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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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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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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가치투자클럽

Канал 가치투자클럽 (@corevalue)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67 554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1 481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4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67 554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0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851,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4,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9.97%.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5.87%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3 492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0 718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24.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1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67 554
Підписники
+424 години
+3517 днів
+851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탄산리튬 선물 상승폭 +6%까지 확대 •오전 86,160위안/톤 >碳酸锂主力合约日内涨幅达6%报86160元/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94493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https://naver.me/xS15PEq4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파두 수주
파두 수주

낸드, SSD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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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SSD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기준) : 삼성 35%, 닉스 27%, 마이크론 14%, 키옥시아 14%, 샌디스크 4% - 닉스의 현 시총(440조)에 낸드 가치는 얼마나 반영돼있을까?

https://www.mk.co.kr/news/stock/11463301  신용잔고가 2021년 9월 수준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빚투 관련 보도가 자극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총은 2021년 9월 대비 40% 증가하여 시총 대비 신용잔고는 오히려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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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hSKyVpW 피해자가 국민인 사건이고 추징금이 수천억원 감소하였는데 항소를 왜 포기했는지 싶네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이채윤] 혁신성장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 안녕하세요, 저희 혁신성장팀은 2026년 AI 주도의 강세장에 편승하되 2가지의 성장 기준을 제시합니다. Fundamental은 영업이익률을 기준으로 수익성이 실현되어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는 종목군입니다. Growth는 매출성장률을 기준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의 종목군에 주목하였습니다. ▶️ Top Picks – 주도주의 불변과 확산에 편승 - Fundamental 1) AI인프라 : 전략기기 빅사이클 편승. AI 전력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와 같은 CapEx 증설 집중 수혜주 - 산일전기, 일진전기, SNT에너지, 지엔씨에너지, 삼화전기 2) 방산: 비츠로셀_ 방산부문 매출비중이 24년 23.6%에서 25년 26.8%, 26년 30%까지 확대가 기대되어 방산주로 인식될 시 주가 재평가 가능성 높음 - Growth 1) 우주 : 26년 우주 산업 수출과 수주 모멘텀이 가시적인 기업 선정 -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2) AR : AI가 더해지면서 AR의 사용성이 확대되고 있음. 글로벌 IT기업의 차세대 AR글라스와 동반성장 가능 - 사피엔반도체 3) 스테이블코인 : 26년 본격적인 법제화 시작. 미국과의 규제 시차는 한국이 2~3년 후행하여 선행지표로 활용 가능 - 다날, 헥토파이낸셜 반도체 중심의 강세장이 진행되며 AI 생태계 핵심 밸류체인에 있는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코스닥은 성과가 저조한 시점입니다. 미래 산업 및 사이클에 탑승한 산업과 종목에 대해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191 위 내용은 2025년 10월 31일 1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비츠로셀(082920) - 추가 성장 동력 확보로 이제는 저평가 구간 진입 투자포인트 1. 4Q25부터 반영되는 기업 인수 효과: 비츠로셀은 고온전지 부문 사업에서의 시너지(포트폴리오 확장 및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캐나다 고온전지 기업인 이노바(Innova Power Solution)를 인수하고 10월 2일 공시했다. 이노바는 고온전지 부문에서도 팩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셀사업이 주력인 비츠로셀과의 사업 시너지 발생이 예상되며, 이번 인수로 동사는 2026년부터 고온전지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고온전지 실적은 일반적으로 Rig Count와 동행하는 성향을 띄는데, 트럼프 2기에는 그 동안 정체되었던 Rig Count의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과 그에 따른 시너지 발생으로 중장기적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인수 효과는 4Q25부터 반영(약 6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기 시작해, 2026부터는 연간 150~200억원 수준의 매출액 증가로 연결될 전망이다. 더불어, 고온전지의 경우 타 제품 대비 수익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 2. 방산 시장에서의 강한 수요로 성장세 지속: 비츠로셀의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54억원(+16.4% YoY), 영업이익 665억원(+28.1% YoY)이다. 핵심 성장동력인 방산부문(열/엠플전지)에서의 약진과 더불어 이노바 인수에 따른 효과도 4Q25부터 반영되며 성장세 지속을 전망한다. 매출 볼륨 확장,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수익성 개선세도 지속되는 흐름이다. 관세에 대한 우려는 리스크 요인이지만, Bobbin(스마트미터기), 엠플/열전지(방산) 제품의 경우 북미향 수출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세의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BiyP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글로벌 주식전략;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 흐름표가 얘기해주는 것 (2)』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자사주 매입에서 Capex로 선회하는 빅테크들의 자원배분 구도 변화 - 빅테크 투자자가 향유했었던 알파, AI Capex 수혜주 투자자로 이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511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0일 09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1월 샌디스크 낸드 가격 인상폭 +50%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00600101#ENT <인터뷰 요약> 배당소득분리과세 25%는 초부자감세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되돌린 것은 정책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 이번 정부에서 금투세 도입 재추진 해야함 부동산 보유세 인상은 명분과 실리에서 필요한 조치 민주당이 부동산 종부세, 주식 양도세 내는 부자들을 걱정하는 당이 됐음.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임 증세 필요. 세수기반 확보를 위해 타협이 있어서는 안됨 자본에는 관대하고 노동에는 혹독한 기울어진 과세체계 재검토 필요

DB하이텍 분기별 실적
DB하이텍 분기별 실적

실적발표 특징주
실적발표 특징주

1주 낙폭과대
1주 낙폭과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상향) 2개의 실패, 그래서 더 높아지는 OLX702A의 가치Novo Nordisk, 경쟁 파이프라인 NN6581 포기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과 LXR-α siRNA 파이프라인 NN6582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에는 2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 첫 번째로 GLP-1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노보 노디스크는 ‘전사적 재구축(company-wide transformation)’을 실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상황. - 두 번째로 최근 $5.2B(한화 7조 4천억원)에 인수한 Akero의 FGF21 파이프라인 에프룩시페르민 (Efruxifermin ;EFX, FGF21 유사체)가 임상 3상에서 3,500명의 대규모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MASH 질환 관련 개발 예산이 집중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 AstraZeneca, 중성지방 대사경로 유전자 PNPLA3 ASO 파이프라인 AZD2693 포기 - AstraZeneca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MASH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2상 중인 ASO(Antisense Oligonucleotide)인 AZD2693을 ‘효능 부족으로 진행하지 않음’으로 발표. - HSD17B13, MTARC1(MARC1)과 같이 중성지방 대사경로에서 핵심 유전자인 PNPLA3를 표적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이는 중성지방 조절 표적 중 가장 많은 siRNA과 ASO가 시도되는 영역. - AZD2693은 임상 1상에서 플라시보 대비 지방간을 12.2% 감소시켰으나, FGF21의 경우 12주차 14% 감소. PNPLA3의 경우 PNPLA3 rs738409 148M 환자군으로 투약 환자가 제한적이여서 시장 규모도 우려.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파이프라인의 도태, First-In-Class 가 된 OLX702A - OLX702A는 비임상 결과에서 NN6581의 4회 투약 4주 시점의 효과와 2회 투약 후 13주 시점 효력이 동일, 약 3개월의 장기지속 효과 확인. 현재 임상 1b상 중으로 2026년 내 임상 2상 진입으로 빠른 개발속도 보유. - 시장의 FGF21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점은 장기지속형이 어렵다는 점. EFX는 주 1회 제형이며, GSK-Boston Pharmaceutical의 Efimosfermin alfa는 롱액팅 1개월 FGF21작용제로 Fc를 결합시켜 반감기 증가. 하지만 siRNA의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에 비해 낮은 효능 지속 시간 보유. - PNPLA3의 유효성 부족은 기전상 한계로 추정. PNPLA3 148M은 또 다른 지방분해 효소인 ATGL의 지방방울(Lipid Droplet)의 가수분해를 억제. 이 경우 활성화시키는 ABHD5가 필요. 결국 PNPLA3가 사라지더라도 BHD5가 적게 분비되거나 ATGL이 정상 기능을 못하면 지방 가수분해 불가능해 유효성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지방대사 관련 표적 중에서도 MARC1은 유효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25,000원에서 160,000원으로 2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OLX702A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MARC1 siRNA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로 Peak sales 추정 점유율 조정(25%→30%)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2조 4,880억원에서 3조 2,213억원으로 상향 조정. 최근 MASH 기업 M&A가 임상 3상 진입 단계에서 최대 7.4조원 규모로 발생 중. 경쟁 시장 변화/임상 단계 변경/FGF21 대비 우월성 입증/GLP-1 병용 데이터/ GLP-1+FGF21 병용 데이터 확인 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가치 및 표적 환자군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25,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3LwGf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