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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F&F 2Q26 컨퍼런스 콜 요약
▶️ 2Q26 실적
매출액 3,996억, YoY +5.5%
영업이익 865억, YoY +2.9%
영업이익률 21.6%, YoY -0.5%p
당기순이익 730억, YoY +16.5%
▶️ 국내법인
매출 전년동기 대비 4.9% 성장
- 악세서리 판매 및 외국인 타겟 채널 호조
MLB 1,149억원, YoY +13.1%
- 내수 (654억) : 모자 카테고리 및 플래그십 채널 판매 호조로 성장 지속
- 면세 (282억) : 전략적 채널 축소 기조에도 관광객 증가로 매출 전년 수준 유지
- KIDS (213억) : 백화점 채널,가방 아이템 판매 호조로 매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
- 언스트럭처 볼캡의 대표 스타일인 루키와 에이스 두 스타일로 2분기에 76만개 이상 판매
- 티셔츠, 캔버스, 팬츠가 고르게 호조
- 플래그십 채널이 2분기 YoY 약 60% 성장으로 가장 높음, 플래그쉽도 견고한 성장으로 외국인 타겟 채널 비중은 14%로 확대
- 면세 채널은 4월에는 역성장, 5,6월에는 성장으로 전환
- 키즈 내수 185억, 면세는 28억(5월 어린이날 특수 반영)
디스커버리 632억원, yoy -4.6%
- 비효율 매장 정리로 매장 수가 14개 감소
- 매장 효율화 영향 속 매출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 점포당 매출 전년 수준 유지
- 프레시벤트 기능성 소재 2분기 히트 상품
- 여름 슈즈 웨이브도 호조
- 정상가 판매,브랜드 포지셔닝 강화 우선, FW 라인업 강화로 하반기 성장 전환 기반 마련
- 다운 비중이 높은 브랜드 특성상 2분기는 비수기임을 감안하더라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
듀베티카 매출 36억원 YoY +5.0%
- 비수기인 2분기에도 SS 당시즌 상품 판매 호조
- 백화점 비중 50% 상회 확대, 할인 채널 축소로 정가 판매력을 입증하며 채널 믹스 개선
세르지오타키니 국내매출 24억원 YoY -17.4%
- 비효율 매장 정리 등 채널 효율화로 매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역성장
- 당시즌 상품 비중 확대, 점포당 매출 개선으로 채널의 질 향상 지속
▶️ 해외법인
매출 전년동기 대비 5.9% 성장
-전 지역에 고른 성장
▶️ 중국법인
중국법인 매출 1,776억원 YoY +4.1% 성장
- 우호적인 환율 환경 속 MLB 일부 카테고리 재고 정상화를 위한 출고 조정진행
- 전사 매출 대비 중국법인 매출 비중 44.5%
- sell-out(리테일판매)은 전년 수준의 견조한 성장, sell-in(대리상)은 유통재고 정상화로 축소
- 신발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출고 진행 (4분기 부터 정상화 예상)
- MLB : 소비자 리테일 판매는 전년 수준의 견조한 흐름 유지
(채널별 매출 비중 : 온라인 11%, 오프라인 직영 8%, 오프라인 대리상 80%)
- 디스커버리 : 낮은 할인율로 프리미엄 포지셔닝 안착하며 26SS 의류 매출 성장
▶️ 홍콩 동남아
홍콩법인 2분기 매출 188억원, YoY +19.2%
- 홍콩 소비 회복과 더불어 마카오, 대만 동반 성장하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
- 아울렛, 온라인 채널이 성장 견인, 비효율 매장 정리 등 채널 효율화 병행
- 마카오는 카지노몰 중심의 정상 채널이 두자릿수 성장, 아울렛은 소비회복이 더딘 상황
- 대만: 카리나 마케팅으로 높은 기저로 인해 6월 성장률 둔화, 2분기 기준으로는 성장세 유지
동남아법인 매출 69억원, YoY 13.5%
- 100% 홀세일 구조로 출고 계획 타이밍에 따라 분기 변동성이 존재하여 추세로 봐야함
- 7개국 리테일은 현재 소비자 판매 기준 YoY 4.3% 성장
- 2분기 말 매장수 11개 순증(97개)
-말레이시아 신규 대형몰 출점, 싱가포르 두자릿수 성장, 인도네시아는 역성장
▶️ 엔터테인먼트 6억, 세르지오타키니 글로벌 98억 YoY 13.8%
엔터테인먼트 매출 6억원
- 5월부터 아티스트 아홉 미니앨범 발매, 아시아투어 본격화되며 실적 기여 점진 확대 전망
▶️ 브랜드별 매출 상세
- MLB 순수 국내 654억원, 면세 282억원
- MLB 키즈 국내 185억원, 면세 28억원
- 디스커버리 국내 632억원
- 듀베티카 국내 36억원, 세르지오타키니 국내 24억원, 세르지오타키니 글로벌 98억원
- 홍콩법인 188억원, 동남아 법인 69억원
- 중국법인 매출 1,776억원
- 엔터매출 6억원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 연결영업이익 865억 YoY 2.9%, 당기 순이익 730억 YoY 16.5%
- 영업이익률은 21.6% YoY -0.5%p
- 정가 판매 기조와 할인율 관리가 이어진 결과로 매출 원가율은 2.1%p 개선
- 판관 비율이 2.6%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이 감소함
(항목별 : 광고선전비는 약 +30%, 지급수수료 +9% (환율 영향 포함) )
▶️가이던스는 구체적인 목표 금액보다 성장률 기반 설명
*국내 브랜드 성장 모멘텀 하반기에도 이어진다는 전제, 중국에서 리테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 전제, 현재의 우호적인 환율 유지 전제
*해외
- 26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7~8%로 예상
- 하반기 매출 성장률은 3분기 6%, 4분기 8% 내외로 전체 7% 수준 예상
- 중국 법인 하반기에도 출고는 조정을 하지만 리테일은 성장 예상
- 하반기 중국 매출 성장률이 상반기보다 낮아지는 이유는 작년 하반기 기저가 높았기 때문
- 재고에 대한 건전화 지속 예정
- 리테일 성장은 3분기 전년 수준 넘어서는 성장, 4분기는 더 큰 성장폭 예상
- 티몰, 틱톡, 진동이 견조함
- 중국 디스커버리는 하반기 FW 집중해서 중국 법인 성장에 기여 예상
* 국내
- 상반기인 5%보다 확대한 9%로 보고 있음
- MLB 내수는 하반기 18% 성장 예상(모자 프랜차이즈 확립과 방한 외국인 수요가 근거)
- MLB 키즈도 18% 예상
- MLB 면세는 연간 전년 수준 유지
- 듀베티카는 FW에 집중, 20% 성장(4분기)
- 디스커버리 국내는 연간 전년 수준 예상(4분기 4%대 성장 예상)
▶️ Q&A
Q. 2분기 중국 매출 4.1%, 두자릿수 환율감안하면 역성장?
A. 우호적인 환율효과가 반영되어있더라도 성장률이 낮은 것은 맞음
중국법인은 sell-in기준, 출고조정하면 낮게 나타남
소비자에게 실제 판매되는 sell-out은 견조한 흐름
Q. 광고선전비가 31% 증가했는데, 평소보다 크게 집행한 것 같음, 어떤 비용?
A. 모델에게 지급하는 수수료, 중국에서 6.18 행사 지원 비용 등이 있음
광고선전비에는 환율효과도 들어있기에 제거하고 보면 크게 증가한 추세는 아님
연간에 대한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하였다 생각하면 됨
Q.하반기 가이던스?
A.환율효과 고려하여 가이던스 드린 점 감안 요망
영업이익을 봤을 때, 출고조정에 따른 감소폭 고려 요망
4분기는 하반기 성장 모멘텀은 국내, 중국도 4분기 강화 예상
영업이익 추정 시 3분기보다 4분기에 영업이익을 높게 보는게 좋을 것 같음
Q. MLB 성인, 키즈 수출 숫자
A. 성인 수출 1951억, 키즈 90억원 | 442 |
| 3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호텔신라 2Q26 컨퍼런스 콜 요약
▶️ 2Q26 실적 발표
- 매출액 9,718억원 (YoY -5.2%, QoQ -7.8%)
- 영업이익 611억원 (YoY 602.3%, QoQ 199.5%, OPM 6.3%)
▶️ 2Q26 실적 주요 내용
1) TR
- 매출액 7,726억원 (YoY -9.1%, QoQ -12.7%)
- 영업이익 364억원 (YoY 흑자전환, QoQ 198.4%)
- 국내 시내점 매출 YoY +2.0%
- 공항점 등 매출 YoY -17.4%
* 2분기 매출관련
- 인천공항 DF1 사업권 종료 영향으로 전체 매출 규모는 감소
- 제주점과 인천공항 DF3 사업권을 중심으로 개별 여행객 수요가 확대되며 나머지 점포들은 견조한 영업흐름
- 해외사업장은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은 운영수준을 이어감
- 2분기에는 인천 DF1 권역 철수 효과와 도매 매출 증가 영향으로 매출 구성상 도매 비중이 다소 확대됨
- 인천 DF1 철수 이후 주류 매출 비중 감소, 패션 비중 확대
- 카테고리별 : 화장품 60%, 패션 25%, 시계,주얼리 8%, 주류 7% 기록
- 아시아나 항공 터미널 이전에 따라 임차료 감면의 종료로 적자폭 확대 예상했으나, 사업권 철수로 200억 수준의 손익 개선 효과.
- 2분기 할인율은 30% 중후반 수준 기록
- 시내 면세점 영업이익률은 소폭하락 하였으나, 여전히 mid-high single digit 수준 유지
- 해외 공항점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의 임차료 감면이 3분기까지 협의된 상태
- 객단가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할인율 관리와 비용 효율화로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보 계획
- 영업외의 부문에서 2분기 HDC 신라에 200억원 출자가 지분법 손실로 반영
2) 호텔&레저
- 매출액 1,992억원 (YoY +13.6%, QoQ +17.9%)
- 영업이익 247억원 (YoY +23.5%, QoQ +201.2%)
- 세부 매출: 서울 호텔 yoy +10.0%, 제주호텔 yoy +10.4%, 신라 스테이 yoy +19.7%, 레저부문 yoy +10.7%
- 2분기 투숙률 현황: 서울 75%, 제주 79%, 스테이 84%
- 서울 호텔은 객실과 식음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
- 해외 일반 여행객 수요 증가로 ADR 전년 동기 대비 10%후반 상승, OCC 75%기록
* 26년 전망 및 전략
TR부문
- 중국 인바운드 수요는 우호적인 외교 환경을 바탕으로 견조한 흐름
- 주당 한중 여객 운수권이 주 608회에서 664회로 56회 증가
- 주요 온라인 여행플랫폼에서 한국 여행 상품을 최우선으로 판매하는 분위기
- 3분기에도 온라인 채널과 제주점 중심으로 성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위안화 강세 또한 긍정적, but 중국 방학시즌, 여름 여행 성수기 비용 상승으로 서울 시내 소형 다이고 수요 증가세는 3분기 완화 전망
호텔레저 부문
- 하반기에도 입국객 증가세 지속 전망
- 올해부터 스테이 뿐만 아니라 서울 호텔의 일반 외국인 여행객 수요도 점차 확대
- 이에 따라 서울 호텔은 객실 패키지 프로모션으로 수요 확보 집중
- 홈페이지 개선으로 상품 및 예약 편의성 개선
- 하반기 예정된 각종 국제 행사와 포럼, 기업 행사 수요에도 적극적 대응 계획
- 제주호텔은 3분기가 극성수기인 만큼 고객 수요가 더욱 확대 예상
- 스테이도 전년 동기비 성장세 지속으로 3분기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모노그램은 신규 오픈으로 수치가 낮지만 안정화 단계로 ADR과 OCC가 점진적 상승중
▶️ Q&A
Q. 2분기 환율 할인율 소폭 상승, 3분기 초반 할인율 분위기?
A. 2분기 환율보상의 성격의 할인율 상승, 현재 환율 하락으로 할인율 안정화 되는 추세
내국인 매출이 7월달부터 상승하는 분위기
Q. 환율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A. 환율을 연간으로 보면 자연스럽게 헷지되는 구조
환율 상승기에는 매출이 높게 찍히고, 원가율에 긍정적
다만 2분기에는 내국인 환율보상 지급을 하다보니 할인율이 상승
전반적으로 생각하면 환율 상승은 긍정적으로 보는게 좋음
Q. 홍콩이 내년 9월 계약만기, 철수 고려?
A.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 말씀드리기 어려움
방침은 수익선이 나는 선에서 입찰을 들어갈 예정
Q. 해외공항 사업장 소폭 감소가 전년동기인지 전분기 대비인지?
A. 전분기 대비로 말씀드린 것. 전분기 대비로 해외 매출은 소폭 감소, 손익도 낮아짐
전년동기로 대비했을 때는 많이 개선된 방향
Q. TR 해외영업이익 흑자 기조?
A. 해외가 흑자는 아닌 상황, 전년동기 대비로는 개선
DF3 패션매장 오픈으로 객단가가 오르고 있는 추세
Q. 홍콩 입찰 참여 시 어떤 회사와 경쟁? 입찰을 따와야한다면 어떤 부분에 포인트?
A. 현재 상황에서는 이른 감. 기본적으로 경쟁이 화장품 카테고리 내에서 일어나기에 CDFG 가능해보임
홍콩공항공사와의 관계적인 측면에서 우위가 있는 상황
Q. 국내 공항 매출은 QoQ로 얼마나 빠졌는가?
A. 1분기 기준으로 인천공항 매출 2000억대에서 절반정도 빠졌다고 보면 됨 | 439 |
| 4 | JP모건은 한국증시에 대한 분산투자 전략을 제안했다.
다스 총괄은 백화점·화장품·여행·증권·건설 등 내수 소비주와 바이오·제약 업종을 선호 업종으로 제시했다. 특히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높은 우선주와 한국은행 금리 인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확대, 자산건전성 개선 등이 기대되는 은행주가 유망하다고 평가했다.
JP모건 "한국증시, 매력적인 구간…레버리지 ETF 차입축소 사실상 완료"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https://naver.me/5QsOZB81 | 469 |
| 5 | 어제 예를 든 것 중 (1)번 사례네요 | 1 348 |
| 6 | 삼성전자: 동의할 수 없는 주가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AI 시대,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 실적발표였습니다. 주가는 다소 부진했지만 사이클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하락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560,000원과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전략적 성공과 이익 레버리지
- 금번 Upcycle에서 삼성전자는 전략적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물량과 원가에서 과거와 같은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대 가격 상승률의 성과가 2분기에 나왔습니다. 대규모 성과급 충당금 인식에도, 경쟁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DRAM +78%, NAND +70%).
- 다음 목표는 장기계약에 기반한 사업 효율성 제고입니다. 그간 강조드려왔던 Rolling Base (계약 사전 연장 옵션), Prepayment (전체 계약의 20-30% 수준) 등에 기반한 계약 체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선단공정 수율 추가 개선에 따른 Cost 절감 여력, 업계 평균을 상회할 HBM 가격 상승률 등이 추가적인 이익 레버리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직/파운드리: Upcycle에서 두드러지는 시너지
- HBM Base Die, Controller 등에 기반하여 선단공정 가동률이 조기에 회복되고 있습니다.
- Broadcom을 포함한 2nm 신규 수주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극단적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과 "2nm 공정 조기 안정화 효과" 등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씁니다.
- 파운드리 사업부문으로 한정해보면, 3Q26 말-4Q26 초 구간에 조기 흑자전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세트: 비용 통제의 강화와 전략적 사업 육성
- 기존 세트 사업의 경우,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저조합니다. 효율적 비용 통제와 점유율 확보 중심의 사업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입니다. 세트 사업부문 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주환원: 명확한 방향성의 재확인
- 3년 누적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혼용 구조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예년 대비 빠른 시점에 발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명확한 방향성 속, 주가의 낙폭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7/58373_sec_results_comment_260731_ff.pdf | 392 |
| 7 | 저희 회사 반도체 담당자 보고서입니다! | 602 |
| 8 | 지금이요! | 605 |
| 9 | 다 아실만한 얘기지만...
원래 주가가 급등했던 종목들은 밸류에이션이 아무리 싸져도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기 시작하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논리가 작동 안하는 법인데(제가 맨날 그런 애들 - 내수주- 주로 커버하다보니 너무 잘 앎) 지금 그래서 아무리 삼전닉스 PER이 3배라도 주가가 계속 빠지는거고 이게 멈추려면 결국 추정치 보다 실적이 잘 나왔다, 즉 실적이 다시 상항 조정되거나 아니면 실적이 더 안 까일거라는 것에 대한 신뢰가 쌓여야 합니다.
그러니 다음 실적 발표 시즌인 10월까지는 디램 가격이 오르든지, 아니면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지금 보다 더 투자를 늘린다는 센 멘트가 있든지, 그것도 아니면 밸류에이션 기제가 작동하도록 주주환원이 뭔가 있든지...(지금으로써는 마지막이 젤 그나마...) 암튼...내가 많이 당해봐서 안다니까요? 싸도 투자자들이 안 사는 주식인 기업들 말예요...!
그래서 사이클 산업은 "밸류에이션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판다"는 요상한 논리가 들어맞기도 해요...암튼...저도 반도체 계속 ㄱㄱ 기원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소비도 계속 많이 할거라서;;;; | 1 751 |
| 10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Adidas 2Q26 실적 발표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실적 주요 내용
- Revenue € 6.74bn (+13.3%)
vs. 컨센서스 € 6.58bn
- GPM 52.5% (+0.8%p)
- OP € 574mn (+5.1%)
vs. 컨센서스 € 615mn
- OPM 8.5% (-0.7%p)
- EPS € 2.02
vs. 컨센서스 € 2.42
* Inventories +13.5%
* 채널별 매출액 성장률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Wholesale +6% (+6%)
- DTC +24% (+25%)
Own retail +23% (+23%)
E-commerce +27% (+27%)
* 지역별 매출액 성장률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Europe +6% (+6%)
- North America +14% (+17%)
- Greater China +19% (+15%)
- Emerging markets +11% (+12%)
- Latin America +35% (+28%)
- Japan/South Korea +6% (+18%)
* 카테고리별 매출액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Footwear 0% (+1%)
- Apparel +34% (+35%)
- Accessories +18% (+20%)
- Performance (+39%)
- Lifestyle (+2%)
* 2026 연간 아웃룩
- 환 영향 제거기준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보다 상향하여 9~10%로 제시
- 영업이익 대략 € 2.3bn 수준까지 증가 (유지)
- 향후 미국 관세(Tariff) 환급 가능성은 이번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음
* 실적 관련 내용
- CEO는 현재 변동성 높은 영업환경에서 매출 +14%(환영향 제거 기준) 성장과 마케팅비 2.12억 유로 추가 집행에도 영업이익 5% 증가를 기록한 점을 강한 성과로 평가
- 특히 DTC채널 매출이 +25% 성장하며 전 지역에서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한 점을 강조
- 라이프스타일 부문, 특히 남성 신발 카테고리 업황 변동성이 확대된 점을 언급하며 유럽을 비롯한 다수 시장에서 리테일러들의 할인판매가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 이에 아디다스는 정가 판매 중심의 신발 sell-in 정책을 고수
- 이번 분기는 유로화 기준 매출증가율(+13%)이 환영향 제거 기준(+14%)보다 낮아 환율이 매출성장률에 약 1%p 내외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되며, 상반기 기준으로는 유로화 강세로 인한 환산손실이 약 4억 유로에 달함
- 신발부문 매출은 할인판매가 확산되는 영업환경 속에서도 정가판매 원칙을 고수한 결과 환영향 제거 기준 +1% 성장에 그침(상반기 기준으로는 +2%)
- 퍼포먼스 부문 매출은 +39%(환영향 제거 기준) 급증. 축구(월드컵 컬렉션)·러닝이 두자릿수 성장을 견인했고 트레이닝도 high-single-digit 성장 기록. 러닝은 약 +30% 성장
- 전 지역 DTC채널 매출 +25%, 유럽 포함 전 시장에서 두자릿수 성장. 정가판매 기조 유지 노력이 온/오프라인 매출총이익률 확대에 기여
- Wholesale채널은 업계 내 할인판매 확대에 대응해 보수적 sell-in 기조를 유지했음에도 매출 +6%(환영향 제거 기준 동일) 성장
- 중동 일부 국가의 매출 감소(분쟁 여파 지속)에도 불구하고 Emerging Markets 전체 매출은 +12%(환영향 제거 기준) 증가 | 877 |
| 11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Starbucks FY3Q26 실적 발표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실적 주요 내용
- Net revenue $ 9.32bn (-1.4%)
vs. 컨센서스 $ 9.16bn
- 글로벌 기존점 성장률 +7.9%: Transaction +4.2%, Ticket +3.5%
- OP $ 980.4mn (+4.8%)
vs. 컨센서스 $ 1079.6mn
- OPM 10.5% (+0.6%p)
- 조정 EPS $ 0.85
vs. 컨센서스 $ 0.65
* FY3Q26 부문별 실적
[North America]
-기존점성장률 +8.1%: Transactions +4.5%, Ticket +3.5%
-Net revenue $7.40bn (+7%)
-OP $1,008.9mn (+10%)
-OPM 13.6% (+30bps)
[International]
-기존점성장률 +5.7%: Transactions +2.6%, Ticket +3.1%
-Net revenue $1.32bn (-34%)
-OP $252.8mn (-7%)
-OPM 19.1% (+550bps)
[Channel Development]
-Net revenue $587.9mn (+22%)
-OP $306.2mn (+40%)
-OPM 52.1% (+700bps)
* FY3Q26 지역별 실적
[US]
-Net revenue $6.89bn (+7%)
-기존점성장률 +7.9%: Transactions +4.2%, Ticket +3.6%
-매장 수 16,933 (-2%)
[China]
4월 Boyu Capital과의 거래 완료로 중국 리테일 사업을 라이선스 JV 구조로 전환, 스타벅스 지분 40% 보유.
이에 따라 3Q26부터 중국 개별 매출 및 기존점성장률 비공개
* FY2026 가이던스
-미국 기존점성장률 연간 +6.0% 소폭 상회 (4Q 가이던스 +6.5% 이상)
-글로벌 기존점성장률 연간 +6.0% 근접
-연결 순매출 전년대비 플랫~소폭 성장
-OPM 11.0% 이상
-조정 EPS $2.55~2.65
-직영점, 라이센스점 합산 글로벌 매장 순증 600~650개점
* 실적 관련내용
-CEO 브라이언 니콜은 "Back to Starbucks" 전략이 훌륭한 커피, 인간적 유대감, 고객 경험이 승부를 가른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으며 이번 3분기 실적이 이를 증명한다고 언급
-"아직 갈 길이 남았지만 '제3의 공간'을 되찾고 세계 최고의 고객서비스 기업이 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
-4분기 연속 기존점성장, 2분기 연속 마진 개선을 달성하며 경영 정상화가 궤도에 진입
-CFO 캐시 스미스는 매출·이익 양면의 성장 지속성(durability)이 확대되고 있다며 사업 궤도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4월 Boyu Capital과 중국 리테일 사업 JV 전환 거래 완료(스타벅스 지분 40% 보유, 브랜드·IP 라이선스는 유지)
-중국 매각 대금 일부를 활용해 약 $1.3bn 규모의 회사채 텐더오퍼(조기상환) 완료
-4월 20일 시행된 IEEPA 관세 환급 신청을 통해 대부분의 환급금을 수령, 관세 환급이 원가 부담을 상당폭 상쇄
*현시각 기준 시간 외 거래에서 약 6% 상승하여 거래중 | 592 |
| 12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2026년 6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
1. 매출 증가율(yoy): 상반기 전체 +7.3%, 오프라인 +6.2%, 온라인 +8.1%
* 오프라인:
- 백화점(20.1%)과 편의점(3.7%)은 성장한 반면, 대형마트(-7.3%), 준대규모점포(-6.6%)는 부진이 지속
- 체류형 공간으로 재편해온 백화점(20.1%)은 소비심리 개선, 외국인 관광객매출증가에 전년도 0.5%의 성장에서 금년도 20.1%의 고공성장을 기록
- 편의점(3.7%)은 전년도 역성장(-1.0%)의 기저효과와 이른 더위에 힘입어 성장세를 회복
구매건수 역시 2월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소비자가 자주 찾고 있음
-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는 주력상품인 식품군 부진이 지속되면서 대형마트(-7.3%)는 ’24년 2분기부터 9분기 연속 마이너스, 준대규모점포(-6.6%)는 ’25년 3분기부터 4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 다만,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전년 역성장(-0.5%)의 기저효과와 백화점의 고성장으로 온라인과 성장률 격차를 좁힘
* 온라인:
- 소비자의 식품 구매 확대로 장보기 채널로 자리매김
성장세는 전년도 고성장(14.4%)에 따른 기저효과로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25.上 14.4% → ‘26.上 8.1%)
2. 채널별 매출 증가율(yoy)
- 백화점 (+22.2%), 편의점 (+5.1%) 증가
- 대형마트 (-10.5%), 준대규모점포 (-10.8%) 감소
- 오프라인 전체 (+6.4%), 온라인 (+11.7%), 전체 (+9.5%)
3. 채널별 구매 건수, 구매단가, 점포별 매출 성장률 추이(yoy)
- 백화점 구매건수 +6.0%, 구매단가 +15.2%, 점당 매출 +24.4%
- 대형마트 구매건수 -11.4%, 구매단가 +1.0%, 점당 매출 3.4%
- 편의점 구매건수 +3.1%, 구매단가 +2.0%, 점당 매출 +6.6%, 점포 증가율 -1.4%
- SSM 구매건수 -9.7%, 구매단가 -1.3%, 점당 매출 -11.0%
4. 온라인 거래액 증가율(yoy)
- 온라인 판매 (종합몰 및 소셜커머스 등) +11.7% | 549 |
| 13 |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Kering (EPA: KER) 2Q26 Revenue release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2Q26 매출
-매출액 €3.65bn (+1%, comparable +2%)
(vs. 컨센서스 €3.62bn)
* 2분기 채널별 매출성장률
- E커머스 포함 Retail +2%
- Wholesale 및 기타채널 +3%
* 지역별 상반기 매출비중 및 Comparable 성장률 (분기별 지역 총매출은 미공시, H1 기준)
- Western Europe 30% (-2pt)
- North America 24% (+9pt)
- Japan 7% (+2pt)
- Asia Pacific 30% (플랫)
- Rest of the World 9% (-8pt)
* 2분기 부문별 매출성장률
(괄호 안은 Comparable 기준)
- Kering Fashion & Leather Goods -1% (+0%/플랫)
(이 중 Gucci -3% (-2%))
- Kering Jewelry +15% (+18%)
- Kering Eyewear +7% (+8%)
- Corporate & Other -7% (-6%)
- 합계 +1% (+2%)
* 2026년 핵심 우선순위 및 아웃룩
- 우선순위: 조직 슬림화 / 브랜드 전략·성장 플레이북 실행 / 효율성 제고 / 실행력 강화
- 아웃룩: 성장 전환(Return to growth) / 마진 개선(Margin improvement)
* 실적 관련내용
-2분기 매출 +1%(reported)/+2%(comparable)로 1분기(0%/플랫) 대비 개선
-Gucci 2분기 comparable -2%(1분기 -8% 대비 개선폭 확대), Borsetto·Paparazzo 신규 라인 호조로 브랜드 가시성 개선
-Kering Jewelry 2분기 comparable +18%로 고성장 지속, Boucheron이 신기록 경신하며 견인
-Kering Eyewear 2분기 comparable +8%, 전 주요 지역에서 성장세
-매장 수 1,635개(2026.6.30), 2025년말 대비 순감 84개
호실적 발표로 주가는 3% 상승 마감 | 962 |
| 14 | Нет текста... | 770 |
| 15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138 | 824 |
| 16 | 웬일로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안 빠졌네요
증시가 큰 폭으로 조정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계좌가 삼복더위에 얼음 녹듯이 녹아 내려서 소비 심리 빠질줄 알았더만...여전히 투자자들 투심은 아직 상승에 베팅하는게 강한가보네요 | 825 |
| 17 | AT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이강인 선수
구단이 공개한 입단 환영사진이라네요ㅎ | 967 |
| 18 | 홋카이도에 여행 갔다 올 때 모두가 손에 바리바리 들고 오는 LeTao 과자는 홋카이도내에서 명물일 뿐 글로벌 확장은 아직 제대로 하지 못해서 매출 규모가 생각보다 크진 않네요
(회사명 Kotobuki Spirits Co.)
그런데 이번에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오타루와 공항에서 과자 사느라 거의 20만원 가까이 쓴 듯.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해외 여행 후 선물용으로 제일 사기 좋은게 과자나 초콜릿류. 각 지역 특산물로서 내세울만한 sweets & confectionary가 있으면 이것이 바로 효자 상품. 물론 화장품도 선물용으론 최고
가만 생각해보면 한국 올리브영이 뜨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출장이나 여행 다녀와서 가장 많이 선물용으로 사온게 화장품들이었는데 화장품이나 사탕, 과자, 초콜릿은 공통적으로 부피가 작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으며 가볍게 선물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 동료나 이웃에게는 화장품 보다도 초콜릿 과자류 등이 더 짱이죠. 화장품은 여성들끼리 주고 받는 선물이라 괴자 초콜릿이 최고인 듯. 그러니 LeTao 사실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여행자들 지갑을 터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sweets 같은게 뭐가 있는지...? 이런거 빨리 만들어내야...화장품 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범용으로 광범위하다고요! | 1 091 |
| 19 | 트렌드가 매우 빠른 한국 내수 시장
이유는 국토가 넓지 않고 서울 수도권 인구 집중도가 매우 높아 전국적 인기를 끄는데까지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고 서울에서 성장하고 나서 전국에 매장을 까는 단계가 되면 바로 브랜드 성장세가 꺾이는 시장이기 때문
얼마전까지 이른 바 3MA 브랜드들이 각광을 받았던 것 같은데 이런 "도매택" 브랜드들이 새로 인기를 끄나보네요
브랜드가 커지고 기업가치가 equity market에서 sizable해지려면 어느 정도는 자본 집약적인 산업이어야하는데 뷰티, 패션쪽은 요즘 개인들이 창업하기 쉬운 비교적 소자본 산업 시장으로 완전경쟁 시장인데다 점점 더 브랜드 하나로 성공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기존 대기업들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화장품도 잘된다고 하는 브랜드들은 다 작은 브랜드들이고 해외 시장에 미용 기기 수출하는 기업이잖아요? OEM/ODM 기업들이 꾸준하지 요즘 브랜드 시장은 전보다 더 많이 어려워진 듯 하네요.아이러니하죠? K뷰티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자본력이 있는 기업들은 브랜드 인수를 통해 몸집을 불려갑니다. 대표적으로 구다이 글로벌 같은 기업이 여기에 해당되겠네요
100년전 작은 개인 공방에서 시작한 유럽의 럭셔리 브랜드들이 브랜드를 계속 M&A하면서 성장해 온 것처럼 한국 K 브랜드들도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브랜드 인수하고 그럴 것으로 예상되지만 100년전 시장과 현재의 시장이 어떻게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발전해갈지 궁금합니다
아침에 기사보면서 잠시 끄적
https://naver.me/xm0uJVaS | 1 027 |
| 20 | 호카 브랜드 기업, 데커스 실적 발표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Deckers Outdoor (NYSE:DECK)
FY1Q27 (26.04~26.06) Earnings Release
(HOKA 브랜드 기업)
* 실적 주요 내용
(증가율은 전년동기비)
- Revenue $1.02bn (+5.7%, +4.8%cc)
(vs. 컨센서스 $1.02bn)
- GPM 56.4%(+0.6%p)
- OP $155.3mn (-6.0%),
(vs. 컨센서스 $143.5mn)
- Diluted EPS $0.94
(vs. 컨센서스 $0.87)
* 브랜드별 매출 성장률
- HOKA +7.7%
- UGG +4.9%
- 기타 브랜드 -18.1%
* 채널별 매출 성장률
- Wholesale +2.2%
- DTC +13.0%
- DTC 기존점 성장률 +6.8%
* 지역별 매출비중 및 매출 증가율
- Domestic +3.2%
- International +8.4%
* Inventories -4.9%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순매출 $ 5.86~5.91bn
- Hoka +LDD%
- UGG +MSD%
- GPM 약 56.5%
- OPM 약 21.5%
- EPS $7.35~7.50
* 실적 관련내용
- FY1Q27 매출 10억 달러 최초 돌파(+5.7%), EPS $0.94로 컨센서스 상회
- CEO(Stefano Caroti)는 HOKA와 UGG의 지속적인 강세 및 지역·채널 전반의 성장을 언급하며 브랜드 강화와 규율 있는 전략 실행 강조
- 1분기 중 자사주 약 330만주, $338.2mn 매입(평균 $103.79),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 약 $4.7bn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 상향 불구 러닝화 시장 경쟁이 점점 더 심해지는 점 때문에 애프터 마켓에서 주가 하락하는 것 같습니다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성과를 나눌 player가 더 많아지면 주가는 안 좋을 수 밖에... | 1 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