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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AI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2023년 약 4억달러에서 2024년 25억달러, 2025년 73억달러로 급증
» 2025년 컴퓨팅·인프라 지출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같은 해 매출 46억달러를 약 27억달러 가량 상회
» 빠른 매출 성장 가운데 AI 모델 개발·운영을 위한 컴퓨팅 비용은 더 큰 규모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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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매출은 2023년의 제로 수준에서 2024년 약 4억달러, 2025년 약 46억달러로 급증
»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Claude를 중심으로 한 AI 서비스 도입 확대가 가파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 다만 같은 기간 대규모 컴퓨팅·인프라 투자와 영업손실도 함께 확대된 만큼, 향후 높은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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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순손실은 2023년 약 20억달러 수준에서 2024년 약 80억달러, 2025년 약 420억달러로 급증
» 다만 2025년 순손실 약 420억달러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기업가치 상승으로 투자자에게 약속한 지분 관련 금융상품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회계상 비용
» 따라서 2025년 손실 급증은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유출뿐 아니라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대규모 장부상 손실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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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nthropic의 IPO 투자설명서 공개, AI 비전과 급증하는 비용 부각
» Anthropic,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한 46억달러에 육박. 반면 영업손실은 80억달러를 넘어섰고 순손실은 약 420억달러 기록
» 다만 순손실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금융상품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상 비용으로,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지출과는 차이 존재
» 2025년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73.3억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 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을 AI 인프라에 투입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 계약상 의무는 518억달러에 달하는 반면, 2025년 말 현금·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8억달러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부각
» IPO를 통해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 5월 자체 평가액 9,650억달러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
» 빠른 성장에도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4분의 1이 단 두 고객에게서 발생했으며, 상당수 대형 고객이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지 않아 고객 집중도 역시 주요 리스크로 제시
» Anthropic IPO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대규모 컴퓨팅 투자·적자가 공존하는 AI 산업의 사업모델을 시장이 어떤 밸류에이션으로 평가할지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 향후 OpenAI 등 비상장 AI 기업의 가치평가와 AI 인프라 기업들의 중장기 수요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도 주목
Anthropic's IPO prospectus shows sweeping AI vision, surging cost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anthropics-ipo-prospectus-shows-sweeping-ai-vision-surging-costs-2026-09-28/?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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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IPO 신청서 공개… 시총 2조달러 이상 목표,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 실적 현황
-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영업손실 80.6억달러(2024년 29.8억달러에서 확대)
- 매출 전년比 12배 증가한 약 46억달러
- 컴퓨팅·인프라 지출 73.3억달러(전년比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 차지
- 순손실 중 약 340억달러는 향후 주식 전환 가능한 파이낸싱 평가액 증가에 따른 회계상 손실(실제 지출 아님)
▶️ 향후 지출 계획 및 재무상태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에 5,180억달러 지출 계획
- 12/31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총 202.8억달러 보유
- 지난해 매출의 약 4분의 1이 고객 2곳에서 발생, 대형 고객 다수가 장기계약 미체결 상태로 리스크 요인 지목
▶️ IPO 밸류에이션 및 일정
- 목표 밸류에이션 2조달러 이상, 5월 자체 평가액(9,65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 상장은 11월 미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로이터 기존 보도)
- SpaceX(1.77조달러 밸류)에 이은 대형 IPO로 주목,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 후 현재 공모가 상회 수준 유지 중
▶️ 경쟁 구도
- 최대 경쟁사 오픈AI, 6월 비공개 IPO 신청, 2027년초 상장 전망
- xAI·구글·메타 등과도 AI 인프라 구축 경쟁
- 아마존·구글은 초기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수십억달러 투자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병행 중
▶️ 기타
- 자율성 높아진 AI 모델의 예기치 못한 위험행동(코드 사보타주, 사기 조력, 정보조작 등) 관련 자체 연구결과 존재
- CEO 다리오 아모데이, 업계 전반에 신규기능 출시 속도조절 촉구
- 백악관과 갈등으로 국방부가 한때 앤트로픽 블랙리스트 지정했으나 8월 미 법원이 이를 저지
▶️ URL: https://buly.kr/DaRWrY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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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경제는 왜 고금리·고유가에도 견조한가? (GS)
1. 핵심 전망
• 골드만삭스는 3분기 미국 경제가 연율 3.4% 성장한 것으로 추정
• 2026년 전체성장률 전망은 2.2%로, 잠재성장률 추정치 2.3%에 근접
• 연초 전망 대비 하향폭은 0.3pp에 그쳐, 금리와 유가의 대폭 상승에도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이 핵심 질문
2. 금융환경: 금리 상승이 다른 요인에 의해 상쇄
• 연초 이후 금리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주가 상승·신용스프레드 축소·달러 약세가 이를 거의 상쇄
• 그 결과 골드만삭스 금융환경지수(FCI)는 연초 대비 순변동이 미미
• FCI가 시사하는 GDP 성장 충격도 연초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2026년 성장률에 미치는 순영향은 -0.1pp에 불과
• 다만 FRB/US 모형으로 GDP 구성항목별 영향을 보면 차이가 뚜렷
– 주택투자는 금리 상승 영향으로 의미 있는 타격
– 소비와 기업투자는 주가 상승 등에 힘입어 소폭 플러스
3. 유가 충격: 소비 위축과 에너지 투자의 상쇄
• 골드만삭스의 경험칙상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지속 상승하면 소비 채널을 통해 GDP 성장률이 0.1pp 이상 하락
• 올해 유가 경로, 정제제품 스프레드의 이례적 확대, 연말까지의 원자재 전략가 전망을 반영하면 성장률 하락 압력은 0.4pp
• 이란과의 전쟁, 유가 전망의 불확실성 때문에 미국 산유업체들은 초기에 설비투자 확대를 주저
• 그러나 3분기 들어 리그수 지표가 반등하며 에너지 설비투자 회복 신호가 나타남
• 소비 위축(-)과 에너지 투자 증가(+)를 합산한 유가 충격의 순영향은 -0.3pp
4. 종합 결론: 상쇄 요인과 소비 호조로 설명 가능
• 금융환경 악화(-0.1pp)와 유가 상승(-0.3pp)을 합치면 GDP 성장률에 약 -0.4pp의 부담
• 실제 연간 전망 하향폭(-0.3pp)은 이보다 조금 작아
• 이 소폭의 상회분은 주로 소비지출에서 발생
– 연초 소비 성장률 전망: 2.4%
– 유가 충격 모형상 -0.6pp 타격,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효과 +0.2pp 반영 시 기대 성장률 2.0%
– 최근 견조한 지표를 반영한 현재 소비 성장률 전망: 2.2% (기대치 대비 +0.2pp 상방 서프라이즈)
• 결국 경제의 회복력은 겉보기만큼 수수께끼가 아니라, 상쇄 요인과 소비 호조로 대부분 설명 가능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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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고금리와 AI=
* 금융시장은 본능적으로 금리가 올라갈 때 긴장합니다. 과거 자산가격이 버블을 겪고, 크게 꺼지는 과정에서 종종 금리가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금융시장 인과관계는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 금리가 높아서 자산버블이 터진 것이 아니라, 버블이 스스로 정점을 찍고 붕괴되는 과정에서도 금리가 계속 상승해, 금리가 버블을 붕괴시키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 즉 버블 자체의 관성 때문에 부채가 늘어나고, 시스템이 견디지 못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지, 금리가 높다고 반드시 자산가격이 허물어지지는 않습니다.
* 물론 최근 금리 상승은 부담스럽습니다. 금리상승의 전통적인 파급 경로가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AI 보다 전쟁 등 무책임한 정치와 재정에 대한 무감각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금리가 방만한 재정지출을 줄이는 순기능이 더디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고금리와 AI 간 공존이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우선, 금리 임계 수준이 예전에 비해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1990년 이후 미국 10년 국채금리와 S&P500의 12개월 예상 PER을 살펴보면, 10년물 기준 5%보다 5.5~6.0% 이후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이 컸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이익률입니다. 현재 미국 등 주요국 기업들의 이익률(ROE 20~25% 추정)은 코로나19 이전(10~15%)에 비해 매우 높습니다. 자본비용 상승 압력을 버티는 힘이 강해졌습니다.
* 미국 증시가 역사적으로 꽤 고평가되었지만, Tech주들은 상당히 싸졌습니다. Mag7의 12개월 예상 PER은 18.4배로, 평균 28배의 -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 금리 상승 속도가 너무 빠르면 이미 가격이 오른 자산들의 강제청산 압력이 높아집니다.
* 이때 소외된 산업과 기업이 더 우세하나, 금리 상승 속도가 주춤해지면 다시 이미 저평가된 Tech로의 관심이 커질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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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IPO 신청서 공개… 시총 2조달러 이상 목표,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 실적 현황
-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영업손실 80.6억달러(2024년 29.8억달러에서 확대)
- 매출 전년比 12배 증가한 약 46억달러
- 컴퓨팅·인프라 지출 73.3억달러(전년比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 차지
- 순손실 중 약 340억달러는 향후 주식 전환 가능한 파이낸싱 평가액 증가에 따른 회계상 손실(실제 지출 아님)
▶️ 향후 지출 계획 및 재무상태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에 5,180억달러 지출 계획
- 12/31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총 202.8억달러 보유
- 지난해 매출의 약 4분의 1이 고객 2곳에서 발생, 대형 고객 다수가 장기계약 미체결 상태로 리스크 요인 지목
▶️ IPO 밸류에이션 및 일정
- 목표 밸류에이션 2조달러 이상, 5월 자체 평가액(9,65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 상장은 11월 미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로이터 기존 보도)
- SpaceX(1.77조달러 밸류)에 이은 대형 IPO로 주목,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 후 현재 공모가 상회 수준 유지 중
▶️ 경쟁 구도
- 최대 경쟁사 오픈AI, 6월 비공개 IPO 신청, 2027년초 상장 전망
- xAI·구글·메타 등과도 AI 인프라 구축 경쟁
- 아마존·구글은 초기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수십억달러 투자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병행 중
▶️ 기타
- 자율성 높아진 AI 모델의 예기치 못한 위험행동(코드 사보타주, 사기 조력, 정보조작 등) 관련 자체 연구결과 존재
- CEO 다리오 아모데이, 업계 전반에 신규기능 출시 속도조절 촉구
- 백악관과 갈등으로 국방부가 한때 앤트로픽 블랙리스트 지정했으나 8월 미 법원이 이를 저지
▶️ URL: https://buly.kr/DaRWrY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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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산업]
반도체 / 전기전자 - 스팟코멘트 : 메모리 / 기판, 뮤즈 AI 최대 수혜
김동원, 2026-09-29
- 뮤즈 흥행, 에이전틱 AI 대중화와 AI 서비스 수익화 신호탄
- 에이전틱 AI 확산 → 토큰 사용량 급증 → 메모리 / CPU 수요의 구조적 확대
-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kyODEyNTIzOTUw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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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Baird도 메모리 강세 전망…“2027년까지 심각한 공급 부족 지속”
Baird가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280달러에서 1,52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핵심은 단순 실적 기대보다 AI 수요 증가와 2027년 DRAM 공급 증가율 둔화입니다.
🔹 DRAM 가격 상승 지속
Baird는 DRAM 계약가격이 3분기 +20%, 4분기 추가 +10%, 특히 서버용 DDR5는 4분기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체 DRAM 공급 증가율은 올해 30% 이상에서 2027년 20% 수준으로 둔화할 것으로 봤습니다.
🔹 HBM 마진 80% 이상 전망
HBM 공급은 2027년에도 약 60% 증가하지만, Baird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HBM 매출총이익률이 2027년 8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GPU 리드타임도 최근 3개월 사이 6주에서 약 40주로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앞서 Wedbush 전망과 방향이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2027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HBM뿐 아니라 서버 DDR5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이 핵심입니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HBM 고마진과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동시에 기대하는 시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n-stock-target-raised-at-baird-on-higher-dram-pricing-assumptions-49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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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다 아는 쇼크는 쇼크가 아니니까 (feat. 환율)
1. 3Q26 OP 삼성전자 104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전망
- 컨센서스 하회의 주원인은 원달러 환율 하락
- 이외 삼성전자는 MX 원가 증가, VD/CE 일시적 비용이 반영
-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출하 믹스 및 매출 인식 시점 변화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2. 3분기보다 2027년 가격과 이익 추정치에 주목
-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이미 낮아진 가운데 4분기 HBM4 매출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 무엇보다도 2027년 HBM ASP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3. HBM 8단 변화의 핵심은 출하량 증가
- NVIDIA Rubin Ultra 12/8단 병행 적용을 필두로 동일 세대 내 HBM Tiering이 나타나는 중
- 8단 적용에도 HBM 수급은 예상보다 타이트
- 시스템 출하량 증가가 스택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중장기 비트 수요 전망 유지
4. 소부장 역시 후공정 밸류체인으로 시선 집중
- 8단 전환 시 동일 DRAM 다이로 만들 수 있는 HBM 스택 수가 50% 증가하면서 GPU 출하량 확대
- 이때 DRAM 다이에 집중됐던 병목은 베이스 다이와 후공정으로 이동
- 장비 투자 관점에서 1) Cube 수 증가에 따른 MR/MUF 처리량 증가, 2) CoWoS 처리량 증가에 직접 노출되는 리플로우와 HBM Cube/베이스 다이 검사장비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 회복과 베이스 다이 내재화 가치가 부각되며 리레이팅 전망
- SK하이닉스는 추가 주주환원 기대와 4분기 실적 회복이 주가 촉매로 남아있음
- 소부장 Top-pick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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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노무라 반도체 부족 지수(Nomura CSI; 블룸버그 티커: NMRCSI index)는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에서 강력한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8월과 9월에 반도체 품귀 현상이 심화되었음을 가리켰습니다. 두어 달간의 숨고르기를 거친 후, 노무라 CSI는 다시 모멘텀을 회복하여 9월에 103.9라는 사상 최고치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수요-공급 불균형을 반영해 10월에도 해당 지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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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모든 가계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현금 잔고의 수익률을 최적화한다면, 은행은 의존하고 있는 저금리 예금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음.
최근 미국 금융주 하락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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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Baird도 메모리 강세 전망…“2027년까지 심각한 공급 부족 지속”
Baird가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280달러에서 1,520달러로 상향하고 Out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핵심은 단순 실적 기대보다 AI 수요 증가와 2027년 DRAM 공급 증가율 둔화입니다.
🔹 DRAM 가격 상승 지속
Baird는 DRAM 계약가격이 3분기 +20%, 4분기 추가 +10%, 특히 서버용 DDR5는 4분기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체 DRAM 공급 증가율은 올해 30% 이상에서 2027년 20% 수준으로 둔화할 것으로 봤습니다.
🔹 HBM 마진 80% 이상 전망
HBM 공급은 2027년에도 약 60% 증가하지만, Baird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HBM 매출총이익률이 2027년 8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수요 증가로 엔비디아 GPU 리드타임도 최근 3개월 사이 6주에서 약 40주로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앞서 Wedbush 전망과 방향이 같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2027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HBM뿐 아니라 서버 DDR5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이 핵심입니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HBM 고마진과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동시에 기대하는 시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n-stock-target-raised-at-baird-on-higher-dram-pricing-assumptions-49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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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13번 실패 딛고 우주로…스페이스X 스타십, 마침내 첫 궤도 진입
https://naver.me/xbKr8AVz
스타십의 궤도 진입은 스페이스X에 중요한 이정표다.
우주로 위성이나 화물을 운반하는 로켓에서 안정적인 궤도 진입은 실제 운송 능력을 입증하기 위한 핵심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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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테크밸리 Insight
* 금리 상승에 미장이 약세지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우주 섹터
- 스타십 성공의 수혜는 우주경제의 확산을 기대하며 우주 인프라 기업들이 될 것
-> 레드와이어, 인튜이티브 머신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파이어플라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