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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SpaceX, 향후 대규모 컴퓨팅 capex 예상(GF증권)
- 중대한 전환 : Anthropic + Google 딜은 $26B ARR 잠재력을 시사하며, 이는 2025년 SpaceX의 AI 매출 추정치 $3.2B와 대비됨.
- 대규모 컴퓨팅 구축이 예상됨 : 1GW(2026) → 4.5GW(2027) → 9.5GW(2028).
- 2027~2028년 기술 공급망 호재 : 공격적인 컴퓨팅 용량 확장이 견인
** 그런데 앤스로픽, 구글 계약은 기존 콜로서스 보유 캐파 기반으로 알고 있고, GF증권은 향후 본격적인 네오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예상한다는 것인듯
** 맞다고 가정 시, SpaceX의 연간 4~5GW 컴퓨팅 구축은 약 $150~200B 규모로서 아마존($200B), 구글($185B)과 맞먹거나 능가하는 단일 최대 투자기업이 됨
https://x.com/i/status/206898086482301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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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스페이스X, AI 투자 위해 200억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
스페이스X가 AI 사업 확대를 위해 대규모 부채 조달에 나섭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IPO 이후 처음으로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달 규모는 최소 200억달러로 예상됩니다. 만기는 5년에서 30년 사이로 검토되고 있으며, 조달 자금은 기존 200억달러 규모 브리지론 차환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발행이 주목받는 이유는 스페이스X가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S&P글로벌레이팅스는 스페이스X가 2029년까지 현금 소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는 IPO 이후 1,000억달러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투자등급을 받았습니다.
스페이스X는 추가 주식 발행으로 기존 주주와 머스크의 지분을 희석하기보다, 투자등급 신용을 바탕으로 부채 시장을 활용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자금 조달의 핵심 배경은 AI 인프라 투자입니다. 스페이스X는 구글과 앤스로픽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약 750억달러 규모 계약을 확보했으며, 리플렉션AI와도 대규모 컴퓨팅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만 AI 관련 계약은 양측이 90일 전 통보하면 해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직 현금흐름 적자가 이어지는 만큼,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스페이스X의 미래 성장 기대에 상당 부분 의존해야 하는 거래입니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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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오늘(6월 22일) 매그니피센트 7(Mag 7) 약세에 대한 트레이딩 데스크의 코멘트
• 브라이언 히비(BRIAN HEAVEY) – GOOGL, AMZN, META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는 1) GOOGL이 딥마인드(Deepmind) 임원 2명이 각각 Anthropic과 OpenAI로 이직하면서 인재를 유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것과, 2) META가 (내부 수요 대비) 컴퓨팅 용량이 과도하여 결국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임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AWS, GCP, ORCL에 새로운 경쟁자를 추가하는 셈)는 보도가 계속되는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봅니다. 최소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해 구축되고 있는 용량의 규모(그리고 잠재적인 성장률 잠식)는 우려스러운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스크에서는 GOOG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명백히 러셀(Russell)이 S&P를 상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리밸런싱 이후의 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 마크 실스키(MARK SCHILSKY) – GOOGL -5%: GOOGL은 오늘 Lag7(부진주 7종목) 중 두드러진 하락 종목이며, 당연하게도 다수의 문의를 받았습니다. 오늘 이 주식 하락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들을, 제가 추정하는 관련성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로테이션. SOXX가 상승 중입니다. MU가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투자자들이 점점 더 메모리를 매수하고 그들의 고객사(GOOGL 포함)를 공매도하고 있습니다. 2) GOOGL 딥마인드가 시니어 연구원 2명을 추가로 잃었습니다. 3) 중국 오픈소스 모델 GLM-5.2가 SWE-bench에서 GOOGL Gemini 3 Pro를 이겼습니다(다만 Flash high reasoning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4) 저희 동종 업계의 한 곳이 AI 광고에 대한 강세(bullish) 노트를 발간했는데, 이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이 작년의 GOOGL 약세 시나리오(Bear Case)를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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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어제 향년 100세로 타계했습니다.
그는 1987년 취임 두 달 만에 블랙먼데이(다우 하루 22% 폭락)를 맞았고, 즉각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시장을 안정시켰습니다. 이 대응 방식은 이후 모든 중앙은행 위기 관리의 원형이 됐죠.
1990년대 후반, 그는 주류 경제학자들이 필립스 곡선을 맹신하며 금리 인상을 요구할 때 혼자 반대 방향을 봤습니다. "기술혁신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금리를 누르지 않았고, 미국은 고성장·저물가·저실업이라는 교과서에도 없는 조합을 실현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2001년 닷컴버블 붕괴 후 금리를 6.5%에서 1%까지 내린 것, 그리고 "금융기관은 스스로 위험을 관리한다"는 믿음 아래 규제를 풀어놓은 것. 2008년 청문회에서 그린스펀은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내 세계관에 결함이 있었다"고 말이죠.
지금 시장이 이 이야기를 반복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AI 혁명은 1990년대 인터넷 혁명과 서사 구조가 똑같습니다. 기술이 생산성을 바꾼다는 내러티브, 밸류에이션을 먼저 당기는 시장, 소수 빅테크에 극단적으로 쏠린 S&P500.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그린스펀 시대의 미국은 재정 흑자였습니다. 지금 미국의 재정적자는 GDP의 5.8%, 연방부채는 2036년 GDP의 120%에 달할 전망입니다. AI가 생산성을 높여도 부채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미 고착됐다는 뜻입니다.
그린스펀은 연준의 투명성을 열었습니다. 워시는 지금 그 문을 닫고 있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가 사라진 시장에서 변동성은 정책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책 그 자체가 됩니다.
지금이 1996년인지, 1999년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거인의 실패에서 배우지 않으면, 역사는 정확히 반복되겠죠. 그린스펀의 90년대 IT 혁명과 워시의 AI 버블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f5c63748?u=3e083717&t=af8df6fe4&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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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란의 9000명이 넘는 국민이 심각한 식량 불안에 직면해 있으며 제재 해제로 확보되는 자금은 미국산 농산물 수입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압돌나세르 헤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를 인용해 현행 양해각서(MOU)상 테헤란이 미국산 농업 투입재를 구매할 의무는 없다고 전했다. 헤마티 총재는 남은 동결 자금이 반드시 필수품 구매에만 쓰이는 것은 아니며, 비(非)제재 품목 구매에 쓰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타스님은 보도했다.
https://naver.me/xM5sHw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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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22일 엑스를 통해 “스위스에서의 생산적 회담의 일환으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개방된 통항과 IAEA 사찰단의 재입국 수용을 약속했다”며 “이에 따라 이란산 원유의 생산·인도·판매를 허용하는 60일짜리 임시 일반면허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현재 이란 원유를 구입하는 국가의 기업과 금융기관에 각종 제재를 가하는 방식으로 수출을 통제하고 있는데, 이를 일시적으로 풀어주는 것이다.
https://naver.me/FRoURx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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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지난 6월 ECB는 물가에 대응해 기준금리를 인상. 시장은 연내 1~2차례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라가르드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목표치에 복귀할 궤도에 있기 때문에 더 강력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
더 강력한 대응을 정당화할 만한 기대 인플레이션 실미 및 2차 파급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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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영국은 왜 총리가 계속 바뀔까?
영국은 최근 10년간 7명의 총리가 교체되는 극심한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음. 1832년 이후 전례 없는 규모로, 압도적 다수 의석을 확보한 총리들조차 3년 내 사임하는 불안정한 상황이 반복되는 중
핵심 원인은 크게 네 가지
첫째, 브렉시트가 초래한 사회적 분열. 브렉시트는 정치 지형을 완전히 재편하며 노동당과 보수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을 흔들었고, 유권자를 '기존 체제 개선'과 '전면적 파괴'라는 극단적인 양극단으로 갈라놓아 안정적인 연정 구성을 어렵게 만들었음
둘째, 지도자들의 잇따른 실책. 2016년 이후 집권한 총리들은 브렉시트 강행, 불필요한 조기 총선, 도덕성 결여, 경제적 실정 등 각기 다른 실책으로 스스로 권위를 무너뜨림. 이는 국가 체제 자체의 결함보다는 지도자의 역량 부족이 주요인이라는 지적을 낳았음
셋째,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지속된 경제 침체. 실질 소득 정체와 고령화, 부채 비율로 인해 국가 재정은 한계에 봉착. 역대 정부는 근본적인 성장 개혁 대신 임기응변식 지출에만 의존하며 국민의 불만을 증폭시켰음
넷째, 의회 내부의 반란 문화와 변화된 미디어 환경. 브렉시트 과정에서 의원들은 당론보다 독자적인 세력 결집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습득했고, SNS를 통한 은밀한 모의가 잦아지며 '총리는 언제든 교체 가능하다'는 인식이 고착되었음. 여기에 SNS로 극단화된 미디어 환경이 더해지며 오늘날 영국의 통치 행위는 난항을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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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스타머 영국 총리 사퇴
7월 9일 후보등록을 시작해 9월에 노동당 대표 선출 예정
다만, 경쟁자가 없다면 번햄 총리가 7월 중순에 총리로 취임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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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 스페이스X 채권발행 & 주가하락 정리
• 스페이스X는 6월 22일 선순위 무담보채권 발행 개시를 공시. 공개된 8-K와 보도자료에는 발행 규모, 만기, 쿠폰 및 기타 가격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다만 언론 보도 기준으로 발행 규모는 최소 200억 달러로 거론됨.
• 자금 용도는 단기 브리지론을 장기 회사채로 전환하는 리파이낸싱 성격. 공시상 순조달금은 브리지론 잔액 전액 상환, 관련 수수료 및 비용 지급, 잔여분은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 따라서 새로운 성장투자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1차적으로는 단기 브리지론을 장기채로 대체하는 자본구조 재편으로 해석됨. 해당 브리지론은 X/xAI 관련 기존 차입을 포함한 부채 재조정 과정에서 조달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임시 차입금으로 보도됨.
• 스페이스X는 6월 19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약 1,008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 대규모 현금 보유에도 채권 발행에 나선 이유는 1) 브리지론을 장기채로 전환해 만기 부담을 낮추고, 2) IPO 이후 확보한 현금 여력을 AI 데이터센터, 스타십, 위성통신 인프라 등 장기 투자에 남겨두며, 3) 추가 주식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희석을 피하려는 선택으로 해석 가능.
• 주가 하락 이유는 1) IPO 직후 곧바로 대규모 채권 발행에 나왔다는 점이 예상보다 자금 소요가 크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고, 2) 막대한 현금 보유에도 추가 부채를 조달한다는 점이 AI/스타십 투자비 부담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며, 3) 상장 직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빅테크 전반의 AI Capex 우려가 함께 반영됐기 때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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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영국은 왜 총리가 계속 바뀔까?
영국은 최근 10년간 7명의 총리가 교체되는 극심한 정치적 혼란을 겪고 있음. 1832년 이후 전례 없는 규모로, 압도적 다수 의석을 확보한 총리들조차 3년 내 사임하는 불안정한 상황이 반복되는 중
핵심 원인은 크게 네 가지
첫째, 브렉시트가 초래한 사회적 분열. 브렉시트는 정치 지형을 완전히 재편하며 노동당과 보수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을 흔들었고, 유권자를 '기존 체제 개선'과 '전면적 파괴'라는 극단적인 양극단으로 갈라놓아 안정적인 연정 구성을 어렵게 만들었음
둘째, 지도자들의 잇따른 실책. 2016년 이후 집권한 총리들은 브렉시트 강행, 불필요한 조기 총선, 도덕성 결여, 경제적 실정 등 각기 다른 실책으로 스스로 권위를 무너뜨림. 이는 국가 체제 자체의 결함보다는 지도자의 역량 부족이 주요인이라는 지적을 낳았음
셋째,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지속된 경제 침체. 실질 소득 정체와 고령화, 부채 비율로 인해 국가 재정은 한계에 봉착. 역대 정부는 근본적인 성장 개혁 대신 임기응변식 지출에만 의존하며 국민의 불만을 증폭시켰음
넷째, 의회 내부의 반란 문화와 변화된 미디어 환경. 브렉시트 과정에서 의원들은 당론보다 독자적인 세력 결집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습득했고, SNS를 통한 은밀한 모의가 잦아지며 '총리는 언제든 교체 가능하다'는 인식이 고착되었음. 여기에 SNS로 극단화된 미디어 환경이 더해지며 오늘날 영국의 통치 행위는 난항을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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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오늘(6월 22일) 매그니피센트 7(Mag 7) 약세에 대한 트레이딩 데스크의 코멘트
• 브라이언 히비(BRIAN HEAVEY) – GOOGL, AMZN, META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는 1) GOOGL이 딥마인드(Deepmind) 임원 2명이 각각 Anthropic과 OpenAI로 이직하면서 인재를 유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것과, 2) META가 (내부 수요 대비) 컴퓨팅 용량이 과도하여 결국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임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AWS, GCP, ORCL에 새로운 경쟁자를 추가하는 셈)는 보도가 계속되는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봅니다. 최소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해 구축되고 있는 용량의 규모(그리고 잠재적인 성장률 잠식)는 우려스러운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스크에서는 GOOG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명백히 러셀(Russell)이 S&P를 상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리밸런싱 이후의 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 마크 실스키(MARK SCHILSKY) – GOOGL -5%: GOOGL은 오늘 Lag7(부진주 7종목) 중 두드러진 하락 종목이며, 당연하게도 다수의 문의를 받았습니다. 오늘 이 주식 하락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들을, 제가 추정하는 관련성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로테이션. SOXX가 상승 중입니다. MU가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투자자들이 점점 더 메모리를 매수하고 그들의 고객사(GOOGL 포함)를 공매도하고 있습니다. 2) GOOGL 딥마인드가 시니어 연구원 2명을 추가로 잃었습니다. 3) 중국 오픈소스 모델 GLM-5.2가 SWE-bench에서 GOOGL Gemini 3 Pro를 이겼습니다(다만 Flash high reasoning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4) 저희 동종 업계의 한 곳이 AI 광고에 대한 강세(bullish) 노트를 발간했는데, 이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이 작년의 GOOGL 약세 시나리오(Bear Case)를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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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백악관, 양자혁신 행정명령 발표
이 행정명령은 상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에너지부 장관 및 NASA 국장에게 향후 5년 내에 양자 기술을 활용한 센서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자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발견의 시대를 열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사상 최초의 양자컴퓨터를 개발할 방침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6/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ushers-in-the-next-frontier-of-quantum-innovation/
1 075
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펀더멘털과의 완전한 단절: '고베타 숏 도구'로 전락한 한국 원화의 운명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한국 증시(KOSPI)가 급등하는 동안 원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이례적인 괴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
-괴리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분석하면서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세가 꺾이거나 원화 약세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분석.
-현재 한국은 '주가 상승'과 '통화 약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K자형 흐름이 연출되고 있음.
-"수출 경쟁력 강화가 원화를 방어한다"는 기존의 전통적 경제 명제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중.
-수출 경쟁력이 분자(흑자 규모)를 키우고는 있으나, 환전 메커니즘이라는 분모가 고장 난 상태이기 때문에 환율 방어력은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한 상황.
-중국 위안화(CNH)는 자본 통제와 정책 변수로 인해 즉각적인 숏 포지션을 구축하기 어려운데 위안화 연동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장 접근성이 좋은 원화를 '깨끗한(clean) 숏 베팅 대상'으로 활용.
-원화는 안전자산이나 엔화와 같은 펀딩통화(funding currency)로 기능하는 통화가 아님.
-한국 경제의 외환 운용 메커니즘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속에서 High-beta Short 도구이자 원화의 '프록시 숏(Proxy Short)' 고착화.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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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술주들의 하락이 이를 압도하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 문턱에서 후퇴, 유가는 하락
브렌트유 종가 배럴당 78달러 아래
미 국채 금리 상승도 투자심리를 압박
Ulrike Hoffmann-Burchardi
지정학적 변수는 당분간 중요한 변동성 요인으로 남겠지만, AI 랠리가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투자자 신뢰 변화 역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
Miller Tabak
가장 눈에 띄는 문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투자수익률(ROI)이 여전히 매우 낮다는 점
기업들이 서로에게 투자하고 동시에 서로의 제품을 구매하는 '순환 투자(circular investment)' 문제가 있다
Columbia Threadneedle Investments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난 2년보다 더 빨라지고 있어 기술주 상승세가 최소 몇 분기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
Alphabet 하락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존 점퍼가 퇴사 후 Anthropic 합류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와 수십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Micron Technology 상승
Anthropic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협력
Getty Images 급등
OpenAI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
Chevron
Microsoft와 20년 장기 계약 체결
텍사스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 전력 공급
1 075
Repost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월가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테슬라 목표가 하향한 이유.
제프리스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375달러로 하향했는데요.
이유는 현재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설로 인해 테슬라를 단순히 스페이스X를 추종하는 '위성주(Tracking Stock)'로 전락시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론 머스크의 컨버전스 전략은 사실상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라는거죠.
문제는 스페이스X가 기록적인 IPO를 마친긴 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고 AI 기업인 커서를 인수한다는 우려, 여기에 락업 해제 압박이 작용해 현재 조정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프리스는 여기에 더해 현재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부문도 이미 잠재적 수익을 조기 반영하고 있지만 이 프로젝트들이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손실을 초래하는 '비용'이 될 것이라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는 절대적으로 동의하고 존중하지만 일단 지금은 열기에 휩쓸릴 타이밍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의견을 낸 애널리스트가 상당히 높은 적중률과 수익을 내는 탑 애널리스트라는 점도 봐야겠죠.
ITK / 미주투
1 075
Repost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테슬라 강세장은 '혁신의 역사'가 아닌 '금리의 역사'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테슬라의 강세장이 일론 머스크의 비전과 테슬라의 성장으로 가능했다라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테슬라에 가장 큰 모멘텀이 된 것은 사실 '유동성'이었죠.
실제로 2017년 이후 테슬라는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에는 단 한번도 고점을 뚫은 적이 없습니다.
반면 그 부진은 금리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 가볍게 무시되고 이를 완전히 뛰어넘는 무서운 강세장이 시작됐죠.
아이러니하게도 스페이스X가 상장된 시점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시점입니다.
과연 스페이스X는 다를까요?
IPO 직후 이미 매출 대비 130배가 넘게 오른 밸류에이션 + 금리인상 사이클 😅
ITK / 미주투
1 075
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도 반도체만 또 올랐네요.
개인적으로는 혼탁했던 하루라고 생각합니다.
다우는 보합수준에서 마무리가 되었지만, 나스닥은 -1.33%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4% 상승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는 모두 하락했고, 브로드컴과 오라클도 각각 -4.54%, -5.0% 하락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은 각각 +6.94%, +4.13% 상승 마감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예전에 누가 돈을 주는 기업들은 하락했고, 그 돈을 받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다는 표현을 써주셨는데 오늘도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싶네요.
또 유가는 전일 대비 -2% 이상 하락하면서 안정화가 되었는데,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국채금리가 재차 4.5%를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엔화도 장중에 중앙은행의 큰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움직임이 나왔는데, 재차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네요.
뭔가 시장이 정리되지 않고, 각자 움직이면서 다소 어수선했기에 개인적으로는 혼탁했던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1 075
Repost from BUYagra
6월 22일 미국 증시 정리
지수
S&P500: -0.37%
Nasdaq: -1.32%
Dow: +0.29%
⸻
[핵심 요약]
오늘 장은 기술주와 SpaceX 조정이 S&P500·Nasdaq을 끌어내린 장입니다.
반면 Dow는 Caterpillar 강세 덕분에 상승했고, Russell 2000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하면서 시장 내부에서는 대형 기술주에서 소형주·경기민감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Alphabet·Amazon·Meta·Microsoft 약세로 대형 기술주 부담이 커졌습니다.
둘째, SpaceX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IPO 이후 과열이 식는 모습입니다.
셋째, Micron·AMD·Intel 등 반도체 일부는 강했지만, 시장 전체를 끌어올리기엔 부족했습니다.
이번 주 핵심 변수는 목요일 PCE 물가입니다.
Fed가 이미 hawkish하게 돌아선 상황이라, 물가가 다시 강하게 나오면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고 기술주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 흐름
1. 기술주 약세로 S&P500·Nasdaq 하락
S&P500은 기술주 약세에 하락.
Nasdaq은 대형 기술주 조정으로 더 크게 하락.
Dow는 Caterpillar 강세 덕분에 상승.
2. Caterpillar가 Dow 상승 주도
Caterpillar 약 +4%
Dow 상승분 대부분을 설명.
Dow는 시가총액 가중이 아니라 주가 가중 지수라 고가주인 Caterpillar 영향이 컸음.
Caterpillar 1달러 움직임은 Dow 약 6포인트 영향.
3. 대형 기술주 하락
Alphabet -5% 이상
AI 인재 이탈 우려.
Google DeepMind의 John Jumper가 이탈.
Google 엔지니어링 부사장 Noam Shazeer도 OpenAI로 이동.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약세 주도.
Amazon -4.8%
Meta Platforms -2.3%
Microsoft-3%
SpaceX -16.43%
3거래일 연속 하락.
IPO 가격 135달러 대비로는 아직 +30% 이상.
투자자들은 SpaceX의 적정 밸류에이션을 두고 의견이 엇갈림: 일부는 “set it and forget it” 장기 보유 관점 vs. 일부는 아직 너무 비싸다고 평가.
Reflection AI와 컴퓨팅 파워 계약 체결 소식 이후 낙폭 일부 축소.
Vanda Research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주 SpaceX를 Mag7 어떤 종목보다 많이 순매수.
SpaceX 순매수액: 4.05억 달러
Nvidia, Microsoft, Amazon, Meta, Alphabet 합산 순매수: 2.78억 달러
반도체 / AI - SOX +2%
📈Micron Technology +7%
수요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Bernstein 목표가 1,300달러
Needham 목표가 1,550달러
Advanced Micro Devices +2% 이상
Intel +5%
📈Credo Technology +11%
Evercore ISI가 Outperform으로 커버리지 개시.
현재는 구리 기반 AI 연결성 종목으로 보이지만, 향후 광학 연결성 종목으로도 평가될 것이라고 분석.
Super Micro Computer +15%
Nvidia Vera Rubin NVL4 플랫폼 기반 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Blueprint 발표.
AI 과학연구용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 목적.
개별 종목
⏩Estee Lauder
Goldman Sachs가 Buy로 재개.
목표가 130달러 → 100달러
상승여력 17.9%.
새 리더십, 새 전략, “One ELC” 운영모델, “Beauty Reimagined” 전략 긍정 평가.
FY26 매출 성장 복귀를 긍정적으로 봄.
⏩CVS Health +3% 내외
장중 52주 신고가.
GLP-1 통합 지원 프로그램 발표.
Wegovy, Zepbound 등 비만치료제 조제·관리 수요 대응.
BofA 목표가 100달러 → 110달러
9,000개 약국, MinuteClinic, 가상 진료 플랫폼 활용이 강점.
⏩Apogee Therapeutics
장전 +48%
AbbVie가 약 109억 달러에 인수.
아토피 피부염·천식 등 면역질환 파이프라인 확보 목적. ‼️아토피??!!!
➡️ Chevron +0.8%
Microsoft의 텍사스 Project Kilby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공급 예정.
20년 계약.
GE Vernova가 대형 가스터빈 전력 제공 예정.
Caterpillar도 터빈 제공.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7GW
약 200만 가구 전력 사용량에 해당.
전력 공급 시작 목표: 2028년.
희토류 - 중국이 수출통제 부과로 소폭 상승
MP Materials
USA Rare Earth
방산 하락
Trump가 수요일 방산업체와 Pentagon 관계자를 백악관으로 소집한다는 보도.
미군 탄약 부족 논의 예정.
방산업체 생산 확대 압박 가능성.
신규 계약에 대한 Pentagon 자금 집행 지연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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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원유
Brent -3.31% → 77.90달러
WTI -2.32% → 74.82달러
하락 이유:
Qatar와 Pakistan이 미국·이란이 60일 내 최종 합의 로드맵에 동의했다고 발표.
미국 재무부가 60일간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가.
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생산·인도·판매 허용 임시 일반 라이선스” 발급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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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Russell 2000
+0.83% → 3,004.404
사상 처음 3,000 돌파.
올해 +21% 이상.
S&P500과 Nasdaq을 크게 아웃퍼폼.
시장이 대형 AI주 외에 경기민감·소형주로 확산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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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 매크로
🚨미국 국채금리
2년물: 4.0442%
2025년 2월 21일 이후 최고
10년물: 4.5048%
6월 12일 이후 최고
1년물: 4.136%
2025년 8월 1일 이후 최고
이유:
이란·미국 협상 불확실성.
이번 주 목요일 PCE 물가 발표 대기.
Fed 선호 물가지표인 5월 PCE가 핵심 변수.
Core PCE는 4월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
지난주 hawkish Fed 이후 금리 인상 예상 시점이 10월까지 앞당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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