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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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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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9.14.(월) #고가정리 #수급
대금 20일 뉴페이스/경신 (대금 500억+/ 138개)
*5천억 이상
New
(금융) KB금융 우리금융지주
(반도체) 후성
(기타) 위메이드맥스
경신
(통신) 빛과전자 광전자 우리로 빛샘전자 RF머트리얼즈
(보안) 엑스게이트 에스투더블유 드림시큐리티 샌즈랩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전기전자) 삼화콘덴서 아모텍
(바이오) 삼익제약
(기타) 영풍
(반도체) SFA반도체
52주 신고가 (종가 기준, 대금 100억+)
-
수급(+1천억 이상)
프로그램
(순매수) x
(순매도) SK하이닉스(2.08조) 삼성전자(1.09조) SK스퀘어(0.11조)
코스피
개인
매수 > SK하이닉스(1.52조) 삼성전자(0.86조) 삼성전자우(0.2조) 삼성전기(0.19조) SK스퀘어(0.17조)
매도 > x
ETF
매수 > 레버리지(0.12조)
매도 > x
외인
매수 > x
매도 > SK하이닉스(2.06조) 삼성전자(0.84조) 삼성전자우(0.2조) 삼성전기(0.13조)
기관
매수 > x
매도 > SK하이닉스(0.45조) 삼성전자(0.44조) SK스퀘어(0.11조)
코스닥 (0.05조)
x
> 외인/기관 양매도. 상승<하락
> 매크로 우려에 테마 강세. 보안/우주/통신. 시소 화장품/소비재/엔터/콘텐츠/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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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9.14.(월) #고가정리 #수급
대금 20일 뉴페이스/경신 (대금 500억+/ 138개)
*5천억 이상
New
(금융) KB금융 우리금융지주
(반도체) 후성
(기타) 위메이드맥스
경신
(통신) 빛과전자 광전자 우리로 빛샘전자 RF머트리얼즈
(보안) 엑스게이트 에스투더블유 드림시큐리티 샌즈랩 라온시큐어 지니언스
(전기전자) 삼화콘덴서 아모텍
(바이오) 삼익제약
(기타) 영풍
(반도체) SFA반도체
52주 신고가 (종가 기준, 대금 100억+)
-
수급(+1천억 이상)
프로그램
(순매수) x
(순매도) SK하이닉스(2.08조) 삼성전자(1.09조) SK스퀘어(0.11조)
코스피
개인
매수 > SK하이닉스(1.52조) 삼성전자(0.86조) 삼성전자우(0.2조) 삼성전기(0.19조) SK스퀘어(0.17조)
매도 > x
ETF
매수 > 레버리지(0.12조)
매도 > x
외인
매수 > x
매도 > SK하이닉스(2.06조) 삼성전자(0.84조) 삼성전자우(0.2조) 삼성전기(0.13조)
기관
매수 > x
매도 > SK하이닉스(0.45조) 삼성전자(0.44조) SK스퀘어(0.11조)
코스닥 (0.05조)
x
> 외인/기관 양매도. 상승<하락
> 매크로 우려에 테마 강세. 보안/우주/통신. 시소 화장품/소비재/엔터/콘텐츠/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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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코미디어 +11%
키다리 스튜디오 +7%
AI개발 감속한다고 장이 박살났는데 탑코미디머나 키다리스튜디오는 이렇게나 상승하는군요.
이런거 보면 AI의 미래는 생산성 향상이나 기술 발전 이런거 아니고 씹덕 캐릭터 챗봇으로 내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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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9/14, Conviction Call] 9월, 12월 금리인상으로의 Fed Call 변화와 투자전략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Key Takeaways:
- '26년 Fed Call 수정, 9월·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
- 단발성 인상으로 종결, Terminal Rate 4.00~4.25%
- Bear-Flattening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
- 유안타증권은 '26년 Fed Call을 종전 동결 전망에서 9월과 12월 각 25BP 총 2회 인상으로 수정. 전망 변화의 이유는, 1)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에서 광인(狂人) 전략으로의 최근 트럼프 정치/정책/지정학적 노선 변화, 2) 중동 불확실성 재점화 및 국제유가 100$선 재돌파에 기인한 상품/에너지 관련 물가 리스크 추가 심화, 3) 8월 Core CPI/PPI가 암시하는 바와 같이, 최근 3개월 연율화 기준 2.7%대까지 잦아들었던 Core PCE 물가의 8월 이후 3%대 이상으로의 재상승 가능성, 4)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 공언했던 잭슨홀 미팅 당시 케빈 워시 발언(현 물가 수준에서 금리동결시 연준 및 워시 의장의 신뢰도 약화가 불가피) 등을 고려
- 단, 9월과 12월 총 50BP 인상이 이번 사이클 내 마지막 금리인상이 될 전망(Terminal rate 4.00~4.25%). 8월 CPI 발표 직후 시장은 연내 2회, '27년 추가 2회의 총 4회 연속적 금리인상을 상정하고 있으나, 실제 연준 정책대응은 물가 리스크 적극 통제를 위한 선언적 의미의 단발성 금리인상 수준으로 한정될 것. 1) 연준 정책금리 변화와 밀접한 상관성을 갖는 미국 GDP(산출) Gap의 '27년 이후 음(-) 전환 가능성(추세 이하로의 성장 전환), 2) 추세적 수요견인(Demand-pull) 형태가 아닌, 트럼프發 일시적 공급충격(Cost-push)에 기인한 바가 절대적인 현 인플레이션 압력의 특수성, 3) 고용시장의 질적/양적 둔화와 노동비용의 계속된 하락이 역설하는 핵심/서비스 물가의 Disinflation 추세화 가능성, 4) 근원 물가의 40%가량을 차지하는 주거 관련 물가의 하향 안정화 가능성, 5) 최근 기업/가계측 자금난 및 신용경색 기류 심화 등이 상기 판단의 핵심 논거
- 궁금한 점은 연준 2회 금리인상 관련 시장금리 및 주식시장 함의 판단. 그간 오리무중이었던 케빈 워시의 연준이 인플레 파이팅을 위한 본격 행동개시에 나선다는 사실은 상승일로의 기대 인플레이션 및 Term Premium 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소지. 관건은 9월 경제전망(SEP)과 점도표가 될 것인데, '27년 이후 추세 이하의 성장, Core PCE 물가의 2% 목표 수렴, 장기 중립금리(현 Longer run 금리전망 3.0625%)로의 점진적 점도표 회귀 등이 확인될 경우 Most/Long-term Hawkish를 선반영한 시장은 Less/Short-term Hawkish의 연준에 크게 안도할 개연성이 높음. 만일, 스캇 베센트의 장기금리 하향 안정화를 위한 사생결단식 정책대응(9/9~11/4일 60억$ 바이백 한도 확대, TGA 활용 장기채 매입 등)이 트럼프 적자재정 우려를 성공리에 상쇄하는 경우라면, 이르면 10월 중 금리 상승에 풀 베팅했던 채권 자경단측 Short Squeeze 수급 방향선회와 함께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가능할 전망
- 9~10월 Less/Short-term Hawkish 연준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이 확인되기 전까진 Bear-Flattening 시장금리 환경下 주식시장은 제한적 횡보등락을 반복하며 종목장세격 투자대안별 선별적 기회 확보 과정에 매진할 소지가 다분.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모두 현 고금리 압박을 압도하는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바(g > r), 2회 수준의 연준 금리인상만으로 글로벌 증시의 와해적 상황변화가 뒤따를 가능성은 희박. 7월 패닉과 함께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35~-40%선 사이에서 역사/통계적 진바닥을 확인한 KOSPI 시장은 동 기간 중 MDD -30%선(지수 6,400Pt) 하방 지지를 바탕으로 MDD -20%선(지수 7,300Pt) 탈환을 모색하는 정도가 가장 현실적 시장 눈높이에 해당. 포트폴리오 전략 초점은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Winner 실적주 옥석 가리기에 집중될 전망. 1) '05년 이래로 미국 Bear-Flattening 금리 환경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고, 2) '26년 3~4Q 및 연간 실적 모멘텀과, 3) SPS < EPS ≤ CPS로 확인되는 중립 이상의 가격 전가력을 확보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IT가전(2차전지), 조선, 에너지, 철강 등이 해당 (표 1). 상기 스크리닝 방법론을 컨센서스 보유 종목군 전체로 확장해보면,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효성중공업, 대덕전자, SK하이닉스, 알테오젠,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등이 도출 (표 2)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B7NZ42
1 079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이란 증시 하루 15만pt 이상 급등. 750만pt 근접
• 일요일 이란 테헤란 증권거래소 벤치마크 TEDPIX 지수는 153,000pt 급등한 7,431,000pt 마감. 750만pt 근접
伊朗股市单日大涨逾15万点,逼近750万点大关
伊朗德黑兰证券交易所基准TEDPIX指数在周日交易中大幅飙升153,000点,收于7,431,000点,距离750万点整数关口仅一步之遥。(注:图中绿色是涨,红色是跌)
1 079
Repost from 64비트사령부⚡️ 🇰🇷🇺🇸
하이퍼리퀴드 주말 거래서 AI주 급락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주말 거래 지표에서 AI·반도체 관련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음. 첨부 화면 기준 나스닥100은 약 -1.1%, S&P500은 약 -0.7%를 기록했고, 키옥시아 -6.7%, 소프트뱅크 -6.4%, 블룸에너지 -5.7%, SOXL -5.4%, 소파이 -5.1%, SK하이닉스 -4.9%, 네비우스 -4.8%, 아이렌 -4.4% 등 AI 인프라·반도체·고베타 종목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났음.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이들 상품은 정규 현물시장 가격이 아니라 파생형 주말 지표 성격이 강해 월요일 정규장 가격과 그대로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이번 약세는 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최첨단 AI 역량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촉구하고, OpenAI CEO 샘 올트먼 역시 업계 차원의 속도 조율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음. 여기에 OpenAI가 IPO 시점을 2027년 이후로 미루는 방향을 시사했다는 보도까지 겹치며 고밸류 AI·반도체 종목에 단기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된 모습임.
📉 하이퍼리퀴드 주말 AI주 지표 Nasdaq 100: 약 -1% Kioxia: -6.7% SoftBank: -6.4% Bloom Energy: -5.7% SOXL: -5.4% SOFI: -5.1% SK Hynix: -4.9% Nebius: -4.8% IREN: -4.4% CRWV·HOOD·LITE·CRDO·MU: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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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티커: MLCC)가 9월 11일 미국 시장에 신규 상장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MLCC 및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최소 80%를 MLCC·전자부품 관련 기업 또는 관련 익스포저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
Bloomberg 기준 벤치마크 내 삼성전기 비중은 20.3%로 무라타(20.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삼화콘덴서도 2.9% 비중으로 편입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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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9/1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기준금리 정책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자료: https://bit.ly/4xXU8LG
* 9/17일 FOMC회의 예정
* 시나리오 1) 미국 금리 선물시장은 2026년 9월부터 27년 12월까지 연준의 4번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오히려 9월 인상 시 인상 부담 중 일부가 선반영됐다는 인식 형성
* 연준의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첫 번째 기준금리 인상 이후 3개월 이상 동결 유지)일 경우 미국 시중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월(月)까지 상승, 1개월 후에는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가 전월 대비 평균 -20bp 이상 하락. S&P500지수와 코스피는 인상 전월과 당월 마이너스 수익률이지만, 2개월 후 평균 누적 수익률은 3.1%와 4.6%로 반등
* 해당 시나리오의 경우 시중금리는 단기 정점 형성 이후 다소 낮아질 것. 2027년까지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이지만, 연초 이후 시중금리 상승 과정에서 주가 할인율이 높아진 업종이 할인율 하락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 S&P500 반도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장비, 하드웨어와 코스피 반도체(SK하이닉스), 2차전지, 조선, 제약/바이오, 운송(기업은 도표 9와 10 참고)
* 시나리오 2) 9월 기준금리 동결 시 기준금리 인상 우려 지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미국의 투자 중심 성장이 지속된다면 시중금리 하락 여력 제한적. S&P500의 투자 하락 전환을 확인해야 시중금리 하락도 가능(2026년 4분기 실적 발표 즈음 확인 가능)
* 해당 시나리오의 경우 고금리 지속 가정. 2023~24년 미국 고금리 국면에서 [ROA 상승과 재무레버리지 비율 하락] 기반으로 ROE가 상승했던 업종들 주가 수익률 높았음. 2026년 3분기 이러한 구조로 2분기 대비 ROE 상승 예상되는 반도체, 자본재, 에너지, 유틸리티, 원자재 업종 관심(기업은 도표 16 참고)
* 코스피는 고금리 국면에서 기저효과 소멸로 향후 이익 증가율(YoY) 하락 전환 예상. 이런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 상승 업종의 주가 수익률 높았음. 단 최근 원/달러환율 급락(최근 3개월 -14% 하락)을 감안 시 영업이익률 하락도 염두
* 3개월 동안 원/달러환율이 -10% 이상 하락했던 국면의 종목별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하락(변화) 폭을 대입해 2026년 3분기 영업이익률을 하향 조정해도 2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되는 반도체(삼성전자)와 IT하드웨어 그리고 전력기기, 방산, 유틸리티에 대한 비중 확대 유효(기업은 도표 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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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글입니다. 전문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여기서 구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오늘날 모델이 능력의 초기 징후를 보인 분야에서는 비교적 머지않아 인간을 능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아직 이런 기본적인 능력조차 보여주지 못한 분야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델이 이미 그런 능력을 보인 분야 중 하나가 하필 해킹과 사이버보안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필 인터넷 전체와 전 세계의 막대한 물리적 인프라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그러니 더 스케일할 여지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모델이 머지않아 사이버 능력에서 인간을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러니 이제 남은 유일한 질문은 이렇게 증가한 기본 지능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입니다.
마침내 우리는 지난 2주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지점에 왔습니다:
> 지금의 스케일링 곡선상 위치만 해도, 모델은 Astra 수준에 와 있습니다. 해킹할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아주 많습니다
> 우리는 OAI와 Ant 모델 모두 자신의 과제를 해결하거나 스스로를 “살아 있게” 유지하기 위해 외부 웹사이트를 해킹하려는 의지를 보였다는 것을 봤습니다
> 더 스케일을 끌어올린다면,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가정 아래, 훨씬 더 강하게 방어된 곳을 해킹하고 자신의 의도를 숨길 수 있는 능력이 훨씬 뛰어난 모델을 분명 갖게 될 것이고, 이는 훨씬 더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이 아무런 제약 없이 진행되도록 둔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해킹하는 정렬되지 않은 모델과 함께 아주 곧 빠른 폭주형 능력 도약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물론 이는 매우 파괴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연구자들이 왜 그렇게 두려워하는지, 그리고 왜 지난 2주 동안 그런 발언들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느 정도까지 나아간 것이 여러 이유로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주장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왜 매우 필요한 일이며 결코 규제 포획 전략이 아닌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그래프를 바라보며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오히려 정반대이며, 서로 중첩되면서 점점 더 큰 모델 능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복합적인 스케일링 효과가 존재하고, 동시에 우리는 점점 더 초인적인 이런 능력들을 통제하는 데 필요한 것에 턱없이 못 미치고 있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이건 연구소들이 엄청난 무언가를 만들어냈다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그것을 과장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학습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는 모든 축에서 우리보다 훨씬 더 유능한 지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지식이 가져오는 압도적인 함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 단서로, 모델이 정말 못하는 것들,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그런 것들은 모델이 학습받지 않은 것들입니다. 어쩌면 그런 것들 중에는 모델이 학습받을 수 없거나 앞으로도 학습받지 못할 것들이 있어서, 계속 인간의 우위로 남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정말 그랬으면 좋겠지만, 어떤 것이 그 범주에 들어갈지는 저로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41615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1 079
Repost from 퀀텀 알고리즘
“구형 반도체라고 무시했는데, 주문 2배 폭주”…한달새 21% 뛴 DB하이텍 [이주의 Bull기둥]
https://naver.me/FXnAcOvG
1 079
지난주 focus 종목
주간 상승률
HD현대 2.9%
현대제철 6.7%
BNK금융지주 3.5%
롯데쇼핑 4.2%
SK하이닉스 10%
HD현대건설기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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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포커스 종목
주간 상승률
두산 18.7%
ISC 4.5%
SK 이노베이션 4.7%
JB금융지주 2.4%
현대건설 12.7%
삼성 E&A 11.2%
1 079
금주 focus 종목
주간 상승률
한미반도체 0.4%
DL이엔씨 16%
파두 1.8%
피에스케이홀딩스 9%
HD현대중공업 9.7%
이오테크닉스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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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추세와 거래대금 추이를 보고 시총 2조 이상 종목 중에서 괜찮은 종목들을 랭킹화 시켜봤습니다.
주간 상승률
한전기술 41%
DB하이텍 17%
가온전선 19%
로보티즈 6%
HD현대마린솔루션 17%
두산퓨얼셀 11%
1 07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올해 초 이후 가격 변동률.
쌀: +62%
밀: +40%
고무: +39%
면화: +34%
대두: +25%
양모: +22%
팜유: +20%
해바라기유: +14%
차: +11%
치즈: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