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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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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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코넥스 시장의 전체 시총은 4799조 360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날 대만증권거래소가 공시한 6일 종가 기준 대만 주식시장 시총(103조 6207억 9900만 대만달러, 약 4798조 6792억 원)을 소폭 웃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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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은 지난해 말 대비 각각 20.8%, 16.8% 상승해 주요국 대표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 증시 시총 순위는 독일과 대만을 제치고 8위에 안착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6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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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2026 국내 바이오텍 IPO 프리뷰-①] 누적 계약 규모 7748억… 차세대 면역항암 개발사 카나프테라퓨틱스
- 카나프테라퓨틱스, 기술성 평가 A/A와 함께 2026년 국내 바이오 IPO ‘첫 주자’로 부상
- 금감원 보완 요구로 증권신고서 정정·밸류에이션 재정비했지만, 희망 공모가(1.6만~2.0만원)는 유지
- 2/4 ~10 수요예측 → 2/19 일반청약 → 3월 초 코스닥 상장 목표
카나프테라퓨틱스의 핵심 기술과 에셋 알아보기
➡️ 더파마뉴스 https://vo.la/u1Sgz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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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이거 기사 떴네요. 엌..
요즘 기자님들도 대유쾌^^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9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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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마샬 공유방 2.0
🤖 뉴럴링크 근황 Source
임상 실험으로 전 세계 21명 참여 중 첫 제품은 텔레파시 마비 환자들이 생각만으로 컴퓨터, 휴대폰, 로봇 팔다리 제어「이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일이구나 하고 깨달은 순간들이 있었어요… 뉴럴링크는 단순히 따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다음에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예측할 수도 있더라고요.」 ✍️ 진짜 기술 발전 속도 따라가는게 매우 힘드네요. 관련해서 일론머스크도 언급한게 있는데, 올해 말 차세대 뉴럴링크 사이버네틱 증강 장치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함. 뭐냐면 시력 잃은 사람들도 증강 장치 통해서 볼 수 있게 되는거임. #뉴럴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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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I MASTERS
[ 바이오닉 의수 Hero Arm ]
영국의 Open Bionics의 Hero Pro라는 제품으로 한 번 소개드렸던 적 있는데요😎😎
얼마전 미스터비스트가 해당 제품을 아이에게 선물하는 콘텐츠가 있었나 봅니다👍
✅ Hero Arm 간략 정리
- 팔꿈치 아래 절단자용으로 설계된 바이오닉 의수
- 3D 스캔과 프린틍으로 맞춤 제작되고
- 나일론 소재로 튼튼하고 통기성이 좋음
- 무게는 340g 정도로 가벼운데
- 최대 8kg까지 들 수 있음
- 근육 신호를 감지해 제어하는 형태
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제품인 만큼 거부감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디즈니가 캐릭터 디자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IP를 풀어줬다는 이야기도😎😎
🤔 기술의 발전이 이렇게 마음 따듯하게 해주는 방향으로 활용되니 기부니가 좋네요😊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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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스카이테라퓨틱스(SCAI Therapeutics)가 점안액 VEGFR TKI 기반의 습성황반변성(nAMD) 치료제 후보물질로 진행한 국내 임상1상 결과에서 안전성 및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스카이는 시판되고 있는 VEGFR TKI인 ‘엑시티닙(axitinib, 제품명: 인라이타)’에 회사의 제형 변경기술을 적용해 점안액 형태의 ‘SCAI-005’를 개발했습니다. 회사는 SCAI-005와 표준치료제인 주사제형 약물을 병용투여해, 기존 치료제의 투여횟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는 이번 결과에 기반해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효능, 안전성 평가를 위한 임상2상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임상2상의 임상시험계획(IND) 제출과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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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알지노믹스, 다국적제약사 네트워킹 강화…물질이전계약 다수 체결
지난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등 해외 파트너십 강화에 노력 중인 알지노믹스가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관련 논의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 등 기존 파트너사 외에도 신규 다국적 제약사와 네트워킹을 강화했으며 물질이전계약(MTA)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느 제약사와 MTA를 체결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IPO 보고서때 증권 신고서 기반으로 RZ003은 일라이 릴리, RZ004는 일라이 릴리 및 아스트라제네카로 추정드린바 잇음
#알지노믹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757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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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병건 전(前)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이 아리바이오의 ‘특별 고문’으로 초빙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는 자사의 알츠하이머병 경구용(먹는) 신약 후보물질인 ‘AR10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임상3상 종료 및 톱라인(Top-line) 발표를 앞두고 이 전 이사장을 특별 고문으로 영입했습니다. 회사는 이 특별 고문 영입을 통해 임상 이후 단계에서 필요한 글로벌 사업화·파트너링 전략을 강화한다는 구상입니다.
아리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1의 글로벌 임상3상을 종료하고, 하반기 톱라인 발표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허가 신청(NDA)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약 40년간 제약바이오 산업에 큰 발자취를 남겨 온 대표적인 리더로, 연구개발(R&D)과 기업 경영은 물론 산업 정책과 글로벌 협력 전반에서 폭넓은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입니다. 그는 혁신신약과 재생의료 등 차세대 바이오 기술 개발을 선도하며,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규제 개선,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평생을 헌신해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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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2026년을 주도할 K뷰티 트렌드 7가지 - 7 K-Beauty Trends Shaping 2026 (Vogue)
글로벌 최대 패션/뷰티 매체인 Vogue에서 K뷰티가 글로벌 주류 트렌드임을 가정하고 올해 주목해야 할 7가지 트렌드를 소개한 아티클을 발간하여 요약 공유드립니다.
▶ K뷰티가 단순 유행을 넘어 미국/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영향력을 가진 "주류 트렌드" 단계로 진화
→ 이로 인해 K뷰티의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며 2026년 7가지 K뷰티 트렌드를 소개
1. Slow Aging (슬로우 에이징)
- 피부의 장기적 건강 유지에 초점
- 단순 주름 제거가 아니라 수분 + 피부 장벽 강화로 자연스러운 노화 속도 개선
→ "피부 근본 힘을 기르는 뷰티" 중심으로 이동
2. Glass Skin 2.0 (진화된 글라스 스킨)
- 기존 광채 중심 글라스 스킨에서 텍스처(결), 부드러움, 균일함까지 포함하는 업그레이드
- 마이크로니들 같은 기술 기반 제품, 엑소좀/고기능 에센스 인기
→ 피부 표면을 매끄럽고 정돈된 표면으로 만드는 방향
3. Scalp Care & Glass Hair (두피 케어 + 글라스 헤어)
- 한국식 두피 중심 해어케어 철학 전면 부상. 두피 건강 → 건강한 머릿결 → 부드럽고 윤기있는 '글라스 헤어'로 연결
- 두피 세럼/에센스/가벼운 미스트가 인기
4. Bio-Regenerative Actives (생체 재생 활성 성분)
- PDRN/엑소좀 등 피부 재생 및 수복 기능을 강조한 성분이 중심. 기존 임상 중심 기술에서 일상용으로 확산
→ 홈 케어에서 클리닉급 기능성으로 확대
5. Softer Brows (부드러운 눈썹)
- 과거 아치형/강한 눈썹에서 밝고 곧은 선으로 눈 주변 전체를 부드럽게 표현
- 눈썹 컬러를 살짝 낮춘 톤으로 자연스럽게 연출
6. Next-Gen Overnight Masks (차세대 오버나이트 마스크)
- 코어 영양/수분 강화형. 래핑 마스크/오버나이트 콜라겐 마크스 등이 침대에서 장시간 영향 흡수 활성화 목적으로 확산
7. Cooling & Temperature-Responsive Skincare (저온/반응형 스킨케어)
- 열/염증 감소를 위한 냉감/온도 반응형 기능 제품 부상
- 냉찜질/아이스 토너 패드처럼 열 요구 신체 반응을 케어하는 포뮬러 인기
(원문 링크: https://www.vogue.com/article/k-beauty-trend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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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NLY02 #바이오 #디앤디파마텍
IPO를 앞두고 317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가까운 시일 내 LO를 통한 상장이 유력하다는 점과 그에 따른 업사이드가 명확히 가시화되었기 때문.
참고로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퍼스트바이오는 NLY02의 파트너사로, 올해 상장을 앞두고 LO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거론돼 왔음(아래 기사 참조).
(기사)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317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당초 계획했던 투자 규모를 초과해 마감됐으며, 이로써 퍼스트바이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1080억원에 이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6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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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바이오는 최근 문승기 전 알테오젠 연구소장을 전무급 CSO로 영입했다. 문 전무는 정두영 대표, 최성구 CMO 부사장 등 기존 경영진과 함께 피노바이오의 주력 신약 플랫폼의 연구개발 전략을 맡게 된다.
문 전무는 서강대 생명과학 학사, 서울대 생물화학공학 박사 출신이다. 산업계에서는 셀로스바이오텍 개발본부장, 종근당 바이오의약실 이사, 한일합섬 중앙연구소 등을 거쳐 알테오젠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알테오젠에서는 2023년 말 퇴직했다.
올해 IPO 도전을 앞두고 창업자인 정 대표 외 맨파워를 보강하는 게 숙원 과제였다. 최근 종근당, 알테오젠 등 제약 바이오 업계를 두루 거친 문 전무의 영입을 통해 그간 약점으로 지적돼 온 제약 네트워크와 임상 개발 경험을 보완했다는 평가다.
피노바이오는 기존 ADC 플랫폼 중심 사업개발 전략에 더해 PBX-004를 중심으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도 병행하고 있다. 신약 PBX-004를 공동 개발할 파트너의 경우 늦어도 올해 상반기 중 결론이 날 전망이다. 기존 플랫폼 사업 외에도 임상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C레벨 인선에 공을 들여온 끝에 최근 매듭을 지었다.
#피노바이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21134543248010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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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클사이언스는 2015년 고려대 성재영 의대 교수가 설립한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독창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앞세워 퇴행성 신경질환이라는 난제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 등 퇴행성 뇌 질환을 타깃으로 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뇌신경 손상 및 기능 장애를 회복시키는 단백질 기반 치료제와 조기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 교수 연구팀은 뇌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FAM19A5'가 시냅스 기능 저하의 원인임을 밝혀내고 이를 억제하는 항체 치료 후보물질 'NS101'을 개발했는데, 후속 임상을 통해 NS101의 효과를 단계적으로 검증하려 한다.
현재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을 첫 타깃으로 NS101의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북미에서 임상 1a상을 완료했고, 국내에서는 건강한 성인 및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임상1, 2상 동시 진행)을 진행 중인데, 조만간 톱라인이 도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라클사이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27486?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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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전문 기업 덱스레보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통상 바이오 기업이 선택하는 기술특례 트랙이 아닌 일반상장을 택했다. 100억원대 매출에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 일반상장으로도 충분하다고 봤다. 내부적으로 목표하는 기업가치는 6000억원이다.
덱스레보가 주력하는 사업은 PCL(Polycaprolactone) 필러 제품 '고우리(GOURI)'다. 해외 판매에 이어 최근 국내 품목허가를 받아 막 판매를 시작했다. 작년 9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으며 작년 4분기부터 시작됐다.
고우리는 세계 최초의 액상 PCL 필러 제품이다. 작용기전은 '피부 내 콜라겐 재생'으로 기존 입자형 제품들과 동일하지만 시술의 편의성과 효능 등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기존 입자형 제품들은 입자 주입을 위해 피부에 수십 개의 펀치홀을 뚫어야 하지만 고우리는 하나의 펀치홀을 통해 간단히 주입할 수 있다. 액상 물질의 특성상 주입 후 마사지를 통해 피부 전반에 퍼지는 것이 가능해 높은 확장성을 보인다.
고우리의 기술적 우수성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알려졌다. 덱스레보의 경영 전략상 2021년 유럽CE(Communaut European) 인증을 획득한 후 해외 판매에만 주력했다. 현재까지 고우리로 진출한 국가는 총 55개국이다. 해외에 이어 국내판매까지 시작된데 따라 꾸준히 매출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덱스레보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21101340316010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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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바이오벤처다.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딥제마(DeepZema®)를 활용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면역, 염증, 섬유증, 암 질환을 대상으로 합성신약 치료제를 연구·개발한다.
대표 약물은 흉터 치료제 ‘INV-001’이다. 이 제품은 딥제마를 활용해 발굴한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 약물이다. 신약 재창출 약물은 이미 특정 질환의 치료제로 승인되었거나, 개발 중인 약물을 새로운 질환 치료제로 용도를 바꾸는 것이다. INV-001은 현재 임상 2상을 마치고 3상 시험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노보테라퓨틱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662#_digital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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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닥 상장을 도전하는 기업 중 인제니아 테라퓨틱스가 ‘대어’로 평가받으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배경이다. 인제니아는 2022년 안구 질환 관련 주력 파이프라인인 ‘IGT-427’에 대해 글로벌 톱5 수준의 빅파마와 총규모 1조원(약 7억 3210만 달러)이 넘는 대규모 기술이전(L/O) 및 공동연구 계약(안과질환 관련)을 체결했다. 이 덕분에 반환 의무가 없는 선수금(Upfront)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2024년 말까지 약 520억원 현금 흐름을 창출하며, 같은 해 창사 이래 첫 흑자도 달성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0580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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