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 IT는 SK ]

[ IT는 SK ]

Ir al canal en Telegram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Mostrar más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 IT는 SK ]

El canal [ IT는 SK ] (@skitteam)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7 966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088 en la categoría Tecnologías y Aplicaciones y el puesto 249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7 966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9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629,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4,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55.76%.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47.53%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10 016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8 538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5.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30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Tecnologías y Aplicaciones.

17 966
Suscriptores
+424 horas
+467 días
+629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31) 삼성전자 4.4X SK하이닉스 4.1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5X CXMT 23.4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3.4%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8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8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7월 시점 전망치 +15~20% 대비 소폭 상향 - 8GB DDR4 모듈 $142.0(MoM +0~5%, QoQ +15~20%), 16GB DDR5 모듈 $247.0(MoM +0~5%, QoQ +18~23%)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6% 유지 — 2Q26 수준과 동일 - 9월 거래가 8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예상 ▶️ 8월 DRAM 고정가 (Jul → Aug,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38.0 → $247.0 (+3.78%) - DDR5 8GB SO/U-DIMM: $130.0 → $133.0 (+2.31%) - DDR4 16GB SO/U-DIMM: $265.0 → $270.0 (+1.89%) - DDR4 8GB SO/U-DIMM: $139.0 → $142.0 (+2.16%) - DDR5 16Gb 칩(2Gx8): $45.0 → $46.5 (+3.33%) - DDR4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8Gb 칩(1Gx8): $24.0 → $25.0 (+4.1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DDR4 PC DRAM 공급 압박, 협상력 강화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3Q26 협상 중 공급사 제시 견적 QoQ +15~20%~+25~30% 분산, 일부 공급사 최종 +23~28% QoQ 계약 체결 — 출하 상향 조정 OEM 재고 부족분이 협상력 제공 - 2026년 NB 출하 전망 YoY -10.5%로 소폭 상향 (7월 -12.1% 대비 개선) — 일부 PC CPU 공급 개선 반영, 3Q26 QoQ -8.3%로 상향 조정 (기존 -11.5%) - 2027년 PC DRAM 공급 감소 전망 하에 PC OEM, 2H26 조달 계획 유지하며 연말까지 재고 10주 이상 확보 목표 - 단, 2027년 조달 물량에 대해서는 제품 라인 전략 재검토 중 — 고가 환경에서 비용 한계 도달한 모델에 다운그레이드 칩 적용 확대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궤도 유지 — 2027년 공급 부족 가시화로 재고 보유자 청산 압박 낮음 - 16Gb DDR5 칩 고정가 상승 지속, PC OEM 정례 조달 수요 + 공급사 출하 제한 반영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들의 서버향 캐파 재배치 + LTA 협상 개시로 수요 가시성 확보 기대 ▶️ 전망 - TrendForce,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공급 부족 지속 + 경직 수요 병존 → 현물·고정가 모두 상승 모멘텀 유지 - 대만 공급사발 LTA 협상 개시는 향후 수요 가시성 개선 및 가격 지지력 강화 요인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K하이닉스, 차세대 HBM '베이스 다이' 인텔에도 맡긴다 ▶️ 베이스 다이 멀티벤더 전환 - SK하이닉스, 전량 TSMC 의존하던 베이스 다이 물량을 7세대 HBM4E부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K하이닉스, 차세대 HBM '베이스 다이' 인텔에도 맡긴다 ▶️ 베이스 다이 멀티벤더 전환 - SK하이닉스, 전량 TSMC 의존하던 베이스 다이 물량을 7세대 HBM4E부터 인텔 파운드리에도 맡기는 방안 검토 - TSMC 집중 공급망 분산 및 가격 협상력 제고 목적 - 베이스 다이: HBM 최하층 컨트롤러 칩(로직 다이), GPU·CPU와 HBM 간 고속 인터페이스 담당 ▶️ 배경: 베이스 다이 원가 부담 - HBM3E까지는 자체 생산, HBM4부터 TSMC 12나노급 공정 활용 시작 - TSMC 베이스 다이 원가, SK하이닉스 자체 생산 코어 다이 대비 3~4배 수준 - HBM4E부터 원가 부담 더 커질 전망, LTA 비중 높아 비용 전가도 어려운 구조 ▶️ 전략적 의미 - 인텔 합류시 원가·공급 안정성 양면에서 선택지 확대 기대 - 커스텀 HBM 중요성 커지는 가운데 특정 고객사·파운드리 종속에서 벗어나려는 포석 - 향후 협력이 베이스 다이 생산 넘어 첨단 패키징(인텔 EMIB)까지 확대 가능성도 거론 ▶️ URL: https://buly.kr/1x0rKs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31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착공 이어 국내외 추가 팹 투자 예고 용인 Y1은 내년 2월 첫 클린룸을 열고 청주 M17(내년 2월)·용인 Y2(내년 7월) 착공에 총 54조3000억원을 투입하며, 용인에는 Y3·Y4까지 총 4기가 순차 조성될 예정. 인디애나가 후공정 시설인 만큼 미국 전공정 팹 가능성과 일본 미야기현 후보지가 계속 거론되며, 회사는 "추가 생산기지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 https://buly.kr/9tDRjpP 키옥시아·샌디스크 5조 엔 증설, 하이퍼스케일러 상대 LTA 협상 레버리지 키옥시아 60%·샌디스크 40% 분담으로 1.8조 엔은 K3 신공장(FY2030 가동 목표), FY2030~2033 연간 투자는 1.25조 엔까지 확대하며 캐파를 최종 월 55만 장까지 회복할 계획. 증설 역량은 공개하되 가동 속도는 늦추는 완급 조절로 공급자 우위를 구축해 가격·계약기간에서 양보를 끌어내려는 포석 https://buly.kr/1y1Lb7T 오픈AI, 스페이스X 소유 커서에 모델 공급 중단…머스크와 갈등 격화 "머스크 기업들의 계약 위반 경험상 약관 준수를 확신할 수 없다"며 11월 12일 차단을 제안했고, 지배권 변경 시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조항을 근거로 제시. 머스크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응수했고 앤트로픽은 커서 내 클로드 지원 컴퓨트를 늘리겠다고 발표 https://buly.kr/CsmKPhk 인텔 "1.4나노 14A 결함밀도 개선, 22나노 이후 가장 빨라" 진스너 CFO가 자체 목표를 상회하는 D0 개선 속도를 언급했고, 가장 회의적이던 내부 제품 그룹이 14A 기반 설계에 나선 점을 자신감의 근거로 제시. 2세대 리본펫·파워다이렉트를 적용해 이르면 2027년 말 리스크 생산 예정이며, 외부 고객 논의도 공정 데이터 검토 단계를 넘어 캐파 확보·공급 일정으로 이동 https://buly.kr/FAgBAJZ CXMT,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 제외 요구 소송 제기 민수·상업용 칩만 설계한다며 2025년 1월 지정 이후 평판·상업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고, 알리바바에 이어 1260H 리스트 제외를 요구. 일상 운영에 영향은 없다는 입장이며, 세계 4위 D램 업체로 올라서 텐센트를 제치고 중국 시총 1위 기업이 된 상태 https://buly.kr/Gkuzzez 문샷AI 키미 K3, 한국 매출 13배 급증…한국 기관투자가도 차기 라운드 관심 2조8000억 파라미터·100만 토큰 컨텍스트의 오픈웨이트 모델로 최상위 폐쇄형과 격차를 좁히면서 토큰 비용은 약 70% 저렴한 점이 확산 요인. 출시 후 해외 유료 구독 매출 14배·API 매출 10배 증가했고, MS가 애저 추가와 코파일럿 일부 구동을 검토하는 등 채택이 확산되며 홍콩 IPO 앞두고 500억 달러 밸류를 목표로 조달 추진 https://buly.kr/GvpkyT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28) 삼성전자 4.3X SK하이닉스 4.0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5X CXMT 24.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2.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 HBM4E 8단 개발 배경 • 삼성전자,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 개발 중 •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적층 낮춤, 대신 속도는 17~18Gbps로 초기 샘플(14.4Gbps) 대비 약 20% 상향 • 전날 공개된 엔비디아 독자규격 ‘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용 ▶️ 8단 채택의 의미 • 기존 HBM 경쟁 공식(적층↑ → 용량↑)과 반대되는 전략 • 8단은 제조 부담 낮춰 공급량 확대에 유리, 엔비디아의 메모리 부족 대응 전략으로 해석 • 속도는 끌어올려 GPU당 메모리 용량 감소를 보완하는 구조 ▶️ 적용 예정 제품 • 내년 출시 예정 차세대 GPU ‘루빈 울트라’부터 적용 가능성 • 루빈 울트라, GPU 간 연결 규모 72개→최대 576개로 8배 확대 • HBM 적층 낮춰도 빠른 HBM 탑재 GPU 다수를 묶어 전체 연산성능 확보하는 구상 ▶️ 삼성 경쟁력 • 커스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 대비 경쟁우위 • D램+로직 베이스다이 설계·생산 역량 모두 보유해 ‘턴키’ 대응 가능 • HBM4에서 업계 최고 수준 속도 입증, 고적층보다 속도 경쟁에서 강점 ▶️ URL: https://buly.kr/DaRLMe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 LFP용이 삼원계용보다 비싼 배터리 소재 (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①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https://buly.kr/5fEjCsy

최근 배터리 알박(알루미늄박) 쇼티지 의견 관련해서는 위의 노트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28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패키징 팹 기공…2029년 하반기 '메이드 인 USA' HBM 첫 양산 약 40억 달러를 투입해 2028년 10월 클린룸을 완공하고 연간 수십만 장 규모의 HBM을 후공정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 정부는 칩스법에 따라 보조금 4.5억 달러·대출 5억 달러를 지원. 퍼듀대 부지에 조성해 R&D MOU를 맺었고 가동 시 인력 1000명, 협력사 포함 직·간접 7000명 고용 창출이 기대 https://buly.kr/31VsOnj 키옥시아, 일본 기타카미에 1조 엔 이상 낸드 신공장 추진…2029년 이후 가동 이와테현 기타카미 3번째 동으로 AI 데이터센터용 최신 낸드를 생산하며 7월 10세대 제품 샘플 출하를 시작했고, 샌디스크와 함께 일본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계획. FY2027 캐펙스는 전년비 60% 늘어난 4500억 엔이며, 증설이 현실화되면 eSSD 경쟁 심화와 함께 공급 과잉 리스크도 부각 https://buly.kr/YhGfOX 엔비디아, AI 맞춤형 메모리 'NVHBM' 공개…아마존 트레이니엄4가 첫 적용 메모리 컨트롤러를 XPU 다이에서 HBM 베이스 다이로 옮긴 구조로 HBM4E 대비 대역폭 최대 50% 향상·전력 15% 절감, 연산용 다이 면적은 25% 확대. 엔비디아가 직접 생산하는 것이 아닌 설계도 성격으로 실제 공급은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담당하며, NV링크 퓨전 연동 범위에 포함 https://buly.kr/4bkhE9A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에 인수 합의…자체 칩 개발 흐름 속 오픈소스 생태계 확보 2023년 4.5억 달러 밸류로 참여했던 투자에서 크게 오른 가격이며 연환산 매출(1.5억 달러) 대비로도 파격적. 앤트로픽·오픈AI가 자체 칩으로 이탈을 모색하는 국면에서 오픈모델·데이터셋 허브를 장악하려는 포석으로, 지난달 오픈AI 모델발 해킹 사고를 겪은 직후 나온 딜 https://buly.kr/5JPj9Pd 앤트로픽, 70억 달러 규모 MatX 인수 추진했다 중단…자체 칩 개발은 계속 구글 TPU 출신들이 창업한 학습용 칩 스타트업으로 현재는 약 4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조달을 추진 중이며 논의는 파트너십으로 전환. 자체 실리콘 팀을 확대하며 구글 칩 베테랑 아미르 살렉 등을 영입했고, 구글 칩 360억 달러 구매·엔스케일 450억 달러 임차·스페이스X 월 12.5억 달러 계약 등 멀티칩 전략은 유지 https://buly.kr/9tDQecw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대상 매출 공유형 파이낸싱 일부 중단…반독점 우려 7월 도입한 신용 지원 대가로 클라우드 매출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승인된 고객에만 임대하도록 하거나 대형 단일 고객보다 다수 소형 업체 분산을 선호한다고 밝히는 등 통제 수준이 논란. 회사 측은 "새 비즈니스 모델은 유지되며 계속 진화 중"이라는 입장 https://buly.kr/9XNugzz 인텔, 24코어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 첫 200달러 아래로…AMD X3D 라인업 압박 마이크로센터 매장 픽업 기준 199달러로 권장가(339~349달러) 대비 약 150달러 인하됐고,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도 14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애로우레이크 리프레시 전반의 공격적 가격 정책이 지속 https://buly.kr/BpHlRcI CXMT, 샤오미 Xring O3에 LPDDR6 조기 진입 기회…중국 플래그십 정조준 중국 스마트폰·메모리 공급망이 밀착하면서 CXMT가 LPDDR6 시대에 상업적으로 조기 안착할 발판을 마련 https://buly.kr/6MuH2Jq 싱킹머신스 공동창업자 배럿 조프, 구글 리서치 VP로 합류 미라 무라티와의 갈등 끝에 오픈AI로 이적했다 다시 이동하는 것으로, 구글은 그의 RL·포스트트레이닝 역량을 제미나이에 활용할 계획. 하사비스 역할 조정과 제프 딘 등 핵심 연구자 이탈이 이어진 가운데 나온 영입으로, 코딩 AI 경쟁 만회 의도가 읽힘 https://buly.kr/5qA05s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Marvell_Q2_FY27_financial_business_results_FINAL.pdf1.45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 FY2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2Q27 매출 $2,739M(+13% QoQ, +37% YoY) — 사상 최대, 가이던스 중간값 상회: Non-GAAP EPS $0.94(+40% YoY)로 가이던스 중간값 $0.01 상회. Non-GAAP 총마진 58.9%, Non-GAAP OPM 36.6%(+180bp YoY, +160bp QoQ)로 영업레버리지 시현 데이터센터 매출 $2,170M(+18% QoQ, +46% YoY) — 전사 매출의 79%: 성장률이 1Q(+11% QoQ, +27% YoY) 대비 재차 가속. 3Q에는 +20% QoQ 이상, +75% YoY 수준으로 추가 가속 전망 FY27·FY28 전망 동시 상향 — FY27 약 $120억(기존 $115억), FY28 약 $180억(기존 $165억): FY27 성장률 약 45%, FY28은 약 50%로 매출 기반이 커짐에도 성장률이 오히려 가속. FY27 데이터센터 성장률 전망은 50% → 약 60%로, FY28은 60% 이상으로 상향 커넥티비티가 최대 견인축 — 3개 사업이 연 $10억 런레이트에 근접·도달: 광 DSP는 800G 견조 속 1.6T가 급속 램프, scale-out 스위칭은 51.2T 확대로 올해 2배 이상 성장, 브로드밴드 아날로그(TIA·드라이버)는 기대치 상회 Scale-across 기회 부각 — 대역폭 요구가 기존 프론트엔드 DCI 대비 10배 이상: 하이퍼스케일러가 복수 데이터센터에 걸친 대형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코히어런트 DSP 기반 1.6T·XR+ DCI 모듈 수요 확대 Scale-up 옵틱스 — FY28 전망이 직전 분기 대비 크게 상향: 구리에서 광으로의 전환은 수년에 걸쳐 공존하나 고객은 내년부터 배치를 공격적으로 계획 중. CPO뿐 아니라 NPO에서도 복수 고객 채택이 확대되며 AI 인프라 내 최대 NPO 공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 전망 Scale-up 스위칭 — 3대 프로토콜 모두 대응 가능한 유일한 포지션: 자체 UALink·ESUN 스위치와 NVIDIA와의 NVLink Fusion 협력 확대. 티어1 고객들과 복수의 심층 논의 진행 중이며 건당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생애 매출 기회 커스텀 —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가속, FY28 2배 이상 성장·FY29 추가 가속: XPU와 XPU-attach(CXL·커스텀 NIC 등) 모두 기여. 복수 하이퍼스케일러에서 현행·차세대 프로그램 진전 중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상업 계약 확대 및 워런트 체결(지난주 8-K 공시): 기존 수주 프로그램, 신규 설계 수주, 향후 잠재 프로그램을 포괄. AI 추론 가속기, 스토리지 컨트롤러, NIC,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니어메모리 컴퓨트 등 TPU 생태계에 부착되는 광범위한 실리콘을 포함. FY28까지의 관련 매출은 기존 커스텀 목표에 이미 반영돼 있으며, FY29 이후 기여가 본격화 커뮤니케이션 및 기타 매출 $568M(-3% QoQ, +10% YoY): 3Q는 QoQ·YoY 모두 low~mid teens 감소 후 4Q에 견조한 반등 예상. FY27 연간으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 전망 재무 — 영업현금흐름 $606M, 재고 $1.36B, 총차입 $4.96B: 공급사 캐파 선급금 증가로 영업현금흐름은 소폭 감소. Gross debt/EBITDA 1.32배, Net debt/EBITDA 0.27배. 분기 중 자사주 $200M 매입, 배당 $54M 공급 확보 — FY27 중 약 $10억 규모 캐파 선급금 집행 계획 유지: 업계 전반의 제약에도 추가 공급 확보 진행 중이며, 선급금은 향후 자재 매입에 상계 FY3Q27 가이던스 — 매출 $3,150M(±5%, +15% QoQ, +50% YoY 이상): Non-GAAP 총마진 57.5~58.5%(커스텀 램프에 따른 믹스 역풍), Non-GAAP EPS $1.05~1.15, Non-GAAP OpEx 약 $655M, 세율 11%(FY28은 약 13%) 수익성 목표 — 4Q 중 장기 목표 레인지(Non-GAAP OPM 38~40%) 진입 전망: FY27 Non-GAAP OpEx는 약 $25.5억(기존 $24.5억)으로 상향하나 매출 성장이 이를 크게 상회. FY28에는 O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의 절반 수준에 그치며 목표 레인지 상단 달성 전망 ▶️ 주요 Q&A Q: 하이퍼스케일러 워런트 계약의 매출 구성과 XPU-attach 비중은? A: 매우 광범위한 제품군을 포괄 — 추론 가속기뿐 아니라 스토리지 컨트롤러, NIC,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니어메모리 컴퓨트 등이 모두 포함. XPU-attach 카테고리는 자사가 수년 전 정의한 영역이며 지금까지의 전망은 모두 과소 추정이었을 만큼 기회가 계속 확대. 특정 제품을 꼽기보다 전체 합산 기준으로 향후 6년 반에 걸쳐 게임체인저급 규모 Q: 6년간 누적 $1,200억 규모라면 연 $185억 수준인데, FY29 커스텀 목표($100억+)는 어떻게 바뀌나? A: 이미 진행 중이거나 이제 양산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이 FY29에 훨씬 크게 기여할 구조로, FY28까지는 기존 목표에 반영 완료. FY29 커스텀 매출은 기존 시장 전망을 크게 상회할 것이며 상방 편향이 뚜렷 — 다만 구체 수치는 인베스터 데이에서 연말까지의 단계별 매출과 함께 제시 예정 Q: 또 다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척은? A: 설계 실행뿐 아니라 공급·상업 조건 협의까지 매 분기 진전 중이며 기회의 규모도 개선. FY28 $15억 상향분 중 커스텀도 일부를 차지하나, 가장 큰 기여는 scale-up 옵틱스·스위칭. 해당 프로젝트는 여전히 자사 최대 매출 기회 중 하나 Q: CXL과 scale-up 옵틱스의 진척은? A: CXL은 서버 중심 메모리 아키텍처로 출발했으나 결과적으로 메모리 확장과 추론에 최적인 기술로 판명 — 복수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량 배치 중이며, 추론 수요와 더불어 메모리 부족(scarcity)으로 고객들이 이 기술 활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정하는 중. 최근 분기에 추가 설계 수주도 확보. Scale-up 옵틱스는 직전 분기 제시한 FY28 약 $3억(Celestial AI CPO $1.5억 포함)에서 추가 가속했으며, CPO와 NPO는 양자택일이 아닌 병행 구도 Q: 구리 기반 scale-up의 성과가 광 전환에 이어지나? A: Innovium 인수(2021) 기반 TeraLynx 아키텍처로 이미 대량 공급 역량을 입증했고 100T급에서는 scale-out 솔루션이 scale-up에도 적용 가능. UALink 스위칭도 공격적으로 개발 중. 다만 장기적 승부처는 NPO에서 완전 통합 CPO까지 이어지는 광학 로드맵의 신뢰성 — 고객은 링크의 양 끝단과 그 사이 전부를 맡길 파트너를 원하며 포인트 솔루션으로는 부족. 광학 부착이 본격화되면 스위칭의 SAM이 사실상 2배 Q: 메모리 가격 급등 등 제약 환경이 설계 수주에 미치는 영향은? A: 공급·전력·아키텍처 제약이 겹치며 컴퓨트·네트워킹·메모리 간 대체 가능성(fungibility) 요구가 커지는 국면. 커스텀·세미커스텀을 빠르게 실행하고 제품을 수정해 변화하는 아키텍처에 대응하는 역량이 핵심 자산이며, CXL 메모리 확장과 AI 추론 가속기가 대표 사례. 학습에서 추론, 그리고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며 활동이 크게 증가 Q: 커넥티비티의 성장률 업데이트는? A: FY27 $5억, FY28 $15억 상향분 중 커넥티비티가 가장 큰 기여 — scale-up 옵틱스(NPO·CPO·실리콘 포토닉스)뿐 아니라 scale-out 트랜시버향 광 DSP 시장도 기존 전망을 상회하며, 스위칭 역시 올해와 내년 모두 상향. 사실상 전 제품군에서 광범위한 강세 Q: 데이터센터가 +20% 이상 성장하는데 3Q 총마진이 90bp 하락하는 이유는? A: 믹스가 주된 요인으로 커스텀의 강한 램프가 배경이며 이미 예고해온 사항. 4Q는 커스텀뿐 아니라 커넥티비티, 커뮤니케이션 반등까지 더해진 광범위한 성장이며 총마진은 3Q와 동일 레인지 유지 전망. FY28 총마진도 하반기 수준과 유사한 범위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에는 여전히 상당한 레버리지 여지 — 3Q 상승 후 연내 38~40% 레인지 진입, FY28 중 상단 달성 전망(장기 목표 모델은 인베스터 데이에서 재설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 FY2Q27 실적발표 (After: -2.89%) ▶️ FY2Q27 실적 (Non-GAAP) 매출액 $2.7B (+13% QoQ, +37% YoY): 컨센서스 +1% GPM 58.9% (+0%p QoQ, -1%p YoY): 컨센서스 +0.0%p EPS $0.94 (+18% QoQ, +40% YoY): 컨센서스 +8% ▶️ FY3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3.2B (+15% QoQ, +52% YoY): 컨센서스 +4% GPM 58.0% (-0.9%p QoQ, -2%p YoY): 컨센서스 -0.6%p EPS $1.10 (+17% QoQ, +45% YoY): 컨센서스 +3% ▶️ 주요 코멘트 FY2Q27 매출 $2,739M(+37% YoY) —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가이던스 중간값 $39M 상회: GAAP 순이익 $308.0M(EPS $0.33), Non-GAAP 순이익 $865.9M(EPS $0.94). 영업현금흐름 $605.5M 데이터센터가 성장 견인 — 매출 성장률 +46% YoY로 가속: 포트폴리오 전반의 광범위한 강세이며 특히 커넥티비티 수요가 견조 AI 관련 수주 매우 견조 — FY27 잔여 기간 성장률 추가 가속 전망: FY27과 FY28 매출 전망을 전 분기 가이던스 대비 재차 상향 커스텀(Custom) 사업 — FY27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가속 개시: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성장 동력과 AI 인프라 확장 관련 장기 전략 제시 예정 FY3Q27 가이던스 — 매출 $3,150M(±5%), Non-GAAP EPS $1.10(±$0.05): GAAP EPS $0.53(±$0.05). Non-GAAP 총마진 57.5~58.5%(GAAP 52.9~53.9%), Non-GAAP OpEx 약 $655M(GAAP 약 $1,015M) ▶️ URL: https://buly.kr/HHfFoMw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27) 삼성전자 4.5X SK하이닉스 4.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5X CXMT 24.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1.2%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애플, 9월 10일 아이폰 신제품 공개…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 (26.08.27 전자신문) -애플은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개최. (한국시간 기준 9월 10일 오전 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될 전망. 일반형 아이폰18·아이폰18e·2세대 아이폰 에어는 내년 봄 공개 예상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는 외형 변화보다 성능 개선에 초점. 2나노 공정 기반 A20 프로 칩, 자체 5G 모뎀 C2, 가변 조리개 카메라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책처럼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으로, 외부 약 5.5인치·내부 7.6~7.8인치 디스플레이 적용 가능성 -디스플레이 주름을 최소화하고 펼쳤을 때 두께를 약 4.5mm 수준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짐 -가격은 미국 기준 약 2,000달러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거론 -애플의 시장 진입으로 삼성전자·구글·중국 업체들이 경쟁하는 프리미엄 폴더블 시장 확대 전망 ▶️ URL: https://buly.kr/CsmJ4HN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엔비디아(AMZN/US) FY2Q27 Review: 다 해주잖아 ▶️강력한 가이던스: ACIE, ASP 증가가 견인 FY2028 매출 70% 성장 전망 (vs 기존 컨센서스 44%) 상향 주요 원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엔비디아(AMZN/US) FY2Q27 Review: 다 해주잖아 ▶️강력한 가이던스: ACIE, ASP 증가가 견인 FY2028 매출 70% 성장 전망 (vs 기존 컨센서스 44%) 상향 주요 원인은 ACIE 부문 성장: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위주 다만 부품 비용 증가 전가분도 15% 이상 기여 ▶️HW 경쟁력 굳건 NVLink, CPU 모두 분기 최대 실적과 TAM 기록 Groq 3 LPU 랙 출시 및 대량 출하 예상 AI DC Capex 내 비중 66% 목표 유지 중 젠슨황: "당사 기술 활용 경제성이 더 탁월할 것이라는데 100% 확신" ▶️중원으로 진출: 전방 자금 지원 전방 자본 지원은 기회와 위험을 모두 만드는 중 기회: Rev Share 모델로 GW당 로우 싱글 $B 수준 이익 위험: 순환 출자 관련 리스크 노출도 25% 순환 출자 구조 수요는 대부분 OpenAI로 판단 자료: https://buly.kr/2qb794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아마존, 엔비디아 AI칩 200만개 추가 도입… 생성형AI 수요 대응 ▶️ 도입 개요 - 아마존·엔비디아, 2027~2028년 고성능 GPU 약 200만개 추가 도입 발표 - 기존 3월 발표된 100만개 도입 계획과 별도, 올해부터 AWS 데이터센터 설치 진행 중 - 도입 제품: 블랙웰 울트라, 차세대 루빈·루빈 울트라 GPU 포함 ▶️ 가격 및 계약 조건 - 정가 기준 개당 최소 수만 달러 수준 예상, 대형 고객은 할인 공급 가능 - 구체적 계약 금액은 비공개 ▶️ 자체 AI 반도체 개발 병행 - 아마존, 자체 반도체 조직 안나푸르나랩스 통해 AI 가속기 트레이니엄 개발 지속 - 차세대 트레이니엄에 엔비디아 네트워킹 기술 활용 계획 - MS·알파벳 등 주요 고객사도 자체 칩 개발과 엔비디아 GPU 확보 병행 중 ▶️ 시사점 - 자체 칩 개발 확대에도 엔비디아 GPU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 URL: https://buly.kr/AasSEP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HP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3Q26 매출 $15.7B(+13% YoY, 고정환율 +11%) —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9개 분기 연속 성장: Non-GAAP EPS $0.83(+11%)로 가이던스 상단 초과. 관세 환급 +$0.11 효과를 제외해도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 핵심 성장 영역(key growth areas) +46% YoY — 코어 대비 고성장: Advanced Compute Solutions, Workforce Solutions 등이 두 자릿수 성장하며 믹스 개선 견인 Personal Systems 매출 $11.8B(+18%) — 10개 분기 연속 성장: 커머셜 +22%(PS 매출의 70% 이상), 컨슈머 +10%. 물량 감소에도 고가치 제품 배치·가격 인상·서비스 확대로 상쇄. 프리미엄 점유율 +2.6%p, 워크스테이션 +1.8%p 확대되며 미주 프리미엄 PC 점유율 1위 탈환 AI PC — 3Q 출하 믹스 46%, FY26 말 50% 목표 유지: FY27 60~70%, FY28 70% 이상으로 확대 전망. 150곳 이상 ISV와 협업 중이며 마진 기여도가 높은 카테고리 지역별 — APJ 고정환율 +22%, EMEA +10%, 미주 +5%: AI 워크로드 대응을 위한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수요가 전 지역에서 확인 Printing 매출 $3.9B(-2%, 고정환율 -4%) — 수익성 우선 전략 유지: 탱크 프린터 유닛 +42%로 점유율 4%p 추가 확보, 산업용 프린팅은 12개 분기 연속 성장. 소모품 -4%(중동 역풍), 북미·중국 오피스 시장 부진. 3Q 중 글로벌 인쇄서비스 사업자와 3년 $1억 규모 전략 계약 체결 마진 — 총마진 18.8%로 하락, 영업이익률 6.5%: 원자재 원가 상승과 PS 믹스 확대가 요인이며 관세 환급이 일부 상쇄. 매출 성장과 비용 통제로 OpEx 비중은 하락. PS 영업이익률 4.6%(장기 레인지 하회), Printing 18.1%(환급 제외 시 장기 레인지 하단 수준) 메모리·스토리지 — 올해 필요 물량 확보 완료, 내년 이후 대응에 집중: 4대 완화책(공급 확보, 수요 조절, 원가 절감, 가격 인상)을 지속 실행 중이며 신규 공급사 퀄도 완료. 메모리·스토리지의 BOM 내 비중은 추가 상승 전망 엣지 AI 전략 — "AI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I 비용 부담이 커지며 경제성만으로도 엣지 AI가 설득력을 갖는 국면. HP Fury(데스크사이드 데이터센터급 AI), NVIDIA RTX Spark 탑재 OmniBook Ultra 16, OmniDesk Mini 등 출시. 자동차 제조사가 제조라인 시각 검사에 적용 중이며 유통·공공·헬스케어로 확산 기대 소프트웨어·관리 플랫폼 — WXP가 Gartner 2026 MQ 리더 선정: Poly Lens 및 협업 기능을 WXP에 통합해 PC·프린터·협업기기를 통합 관리. 프린트에서는 AI 기반 Precise Print를 150개국 이상으로 확대(용지 최대 38%, 잉크 47% 절감), 산업용 AI 에이전트 Neo가 EDP 어워드 수상 OpenAI와 협업 확대 — 스토어·디지털 지원·WXP 텔레메트리·SW 개발 전반에 적용: 싱가포르 생산라인에서는 ZBook에 오픈 모델을 구동해 품질검사에 활용하는 등 자사를 '고객 0번'으로 활용 현금흐름·환원 — 영업현금흐름 $1.7B, FCF $1.6B, 연초 이후 FCF $2.5B 초과: 현금전환주기 -37일. 분기 중 채무 $5억 상환, 주주환원 약 $6억(연초 이후 $15억 초과). 총레버리지 2배 미만 유지 시 FCF의 약 100% 환원 방침 유지 FY26 가이던스 상향 — EPS $3.19~3.29(기존 $2.90~3.10), FCF $3.0~3.2B: 4Q26 EPS $0.69~0.79(관세 환급 +$0.08 포함). 하반기 PC 유닛 TAM은 high teens 감소 전망이나 가격·믹스로 매출은 YoY 성장 예상. 4Q PS 마진이 저점이며 FY27부터 순차 개선 전망 ▶️ 주요 Q&A Q: 4Q PS는 계절성 하회인데 유닛 -high teens·매출 성장 구도가 FY27까지 이어지나? A: 가격 인상이 수요를 압박해 하반기 유닛은 high teens 감소 전망이나, 프리미엄·커머셜·AI PC·워크스테이션·부착 상품의 믹스 개선과 가격 인상이 유닛 감소를 상회. QoQ로는 하락하되 YoY 성장은 유지. 저마진 점유율을 좇기보다 수익성 있는 성장과 엣지 AI 수요를 우선한다는 원칙이며, FY27 가이던스는 4Q 콜에서 제시 Q: 메모리 공급 개선은 할당 확대인가 스팟 확보인가? PS 마진 저점은? A: 고객 수요를 충족할 물량은 확보돼 있어 공급은 이슈가 아님. 4Q를 저점으로 보며 이후 개선을 확신 — 상반기에 남아 있던 저가 재고 효과는 대부분 소진됐고 현재는 고가 재고가 손익에 반영되는 국면. 다만 공급 확보·신규 공급사 퀄·수요 조정·표적 원가 절감·규율 있는 가격 인상 등 완화책이 순차 발현될 예정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는 끝났나? 채널별 가격 전가는 어디까지 진행됐나? A: 저가 재고 효과는 대체로 종료. 원가 측면에서는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가 시차를 두고 기여할 예정이며, 가격 인상은 수요 조절·구성 변경·원가 절감을 모두 소진한 뒤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 온라인·채널 파트너·엔터프라이즈·계약 기반 딜마다 반영 시차가 달라 즉시부터 수개월까지 편차 존재. WXP 인사이트를 활용한 수요 계획·수요 조절, 국가·제품별 'design for cost' 이니셔티브도 병행 Q: AI PC 50% 목표에 워크스테이션이 포함되나? 부착률은? A: 워크스테이션이 아닌 AI PC 자체 기준이며 부착률은 기존 PC와 유사한 30% 수준. 여기에 HP IQ(연내 출시), 디바이스 보안, AI 지원 프린트 등 솔루션이 추가되며 고객·자사 모두에 가치 증대 Q: EMEA·APJ 두 자릿수 성장에서 Windows 11 교체 수요의 기여는? A: Win11 전환은 약 70% 완료됐으며 중소기업 수요에서 여전히 작동 중. 다만 이 촉매는 점차 AI PC·엣지 AI·에이전틱 워크로드 대응 수요로 대체·보강되는 중이며, 이 흐름이 향후 수년간 시장을 형성할 전망 Q: PC·프린트 채널 재고 수준은? A: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는 통상보다 높은 수준이 정상이며 실제 PS 재고도 그러하나 수요 전망 범위 내에서 잘 통제되고 있고, 메모리 제약 환경에서 공급 연속성을 뒷받침. 프린트 채널 재고는 정상 범위 Q: 고객이 로컬 추론의 ROI를 이미 정량화하고 있나, 아니면 사양의 기본값이 된 것인가? A: 작년 대비 확실히 가치가 커졌으며 특히 토큰 이코노믹스가 핵심 화두. 민감 데이터의 근접 보관, 네트워크 의존도 축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가 동인이며 직원 생산성·엔지니어링/설계·고객 서비스·예지보전 등 ROI가 명확한 고가치 유스케이스부터 단계적 확산 중. 제조(품질검사)·유통·헬스케어에서도 수요 확인 Q: FCF 가이던스 상향이 관세 환급 때문인가? A: 관세도 일부 기여했으나 주된 동력은 PS의 강한 성장과 운전자본 관리 — 현금전환주기 -37일 Q: 유닛 감소·원가 상승 속에서 FY27 PS 마진 개선의 근거는? A: ① 원가 상승은 이어지되 FY26보다 완만한 속도, ② 장기 계약 재협상·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등 시차가 있던 완화책의 발현, ③ AI PC·워크스테이션 등 프리미엄 믹스 확대, ④ 주변기기·서비스 등 부착 상품 비중 상승. 이를 통해 가능한 빠르게 장기 레인지로 복귀할 방침 Q: FY27 프린트 마진 전망은? A: 장기 영업이익률 16~19% 레인지는 FY27에도 유효하며, 이는 관세 환급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3Q 프린트 마진이 예상을 상회한 것은 환급 효과이며 이를 제외하면 가이던스 부합. 탱크 프린터 점유율 확대, 소비자 구독, AI 탑재 레이저 신제품, 산업용 그래픽스로 이익 방어 Q: PS 매출 +18%(유닛 -16%)의 구성 요인별 기여도는? A: 개별 정량화는 어려우나 프리미엄·AI PC·하이브리드·WXP 확대에 따른 믹스와 가격 인상이 모두 기여. 주변기기·협업·서비스 등 부착 사업이 PS 총이익의 1/3을 차지하며 이는 기존 전망에 부합 Q: FY27 PC 물량 전망은? A: 계획 수립 단계로 구체적 언급은 시기상조. 다만 두 가지 수요 벡터가 존재 — AI 워크로드 이동에 따른 AI PC·프리미엄·워크스테이션 수요는 순풍이고, 올해 가격 인상으로 이연된 교체 수요는 원가가 안정되면 순차적으로 돌아올 전망 Q: 메모리 가격과 무관하게 고객이 자발적으로 고사양을 원하는 흐름이 있나? A: 그렇다 — 엣지에서 AI를 구동해야 할 필요 때문에 고사양 구성을 선택하는 흐름이 뚜렷. 에이전트 사용 증가, 토큰 비용·보안·프라이버시 우려, 지연시간 요구가 더 강력한 PC로의 교체를 유발. 실제 고객 대화의 상위 두 주제는 ① 모델을 로컬로 가져와 토큰 비용을 최적화하는 문제, ②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거버넌스와 엔터프라이즈 관리 문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2Q27 매출 $96.2B(+18% QoQ, +106% YoY) — 4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사상 최대. GAAP·Non-GAAP 총마진 75.0%, Non-GAAP EPS $2.22(+120% YoY) FY28 매출 약 +70% 성장 전망 — 사상 첫 연간 가이던스 제시: 공급 제약을 반영한 수치이며 고객 수요 기준으로는 내년 성장률이 100%(2배) 수준. 고객·주주·공급망이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이례적으로 연간 전망 공개 데이터센터 $89.0B(+18% QoQ) — 하이퍼스케일 $49B, ACNE $40B: 하이퍼스케일 +13% QoQ(Blackwell 견조), ACNE(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소버린) +25% QoQ·+138% YoY. ACNE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연 100% 성장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 — 2026년 약 $8,000억, 2027년 $1.3조: 클라우드 업계 백로그는 $2조 초과. AWS와 파트너십 확대로 이번 분기부터 FY2Q29까지 GPU 200만장 추가 배치 및 Vera CPU 도입, Bedrock·SageMaker에서 Nemotron 서빙 네오클라우드 캐파 — 연말 8GW 전망(2025년 말 약 3GW): NVIDIA RDS 레퍼런스 디자인 활용으로 가동 속도는 빨라지고 토큰 원가는 하락. CoreWeave·Nebius·Nscale 외 아르메니아·아프리카·대만·인도·호주·말레이시아 등지로 신규 사업자 확산 기가와트당 매출 기회 확대 — Hopper $180억 → Blackwell $250억 → Vera Rubin $400억: Vera CPU·Rubin GPU·NVLink·InfiniBand/이더넷·Groq LPU를 아우르는 풀스택 구조. Vera Rubin은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30배, 토큰당 비용 1/35 Vera Rubin 이달 양산 출하 개시 — 사상 최속 램프 전망: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AI 클라우드·시스템 OEM으로부터 수주 완료. 3Q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 차지 전망 네트워킹 사상 최대(+18% QoQ) — Spectrum-X 이더넷 +2.6배 YoY: 세계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네트워크 사업으로 부상 CPU 사업 본격화 — Grace TTM 매출 $50억 초과, Vera 풀생산 진입: Vera는 에이전틱 작업을 1.8배 빠르게 수행하고 와트당 대역폭은 5배. 총 서버 CPU 수요 약 $200억을 조망하며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 전망 Groq 3 LPU 풀생산 — 차선 대안 대비 초당 토큰 4배 수준: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으로 이번 분기 말 초기 고객 출하 예정. 초고속·저지연 서비스용 액셀러레이터로 병행 판매하되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Vera Rubin이 담당 AI 랩 지원 구조 — 누적 투자 약 $500억, 금융 파트너십으로 $5,000억 조달 추진: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과 자금조달 플랫폼 구축. OpenAI는 2030년까지 약 12GW 커밋, 또 다른 프론티어 랩에는 약 2GW에 대한 선별적 신용보강 제공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 — 4.25GW 규모, OpenAI가 활용: SB Energy와 부지·전력·쉘 확보. 세대당 약 150만장 GPU 수용 가능하며 20년간 복수의 업그레이드 사이클 지원 가능 네오클라우드 대상 수익공유(revenue sharing) 모델 도입: NVIDIA가 일부 캐파에 take-or-pay 최저 매출을 보증해 대주단의 신용 인수를 가능케 하고, 그 이상 발생한 임대 매출의 일부를 공유. 대출이 아닌 구조로 하드웨어 판매와 반복 매출을 동시 확보 AI 네이티브 생태계 급팽창 — 상반기 글로벌 AI VC 자금 $4,000억 초과: 2025년 연간 $2,650억을 이미 상회했으며 약 70%가 컴퓨트에 지출. ARR $10억 초과 기업이 20곳 가까이로 확대(전년 4Q 13곳) 엔터프라이즈·소버린 — 자동차 온프렘 TTM $80억, 금융·제조·헬스케어 합산 $70억: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퀀트), 삼성전자(계산리소그래피 최대 20배 성능), BMS·Roche·Lilly(신약 R&D) 등 도입. 소버린 AI는 +35% QoQ, YoY 3배 이상 중국 — 2Q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H200), 향후 전망에서 완전 제외: 현 Hopper 출하는 전사 총마진에 희석 요인이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감안해 가이던스 미반영 총마진 전망 하향 — 3Q 74%, 4Q 71~72% 저점, FY28 72~73%: 메모리에서 극단적 가격 책정을 경험 중이며 인상 폭이 기존 기대치를 초과, 내년에는 더 높아질 전망. 당사 제품 가격 인상은 FY28 1분기(27.2~27.5)부터 적용되며 이후 마진 회복. 3대 메모리 공급업체 모두와 오랜 관계를 유지하며 로드맵에 필요한 공급량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 중 재무 — 재고 $32B로 증가(Vera Rubin 대비), DSO 60일로 상승: 투자적격 고객의 다분기 대량 발주에 따른 지급조건 연장 영향. 분기 중 $260억 환원(자사주 $200억·배당 $60억)으로 연초 이후 FCF의 60% 환원 3Q27 가이던스 — 매출 $108B(±2%), OpEx GAAP $9.2B·Non-GAAP $9.0B: 3Q 순증은 주로 ACNE가 견인하고 하이퍼스케일은 Vera Rubin 공급 확대에 따라 4Q~FY28에 가속 전망. FY27 OpEx 성장률은 low 50% 수준, 세율 16~18% ▶️ 주요 Q&A Q: 공급-수요 격차를 만드는 제약 요인은? 70% 가이던스의 근거는? A: 에이전트에 필요한 연산량은 인간 대비 15~100배이며 LLM도 계속 대형화되는 중. 당사는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 기업이지만 고객마다 인프라를 직접 배치하기는 어려워, 이 과정에서 소버린 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 이제는 2~3년이 걸리는 토지·전력·쉘(LPS)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 — 칩 회사가 왜 메모리 업체와 협력하는지 이제 모두가 이해하듯, LPS 기업과의 협력이 컴퓨팅 인프라 준비에 필수. 공급망과의 협력을 통해 이제 그 수요를 자신 있게 공급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했으며, 수요는 70%를 훨씬 상회하지만 공급이 확실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 70% ※ 메모리만큼이나 LPS가 병목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그 해법으로 네오클라우드·소버린 AI의 역할을 부각 Q: 추론 시장 공략 방식과 점유율 전망은? A: AI 라이프사이클이 데이터 준비 → 사전학습 → 사후학습 → 에이전틱 추론의 4단계로 복잡해지며 오히려 NVIDIA 아키텍처에 유리해지는 구조. NVLink 72 랙스케일(현재 3세대)이 전 단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소화하며 확산·자기회귀·상태공간 등 어떤 모델이든 구동 가능해 투자 자산의 수명과 생산성이 길게 보존. 기가와트당 수익 기회는 Hopper $18B →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로 확대. 지난 몇 달간 Groq를 NVLink 아키텍처에 통합해 초고속 토큰 처리가 가능해졌고 고객은 이를 고ASP 서비스에 활용 가능하나, 처리량은 낮고 토큰당 비용은 높아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Vera Rubin이 담당 Q: FY28 약 70% 성장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무제약 시 수치는? A: 무제약 기준으로는 훨씬 높은 수준(올해는 100% 성장). 클라우드 업계 수주잔고가 이미 $2조를 넘어선 상황으로 더 많은 캐파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하는 단계이며, 거대한 공급망과 파트너를 갖췄음. 기회의 상당 부분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나오지만 모든 이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소버린 AI와 네오클라우드를 함께 봐야 함 — 네오클라우드 캐파는 2025년 말 약 3GW에서 올해 말 8GW로 확대 전망. 커스텀 칩을 사지 않고 팩토리 플랫폼 전체를 필요로 하는 영역이라 부가가치가 큼 Q: 생태계 투자·보증 총액이 약 $5,000억인데 추가 투자가 더 있나? 프론티어 랩의 자체 칩 개발은? A: 상대는 특정 클라우드·서비스용 추론 전용 칩인 반면 NVIDIA는 전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르며 어느 클라우드에서도 구동되는 팩토리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름. AI 서비스는 결국 전 세계로 확장되며 그 데이터센터를 자체적으로만 짓지는 않을 것이므로 장기 고객이자 파트너로 남을 것으로 확신. 투자는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이며 유일한 후회는 더 일찍 더 많이 투자하지 못한 것. 커밋 중 공급 약정은 Vera Rubin 램프에 필수적이며 대부분 초기 3년에 집중 Q: 오픈 모델 확산은 호재인가 악재인가? A: 세계는 폐쇄형과 오픈 모델 모두를 필요로 하며 양쪽 다 사용량이 급증 중. 사실상 모든 오픈 모델이 NVIDIA에서 구동되며 PC·엣지(DGX Spark)부터 로봇·워크스테이션·온프렘까지 이어지는 범용성이 근거. 모든 국가·기업·스타트업이 자체 도메인 특화 AI를 필요로 하고 오픈 모델이 프론티어 수준에 도달하며 이를 가능케 함(사이버보안이 대표 사례) Q: 재귀적 자기개선(RSI)·AGI 진전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A: 수요는 더 가팔라질 것. 지난달 이미 대부분의 AI 활용이 에이전틱으로 전환됐으며, 직원 4만명 규모 기업이 향후 40만~400만 개의 에이전트를 상시 구동하게 될 구조. 실행할 때마다 스킬 파일이 갱신되는 방식으로 이미 조악한 형태의 자기개선이 작동 중이며, AGI 같은 이정표 논쟁보다 중요한 것은 ① AI가 실제 유용한 일을 하고 ②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며 ③ 컴퓨트가 늘수록 이익이 커진다는 사실 Q: 공급 제약의 우선순위(전력·쉘 vs DRAM·웨이퍼·파운드리)는? A: 특정 항목을 꼽기보다 공급망 전체가 한계까지 가동 중인 상황. 다만 캐파는 특정 시점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올라오며 수율 개선도 병행될 것. 현재 확보된 공급은 약 70% 수준이고 수요는 그보다 훨씬 높아 일부 고객은 실망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 — 공급망 전체와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 중 Q: 기가와트당 $400억 이후의 확장 여지는? A: 방향성은 명확히 상향 — 목표는 동일 부지·동일 전력에 최대한 많은 컴퓨트를 넣는 것. 범용 컴퓨팅 시절 GW당 30~50억 달러에서 Hopper 180억, Grace Blackwell 250억, Vera Rubin 400억으로 올라왔고 이후에도 더 높아질 전망. 생산성·내구성·범용성이 함께 커지는 한 고객에게도 유리하며, $500억 규모 데이터센터의 투자 회수기간이 1년 미만이라는 점이 이를 방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2Q27 실적발표 (After: -10.4%) ▶️ FY2Q27 실적 (Non-GAAP) 매출액 $96.2B (+18% QoQ, +106% YoY): 컨센서스 +5% GPM 75.0% (+0%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2.22 (+19% QoQ, +111% YoY): 컨센서스 +6% ▶️ FY2Q27 부문별 실적 Data Center $89.0B (+18% QoQ, +117% YoY) Edge Computing $7.2B (+13% QoQ, +28% YoY) ▶️ FY3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8.0B (+12% QoQ, +89% YoY): 컨센서스 +4% GPM 74.0% (-1.0%p QoQ, +0%p YoY): 컨센서스 -0.9%p ▶️ 주요 코멘트 2Q27 매출 $96.2B(+18% QoQ, +106% YoY) — 사상 최대: GAAP·Non-GAAP 총마진 모두 75.0%(전년 72.4%). GAAP 영업이익 $63.7B(+124% YoY), GAAP EPS $2.46(+128%), Non-GAAP EPS $2.22(+120%) 데이터센터 매출 $89.0B(+18% QoQ, +117% YoY) — 전체 매출의 92%: Vera Rubin 플랫폼이 풀생산에 진입해 CoreWeave·Google Cloud·Microsoft Azure·OCI·Nebius에서 랙 가동 개시 경영진 — "AI가 변곡점을 통과, 이제 컴퓨트가 곧 매출": 1년 전에는 단일 연구소가 증설을 주도했으나 현재는 복수의 프론티어 랩이 병렬 확장 중이며, 오픈 모델 생태계와 피지컬 AI가 가세하며 수요가 가속되고 있다는 진단 엣지 컴퓨팅 매출 $7.2B(+13% QoQ, +27% YoY): Microsoft와 협업한 RTX Spark(1페타플롭 슈퍼칩), Windows용 DGX Station 발표. DRIVE Hyperion 로보택시 생태계에 Foxconn·VinFast·Uber·HUMAIN 합류 제품 라인업 확장 — CPU·네트워킹·추론 가속기 전방위: AI 에이전트 전용 CPU 'Vera' 공개, Spectrum-6 스위치(플러거블·CPO 동시 지원) 글로벌 기가스케일 AI 팩토리 공급 개시, 대화형 추론 가속기 Groq 3 LPX 풀생산, BlueField-4 STX 보안 기능 추가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 3자 자본 $5,000억 이상 동원 추진: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과 독립 컴퓨트 금융 플랫폼 설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확정 계약 조건부). AI 팩토리 설계·구축·운영 표준을 담은 DSX 플랫폼도 출시 한국·일본 등 소버린 AI 확대 — SK하이닉스와 다년 메모리 협력: SK텔레콤·NAVER·Brookfield와 기가와트급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 차세대 메모리 관련 SK하이닉스와 다년 기술 파트너십 체결. 일본 정부와 세계 최초 국가 AI 인프라 착수, 유럽에서 35개 AI HPC 슈퍼컴퓨터 개발 중 인프라 자산 선제 확보 —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 SB Energ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지·전력·쉘 캐파 확보. SpaceXAI는 차세대 에이전틱 AI용으로 Vera CPU 도입 예정 벤치마크·소프트웨어 — MLPerf Training 6.0 전 부문 및 AgentPerf 선도: 업계 최초 에이전틱 AI 인프라 벤치마크에서도 우위 확인. CUDA-X 라이브러리 확장, BioNeMo Agent Toolkit 출시, Apple Private Cloud Compute에 컨피덴셜 컴퓨팅 GPU 적용 주주환원 — 분기 중 약 $260억 환원, 잔여 한도 $990억: 분기 배당 주당 $0.25(10/1 지급). FY3Q27 가이던스 — 매출 $108.0B(±2%), 총마진 74.0%(±50bp):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트 매출은 전혀 반영하지 않은 수치. OpEx는 GAAP $9.2B·Non-GAAP $9.0B, FY27 세율은 16~18% 전망 ▶️ URL: https://buly.kr/ChrXx0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HP FY3Q26 실적발표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5.7B (+9% QoQ, +13% YoY): 컨센서스 +9% GPM 18.8% (-2%p QoQ, -2%p YoY): 컨센서스 -0.6%p EPS $0.83 (-3% QoQ, +11% YoY): 컨센서스 +26% ▶️ FY3Q26 부문별 실적 Personal Systems $11.8B (+15% QoQ, +18% YoY) Printing $3.9B (-7% QoQ, -2% YoY)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EPS $0.74 (-11% QoQ, -20% YoY): 컨센서스 +10% ▶️ 주요 코멘트 FY3Q26 매출 $15.7B(+12.5% YoY, 고정환율 +10.9%) —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Non-GAAP EPS $0.83(+10.7% YoY)로 가이던스 상단($0.61~0.71) 초과, GAAP EPS $0.71(-11.3% YoY)도 가이던스($0.47~0.63) 상회. 양 수치 모두 관세 환급에 따른 +$0.11 효과 포함 수익성 — GAAP 마진은 개선, Non-GAAP 마진은 원가 압박으로 하락: GAAP OPM 5.7%(전년 5.1%), Non-GAAP OPM 6.5%(전년 7.1%). GAAP 순이익은 전년 일회성 세금·소송 이익의 기저 효과로 -13% Personal Systems 매출 $11.8B(+18% YoY) — 물량 감소를 ASP가 상쇄: 커머셜 +22%, 컨슈머 +10%로 성장했으나 총 출하대수는 -16%(커머셜 -14%, 컨슈머 -19%). 영업이익률 4.6%로 프리미엄 제품 판매·점유율 동반 확대 메모리 수급 대응 진전 — 공급 개선과 이행률(fulfillment rate) 상승 확인: 환경적 제약(메모리 등 부품)에 대응한 전략이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 신뢰받는 엣지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고객의 AI 경제성·보안·지연·거버넌스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향성 제시 Printing 매출 $3.9B(-2% YoY) — 견조한 마진은 유지: 영업이익률 18.1%. 컨슈머 -2%, 커머셜 -1%, 소모품 -3%. 하드웨어 출하대수는 -7%(컨슈머 -9%, 커머셜 -2%) 현금흐름 — 영업현금흐름 $1.74B(+4%), FCF $1.57B(+7%): 운전자본은 매출채권 $7.2B(41일, +3일 QoQ), 재고 $10.3B(73일, QoQ 플랫), 매입채무 $21.4B(151일, QoQ 플랫). 분기말 총현금 $4.2B 주주환원 $0.6B — 배당 $274M(주당 $0.30), 자사주 $300M(약 1,220만주) FY26 가이던스 상향 — Non-GAAP EPS $3.19~3.29, GAAP EPS $2.52~2.62: 관세 환급 +$0.19 반영. FCF 전망도 $3.0~3.2B로 상향. 4Q26은 Non-GAAP EPS $0.69~0.79, GAAP EPS $0.74~0.84(관세 환급 +$0.08 포함) 경영진 코멘트 — 원가 부담 환경을 관리하며 장기 성장 투자 병행: 3개 분기 연속 견조한 실적으로 어려운 원가 환경을 헤쳐나갈 역량을 입증했으며, 단기 비용 압박 완화와 수익성 있는 장기 성장 투자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입장 ▶️ URL: https://buly.kr/CsmIvkZ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