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5
مشترکین
-224 ساعت
-77 روز
-22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875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Silicon Data, 토큰 인덱스 하락은 AI 수요 둔화가 아니다
: LLM Token Index는 API 사용자가 실제 지불한 100만 토큰당 가격을 사용량으로 가중한 지표로, 토큰 사용량이나 총지출을 의미하지 않음
: 지수는 5월 28일 $2.07에서 9월 21일 $1.00로 52% 하락. 다만 이는 AI 수요 둔화보다 저렴하고 빠른 중간급 모델로 사용량 믹스가 이동한 영향
: 에이전트가 작업별로 적절한 모델을 선택하는 효율적 라우팅과 저가 모델로의 단순 대체를 지수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움
: 반면 GPU 임대료는 강세 지속. H200은 6월 평균 $2.87에서 현재 $3.29로 상승했고, B200은 같은 기간 +7%, YTD +31%, B300은 4월 말 이후 +44%
: H100은 8월 고점 대비 7% 하락했지만, 이는 워크로드가 B200·B300 등 상위 GPU로 이동하는 흐름과 일치. 공급이 부족한 최신 GPU 가격은 컴퓨트 수요 둔화를 시사하지 않음
: 향후 에이전트 확산으로 저가·고속 모델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평균 토큰 가격은 계속 하락할 수 있지만, 전체 토큰 사용량은 가격 하락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 결론적으로 토큰 단가는 하락해도 총 컴퓨트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으며, 높은 부가가치 작업과 경제적 가치는 여전히 프런티어 모델에 집중될 것이라는 주장
https://x.com/silicon_data/status/2102837177478795652
875
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엔비디아가 독일 장비업체 슈미트(SCHMID)를 비롯해 여러 기업들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유리 기판’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탑재량을 늘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려는 전략이다.
23일(현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슈미트는 최근 상반기 실적발표에서 인텔·엔비디아·AMD 각각의 공급망 내 주요 업체들과 유리 코어 기판 장비 분야에서 협업 중이라고 공개했다. 롤란트 레텐마이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아직 유리관통전극(TGV) 금속화가 기술적으로 걸림돌이며, 최종 고객 인증이 남아 있다”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24060050856
875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아카마이, 앤스로픽과 7년간 116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체결
: 앤스로픽의 빠르게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아카마이 클라우드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계약
: 아카마이가 올해 앞서 발표한 전체 고객사의 28억 달러 이상 다년간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계약에 추가되는 규모로, AI 워크로드 관련 클라우드 수요 확대를 반영
: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에 최대 770만주, 발행주식의 약 5%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부여. 행사가격은 주당 $111.33
: 이 중 약 2%는 이번 계약과 연계해 베스팅, 나머지 3%는 향후 7년간 계약 규모가 최대 90억 달러 추가 확대될 경우 단계적으로 베스팅. 추가 클라우드 구매액 30억 달러 마다 약 1%씩 베스팅
: 이번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아카마이의 총 Capex는 약 55억 달러로 예상. 메모리 등 핵심 부품 확보와 선구매를 위해 2026년 Capex가 약 17억 달러 증가할 전망
: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으로, 초기 인프라 투자가 선행되고 이후 앤스로픽의 장기 클라우드 사용량이 매출로 인식되는 구조
https://www.akamai.com/newsroom/press-release/akamai-announces-11-6-billion-multi-year-agreement-with-anthropic-to-support-growing-demand
875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Project Jupiter 예정대로 진행 중 강조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875
Repost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SNX 실적발표 (2026년 2분기)
세션: 장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9/10 🟢
주가 반응: -12.48% (장중 잠정)
📮 기업 개요
TD SYNNEX는 기술 제품 유통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제조·공급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 솔루션 유통업체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5.68 (예상 $4.70, +20.85%)
- EPS (GAAP): 미공시
- 매출: $21.56B (예상 $18.91B, +14.01%, YoY N/A%)
* (Based on available earnings data)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이번 분기를 Distribution과 Hyve 모두가 시장을 상회한 강한 분기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광범위하게 확대되며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Hyve의 신규 프로그램은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인 마진을 제공하며, 시간이 갈수록 수익성과 현금창출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 큰 폭 상회]: 비GAAP EPS는 5.68달러로 컨센서스 4.70달러를 20% 이상 웃돌았고, 매출은 215.6억 달러로 컨센서스 189.1억 달러를 약 14% 상회했다.
- [Hyve와 Distribution 동반 고성장]: Distribution 총청구액은 27% 증가했고, Hyve 총청구액은 117% 급증했다. 특히 AI 서버·네트워킹·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실적을 강하게 견인했다.
- [가이던스도 추가 성장 시사]: 4분기 비GAAP EPS 가이던스는 5.90달러로 제시됐고, 총청구액도 319억 달러 수준을 예상했다. Hyve의 신규 프로그램 램프업이 이어지며 다음 분기에도 모멘텀이 유지될 전망이다.
- 주가 반응 원인: 실적과 가이던스는 강했지만, Hyve의 운전자본 투입 확대와 약한 현금흐름, 그리고 AI 서버 프로그램 믹스로 인한 마진 부담이 주가를 눌렀다. 시장은 성장성보다 현금소모와 마진 안정화 속도를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비GAAP EPS 5.68달러, 전년 대비 59% 증가
- 매출 215.6억 달러, 전년 대비 37.9% 증가
- Distribution 총청구액 248억 달러, 전년 대비 27% 증가
- Hyve 총청구액 70억 달러, 전년 대비 117% 증가
🚀 가이던스
4분기 비GAAP 총청구액은 약 319억 달러(±5억 달러), 매출은 약 222억 달러(±4억 달러), 비GAAP EPS는 5.90달러(±0.25달러)로 제시했다. 경영진은 Distribution과 Hyve 모두에서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Hyve의 신규 고객 프로그램 램프업이 4분기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최근 투입한 운전자본이 정상화되면서 4분기에는 현금창출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 Q&A 요약 (3~8개)
Q1: NK / J.P. Morgan의 Joseph Cardoso 대신 질문
- 질문: Hyve 신규 프로그램이 현재 실적 대비 중립적이거나 긍정적 마진으로 수주되는 배경과, AI 인프라 경쟁 심화 속 지속 가능성은 무엇인가요?
- 답변: Hyve는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3곳과 여러 프로그램을 램프업 중이며, 새로 수주한 프로그램은 대부분 제조 사업으로 Hyve에 중립적이거나 긍정적인 수익성을 제공합니다. 올해 램프업 중인 프로그램이 성숙하면서 내부적으로 마진을 개선할 여지도 계속 찾고 있어, 마진은 안정화됐고 앞으로도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2: Keith Housum / Northcoast Research
- 질문: 데이터센터 투자가 정점에 가까워졌다는 우려와 Oracle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어떻게 보며, 향후 1~2년 시장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경영진은 지역별·기술별로 광범위한 성장세가 나타났고, 내년에도 시장보다 조금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최첨단 모델 학습용 컴퓨팅 확보와 기업의 에이전틱 AI 투자 확대가 계속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Q3: Keith Housum / Northcoast Research
- 질문: 시장 상황이 악화될 경우 Hyve가 수주한 사업은 취소될 수 있나요, 아니면 사실상 취소 불가능한 구조인가요?
- 답변: 계약은 취소 가능하지만 장기 계약 성격이며, 양측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취소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고객 내에서 Hyve의 위치와 제공 가치가 강해 현재 입지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백로그와 전망상 우려 신호는 없다고 했습니다.
Q4: Ruplu Bhattacharya / Bank of America
- 질문: 전체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하락한 이유와, 미주 Distribution Advanced Solutions의 마진 하락 배경은 무엇인가요?
- 답변: 북미에서 인프라 구축 관련 대형 거래가 있었고, 그 안의 일부 제품군이 평균보다 낮은 매출총이익률을 보였습니다. Hyve에서는 마진이 낮은 대형 AI 서버 프로그램 비중이 늘어난 것이 전년 대비 마진 하락 요인이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비용을 규율 있게 관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Q5: Erik Woodring / Morgan Stanley
- 질문: Advanced Solutions의 마진 압박은 가격 문제가 아니라 거래 구성 변화 때문이며, 전년 대비 동일 조건 기준의 마진 압박은 없었나요?
- 답변: 경영진은 맞다고 답하며, 이번 분기 마진 영향은 주로 대형 거래와 AI 인프라 판매 믹스 변화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제품군별 마진 구조는 견조하며, 동일 조건 기준의 구조적 압박 신호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Q6: David Vogt / UBS
- 질문: 4분기 현금흐름 개선 이후 2027년으로 넘어갈 때 Hyve와 그룹 전체의 현금 수요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 답변: 4분기에는 현금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반기 계절성상 현금전환이 더 좋아지는 패턴도 있다고 했습니다. 연초 이후 Hyve에 상당한 운전자본 투자가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램프업되면 현금을 창출할 것이고 2027년 이후에는 모든 사업이 지속적으로 현금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Q7: Katherine Murphy / Goldman Sachs
- 질문: Hyve 제조 사업의 프로그램 구성과 신규 수주 믹스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 답변: 3분기에는 대형 GPU 프로그램과 강한 네트워킹 수요가 있었고, 신규 수주는 주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신규 프로그램은 양호한 마진을 제공하며, 4분기와 1분기에 램프업이 가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Q8: David Paige / RBC Capital Markets
- 질문: PC 교체 주기와 수요 환경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향후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PC 사업은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 판매 대수는 한 자릿수 중반~후반 감소했고,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가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체 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AI PC가 PC 매출의 약 50%에 가까워지며 추가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875
Repost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오라클 블루아울 캐피탈에게 불가항력 통지 발송
오라클(Oracle Corp.)은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로 인해 비용이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으며, 이는 반대 여론과 규제상의 차질로 난항을 겪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 새로운 변수를 더하고 있다.
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기술 대기업은 프로젝트 개발사인 블루 오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Inc.)의 자회사에 불가항력을 이유로 한 통지서를 보냈다. 익명을 요구한 이들 소식통은, 오라클이 해당 부지의 주요 임차인으로서 계약을 파기하기보다는,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로 명명된 이 데이터 센터가 차질을 빚어 계획대로 2028년에 가동에 실패할 경우 지불을 연기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4/oracle-cites-force-majeure-to-shield-itself-on-controversial-data-center
875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Muse의 분야별 주요 파트너십 기업
» 쇼핑: Walmart, Best Buy, Gap, Sephora, Ulta, Dick’s, Fanatics, Michael Kors, American Eagle, Wayfair 등과 연동
» 결제: PayPal, Stripe Link, Shop Pay를 지원해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연결
» 여행: Expedia, Turo, Fever, Viator와 협력해 숙박·차량·액티비티 예약 기능 확대
» 생산성: Box, GitHub, Granola, Notion과 연동해 파일 관리, 개발, 회의 기록, 문서 작업 등을 지원
» 컴퓨터 제어·자체 이메일 기능을 더해 검색부터 결제·예약·업무까지 수행하는 통합형 AI 에이전트로 확장
875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Meta Connect 2026 주요 발표
: Muse 음성·실시간 영상 지원
- 개인 AI 에이전트 Muse와 장시간 음성·영상 대화가 가능해졌으며, 대화하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 수행. Muse를 글래스에도 탑재해 하루 종일 핸즈프리로 이용 가능
: 글래스 Private Processing 도입
- 일부 AI 기능에 Private Processing을 적용해 사용자 정보를 메타를 포함한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도록 설계
: 첫 오디오 글래스 Ray-Ban Meta Audio 출시, $349
- 카메라를 제거하고 최대 12시간 배터리를 탑재한 메타의 첫 오디오 전용 글래스. 43g으로 역대 가장 가벼운 프레임이며 Clubmaster·Burbank 2개 스타일로 출시
: Ray-Ban Meta Gen 3 공개, $449
- 배터리 최대 9시간으로 확대하고 6개 마이크를 탑재해 배경 소음을 90% 이상 감소. 12MP 카메라와 3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Aviator를 포함한 신규 디자인 추가
: Meta Glasses 라인업 확대,
- 신규 Capri·Nova 디자인과 Kylie 에디션 아이보리 컬러($399~), LISA 협업 모델($399~) 공개. 보급형 Meta Adventurer는 $249부터 시작하며, 연말까지 전체 AI 글래스 옵션을 10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Meta VR Glasses 공개, $1,299
- 약 100g의 고해상도 안경 형태로 VR 구현. 개인 영화관, 멀티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게임 콘솔 기능을 하나의 글래스에 통합. 2027년 봄 출시 예정
: Muse Charm 공개, 가격 미공개
- 키체인에 달 수 있는 소형 Muse 전용 디바이스로, 실시간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 AI 에이전트와 상시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 12월 출시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w9RyNj0ukWo
https://x.com/finkd/status/2102913005730271579
875
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엔비디아 투자 AI 신약개발사 아이앰빅 테라퓨틱스, 미국 IPO 신청
앤서니 휴스(Anthony Hughes)
2026년 9월 22일 오전 6시 31분(GMT+9)
엔비디아(Nvidia)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임상 단계 생명과학·기술기업 아이앰빅 테라퓨틱스(Iambic Therapeutics)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아이앰빅은 2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초기 개발 단계에 있는 항암제 후보물질 3종의 개발을 진전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1/nvidia-backed-ai-drugmaker-iambic-therapeutics-files-for-ipo?srnd=homepage-americas
875
Repost from 쩜상리서치
META의 AI 풀스택화
1. 칩: MTIA
2. 인프라: Meta Compute
3. 기초 모델: Muse Spark
4. 애플리케이션: Muse & Meta AI
https://x.com/Speculator_io/status/2102082881405255921?s=20
875
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Fluence Energy, Inc. (FLNC) Q4 2026 Guidance]
Julian Jose Marquez
President, CEO & Director
We have seen a major, major change in the way most of our customers requesting that we use -- we do not use any inverters from both here and in Europe from certain countries. And as you know, we have a good supply chain in terms of inverters outside of China -- sorry, avoid mentioning them, but that we have no issues meeting those requests from us.
CEO의 발언 요약:
"최근 미국과 유럽의 고객들이 '중국산 인버터는 우리 ESS에 절대 넣지 말아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플루언스는 이미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유럽, 미국, 한국, 일본 등)에서 인버터를 조달하는 공급망을 탄탄하게 구축해 두었기 때문에, 고객들의 이러한 '탈(脫)중국' 요구를 문제없이 100% 맞춰줄 수 있습니다."
배경: 인버터(PCS)는 배터리의 직류(DC) 전기를 전력망에서 쓰는 교류(AC) 전기로 바꿔주는 핵심 두뇌 부품. 최근 미국 행정부의 국가 안보 행정명령(전력망 사이버 보안 규제)과 유럽의 공급망 규제로 인해 중국산 전력망 핵심 기기에 대한 배제 움직임이 본격화.
고객들의 요구 변화: ESS를 발주하는 미국/유럽의 전력회사 및 빅테크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규제 리스크(추후 가동 중단, 사이버 보안 승인 거부, 보조금 박탈 등)를 피하기 위해 "중국산 인버터를 쓰지 말라"고 계약 조건에 못을 박기 시작.
플루언스의 대응 역량: CEO는 "우리는 이미 비(Non)중국 인버터 협력사 네트워크를 충분히 확보해 두었으므로, 규제로 인한 부품 조달 차질이나 고객 이탈 걱정은 전혀 없다"
875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21 14:29:10
기업명: 제이앤티씨(시가총액: 1조 4,375억) A20427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공장신설)
- TGV 유리기판 생산 능력 확대 및 글로벌 시장의 중장기 고객 수요에 대응을 위한 생산 역량 확보
투자금액 : 3,470억
자본대비 : 140.08%
투자시작 : 2027-01-01
투자종료 : 2030-06-30
투자기간 : 3.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190024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4270
875
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기, AI MLCC 추가 수주 임박
- 또 다른 글로벌 대형기업과 7천억 계약 추진
- LTA 체결을 위한 막바지 협상 진행 중
- 이번 계약 성사 시 4개월 간 LTA 누적 4조 넘어서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18164100003
875
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좀 놀랍네요... SVB사태를 알고도 대응이 느렸다고 보는 게 맞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규제강화는 아니네요
오히려 핵심은 연준이 신속대응하겠다는 자아성찰에 가깝네요
------------
[연준, SVB 파산 독립조사 결과 발표…“위험 알고도 감독당국이 제때 대응 못해”]
*SVB 파산 원인은 금리위험·예금구조·유동성 대응 실패
-미셸 보먼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Silicon Valley Bank(SVB) 파산에 대한 독립조사 초기 결과를 발표. 조사에서는 SVB 자체의 취약성과 함께 연준 감독과정의 실패가 파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SVB는 보유 유가증권의 미실현 손실이 자기자본을 넘어섰고, 예금의 94%가 예금보험 대상이 아닌 대규모 예금이었음. 예금도 벤처캐피털 기반 기술기업에 집중돼 있어 뱅크런 위험이 높았음
-위기 상황에서 연준 할인창구(Discount Window)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준비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
*연준 감독당국, 2022년 3월부터 위험 인지 가능
-독립조사 결과 연준 감독 담당자들은 늦어도 2022년 3월부터 SVB의 금리위험과 예금 집중 등 주요 취약점을 알고 있었거나 알고 있어야 했다고 판단
-그럼에도 감독당국은 SVB가 금리위험과 집중위험을 축소하도록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즉 SVB 파산은 위험을 발견하지 못한 문제보다 발견한 위험을 실제 조치로 연결하지 못한 문제가 더 컸다는 결론
*“2018년 규제완화 때문에 감독이 약해졌다”는 해석은 부정
-보고서는 감독당국의 대응 지연이 2018년 은행규제 완화법이나 당시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감독강도를 낮추도록 지시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찾지 못했다고 설명
-당시 감독담당 부의장은 2021년 10월 이미 퇴임했고, SVB의 위험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것은 2022년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감독 실패의 핵심 원인은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
-보고서는 연준 감독조직 내부에 장기간 형성된 위험회피 문화가 감독 실패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감독 담당자들이 잘못된 조치를 취하는 것보다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이 개인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가 있었다는 것
-또한 감독 과정에서 책임·권한·의사결정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누가 최종적으로 조치를 승인하고 책임져야 하는지 불분명했던 점도 문제로 지적
*“소셜미디어가 SVB 뱅크런 촉발” 주장도 반박
-기존에는 SNS를 통한 정보 확산이 SVB 뱅크런 속도를 크게 높였다는 분석이 많았지만 독립조사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
-Charles River Associates 분석에 따르면 SVB 뱅크런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언급의 96%는 이미 은행 파산이 사실상 불가피해진 이후 발생. 조사에서는 SNS가 뱅크런을 촉발하거나 유의미하게 가속했다는 근거가 없다고 결론
*연준, 은행감독 방식도 ‘문서 점검’에서 ‘핵심 위험 대응’으로 전환
-연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감독의 최우선 목표를 은행의 건전성과 금융안정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재정의
-감독관들이 절차나 서류 미비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대신 자본·유동성·금리위험 등 실제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을 우선 점검하도록 감독체계를 개편
-향후 감독팀은 조치 필요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연준 지도부의 정책방향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사안도 매월 감독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하도록 해, 감독관이 책임 부담 때문에 조치를 미루는 문제를 줄일 계획
*핵심은 규제 강도보다 ‘발견한 위험을 얼마나 빨리 행동으로 옮기느냐’
-이번 독립조사의 핵심은 SVB 사태를 단순한 규제 부족의 문제로 보지 않았다는 점. 이미 위험정보가 존재했음에도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와 불명확한 책임구조 때문에 감독조치가 늦어진 것이 핵심 문제라는 판단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은행감독은 새로운 규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위험을 조기에 찾아 실제 시정조치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
링크: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bowman20260918b.htm
875
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2
AI Infra Summit에서 Ayar Labs는 Wiwynn과 함께 랙 스케일에서 구현한 코패키지드 옵틱스(CPO)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첨단 패키징, ASIC 설계, 광 인터커넥트 전반에 걸쳐 구축된 탄탄한 생태계가 어떻게 CPO를 대량 양산(HVM, High-Volume Manufacturing) 단계로 끌어올리는지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