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Sajah의 투자 노트

Sajah의 투자 노트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نمایش بیشتر
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1 198
مشترکین
+124 ساعت
+567 روز
+279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CIBR 사이버시큐리티 ETF 차트 기술주 중에 가장 견고한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섹터중 하나임. cup and handle 패턴 만드는 것 같고 이번주에 미국 기술주들 무너질때 50일선을 지키며 견고하게 잘 버텨주면서 위로
CIBR 사이버시큐리티 ETF 차트 기술주 중에 가장 견고한 흐름을 만들고 있는 섹터중 하나임. cup and handle 패턴 만드는 것 같고 이번주에 미국 기술주들 무너질때 50일선을 지키며 견고하게 잘 버텨주면서 위로 가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미국 트레이더 큰형님인 Mike Webster가 좋아하심. 수요일날 쭉 빠질때 잘 버팀. RS97

✅ EWY 7월 순유입 역대 최고 경신 7월 13일 월요일 포함한 한 주는 "주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유입이었구요 7월 30일 목요일 데이터까지 포함한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유입 달성했네요 출처: https://w
✅ EWY 7월 순유입 역대 최고 경신 7월 13일 월요일 포함한 한 주는 "주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유입이었구요 7월 30일 목요일 데이터까지 포함한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유입 달성했네요 출처: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stock&sort_index=pop&order_type=desc&document_srl=10160847399&listStyle=webzine

Citi) 한국 경제: 코스피에 우호적인 자금 흐름 모멘텀 (2026.7.31) Citi는 코스피에서 저가 매수(buy-on-dip) 자금 유입의 뚜렷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7월 31일 하루
Citi) 한국 경제: 코스피에 우호적인 자금 흐름 모멘텀 (2026.7.31) Citi는 코스피에서 저가 매수(buy-on-dip) 자금 유입의 뚜렷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7월 31일 하루에만 약 7.2조원 규모의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일 순매수 기록이 될 전망입니다. 외국인의 월간 코스피 순매도 규모는 7월 -9.8조원으로 크게 완화되었는데, 이는 6월 -48.4조원, 5월 -44.5조원과 비교하면 현저히 축소된 수치입니다. 그간의 코스피 조정은 주로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매도에 의해 주도되어 왔으며, 7월 중순 이후 코스피 시장과 해외 코스피 관련 패시브 ETF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7월 31일 시행된 규제 강화로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이 제한되어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원회(FSC)는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접근 규제를 강화했으며, 최소 예탁금 요건이 기존 1,000만원(주식과 현금 혼합)에서 3,000만원(현금만 인정)으로 상향되었습니다. 16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시가총액은 크게 감소했고,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규제 강화 이후 주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은 월평균 대비 약 50%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연금(NPS)의 리밸런싱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기금은 7월 코스피 주식을 1.0조원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6월 -2.4조원, 5월 -2.2조원에서 순매수로 전환된 것입니다. Citi는 코스피가 올해 9,000~10,000 수준을 상회할 경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점진적으로 재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iti 추정에 따르면 코스피 6,500 수준에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은 24.2%까지 하락했으며(5월 29.4% 대비), 국민연금의 급격한 리밸런싱에 대한 대중적 반발 가능성을 고려할 때 국내 주식 비중확대(overweight)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에 최대 28.8% 또는 그 이상의 배분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Citi의 견해입니다. Citi 주식 리서치팀은 견조한 메모리 섹터 펀더멘털과 역사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 강력한 순풍에 힘입어 코스피 목표치 10,000을 유지합니다. 자본 흐름발 역풍은 계속 완화되는 반면,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시장 친화적 정책 조합에서 비롯되는 순풍은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필요시 금융당국이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와 같은 형태의 유동성 풋(liquidity put)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성: Jin-Wook Kim, Citi Research, 2026년 7월 31일) *주의. 두개 다른 팀에서 글쓴거니까 왜 몇시간 마다 말 바꾸냐고 헛소리하지 마세요.

다들 초과 이익 공유하고 호남 반도체 팹 짓자고 들떠 있는데 한국도 대미 투자를 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삼성전자가 80년대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85년 플라자 합의로 엔화가치가 급상승했고 86년에 미일 반도체 협정으로 일본 전자 제품 기업들이 주춤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이 있습니다.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 삼성전자가 자리잡고 성장한 것이죠. 시간은 흘러 2026년에는 미국 빅테크가 램을 비싸게 사줘서 전자와 닉스가 돈을 번 것인데 미국에 상당부분 다시 투자하지 않으면 플라자합의와 미일 반도체 협정 같은 일이 또 다시 반복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선례를 잘 보고 우리 정부도 미국 정부와 함께 어느정도의 원화 강세를 유도하고 반도체로 번 돈을 미국에 재투자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더불어 미 달러 조달을 일본처럼 하는 방법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생각지도 않게 원화가 1400원대에서 더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겠네요.그러면 수출 기업들 이익은 좀 더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뭐 최소 2-3분기 뒤의 일이겠죠.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248844621

로이터 기사에 일본 재무성은 시장 유동성 문제에 대응할 다양한 수단을 갖고 있고, 연준의 FIMA 레포 이용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장 안정화를 위해 도입된 FIMA 레포 제도는 일본이 미국 국채를 직접 매각하지 않고도 달러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 도쿄의 시장 개입에 대한 자금 부담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FIMA 레포를 이용하면 대충 이렇게 한다고 하네요. 일본이 엔화를 방어하려면 달러를 팔아야 함 → 달러를 마련하려고 미 국채를 대량 매각하면 미국 금리가 오를 수 있음 → 일본이 뉴욕 연은에 보관 중인 미 국채를 연준에 일시적으로 넘김 →연준이 일본에 달러 현금을 지급 →일본은 받은 달러를 외환시장에서 매도 →일본은 엔화를 매수해 엔화 가치를 방어 →만기 때 일본이 원금과 이자를 연준에 상환 →일본은 미 국채를 다시 돌려받음 → 미 국채 공개시장 매각을 피함 → 미국 금리 상승 부작용을 줄임 단, 만기가 하루 또는 7일인 단기 수단이므로, 이것만으로 수개월에 걸친 대규모 환율 방어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개입 직후의 대규모 달러 수요를 임시로 충당하고, 기존의 레포를 갚으면서 새로운 레포를 실행해서 단기 대출을 계속 갱신하거나 (여전히 장기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음), 따라서 이후 외환보유액의 만기 도래 자금이나 점진적 자산 매각으로 상환의 가능성이 높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treasury-undertakes-intervention-yen-market-ft-reports-2026-08-01/?utm_source=chatgpt.com

어제 미국 내각회의때 다 보세요~ 찍어가세요~ 하고 친절히 메모까지 해준 베센트형
어제 미국 내각회의때 다 보세요~ 찍어가세요~ 하고 친절히 메모까지 해준 베센트형

저게 일본이 작년에 약속한 대미 투자를 하려는데 엔화가치가 너무 떨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일본이 어쩔 수 없이 자기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매도하면서 달러를 조달해야 되니 금리가 오르고 난리가 날 것인데 이것을 피하려고 베센트는 재무부가 보유한 유로를 매도해서 엔화가치를 상승을 유도하면서 일본이 미국채를 매도해 미국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일을 막기 위해서 일본이 보유한 미국채를 매도하지 않고 연준에 미 국채를 담보로 넘기고 연준에서 달러를 레포처럼 빌려오는 형식을 허락해줘서 미국채 매도 없이 달러 자금을 조달하고 일본에게 미국은행들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서 미국 은행들로부터 일본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달러로 대출하고 일본 정부나 은행들이 보증을 서는 형태를 취하고 더 필요한 자금은 일본이 국내에서 저렴하게 조달해서 엔화 강세가 이뤄지면 일본의 부담이 덜해지니 미국 투자 비용이 사실상 줄어들게 된다는 베센트형의 큰 그림일 수도 있다는 썰도 있네요.

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치려면 달러만 팔 필요가 없고, 재무부(ESF)가 보유한 유로를 팔아 엔을 사면 화력이 커짐. -이것의 수혜자는 미국이 아닌 일본임. 엔을 떠받치는(=일본을 돕는)것. 미국이 자기 유로·달러를 팔아 일본 통화를 산것. -미국의 엔 지원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인데 미국의 동의(greenlight) 없이는 애초에 성립 안 되는 것. -착수는 일본이 했고 미국이 백업한 구도임. "미국이 주도"라기보다 일본이 요청·착수, 미국이 승인·가세임. 기사 제목부터 "Japan steps in, then US Treasury intervenes". -달러-엔만 방어하면, 유로-엔에서 엔 매도가 계속될 때 차익거래로 그 압력이 달러-엔으로 되돌아옴. -재정환율 구조상 USD/JPY, EUR/USD, EUR/JPY 셋이 묶여 있어서, 유로-엔에서 엔이 계속 팔리면 달러-엔 방어선도 도로 뚫리기 때문임. -미국이 엔을 사는 재원으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판 게 포인트인데 엔 실효환율 전반을 밀어올림(유로-엔에서 직접 엔고 유도) 미국은 달러 유동성엔 손 안 대고 유로 포지션만 소진. -일본의 순종이 아닌 미국이 자국의 필요나 글로벌 통화 질서 안정을 위해 일본을 '공조'의 형태로 컨트롤하며 판을 주도한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헷지펀드들의 원유 롱 배팅 포지션이 늘어나는중
헷지펀드들의 원유 롱 배팅 포지션이 늘어나는중

🌎7/31 금요일 미국 시장 시황정리 ✅ 시장 환경 분석 및 주요 지수 점검 • S&P 500 : 최근 변동성이 컸으나 주간 기준 긍정적 마감. 50일 이동평균선과 21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며 의미 있는 반등 시도 중. 바닥권에서 지지력을 확인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낮춤. • 나스닥 종합지수 : S&P 500 대비 상대적으로 약세이나 이틀 연속 상승하며 바닥 다지기 중. 나스닥 종합지수에는 성장주와 AI 관련주가 집중되어 있어 시장의 향방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 가능 • 나스닥 100 : 나스닥 종합지수보다 다소 약한 흐름을 보임. 지수의 기술적 위치와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중요. • 다우존스 : 50일 이동평균선에서 반등 성공.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반영. • 러셀 2000: 50일 이동평균선 하단에서 마감하며 상대적 부진. 중소형주의 흐름을 통해 시장의 폭을 확인 가능. • RSP (S&P 500 동일가중 ETF) :21일선과 50일선 사이의 간격이 유지되며 견고한 상승 추세 확인. 시장의 평균적인 대형주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 EQAL (1,000개 종목 ETF) : RSP보다 광범위한 시장을 보여주며, 대형주 대비 다소 느린 상승세를 보임. ✅ 시장 대응 및 매매 전략 ➡️ 추세 전환 체크리스트 (Trend Change Checklist) • 1단계: 이동평균선(21일, 50일 등) 위로 종가 회복. • 2단계: 저점이 이동평균선 위에서 형성되고 종가가 상승. • 3단계: 3일 연속 저점이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하고 종가가 상승 마감. 이를 통해 추세 전환의 초기 신호 포착. ➡️ 팔로스루 데이(Follow-through Day) 관점 • 시장의 바닥 확인을 위한 필수 기법. 바닥 확인 후 4일차 이후 강한 상승세가 나타나는지 관찰. 현재 나스닥 지수 기준으로 이 신호를 기다리는 중. ➡️ 1998년 시장 사례 연구 • 과거 롱텀 캐피탈(LTCM) 사태와 같은 위기 시 Fed의 개입이 시장 반등의 기점이 된 사례 분석. 과거 LTCM 사태 당시에도 위기 이후 즉각적인 반등이 아닌, 한 차례 추가적인 하락이 발생했듯 시장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음. •현재도 헤지펀드, ETF, 옵션이 얽힌 복잡한 환경 속에서 특정 주체가 무너질 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tail wagging the dog)' 식의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이 나올 수 있음. •현재의 시장 또한 불확실성이 있기에 감정적 대응이나 개인적인 의견보다는 시장이 보여주는 데이터와 추세 지표(체크리스트 등)에 따라 실시간으로 기대를 수정하고 대응하는 유연함이 필수적임. ✅ 주요 종목 분석 • 샌디스크 (SanDisk) : AI 관련주이자 시장 주도주의 전형. 최근 고점을 형성하고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하며 하락 전환. 기술적 분석상 주도주가 꺾일 때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 • 마이크론 (Micron) : 샌디스크 대비 상대적 강세 유지. RS(상대강도) 선이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해 있어 기술적 관점에서 여전히 주목할 만함. • 알파벳 (Alphabet, 구글) : 실적 발표 후 큰 폭의 갭 하락을 보였으나, 기술적 매수 전략 유효. 저점 대비 5~10% 상승 시 매수 고려. 탄탄한 펀더멘털과 최근 주가 회복세 주목. • 아마존 (Amazon) : 실적 발표 후 15% 이상 급등. 트리플 디지트(세 자릿수) 이익 성장과 20%의 매출 성장률 기록. 주도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장 전체의 반등을 이끄는 지표.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owdStrike) : 보안 섹터 대장주. 5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반등 성공. 상대강도 선이 우상향하고 있어 기술적으로 긍정적. 다만 단독 매수보다는 보안 관련 ETF(CIBR, HACK)와 병행 전략 추천. ✅ 섹터 및 기타 지표 • CIBR (사이버 보안 ETF) : 기술 성장주 중 가장 견고한 흐름을 보이는 섹터. 하락장에서도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모습. 대장주 개별 매매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적합. • 결론 : 시장은 bifurcated(이분화)된 상태임. AI 관련주는 기술적 확인(팔로스루 데이)이 필요하고, 그 외 섹터는 이미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음. 종목마다 선별적 종목 접근이 중요. #IBD

정신 차리고 보니 유가도 만만치 않음.
정신 차리고 보니 유가도 만만치 않음.

정신 차리고 보니 금리가 이렇게 올라 있어요.
정신 차리고 보니 금리가 이렇게 올라 있어요.

Repost from 선수촌
도쿄닉스 근황 Y46,500 (상한가) —» Y40,600 (장종료&실발 직후 -13%) —» Y49,260 (컨콜 후에 거기서 +21%)
도쿄닉스 근황 Y46,500 (상한가) —» Y40,600 (장종료&실발 직후 -13%) —» Y49,260 (컨콜 후에 거기서 +21%)

구닥다리라고 생각되던 HDD 산업에서 뒤에서 미친듯이 추격중인 중국회사는 없습니다. 왜일까요? 이 내용이 꽤나 재밌습니다. 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318235661

일루미나 (ILMN) 재밌는 회사라서 메모해 봅니다. - 유전체(DNA) 시퀀싱 장비·소모품 글로벌 1위 기업, 본사 샌디에이고,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시장 사실상 표준임. - 연구·임상·응용 시장에 장비와 소모품을
일루미나 (ILMN) 재밌는 회사라서 메모해 봅니다. - 유전체(DNA) 시퀀싱 장비·소모품 글로벌 1위 기업, 본사 샌디에이고,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시장 사실상 표준임. - 연구·임상·응용 시장에 장비와 소모품을 공급하는 구조임. - 2024년 문제 자회사 GRAIL을 분사·정리하며 본업 집중 → 2025~26년 실적 반등 국면임. - 연초 대비 +40%대, 최근 1년 +90%대 급등, 52주 신고가 - 소모품 매출의 65%가 임상(clinical)에서 발생, 美·캐나다 임상 성장률 +20%대로 성장 중. - NovaSeq X 전환 가속 → 소모품(고마진 반복매출) 확대가 기대됨.

Repost from 루팡
키옥시아(Kioxia) 1. AI 수요에 따른 성장의 가속화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 이러한 추세는 2분기에도 지속됨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광범위한 도입이 견조한 NAND 수요 성장을 견인
키옥시아(Kioxia) 1. AI 수요에 따른 성장의 가속화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 이러한 추세는 2분기에도 지속됨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광범위한 도입이 견조한 NAND 수요 성장을 견인 중 (아직 초기 단계) 주요 고객과의 CY28(2028년) 50% LTA(장기공급계약) 수량 확보 목표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고객 군과의 긴밀한 협력 유지 확대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 및 확장 중 2. 미래 성장 투자를 뒷받침하는 재무적 건전성 역대 최대 핵심 잉여현금흐름(Core Free Cash Flow) 달성 순현금(Net Cash) 상태 달성으로 재무적 유연성을 대폭 개선 3. 전략적 우선순위에 기반한 지속적인 가치 창출 성장 투자, 자본 효율성, 주주 환원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 검토 중 주식분할 분할 비율: 1:3 권리확정일: 2026년 9월 30일 효력발생일: 2026년 10월 1일 자사주 매입 매입 한도: 최대 3,000만 주 / 최대 8,000억 엔 매입 기간: 2026년 8월 3일 ~ 2026년 10월 30일

🍎애플은 이제 소비재 기업입니다. 애플은 왜 이제 소비재 전자제품 회사처럼 되는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 핵심 결론 • 애플은 여전히 실적과 현금창출력이 뛰어난 기업임. 다만 현재 주가가 추가로 크게 상승하려면 기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함. • 문제는 서비스 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기존 사업이 대부분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구조라 고객 수와 고객당 지출을 계속 빠르게 늘리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임. ✅ 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하락했는가 • 이번 분기 iPhone과 Mac 매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시장은 이를 장기 성장의 시작보다 교체 수요와 제품 사이클에 따른 일시적 호조로 본 것으로 보임. • 반면 애플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지해 온 서비스 매출은 기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했음. 투자자들은 하드웨어 호조보다 서비스 성장 둔화를 더 구조적인 문제로 본 것임. ✅ B2C 성장의 한계 • 애플의 주요 고객은 개인 소비자이며, iPhone, Mac, iPad와 각종 구독 서비스를 개인에게 판매하는 B2C 사업이 중심임. •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애플 기기 보급률이 높은 만큼 신규 사용자를 과거처럼 빠르게 늘리기 어려움. 앞으로는 기존 사용자의 교체 수요와 추가 결제에 더 의존해야 함. • 그러나 소비자는 기업 고객보다 가격에 민감하고, 기기 교체를 늦추거나 구독을 해지할 수 있음. 제품 가격과 서비스 이용료를 계속 올리는 데 한계가 존재함. ✅ B2B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 • Microsoft, Amazon, Google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업무 소프트웨어, AI 서비스 등을 기업에 판매하며 고객당 매출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음. • 기업 고객은 장기 계약, 사용자 수 증가, 데이터 사용량 확대를 통해 계약 단가가 수백만 달러까지 커질 수 있음. 반면 애플은 이런 대규모 B2B 서비스 사업이 사실상 부재함. • 애플의 기업 시장 매출도 대부분 Mac, iPhone 같은 기기 판매에 집중돼 있음. 기업 고객이 애플의 클라우드나 AI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큰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가 아님. • 따라서 소비자 수가 포화되면 고객당 매출을 크게 높일 수단도 제한적임. ✅ 서비스 성장 둔화가 중요한 이유 • 서비스 사업은 하드웨어보다 반복 매출과 이익률이 높아 애플을 단순 소비재 기업이 아닌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받게 만든 핵심 요소였음. • 그러나 App Store, iCloud, Apple Music, 광고 등도 대부분 기존 애플 사용자에게 판매하는 B2C 서비스임. 애플기기의 market penetration이 더이상 나오지 않고 활성 기기와 사용자 증가가 둔화되면 서비스 성장도 함께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서비스 가격을 인상할 수는 있지만 소비자 지불 능력과 구독 피로도가 존재함. 기업용 클라우드처럼 사용량 증가에 따라 계약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는 구조와 차이가 있음. ✅ 최종 정리 • 애플의 문제는 현재 사업이 나쁘다는 것이 아님. 이미 매우 큰 기업이고 소비자 기반도 성숙해져 앞으로 높은 성장률을 만들기가 어려워졌다는 점임. • 서비스 성장까지 둔화되는 상황에서 B2C 고객 수를 추가로 확대하기 어렵고, 기업 고객에게 높은 단가로 판매할 B2B 서비스도 부족함. • 결국 애플은 좋은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과거와 같은 주가 상승을 만들기 어려움. AI 수익화나 B2B 서비스 확장 같은 새로운 성장 축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고품질이지만 성장성이 제한된 프리미엄 소비재 기업처럼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음. •이번 주가 상승은 제품 교체주기로 인한 매출 확대 및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피난처를 찾아서 소비재 기업으로 돈이 몰린 것으로 향후 주가 성장을 하려면 뭔가를 더 보여줘야 함.

실적이 엄청나네요!!!

2026.07.31 13:06:3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6조 461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2,929억(예상치 : 76,128억+/ 22%) 영업익 : 13,655억(예상치 : 10,011억/ +36%) 순이익 : 6,364억(예상치 : 6,408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92,929억/ 13,655억/ 6,364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7월 30일 주요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 5년 CDS 프리미엄 하락폭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ORCL: 206.88(-11.01bp) CRWV: 863.53(-109.19bp) * 지난 4월 말처럼 CDS 프리미엄이 꺾이는게 확인되어서, 당분간 테크주들 숏커버링 가속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