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95
Suscriptores
-224 horas
+147 días
+8730 días
Carga de datos en curso...
Canales Similare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Nube de Etiqueta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Menciones Entrantes y Salientes
---
---
---
---
---
---
Atraer Suscriptores
julio '26
julio '26
+38
en 7 canales
junio '26
+125
en 20 canales
Get PRO
mayo '26
+175
en 27 canales
Get PRO
abril '26
+76
en 12 canales
Get PRO
marzo '26
+36
en 6 canales
Get PRO
febrero '26
+28
en 5 canales
Get PRO
enero '26
+34
en 6 canales
Get PRO
diciembre '25
+11
en 1 canales
Get PRO
noviembre '25
+59
en 9 canales
Get PRO
octubre '25
+37
en 5 canales
Get PRO
septiembre '25
+33
en 4 canales
Get PRO
agosto '25
+80
en 12 canales
Get PRO
julio '25
+17
en 1 canales
Get PRO
junio '25
+48
en 3 canales
Get PRO
mayo '25
+44
en 3 canales
Get PRO
abril '25
+39
en 5 canales
Get PRO
marzo '25
+83
en 12 canales
Get PRO
febrero '25
+34
en 3 canales
Get PRO
enero '25
+29
en 4 canales
Get PRO
diciembre '24
+30
en 0 canales
Get PRO
noviembre '24
+40
en 3 canales
Get PRO
octubre '24
+28
en 2 canales
Get PRO
septiembre '24
+48
en 1 canales
Get PRO
agosto '24
+107
en 9 canales
Get PRO
julio '24
+70
en 4 canales
Get PRO
junio '24
+69
en 5 canales
Get PRO
mayo '24
+77
en 3 canales
Get PRO
abril '24
+109
en 2 canales
Get PRO
marzo '24
+142
en 4 canales
Get PRO
febrero '24
+82
en 3 canales
Get PRO
enero '24
+129
en 5 canales
Get PRO
diciembre '23
+139
en 6 canales
Get PRO
noviembre '23
+105
en 3 canales
Get PRO
octubre '23
+80
en 4 canales
Get PRO
septiembre '23
+77
en 0 canales
Get PRO
agosto '23
+83
en 0 canales
Get PRO
julio '23
+130
en 0 canales
Get PRO
junio '23
+220
en 0 canales
Get PRO
mayo '23
+258
en 0 canales
Get PRO
abril '23
+156
en 0 canales
Get PRO
marzo '23
+95
en 0 canales
Get PRO
febrero '23
+129
en 0 canales
Get PRO
enero '23
+127
en 0 canales
Get PRO
diciembre '22
+204
en 0 canales
Get PRO
noviembre '22
+236
en 0 canales
Get PRO
octubre '22
+171
en 0 canales
Get PRO
septiembre '22
+118
en 0 canales
Get PRO
agosto '22
+223
en 0 canales
Get PRO
julio '22
+414
en 0 canale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15 julio | 0 | |||
| 14 julio | +1 | |||
| 13 julio | +1 | |||
| 12 julio | +18 | |||
| 11 julio | 0 | |||
| 10 julio | +3 | |||
| 09 julio | 0 | |||
| 08 julio | +1 | |||
| 07 julio | 0 | |||
| 06 julio | +1 | |||
| 05 julio | 0 | |||
| 04 julio | +6 | |||
| 03 julio | 0 | |||
| 02 julio | +5 | |||
| 01 julio | +2 |
Publicaciones del Canal
| 2 | Sin texto... | 127 |
| 3 | 어지럽다... | 202 |
| 4 | 현대자동차가 노조가 ‘65세까지 정년을 늘려 달라’며 파업에 나섰다. 이미 정년퇴직자 대부분이 2년간 재고용 혜택을 누리는 노조가 정년 연장을 명분으로 더 많은 고용·임금 혜택을 요구하는 가운데, 재고용 여파로 청년 취업문은 매년 그 폭이 크게 줄어들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정년 연장의 역설’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조 요구안 12개 가운데 8개 항목에 대해 합의를 이뤘다. 올해는 임금협상만 진행하는 해로 격년으로 진행하는 단체협약은 원칙적으로 교섭 대상이 아니지만, 사측은 신규 인원 충원과 미래산업 대비 고용안정, 완전 월급제, 노동시간 단축, 통근버스 요금 조정 등 일부 별도 요구안에 대해서도 수용했다.
지난 5월부터 15차례에 걸친 협상에도 노사가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쟁점은 노조가 요구하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상여금 750%에서 80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4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사측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사안은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1185
#현대차 #노조 | 189 |
| 5 | 7/16 채권시장 동향
- CPI와 PPI가 연달아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연내 인상 기대감이 대폭 축소되며 이틀 연속 불스팁 마감. 2년 4.13%, 10년 4.55%
- 워시 의장은 AI 투자로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발언
- 월리엄스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높은 설득력 있는 이유가 있다고 언급한 이후 채권 강세 추가 견인
- 4개월 만기 국채 입찰 호조. 낙찰금리 3.745% vs 6개월 평균 3.721%. 입찰률 3.35 vs 6개월 평균 2.92
- JD밴스 부통령은 9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법안을 제출. 그 중 730억 달러는 이란 관련 비용으로 책정 | 154 |
| 6 | 미국에서 힌트를 얻으면, 금리 상승 피해주, AI 인프라 빌드아웃에서 소외된 섹터 수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그리고 지속되는 쏠림의 되돌림에서 나오는 가격 역학
——
아래는 JPM Flow & Liquidity 노트 내용 요약:
6월에 시작된 투자자 디레버리징(레버리지 포지션 축소) 국면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레버리지 주식 ETF, 옵션, 신용 거래 계좌에서 디레버리징이 일어날 여지가 아직 더 남아 있으며, 이는 향후 주식 시장에 역풍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레버리지 주식 ETF의 과도한 성장은 자체적으로 교정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VaR(Value at Risk) 충격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지면, 주식 시장의 변동성 장세(박스권 흐름)가 지속되면서 레버리지 주식 ETF의 운용자산(AUM) 규모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반도체 메모리 관련 주식이나 전체 주식 ETF의 '기초 주식 시가총액 대비 레버리지 주식 ETF AUM 비율'이 지난 4월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앞으로 약 3개월 정도는 주식 시장에서 변동성 장세가 더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디레버리징 압력이 완화되고 나면, 장기적인 주식 수급 역학이 지지선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는 일부 고무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https://t.me/kkkontemp/2490 | 103 |
| 7 | 🇺🇸 2026-07-15 미국 마감 브리프: "메모리에서 플랫폼·금융으로, 지수는 웃고 하드웨어는 울었다"
1. 한 줄 국면 요약
- S&P 500 +0.4%·나스닥 +0.6%로 지수는 견조하나, 내부는 메모리·AI 하드웨어 자금 대거 이탈 → 플랫폼 대형주·금융·중국 이동의 뚜렷한 로테이션임
- 6월 CPI 전월비 -0.4%로 예상보다 큰 둔화 → 7월 금리 인상 우려 사실상 소멸 → 지수의 방석이 됨
2. 주요 자금 흐름 판독
- 메모리·AI 하드웨어(대규모 이탈): DRAM(-6.3%)·마이크론(-8%)·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동반 급락함. 애플의 중국 CXMT DRAM 테스트 보도가 방아쇠 → 마이크론 연초 이후 +244%·샌디스크 +640% 누적 상승 뒤라 차익 실현이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봄. 포토닉스(FOTO -4.4%)·광통신까지 AI 인프라 사슬 전체가 밀림
- 플랫폼 대형주(유입): MAGS(+2.3%) 섹터 최상위, 애플 +4%로 사상 최고가 경신함. 같은 중국산 메모리 뉴스가 부품 원가 하락 수혜자인 애플엔 호재 → 한 재료가 밸류체인 위아래를 가른 하루임. 아마존·알파벳도 3% 안팎 상승 → 커뮤니케이션(VOX +1.9%) 견인함
- 금융(실적 유입): 모건스탠리 주식 트레이딩 수익 63억 달러(+69%) 사상 최대 실적, 뱅크오브아메리카 IB 수수료 +50% → VFH(+0.6%, 5D +2.9%)·결제 핀테크(IPAY +2.9%, FINX +2.4%)로 온기 번짐
- 모멘텀 팩터(청산): MTUM(-2.2%) 팩터 최하위임. 모멘텀 바스켓의 메모리·AI 하드웨어 고비중 → 로테이션 직격탄으로 추정됨
3. 국가 및 테마별 특이사항
- 중국(강세): KWEB(+3.1%)·MCHI(+1.7%)·홍콩(EWH +1.9%) 일제히 상승함. 고평가 AI 인프라 → 저평가 중국 인터넷으로의 글로벌 자금 이동에 자체 AI 칩 개발 기대가 얹힘, 항셍테크는 주간 기준 1년여 만의 최대 상승폭 향해 가는 중임
- 한국(-3.0%, 5D -6.1%): EWY 국가 최하위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CXMT발 메모리 매도의 한복판 → 미국 메모리주와 같은 재료로 동반 밀림
- 탱커(BWET -10.6%): 5일 +10.5% 급등 직후 되돌림 → 운임 스파이크 차익 실현으로 추정됨. 백금(PPLT +2.8%, 5D +5.4%)은 귀금속 내 상대 강세 지속함 | 131 |
| 8 | 연준 의장 케빈 와시가 AI 지출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한 후 나스닥 100이 -0.66% 하락했습니다.
그의 발언으로 메모리와 AI 주식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SNDK 12.5% 하락
$WDC 7.5% 하락
$MU 7% 하락
$SKHV 10% 하락
$INTC 5% 하락.
와시는 AI 인프라 구축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지만, 특히 메모리 칩과 관련 부품에서 과잉 생산의 초기 징후를 지적했습니다.
그의 우려는 투자가 실제 수익화 속도를 앞지르고 있으며, 모든 AI 프로젝트가 시장에 이미 반영된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 225 |
| 9 | BofA 글로벌 FMS 투자 심리, 2026년 2월 이후 가장 낙관적
7월 BofA 글로벌 FMS 조사에서 투자자들은 2026년 2월 이후 가장 강한 낙관 심리를 보였습니다. 현금 비중, 주식 배분, 글로벌 성장 전망을 기반으로 산출한 FMS의 종합 투자심리 지표는 6.0에서 7.2로 상승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OJrpyGurl | 213 |
| 10 | Cash is trash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조사(FMS) 결과, 기관투자자들의 현금 비중이 기존 4.1%에서 운용자산(AUM) 대비 3.6%라는 극단적으로 낮은 수준까지 급락했습니다 (2026년 2월 이후 최저치). 이로 인해 현금 비중이 4.0% 이하일 때 매도를 지시하는 'BofA 글로벌 FMS 현금 규칙(Cash Rule)'상의 주식 매도 신호가 발동되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Ck5x-NlxP | 193 |
| 11 |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인수 배수 하락세
인수 배수(Cover Ratio)는 발행한 채권 1달러당 투자자가 주문한 자금이 몇 달러인지를 측정하는 수요 지표입니다.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채권 인수 배수는 2026년 2월 5배에 육박했으나, 7월 현재 2배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급증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공급을 시장이 소화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더 넓은 가산금리(스프레드) 확대를 요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www.apollo.com/wealth/insights-news/insights/daily-spark/cover-ratios-for-hyperscaler-bonds-declining
#하이퍼스케일러 | 174 |
| 12 | 중국 월간 원유 수입량
차트 출처 : 글로벌모니터
#원유 #중국 | 176 |
| 13 | 코스피 반등 국면, 반도체는 지금 사되 계속 들고 가긴 이른 트레이딩 바이 구간
1. 지금 시장을 보는 관점
- 직전 출연 때는 위험 관리와 현금 보유를 강조했으나 지금은 시각이 달라짐
- 7월 15일 코스피가 6% 넘게 반등하며 과매도 국면에서 다시 출발하는 시점으로 판단함
- 추세 상승장이 아니라 오르려는 힘과 누르려는 힘이 공존하는 비추세 박스권 시장으로 봄
- 밀리면 싸서 사야 하고 오르면 줄여야 하는 왔다 갔다 하는 장이라 보고 있음
2. 오늘 반등이 이전과 다른 점
- 과거 반등은 개인이 주도했으나 오늘은 외국인 순매수, 기관도 ETF 아닌 실수급으로 유입됨
- 금융 투자는 순매도였고 연기금 등에서 1조원 이상 순매수한 점이 의미 있음
-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아지며 확산되는 느낌이 나타남
- 다만 시장 성격은 결국 삼성전자·하이닉스 탑 2 실적에 좌우되며 둘이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림
3. 왜 지금 사야 하나 (밸류에이션 근거)
- 어제 아침 저점(코스닥 6,600 부근)은 실적 59% 감익을 반영한 이론적 가격 수준까지 내려감
- 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약 38% 하락, 이격도 85.7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까지 빠짐
- 실적 미스는 실적 악화가 아니라 장기 계약(LTA) 반영에 따른 회계적 이슈로 해석함
- 우려 때문에 빠진 것이지 우려로 망하는 것이 아니라면 과도한 하락은 매수 기회로 봄
4. 장기 계약(LTA)의 양면성과 사이클 속성
- 장기 계약 확산은 현물 중심에서 장기 계약 관계로 바뀌며 사이클 진폭을 줄여줌
- 예측 가능성이 올라가면 구조적 투자가 가능해지고 ROE 개선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 생김
- 단, 단기적으로는 마진 하락이 먼저 확인되는 구간이라 주가 상단이 막힘
- 반도체는 여전히 시클리컬이라 낮은 PER이 정점 경고일 확률이 높음(피가 거꾸로 작동)
- 최태원 회장의 마진 축소·고객사 지속가능성 전략은 장기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평가함
5. 가을 이후 3대 리스크 (상단을 막는 요인)
-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가 자본 비용 우려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 있음
- 오픈AI 리파이낸싱, 아마존 채권 경쟁률 1.6배 등 AI 생태계 자금 조달에 균열 조짐 나타남
- 11월 중간 선거 쟁점화로 데이터센터 착공 지연·취소 뉴스가 가을에 늘어날 것으로 봄
- 이 세 시나리오는 붕괴가 아니라 규제 합의 과정의 진통이며 주가가 치고 나가기 어렵게 만듦
6. 투자 포인트
- 올해 고점(9,385 부근)은 확인됐고 저점도 확인된 박스권으로, 밀리면 사고 오르면 줄이는 전략이 유효함
- 핵심 종목은 현금 창출력이 가장 큰 탑 2, 즉 삼성전자·하이닉스이며 여기에 집중함
- 실적 발표 때 ROE 개선 정책(자사주 매입·배당 등)이 나오면 LTA와 함께 하방을 단단히 막아줄 재료가 됨
- 7월 22일 알파벳, 29일 MS·메타, 30일 아마존 실적의 메모리 코멘트와 캐펙스 발언이 분기점
- 할인율(자본 비용)이 올라가는 기업은 피하고, 변동성이 커질수록 현금 비중을 늘리는 자산 배분이 중요함
✍️ 가치는 내가 결정하고 주가는 타인이 결정하니, 반도체는 지금 사되 마냥 들고 가는 바이 앤 홀드가 아니라 오르면 줄이고 밀리면 담는 트레이딩 바이로 접근할 구간입니다.
출처 | 162 |
| 14 | 업계에서는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3강 구조에 균열이 일어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직은 메모리 3사와 기술 격차가 크다는 것이 중론이지만, 대규모 자금 조달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빠르게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우선 생산 규모면에서 CXMT의 웨이퍼 생산 능력은 올해 말까지 월 35만 장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글로벌 3위 기업인 마이크론(월 38만5000장)에 근접하는 수치다. 시장조사기관 세미애널리시스에 따르면 CXMT의 생산 능력이 지금과 같은 추세도 확대된다면 글로벌 D램 점유율은 2028년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에 따라 CXMT는 그간 내수 시장에 집중해왔지만, 전례 없던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으로 해외 수출 확대 가능성도 점쳐진다. 실제 애플은 최근 미국 정부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해 CXMT 등 중국 기업과의 거래를 허가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이달 8일(현지 시간) 애플이 CXMT의 칩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1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CXMT가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공격적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이를 통한 수율 개선은 (메모리 3사에) 분명 위협적인 요소”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4120
#CXMT #메모리 #반도체 | 135 |
| 15 | [박종석/정신과 전문의 (지난 14일/YTN '생생경제') : 뇌가 칼에 찔리거나 불에 데는 통증하고도 똑같이 남이 잘되면 남이 몇 천만 원, 몇 억 정도의 수익을 봤다 그러면 그 이상의 고통이 와요. 그 고통의 강도가 어느 정도면 전치 4주라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259 | 110 |
| 16 | 15일 에프앤가이드 퀀티와이즈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자산운용업계 양대산맥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4종의 총 운용자산(AUM) 추이를 집계한 결과, 7월 1~13일 누적 평가손실액은 총 8조833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수가 급락하는 와중에도 개인들의 거센 매수세는 꾸준히 늘어났다. 하지만 지수 하락 폭의 배가 넘는 타격을 입으면서 9거래일 만에 8조8000억원이 넘는 개미들의 투자 자금이 시장에서 녹아내린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9231 | 129 |
| 17 |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13일 기준 109조116억원을 나타내고 있다.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달 4일(139조 6948억원)에 비해 22.0%(30조 6832억원) 감소한 규모다.투자자 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 계좌에 맡겨둔 대기성 자금으로, 증시 유동성과 개인의 매수 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다.
강한 매수세를 이어가며 '1만피'를 향해 달리던 개인투자자들의 매매 패턴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개인은 지난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8000억원(한국거래소 4조1000억원·넥스트레이드 1조7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차익실현과 손절매에 나섰다. 이는 지난 5월 4일 이후 약 두 달 만의 최대 일일 순매도 규모다.
그동안 개인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저가 매수에 나섰지만 14일에는 SK하이닉스를 2조5541억원, 삼성전자를 1조616억원 팔아치웠다.
각각 개인 순매도 1, 2위다. 현금 여력이 줄고 변동성이 커지며 '물타기'보다 현금 확보를 선택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7091 | 123 |
| 18 | 변동성 큰 코스피, 폭등은 강세장이 아니라 하락장의 신호일 수 있음
1. 폭등은 오히려 위험 신호
- 진짜 강세장은 매일 차근차근 오르는 것이지 하루 폭등·폭락 반복이 아님
- 7월 15일 코스피 장중 8.3% 고점 찍고 종가 6.2%로 밀림 — 상승장 모습 아님
- 변동성 자체가 증시엔 나쁜 것임
2. 나스닥 55년 역사가 증명하는 것
- 1일 상승률 상위 10일 중 8일이 대세 하락장 속 일시 반등이었음
- 상위 5일: 닷컴 붕괴(2001년 14%), 금융위기(2008년 11.8%) 등 폭락장 한복판이었음
- 이후 나스닥은 고점 대비 반토막~56% 추가 폭락함
- 예외는 트럼프 관세 철회(2025년 4월)와 무제한 양적완화(2020년 3월)뿐이었음
- 진짜 강세장(2017·2021·2024년)의 하루 최대 상승폭은 2~3%대에 불과했음
3. 폭등 뒤 다시 떨어지는 3가지 매물
- 숏 커버: 하락 배팅이 몰린 상태에서 작은 변수에 급하게 사지만 보통 하루로 끝남
- 본전 심리: 6% 급등 시 초보자들이 본전 왔다며 던져버림
- 기관 매도: 비중 초과 시 연기금·펀드가 기계적으로 매도함
4. 한국만의 특이 요인 (3월 급등이 상승으로 이어진 이유)
- 국민연금이 목표 비중(14.9%) 초과에도 리밸런싱을 유예해 매물을 안 냄
- 벼락거지 공포로 빚투(신용 10조 증가)라는 약한 손이 대거 유입됨
- 5월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로 초기 매수세가 붙었음
5. 이번 7월 15일 급등의 3가지 테스트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하고 오히려 하루 평균 57억 순매수 중 — 끌어올릴 여력 있음
- 빚투: 반대매매(하루 평균 527억)와 신용한도 축소로 한계에 도달함
- 레버리지: 이제는 오히려 투매로 변동성만 키우는 요인이 됨
6. 투자 포인트
- 하루 6% 넘는 급등은 한국 강세장에 없던 일 — 지금은 하락장 특유의 변동성 국면일 가능성이 높음
- 외국인 복귀 여부는 국민연금이 고점에서도 사줄지에 달려 있음 — 골드만삭스는 "국민연금이 방어막에서 기계적 공급으로 전환됐다"고 진단함
- 바클레이스는 연말까지 연기금이 국내주식 49조 매도·채권 24조 매수를 전망함 (실제 리밸런싱 여부가 변수)
- 단일종목 레버리지(총 13.8조 매수)는 고점 대비 약 70% 손실 상태 — 음의 복리로 계속 녹으면 증시 버팀목이 약화됨
- 지켜볼 핵심 지표: 국민연금 매매 방향, 신용·반대매매 규모,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발동 빈도
✍️ 진짜 강세장은 매일 1%씩 조용히 오르는 것이지, 서킷브레이커가 일곱 번 터지는 폭등·폭락 장세는 개인 계좌만 녹이고 증권사만 배불리는 위험 신호임.
출처 | 138 |
| 19 | "주주는 이익에 대한 처분 권리 없다" — 화제의 동영상 발언 정리
1. 배경
- 33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프리즘 투자자문 대표)이 화제의 동영상을 소개함
- 한국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주주 경시 경영의 근원을 보여주는 영상임
- 자문자산 잔고 6,117억 규모의 현직 자문사 대표가 직접 문제를 제기한 것임
2. 핵심 발언
- "주주는 이익에 대한 (처분) 권리 없다"는 주장이 영상에서 실제로 나옴
- 홍춘욱 본인도 "설마 싶어서 동영상을 보니 사실이더군요"라고 언급함
- 시간 순서로 발언을 이어 붙여 정리한 것이 본 글의 목적임
3. 투자 포인트
- 한국 시장의 구조적 디스카운트(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 주주 이익 처분권이 부정되는 환경에서는 배당,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을 신뢰하기 어려움
- 밸류업 프로그램 등 제도적 변화가 실질적 강제력을 갖는지가 한국 주식 투자의 핵심 변수임
✍️ 주주에게 이익 처분 권리가 없다는 인식이 공개적으로 발화되는 시장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감정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
출처 | 231 |
| 20 | 더 이상 살 사람이 없다?! | 3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