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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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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소비재 신고가 기업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 함의] Key Insight 1. 가장 중요한 선행지표는 ‘가격’이 아니라 ‘사람 수’ 현재 신고가 기업의 공통점은 트래픽·거래량·구독자·예약건수 증가다. 1) Coca-Cola: 판매량 +5% 2) Starbucks: 거래건수 +4.2% 3) Target: 트래픽 +3.6% 4) Airbnb: 예약건수 +10% 5) Nuuly: 활성 구독자 +30.4% 6) Ross: 트래픽 중심의 동일점 매출 성장 7) Texas Roadhouse와 Chili’s: 고객 수 증가 매출 증가율을 다음처럼 분해. 매출 성장률=고객 수 증가율+구매 빈도 증가율+객단가 상승률 이 가운데 주가 지속성이 가장 높은 순서는 대체로 신규 고객·트래픽 증가 > 구매빈도 증가 > 가격 인상 Key Insight 2. 미국 소비는 ‘저가’와 ‘합리적 프리미엄’으로 양극화 가성비·저가 수혜 1) Ross Stores 2) Target 3) Dollar General 4) Chili’s 5) e.l.f. Beauty 합리적 프리미엄·경험 수혜 1) Texas Roadhouse 2) Darden 3) Airbnb 4) Starbucks 5) Abercrombie 6) Urban Outfitters 소비자는 무조건 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다.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외식·여행·패션·커피에 기꺼이 돈을 쓴다. 문제는 비싸지도 싸지도 않고, 브랜드 차별화도 없는 중간 영역 Key Insight 4. 서비스·경험 소비가 강하고, 재화 소비는 ‘새로움’이 있어야 한다 서비스 소비가 재화 소비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환경에서 다음 기업이 고점권에 있다. 1) 외식: Darden, Texas Roadhouse, Brinker 2) 여행: Airbnb 3) 매장 경험: Starbucks 반면 재화 판매기업 중 주가가 강한 기업은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1) ANF·URBN: 브랜드와 상품의 새로움 2) Ross: 할인과 보물찾기 경험 3) Target: 디지털·광고·멤버십 4) Coca-Cola: 제로 슈거와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즉 재화 소비에서는 신제품, 브랜드 열기, 가격 경쟁력, 독특한 쇼핑 경험 중 최소 하나가 반드시 필요 Key Insight 5. 복수의 성장 엔진을 가진 기업에 프리미엄이 붙는다 1) Urban Outfitters : Nuuly 구독, 도매 2) Target : 광고, 멤버십, 마켓플레이스 3) Casey’s : 즉석식품, 로열티 4) Darden : 신규 매장, 다브랜드 포트폴리오 5) Airbnb : 글로벌 네트워크, 앱 서비스 확장 6) Starbucks : 푸드, 배달, 커스터마이징, 멤버십 복수의 성장 엔진은 단순히 매출원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방문빈도와 생애가치를 높여 한 명의 고객에게서 얻는 장기 매출과 이익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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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증시 전망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만기가 짧아진 시장 —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 9월의 입구에서 요약 지난주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좋은 실적과 가장 나쁜 할인율이 같은 주에 나온 주였습니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두 배를 찍고 FY2028 성장률 70%를 제시했지만, 실적일 8.7% 급등 뒤 다음 날 4% 넘게 반납했고, S&P500은 8월 중순의 사상 최고치 7,815 부근을 다시 넘지 못한 채 7,712로 한 주를 마쳤습니다. 목요일은 IT 섹터가 3%대 오르는 동안 나머지 10개 섹터가 전부 내린 날이었는데, 이 정도 규모의 조합은 기억 나지 않을 만큼 정말 오랜 만입니다. 금요일 워시 의장은 잭슨홀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반응함수도 주지 않은 채 "여름의 물가 개선이 기조의 개선을 뜻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게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말했고, 9월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35%에서 57%로 뛰었습니다. 2년물이 13bp 올라 4.36%, 10년물은 4.73%, 달러는 두 달 반 만의 최대 일간 상승, 금은 3.2% 급락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엔비디아 급등에도 외국인 1.7조 원 넘는 순매도 속에 1.79% 내렸습니다. 최고의 숫자가 지수를 못 올린 이유는 숫자가 틀려서가 아닙니다. 그 숫자가 다음 금리 인상의 근거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9월은 펀더멘털이 사라지는 달이 아니라 펀더멘털의 만기가 짧아지는 달이고, 지난주 그 예고편이 실제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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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리테일 초대박 났나보네 이종석 이사님 큰 손 고객들이 얼마나 많으신건지....
유안타 리테일 초대박 났나보네 이종석 이사님 큰 손 고객들이 얼마나 많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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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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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매파적 발언”, 골드만 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믿지 않으며, JP모건은 “여전히 8월 비농업 고용과 CPI를 봐야” •JP모건은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했음. 경제학자 Michael Feroli는 9월 회의 결과를 결정할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과 CPI 보고서라고 밝혔음. •골드만 삭스는 8월 근원 CPI와 근원 PCE의 MoM 상승률이 모두 약 0.2%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경로라면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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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행동 #초수익성장주투자 뛰어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지만, 뛰어나려면 시작해야 한다. - 레스 브라운Les Brown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고 미래를 좌우할 기회를 얻는다. 매일은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날은 사라진다. 우리는 실패에서 배움을 얻을지 아니면 실패를 후회할지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꿈을 좇는 일은 이와 달리 빨리 시작할수록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즉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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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대증 환자 세계 랭킹 1위
자아비대증 환자 세계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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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강세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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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ULTA 컨퍼런스콜 요약본 전달드립니다. 세미나 일정으로 업데이트가 조금늦어졌습니다! 컨퍼런스콜 내용에서 K-뷰티 내용이 매우 엄중하네요. 특히 QnA 섹션을 보면, 현지 애널리스트분들도 K-뷰티 성장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제 전반적인 느낌은 리테일러간 경쟁 싸움에 K-뷰티가 수혜를 받는 상황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리테일러에서 K-뷰티 하면 제일 먼저 ULTA가 떠올리는데요. 현재 K-뷰티 유통망 확대로 향후 K-뷰티 경쟁 우위 지속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ULTA의 K-뷰티 M/S 유지 전략, K-뷰티 매출 기여도 등 현지 애널리스트분들도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 보였습니다.(미국 컨콜에서도 이제 K-뷰티는 주류로....?) ULTA는 K-뷰티를 장기간 성장 가능한 카테고리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ULTA는 3분기에 성수기를 앞두고 가장 재고매입이 증가하는 시기입니다!!!(브랜드 기준 셀인 매출 QoQ 증가!) 1) 리테일러들의 K-뷰티 적극적인 경쟁 구도 -세포라,올리브영의 샵인샵 언급, 월마트의 적극적인 뷰티 확대 등이 언급되고 있음 -참고로, 해당 채널 모두 K-뷰티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 2) ULTA는 K-뷰티 강한 장기 성장 지속 전망 -ULTA는 현재 18개월동안 K-뷰티 시장 리더 지위 유지 중 -K-뷰티는 금번 성장 중 가장 강한 카테고리에 포함(그 외 향수, 헤어케어, 웰니스임) ⚡️ULTA 2Q26 Review 매출: 30.4억 달러 (YoY +8.9%) 컨센 대비 +2% 상회 동일점포 매출: YoY +3.8% GPM: 39.1% (YoY -0.1%p) OPM: 12.5% (YoY +0.1%p) 영업이익: 3.8억 달러 (YoY +10.1%) 희석 EPS: $6.55 (YoY +13.3%) 컨센 대비 +6% 상회 가이던스 순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기존점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 영업이익률: 전년 대비 소폭 개선, 최대 +20bp 가능 GPM: 전년과 대체로 flat SG&A: 연간 매출 성장률보다 낮은 증가율 전망 *부문별 증감 요인 순매출 +요인: 기존점 매출 +3.8%, 신규 Ulta Beauty 매장 13개 순증, Space NK 편입 Space NK 제외 전체 매출도 강한 MSD 성장 동일점포 매출 +요인: 평균 구매액 증가. 거래건수는 플랫 카테고리 믹스 변화가 평균 구매액 상승에 주로 기여 GPM +요인: 재고 손실 감소, 공급망 생산성 향상, 상품 마진 방어 -요인: 채널 믹스, 기타 매출 성장 둔화 SG&A +요인: 인센티브 보상 감소, 본사 고정비 레버리지 -요인: Space NK 인수, 광고 투자 증가 *카테고리 성장률(동일점 매출 기준) 향수: +high-teen. 가장 강한 카테고리였음. 1) 어버이날 프로모션 2) 신규 브랜드/제품 런칭 등의 영향 헤어케어: +HSD. 프레스티지 헤어케어와 헤어 기기의 강한 성과가 주 요인. 메이크업: Flat. 프레스티지 라인업이 +low-teen 성장했으나, 매스 라인업 -LSD 감소로 상쇄 스킨케어/웰니스: 소폭 감소 프레스티지/매스 스킨케어는 성장에 기여. K-뷰티(메디큐브, 아누아, 피치앤릴리) 및 기존 브랜드 신제품 영향 웰니스 또한 +DD 성장 바디케어 매출 감소. 전년 주요 브랜드 확장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 서비스: +MSD. 살롱, 메이크업 서비스 포함한 스페셜티 서비스에서 회원 참여 강세. *K-뷰티 관련 코멘트 K-뷰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강건하게 +DD 성장 K-뷰티 매출의 거의 절반이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제품에서 발생되었으며, K-뷰티 M/S 지속 확대 중. K-뷰티 장시간 성장 지속 전망 * 틱톡샵 얼타의 틱톡샵도 성과 확대. 신규 브랜드가 틱톡샵에 추가되었으며, 누적 노출 수는 1억회 넘겼음 이에 따라, 당사 틱톡샵 입점하고자 하는 브랜드 파트너와 협업을 원하는 크리에이터로부터 관심이 큼 *주요 Q&A Q. 경쟁 심화 속 연휴 시즌에 M/S 확대를 위해 프로모션을 더 공격적으로 할 의향이 있는지? Beauty는 원래 경쟁이 강한 카테고리이며 향후에도 M/S 경쟁은 치열할 전망 다만 경쟁사를 따라가기보다 Ulta의 차별화 요소에 집중할 계획 넓은 선택지 → 고객 유입 → 브랜드 유치 → 더 넓은 선택지 이 과정에서 향수/K-뷰티/독점 상품 강조 K-뷰티 DD 성장 중 약 50%가 Ulta 독점 상품/브랜드 Q. K-뷰티가 대중화되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며 동일점 기여도는 어느 정도인지? K-뷰티를 "fast fashion"처럼 빠르게 유행만 좇지는 않을 계획. 효능/품질/고객 신뢰 등을 바탕으로 브랜드 선정할 것임 카테고리 자체가 미국에서는 아직 상대적으로 생소하기 때문에 고객이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등을 단순화할 계획 K-뷰티 확장 범위도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대 Q.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업황과 하반기 회복 가능성은? 매스 메이크업 약세는 소비 둔화보다는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부족과 전년 신제품 기저 영향이 주원인 하반기에는 Full Face Look, Eye Look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신제품 낙관적으로 보는 중 또한 메이크업 사용량 증가 트렌드가 관측되고 있으며, 매스/프레스티지 모두에서 신규 제품 파이프라인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조짐 가능성 Q. 2Q 매출이 예상보다 강했던 이유와 하반기 +2~3% 동일점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는? 회사 가이던스는 이전 1Q 컨콜 당시 확보한 정보를 기준으로 설정 2Q는 분기가 진행될수록 매출이 개선 프로모션 단독 효과라기보다는, 프로모션/매장 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사업 흐름 자체가 1H 대비 크게 악화된다는 의미는 아니며,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고려해 확신할 수 있는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 Q. 하반기 신제품 파이프라인은 상반기 대비 어떤지, 매스와 프레스티지 투자 우선순위는? 하반기 신제품 파이프라인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카테고리별로 균형 잡혀 있음 사업 믹스는 매스 30%, 프레스티지 70% 수준. 따라서 매스 카테고리는 Ulta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은 아님 Q. 소비자가 더 저렴한 제품으로 이동하는 Trade-down이 나타나는지? 2Q에는 소비자 행동의 뚜렷한 변화가 없었으며, 연령대와 소득 구간 전반에서 소비액 증가 확인됨 Trade-down 행동도 관찰되지 않았음.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역시 소비와 사업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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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계좌 회복은 머나먼 길이지만 다양한 섹터, 종목이 워킹되고 있어서 비록 이번주 잘 간 섹터의 종목이 없다해도 포모가 느껴지기 보다는 잘 찾으면 벌 수 있다는 희망이 더 큰 한주였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9월 10월에 오를만한 종목 잘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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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도파민 조용한 장세긴하네요. 시장은 당신이 매일 옳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는다. 다음을 요구한다 1) 잘못될 때는 작게 잃으라. 2) 옳을 때는 크게 이기라. 3) 불확실할 때는 더 작게 거래하라. 4) 신호가 없을 때는 기다리라. 5) 확률이 당신에게 유리하게 기울 때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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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 말까지…이후도 우려안해" 곽 사장은 27일(현지 시간) 미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의 퍼듀대 할로웨이체육관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개최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메모리 공급부족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곽 사장은 "부족한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하강국면(downturn)의 뚜렷한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부족 사태가 2030년 말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번 하강은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가 겪었던 과거의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생산량을 조정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우리 사업모델인 인공지능(AI)의 경우 100% 표준제품에서 부분 맞춤형 제품이나 완전 맞춤형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이 수요 맞춤형으로 이뤄지는 맞큼, 하강 국면이 오더라도 과거처럼 공급 과잉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naver.me/5B0JK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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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9%, 25년 4월 9일 이후 최대 상승률 - 메모리는 반도체 관세 등으로 빠졌다가 막판 회복 - 사이버보안시장 주목되며 소프트웨어 급등+1
- 엔비디아 +9%, 25년 4월 9일 이후 최대 상승률 - 메모리는 반도체 관세 등으로 빠졌다가 막판 회복 - 사이버보안시장 주목되며 소프트웨어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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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카타르 외무부)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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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이후 꽉 막혔던 코스닥 유동성이 서서히 풀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내내 코스닥을 외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2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돌아왔다. 코스닥 ETF에도 자금 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이후 꽉 막혔던 코스닥 유동성이 서서히 풀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내내 코스닥을 외면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2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돌아왔다. 코스닥 ETF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며 숨통이 트인다. 하재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순자산총액,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개인투자자는 반도체 쏠림이 완화됐다"며 "실적 모멘텀 차별화, 상장폐지 강화, 승강제 도입 등 제도 변화로 향후 수급도 양극화가 전망돼 코스닥은 액티브 ETF 투자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SQEqO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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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콤'이 메인계열사인데 텔레콤 불리하게는 안할 것 같다는게 투자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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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8.27 17:23:12 (현재가 : 99,100원, -0.5%) 처분회사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대한민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처분금액 : 18,811억 자본대비 : 14.52% 시총대비 : 8.8% - 처분 후 지분율 : 63.03% 예정일자 : 2027-03-04 처분목적 : 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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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공급부족에 삼성, 텍사스 Taylor Fab 2 준비 강화 - Samsung Electronics는 텍사스 주 테일러에 건설 예정인 두 번째 파운드리 공장(Fab 2)에 대해 장비 공급사들에게 안전 규정 준수 준비를 완료하라고 요청하기 시작했음. - 이 조치는 실제 착공 몇 달 전에 이루어졌으며 파운드리 공급 능력 부족에 대한 대응임. - 공장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사전 안전·준비 작업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려는 의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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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관련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이번 행정명령은 외국산 전력기기 69kV 이상 Bulk-Power System 장비 중 국가안보·사이버·공급망 위험이 있는 거래를 DOE가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조치. 세부 규정은 120일 이내 마련될 예정.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긍정적. 사실 중국산 퇴출에 따른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음. 왜냐하면 이미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 중요한 건 미국 현지 생산의 전략적 가치 상승. 미국이 연방 에너지 인프라 조달에서 미국산 우선 정책까지 강화하고 있어, 멤피스에서 대형 변압기를 생산하고 증설하는 효성중공업, 앨라바마에서 생산하고 증설 중인 HD현대일렉트릭, 유타에서 배전반 증설 중인 LS ELECTRIC의 경쟁우위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적으로 이번 조치는 미국 전력망 공급망의 진입장벽 상승과 현지 생산 프리미엄 확대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특히 이미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한국 업체 중에서도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확대하고 있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의 경쟁우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이벤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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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 금리 시대' 열렸다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0%로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결정이다. 1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 3%대 시대'를 다시 열었다.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수정했다. 지난 5월 2.6%에서 3.3%로 상향했다. 내년 경제 성장률도 2.9%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7%, 내년은 2.3%으로 전망했다. https://naver.me/G4dT9M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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