 수요 둔화세가 이어지는 반면 글로벌 광산 생산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정련아연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완화될 것으로 분석 : 정련연(납) 시장 역시 2027년 공급과잉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요 비철금속 전반의 다운스트림 가격 상방 압력을 제한할 가능성 대두 ▶ 3분기 국내 STS 냉연 수입단가 13.5% 상승… 수입량은 소폭 감소 : 3분기 국내 스테인리스(STS) 냉연강판의 평균 수입단가가 톤당 2,147달러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 대비 13.5% 뚜렷한 상승세를 시현 :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수입단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된 가운데 3분기 총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YoY) 0.8% 소폭 감소하며 수입 증가세가 다소 진정 : 국가별로는 과거 주력이었던 중국산 유입이 주춤한 반면 말레이시아와 대만산 제품 유입이 크게 늘어나며 원산지 다변화에 따른 저가재 시장 침투가 지속 : 수입 단가 반등은 국내 STS 생산업체의 제품 가격 방어 및 롤마진 확보에 단기 호재이나 여전한 내수 부진과 우회 수입재 경쟁은 중장기적 부담 요인 ▶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 2027년 공급과잉 국면 진입 전망 : 글로벌 원자재 시장 조사기관 CRU는 140만톤, Wood Mackenzie는 50만톤 수준의 2027년 글로벌 알루미늄 초과 공급 전망을 제시 :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보크사이트 기반 신규 제련 설비 증산과 중동 지역의 전력 정상화에 따른 생산 복구가 글로벌 공급량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관측 : 반면 주요 소비국들의 인프라 및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둔화세가 이어지며 공급 증가 속도를 하회하여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 상단을 제한할 전망 : 다만 신규 프로젝트가 집중된 동남아 지역의 전력 인프라 확충 지연과 환경 규제 등 물리적 제약 요인이 실제 증산 규모와 출하 시점을 좌우할 핵심 변수 ▶ 아연 정광 스팟 제련수수료(TC) 사상 최저치… 제련업계 수익성 부담 : 글로벌 광산의 공급 차질과 제련소 간 원료 확보 경쟁 심화로 아연 정광의 스팟 제련수수료(TC)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급락 : 제련수수료는 제련업체의 핵심 수익원이므로 급격한 TC 하락은 글로벌 주요 아연 제련사들의 벤치마크 마진과 단기 영업이익률을 압박 : 원료 조달난과 채산성 악화로 유럽 Nyrstar의 연산 30만톤 규모 Budel 제련소가 전략적 운영 검토에 들어가는 등 글로벌 생산 차질 우려 심화 ▶ 유럽의 대미 알루미늄 스크랩 수출 243% 급증… 관세 격차 영향 : 유럽 지역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알루미늄 스크랩 물량이 최근 243% 폭증한 것으로 집계 : 그리스 금속기업 Metlen 경영진은 미국의 1차 알루미늄 수입 관세가 50%에 달하는 반면 알루미늄 스크랩은 무관세가 적용되는 관세 격차가 수출 급증의 원인이라고 지적 : 대미 스크랩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유럽 현지 재활용 알루미늄 가공업체들은 원료 조달 부족 및 스크랩 구매 단가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직면 : 글로벌 탄소 배출 규제 강화 속에서 저탄소 알루미늄 생산을 위한 핵심 순환자원인 스크랩 확보 경쟁이 각국의 무역 규제에 따라 재편되는 양상 ▶ 카자흐스탄, 연산 30만톤 규모 Aktogay 동 제련소 프로젝트 착수 : 카자흐스탄에서 중국 유색광업그룹(CNMC)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Aktogay 동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의 공식 사전 준비 작업에 착수 :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30만톤 규모의 전기동 제련 생산능력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나 최종 완공 및 상업 가동 목표 일정은 아직 미공개 상태 : 이번 프로젝트는 구리 광산의 자체 채굴량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가공 및 제련 능력을 확충하는 설비 투자라는 점에서 원료 공급 증가와는 구별 필요 : 글로벌 구리 정광 공급 타이트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대형 제련소 신설은 중장기적으로 원료 확보 경쟁 및 TC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가능성 상존 ▶ 중국 9월 정련동 수입 25.46만톤 기록… MoM 21.2% 증가 : 중국의 9월 정련동 수입량이 25.46만톤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MoM) 21.15% 대폭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YoY)로는 23.84% 감소세 지속 : 9월 정련동 순수입량은 20.67만톤으로 MoM 29.38% 급증했으며 국가별로는 콩고민주공화국(DRC)산 10.10만톤, 러시아산 5.35만톤이 주류를 형성 : 중국 내 현물 저재고 상황과 계절적 성수기에 대비한 단기 재고 축적 수요 및 선적 지연 물량의 입항이 맞물리며 수입 반등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 중국 9월 희토류 산화물 수입 MoM 23% 증가… 동남아 원료 의존 심화 : 중국의 9월 미분류 희토류 산화물 총 수입량이 5,021톤으로 집계되며 전월 대비(MoM) 23%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 : 주요 수입국별 비중은 미얀마산이 3,509톤으로 전체의 약 70%, 라오스산이 1,369톤으로 약 27%를 차지하여 두 국가 비중이 97%를 상회 :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정련 및 가공 밸류체인을 장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류 채굴 원료 단계에서는 동남아시아 인접국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재확인 : 미얀마 등 동남아 주요 원산지의 정치적 리스크와 국경 물류 통제 여부에 따라 글로벌 영구자석 및 배터리 공급망의 원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 상존 ▶ 중국 9월 코발트 중간재 수입 MoM 78% 급증… DRC산 비중 압도적 : 중국의 9월 습식제련용 코발트 중간재 수입량이 1만3,988톤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MoM) 78%, 전년 동기 대비(YoY) 44% 대폭 증가 : 수입 물량 중 콩고민주공화국(DRC)산이 1만3,620톤으로 전체의 97% 이상을 차지했으며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1만3,828달러로 MoM 10.8% 하락 : 수입 급증에도 불구하고 보세구역 반입 비중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 증가보다는 물류 지연분 입항 및 원료 비축성 물량 유입 영향이 지배적 ▶ 중국 Tianqi Lithium, 1-3분기 순이익 최대 60억위안 전망… 전년 대비 급증 : 중국 주요 리튬 채굴·가공 기업인 톈치리튬(Tianqi Lithium)이 2026년 1-9월 누적 순이익을 51억-60억위안으로 잠정 전망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8-33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으로 탄산리튬 등 주요 핵심 제품의 판매가격 반등과 다운스트림 수요 확대가 주된 배경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 회복과 ESS 시장의 고성장에 힘입어 리튬 가격 상승세가 메이저 광산 및 정제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본격 전이

대신증권 류형근(반도체), 임동기 입니다.  🧑‍💻 Tech Daily News (2026.10.22) 2026.10.22 주요뉴스 - 반도체 수출 3배 뛰었다…10월 1~20일 수출 616억달러 '역대 최대' 10월 1~20일 수출액이 616억달러를 기록, 반도체 수출이 275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배 이상 증가. https://buly.kr/GP5mrrN - 인텔 "美 반도체 공장 증설 진전"…AI 칩 수요 증가 신호 인텔이 애리조나주 공장 완공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발표. https://buly.kr/4bl19Dv - "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 공장서 첨단 낸드 생산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공장 공정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확인. https://buly.kr/FhQkweQ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양산"…삼성·SK하이닉스 HBM4 수혜 기대 엔비디아가 차세대AI(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 '베라 루빈'의 본격 양산에 돌입. https://buly.kr/4mfm85k 대신증권 리서치 반도체(류형근) 채널 : t.me/hyungkeunryu

⚡️에프에스티⚡ [BUY / 40,000] 3Q26 Preview: 비용은 일회성, EUV는 계획대로 [상상인증권 IT/전기전자 엄우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2027년 테일러 2nm 공정 적용을 시작으로 EUV 펠리클의 양산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간 - 기존 투자포인트는 유효하다고 판단 - EUV 펠리클 탈부착 및 검사 장비 매출이 선제적으로 발생할 예정 - EUV 펠리클 역시 기존 일정에 따라 평가 및 인증 절차가 진행 중 ▶3Q26 P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 3분기 매출액은 804억원(+22.7% YoY), 영업이익은 19억원(흑자전환 YoY, OPM 2.4%)을 전망 - 칠러 매출은 269억원(+32.5% YoY, -16.7% QoQ)으로 2분기 P4향 물량 집중 이후 감소할 것으로 예상 - 펠리클 매출은 338억원(+18.8 % YoY)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다만 우리사주조합 대상 자기주식 무상출연에 따른 약 44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 - 이를 제외한 정상 영업이익은 약 68억원 수준으로 추정, 기초 이익 체력의 훼손은 제한적 ▶EUV, 기대에서 실적으로 - 2027년부터 EUV 사업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전망 - EUV 인프라 장비는 2nm 공정향 탈부착 및 검사 장비의 납품이 예정되어있음 - 해당 장비는 EUV 펠리클 운용에 필요한 인프라인 만큼, 장비 매출의 선행 발생은 향후 펠리클 적용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CNT EUV 펠리클은 2027년 테일러 2nm 공정 적용을 목표로 양산 준비가 진행 중 - 2026년 8월 CNT 멤브레인 생산용 리액터를 추가 발주해 생산능력 확대도 예정되어 있음 - 고객사 인프라 구축과 생산능력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2027년 CNT 펠리클의 양산 기대는 유효하다고 판단 *리포트 주소: https://buly.kr/58VHuvj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전투기가 현재 이라크 쿠르디스탄 지역의 에르빌 상공을 비행중

힐러리 클린턴: 저는 도널드 트럼프 탄핵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것이 부차적인 문제이며, 그를 탄핵으로 유죄 판결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부 선출된 공직자 또는 임명된 공직자에 대한 탄핵 조사를 시작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피트 헤그세스가 우리 군을 약화시키고, 군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그의 기독교 민족주의적 야망을 위한 민병대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상상인 리서치 투자전략 뉴스 26. 10. 21 (수) ● Top News - 메타, 분기매출 26% 급증한 86조원…소송비용에 순이익 기대미달 https://naver.me/xPYXdscI ● Economy - 한은 '매파적 동결' 유력…내달 인상 재개 신호 주목 https://naver.me/52aNjGnx - 美제안, 러 수락… ‘미·러·우크라’ 종전 3자 회담 재개 급물살 https://naver.me/GWWY9T5Y ● Stock Market - 코스피, AI 투자심리 회복에 3.3% 급등 마감…삼전닉스 5%↑ https://naver.me/5FDdTkFo - 스페이스X發 AI주 반등…나스닥 1.05%·반도체 2%↑ https://naver.me/FDcaEbX3 ● Fixed Income - 금통위 앞두고 국고채 금리 대체로 하락…3년물 연 3.822% https://naver.me/xB7FXFRi -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24년 만에 최고치 https://naver.me/FZoZG6lI ● Currency - 원/달러 환율 1325.2원…4거래일 연속 연저점 경신 https://naver.me/xSBARcR9 ● Commodity - 국제유가, 중동 긴장·러우 협상 기대 속 혼조…WTI 0.7%↓ https://naver.me/FHOm9MJt - 이란 외무장관 "美에 군사적 선택지 없어…호르무즈 재개방 '7일 계획' 수용해야" https://naver.me/5QsZJAeL ● Real Estate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년 새 15.5%↑…2021년 이후 최대 상승 https://naver.me/x8kN0Wbf - "경기도 전세라도…" 서울 전셋집 포기하려던 30대 '한숨' https://naver.me/xUZ9cwO3 ● ESG - 마크롱 강경 대응 예고에도…학생·노란조끼 다시 거리로 https://naver.me/FpwRrrG6 ● ETC - 가상자산 과세 '네 번째 유예' 기로…거세진 정치권 논쟁 https://naver.me/xtNAI4zd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https://t.me/ssi_macro

◈ 10월 22일(목)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7% (-1.2%), ArcelorMittal 0.2% (-0.6%), Nucor 1.2% (0.6%), Nippon Steel -0.1% (-0.9%), Baoshan -0.5% (0.1%), BHP ADR -1.3% (-1.9%), Alcoa -0.1% (-0.7%), Freeport MMR 0.0% (-0.5%), Albemarle -1.4% (-1.9%), Newmont 0.3% (-0.3%)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8 ($0.0, 0.0%), 철근 $482 ($0.2, 0.0%), 냉연 $562 ($-0.3, 0.0%), 열연선물(AC) 0.3%, 철근선물(AC) 0.4% ▶ 철광석: 현물 $91 (0.0%), SGX 선물 $91 (-0.1%), DCE 선물(AC) -0.1%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7, SGX 선물 $266 (-0.4%)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356 (-0.4%), 아연 $3,755 (0.8%), 알루미늄 $3,042 (1.3%), 니켈 $16,234 (3.7%), 금 $4,141 (0.4%), 은 $58.0 (0.1%)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5,504 (-0.9%), GFEX 선물 97,680위안 (-2.1%) - 중국 철강 선물 승승 / 철광석 선물 약보합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강보합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약세 지속 ▶ 니켈, 칭산 등 인도네시아의 중국 니켈업체들이 공동감산에 합의 했다는 소식에 3.7% 급등하며 약 1개월만에 $1.6만대 돌파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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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eta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MUSE 초기 Product-Market Fit 확인 — 6주 만에 1,000만명+: 미국·캐나다에서 출시 약 1.5개월 만에 1,000만명+가 MUSE Personal Agent를 설정, 설정 이용자의 약 25%가 일간 사용. 초기 Retention도 강하며 Threads 및 여타 AI App 초기 수준을 상회 MUSE Commerce 수요 강세 — 이용자의 25%+가 Shopping 활용: MUSE Weekly Active의 25%+가 Shopping에 활용하며 평균 구매액 $200+. 향후 Transaction Fee·Premium Subscription·Business Subscription·Ads Personalization을 결합한 Monetization 추진 MUSE 확장의 핵심 병목은 Compute — 1년 내 Cost Efficiency 10배+ 개선 목표: 현재 MUSE는 Compute-intensive 서비스로 Global Rollout이 제한된 상황. 향후 수년간 10억명+ User를 지원할 Capacity를 구축하는 동시에 향후 1년간 Compute Cost Efficiency 10배 이상 개선 목표 Training 고정비 활용해 High-margin Inference 사업 확대: Frontier Model Training은 대규모 Fixed Cost인 만큼 확보한 Compute를 최대한 Monetize한다는 전략. MUSE Wonder를 기반으로 Model API·MUSE Code·Enterprise Service 등 고마진 Inference 수요 확대 추진 Core Ads에서도 AI 투자 효과 가속: Instagram·Facebook Recommendation·Ranking 개선이 Engagement 증가로 연결. Generative Recommender 적용 시 일부 Target Segment Conversion 약 +2%, GEM 확대는 App Ads Conversion +9.6%, Andromeda 개선은 Facebook Conversion +1.4% Advertiser AI Adoption 확대 — 광고 매출의 추가 성장동력: Meta AI Business Assistant 도입 광고주는 유사 비도입 광고주 대비 Conversion 약 +5%, Ad Spend +9%. Generative AI Creative Tool 사용 광고주도 약 1,000만명까지 확대 FY26 CapEx $135~145B — 기존 Range 하단 상향: FY26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30~145B → $135~145B로 조정. 3Q CapEx는 $34.9B, Server·Data Center·Network Infrastructure 중심의 공격적인 AI Infrastructure 투자 지속 2027년에도 AI CapEx 공격적 집행 지속: 2027년 Budget·Capacity Plan은 아직 확정 전이나 Core Business와 Emerging AI Initiative를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 투자 지속 방침. 현재 및 예정 Capacity를 Model Training·Core Growth·신제품 지원에 탄력 배분 Reality Labs 자본 효율화 → AI로 투자 우선순위 이동: Reality Labs 영업손실을 FY26 $18~19B에서 2027년 약 $15B로 축소 전망. VR 투자 Pace를 조절하고 Personal Superintelligence·AI Infrastructure 중심으로 자원 재배분 2027년부터 AI 신규 매출 기여 시작 전망: 광고·Engagement 개선이 2027년 Core 성장 기반을 형성하는 가운데 Subscription·Transaction·Advertising·Enterprise/API 등 AI 신규 사업이 Incremental Revenue 기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주요 Q&A Q: MUSE User Growth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A: 현재 가장 큰 제약은 Compute Capacity와 Cost Efficiency. 높은 Serving Cost 때문에 아직 Global Rollout을 하지 않았으며, 10억명+ User를 지원하기 위해 Capacity 확대와 모델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 Q: MUSE Compute Cost는 어떻게 낮출 계획인가? A: Off-peak·Spare Capacity 활용, Smaller Model 적용, Inference Optimization 및 GPU Utilization 개선 추진. 향후 1년간 Compute Cost Efficiency 10배+ 개선 목표이며 장기적으로 동일 Intelligence를 훨씬 작은 Model로 구현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Meta Enterprise AI 사업은 어떤 형태로 전개되나? A: 단기적으로 Model API·MUSE Code·Business Agent가 핵심. 장기적으로 Consumer MUSE와 Business Agent가 직접 연결되는 Network 구축을 추진하며 Subscription·Usage-based API·Messaging 등 Recurring Revenue 모델 확대 Q: Agentic Commerce는 기존 Website와 어떻게 공존하나? A: 장기적으로 Agent가 웹사이트를 사람처럼 직접 탐색하는 방식보다 Authenticated API·Approved Agent Partnership·Agent-to-Agent Communication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 Walmart·Stripe·Shopify 등과 Personal Agent Protocol 개발 중 Q: AI 투자 확대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 가능성도 있나? A: 신규 Non-voting Class C Share를 통해 Capital Raising·M&A·Employee Compensation 등 Funding Flexibility 확대. 현재 구체적인 Financing 계획은 없으나 AI 투자 규모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자본구조 마련 목적 Q: 2027년 CapEx는 얼마나 늘어날 전망인가? A: 아직 Budget·Capacity Plan 수립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숫자는 미제시. 다만 매력적인 Return Profile을 가진 투자안이 다수 존재하며 가능한 많은 프로젝트를 Funding하려는 방향, 구체적 가이던스는 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Core Ads에서 AI Upside는 얼마나 남아 있나? A: ① 기존 ML Ranking·Recommendation 개선, ② LLM 기반 User Preference 이해 고도화, ③ Generative AI Creative Tool 확장의 3개 축 모두 상당한 Runway가 남아 있다는 판단 Q: 2027년 성장에 신규 AI Revenue도 포함되나? A: Core Ads·Engagement가 여전히 주요 성장축이나 AI Subscription·Commerce Transaction·Advertising·Enterprise Offering이 2027년부터 Incremental Revenue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 기존 Meta의 신규 서비스보다 MUSE Monetization을 더 빨리 시작하나? A: Yes. MUSE는 Compute Cost와 Revenue Opportunity 모두 기존 신규 서비스보다 규모가 커 Monetization을 조기에 추진할 필요. 특히 Commerce 비중이 높아 Transaction 기반 수익화가 초기 핵심 모델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Paste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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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exas Instrument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전방 수요 Broad-based 회복 — Industrial·Auto·Data Center 동반 성장: 3Q 매출 $6.1B(+11% QoQ, +28% YoY). Industrial +40%+ YoY, Automotive +Mid-teens, Data Center +95% YoY로 주요 전방시장 전반에서 수요 회복 확인 Data Center +95% YoY — 매출 비중 약 13%까지 확대: Data Center는 +20% QoQ, +95% YoY, 3Q 전체 매출의 약 13% 차지. Compute·Networking Rack의 Telemetry·Cooling·Power Efficiency·Power Density 상승으로 Analog·Embedded Content 확대 지속 Data Center 내 약 10,000개 Part 공급 — Socket 확대 지속: 현재 Data Center 시장에 약 10,000개 GPN(Generic Part Number) 공급 중이며 매분기 증가. 기존 Foundational Chip뿐 아니라 Application-specific Socket까지 제품 Portfolio 확대 추진 Industrial 4년 만에 이전 Peak 회복 — Secular + Cyclical 동시 진행: Industrial 매출이 3Q26에 처음으로 3Q22 Peak를 넘어섬. Aerospace & Defense·Energy Infrastructure·Test & Measurement·Robotics가 강세이며 4년간 System당 Semiconductor Content도 구조적으로 증가 Supply Tightness 확대 — Analog Capacity 부족 부각: Analog는 COVID 이후 지난 4년간 신규 Capacity 증설이 제한적이며 일부 Foundry Capacity도 다른 제품군으로 이동. 특히 China·Taiwan 외 Geopolitically Dependable Capacity가 부족, TI의 300mm 내재화 Capacity 경쟁력 부각 2027 Pricing 협상 진행 — 공급 보장에 Pricing 요소 반영: 1H26 Pricing은 YoY Flat이었으나 2H26부터 Analog 중심 소폭 상승. 현재 2027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며 고객이 원하는 Guaranteed Supply 수준에 따라 Pricing을 반영하는 구조 CapEx 재확대 가능성 — 2026년 $2~3B, 상단 지향: FY26 CapEx $2~3B 범위 유지하되 장비 공급이 가능할 경우 상단 수준 지향. Cleanroom은 이미 확보돼 있어 Front-end·Back-end Tool을 추가 투입하며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 2027년 이후 Capacity Slot 이미 확보 — 장기 증설 준비: 2027년 CapEx 숫자는 미제시했으나 Tool Slot을 2027년 이후까지 확보. 단순 2027~2028년이 아니라 Decade 후반까지 Tool·Cleanroom 증설을 계획하며 Revenue Growth Scenario에 따라 투자 속도 조절 Robotics 신규 성장축 — Humanoid당 TI Content $500~1,000: Robotics는 아직 Early Stage이나 2027년부터 Ramp 확대 기대. Humanoid 1대당 TI가 확보한 Semiconductor Content를 약 $500~1,000 수준으로 제시 ▶️ 주요 Q&A Q: 3Q Gross Margin이 크게 좋아진 이유와 지속 가능성은? A: 가장 큰 요인은 Revenue 증가에 따른 높은 Factory Loading. Pricing·Product Mix·End-market Mix도 긍정적 영향. 장기 Incremental Margin은 Depreciation 제외 기준 75~85% Fall-through Framework 유지 Q: Lead Time과 Supply-Demand 상황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 A: Industrial·Automotive·Data Center 전반의 Demand가 강해지며 Lead Time이 소폭 상승. 다만 TI는 Down-cycle 동안 Inventory·Capacity를 선제 확보해 경쟁사 대비 Supply 대응력이 높은 상황 Q: 2027년 Pricing 상승 가능성은? A: 2H26부터 Analog 중심으로 소폭 가격 상승 확인. 2027년에는 고객별 Demand와 확보를 원하는 Supply Guarantee 수준을 가격에 반영하는 협상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 실적 발표에서 공개 예정 Q: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다시 증가할 수 있나? A: 절대 금액은 미제시. 다만 CapEx는 장기 Revenue Growth 목표에 연동되며 10% 성장 지원과 Mid-teens 성장 지원에 필요한 투자 수준은 다르다는 설명. 현재 강한 수요를 감안해 Capacity 투자에 적극적인 입장 Q: Back-end 장비 부족이 Capacity Bottleneck이 될 수 있나? A: 장비 Lead Time이 늘고 OSAT에서 원하는 만큼 Capacity를 받지 못하는 상황은 존재. 그러나 Cleanroom 자체가 부족한 구조적 Bottleneck은 아니며, Malaysia 신규 A/T Site를 빠르게 Ramp하며 내재화 확대 중 Q: Industrial 강세는 단순 Cycle Recovery인가, 구조적 성장인가? A: 둘 다 존재. Industrial Revenue가 이제서야 2022년 Peak를 넘어선 만큼 Recovery 여지가 남아 있고, 지난 4년간 System당 Content·TI Share도 동시에 증가. Energy Infrastructure·Aerospace·Test & Measurement 등은 이미 새로운 High 기록 Q: Data Center +95% YoY 성장세가 2027년에도 이어질 수 있나? A: 현재 수요 둔화 징후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Demand가 계속 증가. Power·Power Density·Voltage가 높아질수록 TI의 Analog Content Opportunity가 확대되며 신규 Part·Subsystem 진입을 통해 Market Share 확대 목표 Q: Automotive 수요 강세가 Inventory Rebuild 때문인가? A: 고객 Inventory Build-up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재고가 부족한 편. China·U.S.가 성장 견인했고, Hybrid EV·Powertrain Sector는 전체 Automotive 성장률의 약 2배 수준으로 성장 Q: Embedded Processing은 Analog 대비 어떤 상황인가? A: Embedded의 Cyclical Recovery는 Analog보다 약 1년 늦게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 LFAB1 Cleanroom 여력이 충분하고 LFAB2 Shell도 완공 단계로 Demand에 맞춰 Tool Installation 조정 가능하며 Top-line과 GPM 모두 추가 개선 여지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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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GTC Berlin 2026 주요 코멘트 (10/21) ▶️ AI Infrastructure —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 Jensen Hu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GTC Berlin 2026 주요 코멘트 (10/21) ▶️ AI Infrastructure —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 Jensen Huang은 현재 AI가 역사상 최대 Infrastructure Build-out을 만들고 있으며 수요는 매우 강한 반면 Capacity가 핵심 제약 요인이라고 강조. NVIDIA의 포지셔닝도 GPU 공급사에서 Compute·Networking·Storage·Software·Power·Cooling을 아우르는 Full-stack AI Factory Platform으로 확장 ▶️ AI Factory 경제성 — 1GW당 $50B 투자, 연간 $40B 매출: 1GW AI Factory 구축에는 약 $50B가 필요하지만 연간 약 $40B Revenue 창출 가능하다는 설명. 가동이 3개월 늦어질 경우 약 $10B 매출 기회손실 발생해 AI Infrastructure의 핵심 경쟁력이 단순 GPU 확보에서 Time-to-Token 단축으로 이동 ▶️ Vera Rubin 본격 양산 — Blackwell 대비 30배 성능 향상: Vera Rubin은 Full Production 단계 진입. Blackwell 대비 AI Processing 성능 약 30배 개선, 100% Liquid Cooling·Cable-less 설계로 Node Assembly Time을 Grace Blackwell 약 2시간에서 5분 미만으로 단축 ▶️ DSX Pod 공개 — AI Factory를 ‘건설 프로젝트→공산품’으로 전환: Vera Rubin NVL72 7개 Liquid-cooled Rack과 Spectrum-X를 공장에서 사전 조립·테스트 후 공급. Hardware 도착 이후 Token 생산까지 기존 4~5개월→약 1개월, 현장 설치 자체는 수일 수준까지 단축 목표 ▶️ 전력·냉각 효율도 AI Factory 경쟁력으로 부상: DSX MaxLPS로 동일 Output 기준 Power Consumption 약 30% 절감, 45°C Coolant 기반 Closed-loop Cooling 적용. 2GW 기준 하루 5,400만L 물 절감 가능해 Compute뿐 아니라 전력·냉각까지 Full-stack Optimization 확대 ▶️ Spectrum-X CPO 양산 — Networking까지 NVIDIA Stack 확대: TSMC와 공동 개발한 COUPE Silicon Photonics 기반 Co-Packaged Optics Ethernet Switch를 Volume Production 중. 200Gbps×512 Port 지원하며 PCB Transmission Bottleneck을 광연결로 제거, AI Cluster Scale-out 확대에 따른 Networking Content 증가 ▶️ 반도체 공급망 Capacity 확대 — GPU 수요의 병목 대응: Amkor는 한국 Advanced Packaging·Interposer Wafer Capacity를 2028년 말까지 300%+ 확대, NVIDIA와 $1.3B 규모 다년 계약 체결. 삼성전기·Ibiden·Unimicron은 향후 3년간 Substrate Capacity 2.5배 확대, KYEC·SPIL도 Test·Optical Engine Capacity 증설 추진 ▶️ NVIDIA 전체 Semiconductor Test Capacity도 2배 확대 목표: KYEC는 NVIDIA의 약 $1.1B Capacity Reservation Prepayment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Test Facility 구축, 2027년 4월 양산 목표. SPIL은 Optical Engine Capacity를 2027년 중반까지 15배, 이후 2028년 말까지 추가 2배 확대 계획 ▶️ AI-RAN — 통신망도 분산형 AI Infrastructure로 전환: NVIDIA·Nokia가 T-Mobile 상용망에서 최초 CUDA 기반 AI-RAN Call을 완료. Jensen은 향후 약 10만개 기지국·100GW 규모의 Telco Infrastructure가 Distributed AI Network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Agentic AI — OpenShell·Sentry로 Security Stack 확장: Agentic AI의 5대 요소를 Model·Harness·Sandbox·Knowledge·Tools로 정의. OpenShell은 File·Network·Tool 접근을 Runtime에서 통제하며 Anthropic Claude와도 연계, Sentry는 BlueField-4 기반 Hardware Isolation으로 Agent 이상행동을 Millisecond 단위 차단 ▶️ Physical AI가 다음 성장축 — “Robotics의 ChatGPT Moment 접근”: Humanoid·Autonomous Vehicle·Industrial Robot을 차세대 AI Compute 시장으로 제시. Agile Robots와 Agile ONE Reference Humanoid를 1Q27 출시 예정이며 Isaac·GR00T·Cosmos·Omniverse를 Training→Simulation→Deployment까지 연결 ▶️ Robotaxi도 표준 Platform 전략 — Hyperion 생태계 확대: Hyperion은 14 Camera·9 Radar·3 LiDAR·Dual GPU 기반 Reference Architecture. Volkswagen·Volvo·Mercedes-Benz·JLR 등이 추가 참여하며 Robotaxi를 특정 완성차가 아닌 NVIDIA Standard Platform 생태계로 확장 ▶️ Nebius 등 Neocloud 성장 긍정 평가: Jensen은 Nebius의 사업 진행을 긍정적으로 언급. Nebius는 연말 ARR 약 $8B, 장기 Contracted Power 5GW 확보 추진 중이며 AI Compute Pricing과 Demand가 여전히 강하다는 입장 ▶️ 유럽 AI Sovereignty — 지난 1년 약 $10B 투자: NVIDIA는 지난 1년 유럽 Startup·Partnership에 약 $10B 투자, 누적 12,000개+ Partnership 구축. Schneider Electric·Siemens Energy·Mistral·Nebius 등과 Energy→Compute→AI Factory→Model→Application의 5-Layer Sovereign AI Ecosystem 구축 추진 ▶️ CUDA 생태계의 범위 확대 — CSP에서 AI Native·산업까지: AWS·Azure·Google Cloud·Oracle 등 CSP뿐 아니라 OpenAI·Anthropic·Meta·SpaceX, CoreWeave·Nebius·IREN 등 Neocloud, Dell·HPE·Supermicro 등 OEM까지 단일 CUDA Architecture로 연결. Jensen은 Agent 확산으로 Token Consumption 및 GPU Demand가 추가적으로 급증하고 있다고 강조 ▶️ 핵심 Takeaway — GPU가 아니라 ‘AI Factory 전체’를 파는 구조로 확장: 이번 GTC의 핵심은 단순 차세대 GPU 발표보다 Vera Rubin + Spectrum-X + DSX + CUDA + OpenShell + Physical AI를 하나의 Factory Platform으로 통합하는 전략. AI 투자 확대와 함께 GPU뿐 아니라 Advanced Packaging·Substrate·Optics·Networking·Power·Cooling까지 수혜 범위가 확장되는 구조 * 위 내용은 공개 컨퍼런스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타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광고 성장 지속과 AI 투자 확대]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
[메타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광고 성장 지속과 AI 투자 확대]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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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3Q26 실적 요약 ■ 3Q26 실적 : 매출 646억 달러(+26%) vs 컨센 633.4억 달러, 가이던스 610~640억 달러 : EPS(GAAP) $7.4 vs 컨센 $6.54 : CapEx 349.1억 달러 vs 컨센 411.2억 달러 ■ 4Q26 및 FY26 가이던스 : 4Q26 매출 730-760억 달러 vs 컨센 736.5억 달러 : FY26 비용 1,750-1,790억 달러 vs 기존 1,650-1,690억 달러 : FY26 CapEx 1,350-1,450억 달러 vs 컨센 1,392억 달러, 기존 1,300-1,450억 달러 https://s21.q4cdn.com/399680738/files/content_files/Meta-09-30-2026-Exhibit-99-1_FINAL.pdf 감사합니다.

중동에서 나가는 미군 ====================== ~ The U.S. military has quietly been scaling back its troop presence at bases across the Middle East in recent days, and the State Department is ordering a further reduction in staff at multiple diplomatic posts in the region, according to two U.S. officials and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www.nbcnews.com/politics/national-security/us-troops-diplomats-evacuating-middle-east-posts-sources-say-rcna604867

AI에 진심일 미국 ======================== ~ Bessent shrugs off ‘systemic’ AI risks at closed-door investor conference https://x.com/FT/status/2112982428511821997

💬💬💬💬💬💬 🎙 10월 22일 미주인 브리핑 • 나스닥 1.05% 상승 · S&P500 0.59% 상승 • 엔비디아 베라 루빈 본격 생산 · 구글 GPU 96만 개 확장 계획 • 메타 매출 646억 달러 · 영업
💬💬💬💬💬💬 🎙 10월 22일 미주인 브리핑 • 나스닥 1.05% 상승 · S&P500 0.59% 상승 • 엔비디아 베라 루빈 본격 생산 · 구글 GPU 96만 개 확장 계획 • 메타 매출 646억 달러 · 영업이익 예상 하회 • 테슬라 EPS 0.48달러 · 매출총이익률 19.6%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15% · 장기금리 부담 지속 • 미·러·우 3자 평화협상 재개 합의 · 중동 유전 드론 공격 • 오늘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 블룸에너지·웨스턴디지털 실적 오늘 미국 증시를 움직인 주요 이슈와 시장 흐름을 팟캐스트로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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