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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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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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26/07/28 → 26/07/29 기준 반도체 장비주 공매도 잔고
한미반도체 6.53% → 6.16%
주성엔지니어링 5.84% → 4.99%
테크윙 5.24% → 5.17%
피에스케이 2.48% → 1.90%
원익IPS 2.46% → 1.52%
유진테크 1.06% → 1.33%
브이엠 0.90% →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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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코스닥 시총 상위주 공매도 잔고
펩트론 5.79%
테크윙 5.17%
주성엔지니어링 4.99%
에스피지 4.53%
레인보우로보틱스 3.22%
디앤디파마텍 3.14%
로보티즈 3.05%
알테오젠 2.35%
코스닥으로 자금 유입되며 상위주 위주로 공매도 숏커버링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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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상장이 8월 빅이벤트 같습니다. 국내 로봇주도 이에 맞춰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 수요예측 8/5
- 공모가 확정 8/6
- IPO 청약 8/10
- 최종 상장일: 미정 (청약 이후 확정 공지 예정)
- 기업 가치: 약 9조 원 규모로 평가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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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이 왜 이렇게 빨리 빨리 변하는지 그 원인을 마이클 버리의 메모에서 찾을 수 있음.
잘나가는 시타델이나 밀레니엄은 멀티매니저들이 하우스내의 펀드를 부여받아 굴리고 있는데 이를 Pod Shop system이라고 함.
즉, 큰 하우스에서 한 팀이 모든 자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수십개 혹은 수백개의 팀이 있고 그들이 각각 자금을 돌림. 그런데 수익률이 떨어지고 손실이 나면 그 팀 운용 자금이 확 줄어들고 때문에 그 팀의 포지션에 빠른 청산이 일어남.
이러한 pod shop 시스템에서는 대충 5% 손실이면 배분 자본이 반이 깎이고 7.5% 손실이면 팀 해체와 매니저 해고라고 함. 이 규칙 때문에 매니저들이 손실/청산 한도에 다가가면 오히려 매도를 늘리게 됨. 팟들은 손실 구간에서 약세에 사서 버티기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체계적 매도 패턴을 보이고 이게 특정 종목의 급락을 발생시킴.
반대로 생각하면 잘나가는 팀은 그만큼 더 빨리 자금을 부여 받고 더 추세적으로 매수를 할 수도 있겠죠.
요즘 잘나간다는 글로벌 헷지펀드가 다들 이런 구조라서 하우스내에서 자잘한 청산(그렇지만 일반인 관점에서 그 펀드 규모는 크기 때문에 대규모 청산임)이 계속 되고 특정 종목에서 급등락이 나오고 시장 변동성은 더 높아지고 시장의 호흡도 훨씬 더 빨라지고 있는 것 아닌가 함.
근데 이거 다 하꼬방 사자의 뇌피셜이라서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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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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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노무라 추정치&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비교]
✅ 노무라 신규 추정치
* 26F → 27F → 28F
· 영업이익 391조 → 635조 → 774조원
· FCF 296조 → 456조 → 563조원
(영업이익 대비 전환율 72~76%)
· 주주환원수익률 11.2% → 17.6% → 22.3%
✅ 3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 영업이익 391.1조 → 549.1조 → 556.3조원
* 26F는 노무라와 컨센이 사실상 동일하며,
차이는 27F부터 벌어지기 시작
* 노무라가 컨센 대비 27F +16%, 28F +39% 상회
* 컨센은 28F 이익 증가율을 +1.3%로
사실상 피크아웃으로 보는 반면,
노무라는 27F→28F에도 +22% 증익을 가정
* 노무라와 에프엔가이드의 차이는,
메모리 마진에 따른 사이클 피크 시점 뷰 차이가 핵심
✅ 노무라 메모리 마진 가정
* Fig. 13, Fig. 14 그래프 참고
· DRAM 영업이익률 26F~28F 내내 75~80% 구간 유지,
분기 영업이익 150조원대
· NAND 영업이익률 80%대 안착,
분기 영업이익 50조원대
· 2018년 직전 사이클 피크는 DRAM 약 70%,
NAND 약 45% 수준
· DRAM은 전고점 소폭 상회,
NAND는 전고점의 두 배 가까운 마진을 3년간 유지한다 가정
💭 지엘리서치 Comment
1) 관건은 27~28F 마진 유지 여부이며,
노무라의 추정치에서는 NAND 마진 80%대 지속이
가장 공격적입니다.
특히 28F 매출 +6.8%로 매출성장률은 둔화됨에도,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걸로 추정돼서
향후 영업이익 증가는, Q 증가보다 오히려
P 증가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 또한 노무라에 의하면,
26F 환원수익률 11.2%는 시총 2,500~2,650조원 기준이며
28F 22.3%까지 가면, 이때부터는 실적보다
주주환원이 리레이팅 근거가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x.com/i/status/2083914264998478043
🔍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t.me/valjuman
1 216
LTA가 전자 닉스 리레이팅을 하는게 아니라 LTA로 매출과 이익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장기 예측이 가능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늘어나는 이익으로 주주환원이 시작될때 리레이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즉, 지금 전닉은 단기 반등이고
장기 상승하는 것은 주주환원 시작되고 리레이팅될때
#사자생각
1 216
Repost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HD현대 - 2Q26 Re: 브랜드 뉴 데이
◆ 2Q26 매출액 +30% (YoY), 영업이익 +262% (YoY)
- 2Q26 연결 매출액 30% (YoY) 증가한 22조 4,094억원, 영업이익 262% (YoY) 증가한 4조 1,246억원
- 핵심 자회사들이 실적 성장세 지속 + 정유 부문 유가 상승 영향
- OPM 전년동기대비 11.8%p 상승한 18.4%
◆ 견조한 성장세 지속과 대규모 유가 관련 이익 반영
- 별도 기준 매출액 63% (YoY) 증가한 772억원, 영업이익 102% (YoY) 증가한 522억원 기록
- 배당수익 124% (YoY) 증가한 389억원, HD현대일렉트릭 1Q 중간배당(DPS 1,300원) 실시 + HD현대마린솔루션 분기배당 DPS 증가(1Q25 700원 → 1Q26 900원)
- HD한국조선해양 매출액 20% (YoY) 증가한 8조 9,270억원, 영업이익 73% (YoY) 증가한 1조 6,451억원
- HD현대오일뱅크 매출액 45% (YoY) 증가한 9조 4,774억원,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1조 8,241억원
- 2분기 분기배당으로는 전년동기 900원 대비 44% 증가한 1,300원으로 전분기와 동일, 배당기준일은 8월 13일
◆ 그룹 실적 성장은 배당수익/브랜드 사용료 증가로 연결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증시 조정과 NAV 축소가 주가 조정으로 이어졌으나,
- 자회사 실적 호조 → 배당수익/브랜드 사용료 증가 → 별도손익 개선 → 주주환원 확대라는 투자포인트 유효
- 별도 순이익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 정책 고려 시 연간 DPS는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265
채널: https://t.me/yj_research
1 216
Repost from TNBfolio
삼성전자(#005930)
*노무라
Buy 등급으로 유지.
목표가 67만원으로 유지.
- 메모리 시장과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에 대해 기존의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본다.
- 예상보다 강한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이 이어질 경우 실적 변동성과 사업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시장이 요구하는 위험 프리미엄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삼성전자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가치(BVPS) 13만3139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 5.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67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24%이다.
- 현재 주가 기준으로 내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은 18%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 재평가(리레이팅)를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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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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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005930) - Shareholders returns update the next catalyst (다음 촉매는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출처: UBS,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2026.07.30
- 주주환원 방안 발표 임박, 2026년 기준 110조원 추가 환원 여력
- LTA 연말 캐파의 60-70%, 2027년 HBM 점유율 41%로 1위 전망
- 목표주가 55만원에서 53.5만원, Key Call Buy 유지
##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발표가 임박
2Q26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24-26년 주주환원 약속을 어떻게 이행할지 매우 이른 시일 내에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여기에는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포함된다. UBS의 2026년 FCF 추정치 252조원을 적용하면 분기배당과 별도로 110조원의 환원 여력이 발생한다. 이후 회사는 27년 이후의 새로운 환원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UBS는 27-29년 FCF를 각각 474조원, 527조원, 429조원으로 전망하며 50% 환원 정책이 유지된다고 가정한다. 이 경우 3년간 주주환원 규모는 715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58%에 해당한다. 6월 19일 고점 이후 보통주 주가가 45%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27-29년 평균 FCF 수익률은 39%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NTM 기준 P/B 1.31배로 장기 ROE 12.4%만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는 DRAM 산업 재편 이후이자 AI 도래 이전인 21-22년 평균 ROE 15.2%보다도 낮다. AI 수요가 급격히 꺾이는 상황이 아니라면 현 밸류에이션은 무시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 LTA 비중은 업계 최상단 수준으로 예상
첫째, 장기공급계약(LTA)이다. 연말까지 메모리 캐파의 60-70%가 LTA에 투입될 수 있다. LTA는 선단 공정 위주로 체결되는 경향이 있어 비트 기준 비중은 이보다 더 높을 것이다. UBS가 삼성전자를 Key Call Buy이자 메모리 최선호주로 상향한 핵심 근거는 최대 메모리 업체로서 고객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규모의 캐파를 확보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LTA 체결 대상 고객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미국 대형 OEM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자사 MX/CE 부문 공급도 더해진다.
둘째, HBM이다. 삼성전자는 대형 고객 대상 2027년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2027년 HBM 산업 비트 공급 점유율은 41%로 SK하이닉스 39%, 마이크론 20%를 앞설 전망이다.
셋째, 캐펙스다. 평택 P4/P5 램프업 가속과 팹 인프라 투자를 반영해 반도체 캐펙스 추정치를 26-28년 각각 71조원, 86조원, 96조원으로 상향했다. 기존 추정치는 70조원, 84조원, 92조원이었다.
## 실적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컨센서스 상회 유지
3Q26 영업이익 추정치를 134조원에서 123조원으로 낮췄다. 주된 요인은 LTA에 따른 DRAM ASP 하락이며, 성과급 등 비용과 환율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다만 여전히 컨센서스를 9% 상회한다. 같은 이유로 26-28년 영업이익을 8%, 14%, 9% 하향해 각각 407조원, 722조원, 819조원으로 조정했으며 2027년 기준으로는 컨센서스를 29% 상회한다. LTA는 상승 사이클에서 메모리 ASP를 낮추는 요인이지만 사이클 전체로 보면 마진과 ROE에 긍정적이다.
## 밸류에이션
삼성전자 보통주에 NTM P/B 3.23배를 적용한다. 기존 3.22배에서 소폭 상향한 수치로, 장기 ROE 추정치 30.4%와 자기자본비용 9.4%를 반영했다. BVPS 추정치가 소폭 하향되면서 목표주가는 53.5만원으로 조정됐다. GDR 목표주가는 최근 환율을 적용해 9,110달러다.
시나리오별로는 상단 60만원(27년 P/B 3.2배), 기준 53.5만원(2.6배), 하단 10만원(1.8배)으로 상승과 하락 비율은 4대 1이다. 기준 시나리오의 26-27년 DRAM ASP 상승률은 296%와 46%, NAND ASP 상승률은 310%와 32%를 가정한다.
## 핵심 쟁점 정리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인가. 그렇다고 본다. 에이전틱 AI가 HBM을 넘어 일반 서버와 AI 서버 CPU용 DDR5/LPDDR5, KV 캐시와 스토리지용 NAND까지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2027년 DRAM 비트 수요 증가율은 36%로 2026년 22%에서 가속되고, NAND는 20%에서 23%로 높아질 전망이다. DRAM 신규 웨이퍼 캐파는 대부분 HBM에 배정되고 중국을 제외하면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 주된 리스크는 20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1.8조달러에 근접하면서 발생하는 구매 부담이다.
HBM 실행력은 개선될 것인가. 어느 정도는 그렇다. HBM4 수율과 성능이 개선됐으나 발열 이슈는 지속될 수 있어 4F2 DRAM 설계 도입을 2028년으로 앞당기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에도 P4 팹의 여유 공간과 3Q27 P5 클린룸 준비를 통해 경쟁사보다 많은 신규 캐파를 투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주주환원은 확대될 것인가. M&A 제외 FCF의 50% 환원 정책이 유지되고 연간 배당 하한은 9.8조원으로 본다. 26년 110조원, 27년 227조원의 추가 환원이 기존 분기배당과 별도로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5만원, 현재가 20.7만원(2026.07.30 기준), 상승여력 158%. 다음 촉매 시점은 8월 28일 전후로 예상되며 전방 수요 가시성 개선, 범용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HBM 퀄 진행이 내용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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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1. CLSA 모델링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주당 순현금(Net Cash Per Share)은 2028년 120만 원 수준에 도달하며 압도적인 재무 건전성을 확보할 전망임.
2. 2026년 3분기 내 자사주 매입 및 배당 확대 등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로 부각됨.
→ LTA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에 대한 간접적인 증거: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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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SK하이닉스 #CLSA
CLSA 모델링 상 Net Cash Per Share 항목이 28CL 120만원 수준. 3Q26 내 주주환원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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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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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키오시아 3월분기 실적: 의심할 필요 없는 낸드 업황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키오시아의 FY1Q26(3월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낸드 업황은 의심할 필요가 없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시작했습니다.
- 컨센서스 하회는 일시적 요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4%, 5% 하회했습니다. 매출은 출하 지연 때문이며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이익은 출하지연에 더해 소송충당금, 주식보상비용, 임직원 특별보상 충당금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모두 업황 변화를 의심할 만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 변함 없이 강한 낸드 전망: 회사는 변함 없이 27년까지 업황 지속을 전망합니다. 우리는 1) AI의 SSD사용, 2) 메모리3사의 소극적 낸드 증설, 3) YMTC의 증설 제한이 유지되는 한 낸드 업황이 변하지 않으리라 전망합니다.
- 본격적 주주환원: 8월부터 세달간 8,000억엔의 자사주 매입을 시작합니다. 종가 기준 약 3.1%을 매입할수 있습니다. 3:1 주식 분할을 결정해 10월 1일부터 효력 발생합니다. 연말에는 배당도 검토 중입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TSAEsq
감사합니다.
(2026/8/3 공표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