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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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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 - 중재국 참여 MOU 이행 논의 본격 시작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양국 협상단의 대면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을 선언하고 끝난 지난 4월 11∼12일 종전협상 이후 70일 만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두 나라 협상단과 중재국 파키스탄·카타르 대표단은 이날 오전 스위스 루체른 호숫가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협상에 들어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0519?sid=104

(2) - 이란과 미국이 호르무즈를 둘러싼 서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양측이 스위스에서 평화 협정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선주와 트레이더, 산유국들은 해협 통과가 안전한지를 가늠하느라 애를 먹고 있음. - 사우디산 원유 약 200만 배럴을 일본으로 실어 나르던 걸프 선라이즈(Gulf Sunrise)호는 토요일 해협 정점 인근에서 화면상 사라졌다가, 자동 추적 신호상 현재 오만만을 가로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아랍에미리트산 원유를 실은 앙골라 B(Angola B)호는 토요일, 호르무즈로 돌출한 오만의 월경지인 무산담 반도(Musandam peninsula) 끝을 돌아 나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됐음. 모나코 로열티(Monaco Loyalty)호는 역시 토요일, 해협 정점에 채 도달하기도 전에 신호가 끊겼음. - 100만 배럴급의 더 작은 수에즈막스급(Suezmax-class) 유조선 두 척, 노르딕 크로스(Nordic Cross)호와 노르딕 폴룩스(Nordic Pollux)호는 일요일 이른 시각 마지막으로 신호를 보냈는데, 그 위치는 두 선박이 오만 항로를 따라 항해할 경로에 있음을 시사했음. - 해당 선박들의 관리 회사에 보낸 이메일에는 즉각적인 회신이 없었음. 모든 화물 정보는 블룸버그(Bloomberg)가 취합한 선박 추적 데이터와 크플러(Kpler)의 자료를 토대로 한 것 - 이란이 호르무즈가 폐쇄됐다고 밝혔음에도, 정작 이란 자국 해안선 인근에서도 신호를 내보내는 선박들이 있었음. - 데시 비보르(Desh Vibhor), 데시 바이바브(Desh Vaibhav), 산마르 헤럴드(Sanmar Herald)호는 금요일 늦게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려 한다는 신호를 마지막으로 보낸 뒤, 일요일 오만만과 아라비아해에서 관측됐다고 블룸버그가 취합한 선박 추적 데이터가 보여줌. 이들은 이란이 다시 폐쇄를 선언하기 전에 해협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음. - 각각 인도 측 소유 혹은 인도행 화물임을 알리는 신호를 보낸 이 초대형 유조선들은 합산해 약 600만 배럴의 이라크·쿠웨이트산 원유를 싣고 있음. 이들은 모두 이란 케슘섬(Qeshm island) 인근에서 신호를 보냈는데, 이는 테헤란이 승인한 항로를 택했음을 시사 - 선박들이 트랜스폰더를 켠 채 오만 쪽으로 통항할 수 있다는 해군 측 통지는 토요일 이른 아침 합동해양정보센터(Joint Military Information Center, JMIC)에서 나온 것이었음. - JMIC는 "항해자들은 AIS를 켜고, 레이더를 가동하며, 항해등을 켜고, VHF를 정상적으로 사용한 상태로 주야간 어느 때든 남쪽 항로를 통항할 수 있다"고 권고. AIS는 트랜스폰더 기반의 자동 식별 장치를, VHF는 초단파 무선 통신을 가리킴. - JMIC의 이 권고는 금요일 늦게 파키스탄이 남쪽 항로에서 기뢰 한 개가 확인됐다고 경보를 발령한 데 뒤이어 나온 것이기도 함. 파키스탄은 이 해역의 항행 경보를 조율하는 책임을 맡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1/three-indian-tankers-reemerge-pointing-to-hormuz-traffic-uptick

[BN] Oil Keeps Flowing Through Hormuz Despite Iran Saying It's Shut (6/21일)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다고 주장했음에도, 이번 주말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이 해협을 통과해 계속 흘러나갔음. - 워싱턴과 테헤란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길목인 이 해협의 상황을 두고 서로 엇갈리는 주장을 내놓고 있음. -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합산 운송 capacity가 800만 배럴에 달하는 만재 상태의 초대형 유조선 5척이, 오만 해안을 바짝 끼고 도는 항로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거나 해협 안을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음. 이후 이 선박들은 위치 신호가 끊긴 채 "잠수"했음. - 그중 한 척은 오만만(Gulf of Oman)에 도달한 뒤 일요일 이른 시각 다시 자동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음. - 만약 이 유조선들이 모두 해협을 무사히 빠져나간다면, 그 항적은 미군의 주장을 뒷받침하게 됨. 미군은 이란이 해협 전반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북쪽 항로만이 유일하게 허용된 경로라고 고집하는 와중에도, 오만 해안 인근의 남쪽 항로는 자신들이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밝혀 왔음. - 또한 몇몇 선박이 같은 남쪽 항로를 이용해 페르시아만(Persian Gulf)으로 진입하는 모습도 관측됐음. - 미군 중부사령부(US Central Command)는 토요일, 이란 매체들이 해협이 폐쇄됐다고 보도했음에도 1,700만 배럴이 호르무즈를 통과했다고 밝혔음. - 각국 해군과 해운업계를 잇는 한 연락 창구는 토요일 이른 시각, 선박들이 위치를 드러낸 채 하루 중 언제든 오만 쪽으로 통항할 수 있다고 알렸음. 이 통지는 이란이 호르무즈가 폐쇄됐다고 밝히기 전에 나온 것이었음.

** 걸프 지역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은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대폭 감소 정상 생산 수준으로의 회복은 올해 말이나 2027년 초까지 걸릴 것으로 보이며, 올해 말까지 생산량의 약 80~90% 회복 예상 이란의 일일 원유
** 걸프 지역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은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대폭 감소 정상 생산 수준으로의 회복은 올해 말이나 2027년 초까지 걸릴 것으로 보이며, 올해 말까지 생산량의 약 80~90% 회복 예상 이란의 일일 원유 생산량은 전쟁 전 320만 배럴에서 5월 기준 230만 배럴로 감소, 사우디아라비아 일일 1,000만 배럴에서 5월 690만 배럴로 감소.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의 생산량도 저장 공간 부족으로 유정을 대거 폐쇄함에 따라 각각 38%, 52% 감소 이란은 기술 및 자본 부족과 제재로 인해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번 전쟁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는 능력을 증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1102?type=journalists =5월에 P5 팹2(P6) 관련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하반기가 다가오니 P5 팹2 부지에 땅을 파는 항타기가 배치되기 시작되는 등 변화가 있어 후속으로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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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이번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공 모건스탠리/JP모건체이스 상승세가 AI 관련 종목을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망치를 넘어선 실적 미국 주식 비중의 5%만 신흥국으로 이동해도, 시장 규모 차이 때문에 신흥국 투자 비중은 약 30%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 신흥국 기술기업 여전히 상당한 할인 상태에서 거래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지수 PER: 46배 이상 MSCI 신흥국 IT 지수 PER: 12.3배 지역별 성과 차이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 대부분 동안 이런 모습은 볼 수 없었다(Morgan Stanley) 업종별로는 아직 차별화 표면 아래를 보면 여전히 상승 폭은 좁다. EPS 성장의 대부분은 기술 섹터에서 나오고 있다(Loomis Sayles) 중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은 산업재, 방산, 원자재 업종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 것(JPMorgan)

발표는 이미 했었고, 오늘은 실행일

🤩S&P 500 and Nasdaq-100 rebalances take effect before Monday’s open, June 22. S&P 500 adds => $MRVL / $FLEX S&P 500 removes => $POOL / $CPB Nasdaq-100 adds => $ALAB / $CRWV / $NBIS / $RKLB / $TER Nasdaq-100 removes => $CHTR / $CTSH / $INSM / $VRSK / $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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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이번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공 모건스탠리/JP모건체이스 상승세가 AI 관련 종목을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망치를 넘어선 실적 미국 주식 비중의 5%만 신흥국으로 이동해도, 시장 규모 차이 때문에 신흥국 투자 비중은 약 30%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 신흥국 기술기업 여전히 상당한 할인 상태에서 거래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지수 PER: 46배 이상 MSCI 신흥국 IT 지수 PER: 12.3배 지역별 성과 차이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 대부분 동안 이런 모습은 볼 수 없었다(Morgan Stanley) 업종별로는 아직 차별화 표면 아래를 보면 여전히 상승 폭은 좁다. EPS 성장의 대부분은 기술 섹터에서 나오고 있다(Loomis Sayles) 중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은 산업재, 방산, 원자재 업종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 것(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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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l 지수 정기변경 Russell 지수 정기변경은 6월 26일 금요일 미 증시 마감 후 반영되며, 6월 29일 월요일 미국 증시 개장부터 적용됩니다. Russell 지수를 추종하거나 벤치마크로 삼는 자산 규모는 약 12.2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리밸런싱 당일에는 패시브 자금 이동이 집중되며, 통상 미국 증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는 이벤트로 꼽힙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형주 반등과 AI·기술주 모멘텀이 함께 반영된 가운데, Russell 2000에서 Russell 1000으로 이동하는 기업군에서는 기술주와 산업재 비중이 두드러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리밸런싱 당일 장마감 전후 관련 종목들의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FTSE Rus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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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주요 일정 이번 주 시장은 마이크론을 비롯한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5월 PCE에 주목할 전망입니다. 특히 수요일 마이크론 실적은 AI·메모리 업황 확인 차원에서, 목요일 PCE는 향후 연준
금주 주요 일정 이번 주 시장은 마이크론을 비롯한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5월 PCE에 주목할 전망입니다. 특히 수요일 마이크론 실적은 AI·메모리 업황 확인 차원에서, 목요일 PCE는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지표로 관심이 모아집니다. ============== 6월 22일 월요일 » Ennis 분기 실적 발표 6월 23일 화요일 » FedEx, Cerebras Systems, Carnival, KB Home 분기 실적 발표 » S&P Global 6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 - 제조업 PMI 컨센: 54.5 - 서비스업 PMI 컨센: 51.2 - 5월 제조업 PMI: 55.1 - 5월 서비스업 PMI: 50.7 6월 24일 수요일 » Micron, Paychex, Trip.com, Jefferies Financial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발표 - 시장 컨센: 65.8만 건 - 4월: 62.2만 건 6월 25일 목요일 » Darden Restaurants, FedEx Freight Holding, McCormick 실적 발표 » 미국 5월 PCE 물가지수 발표 - 4월 헤드라인 PCE: 전년 대비 3.8% 상승 - 5월 근원 PCE 컨센: 전월 대비 +0.4% - 4월 근원 PCE: 전월 대비 +0.2% »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발표 - 시장 컨센: 전월 대비 +0.8% 6월 26일 금요일 » 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 시장 컨센: 48.9 - 6월 예비치: 48.9 - 5월: 44.8 ※ 상기 일정 및 컨센서스 수치는 Barron’s 보도 기준입니다. 출처: Barron's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 AI가 금리를 밀어올린다 -> 양극화 심화 - AI 설비투자가 자금의 블랙홀로 작용. 데이터센터·전력망 캐펙스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지속 증가가 금리 부담으로 환류. - 금리상승 충격은 두 경로: 1)듀레이션 경로 -> 현금흐름이 미래에 몰린 성장주(AI가 아닌 성장주) 취약, 2)자금조달 경로 -> 배당주 (리츠/유틸리티/통신) 등 ▶️ 99년에도 IT만 좋았다, 쏠림은 부러지기 전까지 지속 - 99년 섹터 양극화 심화, 가던 섹터/종목만 랠리 지속. 반도체 추가 상승시 그 이외 섹터 부진 지속할 가능성 - 글로벌 증시 지수는 양호하나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 근처. AI발 구축효과로 나머지 섹터가 더 부담. ▶️ 코스닥 부진은 펀더멘탈만큼이나 쏠림이 원인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 쏠림 강세 - S7 제외 코스피 시총은 코스닥과 유사 흐름 -? 코스닥 1월말, S7 제외 코스피 2월초 수준 회귀 - 6월초 대형주 조정 시 코스닥 순환매 일시 확인되나 추세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작년 11월·3월 모두 일시적 확산에 그쳐. 닷컴 사례처럼 주도주 쏠림 지속 가능성 우위. ▶️ 코스닥의 봄은 주도주 피크아웃, 지수 11,000pt 도달 이후에 고민 - 00년 3월 나스닥/주도주 피크아웃. 동시에 가장 부진했던 헬스케어/산업재/필수소비재 등 소외 섹터 반등 -> 다 같이 하락 후 반등이 아닌 자연스러운 주도주 모멘텀 바통 터치 - 한국 YTD 성과 부진 섹터는 헬스케어/유틸리티/레저/미디어 - 주도주 부러짐은 금리 하락 안정 동반 가능 -> 금리 민감한 코스닥·바이오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 - 다만 반도체 이익 체력만으로 11,000pt 전후 정당화(내년 EPS×8.7배, 3년 평균 –1시그마). 소외 섹터 랠리는 지수 11,000pt 도달 이후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 그 전까지 라지캡 주도 랠리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lrl.kr/dGv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6/22)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48%), FTSE 100 (-0.35%) - 미국증시,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미·이란 스위스 회담 일정 취소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헤즈볼라를 막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력하게 타격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이란 언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실질적인 휴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ASML, 미 상무장관이 첨단 EUV 장비의 중국 우회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보도에 -1.1% 하락 - 브리티시 페트롤리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2.8% 상승 - ING그룹, 유로존 은행간 자산 건전성 개선 기대로 +1.6% 상승 ▶️ 미국국채: 2yr 4.177%(0.0bp), 10yr 4.453%(0.0bp) - 미 국채금리,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 ▶️ FX: JPY 161.30(-0.05%), EUR 1.147(+0.11%), Dollar 100.85(0.00%) - 달러 인덱스,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 ▶️ Commodity: WTI $76.6(0.0%), Brent $80.57(+0.90%) - Brent, 스위스 개최 예정이던 미·이란 후속 협상이 미뤄진 영향으로 소폭 상승. WTI는 뉴욕증시와 더불어 휴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WOL76

(HBM 차트의 축 조정이 잘못되어 재첨부합니다)
(HBM 차트의 축 조정이 잘못되어 재첨부합니다)

(CLSA)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6년 35%, 27년 48%를 차지할 전망 - 이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향후 1년의 수익률이 결정될듯
(CLSA)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6년 35%, 27년 48%를 차지할 전망 - 이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향후 1년의 수익률이 결정될듯

MLCC 수출은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
MLCC 수출은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

마이크론 실적, 반도체주 분수령…PCE 물가 주목[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이번주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정은 이같은 반도체주 랠리에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다. 마이크론은 오는 24일 장 마감 후(한국시간 25일 오전) 실적을 내놓는다. 팩트셋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3분기(올 2~5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0.70달러로 전년 동기 1.71달러에서 10배 이상 늘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355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93억달러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5일 발표될 PCE 물가지수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주 첫 기자회견에서 물가 안정을 강조한 뒤라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특히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발표된 경제전망요약(SEP)에서 연준 위원들의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 중앙값이 대폭 상향 조정됐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https://www.mt.co.kr/stock/2026/06/22/2026062020124067894

[6/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반도체 쏠림이 만들어내는 변동성 대응 방안" ------ <Weekly Three Points> a.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것으로 판단. b.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이며, 이번주에도 펀더멘털과 무관한 주가 및 수급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 c.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결과도 관건이나, 실제 한국이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에 등재되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외국인 수급 충격은 크지 않을 전망.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5월 PCE, 6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2) 마이크론 실적, 3) 한국 6월(~20일) 수출, 4) 국내외 반도체 업종의 시장 집중화 지속 여부, 5) MSCI의 연례 시장 재분류 결과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700~9,400pt). 1. 매크로상 미국의 5월 PCE(YoY 컨센 4.1%), 6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컨센 4.6%)가 주중 변수가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미 5월 CPI와 PPI를 통해 5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확인했기에, 5월 PCE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론 지난 금요일 미 밴스 부통령의 출국 연기 논란 등과 같이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을 놓고, 불안 심리를 자극할 만한 뉴스플로우가 이번주에도 출현할 수 있음. 다만, 지난주 내내 유가의 상방 압력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시장은 여전히 종전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주중에 전쟁 불안 관련 뉴스플로우가 출현하더라도, 노이즈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 2.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한국시간 25일 새벽)이 메인 이벤트. 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전 세계 주도업종인 반도체 내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실적에 따라 반도체의 증시 주도력이 강화될지를 결정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우선 지난 분기 실적과 유사하게, 이번 분기에도 호실적이 유력하지만, 시장 눈높이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존재. 6월 이후 마이크론 주가는 16.7%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3%), 나스닥(+2.4%)의 성과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따라서,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이며, 1) 얼마나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2)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GPM(매출총이익률)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직전 분기 75%), 3) 차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 이는 현재 코스피에서 심화되고 있는 반도체 쏠림 현상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국내 반도체주 보유자들에게도 주중 최대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3. 실제로 국내 증시의 화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에 대한 시장 집중화 현상임. 지난주 코스피가 11.4% 급등하며 9,000pt 레벨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IT하드웨어(+24.9%), 반도체(+18.4%), 보험(+16.4%) 3개 업종만 코스피의 성과를 상회했기 때문.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13.0% 상승했지만, 코스피200 동일가중지수가 -1.7%, 코스닥이 -6.2%를 기록하는 등 괴리가 벌어진 점도 코스피 내 소수 업종 시장 집중화 현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4. 이번 강세장은 반도체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코스피 전체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지난 금요일 “코스피의 장중 변동성 확대 + 코스닥 연쇄 폭락”에서 체감했듯이, 단기간에 그 쏠림현상이 과도한 데에 따른 일시적인 부작용도 주중 고려해야 할 변수. 따라서, 주중 미국 물가 이벤트, 미-이란 후속 협상 진전 등 외부 환경이 지난주보다 개선될 시, 반도체 이외 여타 주력 업종 및 코스닥의 소외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5. 24일 “MSCI의 연례 시장 분류”로 한국의 MSCI 선진지수 편입 관찰 대상국 등재 여부도 주목할 만한 수급 이벤트. 지난 19일 “MSCI의 연례 시장 접근성 점검”에서는 한국이 18개 투자 접근성(외국인 투자 개방성, 자본유출입 용이성 등) 항목 중에 8개가 “++”, 5개가 “+”로, 이전보다 “+” 이상을 받은 항목이 1개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 반면, 외환시장 자유화, 영문공시 등 5개 항목에서 “-“를 받았다는 점은 한국의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에 불확실성을 부여. 다만, 실제 불발에 그치더라도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약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지난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0주 만에 주간 순매수(누적 +2.5조원)로 전환한 것은 MSCI 선진지수 편입 기대감보다는 미-이란 휴전에 따른 유가 급락 등 양호해진 매크로 환경 속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베팅 성격이 더 짙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는 수급 상방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겠으나, 편입 불발을 수급상 악재로 받아들이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8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장에도 원유는 흐르는중 이란이 수로를 폐쇄했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원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계속 흐르고 있음 총 8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춘 5척의 원유 슈퍼탱커가 주말에 오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장에도 원유는 흐르는중 이란이 수로를 폐쇄했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원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계속 흐르고 있음 총 8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춘 5척의 원유 슈퍼탱커가 주말에 오만 해안을 끼고 도는 경로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거나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 미군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을 두고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음. 미국은 오만 해안 인근의 남쪽 경로를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밝힌 반면, 이란은 해당 수로에 대한 광범위한 통제권을 주장하고 있음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화) 21:15 ADP 주간 고용 21:30 필라델피아 연준 서비스업 22:45 S&P 글로벌 PMI 23:00 리치몬드 연준 제조업 (수) 21:30 1분기 경상수지 (목) 21:30 5월 PCE 물가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시카코 NAI (금) 00:00 캔자스시티 제조업 23: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6/22 월러 6/26 윌리엄스, 굴스비 6/27 카시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