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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벌금 대신 노역 갔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단 석방 지하철 시위 중 역사 바닥에 장애인 권리와 관련된 스티커를 부착해 벌금형을 선고받고 노역을 위해 구치소에 들어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달주·박경석 상임공동
🚨[속보] 벌금 대신 노역 갔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단 석방 지하철 시위 중 역사 바닥에 장애인 권리와 관련된 스티커를 부착해 벌금형을 선고받고 노역을 위해 구치소에 들어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달주·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석방됐습니다.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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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중복·와상·탈시설장애인 이원재님이 누운 자리에서 보고, 보여준 세계 - 故 이원재 1주기에 부쳐 / 박주석 탈시설 후 지원주택 서대문하우스에서 살다 지난해 9월 24일 세상을 떠난 故이원재 님의 1주기를 앞두고, 박주석
중증중복·와상·탈시설장애인 이원재님이 누운 자리에서 보고, 보여준 세계 - 故 이원재 1주기에 부쳐 / 박주석 탈시설 후 지원주택 서대문하우스에서 살다 지난해 9월 24일 세상을 떠난 故이원재 님의 1주기를 앞두고, 박주석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정책위원장이 보내온 글입니다. “서서 내려다보는 자리에서는 그가 올려다보던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 그 자리에 누워야 하얀 천장과 형광등이 보이고, 그가 “내가 고른 것들”이라 부른 눈높이의 태블릿이 보이고, 계절을 등진 창가의 침대가 보인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야 병원이 내려다보며 긋는 선도 보인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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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시설에서 죽은 장애인들, 장관 자택으로 장례 행진… “더 이상 죽이지 말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장애인들은 자신의 집이 아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택으로 향했습니다. 그들의 손에는 시설의 학대와+1
📷 [현장] 시설에서 죽은 장애인들, 장관 자택으로 장례 행진… “더 이상 죽이지 말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장애인들은 자신의 집이 아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택으로 향했습니다. 그들의 손에는 시설의 학대와 방치 속에서 세상을 떠난 장애인들의 영정사진이 들려 있었습니다. 영정 속 얼굴은 비어 있었습니다. 비어 있는 얼굴은, 아직 이름 붙지 못한 수많은 죽음을 담고 있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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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3회 중구장애인인권영화제 열린다 오는 30일 서울 초동 서울영화센터에서 3회 중구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준비한 이번 영화제는, 지난 5월 열린 제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슬로건 ‘해
🎥30일, 3회 중구장애인인권영화제 열린다 오는 30일 서울 초동 서울영화센터에서 3회 중구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준비한 이번 영화제는, 지난 5월 열린 제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의 슬로건  ‘해보기 전까지 모르는 거잖아’를 그대로 이어받아 진행하는 마을영화제이다.  이번 영화제는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김기영의 조각들』, 『두 분의 결혼을 (안)축하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함께 먹자 밥』등  총 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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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신청주의’가 문제?…“발굴해도 지원 못 하는 제도부터 바꿔야” 정부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보장급여 ‘직권신청’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복지사각지대, ‘신청주의’가 문제?…“발굴해도 지원 못 하는 제도부터 바꿔야” 정부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보장급여 ‘직권신청’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발굴된 위기가구 137만 명 가운데 기초생활보장제도로 연결된 사람은 4.3%에 불과했습니다. 시민사회는 “발굴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모순”을 지적하며, 신청 방식이 아니라 신청해도 지원받지 못하는 제도부터 바꿔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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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 서울역에서 ‘추석 농성’…“장애인 권리 위해 국회가 역할 해야” 추석을 맞아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로 붐비는 서울역. 기차를 타기 위해 분주한 시민들 사이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들은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
📝장애인들, 서울역에서 ‘추석 농성’…“장애인 권리 위해 국회가 역할 해야” 추석을 맞아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로 붐비는 서울역. 기차를 타기 위해 분주한 시민들 사이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들은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농성을 택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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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일본 생활보호 당사자들이 만들어온 권리 / 이경희 2026 아시아 빈민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각국의 빈곤 당사자 운동을 살펴보는 기획연재를 시작합니다. “권리는 싸우는 자의 손에 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일본 생활보호 당사자들이 만들어온 권리 / 이경희 2026 아시아 빈민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각국의 빈곤 당사자 운동을 살펴보는 기획연재를 시작합니다. “권리는 싸우는 자의 손에 있다.” 1957년 아사히 시게루의 ‘인간재판’에서 1천 명이 원고가 된 ‘생명의 보루’ 소송까지. 일본의 생활보호 당사자들은 국가가 정한 ‘최저생활’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말은 25년 전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시작한 최옥란의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는 10월, 가난에 맞서 권리를 만들어온 한국과 일본의 빈곤 당사자들이 서울에서 만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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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자 반대’에 멈춘 한길마을 자립조사… 시설폐쇄 뒤 계획 없는 안성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 ‘한길마을’의 시설폐쇄가 연말로 예정됐지만, 남겨진 거주인들의 지역사회 자립조사는 아직 시작조차 못 했습니다.
📝 ‘보호자 반대’에 멈춘 한길마을 자립조사… 시설폐쇄 뒤 계획 없는 안성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 ‘한길마을’의 시설폐쇄가 연말로 예정됐지만, 남겨진 거주인들의 지역사회 자립조사는 아직 시작조차 못 했습니다. 보호자 반대가 이유입니다. 시설폐쇄를 앞두고도 지자체가 자립조사조차 하지 않는 상황. 경기 장애인들이 다시 안성시청을 찾아 탈시설·자립지원을 촉구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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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 못 타는 ‘무장애 관광차량’ 지적에…수원시 “개선하겠다” 수원시가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비판을 수용해 수원행차의 전동휠체어 탑승을 위한 개선 작업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전동휠체어 못 타는 ‘무장애 관광차량’ 지적에…수원시 “개선하겠다” 수원시가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비판을 수용해 수원행차의 전동휠체어 탑승을 위한 개선 작업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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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판결 기다리는 장애인 시외버스 탈 권리…“인권위가 나서야” 장애인권단체들은 독립성을 가진 인권전담기구이자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조사·권고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의 시외고속버스 탈 권리를 위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재판소 판결 기다리는 장애인 시외버스 탈 권리…“인권위가 나서야” 장애인권단체들은 독립성을 가진 인권전담기구이자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조사·권고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의 시외고속버스 탈 권리를 위해 헌법재판소에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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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과 다른 시험 보는 발달장애인들…“임시로라도 지금 차별 막아 달라” 발달장애학생들의 시험지에는 정작 배운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발달장애학생들은 분명 개별화교육을 받았지만, 시험을 볼 때는 비장애학생들과 같은 시험
📝배운 것과 다른 시험 보는 발달장애인들…“임시로라도 지금 차별 막아 달라” 발달장애학생들의 시험지에는 정작 배운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발달장애학생들은 분명 개별화교육을 받았지만, 시험을 볼 때는 비장애학생들과 같은 시험지로 평가받아야 했습니다. 이에 발달장애학생들의 부모들과 장애인단체는 당장 앞두고 있는 2학기 시험과 수행평가에서 발달장애학생들이 또다시 차별을 당하지 않도록 법원이 ‘임시조치’를 내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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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금 5120만 원 대신 감옥 택한 장애인들 “우리의 투쟁은 정당하다” 벌금 대신 감옥을 택했습니다. 권달주·박경석 전장연 대표가 장애인권운동을 이유로 부과된 벌금을 내지 않고 오늘 서울구치소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권운
📝 벌금 5120만 원 대신 감옥 택한 장애인들 “우리의 투쟁은 정당하다” 벌금 대신 감옥을 택했습니다. 권달주·박경석 전장연 대표가 장애인권운동을 이유로 부과된 벌금을 내지 않고 오늘 서울구치소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권운동 활동가 47명에게 쌓인 누적 벌금은 5,120만 원.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행동을 이유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11억 6,800만 원에 이릅니다. 두 대표는 동료들의 배웅을 받으며 구치소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장애인권운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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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법’ 이미 주거지원제도가 있는데 왜 새로운 법이 필요할까요? 임대주택은 충분히 공급되고 있을까요?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국토교통부 훈령에 근거해
📝궁금해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법’ 이미 주거지원제도가 있는데 왜 새로운 법이 필요할까요? 임대주택은 충분히 공급되고 있을까요?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국토교통부 훈령에 근거해 운영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의 한계와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법」이 제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여섯 가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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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리스 ‘몰래 촬영’에 ‘혐오 낙인’한 채널A…피해자, 방심위에 심의 신청 채널A 보도에 등장한 홈리스 당사자와 홈리스행동이 채널A의 취재 방식과 보도 내용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채널A는
📝 홈리스 ‘몰래 촬영’에 ‘혐오 낙인’한 채널A…피해자, 방심위에 심의 신청 채널A 보도에 등장한 홈리스 당사자와 홈리스행동이 채널A의 취재 방식과 보도 내용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채널A는 기자 신분과 취재 목적을 밝히지 않은 채 인천공항에서 생활하던 홈리스를 촬영하고, 이들을 ‘무법자’이자 공항 이용객에게 민폐를 끼치는 집단으로 묘사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인 측은 이러한 보도가 홈리스 혐오를 확산하고 실제 퇴거 압박을 강화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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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삭제’하겠다…주지사들 집단 반발 미 연방정부가 옴스테드 판결이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해석한데 이어 텍사스 등 주 정부들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미 법무부,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 ‘삭제’하겠다…주지사들 집단 반발 미 연방정부가 옴스테드 판결이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해석한데 이어 텍사스 등 주 정부들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 권리를 명시한 「재활법」 제504조 시행규칙을 수정하겠다고 합의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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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와 치료의 이름으로 빼앗긴 권리 이한결 칼럼 <제정신으로 살아남기> 세 번째 글입니다. “치료받을 권리만 있다면 그것은 언제든 치료받을 의무이자 강제가 된다. 필요한 지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회의 방
📝보호와 치료의 이름으로 빼앗긴 권리 이한결 칼럼 <제정신으로 살아남기> 세 번째 글입니다. “치료받을 권리만 있다면 그것은 언제든 치료받을 의무이자 강제가 된다. 필요한 지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회의 방치가 된다. 이제 우리는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서 위험과 실패 속에서도 자기 삶을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 치료는 감금이 될 수 없고, 보호는 자유 박탈이 될 수 없다. 우리는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지원을 요구한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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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나눠 먹었다고 특수절도…발달장애인 사법접근권 보장 위한 법안 발의 중증 발달장애인 두 명이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것에 대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았음에도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한 경
📝 아이스크림 나눠 먹었다고 특수절도…발달장애인 사법접근권 보장 위한 법안 발의 중증 발달장애인 두 명이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것에 대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았음에도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한 경찰과 검찰.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두 사람 모두 진술조력인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발달장애인 전담사법경찰관도 한 명에게만 배치됐습니다. 장애특성을 고려한 충분한 조력 없이 조사가 이뤄지면서 방어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이 같은 사건이 부산에서만 일어나라는 법이 없다는 우려 속에 발달장애인의 사법접근권 보장을 위한 법 개정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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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예산으로 장애인 일자리?… 청년들 직접 나서 “오세훈, 갈라치기 중단하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이 청년 AI 예산 삭감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을 결부하며, 마치 청년 예산을 삭감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돌
📢 청년 예산으로 장애인 일자리?… 청년들 직접 나서 “오세훈, 갈라치기 중단하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이 청년 AI 예산 삭감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을 결부하며, 마치 청년 예산을 삭감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돌린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장애인과 청년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장애인을 갈라치기하는 왜곡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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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시위’ 항소심 기각한 사법부…전장연 “투쟁 멈추지 않을 것” 출근길 지하철 시위에 참여했다가 전차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애린, 한명희 활동가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이에 따라
🚇‘출근길 지하철 시위’ 항소심 기각한 사법부…전장연 “투쟁 멈추지 않을 것” 출근길 지하철 시위에 참여했다가 전차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애린, 한명희 활동가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활동가에게 징역형과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이 유지됐습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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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아시아 반빈곤운동 활동가들 모인다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하는 반빈곤운동 활동가들이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서울에 모입니다. 이들은 각 나라의 빈곤 현실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국제적
🌏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아시아 반빈곤운동 활동가들 모인다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하는 반빈곤운동 활동가들이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서울에 모입니다. 이들은 각 나라의 빈곤 현실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국제적 연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중요한 회동에는 ‘아시아빈민대회’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아시아빈민대회에는 누가 참여할까요? 그리고 어떻게 준비되고 있을까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요? 비마이너는 아시아빈민대회조직위원회 인터뷰를 시작으로 여러 나라의 반빈곤운동 쟁점과 활동을 소개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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