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X NNN의 아이디어
열정 넘치는 두 명의 PB가 변화하는 섹터와 기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 언급한 섹터/종목에 대해 매수/매도를 제안하지 않고,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 여부를 확인해드릴 수 없습니다. * 작성된 자료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نمایش بیشتر📈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کانال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woosanxnnn)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18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84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30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18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0.24%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2.9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46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57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열정 넘치는 두 명의 PB가 변화하는 섹터와 기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 언급한 섹터/종목에 대해 매수/매도를 제안하지 않고,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 여부를 확인해드릴 수 없습니다.
* 작성된 자료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2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2 ژوئیه | 0 | |||
| 11 ژوئیه | 0 | |||
| 10 ژوئیه | 0 | |||
| 09 ژوئیه | +1 | |||
| 08 ژوئیه | 0 | |||
| 07 ژوئیه | 0 | |||
| 06 ژوئیه | +2 | |||
| 05 ژوئیه | 0 | |||
| 04 ژوئیه | +1 | |||
| 03 ژوئیه | 0 | |||
| 02 ژوئیه | 0 | |||
| 01 ژوئیه | 0 |
| 2 | 블룸에너지 에너지서버 1MW에는 약 9,000개의 슈퍼캡이 들어갑니다. 활용되는 4,000패럿 슈퍼커패시터 가격 약 3.5불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에너지서버 1MW에는 9,000 * 3.5불 * 1,500원(환율) = 5천만 원의 슈퍼커패시터 들어갑니다. 1GW 용량이면 5천만 원 * 1,000 = 500억 원, 25GW 용량이면 500 * 25 = 12.5조 원의 슈퍼커패시터 들어갑니다. | 1 269 |
| 3 | 산화 스칸듐은 SOFC 연료전지 셀 구조 중 전해질(세라믹)에 들어가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함
(참고) 아모센스 : 세라믹 기판 생산, 두산퓨얼셀 : 전해질 지지형 셀 아닌 금속 지지형 셀 방식 | 1 252 |
| 4 | ■ 슈퍼커패시터_블룸에너지 향 물량만 계산해도 큰 시장규모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난 26.07.07월 블룸에너지 COO가 사용하는 산화 스칸듐(scandium oxide) 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 살펴 보면 현재 밸류체인으로도 25GW CAPA 감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룸에너지 26년 말 기준 CAPA 2GW 수준이며 또 생산능력 단계적으로 늘어날 테니 25GW CAPA 먼 이야기일 수 있겠으나 활용 가능한 산화 스칸듐 양으로 밸류체인의 시장규모 가늠해 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먄약 블룸에너지 CAPA 25GW가 되어 풀 가동이 된다면 슈퍼커패시터 시장규모 블룸에너지향으로만 1.25조 원으로 계산됩니다.
블룸에너지 사용하는 SOFC 연료전지 발전 방식을 보면 셀 사이 전해질 층에 산화 스칸듐이 도펀트라 불리는 첨가물로 들어갑니다. 산화 스칸듐 도판트 첨가되는 양 적지만 셀의 효율 높이기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참고) 아모센스 : 세라믹 기판 생산, 두산퓨얼셀 : 전해질 지지형 셀 아닌 금속 지지형 셀 방식
블룸에너지에 따르면 스칸듐이 희토류로 분류되기는 하나 매장량은 납 보다 많을 정도로 풍부하다 합니다. 다만 채굴할 때 스칸듐만 채굴해도 될 정도로 충분히 농도가 짙지 않아 다른 금속들을 가공할 때 부산물로 수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스칸듐 수급에 대해선 걱정할 상황이 아니고 현재 밸류체인상으로는 연 생산량 25GW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합니다. 또 중국 의존도 없이 산화 스칸듐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블룸에너지 밸류체인들의 미래 시장규모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에너지 서버의 수요가 계속 크다면, 생산이 밀려있는 가스터빈 등 전력 이슈 해결 방법에 뾰족한 대안이 없다면 블룸에너지 CAPA 계속해서 크게 늘어나겠습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의 약점으로 꼬집힌 산화 스칸듐을 현재 기준 25GW까지 대응 가능하다 하는데 이를 슈퍼커패시터 물량으로 계산하면 약 원화 기준 1.25조 원 됩니다.
블룸에너지 에너지서버 1MW에는 약 9,000개의 슈퍼캡이 들어갑니다. 활용되는 4,000패럿 슈퍼커패시터 가격 약 3.5불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에너지서버 1MW에는 9,000 * 3.5불 * 1,500원(환율) = 5천만 원의 슈퍼커패시터 들어갑니다. 1GW 용량이면 5천만 원 * 1,000 = 500억 원, 25GW 용량이면 500 * 25 = 12.5조 원의 슈퍼커패시터 들어갑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들을 탐방 다녀 보면 블룸에너지 공격적으로 말할 땐 31년 말 기준으로 20GW CAPA 예상했다고 하는 것을 공통적으로 느꼈었습니다. 가용 가능한 산화 스칸듐 물량과 그렇게 큰 차이 나지 않습니다. 가정대로만 된다면 블룸에너지 밸류체인들의 실적이 커지는 것은 확정된 미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4344291578 | 1 112 |
| 5 | ■ 우산 X NNN Pick 일주일을 돌아보는 리포트 정리(7월 2주차)
- 리포트 정리는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s1kkw/224344290346
* 주간 리포트 정리 코멘트
- 실적 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2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가 급증하기 시작
- 다만 이외에는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매우 커지면서 이에 대한 해석을 다룬 전략 및 산업 보고서가 주를 이룸. 특히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KB증권 전략 담당 이은택 위원의 보고서가 시장의 화두로 인식되고 있음
- 반도체 섹터 애널리스트들은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2명 정도의 애널리스트를 제외하면 여전히 탄탄한 숫자를 기반으로 강한 톤을 유지 중
-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되며 신재생에너지 섹터 애널리스트들의 개별 종목 톤이 올라가고 있음
- 자동차 섹터는 계속해서 로봇 기반으로 내러티브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톤으로 프리뷰가 나오는 중
- 이외 화장품 등 소비재와 일부 섹터에서 약하지만 순환매가 나오면서 이를 기회로 해당 섹터 애널리스트들이 주목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느껴졌던 주간
1. 반도체: 계속 쏠릴 것인가 (LS 정우성)
2. 삼성전자: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메리츠 김선우)
3. 뉴파워프리즈마: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신한 최승환)
4. 자동차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포럼 후기: 제조 AI가 온다 (DB 남주신)
5. 효성화학: 영업 레버리지의 힘, 3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IBK 이동욱)
6. ESG/그린사업: 에너지안보, K태양광 생존이 필수 (유진 한병화)
7. 소비재/플랫폼 Weekly: 편의점의 시간이 왔다 (LS 오린아)
8. 코스맥스: 실적 모멘텀 회복과 밸류에이션의 정상화 국면 진입 (하나 박종대)
9.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KB 이은택)
10. 반도체장비: '약속된 호황'에 투자하라 (KB 이창민)
11. 유통: 업태 전반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DB 허제나)
12. 감성코퍼레이션: 중국 진출 확실히 보여드립니다 (IBK 유창근)
13. 엔터/미디어: 때가 온다 (NH 이화정)
14. 조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투자 강경태)
15. 제약/바이오: 7월, R&D 이벤트와 호실적 주목 (미래에셋 김승민)
16. 코스맥스엔비티: 확연히 달라지는 실적 (하나 박종대)
17. 항공운송 - 6월 수송 실적: 대한항공만 웃는다 (NH 정연승)
18. GS피앤엘: 너무나 강해진 펀더멘탈 (IBK 남성현)
19. 반도체: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메리츠 김선우)
20. 전기전자 - Revaluation: 가치는 실리콘 밖으로 이동한다 (키움 권민규)
21. SK이터닉스: 정책, 수요, 자본 트리플 모멘텀 (신영 박세라)
22. OCI홀딩스: 아직 당기지 않은 방아쇠 (미래에셋 이진호)
23. 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KB 이은택)
24. 아바텍: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메리츠 양승수)
25. 외인카지노: 디커플링 필요 (신한 지인해)
26. 에이피알: 2Q26 또 역대급 매출?! (신한 박현진)
27. 에이유브랜즈: 포기하지 않고, 꼭 MEGA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하나 박찬솔)
28. 현대차: 하늘을 짊어진 Atlas, 이제 주가를 들어 올릴 때 (신한 박광래)
29. 인터넷 - 2Q26 Pre: 전략 차이로 실적 차별화 (삼성 오동환)
30. 한미약품: 릴리 딜 첫 성과, R&D는 진행형 (다올 이지수) | 994 |
| 6 | ■ 우산 X NNN Pick 일주일을 돌아보는 리포트 정리(7월 2주차)
- 리포트 정리는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주간 리포트 정리 코멘트
- 시장 변동성이
1. 반도체: 계속 쏠릴 것인가 (LS 정우성)
2. 삼성전자: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메리츠 김선우)
3. 뉴파워프리즈마: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신한 최승환)
4. 자동차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포럼 후기: 제조 AI가 온다 (DB 남주신)
6. ESG/그린사업: 에너지안보, K태양광 생존이 필수 (유진 한병화) | 1 |
| 7 | ■ 다음 주 스케쥴 점검 (현지시각 기준)
Check Point 1)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미국 금융주 화요일 실적 발표)
Check Point 2) 미국 26.06월 CPI(화)/PPI(수) 및 연준 베이지북 공개(수)
Check Point 3) TSMC(목)/ASML(목) 실적 발표
Check Point 4) 다다음주 SK하이닉스/구글/테슬라(수) 실적 발표 | 1 249 |
| 8 | ■ FICC
Dollar Index Futures 100.76, +0.14%
USD/KRW 1,499, -1.97%
U.S. 10Y 4.56%, +8.19bps
Crude Oil WTI Futures 71.41, +3.82%
Copper Futures 13,503, +0.92%
Gold Futures 4,114, -1.76%
Bitcoin 63,854, +0.34% | 1 122 |
| 9 | ■ CNN Fear & Greed Index
37 → 25 → 32 → 49, Neutral | 1 087 |
| 10 | ■ Magnificent 7 Valuation
NVDA 19.5x
AAPL 33.0x
GOOGL 24.8x
MSFT 19.6x
AMZN 25.8x
TSLA 174.5x
META 19.6x
TSLA 제외 Multiple avg. 23.7x | 1 071 |
| 11 | ■ S&P500 Valuation
S&P500 12m fwd P/E 20.3x
S&P500 12m fwd P/E 3yr Avg. 21.0x
S&P500 12m fwd P/E 5yr Avg. 20.0x
S&P500 12m fwd EPS 373.4 | 970 |
| 12 | ■ US Market Sectors (GICS Level 2) 기준 성과 TOP 5
1) 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5.57%)
2) Automobiles & Components (+3.61%)
3) Technology Hardware & Equipment (+3.61%)
4) Energy (+3.22%)
5) Media & Entertainment (+2.38%, 2주 연속) | 987 |
| 13 | ■ US Market Sectors (GICS Level 1) 기준 성과 TOP 3
1) 에너지 (+3.49%)
2) IT (+2.87%)
3) 커뮤니케이션서비스 (+1.86%, 2주 연속) | 976 |
| 14 | ■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 비중
* 단순평균은 리얼미터(주 초)와 한국갤럽(주 말), NBS(격주) 데이터의 단순 평균을 의미
** 데이터 공백이 있을 경우 가장 최근 데이터 활용 임의 보간
- 단순평균 : 52.7%, -0.17%p
- 리얼미터(주 초) : 47.0%
- 한국갤럽(주 말) : 53.0%
- NBS(격주) : 58.0% | 942 |
| 15 | ■ 시장 유동성
KOSPI 신용 잔고(억 원) : 28.8조 원(WoW -2.69%)
코스닥 신용 잔고 (억 원) : 7.80조 원(WoW -3.56%)
고객예탁금 : 107.1조 원(WoW -10.7%) | 863 |
| 16 | ■ 시장 거래 대금
KOSPI 거래대금 5 ma : 372,624 억 원(WoW -15.4%)
코스닥 거래대금 5 ma : 62,871 억 원(WoW -26.5%)
삼성전자 거래대금 비중 5 ma : 24.0%
SK하이닉스 거래대금 비중 5 ma : 34.1% | 879 |
| 17 | ■ 외국인 순매수 TOP 5
- 시가총액 대비 비중 기준
1) IT하드웨어, 0.48%, +9,171억 원
2) 건설,건축관련, +1,470억 원
3) 철강, 0.18%, +684억 원
4) 소프트웨어, 0.17%, +2,362억 원
5) 소매(유통), 0.16%, +479억 원
- 절대금액 기준
1) IT하드웨어, +9,171억 원
2) 상사,자본재, +2,467억 원
3) 소프트웨어, +2,362억 원
4) 기계, +2,231억 원
5) IT가전, +1,524억 원 | 939 |
| 18 | ■ South Korea Market 수급
KOSPI 외국인 -4.08조 원
KOSPI 기관 +0.29조 원
코스닥 외국인 +0.53조 원
코스닥 기관 +0.51조 원 | 859 |
| 19 | ■ South Korea Market Sector 주간 12m fwd 영업이익 변화
1) IT하드웨어, +4.66%
2) 비철,목재등, +3.71%
3) 화학, +3.69%
4) IT가전, +2.96%
5) 증권, +2.64% | 879 |
| 20 | ■ South Korea Market Valuation
KOSPI 12m fwd P/E 6.36x
KOSPI 12m fwd P/E 3yr Avg. 9.59x
KOSPI 12m fwd P/E 5yr Avg. 10.1x
KOSPI 12m fwd 순이익(지배) 910.8조 원
26년 KOSPI 영업이익 300.2 조 원
26년 KOSPI 순이익(지배) 223.3 조 원
27년 KOSPI 영업이익 970.9 조 원
27년 KOSPI 순이익(지배) 759.5 조 원
코스닥 12m fwd P/E 20.7x
코스닥 12m fwd 순이익(지배) 12.8조 원 | 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