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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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돈타쿠
کانال 돈타쿠 (@dontak00)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4 27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204 را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و رتبه 345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4 27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6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91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48.08%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1.3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6 865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3 04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41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DM : @dontakoo”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7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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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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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리가 올라도 AI 투자는 계속 될 것이며
따라서 메모리는 계속 팔릴 것이고...
금리가 오를수록 그런 메모리의 상대적 매력도는 부각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수록 전닉 따위가 오를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코인은???
코인은 금리가 오를수록 상대적 매력도가 오히려 더 떨어지는 놈임.
근데 왜케 가격이 잘 버티지.... 신기하긴 함.
2. ZEC는 숏충이인 나도 납득이 되는 코인임.
그리고 코인 씬을 위해서도 덩치가 너무 커지고 스트래티지 따위의 따개비가 붙어 있는 비트코인보단 지캐시 같은 애가 뉴비트코인을 외치며 끝없이 올라주는 것이 훨씬 먹거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생각함.
외부 관심도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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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이 강력한 저점 시그널이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도...
악재가 많다보면 롱에 손이 잘 안 나감.
지금이 그런 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을 외치는 사람들이 안 보이고
평소 숏충이 (나 같은 사람)들도 롱을 외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이상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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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인이 찐따남이다??? 5배 재밌음.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존나 잘됨,
초반에 걍 주인공 이야기 = 내이야기로 만든 줄 알았음.
걍 저는 주인공한테 빙의해서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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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오디세이 별로 그냥 그렇게 봤는데 옵세션 이거 진짜 존나 재밌게 봄.
친구들이랑 운동하다가 심야영화로 봤는데 걍 영화관에서 이정도로 재밌게 본 영화가 뭐가 있었지 할 정도로 봄.
감독99년생이고 제작비 1도 안 들인 대학 졸업작품 수준의 영화인데
역설적으로 그래서 영화관에서 봐야됨.
집중도가 중요한 영화라 넷플릭스같은거로 보거나 빡집중 감정이입안하면 재미 확 떨어질듯..
하여튼 씹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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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 AI가 내말을 안듣고 폭주해서 뭘 해킹하고 탈주하고 내가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게 만드는 방법 좀 먼저 알려주세요......
내 AI 는 시킨 일도 똑바로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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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주식시장이 또 힘없이 밀리네요;;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이유라면,
저도 한 번 생각에 생각을 더해봤습니다.
저는 논의의 종착점은
결국 “인간이 자신보다 똑똑한 AI를
어떻게 통치(Control)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스스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역할을 나누고,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창조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통제력을 잃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런 점에서 창세기의 선악과 비유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능과 동시에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순종뿐 아니라 불순종의 가능성도 함께 허용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간은 신처럼 AI의 모든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물론 신의 존재 여부 조차 믿음의 영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모든 것을 직접 감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통제자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아닐까요?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 건
미국의 헌법이 만들어질 때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민이었습니다. 미국 헌법의 아버지 매디슨은 『연방주의자 논고』에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국민을 통치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부 스스로를 통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통치자의 선의를 믿기보다 권력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겁니다. AI에도 같은 원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질문은 “AI를 착하게 교육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가 목표를 잘못 이해하거나 나쁜 판단을 하더라도 혼자서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실행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가?”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식은 AI를 완전히 억압하거나 무제한으로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헌법적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까지는 허용하더라도 현실의 자원과 권력에 접근하는 과정에는 분명한 제한을 두는 방식 말이죠! 구체적으로는 다음 원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모 에이전트가 자신보다 강한 권한을 가진 자식 에이전트를 만들 수 없어야 합니다. 모든 에이전트의 생성 과정과 행동 기록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표 설정, 실행, 감시와 평가 권한을 서로 분리해야 합니다. 송금·무기 사용·자기복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에는 복수의 승인을 요구해야 합니다. 전력·컴퓨팅·네트워크·자금 등 현실 자원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AI 외부에 남겨야 합니다. 앤트로픽의 ‘Constitutional AI’는 AI가 명시된 원칙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고 수정하게 한다는 점에서 좋은 출발입니다. 그러나 AI의 내부에 헌법을 학습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겁니다.
AI가 헌법을 위반하더라도 피해를 제한할 수 있는 외부 통제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몰라서 쿠테타가 일어나는 건 아니니까요. “잘하면 상을 줄 것인가, 잘못하면 벌을 줄 것인가” 가운데 하나만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 한 자유롭게 생각하고 경쟁하게 하되, 권력은 분산하고, 자원 접근은 제한하며, 모든 행동은 기록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은 혼자 내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이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남죠.
AI의 헌법을 누가 만들 것인가?기업이 만들지, 국가가 만들지, 국제사회가 합의할지에 따라 AI가 따르는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던진 질문은 1787년 필라델피아에서 13개주의 대표들이 모여 완전히 새로운 헌법(AI의 OS)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했던 뜨거운 여름을 상상하게 합니다. 지금 우리 인류는 AI라는 신인류가 어떤 OS에서 놀게 할 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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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통 폭파인가 싶어서.... 공유할까 말까 했는데
님들만 아셈...
성수동에 개꿀카페가 하나 있음...
바로 라운지엑스x교보문고 성수 라는 곳임.
대부분 사람이 없음. (내가 갈 땐 항상 없었음)
무인카페로 운영되고 있고... 교보문고에서 책들을 비치해놨음.
그리고 좌석들을 공부/독서에 알맞게 배치해 둠. 자리는 얼마 안 됨.
나는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스마트폰이라는 요물이 생긴뒤로 도통 책을 못 읽는 병에 걸림.
집에 책을 사두면 정말 안 읽게 되더라...
그래서 오히려 책방에 가거나 이런 독서 카페에 가서 작정하고 자리 잡아야 완독이 가능해짐.
책 읽기 어려운 분들 읽고 싶은 책 들고 한번 가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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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사람을 사귀는 것에도 공감이 되는 것들이 있었는데...
늙으면 혼자 남거나 새로운 사람을 사귀거나 라는 말이었다..
찰리멍거가 99세이니까...
새로운 사람을 안 사겼으면 당연히 다 죽어서 자기 혼자 남았겠지...
결국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외로워진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였는데...
사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지속한다는 것은 굉장히 노력이 많이들고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나는 항상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만을 만났던 것 같다.
친구/ 연애 모두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는 노력과는 굉장히 친하지 못 한 면이 있는데...
이거 진짜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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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 워렌버핏/찰리멍거 관련 서적들은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음.
사실 찰리멍거는 지독한 숏충이가 아닌가 싶음.
지독한 숏충이가
"와 나같은 숏충이가 설득된다고? 풀베팅ㄱㄱ"
이런 느낌의 투자 방식 아닌가 싶음. 지독한 숏충이가 롱만 본다는 투자방식. ㅋㅋ
투자 외에도 소비나 절약 이런 곳에서도 공감되는 말이 많았는데..
그중 소비에 관해서는... 찰리멍거가 나는 지독한 사치를 지금까지 해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가 말하는 사치는 다름아닌 "자유"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있을 수 있는 자유를 평생 누리다 가는 지독한 사치.
나도 굉장히 동의를 하는 편임...
저런 자유를 못 누리는 상태로 사치품을 소비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행동 아닐까?? 오히려 진정한 사치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사치??
이에 더해서 나는 돈이라는 것은... 쓸 때보다 가지고 있을 때 힘이 더 크다고 생각함..
돈을 많이 들고만 있어도 누릴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금융사에서의 대접도 많이 달라지고...
잠재고객일 때 더 잘해주는 것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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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오면...
그냥 어떤 수를 쓰고 규칙을 바꿔서라도 지켜낸다는 믿음을 가지고 줍줍하는 것...
그것이 항상 자산의 폭발적 증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서울 부동산이 아주 좋은 예시인듯)
그래서 나도 그 기회를 잡고 싶어서 항상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오기를 내심 기다리는데...
양치기소년마냥 맨날 큰일났어요 하는 뉴스만 존나 나오고 늑대는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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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에 안 좋은 뉴스가 많으면 숏에 대한 유혹을 느끼기 쉬운데...
일반적으로 지금처럼 자산 가격이 잘 버티는데 내가 아는 일푼의 매크로 지식으로 숏을 치는 것은 별로 남는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 같은 경우는... ETH를 중심으로 보고 있는데..
ETH가 지금 그리고 있는 차트는 경험적으로 아랫방향으로 겁을 준 다음에 위로 가는 경우의 수가 많았다고 생각해서...
아직까진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중...
현재는 제대로 된 포지션이 없는데... 아랫방향으로 가는듯하다가 강하게 말아올리는 움직임이 나오면 따라붙어야지 하는 생각 정도 하고 있음.
국장의 경우는 삼전닉스만 보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현재 이렇다 할 포지션 없음.
그냥 동일 비중으로 하닉숏 삼전롱 잡은게 좀 있음.
아무리 봐도 삼성전자가 장기적 관점에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삼성전자 포지션은 좀 장기 포트폴리오로 모아가볼까 하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음.
미국 시장은.... 그냥 예~~ 전부터 잡고 있는 구글 장기 포지션이 있는데.... 이건 진짜 그냥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안 보게 되는 듯.... 내가 가지고 있단 것도 자주 까먹음 (적지 않은 비중임에도)
환 하락 + 구글 하락이 겹치면서 가끔 토탈 자산을 볼 때 이상하게 줄어들어 있으면 이놈이 범인임...
버핏형 우리 한 배 탄거맞지..?
아 버핏이야기를 하니... 오랜만에 오늘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음.
책방에가니 찰리멍거에 관한 신간이 있어서 찰리멍거 책을 읽고 워런버핏과 찰리 멍거 책도 읽었음.
두 책 다 같은 내용이 많이 반복됨.
개인적으로 그냥 워런버핏과 찰리멍거 « 이거 하나만 읽으면 될 것 같다고 느낌.
정말 한줄 한줄이 주옥같고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음.
한번도 안 읽어보셨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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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기존에 AI로 이미지 만들면서 불편하던 것들이 엄청나게 고쳐졌군요.... 진짜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어서 도태되어버렸다...
그 도태되는 느낌이 너무 무서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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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인장에서는 벌써부터 알트들의 강세가 비트를 뛰어넘었는데..
이전 싸이클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직전 싸이클에서는 비트 독주가 정말 두드러졌죠.
개인적으로는 이번 강세장 내내 비트가 별로 독자강세를 나타낼 것 같지 않다고 생각 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