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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뮤즈 이미지와 뮤즈 스파크 1.1은 메타가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등 이 분야에서 선두로 치고 나간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공격적인 전략을 채택했음을 방증하는 결과물이다. 메타가 광고 외에 다양한 수익원 창출에 나서고 있다는 뜻이다. 아울러 지난해 출범한 메타 초지능 연구소가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메타는 자체 AI 칩도 개발 중이다. 지난 3월 데이터센터 확충 계획의 일환으로 공개된 '아이리스(Iris)'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이를 활용해 내년에 14기가와트(GW) 규모의 연산 능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앞서 지난 4월 메타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전체 자본 지출 규모를 최대 145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혀 주가가 7% 폭락했지만 이제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718
#메타 #META
| 2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주에서 블룸버그TV와 인터뷰를 갖고 “단순한 메모리 제조업체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형 메모리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에는 이 분야가 우리가 집중할 또 다른 영역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MaaS는 메모리 칩을 일회성으로 판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메모리 구성과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개념이다. 아마존과 구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들이 AI 컴퓨팅 서버를 필요한 만큼 빌려주듯, SK하이닉스가 고객별로 최적화한 메모리 자원과 운영 솔루션을 서비스 형태로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아직 사업 모델이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다. 최 회장도 MaaS에 대해 “현재로서는 아이디어 단계”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과금 체계나 서비스 범위, 상용화 일정 역시 공개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482 | 43 |
| 3 | 🕳 반도체 수출 | 2026년 7월 10일
(매월 1-10일까지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4,461mn, Y/Y +510%, M/M +29%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5,887mn, Y/Y +455%, M/M +20%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507mn, Y/Y +203%, M/M -12%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6,520/kg로 전년 대비 +540%, 전월 대비 +16%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8,263/kg로 전년 대비 +530%, 전월 대비 +15%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52,091/kg로 전년 대비 +332%, 전월 대비 -16% | 30 |
| 4 | 📊 잠정 수출 | 2026년 7월 10일
7월 1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디램(모듈포함): +455% Y/Y, +20% M/M
휴대전화 완성품: +385% Y/Y, +147% M/M
- 7월 디램(DRAM) 수출액 레벨업 | 41 |
| 5 | 계란 가격이 비싼 이유: 조류인플루엔자와 산란계 공급 구조
1. 계란 가격 급등 현황
- 2026년 들어 계란 가격이 크게 상승함
- 쿠팡 기준 풀무원 특란 15구가 만원에 육박함
2. 핵심 원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 H5N1은 1996년 중국에서 첫 발견, 철새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됨
- 발생 건수가 매년 증가: 2023-24년 32건 → 2024-25년 49건 → 2025-26년 62건
- 살처분 규모도 급증: 2024.10~2025.3 483만 마리 → 2025.10~2026.3 1,122만 마리
- 살처분이 늘수록 계란 생산량이 직접 감소함
3. 산란계 공급 구조: 왜 복구가 느린가
- 닭은 육계(고기용, 30일 사육)와 산란계(계란용, 6개월 사육)로 나뉨
- 매년 미국에서 원종계 약 1만 마리를 수입함
- 원종계 1만 → 종계 40만 → 산란계 1,600만 마리로 증식하는 구조임
- 산란계의 유정란으로 다음 세대를 만들면 열성인자가 발현되어 생산성이 떨어짐
- 이는 글로벌 종자 기업의 의도된 기술로, 매년 원종계 재수입이 필수임
4. 정상화 시점과 변수
- 종계장이 AI 피해를 입으면 복구에 1년, 무사하면 6개월 소요됨
- 올해는 종계장이 무사하여 8~9월 정상화 전망임
- 미국/태국/브라질산 계란 3,139만개 이미 수입, 8월까지 매주 2천만개씩 추가 수입 예정
5. 투자 포인트
- 사료 원가의 핵심인 미국산 옥수수/콩 가격과 1,500원대 환율이 계란 가격 하락 속도를 늦출 변수임
- 계란 가격 정상화는 8~9월 예상이나, 수입 사료 비용 부담이 남아 가격 하방은 제한적일 수 있음
- 글로벌 원종계 독점 구조(종자 기업 의존)는 식품 공급망의 구조적 리스크로 주목할 만함
✍️ 계란 한 알의 가격 뒤에는 원종계 → 종계 → 산란계로 이어지는 1년짜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종자 기업에 대한 구조적 종속이 숨어 있음
출처 | 153 |
| 6 | 거대 테크 기업, 5년간 부채 두 배 증가 —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명과 암
1. 빅테크 5사의 부채 급증
-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이 5년간 약 3,500억 달러의 채무를 새로 추가함
- AI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차입에 의존하는 구조로 전환됨
- 이자 비용은 100억 달러를 넘어 2019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대부분 기업에게는 아직 감당 가능한 수준임
2. 기업별 재무 건전성 격차
- 구글은 잉여현금흐름이 640억 달러로 여유 있음
- 아마존은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됨
- 오라클은 매출 대비 부채 비율 약 2.5배로 S&P가 투자적격 최하단으로 강등함
- 메타는 일부 차입금을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는 방식을 활용 중임
3. 주식 투자자의 태도 변화
- 올해 S&P 500 수익률을 상회한 기업은 알파벳뿐임
-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은 주가가 20% 이상 하락함
- 아마존의 250억 달러 채권 발행이 이례적으로 냉담한 반응을 얻어, 자금 공급의 한계 신호가 감지됨
- 시장의 관심이 "확장 속도"에서 "자금 조달 방법과 수익화 시점"으로 이동 중임
4. 인텔의 교훈
- 인텔은 배당, 인수, 생산 확장을 위해 부채를 쌓았으나 AI 칩 경쟁에서 뒤처짐
- 매출 감소와 3년 연속 적자 전망으로 정부 구제금융과 엔비디아 투자에 의존해 존속함
- 기술 지배력을 잃으면 부채가 생존 위협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선례임
5. 투자 포인트
- 빅테크의 AI 투자는 아직 수익화가 검증되지 않았으며, 피치 레이팅스도 "유행에 따른 수요 호황"이라 지적함
- 올해 데이터센터 및 엔비디아 칩에 최대 7,250억 달러 지출 예고 — 엔비디아는 수혜 지속, 하이퍼스케일러는 수익화 증명이 관건임
- 기업별 재무 체력 격차가 뚜렷하므로, 빅테크를 하나의 묶음으로 보지 말고 개별 현금흐름과 부채 비율을 점검해야 함
- 이달 말 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지출 계획과 수익화 타임라인이 핵심 변수임
✍️ AI 투자 붐의 수혜는 엔비디아에 집중되고, 비용 부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편중되는 비대칭 구조가 심화되고 있으므로 "누가 돈을 버는가"와 "누가 돈을 쓰는가"를 분리해서 봐야 함
출처 | 126 |
| 7 | 전설적인 투자자 세스 클라만은, 5년 최저점에 도달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언가를 싸게 사는 것은 종종 10년 최저점까지 함께 하락하는 것을 의미할 뿐이라고 지적합니다.
대신, Baupost는 "예상되는 향후 수익률"을 평가하며, 구체적인 촉매를 요구합니다. 팀이 투자 성공을 이끌고 그 가치를 1~2년 내에 풀어낼 정확한 요인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패스합니다. 상식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가장 큰 함정 중 하나입니다. 밸류에이션은 항상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기대를 초과하는 사업을 사는 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https://x.com/CapexAndChill/status/2075375450814140764 | 2 803 |
| 8 | 연준 신임 의장 케빈 워시가 그린스펀의 90년대에서 답을 찾는 이유
1. 지금 시장의 혼란스러운 신호
- 6월 FOMC에서 금리 동결했지만 위원 9명이 연내 인상 의견 냄
- 6월 고용은 예상치 절반에도 못 미쳤는데 시장은 9월 인상 확률 절반 넘게 반영 중
- 동결·인상·냉각 신호가 한 화면에 뒤섞임
- 단기(2년물)와 장기(10년물) 금리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엇갈리는 이상 신호 발생
- 워시는 취임 선서를 39년 만에 백악관에서 하며 그린스펀을 직접 강조함
2. 그린스펀이 90년대 인플레를 상쇄한 다섯 가지 요인
- 유가 하락: 97~99년 아시아 금융위기로 원유 수요 꺾이며 26달러에서 10달러까지 급락함
- 수입 물가 하락: 강한 달러와 세계화(소련 해체·WTO 출범·평화 배당)로 물가를 해외에서 수입함
- 생산성: PC·인터넷·전산화로 임금이 올라도 제품당 인건비는 오히려 줄어듦
- 노동자 심리: 다운사이징·전산화 공포로 호황에도 임금 인상 요구가 눌림
- 물가 측정 방식: 보스킨 위원회가 CPI가 연 1.1%p 부풀려졌다고 결론 냄
3. 그린스펀의 상반된 두 처방 (97년 vs 99년)
- 97년은 생산성의 디스인플레 효과가 임금·가격 압력을 상쇄한다고 판단해 예방적 25bp 한 번만 올림
- 98년 가을엔 아시아 위기·러시아 디폴트·LTCM 붕괴에 보험성 인하 3회로 대응함
- 99년엔 주가 급등에 따른 부의 효과로 임금이 생산성을 앞지를 위험을 보고 긴축 전환함
- 99년 6월부터 6차례 인상으로 기준금리를 6.5%까지 175bp 끌어올림
- 판단 기준은 "생산성이 여전히 물가 압력을 상쇄하는가" 한 문장으로 요약됨
4. 2026년은 97년인가 99년인가
- 유가·생산성(AI)·노동자 심리·물가 측정 방식은 97년과 닮음
- 특히 9월 30일 PCE 산정 방식 개편으로 5월 3.4% 지표가 하락할 수 있음
- 결정적으로 수입 물가는 정반대로, 관세·디커플링 시대라 물가를 밀어 올리는 역풍이 됨
- 워시는 신트라 포럼에서 AI 공급 효과에 무게를 두며 97년 시나리오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임
- 데이터 TF·커뮤니케이션 TF 신설로 정책 실기 가능성을 줄이려는 연준 재설계 진행 중
5. 투자 포인트
- 헤드라인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지금이 97년(완화)인지 99년(긴축)인지를 구분하는 관점이 유효함
-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 러셀2000이 연초 이후 19% 올라 S&P500의 두 배 넘게 앞서며 실물 경기 체력을 시사함
- 워시 취임 후 장기 기대 인플레가 낮아진 점이 10년물 금리 상단을 제한한 것으로 해석됨
- 체크할 관전 포인트 넷: ① 7월 24일 만료되는 10% 보편 관세의 대체 관세 ② 9월 30일 PCE 개편 지표 ③ 임금 상승률이 3~4% 범위 상단 이탈 여부(현재 3% 중반) ④ 2년물·10년물의 동행 여부(함께 급등하면 워시 신뢰 붕괴 신호)
✍️ 질문은 "워시가 금리를 올릴까"가 아니라 "지금이 생산성이 물가를 누르는 97년인가, 임금이 생산성을 앞지르는 99년인가"임.
출처 | 610 |
| 9 | 최근 한주간 코스닥 액티브 ETF 등락률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87470 | 261 |
| 10 |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플랫폼스는 8일(현지시간) 130억캐나다달러(약 13조8천억원) 이상을 들여 캐나다에 1기가와트(GW)급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메타의 33번째 데이터센터다.
메타는 캐나다 앨버타주(州) 스터전 카운티에 세워지는 이 데이터센터를 인공지능(AI) 작업에 최적화할 예정이다.
메타는 "공사가 가장 활발한 시기에 약 3천명의 건설 인력이 현장에서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센터는 300개 이상의 상시 운영 일자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메타는 도로와 상수도 등 지역 인프라에 6천만캐나다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앞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2030년 이전까지 미국 내 AI 인프라 구축에 수천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056
#META #데이터센터 #AI | 249 |
| 11 | 🇺🇸6월 FOMC 의사록 요약
1️⃣경제성장률
- 경제가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속도(Solid pace)로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
- 강한 기업 투자와 회복력 있는 소비 지출이 성장을 뒷받침. 특히 기업 투자는 AI 관련 지출에 집중되어 있으며, 기업들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자본 지출 계획을 발표하는 등 둔화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음
- 주식 시장 상승과 올해 초 지급된 연방 소득세 환급액 덕분에 소비가 유지되고 있으나, 이는 주로 고소득층에 집중
- AI 투자, 가계 지출, 재정 정책에 힘입어 올해 견조한 실질 GDP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2️⃣인플레이션
- 헤드라인 및 근원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은 관세의 잔존 효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와 관련된 공급망 차질, 강력한 AI 관련 투자로 인한 일부 상품 및 서비스의 수요 증가 때문
- 일부 기업들은 원가 상승 압박을 강하게 받고 있으며 최종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지역의 기업들은 가격을 올렸다가 수요나 시장 점유율을 잃을까 봐 가격 인상에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AI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수요는 기술 제품과 전력 가격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음. 단, 일부 참석자들은 향후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생산 비용을 낮추고 공급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지만, 이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2% 목표와 부합하는 안정적인 수준. 인플레이션 위험은 여전히 상방으로 치우쳐 있다고 판단
3️⃣노동시장
-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상태
- 다만 구직 성공률 하락과 설문조사 상으로 일자리 가용성이 줄어든 점은 노동시장의 역동성이 다소 떨어졌음을 시사
- 많은 참석자들은 명목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 2% 목표치로 가기에 적절한 수준이어서, 노동시장이 현재 인플레이션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는 점에 동의
- 단기적으로는 안정세가 지속될 것. 지정학적 리스크나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이 고용을 줄이거나 해고를 시작할 가능성이 언급되었고, 장기적으로는 AI가 특정 노동 계층의 고용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지적
4️⃣통화정책
- 고용 하방 리스크는 완화된 반면, 물가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높다고 평가. 몇몇 참석자는 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이번 회의에서는 동결을 지지
- 연말 금리 전망의 분열을 포착. 동결 혹은 인하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어 곧 2%로 복귀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하에, 연말 금리가 현재 수준이거나 이보다 약간 낮아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추가 인상 필요하다는 사람들은 AI 수요, 중동 갈등, 관세 등으로 인해 고용이 안정적인 와중에도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게 유지될 것이라는 시나리오 하에, 연말 금리가 현재 목표 범위보다 높아져야 한다고 판단
- 참석자 대다수는 성명서를 간소화하는 데 찬성. 대신 위원회가 물가 안정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성명서에 강조하기로 함 | 191 |
| 12 | **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소멸되었을까?
대부분의 기업이 비용 증가의 일부 이상을 가격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한 것으로 드러났음. 1년이 지난 지금은 기업들의 가격 조정이 이미 끝났을까? 아니면 앞으로도 관세로 인한 추가 가격 인상이 계속될까?
지역 설문조사(Regional business survey)에 따르면 관세를 실제 부담한 기업의 거의 절반은 앞으로도 관세 비용 상쇄를 위한 추가 가격 인상을 계획. 일부는 6개월 이후에도 가격을 올릴 예정
결국 관세가 처음 도입된 지 1년이 넘었음에도 많은 기업이 여전히 가격을 조정하는 과정에 있음. 분명한 점은 가격 조정이 한 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
기업들이 가격 올리려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1) 고정가격 계약. 판매가격이 고정된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계약 끝날 때까지 가격 올릴 수 없는 상황. 따라서 계약 종료 이후 가격 인상 예정
2) 점진적 가격 인상 전략. 관세 발행 이후 시간차 두고 가격 인상. 소비자 이탈 막고 원가 계속 상승할 경우 추가 가격 인상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게 됨
연준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은 일회성이라고 언급. 하지만 일회성이라는 것이 반드시 짧은 기간에 끝난다는 의미는 아님. 기업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가격 인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 관세로 인한 인플레 압력은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
https://libertystreeteconomics.newyorkfed.org/2026/07/more-tariff-pass-through-is-in-the-pipeline/+ | 147 |
| 13 | 메모리 폭락을 막기 위해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가 나아갈 길 —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역대급 실적에도 투자자 회의론 확산
-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중이나 '붐앤버스트 사이클' 우려 해소 못함
- 마이클 버리, 마이크론 공매도 포지션 공개하며 "사이클의 본질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회사"라 선언함
-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8% 폭락 — 한 분기 호실적만으론 불충분하다는 신호임
-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 후에도 높은 변동성으로 고전 중임
2. 핵심 방어 수단: 장기 공급 계약(LTA)
- 마이크론이 제시한 LTA 청사진: 계약 기간 5년, 고객사 현금 보증금 예치, 가격 밴드(상한/하한) 설정 구조임
- 가격 하한선은 마이크론 역사적 매출총이익률 고점(61%)을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설계됨
- 보증금이 사실상 위약금 역할을 해 불황기 계약 파기를 억제함
- 2027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예상되어, 고객사들이 칩 제조사에 유리한 조건에 서명할 유인이 있음
3. LTA의 딜레마와 과제
- 장기 계약 체결 시 가격 상승기의 업사이드를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함 (마이크론 직전 분기 DRAM ASP 60% 이상 폭등)
- 계약 만료 시점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시차 관리가 필수임
- SK하이닉스 ADR 뉴욕 상장(7/10 거래 개시)으로 해외 투자자 대상 투명한 공시 압력 증가함
- CXMT 등 중국 신생 업체의 공격적 확장이 다음 하락기를 더 심화시킬 위험 있음
4. 홍춘욱 박사 코멘트
- LTA가 좋은 이야기이나, 실제로 지켜질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입장임
- 시스코 사례(닷컴 버블 당시 장기 계약이 무용지물이 된 전례)가 반복될 가능성을 경고함
5. 투자 포인트
- 마이크론(MU), SK하이닉스(000660) 모두 LTA 확보 진행 상황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임
- LTA가 매출의 50% 이상을 커버하게 되면 사이클 할인(cyclical discount) 축소 가능하나, 아직 미완성임
- SK하이닉스 ADR 상장은 글로벌 자금 유입 기회이자 공시 수준 상향 압력이라는 양면이 있음
- CXMT 등 중국 메모리 업체의 증설 속도와 미중 관세/규제 변수도 함께 모니터링 필요함
✍️ LTA는 메모리 산업의 '붐앤버스트' 탈출 열쇠로 주목받지만, 닷컴 버블 시절 시스코의 장기 계약이 무력화된 전례가 있어 계약 이행 가능성 자체가 핵심 리스크임
출처 | 149 |
| 14 |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와 살기 힘든 도시 — 이코노미스트 연례 평가
1. 평가 개요
- EIU가 전 세계 173개 도시를 보건의료, 문화/환경, 교육, 인프라, 안정성 5개 항목으로 평가함
- 서울과 부산은 80점대 후반으로 상위권 추격 중임
2. 2026년 최상위 도시
- 코펜하겐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함
- 빈과 멜버른이 공동 2위로 바짝 추격 중임
- 밴쿠버(9위)가 북미 유일 톱10 진입, 도쿄(10위)가 메가시티 중 유일하게 순위권에 듦
- 대도시는 교통 체증과 범죄율 때문에 구조적으로 불리한 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음
3. 중동 지역의 급락
- 이란 전쟁 여파로 걸프 지역 도시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함
- 무스카트가 이란 드론 공격 이후 14계단 추락(123위)하며 최대 낙폭을 기록함
- 도하 7계단 하락(108위), 두바이/아부다비 각 4계단 하락(79위/76위)
- 다마스쿠스는 2013년 이후 줄곧 최하위, 테헤란도 최하위 10개 도시에 진입함
4. 중국의 상승세
- 수년간 공공 투자로 모든 중국 도시의 보건의료 점수가 상승함
- 도보 15분 내 의료 시설 접근이라는 정부 목표가 실질적 진전을 보임
- 다만 감시 사회, 환경 문제, 민주주의 지수 최하위권이 발목을 잡고 있어 서구권 인구 유입에는 한계가 있음
5. 투자 포인트
- 지정학 리스크가 도시 매력도와 외국인 자본 유출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침 — 중동 부동산/인프라 관련 투자 시 주의 필요함
- 중국의 헬스케어/인프라 투자는 도시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체제 리스크가 외국인 투자 유인을 상쇄함
- 서울/부산이 80점대 후반으로 상위권 진입 가능성이 있어, 한국 도시 인프라 및 생활 여건 관련 섹터(의료, 교통, 문화)에 긍정적 시그널임
- 코펜하겐, 빈, 멜버른 등 상위 도시의 공통점은 안정성과 공공 인프라 — 장기적으로 선진국 인프라 투자 테마가 유효함
✍️ 도시의 살기 좋은 정도는 결국 안정성과 공공 투자의 함수이며, 지정학 리스크 하나로 수년간 쌓은 매력이 단숨에 무너질 수 있음을 중동 사례가 보여줌
출처 | 166 |
| 15 | YMTC 낸드 특허로 삼성·하이닉스 압도,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빠른 추격
1.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급성장
- CXMT(D램), YMTC(낸드) 등 중국 메모리 기업이 2년 전 저사양·적자 단계에서 벗어나 첨단 칩 생산 수준까지 도달함
- EUV 장비 수입 차단에도 멀티패터닝 등 우회 기술로 개발을 지속함
- 경험 축적, 인재·자본 집중이 빠른 추격의 동력임
2. HBM·D램 전선의 기술 격차 축소
- 한국은 HBM3E 양산 단계를 넘어 HBM4 주도권 경쟁에 진입한 상태임
- 중국 CXMT는 생산라인 20%를 HBM 전용으로 전환하고 HBM3·HBM3E 개발에 집중 중임
- 양국 간 HBM 기술 격차가 5년 이상에서 3년 안팎으로 좁혀졌다는 분석이 나옴
- 화웨이 등 자국 AI 칩 개발사가 내수 채택으로 실전 경험을 쌓으면 수율·안정성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음
- DDR5 범용 D램에서도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중국산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3. 낸드플래시 — YMTC의 특허 선점
- 400단 이상 극초고적층 시대에 필수인 웨이퍼-투-웨이퍼(W2W)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를 YMTC가 선점함
- YMTC 핵심 특허 119건으로, 삼성전자 83건·SK하이닉스 11건을 압도함
- 독자 기술 '엑스태킹'을 세계 최초 상용화하여 160단~270단 대량 생산에 성공함
- 삼성전자가 차세대 V10(430단대) 트리플스택 낸드 개발을 위해 YMTC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4. 투자 포인트
-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추격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구조적 호황'에 대한 맹목적 신뢰는 위험함
- 특히 낸드 분야에서 YMTC의 특허 장벽은 한국 기업이 차세대 제품 개발 시 라이선스 비용·의존도를 높이는 구조적 리스크임
- 마이크론의 300조 규모 설비투자와 함께 보면, 글로벌 메모리 공급 확대가 2~3년 내 수급 반전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프리미엄(HBM·고부가 eSSD)이 유지되는 동안이 핵심이며, 중국산 범용 제품 확대 시 ASP 하락 압력에 주의해야 함
✍️ 기술 격차가 5년에서 3년으로 좁혀진 지금,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시간 프리미엄'은 시장이 믿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
출처 |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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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대화 입수
기자:
대통령님, 휴전은 끝난 건가요? 휴전은 끝난 겁니까? MOU는 무산된 건가요?
트럼프 대통령: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내 생각에는, 끝났다고 봅니다.
나는 더 이상 그들과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Scum(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뭔지 아시죠?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에게 이끌리고 있습니다.
번역: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 216 |
| 17 | SK하이닉스 주식 발행과 연관된 달러 매도로 원화 가치 1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대규모 달러 조달: SK하이닉스가 미국 시장에서 주식예탁증서(ADR)를 발행하여 43조 원(약 286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는 AI 붐에 올라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주식 발행 중 하나입니다.
원화 가치 상승(환율 하락): 조달한 달러를 원화 자본지출(Capex)에 사용하기 위해 환전(달러 매도/원화 매수)하는 선도 거래가 수요일 외환시장에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원화는 1% 강세를 보이며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 선을 뚫고, 5월 29일 이후 최고치(환율 최저치)인 달러당 1,498.1원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전망: 해당 자금은 7월 15일경 국내로 유입될 예정입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와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대규모 달러 매도 흐름이 하반기 달러-원 외환시장의 수급 판도를 바꿀 중요한 요인이라고 분석
한국의 달러-원 선도 시장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 발행과 관련된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원화 가치가 1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고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다.
사안의 민감성을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오늘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와 관련된 선도 매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 초, SK하이닉스는 43조 원(286억 6천만 달러)을 조달하기 위해 미국 주식 발행에 착수했으며,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주식 발행 중 하나로서 AI 붐을 타고 주요 투자자들로부터 무려 7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 의향을 이끌어냈다.
로이터의 화요일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7월 15일경 미국 달러를 국내로 들여올 예정이며, ADR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일부를 원화로 환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화는 달러 대비 1% 강세를 보이며 1,500원 선을 돌파했고, 달러당 1,498.1원으로 5월 2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분석 회사 스펙트라 마켓(Spectra Markets)의 브렌트 도넬리 사장은 "이는 원화 표기 설비투자(capex)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신규 달러 자본의 유입"이라며, "자금의 사용처가 원화(KRW)인 거대한 규모의 달러 수취 채권과 같다"고 설명했다.
도넬리 사장은 "외환 트레이더들은 타이밍, 헤징, 스와프, 결제 등을 두고 논쟁하겠지만, 1차적인 신호는 명확하다. 이것은 달러 매도, 원화 매수 이벤트라는 점이다"라고 말하며, 290억 달러 중 일부만 하더라도 달러-원 시장에서는 상당한 자금 흐름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수요일 기획재정부 문지성 차관보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임박한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 발행에 따른 원화 수요를 언급하며, 하반기 달러-원 시장의 수급 역학이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dollar-selling-linked-sk-hynix-share-offer-sends-won-over-1-month-high-source-2026-07-08/?taid=6a4dfed6111e630001b7d06e&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 243 |
| 18 | 일본 연기금(GPIF)이 7/3 발표한 포트폴리오 내역을 보면 (JPYKRW 9.25원 적용)
국고채를 약 1.9조원 매수. 만기별 투자 규모를 종합해보면 30년 > 10년 > 20년 > 5년 > 3년 > 2년 순. 가장 많이 투자한 종목은 30년물 23-2로 약 720억원
국내 주식은 12조원 매수. 투자 내역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도합 6.09조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 (전체의 50.7%)
https://www.gpif.go.jp/en/ | 238 |
| 19 | JP Morgan: 6월 AI 인프라 수요 관련 핵심 지표
1. LLM 사용은 전반적으로 다시 가속화: 토큰 사용량은 전월 대비 +70%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 약 20배 증가. 토큰 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5% 낮은 수준을 유지. 다만 美 모델들은 예외적으로 전년 대비 가격이 상승. 전체 지출은 전월 대비 70%, 전년 대비 16배 증가. 흥미로운 점은 미국 기반 모델들의 사용량 점유율은 35%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전체 지출의 85% 이상을 차지했다는 것. 특히 Anthropic의 Claude Opus 4.7은 사용량과 지출 모두에서 상위 5위 안에 포함된 유일한 모델로 나타남.
2. 6월 GPU 임대 가격, 모든 등급에서 상승: 6월에는 하이퍼스케일러를 제외한 일반 GPU 임대 시장에서 모든 등급의 GPU 임대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 NVIDIA A100, H100, B200 모두 전월 대비 가격이 상승. A100이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H100과 B200도 상승했지만 상대적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음.
- 가격 수준을 보면, B200의 임대 가격은 H100의 약 2배, H100의 임대 가격은 A100의 약 1.7배 수준을 유지. 다만 이 두 가격 비율은 2개월 연속 소폭 하락하며, 최고급 GPU와 이전 세대 GPU 간 가격 격차는 조금씩 축소되는 모습.
3. 메모리 가격은 높은 수준 유지: DRAM과 NAND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는데 6월 메모리 시장에서는 DRAM과 NAND 가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음. DRAM 현물 가격은 6월에도 다시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현재 DRAM 현물 가격은 전년 대비 8배 이상 높은 수준에 도달. 반면, NAND 현물 가격은 3개월 연속 소폭 하락. 이는 2026년 1분기의 급등 이후 나타난 조정으로 해석. 다만 조정을 거쳤음에도 NAND 현물 가격 역시 여전히 전년 대비 5배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
#REPORT | 195 |
| 20 |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했다.
올해 하반기 주당순이익(EPS) 상승률이 둔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봤기 때문이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는 그동안 주당순이익(EPS) 성장에 기반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EPS 성장률이 크게 둔화하는 하반기에는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PC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스마트폰 업체들의 메모리 구매 전략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낮아보이며, 이에 따라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EPS 성장률도 현재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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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55만원에서 60만원으로 추가 상향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가 올해 8천억 달러에서 내년 1조1천억 달러, 내후년 1조5천억 달러까지 확대되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가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3분기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은 각각 22%와 25%로 상향하고, 올해 연간 상승률도 각각 312%와 286%로 상향 조정했다"며 "이를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81조원과 574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메모리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 여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845
#삼성전자 | 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