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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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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번째일까?
나는 몇번째일까?

일봉이 매우매우 좋지않음

생각 끄적이기 금일 주주환원 발표를 기대했던 입장에서 오늘의 자리는 꽤나 중요했던 자리라고 생각함 (돌파할지 박스권에 머물지 시장이 고민하던 자리) 선진짱님이나 여러 구루분들의 의견도 좋지만 나는 시장이 역추세 시장에 진입했다 or 바닥 테스트를 더 해야한다는 관점으로 시장을 대하는게 지금으로선 더 유리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수익 줄 때 단타로 조금씩 먹으며 주도주의 등장을 기다리는 중.. (이미 미국의 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상대강도나 차트가 빈약함) 향후 매크로나 다양한 요소들을 봤을 때 8월이 그나마 맘 편히 반등을 보기에 좋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당장 내일은 조정이 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고 온다면 박스권을 설정하여 보수적으로 매매해야할 듯 어려운 시장이므로 본인만의 뷰가 없다면 베팅을 반드시 깊게 고민해야함

KB증권_김민규_KB_8월_주식전략_조바심이_나겠지만_신발끈은_묶어야죠.pdf4.66 MB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고점 대비 낙폭은 약 -39%. 과거 -30% 이상의 대규모 낙폭 이후 코스피 수익률 중앙값은 3M +16% 6M +43% 12M +59% 현재 코스피 예상 P/E 4.85배, 향후 EPS 성장률은 약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고점 대비 낙폭은 약 -39%. 과거 -30% 이상의 대규모 낙폭 이후 코스피 수익률 중앙값은 3M +16% 6M +43% 12M +59% 현재 코스피 예상 P/E 4.85배, 향후 EPS 성장률은 약 92%

Repost from tradfi_kr
*시타델, 시스추에이셔널 에워런스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 인수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Situational Awareness posted big losses in recent weeks from declines in AI infrastructure investments like SK Hy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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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관련 이래저래 계속 문의가 와서 공지드립니다. 1. 추가 입장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2. 연말까지 500명 이하로 축소하는게 목표입니다 3. 주기적으로 봇을 통해 자동으로 채팅량적은 분들은 정리하고 있습니다. 재입장은 없습니다. 4. 채팅방에서는 디테일한 투자 이야기를 많이합니다.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파트가 명확하고 활동을 많이 하실분만 따로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금일 오랜만에 비중 있게 베팅함 2. V자 반등은 기대하지 않음 주봉 갭락맞은거 절반 매꿔주면 다행 3. 이번주에 퇴학당한 지인들이 생김. 시장이 시장으로서 기능을 못함에도 시장에 정상적 벨류를 기대한것이 7월에 큰 손실을 본 그분들의 패착 아니었을까 싶음. 4. 누군가가 흘린 시뻘건 피로 시장은 붉은색 양봉을 만듬..시장은 차갑다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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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SURY 30-YEAR YIELD TOPS 5.20% FOR THE FIRST TIME SINCE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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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 대규모 순매도는 공포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반등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음. 7월 29일도 과거 공포 심리 구간과 유사한 위치. 2. 닷컴버블·9.11·금융위기·팬데믹 사례 모두 극단적 공포 구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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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 대규모 순매도는 공포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반등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음. 7월 29일도 과거 공포 심리 구간과 유사한 위치. 2. 닷컴버블·9.11·금융위기·팬데믹 사례 모두 극단적 공포 구간 이후 추세적 회복이 나타남. 개인 수급은 시장 심리의 역지표 역할을 하는 경향. 3. 현재는 개인의 공포 심리가 극단으로 치우친 반면 탐욕 심리는 상당 부분 해소. 과거 사례와 비교하면 비관이 과도한 구간으로 해석. #이그전 #공포

개미투자자도 개미투자자인데 원칙 어겨가면서까지 국장 비중 늘림 연기금 얼마 날린거지..?

Bank of England investigates Asian equity exposure at prime brokers - FT (@BreakingMarket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