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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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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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ector Sentiment — 9월 Edition
[ 핵심 정리 ]
‒ 9월 센티는 기술주만 뚜렷한 개선. 금융·산업재·에너지·유틸리티·Special Sits는 전반적으로 악화, 헬스케어·소비재는 중립권.
‒ 시장의 핵심 변수는 금리 급등과 유가. 특히 금융·소비·산업재에서 매크로 부담이 빠르게 센티를 압박한 반면, AI/반도체는 3Q 실적을 앞두고 bottom-up 자신감 유지.
━━━ 섹터별 센티 ━━━
‒ Technology ↑ : Semis ↑ / Hardware → / Software·Internet·Media ↓
NDX +4%, Semis +10%로 주도. Agentic Commerce·Personal Assistants와 Inference Economy가 핵심 화두. 3Q 실적을 앞두고 AI 펀더멘털 자신감은 여전히 견조.
‒ Financials ↓ : Banks → / Payments ↑ / Capital Markets·Insurance·REITs ↓
금리 급등이 가장 큰 부담. 자본시장 활동 둔화 가능성, 은행 조달·예금 경쟁, Agentic Economy가 금융업에 미칠 영향까지 논쟁 확대.
‒ Healthcare → : Tools ↑ / Large BioPharma → / SMID Biotech·Services·MedTech ↓
Tools는 성장 가시성 + AI 수혜 기대가 부각. 반면 SMID Biotech와 Managed Care 쪽 포지션 unwind가 부담.
‒ Consumer → : Retail ↑ / Gaming·Lodging·Leisure ↑ / Staples → / Restaurants ↓
소비 자체는 예상보다 견조. 다만 높은 금리·유가와 4Q/1Q27 높은 비교기저 때문에 섹터 전체를 강하게 롱하려는 수요는 제한적. 대신 싸진 개별주 선별 관심 증가.
‒ Industrials ↓ : 전 하위섹터 ↓
9월 Industrials 약 -400bp, Materials 약 -700bp. 유가·금리 상승과 price/cost 부담 때문에 3Q 매출은 버텨도 EPS 상향은 쉽지 않다는 시각.
‒ Energy ↓ : Majors·Midstream → / Services·Refiners·E&P ↓
근거리 실적·리비전은 여전히 강하지만 최근 랠리를 fade하려는 수요 증가. 정유는 diesel export ban/쿼터/관세 이슈까지 겹치며 경계감 확대.
‒ Utilities ↓ : IPPs·Regulated 모두 ↓
금리곡선 영향이 지배적. 개별 종목 스토리보다 금리·크레딧·중간선거 변수에 시선 집중.
‒ Special Sits ↓ : M&A·Spins ↓
9월 미국 상장사 기준 M&A 금액이 2025년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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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酒주총회
+1
#메모리
거래량 소진 + 박스권 횡보중인 메모리. 강력한 조정이 나온지 3개월 밖에 안되서 수렴기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강세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 생각. 돌파 액션이 나올 때를 주목
1. #EWY
2.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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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도 찾지 않는 고요한 시장 속에서
2) 미장 테크 반등을 보며 테크를 사야 할 것 같긴 한데
3) 테크 대형주 시체밭 회복은 어려워 보이니
4) 기관·선수들 핸들링이 가능한 종목들 위주로 선별적 상승이 이루어졌던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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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9월 DRAM Sentiment Indicator
Overall: 9월 DRAM Sentiment는 ‘Moderately Positive’ 유지. 종합 방향은 8월과 동일
Conventional Memory: 가장 중요한 변화. 단기 DRAM/NAND 가격 기대가 충분히 리셋된 뒤 다시 회복 시작. 3Q26/4Q26 가격 기대는 약 +20%/+10% QoQ, 추가 Upside를 보는 투자자도 증가
Spot: DDR4 +5% MoM, Contract 대비 +44% 프리미엄 / DDR5 +7% MoM, +20% 프리미엄. 가격 강세 지속
서버 수요: Taiwan Server ODM +130% YoY, Aspeed +118% YoY. AI Rack·ASIC 서버 출하 확대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
한국 DRAM 수출: +11% MoM / +412% YoY로 사상 최고치 재경신. AI 인프라 수요 +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
DRAM ASP: GS 3Q26E +17% → 4Q26E +8%. 가격은 계속 오르지만 상승률 둔화. 다만 Indicator는 전월 ↓↓↓ → 이번 ↓↓로 부정적 강도 완화
HBM: 2026 가격 Consensus +7% → +13%로 상향. 반면 2027은 +53% → +49%로 소폭 하향. HBM Indicator는 ↑↑ → ↑로 한 단계 약화
대신 2027 HBM 실적은 상향. Revenue $58bn → $63bn, OP $42bn → $45bn. GS 2027 HBM OP $50bn으로 여전히 Consensus 대비 +12% 높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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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4 Argon 공개
: 신규 프런티어 모델 Gemini 4 Argon 공개. 복잡한 장기 추론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업 지식 업무, 사이버보안에 초점을 맞춘 모델
: 현재 Fairwind Program을 통해 일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담당자에게 우선 제공 중. 향후 유료 API 고객과 Google AI Ultra 구독자를 시작으로 순차 확대 예정
: Artificial Analysis 기준 Intelligence Index 53점으로 GPT-6 Astra max와 동률, GPT-6.1 Sol max 52점을 소폭 상회
: 특히 AutomationBench-AA 77.5%로 1위, Terminal Bench 4 57%를 기록하는 등 기존 Gemini의 상대적 약점이던 에이전틱 역량이 크게 개선
: Google 자체 평가에서도 실제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 DeepSWE v1.1 77.9%, Zapier AutomationBench 51.3%로 1위 기록
: Google 내부에서는 C/C++의 Rust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메모리 최적화 등에 이미 활용 중이며, Argon 에이전트를 통해 300TiB 이상의 메모리를 확보한 사례도 공개
: 환각 억제도 강점.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 15%로 Intelligence Index 45점 이상 주요 모델 중 최저 수준
: 다만 정확도는 50%로 Astra의 63%보다 낮아, 모르는 질문에서 추측하기보다 답변을 보수적으로 제한하는 특성 반영
: 사이버보안에서는 취약점의 자율 탐지·검증·패치까지 수행. CWE-bench v1 68%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Wiz의 실제 테스트에서는 기존 프런티어 모델이 놓쳤던 의료 소프트웨어의 중요 개인정보 노출 취약점을 발견
: Context Window 및 최대 출력 모두 1M 토큰을 지원. 신규 Long Decode Continuation 기능을 활용해 장시간 추론을 평가했으며, 긴 응답을 여러 API 호출에 걸쳐 이어 생성함으로써 최대 1M 출력 토큰까지 추론을 지속
: 가격은 현재 프로모션 기준 입력/출력 100만 토큰당 $2/$10, 캐시 입력은 95% 할인
: 작업당 비용은 $1.99로 GPT-6 Astra max의 60% 수준. 다만 이는 50% 출시 할인 영향이 크며, 정상 가격 $4/$20 적용 시 Task당 비용은 $3.98로 상승(AAII)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4-ar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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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AI 관련 산업의 성장 독식
‒ AI CapEx 업종의 이익 증가 속도가 하이퍼스케일러와 비AI 업종을 크게 압도
‒ IT 투자 증가율과 성장 기여도 역시 재차 확대되며 AI 중심의 K자형 성장 지속
2. 정책이 아닌 시장이 정하는 금리
‒ Fed 기준금리와 별개로 기간 프리미엄이 플러스권에서 높게 유지
‒ AI·공급망 투자에 따른 구조적 자본수요가 장기금리를 높은 수준에 붙잡아두는 모습
3. CapEx 사이클은 통상 5년 이상 확장
‒ 과거 주요 CapEx 사이클은 대체로 5~7년간 이어졌지만 이번 사이클은 아직 약 3년 진행
‒ 과거 패턴 기준으로 보면 투자·성장주 사이클 모두 추가 확장 여지가 남아 있는 구간
4. S&P 500 PER 디레이팅은 임계치 근접
‒ 현재 S&P 500의 12MF PER은 52주 고점 대비 약 20% 하락
‒ EPS 하강만 없다면 과거 디레이팅 한계치인 20~25%에 근접해 추가 멀티플 압축 여지는 제한적
5. 중기 주도권은 여전히 AI CapEx
‒ 최근 6개월 EPS 상향 폭과 52주 수익률을 함께 보면 반도체·IT H/W가 가장 강한 우상단에 위치
‒ 주가 상승과 실적 상향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중기 주도주의 펀더멘탈 우위는 여전히 유지
6. 단기 모멘텀은 소프트웨어·에너지·바이오로 확산
‒ 52주 신고가와 최근 3개월 수익률 상위 기업의 업종 분포는 제약·바이오, 에너지, IT S/W 중심
‒ 중기적으로 AI CapEx가 주도하는 가운데 단기 모멘텀은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는 모습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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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4Q 미국 주식시장 전략: 게임의 룰은 바뀌지 않았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이번 강세장을 지배하는 게임의 룰은 바뀌지 않았다
- 전술적 관점에서도, 4분기 시장은 3분기보다 더 나은 위치로 이동
- 투자전략: S&P 500, 내년까지 강세 기대 유효. 주도주/추세추종 플레이 재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5
위 내용은 2026년 09월 30일 08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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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9/30)
S&P는 ATH에서 "주간 스트래들 하나 거리"(옵션시장이 반영한 1주일 예상 변동폭 이내)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게다가 NDX는 불과 지난 화요일에도 고점을 경신했다. 즉, 커브 전 구간에서 — 그리고 글로벌 채권시장 전반에서 — 금리가 급등했음에도 가장 중요한 주가지수들은 인상적으로 버텨내고 있다.
이 복원력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기본부터 짚어보자. 금리 상승이 시장 일부에 분명한 역풍인 건 맞고, 임계점이 어디인지는 나도 솔직히 모른다. 하지만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종목들은 아직 지쳐 나가떨어지지 않았다. 다시 말해 미국 메가캡 테크는 투자 논리를 확인시켜주는 뉴스가 꾸준히 이어진 덕분에 강하게 치고 나갔다(예: Meta의 Muse, NVDA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자사주 매입).
이 사실도 강조해둘 만하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7개월 연속 상승했지만, point-to-point로 보면 같은 기간 인플레이션 BEI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채권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부 무시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또 이자를 주는 자산이든 아니든, 실질금리 상승이 많은 자산에 부담이 아니라는 얘기도 아니다. 다만 내가 짚고 싶은 건, 최근 금리 상승의 주된 동인이 인플레이션이 아니라는 점이다(2022년 위험자산을 뒤엎었던 파괴적 충격과는 다르다).
Ben Snider가 짚은 중요한 포인트도 강조하고 싶다. 1년 전 10년물 금리는 4.14%였고 지금은 5.27%다. 1년 전 S&P의 선행 P/E는 23배였고 지금은 19배다. 흥미로운 건 여기서부터다. 그 과정에서 S&P 이익수익률(earnings yield)과 10년물 금리 간 스프레드는 놀라울 만큼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내가 보기에 지금까지 이야기의 교훈은 이렇다. 주식시장은 채권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모르는 게 아니다. 그래서 멀티플이 내려온 것이다. 오히려 주식은 탁월한 이익 성장 덕분에 역풍을 견뎌왔다. 다시 말해 금리도 중요하지만, 이익도 중요하다.
이제 약세론자 입장에서는 역사책을 펼쳐볼 수 있다. 10년물 금리가 한 달 만에 2표준편차 상승하면 S&P는 대개 부담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다. 여기서 짚어두자면, 현재 기준으로 2표준편차는 명목금리로 약 50bp이고, 따라서 이 경험칙은 방금 발동됐다. 또 이 "속도 제한"은 실질금리 급등이 주도할 때 가장 강하게 작동한다는 점도 덧붙여야 한다.
강세론자라면, Rich Privorotsky가 내게 짚어준 것처럼 역사책을 1999년 챕터로 넘겨볼 수 있다. 즉, 연준은 6월 말 첫 인상을 시작했고 이후 두 번 더 올렸다. 첫 인상부터 연말까지 10년물 금리는 5.78%에서 6.44%로 올랐다. 이와 동시에 NDX는 61% 급등했다. 실제로 NDX는 1999년 10월 저점부터 2000년 3월 고점까지 두 배가 됐다. 결말이 좋았다는 얘기가 아니다. 주식시장의 주된 추세가 상승일 때는 대규모 숏을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다.
이제 전부 정리해보자. 분명히 해두자면, 나는 연준의 유동성 회수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알 만큼 이 바닥에 오래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도 언급했듯, 긴축 사이클 초반은 대개 순탄치 않다는 걸 역사가 분명히 보여준다. 나는 또 우리(미국)의 부채·재정적자 리스크를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걱정할 것이다.
그렇긴 해도, 인플레이션 급등이나 크레딧 문제가 없다면 나는 금리 상승을 주식에 대한 역풍(headwind)으로 볼 뿐, 시장을 무너뜨리는 파괴적 충격(wrecking ball)으로 보지 않는다. 이 시각의 핵심 전제는 이익 성장이 계속 견조하게 유지된다는 기대이며, 실제로 그것이 우리 전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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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계절성
자료: Citadel Securities, 2026.9.18. 원본 차트의 “YOU ARE HERE” 위치는 2026.9.30 기준으로 AI를 활용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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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유가가 조정세를 보이면서 선물 시장에서부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기도 했으나, 장 시작 후 유가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가 좀처럼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자 다시 한 번 변동성을 확대하는 흐름.
최근의 금리 흐름을 보면 기존에 시장에서 생각한 것처럼 유가, 인플레이션 등 금리를 결정짓는 펀더멘털적인 요소와 무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자체보다는 AI Race로 인해 발생한 자본의 병목이 유가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의미하며, 따라서 이제 전쟁의 진행 양상을 보고 금리와 시장 방향성을 예측하는 시기는 지났을 수도 있다고 생각됨.
그보다는 시장 참가자들이 지금의 금리에 적응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지금 시장에서도 기존과 달라진 메커니즘에 적응한 자들의 매수세와 기존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해석에 따른 매도세가 뒤엉키며 변동성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 아직까지 시장의 유동성이 회복되고 있지 않지만, 유동성이 살아나고 추세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시장의 중론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시장 방향성의 키를 쥐고 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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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테마·섹터 ETF 퍼포먼스
2026/09/29 기준
MTD (기준 08/31 종가 · 상승 7/38)
‒ 상위 SOL 반도체전공정 +19.1% / SOL AI반도체소부장 +16.1% / SOL 반도체후공정 +14.5%
‒ 하위 TIME K바이오액티브 -15.2%
YTD (기준 12/30 종가 · 상승 20/33)
‒ 상위 RISE 네트워크인프라 +171.4% / KODEX 반도체 +130.3% / SOL 반도체전공정 +121.9%
‒ 하위 TIGER 미디어컨텐츠 -49.4%
1개월 (기준 08/28 종가 · 상승 8/38)
‒ 상위 SOL 반도체전공정 +19.3% / SOL AI반도체소부장 +17.5% / SOL 반도체후공정 +16.2%
‒ 하위 TIME K바이오액티브 -17.6%
3개월 (기준 06/30 종가 · 상승 7/38)
‒ 상위 TIGER 화장품 +20.9% / KODEX 철강 +5.8% / KODEX 에너지화학 +5.0%
‒ 하위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27.8%
*원천 네이버 일별시세 · 가격 수익률(분배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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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테마·섹터 ETF 퍼포먼스
2026/09/29 기준
MTD (기준 08/31 종가 · 상승 7/38)
‒ 상위 SOL 반도체전공정 +19.1% / SOL AI반도체소부장 +16.1% / SOL 반도체후공정 +14.5%
‒ 하위 TIME K바이오액티브 -15.2%
YTD (기준 12/30 종가 · 상승 20/33)
‒ 상위 RISE 네트워크인프라 +171.4% / KODEX 반도체 +130.3% / SOL 반도체전공정 +121.9%
‒ 하위 TIGER 미디어컨텐츠 -49.4%
1개월 (기준 08/28 종가 · 상승 8/38)
‒ 상위 SOL 반도체전공정 +19.3% / SOL AI반도체소부장 +17.5% / SOL 반도체후공정 +16.2%
‒ 하위 TIME K바이오액티브 -17.6%
3개월 (기준 06/30 종가 · 상승 7/38)
‒ 상위 TIGER 화장품 +20.9% / KODEX 철강 +5.8% / KODEX 에너지화학 +5.0%
‒ 하위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27.8%
*원천 네이버 일별시세 · 가격 수익률(분배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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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복수 미국 PBS (프라임) 포지션 리포트 인데:
전반적으로 매크로/지정학 때문에 방어적 포지션. 눈에 띈건 숏 포지션인데 - 나스닥 ATH 불구 빅숏 포지션 .. 매일 빠지길 기도하고 있을듯 ..
숏 포지션 및 숏 스퀴즈 위험
CTA 채권 (CTA Bonds): 미국 10년물 국채에 대해 99%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형성되어 있어 스퀴즈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헤지펀드 선물 (Nasdaq HF Futures): 149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10년 만에 주간 최고 기록)으로 숏 스퀴즈 위험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 및 ETF 숏 (Single Stock / ETF Shorts): 개별 주식은 최근 3개월 중 가장 큰 규모의 공매도가 발생하며 매도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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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개인적으로 피지컬 AI 보다 바이오 AI 쪽에서 발전이 더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정황상 근거들이 하나둘씩 튀어나오는 것 같다.
"앤트로픽 생명과학 팀은 경력 전반에 걸쳐 특이한 단백질을 탐구해 온 과학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계산적 접근법을 활용해 DNA를 체계적으로 읽고, 그 진화 과정을 해석하며, 추가로 특성을 규명할 생물학적 시스템을 선별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Anthropic에 합류하기 전 우리의 연구는 CRISPR 시스템의 진화와 조절을 더 잘 이해하는 데 기여했고, 차세대 세포·유전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효소를 발견했으며,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 변이와 같은 DNA의 이상을 더 빠르게 식별하는 도구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리는 신약 개발과 Claude의 생물학·화학 학습 등을 담당하는 팀들과 함께 Anthropic의 생명과학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의 많은 연구 과정에는 Claude가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단백질과 관련된 방대한 DNA 서열 모음을 탐색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전형적인 방식은 특정 단백질 계열을 조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Claude는 관련 문헌을 읽고,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미 알려진 결과를 재현해 자신의 방법을 점검합니다. 그런 다음 지금까지 기술된 어떤 시스템에도 들어맞지 않는 단백질 계열의 구성원이나 유전체상의 인접 요소를 찾습니다. 각 후보에 대해서는 가능한 기능을 제안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설명하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짧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후속 분석에서 Claude는 근거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후보가 이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한 차례의 조사가 끝났을 때 실험해 볼 만한 후보가 하나 남을 수도 있고, 하나도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보가 우리의 검토를 통과하면 실험실에서 이를 시험합니다. 표준 실험실 균주에서 해당 단백질을 발현시키고 생화학적·구조적 특성을 규명하며, Claude는 데이터 해석을 돕습니다. 우리는 모든 과학자가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도구인 Claude Science와 Claude Code를 사용해 연구합니다. 때로는 병렬로 실행되는 여러 Claude 세션을 조율하는 자체 실행 시스템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Claude가 워낙 많은 가설을 생성하다 보니, 가설 자체가 우리의 연구 대상이 됐습니다. 한 번의 탐색 캠페인에서 수백에서 수천 개의 후보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제안과 보류한 제안을 구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내용은 Claude에 제공하는 지침에 다시 반영되며, Claude가 우리의 과학적 안목을 모방하도록 가르칩니다."
"Claude는 새로운 발견일 수 있는 무언가를 마주한 인간 과학자와 매우 비슷하게 행동했습니다. 반복 횟수를 세고 그 간격을 측정했으며, 배열 구조를 알려진 역전사효소 시스템과 비교하고, 이 패턴이 이전에 보고된 적이 있는지 문헌을 검색했습니다. 철저히 분석한 끝에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을 발견했다고 확신했고, 사람의 검토를 받기 위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discovers-novel-enzyme-syst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