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LSKP CFO의 개인 공간❤️

LSKP CFO의 개인 공간❤️

Открыть в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Больше
1 075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17 дней
+5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올해 9월, 내년 1월 인상 이후 내년 9월 인하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 올해 9월, 내년 1월 인상 이후 내년 9월 인하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 Amazon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외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Nvidia의 의존도를 낮추고 영향력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 » Amazon의 A
» Amazon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외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Nvidia의 의존도를 낮추고 영향력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 » Amazon의 AI 총괄인 Peter DeSantis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AWS가 외부 고객 대상 AI 칩 공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구체적인 잠재 고객사는 미공개 » Amazon은 현재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용으로 개발한 Trainium 시리즈 AI 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외부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 상기 전략은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 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Amazon이 자체 AI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시도인 동시에, AWS가 클라우드 사업자에서 AI 반도체 공급자로 역할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 가능 » 만약 Trainium 칩의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경우 AI 가속기 시장의 경쟁이 확대될 수 있으며, Nvidia 중심의 공급망 구조에도 일부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다만 소프트웨어 생태계(CUDA)와 개발자 기반 측면에서 Nvidia의 경쟁우위는 여전히 높은 상황

Repost from YIELD & SPREAD
Ander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난 4개월 간 상승한 에너지 가격은 부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영란은행은 최근 물가 흐름이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 2. 물가의 2차 충격이 발생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3. 경제 성장세는 둔화되었고, 에너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그러나 중동사태 전개 흐름은 매우 긍정적 4. 브렉시트가 좋은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 금융 부문에 미친 충격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았음

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9] DOW +0.1%, S&P500 +1.1%, NASDAQ +1.9% ■ 미-이란 종전 MOU에 기술주 중심 반등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지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9]
DOW +0.1%, S&P500 +1.1%, NASDAQ +1.9%
■ 미-이란 종전 MOU에 기술주 중심 반등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500은 1.1%, 나스닥은 1.9%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유가 충격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애플-인텔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 언급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촉발. SOX 6.4% 급등. ■ 유가 하락, 인플레 부담 완화 기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상업용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과하기 시작하며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 WTI는 76달러 선에서 안정. 시장은 유가 하락이 휘발유 부담 완화, 기업 마진 개선, 장기 국채금리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 다만 향후 이란 핵 문제, 호르무즈 통행료, 금융제재 해제 등 추가 협상 변수는 남아 있음. ■ FOMC 여파는 지속, 다음 주 PCE 주목 전일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이후 단기금리와 달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년물 금리는 4.17%대, 10년물은 4.45% 수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음 주 발표될 5월 Core PCE로 이동.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추가 긴축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음. ———————- ■ 주요 종목 » Intel(+10.6%) / Apple(+0.7%)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을 언급하면서 인텔 급등. 시장은 애플의 잠재적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을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의 모멘텀 회복 신호로 해석. » Marvell(+7.3%) KeyBanc는 목표가 상향. Marvell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기회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제시하며 목표가 260달러 → 385달러. Celestial AI 인수를 통해 AI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광 기술로 연결하는 포토닉 패브릭 플랫폼을 확보한 점도 차별화 요인으로 평가. » Micron(+8.7%) / Sandisk(+11.6%) / Western Digital(+4.8%)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메모리 가격 강세 장기화 신호로 해석되며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주가 동반 상승. » Amazon(+2.9%) 아마존이 자체 AI 칩 Trainium을 외부 기업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 Iren(+3.2%) Jefferies 투자의견 Buy. 목표가 79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 Jefferies는 Iren이 약 6GW 규모의 장기 전력 확보 토지 자산과 수직 통합형 GPU 클라우드 전략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제공업체 중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 MS, NVDA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반복 매출 31억달러를 확보한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 » Pfizer(-2.7%) 데이브 덴튼 CFO가 8월 사임한다고 발표하면서 약세. 코로나19 제품 수요 감소 이후 실적 회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경영진 변화가 부담으로 작용. » Carnival(+3.2%), Royal Caribbean cruise(+3.7%)/Airlines(+2.2%), Delta(+2.4%) 크루즈 및 항공주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TIME ACT!VE ETF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발효로 해상 운송 정상화 시동… 마이크론·인텔 폭등 속 야간선물 폭발" ✅ 3줄 핵심 요점 트럼프 서명으로 미·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발효로 해상 운송 정상화 시동… 마이크론·인텔 폭등 속 야간선물 폭발" ✅ 3줄 핵심 요점 트럼프 서명으로 미·이란 종전 MOU 공식 발효: 트럼프 대통령이 베르사유궁에서 종전 MOU 실물 문서에 전격 서명하며 합의가 공식 발효되었습니다. 이란은 60일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발표했고, 사우디의 초대형 유조선(VLCC) 3척이 봉쇄 이후 처음으로 AIS를 켠 채 해협을 통과하며 해상 운송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충격에도 미 증시는 '상승 마감': 골드만삭스는 워시 의장의 첫 FOMC를 "명백히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80% 이상으로 반영하며 미 2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반도체 섹터의 압도적인 호재가 매파 동결 충격을 이겨내고 뉴욕 3대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이크론·인텔 주도의 역대급 반도체 랠리: 스티펠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무려 $1,500로 파격 상향(DRAM ASP 전망 2배 상향)하며 마이크론이 +8.82%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이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해 인텔 파운드리와 손잡고 미국 내 칩 생산을 협력한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인텔이 +10.76% 폭등했습니다. 이 온기가 반영되며 KOSPI200 야간선물은 +3.64% 폭발했습니다. (다우 +0.14%, 나스닥 +1.91%, S&P500 +1.08%, DRAM ETF +9.66%)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AI 장비 (주도주 폭등) 마이크론(+8.82%): 스티펠의 목표가 상향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AI 주도 수요 급등으로 HBM을 제외한 전통 DRAM ASP 상승 속도가 초기 전망치 대비 2배에 달할 것이며,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LPDDR5 수요가 핵심 레버리지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인텔(+10.76%): 애플과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합의 소식과 구글의 TPU 위탁 가능성이 전해지며 폭등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인텔을 '미국 반도체 제조업 부활의 전략 기업'으로 강하게 밀어주는 모습입니다. 마벨 테크놀로지(+7.31%): 키뱅크가 목표주가를 $260에서 $385로 상향 조정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 플랫폼 (개별 호악재 혼조) 아마존(+3.02%): 자체 AI 반도체인 '트레이니엄'을 클라우드 내부용을 넘어 외부 기업 데이터센터용으로도 판매하는 전략 확장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애플(+0.86%): 팀 쿡 CEO가 메모리 가격 급등 및 자체 AI(새로운 시리 등) 탑재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X(-3.60%): 오펜하이머가 AI 코딩 에이전트 '커서' 인수를 윈윈으로 평가하며 목표가를 $250로 상향했으나, 최근 가파른 개인 자금 쏠림(최근 1주일간 13.4억 불 유입)에 따른 숨고르기 성격의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에너지 / 바이오 / 원자재 (섹터별 차별화) 원전·SMR: 오클로(+4.00%)와 센트러스 에너지(+12.38%)가 오하이오주 SMR 발전소에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을 공급하는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동반 급등했습니다. 모더나(+3.50%): mRNA 기반 독감 백신이 FDA 외부 자문위원회로부터 승인 권고를 획득하며 최종 상용화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원자재·환율: 강달러 기조 속 매파 연준 여파로 금(-3.33%)과 은(-6.82%)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환율은 엔화가 달러당 161엔까지 밀리며 40년 만의 최저치에 근접했고, 원/달러 환율도 1,538원(+0.82%)으로 상승 마감. 독학주식 (@selfstudyview)

★ DAOL Daily Morning Brief (6/19) ▶️ 미국증시: Dow (+0.14%), S&P500 (+1.08%), Nasdaq (+1.91%) - 미국증시, 전 거래일 매파적 FOMC 이후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미 5년물 물가채, 응찰률 2.61배(이전: 2.57배), 낙찰금리 1.955%(이전: 1.433%)에 24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애플의 팀 쿡 CEO가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불가피성을 언급하자 +8.7% 상승 - 인텔,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이 미국 내 AI 반도체 설계·생산 협력 계약 체결을 발표하자 +10.6% 상승 - 스페이스X, 기존 브릿지론 상환을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 발행 추진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 우려로 -3.6% 하락 - S&P500, 기술 +2.7%, 재량소비재 +1.8% vs 에너지 -1.7%, 금융 -0.9% ▶️ 미국국채: 2yr 4.177%(-0.8bp), 10yr 4.453%(-3.4bp) - 미 국채금리, BOE에서 매파적 신호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하락 우위 ▶️ FX: JPY 161.38(+0.45%), EUR 1.146(-0.37%), Dollar 100.85(+0.76%) - 달러 인덱스, 파운드화 약세에 연동되며 상승. 파운드는 매파적 색채를 드러내지 않은 BOE 기조 및 영국의 보궐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하락 ▶️ Commodity: WTI $76.6(-0.25%), Brent $79.85(+0.38%) - WTI,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전 중 하락. 다만 오후 중 하락 폭 되돌리며 보합권 마감. JD 밴스 미 부통령, 1,250만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동했는데 "분쟁 시작 이후 최고치"라고 밝힘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TlM7

[6/19, 장 시작 전 생각: 승률이 높은 건 반도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1.1%, 나스닥 +1.9%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8.7%, 스페이스X 3.6% - 미 10년물 금리 4.44%, WTI 76.6달러, 달러/원 1,538.9원 1. 어제도 미국 증시가 반도체가 끌고 갔습니다. 6월 FOMC 여진에도, 정부 주도의 애플(+0.7%)과 인텔(+10.6%) 협력 발표 및 메모리 가격 강세가, 마이크론(+8.7%) 등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부여한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수급 쏠림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증시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어제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인 반면, 미 10년물 금리 하락, 미국 주식시장 상승 등을 미루어 보아, 직전일에 치러졌던 6월 FOMC 결과를 놓고 외환, 채권, 주식시장간 서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Fed Watch상 올해 9월 FOMC 1회 인상, 내년 1월 FOMC 1회 추가 인상이 컨센서스로 형성이 됐지만, 주요 글로벌 IB들 대부분이 연내 금리 동결을 주장하는 등 상반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2. 앞으로도 시장은 신임 의장 체제하에서 달라지게 되는 연준의 정책 변화를 놓고 빈번하게 베팅 및 선택의 기로에 직면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지난 6월 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신호를 제시했던 근본 배경은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였다는 점을 되새겨봐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월 평균 WTI가 5월 98달러대에서 6월 86달러대로 평균 가격 밴드가 다운됐으며, 19일 현재 75달러 내외로 추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후 “연준의 긴축 불확실성 확대 -> 미국 시장금리 급등 -> 증시 조정 국면 돌입”의 시나리오에 낮은 확률을 부여하고 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강세 등에 힘입어 전일에 이어 반도체 독주 색깔의 상승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코스피 9,000pt 돌파하며 앞자리가 바뀐 데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단기 폭등에 따른 속도 부담 등이 맞물리면서,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하네요. 4. 어제 증시 상황을 복기해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주도주 내 대장주 3개 종목으로 수급 쏠림이 다시 심화됐네요. 코스피가 9,000pt를 돌파했음에도, 이들 주식의 비중이 낮거나, 코스닥 비중이 높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역대급 랠리를 선뜻 체감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물론 5월 중순, 6월 초 조정 국면에서도 상기 주도주들의 주가 회복력이 강하다는 걸 입증하기는 했습니다. “외부 불확실성에 직면할 때마다, 주도주 의존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승률 높은 전략”이라는 공감대가 전일과 같은 소수업종 FOMO 현상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4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던 외국인들이 전일 재차 1.3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반도체(+0.7조원), IT 하드웨어(+0.4조원)를 집중 매수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5. 실적으로 보면 반도체 집중 전략이 맞긴 합니다.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실적 증가분의 약 97%를 반도체가 기여 중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에 타당성을 부여합니다 (참고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에서 반도체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4%, 코스피 시가총액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약 60%). 다만, 이번주(월~목) 코스피의 +11.6% 급등은 반도체(+18.0%), IT 하드웨어(+24.1%) 두 업종의 독주가 만들어냈으며, 이 같은 폭등 과정에서 피로감 및 차익실현 욕구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볼 시점입니다. 따라서, 단기 전술 차원에서 상기 업종에서 일시적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는 시나리오도 대응 전략에 포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고려 시, 전일 낙폭 과도했던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바이오(+코스닥) 등으로 순환매가 나타날 가능성도 계속 열고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오전 10시에 한국과 멕시코전이 있네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지만, 승점은 꼭 챙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고, 토요일 내내 많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다들 늘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7

런던에 상장된 삼성전자, 하이닉스 3배 레버리지의 금일 상승률은 각각 +35%, +46% https://naver.me/52aFarjx

(하이퍼리퀴드 실시간 시세) 미증시 반도체 섹터 초 강세였던만큼 역시나 전자닉스가 아침부터 강한 흐름예상 .
(하이퍼리퀴드 실시간 시세) 미증시 반도체 섹터 초 강세였던만큼 역시나 전자닉스가 아침부터 강한 흐름예상 .

SPCX가 장중 한때 10% 가까이 하락하는등 변동성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종가는 -3.5% 마감), 반도체의 상승세는 지속 필반지수 +6%, SNDK +11%, INTC +10%, MU +9%
SPCX가 장중 한때 10% 가까이 하락하는등 변동성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종가는 -3.5% 마감), 반도체의 상승세는 지속 필반지수 +6%, SNDK +11%, INTC +10%, MU +9%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post from 블록미디어
IPO 마친 스페이스X, 이번엔 200억달러 채권 발행… ‘우주 AI’ 영토 확장 시동 뉴욕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가총액 2조 5000억달러(약 3825조원)를 돌파한 스페이스X가 이번
IPO 마친 스페이스X, 이번엔 200억달러 채권 발행… ‘우주 AI’ 영토 확장 시동 뉴욕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가총액 2조 5000억달러(약 3825조원)를 돌파한 스페이스X가 이번엔 대규모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7388?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Repost from BUYagra
2026년 6월 18일(목) 미국 증시 정리 ⭐️All about 반도체: SOX +6.4% -MU +9% / INTL +10% / MRVL +7% / SNDK +11% Fed발 금리 인상 우려를 반도체 반등이 상쇄 핵심은 Intel-Apple 협력 기대 → 반도체 재반등 → Nasdaq 강세 다만 SpaceX는 IPO 이후 평균 매수자 손익분기까지 밀렸고, 에너지는 유가 급락으로 약세 지수S&P500: +1.08% • Nasdaq: +1.91% • Dow: +0.14% 핵심 흐름 1. 전일 Fed 매도 이후 반등 • 전날 Fed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며 증시가 급락. • Kevin Warsh 의장 첫 FOMC 기자회견에서 “price stability”를 반복 강조. •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2026년 금리 인상을 전망. • Warsh 의장은 본인의 금리 전망 제출을 기권. • 시장은 하루 만에 반등. 2. 반도체가 반등 주도 Intel • +10.6% • Trump가 Apple과 Intel이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을 한다고 언급. • Deepwater: Apple 협력은 Intel의 “브랜드 업그레이드” • “Intel이 다시 진짜 테크 기업 테이블로 돌아왔다”는 평가. AppleBofA가 FY26 매출·EPS 추정치 상향. • 매출 추정: 4,687억 달러 → 4,698억 달러 • EPS 추정: 8.61달러 → 8.63달러 • 목표가 380달러 유지Tim Cook이 메모리칩 부족으로 가격 인상을 언급. • BofA는 Pro / Pro Max 모델 가격을 추가 100달러 인상 가정. AI / 데이터센터 관련주 Corning +7%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주로 매수세. Credo Technology +5% Coherent +4% SpaceX -3% • IPO 이후 장중 매수한 평균 투자자는 거의 손익분기 수준. • 전일 -5%에 이어 조정. • 그래도 주간 기준 +19% 이상. 에너지 / 유가 WTI • 장중 73.58달러까지 하락 • 3월 초 이후 최저 에너지 섹터 • S&P500 에너지 섹터 -2% 내외 유가 하락 이유: • Trump가 이란 대통령 Masoud Pezeshkian과 중동전쟁 종료 합의에 서명. • 전쟁 프리미엄 축소. ⸻ 개별 기업 Enphase Energy☀️ • +10% • IQ9S 마이크로인버터 생산 출하 시작. • Barclays가 Underweight → Equal Weight 상향. Pfizer • 장전 -1.5% • CFO Dave Denton이 8월 15일 사임 예정. • Cecile Guegan이 임시 CFO로 임명. 거시 / 금리 / 환율 미국 달러 • 달러지수 100.725 • 2025년 5월 19일 이후 최고 • 달러/엔 160.89 • 2024년 7월 11일 이후 최고 이유: Fed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신규 실업수당 청구22.6만 건, 전주 대비 +4천 건 • 예상 22.5만 건에 근접 필라델피아 Fed 제조업지수10.3, 전월 -0.4에서 반등 • 예상 9.8 상회 • 고용지수: -2.8 → 7.9 • 신규주문, 미출하주문, 출하 모두 강세 미국 휘발유 가격 • 평균 일반 휘발유 3.999달러/갤런 • 3월 30일 이후 처음 4달러 하회 • 28일 연속 하락 • 2023년 11월 이후 최장 하락세 중국 자금시장 Panda bond • 해외 정부, 월가 은행,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내 위안화 채권시장으로 유입. • 중국의 낮은 금리와 위안화 국제화 정책이 배경. • 발행 주체: • Kazakhstan • Pakistan • Morgan Stanley • Deutsche Bank • Volkswagen • Henkel • Deutsche Bank는 5월 말 35억 위안, 약 5.18억 달러 규모 판다본드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