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332
Подписчики
+6224 часа
+977 дней
+277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9 332
트럼프 참패 소식에 중국 반도체 주식 상한가 속출했네요
GRT 26년 상반기 반도체 매출 +153% 성장했고
향후에는 더 급격히 성장할 예정입니다
MLCC도 무려 반기 +41% 성장했습니다
화홍반도체(8인치 특화 파운드리)와
SMIC(중국 최대 파운드리)에도
ASE(대만 최대 패키징 후공정)에도
GRT가 반도체 소재 납품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매출이 1년 단위로 +78% 성장했는데,
반 년에 153% 성장이니
26년 1~3월과 4~6월 분기에
급격히 성장한 것으로
성장 가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7년부터는 24년부터 증설을 시작한
5개 공장들이 차차 완공될 예정으로
반도체 매출은 더 급격히 성장해
매출 비중 1위를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반도체 매출 비중 1위를 한다면,
필름 업체에서
반도체 소재주로 인식 전환이 될 수 있겠죠
MLCC의 경우 23년 매출이 0 이였는데
2년만에 1,2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증설과 슈퍼싸이클 고려하면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현재는 범용 MLCC 위주이지만,
S전기 등 글로벌 탑티어 업체들에
AI용 MLCC 이형필름 퀄테스트 막바지인 것으로 알고 있고
퀄테스트가 통과한다면
상당한 매출이 예상됩니다.
(MLCC 확장으로 AI용 이형필름 공급이 딸리니
퀄 통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미친 실적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도
내러티브를 인정 받지 못해
주가가 힘이 없었는데,
이번 중간 선거를 계기로
국장에서도 중국 반도체 내러티브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나오기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다음 미 대선도 민주당 가능성이 높고
중국 반도체 성장은 거의 확정된 사실이니
내러티브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주총장에서 연말연초에 기관, 러서치, 기자 등을
중국 현지 공장에 초청해
기업 설명회를 한다고 했는데
잘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이번 미 대선 결과가
GRT 주가의 변곡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9 332
Repost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반도체 지수 과창50 +8.4%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는 중국 주식에 긍정적으로 작용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는 트럼프의 변덕스러운 행동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아, 중국이 대응책을 준비할 충분한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특히 기술 봉쇄에 대한 낙관전 기대론이 금일 시장에 반영 중
9 332
Repost from 투자콤
요즘 무협만화 보면서 시장과 의도적으로 멀어지기를 하고 있는데 오늘 만화보다 "의심생암귀 (疑心生暗鬼)" 라는 말이 나왔다
말 그대로 의심이 마음에 암귀를 낳는다는 뜻인데, 의심하면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그러면 결국 망상으로 빠지게 됨을 뜻한다
투자에 있어서는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고 얻은 정보의 진위에 대한 의심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스스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암귀가 마음을 장악해버리는데 내 스스로도 그렇고 지금은 스스로에게 의심이 드는 구간임은 분명하다
내 생각을 무조건 믿으라는 말은 아니고 이런때일 수록 건강한 생각, 긍정적 사고를 하면서 결국 나는 잘 해낼 수 있을거라 암시하며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치우는게 어떤 종목을 살까보다 중요한 것 같다
9 332
민주당 선거 승리 -> 미중 갈등 완화 -> 중국 반도체 재제 완화 -> 상반디 반도체 매출 +148%인 GRT 상승인가.... 하락장에 상승하니 낯서네
9 332
Repost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Ai인프라 투자를 멈추면 미국은 망합니다. 전세계도 멸망이고요.
그래서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큰 기조는 변하지 않을겁니다.
중간선거 끝나면 통계적으로 주식오를 확률이 높다. 그런건 거의 의미 없는것 같고.
다만 중간선거 이후엔 데센이슈는 많이 약화될것 같습니다
9 332
11/3 18시 PT 중간선거 개표
민주 초반 우세 흐름. 상원 경합주 대부분 민주 리드, 하원은 아직 안전구 위주 개표
1. 상원 AP 확정: 노스캐롤라이나 로이 쿠퍼(민주) 승리로 공화 의석 탈환. 조지아 존 오소프(민주)가 마이크 콜린스(공화) 꺾고 재선. 뉴햄프셔 크리스 파파스(민주)와 일리노이 줄리아나 스트래턴(민주) 수성
2. 상원 셈법: AP 기준 민주가 다수당 되려면 추가 순증 3석 필요. 남은 승부처는 메인, 오하이오, 텍사스, 미시간, 아이오와, 캔자스, 알래스카
3. 오하이오 상원: 셰러드 브라운(민주) 52.9% 대 존 허스테드(공화) 43.1%, 개표 약 43%. 30% 시점 21.3%p였던 격차가 9.9%p로 좁혀지는 중
4. 텍사스 상원: 제임스 탈라리코(민주) 58.3% 대 켄 팩스턴(공화) 40.2%, 개표 약 37%. 사전투표가 먼저 반영된 수치라 격차 축소 여지 있음
5. 메인 상원: 트로이 잭슨(민주) 56.8% 대 수전 콜린스(공화) 43.2%, 개표 약 3%라 판단은 이름
6. 하원: 가디언 집계 기준 67곳 확정, 민주 46석과 공화 21석. AP 기준 아직 의석 교체 사례 없음. 과반 기준 218석
7. 주지사: 펜실베이니아 조시 샤피로(민주)가 스테이시 개리티(공화) 꺾고 재선 확정. 오하이오 에이미 액턴(민주) 54.8% 대 비벡 라마스와미(공화) 42.3%, 개표 약 43%에 격차 축소 중
8. 사전 전망 기준선: 네이트 실버 모델은 민주 하원 95%와 상원 80% 확률, 하원 평균 25석 순증. 쿡은 민주 우세 222곳. 포컬데이터는 하원 민주 237석, 상원 민주 51.5석. 칼시는 양원 동시 장악 73%
9. 실시간 모델(확정 아님): 폴링포캐스트 개표 반영 모델은 상원 민주 55석과 공화 44석, 하원 민주 262석과 공화 173석으로 사전 전망치(상원 54석, 하원 241석)보다 민주 쪽으로 이동. 자체적으로 민주 양원 장악 판정을 냈지만 AP 확정은 아님
10. 다음 관전 포인트: 동부 18시 PT에 애리조나, 미시간, 텍사스 일부, 위스콘신, 아이오와, 캔자스, 미네소타 투표 마감. 오하이오와 텍사스 격차 축소 속도가 상원 향방의 핵심(출처 : Xber J X)
9 332
텍사스가 민주당에 넘어가면 심각한 이유가 뭐냐면
신규 데이터센터 상당 부분이 텍사스에 건설중인데
민주당 후보가 반대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지연되면 네오클라우드 힘들어짐
민주당 승리 선반영 아니냐고 하는데
텍사스까지 이기는건 반영 안 됐음
9 332
Repost from IH Research
국장도 개별종목들 보면 진짜 터무니없이 싸지고 있는 종목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얼마나 더 싸질지 모르겠어서 함부로 못사고 있는데 시장이 좀 빨리 안정되기를 바래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world-economy/2026110408232875709
9 332
Repost from N/a
받으라슈)
[속보] 김민석, 정부에 '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식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6625
9 332
Repost from 용사 힘멜이라면 이렇게 투자할테니까
알테오젠 근황.jpg
- 24년 6월 둘째주 수준으로 회귀
- 24년 6월의 알테오젠에겐 키트루다 SC 확장성의 본격 조명, ASCO 2024 발표랑 처음으로 MSCI 편입이 되었던 시점
- 물론 이땐 로열티율 4-5%라고 생각하던 시점..
9 332
네이버는 참 안타까운게
네이버 증권만 봐도
토스 증권이 잘만들어 점유율 뺏어가니
거의 비슷하게 업데이트 함
네이버 증권만의 메리트도 있었는데
이제 없어져서
주식 종목 검색은
토스 증권만 쓸 예정
9 332
Repost from 루팡
AMD 리사 수 CEO “2027년 매출이 전년 대비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AMD가 지난해 11월 제시한 장기 매출 성장률 목표의 두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올해 3분기 64%에서 2027년에는 전체 매출의 80%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 서버 CPU 매출은 2027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기존 전망은 70% 이상 성장이었습니다.
- 데이터센터 AI 매출도 경영진이 불과 90일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리사 수 CEO는 고객사들이 EPYC 서버 CPU와 Instinct AI 가속기의 도입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AMD도 상향된 성장 전망을 뒷받침할 물량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AMD는 2027년 이후를 내다보고 여러 프런티어 AI 연구소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들 연구소가 계획 중인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에 맞춰 차세대 MI500 가속기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