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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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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이석희 : 2013년 SK하이닉스에 합류한 뒤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을 주도했고, 2018년 SK하이닉스 CEO를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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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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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전 SK하이닉스 대표 이석희, 인텔 파운드리 수석 부사장 임명
인텔 CEO 曰 이석희 부사장은 복잡하고 대규모의 기술 및 제조 조직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석희 부사장의 통찰력은 인텔이 시스템 통합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최첨단 로직, 메모리, 네트워킹 및 기타 구성 요소를 긴밀하게 결합하여 인텔 파운드리 고객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newsroom.intel.com/corporate/intel-announces-leadership-appointment-at-intel-foundry-to-accelerate-development-and-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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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지난 4~5월을 돌이켜보면 삼성전기, Taiyo Yuden, Yageo 등 주요 MLCC 업체들이 유통 업체에 판가 인상을 고지. 일부 범용품에 대한 선제적 재고 비축 수요도 발생
▶ 향후 MLCC 관전 포인트
① 3Q26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대응을 위해 범용 MLCC를 줄이고 고사양 MLCC를 늘리면, 2선 업체에 스필오버가 극대화될 전망
17~18년 사이클도 범용품에서 시작된 가격 인상이, 품목이 확대되며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경험
②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 2선 업체인 Walsin은 2H26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 중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고객사가 가격 인상을 선제시할 가능성도 있음. ‘18년에도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고객사가 가격을 선제시한 사례 존재
③ LTA는 이러한 선제시의 연장선. 선두 업체들은 이미 LTA 체결을 진행중. 최근의 LTA는 서버용 신제품 중심으로 가격 조건도 우호적
MLCC가 시스템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므로, 고객사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LTA를 통해 잠재적인 공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④ 공급 병목: (1) 공급 리드타임이 4주~8주에서 20주로 장기화 (2) 장비 리드타임도 1.6년으로 길어진 탓에 사전 발주 진행 중 (3) 서버용 MLCC 생산 확대 그 자체가 병목. 서버용 MLCC는 범용 대비 리드타임이 2~3배 길고 수율도 낮음. 삼성전기, Murata의 증설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나, 유효 생산 능력은 계획대로 늘기 어려움
<보고서: https://lrl.kr/bEC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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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가 3,000,000원) :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이창민, 2026-06-19
- 목표주가 3,000,000원으로 +36% 상향MLCC / 기판, 초호황기 진입
- 수요 폭발, 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MLCC / 기판,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ODE1MDcwMTM2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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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가 오늘부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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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FTSE 한국 리밸런싱…"SK하이닉스 출회 가능성 유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28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FTSE 지수에서 삼성전자 비중은 30.0%로 상승하는 반면 SK하이닉스 비중은 18.0%로 줄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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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전술적 자산배분(TAA)이 남아있긴한데 연기금 입장에서는 증시가 오를수록 부담되긴 할듯.
바통을 이어받아줄 자금이 필요한데 퇴직연금도 있겠고, 제일 좋은 것은 MSCI편입이나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로 외국인에게 물량 넘기는 방법이긴한데...
그리고 오해 중 하나가 국민연금이 매수해서 증시가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증시 급등에 주식평가익이 커져서 비중이 높아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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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양난] 다음달 강제 리밸런싱 돌입…55조 매도 대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6
지난달 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를 3%포인트(P)에서 6%P로 상향했다.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장 다음달부터 국내주식에 대해 리밸런싱에 돌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은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금위가 허용해준 범위인 26.8%를 초과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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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投資, 아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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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면서 금융자산 내 주식 비중이 20.3%→26.5%로 6%p 점프했다. 이는 부동산 규제와 자본시장 개혁이라는 정책 조합이 만든 전환이다.
- 지속 가능성은 "조건부 Yes": MS는 개인투자자가 과거(2020~21)보다 똑똑해지고(정보 접근성·해외투자 경험·AI), 부동산 FOMO가 주식으로 옮겨가면서 참여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단, 레버리지(신용융자 W37조 사상 최고), 가계부채(GDP 대비 89~93%), 7월 예상 BoK 금리인상 사이클이 양날의 검이다.
- 투자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를 8,500→9,000(불 10,500 / 베어 6,500)으로 상향. 포지셔닝은 Tech·산업재 리더 유지 + 헬스케어 순환매 + 백화점(부의 효과) + 증권·은행(SFG·KFG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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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MSCI "한국, 근본적 문제 미해결"…선진지수 편입 먹구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MSCI가 한국의 시장 접근성 단계를 추가 상향했다. 지난해 공매도에 이어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가 상향됐다.
다만 외환(FX)시장 자유화 등 핵심 과제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올해도 선진 지수 펀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등재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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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지금 신흥국(EM, MSCI EM)에서 비중 1, 2위는 대만(26.5%), 한국(24.1%), 둘이 합쳐 50%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37/ishares-msci-emerging-markets-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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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008951008
한국 증시는 지난해 18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마이너스'를 받았는데, 올해는 투자상품 가용성 항목이 '플러스'로 전환되며 '마이너스' 항목이 5개로 줄었다.
다만 여전히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 ▲투자자 등록 및 계좌 개설 ▲정보 흐름 ▲청산 및 결제 ▲증권 이동성 부문은 '마이너스' 평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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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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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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