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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워시 “매파적 발언”, 골드만 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믿지 않으며, JP모건은 “여전히 8월 비농업 고용과 CPI를 봐야”
•JP모건은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했음. 경제학자 Michael Feroli는 9월 회의 결과를 결정할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과 CPI 보고서라고 밝혔음.
•골드만 삭스는 8월 근원 CPI와 근원 PCE의 MoM 상승률이 모두 약 0.2%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경로라면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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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글로벌 주식 13주 연속 순유입 마감: 투자자 한주 간 59억 달러 자금 회수, 미국 주식에서 223억 달러 유출
• 8/26주차 기준 글로벌 주식 펀드는 13주만에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 미국 주식은 223억달러 유출.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및 케빈 워시 발언 앞두고 시장의 위험 회피 영향
• 유럽 및 아시아 주식 펀드는 역으로 자금 흡수. 금 유입액은 6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 신흥 시장 펀드는 7주 연속 자금 유입 기록
全球股票基金结束13周净流入:投资者单周撤资59亿美元、美国股基流出223亿美元
截至8月26日当周,全球股票基金现13周来首次净流出,美股基金遭抛售223亿美元,因英伟达财报与沃什讲话前市场避险;欧亚股基逆势吸金,黄金流入创六个月新高,货币市场基金转为净流出,新兴市场基金连续七周获资金青睐。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9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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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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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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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ROHM (6963)
일본 수출
26년 7월 Update
수출액 YoY: +61.6%
3M 수출액 YoY: +41.9%
후행상관: 0.98
후행 방향 일치율: 100%
- SiC 전력반도체와 아날로그·전력 IC 수요를 함께 확인하는 흐름
https://badonion.co.kr/trade/m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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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자료: https://buly.kr/HHfFwCo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세일즈포스와 앤트로픽 ‘클로드포스’ 발표, SaaS AI 잠식 우려 완화
- 엔비디아(NVDA.US): GPU를 넘어 AI 인프라의 자본까지 장악
- AI/플랫폼
- 우주/로봇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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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루멘텀 $LITE - Deutsche Bank Tech Conference (26.8.28)
CEO: 직전 어닝콜 이후 최대 고객의 주문이 매우 크게 증가했으며, 수주잔고와 주문 속도 모두 크게 뛰었다
이를 근거로 FY2028 $40 earnings power 신규 가이던스 제시
이 수치가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
1. 실적 가이던스 및 OCS 성장 동력
FY2028 이익창출력(Earnings Power) $40 제시: 최대 고객사의 주문 급증으로 수주잔고와 주문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이는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OCS 마진 견인: OCS의 높은 수익성이 FY2028 가이던스 상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제시했던 TAM($8B)은 실제 수요 대비 크게 과소평가(significantly undercalled)되었으며, 2027년 3월 OFC에서 상향된 TAM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OCS 신규 활용처: 데이터센터 전력 및 신호 손실 개선뿐만 아니라, 랙 내부에 배치해 오류가 발생한 GPU를 우회하거나 부하를 재배치하는 용도로 고객 기반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2.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NPO · CPO · ELS)
NPO 도입 시점 단축: 당초 예상(2028년 말~2029년 초)보다 1년 앞당겨진 2027년 말~2028년 초로 가속화되었습니다. 엔비디아 대항마 진영에서 랙 내부 광 연결 채택을 서두르는 추세입니다.
순증(Additive) 수요: CPO와 NPO는 기존 광 수요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Scale-up 영역에서 순수하게 추가되는 신규 수요입니다.
고수익 ELS(외부 광원) 사업: 레이저를 분리하는 ELS 아키텍처가 확산되면서, 부품 단위뿐 아니라 ELS 완제품 공급 요구가 늘고 있어 자체 고출력 레이저 기반의 고마진 확보가 가능합니다.
3. 구리의 한계와 광(Optics) 전환 가속
구리에서 광으로의 전환: 800G(도달 거리 약 10m) 대비 1.6T에서는 구리의 전송 한계가 2~3m로 급감함에 따라 광 연결이 필수화되고 있습니다.
적용 영역 확대: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넘어 랙 내부, 서버 백플레인, 그리고 GPU와GPU 및 GPU와HBM 간 트레이 내부 연결로 광 전환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200G EML 시장 지배력: 100G에서 200G EML로 전환 시 ASP가 약 2배 상승합니다. 시장 공급은 루멘텀과 브로드컴의 과점 구조이며, 3.2T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의 한계로 EML 채택 비중과 절대량이 다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생산 능력(Capa) 및 병목 요인
Greensboro 팹과 엔비디아 파트너십: 2026년 초 인수한 팹은 2년 준비를 거쳐 2028년 초 본격 가동됩니다. 엔비디아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NPO/CPO 고객 수요만으로도 전체 캐파를 소진할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 최대 병목은 '시간(Time)': 장비 반입과 제품/고객사 인증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되는 점이 공급 확대의 주된 제약입니다.
기판(Substrate) 공급 수급: 일본 공급사 및 AXTI와의 계약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수요 증가로 인해 기판 조달은 여전히 타이트합니다.
5. Cloud Light 및 향후 관전 포인트
1.6T 모듈 턴어라운드: 품질 정상화 이후 분기 매출 $200M 이상으로 반등했으며, 1.6T 제품을 주요 경쟁사보다 빠르게 출시했습니다. 2027년 핵심 과제는 제조 구조 개선을 통한 마진율 정상화입니다.
향후 12~18개월 핵심 지표: 트레이 내부에서 GPU와 메모리 사이를 연결하는 Scale-in 영역으로의 광 침투 여부가 핵심입니다.
2031년 전망: NPO, CPO, OCS 전반의 기술이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규모로 채택되는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318482185410560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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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Nvidia Vera Rubin, 800VDC 전력 아키텍처 도입으로 BBU 수요 견인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Nvidia가 Vera Rubin 세대부터 800VDC 전력 설계를 전면 도입함에 따라 배터리 백업 모듈(BBU)의 수요와 출력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인 1단계 파워 랙 아키텍처는 전원 공급 장치와 BBU를 별도 캐비닛으로 분리 수용하도록 설계되었다.
- BBU 출력은 2025년 3.5kW에서 2026년 5.5kW로 상승했으며 2027년에는 15kW 및 25kW 제품의 양산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 대만 배터리 모듈 제조사 DynaPack은 2026년 BBU 생산 능력을 3배로 확대하고 15kW 이상 제품의 샘플 공급을 개시했다.
- AES는 2분기 BBU 매출 비중이 85%를 넘어서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20.4% 증가한 11억 대만달러를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27PD222/nvidia-rubin-gpu-demand-roadma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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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 육군, 소형 원자로 업체 5곳 선정
- 수요일 미 육군 소형원자로 최소 20기 투자 발표($2.2B)
- 첫 번째 원자로는 2028년 9월 가동 예정
- Antares·General Atomics·Radiant·BWXT·웨스팅하우스 등 참여
https://www.barrons.com/articles/us-army-microreactor-bet-catalyst-nuclear-stocks-60cc30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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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중국 토큰 대출 시행
• 새로운 신용 창출 루트
========================
~ Chinese banks have begun issuing loans to AI-related companies based on their computing power and token usage, exploring new ways to finance asset-light tech companies
~ The loans follow a massive surge in AI adoption in China, where daily token usage has skyrocketed from 100 billion to more than 140 trillion over the past two years
https://www.caixinglobal.com/2026-08-26/chinese-banks-launch-token-loans-to-fund-ai-firms-102478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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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이 타이밍에 골삭에서 한국 전력기기에 대해 이닛
• 효성중공업 Buy, 목표주가 4,160,000원, 현재가 2,797,000원 대비 상승여력 48.7%
• HD현대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850,000원, 현재가 733,000원 대비 상승여력 16.0%
• LS일렉트릭 Neutral, 목표주가 230,000원, 현재가 201,500원 대비 상승여력 14.1%
• 선호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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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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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FY2Q27 실적: AI 수주 강세 지속, FY27·FY28 매출 전망 상향]
* 2Q FY27 실적
- 매출 $2.739B, YoY +37%, FactSet $2.72B 상회
- Non-GAAP EPS $0.94, FactSet $0.93 상회
- GAAP EPS $0.33
- GAAP 매출총이익률 53.1%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8.9%, StreetAccount 58.8%, 전년동기 59.4%
- Non-GAAP 영업이익률 36.6%, StreetAccount 36.7%, 전년동기 34.8%
- 영업현금흐름 $605.5M, FactSet $749.5M 하회
* 사업부문
- Data Center 매출 $2.17B, StreetAccount $2.16B 상회
- Data Center 매출 YoY +46%
- Communications and Other 매출 $567.8M, StreetAccount $559.0M 상회
- Non-GAAP 영업비용 $610.8M, StreetAccount $600.5M 상회
* 3Q FY27 가이던스
- 매출 $3.15B ±5%, FactSet $3.04B 상회
- Non-GAAP EPS $1.10 ±$0.05, FactSet $1.08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7.5~58.5%, StreetAccount 58.5%
- Non-GAAP 영업비용 약 $655M
- GAAP 매출총이익률 52.9~53.9%
- GAAP EPS $0.53 ±$0.05
* 경영진 코멘트
- AI 관련 수주는 여전히 매우 강한 수준이라고 언급
- FY27 남은 기간 동안 매출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것으로 전망
-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 대비 FY27과 FY28 매출 전망을 다시 상향
- Data Center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광범위한 수요 강세 확인
- Connectivity에서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 Custom 사업은 FY27 하반기부터 큰 폭의 가속을 예상
- 10월 6일 Investor Day에서 AI 인프라 성장 동력과 장기 전략을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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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모두가 Burry가 낙관했던 주식을 놓쳤다
Veeva Systems는 Michael Burry의 가장 큰 보유 종목 중 하나이며 오늘 18% 상승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회사를 들어본 적이 없다
그가 왜 사고 언제 샀는지:
• Veeva는 제약 회사들이 매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
• 영업 사원들이 의사 방문 추적
• 약물 시험이 이를 통해 관리된다
• 규제 제출물이 이를 사용해 구축된다
• Biogen, Regeneron, Eli Lilly 모두 Veeva로 전환했다
Burry는 4월 중순에 샀다, 바로 소프트웨어 주식이 급락하던 때였다
그 이후 8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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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7 17:22:05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자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존속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 Broadband Co., Ltd.)
주요사업 : 유선 통신업 등
분할설립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 일체를 단순ㆍ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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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rendForce : 삼성전기 Q4 OEM 견적 인상, MLCC 산업 상승 사이클 진입
•TrendForce에 따르면 한국 대형 업체 삼성전기가 최근 OEM·ODM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4분기 견적을 선제적으로 인상했으며, 이는 MLCC 산업이 공식적으로 상승 국면에 진입했음을 의미
•삼성전기는 OEM·ODM 고객 대상 소비자용 X5R 제품 가격을 평균 25~30%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주문 의향을 억제하고 고급 생산라인 확장을 위한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AI 서버에 사용되는 고급 X6S 제품은 고객과의 협상에 따라 가격이 평균 10~20% 인상될 전망임. 일본 대형 업체인 무라타, 타이요유덴, 교세라는 현재 관망하며 견적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가격 인상에 동참할지가 상승세 확대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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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리더드라이브(688017.CH): 2Q26 Re: 매출 컨센서스 하회, 수익성 악화
자료: https://buly.kr/DlM60ou
◆ 휴머노이드용 하모닉 감속기의 절대 강자
리더드라이브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하모닉 감속기 제조업체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YTD +58% 상승. 하모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통상 약 20개가 탑재. 일본 하모닉드라이브가 중국산 제품으로 빠르게 대체되면서 리더드라이브의 중국 하모닉 드라이브 출하량 점유율은 28%로 1위. 하모닉 감속기를 채택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리더드라이브의 점유율 80%로 추정. 리더드라이브는 UBTech와 AgiBot 등 주요 휴머노이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테슬라와 Figure AI에도 소규모 물량을 납품한 이력이 있어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
◆ 2Q26 아쉬운 수익성, 해외 매출 급증
2Q26 매출은 2억위안(YoY +36%)으로 컨센서스를 8% 하회, 순이익은 3,750만위안(YoY +13%)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 전사 GPM은 31.1%로 YoY -3.9%p, QoQ -2.3%p 하락 영업이익률/순이익률도 각각 QoQ -5.8%p/-5.3%p 하락. 중국 하모닉 감속기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른 ASP 하락 압력과 제품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1H26 매출의 83%를 차지하는 하모닉 감속기 매출은 YoY +46% 증가했지만 마진율은 32.8%로 YoY -1.5%p 하락. 기계설비 사업부 역시 매출은 YoY +31% 증가한 반면 마진율은 29.8%로 YoY -9.8%p 하락. 반면, 해외 매출은 YoY +78% 증가하며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11%에서 15%까지 상승한 점은 긍정적.
◆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부담은 높은 상황
리더드라이브는 하모닉 감속기 생산능력을 2025년 43만대에서 2026년 100만대, 2027년 200만대까지 확대 계획. 홍콩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지만, 현재 주가는 12MF P/E 286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상황. 향후 휴머노이드향 매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확인하며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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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님
엔비디아 실적발표 빠른 A/S
이번 실적은 매출·마진·3분기 가이던스 전부 상회& 중국 0 유지로, 숫자만 보면 완벽에 가까운 분기실적 발표다. 주가는 사람의 기대가 어느정도 였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158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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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엔비디아(AMZN/US) FY2Q27 Review: 다 해주잖아
▶️강력한 가이던스: ACIE, ASP 증가가 견인
FY2028 매출 70% 성장 전망 (vs 기존 컨센서스 44%)
상향 주요 원인은 ACIE 부문 성장: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위주
다만 부품 비용 증가 전가분도 15% 이상 기여
▶️HW 경쟁력 굳건
NVLink, CPU 모두 분기 최대 실적과 TAM 기록
Groq 3 LPU 랙 출시 및 대량 출하 예상
AI DC Capex 내 비중 66% 목표 유지 중
젠슨황: "당사 기술 활용 경제성이 더 탁월할 것이라는데 100% 확신"
▶️중원으로 진출: 전방 자금 지원
전방 자본 지원은 기회와 위험을 모두 만드는 중
기회: Rev Share 모델로 GW당 로우 싱글 $B 수준 이익
위험: 순환 출자 관련 리스크 노출도 25%
순환 출자 구조 수요는 대부분 OpenAI로 판단
자료: https://buly.kr/2qb794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