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돈타쿠

돈타쿠

前往频道在 Telegram

📈 Telegram 频道 돈타쿠 的分析概览

频道 돈타쿠 (@dontak00)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3 692 名订阅者,在 加密货币 类别中位列第 8 000,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366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3 692 名订阅者。

根据 30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776,过去 24 小时变化为 1,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42.94%。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23.95%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5 879 次浏览,首日通常累积 3 279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33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1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加密货币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3 692
订阅者
+124 小时
+727
+77630
帖子存档
돈타쿠
13 689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돈타쿠
13 689
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보니... 이제 내가 메모리에 투자를 하던 안하던 나라의 명운을 메모리에 걸어버렸고 국가와 나와 내 자식들의 미래가 메모리에 걸린 것 같음. 메모리 화이팅!!!

돈타쿠
13 689
스트레티지 비싸게 산 비트 싸게 팔아서 다시 팔았던 주식 원상복구 시키는 창조 손해 뭐임??

돈타쿠
13 689
수급이라는게 진짜 정확하게 측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평소에 계속 감을 재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정도 뉴스에 이정도 반응이면 수급이 어느정도구나... 이걸 계속 인간 트래커가 되서 몸으로 느끼고 피부로 느끼는거... 이거 체화가 잘 되어있을 때일수록 돈 잘범...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돈타쿠
13 689
그래서 수급에 대해 생각할때 그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바닥을 잴때.... 가장 좋은 지표가 악재가 나와도 더 이상 가격이 안 떨구고 작은 호재에도 강하게 반응하면... 수급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봅니다 (팔 사람 다 팔았다...) 반대로 고점에서 호재가 나와도 별로 못 오르고 사소한 악재에도 존나 떨어지면 수급이 안 좋아진 시그널이죠....

돈타쿠
13 689
저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펀더멘탈 조상님이 와도 수급은 못 이긴다는 생각입니다. 나스닥이 오른것도 펀더멘탈로 설명하기보단... 계속 그 펀더멘탈을 자사주 소각과 배당이라는 실질 수급으로 바꾸어주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는 수 많은 주식이 있지만... 수급으로는 설명이 됩니다.

돈타쿠
13 689
- 펀더멘털 논리보다 차라리 이 수급논리가 요즘 변동성을 설명하는 좀더 와닿는 얘기인 건 맞는데, - 사실 이 수급논리 또한 다 맞지는 않음 - '수급 조상님'이 와도 펀더멘털은 못이김 - 나스닥은 어디서 무한정 돈이 공급되서 15년동안 오른게 아님

돈타쿠
13 689
바이낸스는 1인 1수영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체로 수영함
바이낸스는 1인 1수영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체로 수영함

돈타쿠
13 689
바이낸스에서 초대해줘서 간만에 여행을 왔습니다. 지난번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갔던 갈라랑 같은 형식이네요 머무는동안 내내 날씨가 구리구리한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에서 초대해줘서 간만에 여행을 왔습니다. 지난번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갔던 갈라랑 같은 형식이네요 머무는동안 내내 날씨가 구리구리한 것 같습니다

돈타쿠
13 689
요즘 해킹 존나 하는거 보니까 중국 ai 진짜 많이 발전했나봄

돈타쿠
13 689
Repost from AI MASTERS
막 2시간 전에 중국에서 공개된 정보들입니다. - 한번 생성에 30초 클립 생성 가능 - 기본 4K 해상도 - 50개 레퍼런스 생성 가능 - 영상에 나온 수정을 3D 어셋으로 수정 가능. 동시에 AI 저작권 상용화 플랫폼 공개 + 공식 라이선스 받은 다양한 IP 영화 저작권 공개 + 주윤발 영화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돈타쿠
13 689
이거 맨 앞자리에서 열심히 들었는데 오건영 단장님은 확실히 일타강사의 포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수들 라이브 직관 가고 이런걸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강연을 눈앞에서 보니 직관 가는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보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집중되더라구요

돈타쿠
13 689
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
+1
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균열이 가는 순간 그게 곧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된다는 얘기다. 가만 듣다 보니, 크립토의 모든 내러티브가 딱 이 구조로 짜여 있더라. 크게 올랐던 플젝들, 하리든 지캐시든 뭘 갖다 대도 전부 그럴싸하지 않은가? 크립토는 버블 그 잡채인가 싶더라. 2. 환율 환율은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고, 애초에 방송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성격의 주제가 아니라는 맥락이셨다. 정부가 직접 나서서 환율을 잡으려 할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짚으시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가격대에 들어오면 계속 때려 누르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끌며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지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코인하는 사람으로서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테더 단타 오지게 치겠네.' 정부가 환율을 잡겠다는 시그널이 보이는 구간에선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튈 거라고 본다. 3. 뉴노멀 앞으로 금리든 환율이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뉴노멀'이라 표현하셨다. 자꾸 과거를 들춰가며 어떤 패턴이 반복되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야말로 다가올 시장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정리하시더라. 점점 코인하기 빡센 시기가 닥쳐온다는 신호 같아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준비하신 자료는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는 도구일 뿐이고 참석자들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화법, 그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그리고 맨날 텔레그램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내 생각을 전하고 피드백까지 받으니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돈타쿠
13 689
이건 진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돈타쿠
13 689
photo content

돈타쿠
13 689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돈타쿠
13 689
스트레티지는 과거... 비트가 비쌀수록 자금 모집이 잘 되어 고점에 비트를 가장 많이 사는 구조여서 지적을 받았음. 실제로 오래전부터 비트를 사왔음에도 그 구조 때문에 평단이 구더기임. 근데 지금은 가장 쌀 때 비트를 팔아야만 하는 구조까지 합쳐진 모양세인듯. $Mstr은 비트 팔아서 이자를 32년 줄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렇게 비트가 바닥일 때 비트를 팔아서 이자를 주고... 비트가 비싸지면 다시 비트를 사들이는 최악의 구조를 가지고 있네 구조적으로 쌀때 팔고 비쌀 때 사는 구조 ㅎㄷㄷ

돈타쿠
13 689
마이크로소프트가 딥시크 도입을 검토한다는 기사. 위 팔란티어 CEO의 저격 어쩌구 유튜브도 그렇고 이 기사도 그렇고 결국 너무 높은 토큰 비용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진 않는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