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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재미로 보는 바이오 기업 한 장 정리 안녕하세요 더파마뉴스입니다. :) 주말에는 가볍게 한 장 정리로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6월 1주차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신체 부위와 질환 영역별로 한눈에 볼
☕️ 주말에 재미로 보는 바이오 기업 한 장 정리 안녕하세요 더파마뉴스입니다. :) 주말에는 가볍게 한 장 정리로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6월 1주차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신체 부위와 질환 영역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았습니다. 다른 부위별 기업 추천도 언제든 의견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6월 1주차/License Deal Tracker] 더파마뉴스 기술이전 TRACKER에 따르면, 6월 첫째 주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대형 라이선스 딜이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1) 일라이릴리, 한 주에 3건 기술도입 일라이릴리는 RNA 편집 기술, 신장 질환 자산, 신규 타깃 발굴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 주 동안 3건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며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2) 신장 질환·신규 모달리티에 자본 집중 리제네론은 사이토엠엑스와 최대 40억 달러 규모의 차세대 이중항체 개발 계약을 확대했고, 에베레스트 메디슨은 트라베어에 신장 질환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했습니다. 이번 주 거래에서는 신장 질환과 RNA 편집, 조건부 활성 이중항체 등 신규 모달리티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습니다. (3) 한미·오스코텍, K-바이오 기술수출 지속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와, 오스코텍이 아지오스와 각각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개발 초기 자산과 차별화된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파트너십 흐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는 기술이전 TRACKER를 통해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현황과 주요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기사) https://thepharmanews.net/article/licensedeal-elilily (트래커) https://thepharmanews.net/trend/tech-transfer

고려제약 박상훈 대표이사가 약사법 위반과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고려제약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190여 개 의료기관 소속 의사 319명에게 총 42억 원 규모의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시작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리베이트 자금 마련을 위해 횡령까지 동원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재판부는 박 대표가 리베이트 실행을 직접 지시하고 자금 조성 과정까지 주도한 핵심 책임자라고 판단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임직원 20명도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고려제약 법인에는 벌금 1,000만 원이 부과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koreapharma-rebate-sentencing-mpw8rxdj?utm_source=telegram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항암제 탁소텔(Taxotere) 사업을 인수하려던 계획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디탁셀 사업 매각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탁소텔은 국내 도세탁셀 시장 1위 품목으로, 보령은 지난해 사노피와 영업양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외 판권과 품목허가권 확보를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보령이 이미 동일 성분 제네릭인 디탁셀을 판매하고 있어, 공정위는 양사 사업 결합 시 시장 경쟁이 크게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공정위는 보령이 탁소텔 사업을 인수하는 대신 디탁셀 사업을 제3자에게 매각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보령은 6개월 이내에 품목허가권과 관련 자산을 포함한 사업 매각을 완료해야 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oryeong-taxotere-ftc-mpz1jav3?utm_source=telegram

오토반 테라퓨틱스가 신약 후보물질 엘루네티롬을 기존 치료제에 추가로 투여하는 방식으로 양극성 우울증 환자의 우울 증상을 개선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임상 2상은 기존 기분조절제나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우울 증상을 겪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엘루네티롬을 병용 투여한 결과 환자의 75%가 치료 반응을 보였고, 절반은 관해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회사는 기존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군에서 확인된 개선 효과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엘루네티롬은 뇌의 갑상선호르몬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경구용 저분자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오토반 테라퓨틱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 허가 목적의 임상 3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utobahn-therapeutics-elunetirom-mpzodt39?utm_source=telegram

아리바이오가 일라이 릴리의 AI 신약개발 플랫폼 ‘릴리 튠랩’에 공식 참여합니다. 릴리 튠랩은 약물 동태, 안전성, 전임상 연구 결과 등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머신러닝 모델을 바이오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입니다. 참여 기업은 자체 데이터를 외부로 이전하지 않고도 릴리의 예측 모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리바이오는 자체 AI 플랫폼 ARIDD와 릴리 튠랩을 연계해 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전 단계까지 의사결정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ribio-lilly-tunelab-mq04t5bd?utm_source=telegram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가 CLDN18.2 표적 ADC 후보물질 IBI343의 임상 3상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두 차례 이상 치료를 받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CLDN18.2 양성 위암·위식도접합부 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IBI343은 연구자 선택 화학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능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인 데이터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IBI343은 현재 중국에서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돼 허가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결과로 IBI343은 CLDN18.2 표적 ADC 가운데 가장 앞선 개발 단계의 후보물질로서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게 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innovent-ibi343-adc-mpzhygls?utm_source=telegram

앨나일람 파마슈티컬스가 AI 기반 RNA 설계 기술을 보유한 인셉티브 뉴클레익스와 최대 20억 달러 규모의 RNAi 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는 3,000만 달러의 선급금과 전임상·규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이 포함됩니다. 양사는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표적 mRNA 특성을 분석하고, 기존 방식으로 찾기 어려웠던 siRNA 서열과 화학적 변형 조합을 발굴해 후보물질의 효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인셉티브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논문 공동 저자인 야코프 우슈코라이트가 공동 설립한 AI 바이오텍으로, 앨나일람은 사전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RNAi 분야 선도 기업인 앨나일람이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 역량을 외부 기술과 결합해 차세대 siRNA 개발 효율을 높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lnylam-inceptive-sirna-mpzc8nr4?utm_source=telegram

📰 더파마뉴스 6월 4일 기사 모음 [제약·바이오] ▪️ 지놈앤컴퍼니, 'BIO USA 2026'서 'ADC·NCE'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enomeandcompany-adc-biousa2026-mpyq2z1b ▪️ 부광약품, 라투다 우울장애 부가요법 '3상' 승인… 적응증 확대 속도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ukwang-latuda-mdd-mpyqsok2 ▪️ 디앤디파마텍, 美 공동 창업자 3인 스톡옵션 조기 행사… '2027년까지' 보호예수 https://thepharmanews.net/article/dndpharmatech-stockoption-lockup-mpytnikb ▪️ 리가켐바이오, ADC 'SOT106'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골육종' 타깃 https://thepharmanews.net/article/ligachem-sot106-fda-mpytnifb ▪️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기술수출 배경 공개…"BTK보다 안전, ITP 3상 1년반내 진입" https://thepharmanews.net/article/oscotec-cevidoplenib-agios-mpyzd9ul ▪️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병용요법 임상 '전략 확대'… 식약처 IND 신청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bl-bio-abl503-combination-therapy-mpz6ikd1 [보건·정책] ▪️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허가 '240일' 단축… 6월 Pre-NDA 가동 https://thepharmanews.net/article/mfds-pre-nda-drug-approval-mpyke288 [국제] ▪️ 일라이 릴리, 아시디안과 '19억 달러' 규모 유전성 신장 질환 RNA 편집 협력 https://thepharmanews.net/article/lilly-ascidian-kidney-mpxyxsm0 ▪️ 길리어드 사이언스, 센코라와 유통 협력… '매출 하락' CAR-T 돌파구 마련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ilead-cencora-cart-mpy7ip40 ▪️ 리제네론, 사이톰엑스와 협력 확대로 총 계약 규모 '40억 달러'로 증액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egeneron-cytomx-bispecifics-mpy4nj2c ▪️ 뉴리미트, '4억 3500만 달러' 투자 유치… 간 회춘 치료제 임상 가시화 https://thepharmanews.net/article/newlimit-reprogramming-liver-mpwxsf4c [오피니언] ▪️ [백인성의 바이오 투자 수양록] 바이오텍의 고객은 누구인가 https://thepharmanews.net/article/opinion-bis-1

#오피니언 [백인성의 바이오 투자 수양록] 신규 연재 시작 초기 바이오텍의 고객은 누구일까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환자의 미충족 수요를 떠올립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과학적 근거와 데이터, 기술의 혁신성을 설명하는 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국내 바이오텍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과학적 가능성만으로는 회사의 생존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글로벌 상업화까지 완주하기 쉽지 않은 구조 속에서, 초기 기업이 먼저 설득해야 할 대상은 따로 존재합니다. 결국 기술은 산업 안에서 ‘거래 가능성’으로 번역될 때 비로소 기업 가치로 이어집니다. 환자의 수요와 산업의 수요가 교차하는 지점. 바이오 VC의 시선으로 그 간극과 판단의 기준을 짚었습니다. 백인성 | 바이오·헬스케어 VC 심사역으로서 배우고 체득한 관점을 기록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opinion-bis-1?utm_source=telegram

트래비어 테라퓨틱스가 에베레스트 메디슨으로부터 희귀 신장질환 치료 후보물질 시보레브루티닙의 중국 및 일부 동남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총 11억4250만 달러로, 트래비어는 1억1250만 달러의 선급금과 함께 향후 개발·허가·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10억300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시보레브루티닙은 경구용 BTK 억제제로, 일차성 막성 신병증(PMN) 대상 임상 1/2상에서 자가항체와 단백뇨 감소, 안정적인 신장 기능 유지 및 높은 임상적 관해율을 확인했습니다. 에베레스트 메디슨은 2021년 중국 시노벤트·시노맙으로부터 해당 자산을 도입한 바 있으며, 트래비어는 최근 FDA 승인을 받은 FSGS 치료제 필스파리에 이어 희귀 신장질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트래비어는 면역 매개 신장질환 분야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시보레브루티닙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추진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travere-everestm-civorebrutinib-mpwrczqf?utm_source=telegram

로슈가 개발 중인 경구용 SERD 기레데스트란트가 전이성 HR+/HER2- 유방암 1차 치료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persevERA)에서 일차 평가변수인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기레데스트란트와 입랜스 병용요법은 대조군인 페마라와 입랜스 병용요법 대비 PFS 중앙값이 33.1개월로 28.2개월보다 길었지만, 위험비 기준 11% 개선에 그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전체생존기간(OS) 역시 위험비 1.03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3년 생존율은 양 군 모두 74.1%로 동일했습니다. 다만 로슈는 약 16개월 이후부터 나타난 생존곡선 분리와 조기 유방암 보조요법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해, 이번 데이터를 바탕으로 CDK4/6 억제제 병용 보조요법 임상을 새롭게 설계할 계획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oche-giredestrant-breastcancer-mpwvn8qs?utm_source=telegram

뉴리미트(NewLimit)가 간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리프로그래밍 후보물질을 확보하며 4억3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만 해도 임상 진입까지 수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자체 플랫폼을 활용해 전사인자 조합을 빠르게 발굴하면서 개발 일정을 크게 앞당겼습니다. 현재 선도 후보물질은 mRNA와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활용해 간세포의 노화 상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뉴리미트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내년 임상 1상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초기에는 지방간을 대상으로 개발을 추진하며, 향후 대사질환 영역으로 개발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newlimit-reprogramming-liver-mpwxsf4c?utm_source=telegram

일라이 릴리가 아시디안 테라퓨틱스와 유전성 신장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연구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선급금과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19억 달러에 달하며, 별도의 매출 연동 로열티도 지급됩니다. 양사는 아시디안의 RNA 엑손 편집 플랫폼과 릴리의 유전 의학 및 신장 질환 개발 역량을 결합해 유전성 신장 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아시디안의 기술은 질환 원인이 되는 엑손을 제거하고 정상 엑손으로 교체하는 RNA 엑손 편집 방식입니다. 단일 염기 교정 중심의 기존 유전자 편집과 달리 킬로베이스 규모의 돌연변이 엑손 전체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lilly-ascidian-kidney-mpxyxsm0?utm_source=telegram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가 사이톰엑스 테라퓨틱스와의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조건부 활성 이중항체 개발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합니다. 리제네론은 3,700만 달러를 추가 지급해 신규 타깃 2개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으며, 최대 6개 추가 타깃에 대한 옵션 권리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 확대로 양사 협력의 잠재적 거래 규모는 약 40억 달러로 확대됐습니다. 양사는 2022년부터 리제네론의 이중항체 플랫폼과 사이톰엑스의 PROBODY® 플랫폼을 결합하는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PROBODY®는 약물이 종양 미세환경에 도달하기 전까지 비활성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정상 조직에서의 표적 관련 독성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egeneron-cytomx-bispecifics-mpy4nj2c?utm_source=telegram

셀트리온 창사 25년 만에 첫 노동조합이 출범하며 조직 문화와 인사·복지 체계 개선 요구가 본격화됐습니다. 이번 노조는 연구직, 일반직, 관리사무직, 생산직 등 전 직종을 아우르는 셀트리온지회 ‘유니트리온’입니다. 노조는 성과급 산정 기준의 투명화, 복지 제도 개편,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정규직 인력 확충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셀트리온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한 가운데, 내부 구성원들이 제기한 조직 문화와 처우 개선 요구가 향후 노사 관계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법적 권리를 존중하고 관련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celltrion-labor-union-unitrion-mpvxrmre

#오피니언 [이일형 약사·변호사의 법률 인사이트] 허가-특허연계제도 시행 10년. 2편에서는 이 제도의 탄생 배경과 핵심 구조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신약 특허 보호와 제네릭 조기 진입이라는 두 목표가 어떻게 하나의 제도 안에서 맞물려 돌아가는지 짚습니다. 약사법 조문을 따라 특허목록 등재부터 우판권 취득까지 5단계 절차를 압축 정리하고, 오리지널사와 제네릭사의 전략을 대비해 설명합니다. 2024년부터 시행된 ‘우판권 취득 후 2개월 내 판매 의무’까지 포함해,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포인트를 담았습니다. 이일형 | 약사·변리사·미국 회계사 자격을 겸비한 제약바이오 전문 변호사로서, 허가·특허·계약·소송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법률 이슈를 전달하겠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opinion-lih-approval-patent-2

머크(MSD)가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의 미국 출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2027년 말까지 평균 30~40% 수준의 채택률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머크는 초기 출시 성과에 대한 근거로 환자 선호도와 보험 청구 환경 개선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치료 방식과 적응증에 따라 채택 속도에 차이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며, 일부 영역에서는 더 높은 전환율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키트루다 큐렉스는 머크가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확장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핵심 제품 중 하나입니다. 미국 시장에서의 초기 도입 상황과 함께 유럽 승인 및 글로벌 출시 계획이 공개되면서, 향후 키트루다 SC 제형의 시장 침투 속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lteogen-merck-qlex?utm_source=telegram

카무루스가 일라이 릴리의 옵션 행사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를 기존 협력 범위에 추가하며 장기 지속형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양사의 협력 대상은 GLP-1·GIP 이중 작용제와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에 더해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까지 확대됐습니다. 카무루스는 추가 계약금 500만 달러를 수령하며, 향후 개발·상업화 성과에 따른 마일스톤과 로열티도 적용받게 됩니다. 주목할 점은 일라이 릴리가 최근 비만 치료제 개발 경쟁에서 아밀린 기전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옵션 행사는 단순한 협력 범위 확대를 넘어 릴리의 장기 지속형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camurus-elililly-amylin-mpvxnfem?utm_source=telegram

세르비에가 엣지와이즈 테라퓨틱스의 근이영양증 사업부를 최대 26억5000만 달러(약 4조 원)에 인수하며 신경근육질환 분야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경구용 근이영양증 치료제 후보물질 세바셈텐입니다. 세바셈텐은 기존 유전자 치료제와 다른 기전으로 개발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현재 베커 근이영양증과 뒤센 근이영양증을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 중입니다. 특히 올해 4분기 주요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르비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희귀 신경근육질환 사업을 강화하고 엣지와이즈는 심혈관 파이프라인에 역량을 집중하게 됐습니다. 거래 성사 배경과 세바셈텐의 차별화된 개발 전략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servier-edgewisetherapeutics-sevasemten-mpv75f6b?utm_source=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