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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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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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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펀드는 4주 만에 처음으로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개별 종목 숏커버링이 매수를 주도 ‒ 개별 종목에서는 약 3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디그로싱(롱·숏 포지션 축소) 이 나타났고,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에서
‒ 헤지펀드는 4주 만에 처음으로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개별 종목 숏커버링이 매수를 주도 ‒ 개별 종목에서는 약 3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디그로싱(롱·숏 포지션 축소) 이 나타났고,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에서 리스크 축소가 진행 ‒ IT는 이번 주 가장 많이 순매수된 업종으로, 최근 한 달간의 순매도 이후 반도체 중심으로 자금이 재유입되는 모습 ‒ 반도체·반도체 장비의 비중은 현재 미국 프라임북 넷익스포저의 10.3%로, 연초(6.8%) 대비 크게 높아졌지만 6월 초 사상 최고치(14%)보다는 낮아진 상태 source: Goldman Sachs

DRAM ETF가 총자산 규모에서 EWY를 추월, 4월 이후 EWY에서는 20억달러가 유출된 반면 자금은 AI 메모리 집중형 DRAM ETF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남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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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ETF가 총자산 규모에서 EWY를 추월, 4월 이후 EWY에서는 20억달러가 유출된 반면 자금은 AI 메모리 집중형 DRAM ETF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남 source: Goldman Sachs

AI_Capex_2.0_극진파트너스_1.html0.82 KB

LevFin: HPC 서브섹터가 HY 지수 1.07%→2.75% 급팽창, 스프레드 YTD -256bp, 토탈리턴 +10.64%(HY 지수 +1.63%)로 알파 원천. 2026년 $80bn, 2026~30년 $350bn 전망(피크 2027년). 단 텔레콤 전례(1995~99년 5%→23% 확장 → 2001~03년 누적 74% 디폴트)를 경고로 병기. 사모크레딧 드라이파우더 $543bn 사상 최고로 소화력 자체는 충분. ‒ SPG: YTD DC 본드 $11.2bn, 연간 $30-40bn 목표 유지. 북미 임대 DC가 y/y 48%+ 성장하는데 공실률은 1.37%로 하락 — 상업용 부동산 중 최강 펀더멘털. 단 ARD 트립 시 AAA 원리금 상환 불가 구조 논쟁 진행 중이고, 1GW+ 메가캠퍼스($10-15bn)는 CMBS 최대 딜($3.2bn)로 감당 불가라 회사채와 분업 전망. ‒ RV: 앵커는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스프레드 — IG 프로젝트 평균 107bp, HY 172bp. 컴퓨트 부족 국면에선 와이드한 프로젝트 딜을 IG 승격/리파이낸싱 스토리로 사는 리스크/리워드 선호, 스택 전반 강세 뷰. ━━━ ⑦ 수익화 산수 ━━━ ‒ 10% 자본수익률에 필요한 섹터 매출 약 $700bn. 레버리지 감안 시 에쿼티 수익률 30%+, 피크 레버리지 7.4x이나 안정화 현금흐름이면 5~6년 내 완전 상각 가능. 엔터프라이즈 혼합 토큰단가 $18.40→$2.31(-87.4%)에도 볼륨이 압도 — 장기적으로 정액제 티어 전환 가능성(인터넷·무선요금제 아크). 마지막 경고: 5G처럼 기대수익이 영영 안 올 수도 있지만, 경쟁상 투자를 안 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은 동일. ━━━ 결론 ━━━ ‒ ①숫자는 전부 상향(capex $5.5T·부채 $4.1T·138GW·HG $2.1tr)이고 조달 병목 없음 — 오히려 시장이 열려있을 때 FY27~28을 선조달하는 국면. ②구조 전환 두 개: (a)수요는 에이전틱 추론으로 스텝체인지(태스크당 토큰 23.4x), (b)조달 대상은 박스→실리콘($3T+, AI XPV가 템플릿). ③극진 관점 함의: 메타가 capex 상향 사유로 '메모리 원가 상승'을 명시했고, 2030년 가속기 capex $800B+ 경로는 메모리 수퍼사이클 thesis의 수요측 백업 그 자체. ASIC 53% 전환은 Broadcom 밸류체인(+네트워킹·기판) 증분. ④체크포인트: 컴퓨트 부족발 채택 정체(1~2년 갭), MSFT 대규모 발행의 IG 수급 충격, HY 내 HPC 팽창의 텔레콤식 결말, ARD 구조 논쟁. source: J.P. Morgan North America Fundamental Research, "AI Capex 2.0 — If You Build It, They Will Finance It" (2026.6.17, Tarek Hamid 외)

━━━ 한줄 요약 ━━━ ‒ JPM AI Capex 2.0 업데이트. 2030년까지 AI 총 capex $5.1T→$5.5T 상향, 부채조달 $4.1T, 데이터센터 증설 122GW→138GW. 핵심 메시지는 "짓기만 하면 자본시장이 대준다" — YTD AI 관련 발행 $300B+, IG 시장 내 AI 관련 발행자가 이미 최대 섹터(15.5%, $1.4tr). 수요 측은 에이전틱 추론이 예상을 뛰어넘는 동인으로 부상했고, 조달의 다음 격전지는 데이터센터 박스가 아니라 GPU·ASIC 실리콘 파이낸싱($3T+). ━━━ ① 헤드라인 수치: 뭐가 올라갔나 ━━━ ‒ 총 capex $5.5T(+$0.4T): GW 증설 상향이 주 요인, MW당 개발단가 하향이 일부 상쇄. 부채조달 $4.1T는 공시 프로젝트 LTC가 평균 85%+, 일부 90%+로 올라온 걸 반영. ‒ 다만 JPM은 이걸 과열로 안 봄 — 시장이 MW당 $15mm 증설 발표에 시총 $25mm를 붙여주는 상황이라, 현 밸류에이션 기준 90% LTC는 사실상 60% LTV라는 논리.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026년 $650B → 2027년 $1.1T+. 그래도 2027년 합산 OCF $900B+로 체력 견조. 높은 LTC는 오히려 자본 아껴두기(husbanding) — 지금 레버리지를 걸어두면 금리가 불리해질 때 OCF·증자 재원으로 부채를 줄일 옵션 확보. ━━━ ② 수요: 에이전틱 추론이 스텝체인지 ━━━ ‒ 지난 6~9개월간 에이전틱 추론(자율 멀티스텝 작업)이 JPM·업계 예상을 모두 넘는 수요 동인으로 부상. 플랫폼 텔레메트리 기준 에이전틱 태스크당 토큰 소모 중앙값이 대화형 대비 23.4배. 토큰 단가가 연 60~70% 하락하는데도 볼륨이 압도하는 전형적 제본스 구도. 구글 월 3.2 quadrillion 토큰(~7x Y/Y), MS·우버 등은 연간 AI 예산을 수개월 만에 소진. ‒ 내러티브 전환이 핵심: 6개월 전 질문은 "채택이 투자를 정당화할 만큼 빠를까"였는데, 지금은 "기업 고객이 1Q26에 연간 예산을 다 태우는데 컴퓨트가 없어서 못 판다". Claude Cowork·Claude Code가 수익화·채택의 판을 바꿨다고 명시. 현재 최대 리스크는 수요 부재가 아니라 컴퓨트 부족 → 사용자 비용 상승 → 채택 정체의 경로. 에이전틱발 토큰 수요는 로그 스케일인데 컴퓨트 증설발 단가 하락은 선형이라 1~2년 갭 존재. ‒ 가속기 출하: 2026년 16.3MM개(+62%) → 2027년 23.3MM(+43%). ASIC/XPU 비중 2026년 42% → 2027년 53%로 GPU 역전, 올해 ASIC 출하 증가율(+109%)이 머천트 GPU(+39%)의 3배. ‒ ASIC 경제학: TCO 30~40% 절감(엔비디아 마진 스택 제거·이더넷·전력 절감), XPU 기반 DC는 GW당 $30-40B vs 엔비디아 GPU $50B+. 전력 제약 환경에선 perf/watt가 곧 매출 창출력이라 ASIC의 전략 가치 최대. Broadcom 2027년 AI 매출 $150B+ 포지셔닝(2026년 ~$60B의 2배+). Anthropic 캐파 계약이 Trainium·TPU 중심 앵커, OpenAI 10GW Broadcom 프로그램도 같은 방향. ‒ 모델 개발사발 capex 별도 트랙: OpenAI의 Nvidia·AMD·Broadcom 계약 합산 4~5년 $1T+, Anthropic도 run-rate 매출 ~$50B(YE25 ~$9B) 기반 10+GW 커밋(AWS 5GW·$100B+/10yr, Broadcom $35B 등). ━━━ ③ 전력: 여전히 binding constraint ━━━ ‒ 베이스 138GW의 상·하방을 가르는 변수는 전력. BYOG·BTM 딜로 소폭 완화(발표된 BTM 90GW+, 단 저가동 재생에너지 포함이라 대폭 할인 필요). 신규 병목 후보는 숙련 전기공 인건비 급등. ‒ 가스발전이 2031년까지 계획 증설의 최대 축(2030년 계획 캐파의 71%)이나 터빈 리드타임 ~5년으로 실공급은 2029년경. 그때까지는 왕복엔진·연료전지 등 브리지 전력 긁어모으기 — "구할 수 있는 전력이 최고의 전력". ‒ 데이터센터의 미국 전력수요 비중 현재 3~4% → 2030년 9~17% 전망(EPRI). 구글은 Intersect $4.75B 인수로 발전사 소유한 유일한 테크 기업. ━━━ ④ 하이퍼스케일러 개별: "선조달"이 키워드 ━━━ ‒ 5사 합산 YTD: USD 선순위 $107bn + 외화 $62bn + 프로젝트 본드 $22bn, 증자 포함 발표된 외부조달 ~$240bn. FY26 capex 가이던스 $750bn+, FY27 $1.1tn 접근 — OCF만으론 감당 불가. ‒ 알파벳: 클라우드 +63%, 백로그 $462bn(TPU 하드웨어 판매 포함). 채권 $51bn + 증자 $85bn으로 올해 필요분 초과 조달 = FY27~28 램프($300→350bn) 공격적 선조달. Anthropic $40bn 커밋. "기회주의적 발행사에서 구조적 조달 기업으로 루비콘강을 건넜다." ‒ 아마존: AWS +28%(15분기 최고), 백로그 $364bn(Anthropic $100bn+ 확장 미포함), Trainium 매출 커밋 $225bn+. TTM FCF $26bn→$1bn 급락, 6개월 새 ~$85bn 조달여력 확보 — 역시 선조달. ‒ 메타: FY26 capex 중간값 $135bn으로 상향, 사유가 부품·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명시. 3년 누적 펀딩갭 ~$97bn인데 조달 전략 불투명. 계약 커밋 분기 +$107bn 등 오프밸런스 부담이 capex보다 더 중요할 수도. ‒ MSFT: 유일한 내부현금 조달자였으나 FY27~28 갭 ~$90bn/~$130bn으로 C2H26 대규모 신규 공급 전망 — 5년 넘게 미발행한 AAA 크레딧에는 미검증 영역. ‒ 오라클: 외부의존 최대. 다만 고객 선납·BYOH $75bn으로 실질 필요액은 헤드라인보다 작음. 하이퍼스케일러 최초로 주식조달을 자본계획에 편입. RPO $638bn이 방어막이지만 "매출 램프가 스케줄대로 오느냐에 모든 게 달린 사례". ━━━ ⑤ 실리콘 파이낸싱: AI XPV가 템플릿 ━━━ ‒ DC 파이낸싱 커브는 ~2028년 안정화, 칩 파이낸싱은 2030년까지 성장(교체수요 테마화). 박스 capex는 2028~30년 $580-590B 정체 vs 가속기 capex 2026년 $340B → 2030년 $800B+ — 조달 무게중심이 박스→실리콘으로 이동. ‒ AI XPV(Broadcom/Apollo/Blackstone JV): Broadcom産 Google TPU를 Anthropic이 사용, SPV가 파이낸싱. Atlas SP 에쿼티 $800mm + A1 $6bn(T+100, 은행) + A2 $24bn(5.75%, 보험사) + Broadcom 잔존가치보증 최대 $29bn으로 A1·A2가 mid-BBB 사모 IG 확보. RVG 없는 B노트 $4.5bn은 8.5% — 85~98% LTC 트랜치가 8.5%면 전체 세전 자본비용 low-6%대로 매력적. 공모시장 이식 가능한 랜드마크. ‒ 구조적 난제: ①칩 수명 불확실성(3년 vs 7년이면 부채수용력이 완전히 다름 — 단 Llama3 학습 중 GPU 관련 고장은 2% 미만, H100 임대료 반등은 가혹한 진부화 가정이 틀렸다는 방증) ②듀레이션 미스매치(시장은 10년+를 원하는데 칩은 5년 자산, HG의 3·5년 버킷은 43%뿐). ━━━ ⑥ 크레딧 시장별 소화 능력 ━━━HG — AI의 워크호스: 5년간 $2.1tr(연 $420bn, 가속형). YTD $165bn으로 이미 2025년 연간치 초과. 스프레드 안정의 핵심은 비USD 다변화(USD 비중 86%→63%) — 테크 익스포저 낮던 EUR·GBP 시장에 공급 분산. 하이퍼스케일러 시니어는 최근 UW→중립 상향. 30년물 공급을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실상 독점하며 10s30s 커브 스티프닝, 보험사가 이미 중립까지 채워 추가 플래트닝 여지 제한.

VKOSPI는 역사적 수준으로 급등해있음. 6,7월의 VKOSPI 고점과 KOSPI의 고점에서 발생한 주변 투자자들의 절규는 이 두 관계에 있으며, 금일 설명한 7709 etf의 다이내믹이 중심이라고 볼때, 6,7월 한국시장을 지배한 Spot up, Vol up은 금일 SKHY(거래전까지는 SKHYV로 조회)의 상장날, 금일 KOSPI 4% 이상 상승에도 불구하고, VKOSPI는 -7% 이상 하락하고 있음. Spot up, Vol down이 나타나고 있음. 때때로 투자자들은 이미 일어난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전망을 바꾸고, 가격과 차트의 변화로 인해 시각이 변화함. 그러나 이미 일어난 일을 이해하려는 사람은 없으며, 또한 마찬가지로 일어날 일을 이해해보려는 일 역시 서로 다르지만 행하지 않음. 모두 가격과 변동성이 리스크를 자극하며 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금일 VKOSPI가 하락하고 있는 Spot up, Vol down 현상. 오늘은 SK하이닉스 ADR이 상장하는 당일임. 이 현상은 ADR이 상장되면, 그간 6,7월에 보였던 VKOSPI 고공행진과 변동성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7709 etf의 한국시장 영향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필자가 말하는 구조와 이론 제시가 Implication이 있기를 소망함.

앞서 금일 글 서두에서 주목한 Spot up, Vol up 현상과 7709 etf 의 소용돌이를 설명했음. 그러나 ADR이 상장된다면, 많은 개인투자자나 재량적투자자(기관, 전문)들이 SK하이닉스 포지션을 노출하기 위한 Tool이 생기는 것. 즉, 2배 레버리지가 설정되어있는 7709 etf를 굳이 익스포져로 노출할 이유가 없음. 기본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이기 때문에, 수수료 문제와 변동성, 그리고 시간과 변동성에 따른 decay 현상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보유를 가정할때 조금의 횡보구간을 거친다 하더라도 수익률에 불리한 구조를 갖춤. 따라서, ADR 상장은 구조적인 7709 etf 좌수 성장에 큰 희석이 될 수 있는, 또한 투자자로서 AI 핵심 수혜 플레이에서의 아주 좋은 대안이 생김. 이 말을 잘 생각해볼 수 있음. 6,7월 블룸버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한국시장의 -20% 이상의 MDD 현상과 주변에 남겨진 투자자들의 피로와 절규에 Spot up, Vol up이 변할 수 있다는 것임.

그냥 레버리지가 문제였다 온갖 후행적 해석이 달라붙어 이러니 저러니.. 수급 클린해지면 다시 갈 길 가겠지 물론 트레이더로서 그런 구간을 피해가지 못한 건 분명한 실책이라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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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레버리지가 문제였다 온갖 후행적 해석이 달라붙어 이러니 저러니.. 수급 클린해지면 다시 갈 길 가겠지 물론 트레이더로서 그런 구간을 피해가지 못한 건 분명한 실책이라 할 말이 없다

반도체 약세 논리에 기저 성장률 둔화, 마진 추가 상방에 대한 의문 이런 것들이 잡다하게 있었지만, 그냥 많이 오른 돈 잘 버는 주식이 많이 빠진 이번 조정 뭐 주도주 언와인딩이 항상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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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약세 논리에 기저 성장률 둔화, 마진 추가 상방에 대한 의문 이런 것들이 잡다하게 있었지만, 그냥 많이 오른 돈 잘 버는 주식이 많이 빠진 이번 조정 뭐 주도주 언와인딩이 항상 그렇지,,

주도주 조정의 패턴은 일관적: 1) 주도주 이격 부담 → 2) 수급 꼬임과 언와인딩 → 3) 약세 재료 후행적 등장
주도주 조정의 패턴은 일관적: 1) 주도주 이격 부담 → 2) 수급 꼬임과 언와인딩 → 3) 약세 재료 후행적 등장

『글로벌 주식전략; 주도주 바텀 피싱 고려하기 시작할 이유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최근 시장 혼란, 펀더멘탈 아닌 수급 이슈로 인식. 수급 꼬임 정점 통과 조짐 - 사실상 주도주들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기술적 부담이 완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01 위 내용은 2026년 07월 09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숏이 그 숏은 아니었는데

숏감마 드가자

260709_Meta to Invest $10 Billion to Build First Canada Data Center - Bloomberg (1) Meta가 캐나다 데이터센터 건설에 $10bn을 투자할 예정 (2) 캐나다 앨버타주에 위치할 해당 데이터센터는 우선 1GW CAPA를 갖추게 될 예정이며, 대부분 천연가스 전력으로 운영될 예정 (3) Meta의 이번 발표는 캐나다 미드스트림 기업 Pembina Pipeline Corp.와 파트너사인 Morgan Stanley Infrastructure Partners, Kineticor Asset Management가 스터전 카운티에 $3.2bn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이후 나옴 (4) 한편 이번 앨버타 프로젝트는 Meta의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에서 33번째 데이터센터 (5) Meta는 이 컴퓨팅 파워를 자체 AI 모델과 Instagram, Facebook을 포함한 소셜미디어 앱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며, 동시에 일부 용량을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 클라우드 사업 구축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7/7) i. 강세장의 연장은 미국 경제의 내구성, 탁월한 이익 성장, 그리고 끊이지 않는 가계 자금의 매수 지원으로 정당화된다. ii. 그 반대편에는 시장 내부의 긴장이 커지고 있다 — 더 복잡해진 AI 내러티브와 투기적 레버리지의 누적이라는 형태로. iii. 종합하면, 기본 추세는 여전히 위쪽이지만, 향후 몇 달간 경로는 더 넓고 더 울퉁불퉁할 것으로 예상한다. iv. 따라서 — 그리고 이건 지난 한 달간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 내 권고는 말 안장에 계속 앉아 있되, 포트폴리오는 확신도가 가장 높은 구성요소로 단순화하고, 하방 보험이 간헐적으로 세일에 들어올 때 사두라는 것이다. 1. 반 발짝 물러서서 보면: 6월 초 고점을 찍은 이후 S&P는 변동성 크고 까다로운 거래 레인지 안에서 횡보 조정 중이다. 2분기 실적 시즌 — 이달이 흘러가면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 — 을 염두에 두면, 이 choppy하고 tricky한 흐름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침 여름 유동성 여건이 자리잡는 시점과 겹친다). 2. 시장의 성격이 눈에 띄게 변했다. 화려했던 상반기 이후, 지난 몇 주는 모멘텀의 심각한 반전이 나타나며 컨센서스 포지션에 상당한 압박을 가했다. 이는 우리의 대표 모멘텀 페어(티커 GSPRHIMO)에서 뚜렷하게 확인되는데, 실현변동성이 5년 고점까지 급등했고 6월 고점 대비 22% 하락했다 (어제 반등 이후에도). 더 노골적인 버전을 보려면 TMT 모멘텀 페어, 티커 GSTMTMOM을 띄워보라 (오늘 가격 움직임이 흥미로울 것이다). 3. 모멘텀이 왜 이런 난기류를 만났는지 찾는다면, 2분기의 폭발적 랠리 수준을 가늠하게 해주는 몇 가지 좌표에서 시작하겠다: i. 포지셔닝의 지표로서, 미국 포트폴리오 전략팀의 센티먼트 인디케이터가 방금 2.0 표준편차를 기록했다 (98퍼센타일 수치이며,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 ii. 상승 폭의 지표로서, 가장 눈부신 사례는 SOX였다 — 3월 30일 저점에서 두 배 이상 올랐다 (그 과정에서 레버리지 반도체 ETF들의 조력이 있었다). iii. 위험선호의 지표로서, 미국 상장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이 최근 몇 년 대비 몇 배 수준으로 돌고 있다 (일중 가격 움직임에서 확실히 체감된다). iv. 최근 몇 차례 언급했듯, 모멘텀 팩터에 대한 고객 레버리지가 계속 쌓여왔다. v. 계절성 측면에서, 7월은 모멘텀 팩터에 종종 끔찍한 달이며, 문제는 보통 숏 사이드에서 터진다. 4. 요점은 이렇다: 상반기에 그토록 강했던 시장의 부분들이 한 차례 되돌림을 겪었다 (한국의 오버나이트 가격 움직임을 감안하면, 오늘 또 한 차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에너지와 테크 같은 영역에서 고통스러웠다. 동전의 반대편에서는, 그토록 두드러지게 뒤처졌던 섹터들 — 즉 헬스케어와 금융 — 이 최근 위로 방향을 틀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모멘텀 팩터는 불타올랐었고, 최근의 되돌림은 고도로 집중된 포지셔닝과 연결되며, 다음 국면에서도 실현변동성은 높게 유지될 것으로 의심한다. 5. 앞을 보면, AI capex 지출의 궤적이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일 변수라면, 2분기 실적 시즌의 무게는 매우 크다. 한 차원은 forward 지출의 규모다 (온갖 공급자들에게 로켓 연료였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는 갈수록 부담이 되고 있다). 또 다른 차원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유연성을 — 더 좋게는 매출 성장과의 연결성을 — 입증할 수 있느냐다. 내 직감으로는, 이 경영진들의 퀄리티를 감안하면 — 최근 포지셔닝의 붕괴는 말할 것도 없고 — 투자자들이 이 그룹에 대해 지나치게 회의적이다. 6. 후속 포인트로, Rich Privorotsky의 노트가 AI 내러티브 내부의 긴장을 파고든다. 내게 꽂힌 대목의 요지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인프라·소프트웨어·유통·고객관계를 모두 소유하고 있다 — 자동차가 아니라 톨게이트를 소유한 셈이라는 것. 오픈웨이트와 라우팅으로의 전환은 오히려 대형 플랫폼으로 더 많은 트래픽을 흘려보내고 최종 고객에게 효율적인 결과물을 제공하며, 이들에게 필요한 건 지출을 조절해서 FCF를 변곡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뿐이라는 논지다. 7. 주식 운용자들이 답해야 할 더 큰 질문은, 지난 여섯 분기 동안 대단히 강했던 S&P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느냐다. 분명히, 지금까지는 낙관 쪽에 베팅한 사람이 보상을 받아왔다 — 그리고 하우스 뷰가 맞다면 2027년에도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온다. 그렇긴 해도, AI 경로를 둘러싼 질문들의 개수를 감안하면 — 대수의 법칙(law of large numbers)은 말할 것도 없고 — 2028년 숙취(hangover)의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기가 어렵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40750866 그 어떤 고통도 다 지나간다. 기억조차 희미해진다.

역사적으로 모멘텀이 약화될 때 매수하는 전략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source: Goldman Sachs
역사적으로 모멘텀이 약화될 때 매수하는 전략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source: Goldman Sachs

모멘텀 팩터의 익스포저는 최고치 대비 상당히 감소, 현재 1년 기준 60번째 백분위수에 위치 비록 지난 5년 평균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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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팩터의 익스포저는 최고치 대비 상당히 감소, 현재 1년 기준 60번째 백분위수에 위치 비록 지난 5년 평균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