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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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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돈타쿠

Channel 돈타쿠 (@dontak00)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4 347 subscribers, ranking 7 044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and 34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4 34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7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9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42.9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3.2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6 158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33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52.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DM : @dontakoo”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8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14 347
Subscribers
-1324 hours
+837 days
+9230 days
Posts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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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어도비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버전 떴네요 https://getartcraft.com/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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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딸이 해야 될 게임인데.....라는 생각을 하다가.... 정말 그 나이에 깨달아야 될 일들은 정작 그 나이에 깨달을 수 없다는 모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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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랜덤으로 태어나 다른사람으로 살아보기] 삶을 배정받고 그 사람으로 시뮬레이션 삶을 살아보는건데 중간 중간 굵직한 선택들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첫삶은 탄지니아의 카리우키씨로 살다가 70살에 당뇨로 죽었는데 뭔가 지금 삶에
[랜덤으로 태어나 다른사람으로 살아보기] 삶을 배정받고 그 사람으로 시뮬레이션 삶을 살아보는건데 중간 중간 굵직한 선택들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첫삶은 탄지니아의 카리우키씨로 살다가 70살에 당뇨로 죽었는데 뭔가 지금 삶에 감사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게임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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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강연 동아리를 했었음. 동아리에서는 매 주 2명이 강연 주제를 정해서 15분 짜리 강연을 하고 그 강연을 듣고 QNA와 토론을 하는 것으로 진행 되었는데..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음. 그 당시엔 다 똑같은 대학생이다보니... 강연 주제도 별 대단한 것이 없고... 나누는 지식의 깊이도 얕았음에도 재밌었는데... 지금의 나이에 이런 모임이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30대 후반은 자신이 일하는 영역에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는 시기고... 다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 왔을테니.. 강연 주제도 훨씬 다채로울 것 같기 때문임. 사실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떤 분야가 흥미로운지 잘 모르겠음. 나의 경험에 갇혀있어서 그런 것 같음. 그럴 때 완전 새로운 취미에 대해 누가 매력적인 15분 짜리 강연을 해준다면?? 굉장히 흥미로울듯. 그래서 이런 모임을 해보고 싶은데... 누가 만들어서 저 초대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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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공감되네요 저는 처음에 크립토가 너무 재밌었던게 크립토 특유의 문화 때문이었습니다. 크립토는 개발문화 + 스타트업문화 + 금융문화가 짬뽕된 독특한 모습을 보여줬었고... 저는 셋 다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크립토 세상에서 논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었죠. 이젠 그런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 크립토에서 돈이 되는 서비스는 결국 무엇인가를 사고파는 것을 중개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은 결국 맞아떨어졌고... 주식에서처럼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빠르게 느끼며 재는 재미도 없고... 그냥 오늘 얼마 벌었네만 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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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
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돈이 전부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지루하게 느껴질까? 섭스택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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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서 제미나이한테 어떤앱 켜서 무슨작업해줘~ 라는것이 작동함. 지금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듯. 저는 폴드8이고 제미나이 유료 쓰고 있음. 좌우지간 배달의민족 앱 켜서 xxx 시켜줘~ 하면 자기가 알아서 시켜주고.. 백그라
핸드폰에서 제미나이한테 어떤앱 켜서 무슨작업해줘~ 라는것이 작동함. 지금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듯. 저는 폴드8이고 제미나이 유료 쓰고 있음. 좌우지간 배달의민족 앱 켜서 xxx 시켜줘~ 하면 자기가 알아서 시켜주고.. 백그라운드에서 돌게할수도있고 내가 직접 하는거 구경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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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승장인 줄 알았지? 하고 이대로 다 빼버리는게 제일 논리적으로 타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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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조금 안 먹여 봤을 때 (금리 상황 진전) 즉시 다른 남편들보다 기운 존나 팔팔해지면서 몽둥이 드는지 힘을 보면 좀 더 확실해지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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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렇게 독 먹이는데도 멀쩡하면 둘 중 하나임. 갑자히 피토하면서 으악~ 하고 뒈지던가 살아남으면 갑자기 분노의 화신이 되서 몽둥이를 가져와서 나를 매우 후두려 팸. (안 뒤진 이유가있다 매우 강한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그때 빠르게 조강지처 모드로 (롱)치고 여보 내가 죽을 죄를 지었소... 살려주시오 지금부터 그저 여필종부하며 부창부수하고 비익연리 내조지공 거안제미 하겠소!!! 해야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 남편한테 믿음이 없어서 계속 오름 숏 치긴 할 것 같음. 글쓰는 와중에 기침조금하네 남편놈 상태 살펴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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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숏치고 지켜보는데 너무 잘 버팀 고금리 = 코인한테 독인데 굉장히 잘 버티는 중. 금 값도 박살나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논리도 끝이고.. 왜 잘 버티는지 잘 모르겠음. 남편한테 사망보험금(숏)들고 계속 복어 독 먹이는데 남편이 멀쩡하게 걸어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며 쫄리는 심정이 이런 심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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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와 니어의 상승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이 대중화 되고 KYC가 점점 필수적이 됨. 비트코인에 반드시 붙어 있던 어둠의 수요가 ZEC 같은 코인으로 옮겨갈 필요가 생김. 그러기 위해선 큰 유동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ZEC를 메이저로 만들고 싶은 세력들이 생겨남. 그리고 비트코인을 ZEC로 세탁할때 니어의 인텐트가 도움이 됨. 그래서 실제로 니어가 이부분을 밀고있고 성과도 있음. 이런 흐름하에서 ZEC와 니어가 오르고 있다. 이정도로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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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어떤 코인이 오르는 이유를 알고... 그 코인이 가지는 서사가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트위터도 보고... 많은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고 등등 노오력이 필요했다. 하지만 요즘엔 그냥 AI 한테... 니어 왜오르는거임? 그 서사가 단순 마케팅임? 아니면 실질적인 의미가 어느정도있음? 이런식으로 딸깍만해도 어지간한 리서처들의 글을 찾아보고 읽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1년전의 AI랑 비교해보면... 진짜 말이 안되는 변화인데.. 이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 1년 뒤는? 3개월 후는?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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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면서... 생산자 입장에서 진짜 개좆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걍 모두가 생산자가 되는 세상이 되버린 것임. 1. 내가 웹툰작가였는데... 이제 누구나 딸깍으로 만화를 만듦. 2. 내가 만든 혹은 제공하던 서비스를 쓰던 사람들은 딸깍 직접 만들어서 써버림. 이런식이 되는 거지... 얼마전엔 트위터에서 아스트라로 포토샵과 똑같은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는 영상을 보기도 했음. 이런식으로 구매자는 더 적어지는데... 생산자는 더 많아지는 아주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그럼 소비는 그만큼 줄어들까? 주거비나 식비 따위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영역이 아님. 진짜 새로 무엇인가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너무 어려워지고 생활은 유지하기 힘든데... AI로 인해서 즐길 콘텐츠는 쏟아져서... 그냥 뭔 노력이냐..게임/영상/툰이나 보자 하기 딱 좋은 사회가 그려짐. 사실 AI전에도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를 것 같음. 디스토피아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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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처음 카톡방을 만들고 사람들과 떠들며 놀 때 제 포지션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포지션을 청산할 때 프로핏/로스를 자주 스샷을 찍어 공유하곤 했었는데... (관종으로서 이런 행위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를 따라하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계속 포지션을 공개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어느순간부터 그런 것을 안하게 되었는데... 뭔가 최근에 텔레에서 숏인것 같다 롱인 것 같다 약간 의견을 개진 했더니.. 뭔가 이걸 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지 뭔가 알려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ㅋㅋ 특히 맞을 땐 상관없는데... 틀리는 느낌이 들 땐 뭐 내가 손절을 했으면 했다 말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갑자기 작은 단서로도 확확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틸트가 와서 말이 안되는 병신 매매도 자주 하는 편 입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워뇨띠의 매매기록을 돌려보는 것을 보고 저는 제 매매기록을 AI로 분석해 보았는데... 저 스스로 어느정도 느끼고 있던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좌우지간.. 저는 텔레에 롱인 것 같다는 글을 쓰고도 금세 숏을 잡고 있기도하고... 숏이라고 했다가도 롱만 치고 있기도 하니 제 글은 재미로만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방금도 비트 숏치기 직전까지는 솔라나 롱으로 바꿔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솔라나 상대강도가 하락내내 강했음) 뭔가 의무감을 느낀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롱숏 같은 방향성 글은 텔레에 좀 적게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니 또 그거 안쓰면 걍 맨날 잡소리만 쓸텐데 무슨 재미냐 싶어서 이렇게 제 롱/숏 의견을 재미로만 보시라는 글을 한번 남깁니다... ㅋㅋ

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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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었는데... 비트가 약하다는 것..... 흑흑

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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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숏으로 갈아타서 복구 완료... 이번 시즌은 비트가 제일 병신이고 숏은 비트로 쳐야된다는 귀한 레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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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숏으로 갈아타서 복구 완료... 이번 시즌은 비트가 제일 병신이고 숏은 비트로 쳐야된다는 귀한 레슨을 얻었다....

돈타쿠
14 347
니들은 숏치지마라..... 손절 완
니들은 숏치지마라..... 손절 완

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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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면 바로 사볼듯... 한번 더 속아본다
출시하면 바로 사볼듯... 한번 더 속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