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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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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방산 배기연 2026.10.29 (목) 삼성중공업(010140) 무풍지대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3분기 매출액은 3조 1,504억원(YoY +19.6%, QoQ -2.5%), 영업이익은 3,384억원(YoY +42.1%, QoQ +4.1%), 영업이익률 +10.7%(YoY +1.7%p, QoQ +0.7%p)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3.3% 수준으로 부합. 일회성 요인은 없음. 거제 폭우 사태가 있었지만 조업량 계획을 맞췄으며, 임단협 타결됐지만 선행적인 관련 비용 반영으로 인해 추가 일회성은 없음. 세전이익이 6,107억원(YoY +332.6%, QoQ +103.6%)으로, 영업이익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 러시아 수주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 계약 청산 때문. 2,800억원 규모의 영업외이익이 발생. &&관리의 삼성, LNG선도 미리 채웠을 뿐 향후 전망이 밝다 인도슬롯 기준 2029년 LNG선 수주잔고는 15척으로 이론적 CAPA 20척의 75%를 확보. 다만, 최근 수주 선가가 2.47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시장의 눈높이를 하회하는 모습에 우려. 북미향 대규모 LNG선 발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견지하고 있으나,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2029년 인도슬롯을 대부분 채우는 전략 실시. 2029년 잔여 인도슬롯도 현 수준 선가로 추가 수주할 가능성이 높음. 2030년 인도슬롯부터는, 즉 2027년 수주 환경에서는 북미발 선가 상승 압력이 재개될 전망. &&FLNG, FDC 수주 파이프라인 이상 무 FLNG의 수주 파이프라인은 2028년까지 단단. 2026년내 추진 중이던 2기의 FLNG 중 1기는 2027년으로 이연 될 수 있음. 수주의 이연이지, 실적 전망도 순연되는 상황이 아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등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의 FEED 입찰에도 참여하는 등 수주 파이프라인에 이상 무. FDC의 경우, Mousterian과 협상 중인 프로젝트가 여전히 논의 중. 별개로 다른 지역 투입 건도 동시에 협의 중. 다수의 프로젝트에 대한 협의가 상당 부분 진전. 일부 투입 예정 선박은 상세설계까지 진행 중. 계약 완료시 2028년 인도 일정으로 계획 중. FDC는 상선 도크를 활용하여 건조할 계획. 기존 일반 상선들의 반복건조효과를 포기하면서 배치할 계획은 아님. 유휴 설비였던 1도크를 활용할 예정이며, FDC는 별개의 매출로 더해질 전망. FDC 건조 시장이 대규모로 개화하면, 도크 초과 분에 대한 외부 생산시설 확보까지 검토 중. 자료: https://link24.kr/4xaZoe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가격 인상 효과가 마진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 ▶ 자료: https://buly.kr/GkvLWD6 ■ 3Q26 Re: Trench Group 인수로 HVDC 포트폴리오 강화 - 매출액 126.4억 달러(YoY +27%), 조정 EPS 4.81달러(+193%)로 컨센(119.6억, 4.05)을 상회 - 조정 EBITDA 마진은 가격 인상, 수익성 높은 물량 증가와 생산성 개선으로 690bp 증가한 15.4% - 파워와 전력 부문 수주 및 슬롯 예약 증가(연말 기준 130GW 이상)에 따른 선수금으로 잉여현금흐름은 5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 - 부싱, 계기용 변압기, 코일 등 고전압 송전망 부품 제조사이자 기존 동사의 공급사인 Trench Group을 90억 달러에 인수. 인수가는 시너지 반영 전 2028년 EBITDA의 13배로 2027년 말까지 전력 부문에 인수 예정 - 대표 제품인 부싱은 중·고압 변압기의 기계적 지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변압기 BOM의 5~8%를 차지. 대형 변압기는 고객이 직접 부싱업체까지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 GE버노바의 기존 고객과 상호보완성을 높일 전망 ■ 풍력 흑자전환 했지만 변곡점 판단은 아직 - 파워 부문은 HA와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모두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나며 수주는 21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80%배 급증. 파워 부문 마진은 서비스활동이 적은 3분기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편이나 높인 가격으로 수주한 5GW의 가스발전 설비 출하의 실적이 반영되며 EBITDA 21%를 달성 - 전력 부문은 변전소와 스위치기어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사우디 대형 수주로 인한 역기저효과로 수주는 YoY -9%를 기록. MV-UPS, SST 등 신제품 출시를 위해 R&D를 10%대 중반 늘렸음에도 EBITDA 마진 19%를 달성 - 풍력 부문은 서비스 개선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북미 노후설비 교체 수요를 중심으로 육상 풍력 장비 수주가 증가했지만 여전히 인허가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으로 경영진은 변곡점을 단언하기에는 다소 일러 ■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빠른 반등 보여줄 전망 - 항공파생형 가스터빈 물량 증가를 반영해 파워 부문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0%에서 +19~21%로, EBITDA 마진도 기존 17~19%에서 2%p 올린 19~21%로 상향조정. 풍력 부문도 하반기 육상 풍력 터빈 추가 인도가 반영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대 초반 감소에서 한 자릿수 중반 감소로 상향조정 - 터빈 수주잔고 중 다금조달이나 지연 문제를 겪고 있는 프로젝트도 전혀 없어 시장에서 AI 전력인프라 센티먼트 개선 시 가장 빠르게 반등할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유니트리(688836.CH): 3Q26 Re - 연구개발비 급증으로 순이익 기대치 큰 폭 하회 자료: https://buly.kr/YhdI1M ◆AI 모델 및 컴퓨팅 관련 지출 증가로 순이익 급감 유니트리의 3Q26 매출은 6.7억위안(YoY +70%/QoQ -9%), 지배주주 순이익은 1.1억위안(YoY -17%/QoQ -50%)으로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9.7% 하회. 매출은 제품 라인업 및 휴머노이드 출하량 확대로 전년비 고성장세를 지속했으나, 피지컬 AI 모델 개발 및 컴퓨팅 인프라 투자 급증으로 연구개발비가 급증함에 따라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 3분기 연구개발비는 1.3억위안으로 YoY 250% 증가하며 매출액 대비 비중이 19%(YoY +9.8%p)로 확대. ◆대량생산 역량 강화와 공격적인 생태계 확장 예상 유니트리는 그동안 제조원가 절감, 개발자 생태계 구축, 로봇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AI 모델 개발자, 대학/연구기관, 시스템 통합업체 주요 공급업체로 자리매김, 이를 통해 2025년 연간 휴머노이드 로봇 인도량은 5,500대 이상으로 전 세계 판매대수 1위를 기록. 향후 유니트리는 수천만~1억대 규모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량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 자체 개발과 외부 협력을 병행해 유니트리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소형 모델을 탑재하고,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한 초대형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 또한, 향후 5년간 200개 이상 생태계 기업을 육성해 휴머노이드 적용 영역을 확대할 예정, 전일에는 세쿼이아차이나와 피지컬 AI 스타트업 공동 투자 프로젝트 발표. 유니트리의 경쟁 우위는 단순 출하량이 아닌 실제 환경에서의 데이터 수집, 기술 검증, 생태계 확대 역량에 있으며, 유니트리의 HW 플랫폼이 중국 피지컬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IPO 심사 강화로 희소성 프리미엄 장기화될 가능성 최근 로봇 기업에 대한 중국 규제 당국의 IPO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 수주 기반 매출, 상용화 수준 및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이에 따라 최근 주가 급등에도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프리미엄이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 피지컬 AI의 대량 상용화 시점이 앞당겨지는 가운데 관련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상장 기업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유니트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Web발신] [현대차 3Q26Review: 가동률 회복이 우선] - 3Q 영업이익 2.68조원(+5.5%YoY) 기록으로 컨센서스 상회. 원화강세로 판매보증비가 34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대비 3.5천억원 작았음. - 중국 전기차와의 경쟁,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감익 싸이클 진입. 주주환원 정책 재 검토 중. - 9월 국내 생산 정상화 이후 4Q 신차 및 HEV 판매 확대로 회복 추진. 연간 판매 목표(4백만대) 달성을 위한 4Q 도매 판매 물량 회복 강도가 중요. *리포트 링크 https://shorturl.at/Zht9O (2026/10/29일 공표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1H27 성수기에 배팅할 시점 ▶ 3Q26 Review: 별도로 보면 선방 - 3Q26 별도 영업이익은 7,036억원(+47.1% YoY)을 기록, 당사 추정치(7,281억원)를 3.4% 소폭 하회 - 다만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부담 확대, 가전·TV 수요 부진, 고금리 기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속에서도 B2B 및 구독 사업의 이익 기여도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 방어력을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특히 VS 사업부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둔화되었음에도 인포테인먼트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 ▶ 4Q26 Preview: 올해도 불가피한 계절성, VS의 하드캐리에 주목 - 4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9조원(+3.4% YoY), 40억원(흑전 YoY)을 전망 - 통상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시기이나, 전년도에 단행한 인력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와 VS 사업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5년 만에 별도 기준 흑자전환이 예상 - 특히 VS 사업부는 인포테인먼트 중심의 매출 확대만으로도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시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LG마그나와 ZKW의 수익성 개선이 더해지며 이익 눈높이의 추가 상향을 견인할 전망 - 또한 ES 사업부 역시 상반기 수주한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솔루션(약 6,000억원)의 일부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외형 성장이 기대 ▶ 밸류에이션 콜 - 최근 주가 조정으로 LG전자의 밸류에이션은 Historical PBR 기준 평균 수준까지 회귀 - 현 주가 수준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의 성과 가시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내년 상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이 향후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 특히 과거와 달리 VS 사업부를 중심으로 이익 체력이 한층 강화된 만큼, 추가적인 대외환경 악화에도 전사 수익성이 크게 훼손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Target Multiple 하향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1만원으로 하향 제시 - 다만 높아진 이익 방어력과 신사업의 성장 잠재력, 다가오는 계절적 성수기를 감안하면 최근 주가 조정은 Trading 관점에서 매력적인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 https://buly.kr/31WF1N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 마감시황] 깔딱고개 3부 능선에서 숨 고르며 5부 능선 통과 (10/2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5,938pt(-1.2%), KOSDAQ 753pt(-2.3%) ① 해외 시황 : FOMC 통과, MS·알파벳 실적 차별화 -간밤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동결을 소화하며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3%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SK하이닉스 ADR +13.3%, 마이크론 +5.9%로 메모리 강세 지속. 다만 유가 상승과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상회로 상승폭 제한. 장 마감 후 MS는 Azure 매출 +48% YoY와 시장 예상 상회 실적으로 강세. 반면 알파벳은 Google Cloud 매출 +103%에도 검색/광고 실적의 기대치 미달과 분기 잉여현금흐름 -91억 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시간 외 급락. 양사 모두 분기 설비투자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MS는 외부 설비 인도 지연, 알파벳은 2027년 투자 확대 전망을 제시. AI 수요 둔화보다 투자 효율과 현금흐름에 따른 차별화로 해석할 필요 ② 수급 : 외국인 3천억원대 순매도, 복귀의 연속성은 다시 확인 필요 -KOSPI 현물 기준 개인 +0.7조, 외국인 -0.3조, 기관 -0.6조원 순매수. KOSPI 거래대금은 약 24.9조원으로 전일 19.8조원보다 증가.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했으나 알파벳의 시간 외 급락과 나스닥100 선물 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환원책 확인 후 순매도 전환. 금일 순매도는 약 0.3조원으로, 앞선 두 거래일 누적 순매수 약 1.9조원을 모두 되돌릴 규모는 아님. 전일 6.6%, 전전일 3.1% 급반등 이후 숨고르기. 다만 종가 기준 기관도 순매도에 동참했고 거래대금이 증가한 만큼 단순한 저거래량 조정으로 볼 수는 없는 상황. 외국인 현물 순매수의 지속성이 여전히 추세 회복의 핵심 조건 ③ 특징업종 : 메모리 전망은 강화, 주주환원 실행력에서 차별화 -1) 반도체: 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 195.3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DS 영업이익 106.5조원, 메모리 매출 140.7조원으로 메모리 호황 지속 확인. 2027년 HBM 공급 물량은 목표 가격 수준에서 판매처를 확보했고, 20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을 전망. 장기공급계약은 주요 고객 10곳과 체결, 추가 10곳과 협의 중. 3분기 주당 4,601원, 총 30조원 현금배당을 결의하고 연간 주주환원 90조원에서 110조원을 재확인했으나, 집행 & 확정분 35조원을 제외한 잔여 55조원에서 75조원의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과 일정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로 결정 유예. 호실적보다 환원 집행의 구체성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 실망으로 작용하며 삼성전자 주가 약 4% 하락. 반면 SK하이닉스는 연간 약 100조원 주주환원 계획 아래 기존 40조원 자사주 매입 완료 후 금일부터 신규 20조원 매입 예정 기간에 돌입. 신규 매입분 중 약 10조원은 주주환원용 매입·소각, 나머지 약 10조원은 임직원 보상 목적. 전일 발표한 2029년까지 DRAM·HBM 수요 가시성과 2027년, 2028년 생산능력 50% 이상 장기계약에 실제 자사주 매입 일정까지 더해지며 삼성전자 대비 상대적 강세. 다만 매입 기간 개시와 당일 실제 체결 금액은 구분할 필요 ④ 이벤트 : 5부능선 정도는 통과, 남은 것은 빅테크 현금흐름과 정책 일정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FOMC, MS·알파벳 실적을 차례로 소화. 앞으로 아마존 등 주요 기업의 실적과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중동 정세 변화가 남은 변수. 특히 구글의 분기 현금흐름 적자와 오라클의 현금흐름 개선 계획은 AI 수요 규모와 별개로 투자자본의 회수 속도와 신용위험을 계속 점검해야 한다는 점 시사.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 주주환원 세부 실행방안 발표 예정 ⑤ 시황 : 3부 능선에서 아쉬움 겪었으나 방향성은 유지 -KOSPI, KOSDAQ 각각 1.2%, 2.3% 하락 마감. 금일 KOSPI는 장 초반 6,100pt까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이후 주주환원 집행계획에 대한 실망과 나스닥100 선물 약세가 맞물리며 장중 5,818pt까지 후퇴.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5,938pt(-1.2%) 마감. 장중 변동폭은 컸으나 전일 +6.6% 급등 직후라는 점 고려시 조정폭은 제한적. 2분기 실적 시즌 컨콜에서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아쉬움과 삼성전자의 상대적 선전이 부각됐던 반면 이번에는 주주환원 집행의 구체성에서 정반대의 차별화 발생 반도체) 삼성전자 발표의 핵심은 메모리 이익 훼손이 아닌 자사주 매입-소각 일정의 불확실성. 회사는 잔여 환원재원에 상당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하겠다고 명시했으며 주주환원 자체를 철회하지 않았음. 동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장기계약, HBM 공급 제약, 설비투자 대비 제한적인 비트 공급 증가를 강조. 과거 메모리 고점론에 대한 반론은 오히려 강화됐다는 판단 AI) 알파벳의 검색/광고 기대치 미달과 현금흐름 악화는 부담이지만 Google Cloud +103%, Azure +48%의 고성장은 최종 AI 인프라 수요의 견조함을 확인. 양사의 분기 CAPEX 예상 하회도 외부 용량 인도 지연과 투자 집행 시점의 문제이며, 향후 투자 축소 방침으로 볼 근거는 부족. 다만 최종 고객의 비용 증가와 AI 투자수익률, 네오클라우드 신용위험에 대한 검증은 지속 필요 전략) 상승 추세는 유지 중인 상황. 외국인 수급의 장기적 추세 전환이 확인되기 전까지 실제 자사주 매입 기간에 돌입한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대비 상대적 수급 기반 우세에 무게. 기존 반도체 대형주 Core 보유와 반도체 소부장·ESS(금일 셀온 매물 출회 됐으나 삼성SDI의 예상치 크게 상회한 호실적은 북미향 ESS 모멘텀의 실적 연결을 증명.)를 통한 알파 추구 전략 유지. KOSDAQ은 소부장 중심으로만 대응 지속. 수급 주체인 외국인의 귀환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이뤄지며 주주환원, 이익추정치 상향 여부, 밸류에이션 모두 대형주를 향하는 상황이기에 KOSPI 대비 KOSDAQ의 상대 열위 지속될 전망. 5부 능선 정도는 중립 이상으로 통과 중인 상황 신규 비중 확대는 AI 고객사의 현금흐름 확인과 외국인 현물 순매수 재개 과정에서 금일과 같이 조정 시 저가매수 분할 비중 확대 대응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HSaNSTM

[코스닥] 덕신이피씨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846

[코스닥]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835

제목 : 알파벳, 광고 매출 부진에 투자자 경계 확대 D.A. 외 *연합인포맥스* 알파벳(NAS: GOOGL, GOOG)의 ‘26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는 광고 매출 부진이 주목받았다. 이에 따라 프리마켓에서 동사 주가는 10% 이상 급락하고 있다. D.A. 데이비슨의 Gil Luria 리서치 국장은 “디지털 광고 매출 성장세가 투자자들의 기대를 하회했으며, 이러한 트렌드가 앞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투자자들은 알파벳의 성장 펀더멘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검색엔진 대신 인공지능 챗봇을 사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알파벳은 이러한 광고 둔화가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ECH애널리시스 리서치의 Bob O’Donnell 창립자는 “검색엔진 사용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Google 검색엔진 대신 인공지능챗봇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아직 진행 중인 단계이나, 검색엔진 시장에 미치는 타격은 상당히 클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한 제이피모간체이스의 Doug Anmuth 리서치 국장은 알파벳의 컨퍼런스 콜에서, 검색엔진 성장세 둔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특히 AI Overviews와 AI Mode가 기존 검색에 비해 광고 노출이 적은데, 이러한 인공지능 검색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 영향을 주는지에 주목했다.

[(삼성/조현렬) OCI홀딩스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OCI홀딩스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판가 전망, 웨이퍼 증설 계획, 미국 내 태양광 발전 수요 전망, 미국 현지 생산 경제성 등이 있었습니다.   (Q&A)  (종합) Q. Section 232에 따른 판가 인상 시점 및 LTA 체결 물량 소급 적용 여부? : Section 232 관련 세부 내용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아님. : 기존 LTA에 대한 소급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며, 현재 상무부에 문의를 한 상태. : 다만, 미국산 제품 우대 및 PFE와 Non-PFE 제품 차별화 방향은 명확. : Non-PFE 요건 미충족 물량 통관에 대해 미국 세관에서도 엄격하게 보는 중. : 대형 고객사는 가격보다 Non-PFE 원산지 증빙과 안정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는 상황.  Q. 베트남 NST 웨이퍼 증설 일정 및 2027년 이익 기여 전망? : 베트남 NST 웨이퍼 생산능력은 기존 2.7GW에서 5.4GW로 증설 예정. : 금일 이사회에서 관련 대출 승인을 받았으며, 약 1년 내 완료 목표. : 당초 베트남에 추가 5GW 공장 건설도 검토했으나, Section 232에 따라 재검토. : Section 232에 따른 미국산 혜택이 구체화되면 미국 현지 증설과 비교해 투자를 결정할 계획.  Q. 미국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으로 발전 수요 위축 가능성?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장 많은 곳은 텍사스. : 텍사스는 필요한 전력의 70%를 확보하지 않으면 인허가조차 나지 않는 상황. : 전력 확보 필요성이 높은 만큼, 대형 수요처는 가격 상승보다 전력 공급의 적시성을 중시. : 비중국산 제품은 통관 리스크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을 피할 수 있어 가격 상승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Q. 태양광 발전의 가스 발전 대비 경제성이 있는지? : 가스 발전소 짓는 데 7년 이상 소요. 송전망 연결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 : 태양광이나 풍력은 발전 단가에서 원자력, 가스보다 더 저렴. : ESS 가격 하락과 맞물리며 전력 공급원으로서 경쟁력이 강화되는 추세.  Q. 미국 웨이퍼 증설과 함께 폴리실리콘도 현지 투자할 계획인지? : 미국 내 웨이퍼 공장은 부지, 인허가 준비부터 완공까지 늦어도 30개월 소요.   : 반면 폴리실리콘 신규 공장은 최소 5년 이상 소요. : 베트남 웨이퍼 완공이 우선이며, 미국 웨이퍼 투자 후보지, 인허가 등을 사전 검토할 계획. : 미국 투자 필요성은 커졌으나 높은 투자비와 건설 난이도를 고려할 때 신중한 검토 필요. : 미국 현지 투자비는 말레이시아 대비 최소 2배에서 3배 수준. : MIP 정책으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지 면밀한 검토 필요.   Q. 일론머스크 폴리실리콘 30만톤 투자 발언에 대한 평가? :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파악하지 못해 경쟁 또는 협력 기회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움.  Q. Section 232 시행 전 미국 내 선제적 재고 유입 규모 및 판가와 판매량 확대 시점? : Section 232 12월 시행을 앞두고 일부 태양광 제품의 선제적 재고 유입이 발생. : 다만, 과거 OBBBA 발표 당시 대비 그 규모는 제한적인 상황. : 대형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는 건설비의 60~70% 이상을 장기 대출로 조달하는 경우가 많아 비중국산 증명 여부가 금융 조달에 중요. : 중국산 제품은 세관, 보조금, 금융 리스크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가능성이 있어 고객사들이 제품 수입에 신중한 상황.   Q. OCI 에너지 프로젝트 매각 단가 상승 체감 여부와 2027년 가이던스? : 미국 장기 태양광 PPA 가격은 과거 약 3센트/kWh에서 현재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상승. : 반면 태양광 발전소 건설비는 약 20~30% 상승에 그쳐 프로젝트 수익성이 개선. : 이에 따라 매각 방식 외에도 발전소를 직접 보유해 장기 전력 판매 수익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 이에 따라 내년도 프로젝트 매각 관련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하기 어려움.  Q. 2028년 이후 증설 관련 LTA 협의 진행 상황 및 지연 요인? : 장기 공급 수요는 당초 예상보다 확대. : 그러나 회사가 실제 공급 가능한 물량과 미공급 시 페널티 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협상 진행. : DCA 요건도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음. : 이에 고객사의 조달 계획이 지연되며 LTA 물량 및 공급 일정 확정도 지연. : 이번 분기 내 협상을 마무리해 투자 집행 계획을 확정하는 것이 목표. 이는 기존 계획 대비 반년 이상 지연된 것.   Q. Section 232 세부 규정 확정 시 수혜 및 미국 투자 경제성? : PFE와 Non-PFE 제품에 대한 차별화 자체만으로도 비중국산 공급사에 우호적이라고 판단. : 비중국산 태양광 소재 수요는 2028년 2027년 대비 3배 증가, 2030년에는 2028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 다만 Section 232 내용이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최적 생산 입지를 확정하기 어려운 상황. : 말레이시아, 미국 등 대규모 자금 집행은 장기 공급계약과 투자 수익성 확인 이후 결정할 계획.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6NqL) ▶ 풀리지 않는 우려, 확인되지 않는 기대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 -25% 하회 - 매출 45.1조원 (-3% YoY), 영업이익 2.68조원 (+6% YoY)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참고로 매출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7월 23일 2Q26 실적 발표 이후 각각 -6%, -18% 조정 - 주목할만한 부분은 금융사업. 금리 상승에 의한 조달 비용 증가, 중고차 가치 하락에 의한 매각 손실 발생, 연체율 상승에 의한 대손상각비 증가로 금융사업 영업이익률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5.1% (-2.9%)를 기록 (3분기 기준) - 지배주주 순이익은 1.70조원 (-25% YoY)으로 컨센서스를 -25% 하회 - 원/달러 기말 환율 급락으로 매출채권 등 외화자산 평가손실이 발생. 실적발표 자료에서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만약 지분법 적용 종속법인에 대한 투자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했다면 이는 향후 추가적인 실적 하락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 ▶ 기업가치 개선 유일 논거, 데이터 기업과의 피지컬 AI 협력 전개 확인 - 현대차 판매 부진과 실적 훼손은 예견된 결과 - 중국산 차량 수출 규모가 2000년 연간 98만대에서 2026년에는 월간 100만대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증가. 정체된 전세계 차량 수요 환경 속 중국의 점유율 확장이 매우 위협적인 상황 - 원가 및 판가 경쟁력, 자율이동 소프트웨어 성능 등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지속적인 영업성과 부진이 불가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지난 상반기 현대차 시장가치를 역대 최고치인 787,000원 (12개월 선행 PER 20배, 현재 12개월 선행 PER 8배)까지 부여 - 이는 현대차가 Nvidia 및 Google의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동했기 때문 - Nvidia와는 지난 1년간 최고 경영자간 회동이 두 차례 진행되었으며, Google은 지난 1월 CES에서 Boston Dynam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이제 협력을 위한 협상의 세부 결과 공유와 실체적 진전이 필요 - 적정주가를 470,000원으로 조정. 현대차는 지난 8월 CEO Investor Day에서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낼 첫 번째 스마트카를 2028년에 출시하겠다고 공표. 데이터 수집과 훈련이 시작될 원년인 2028년 EPS 추정치 36,157원에 Peer Group 평균 PER 12.9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산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미군 MQM-170 드론 전자전으로 포획” 주장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서부에서 미군의 MQM-170 정찰·기만용 무인기 1대를 전자전 작전으로 포획했다고 발표했음. 혁명수비대에 따르면 전자전 부대가 해당 드론을 탐지·식별한 뒤 유도 및 통제 시스템의 제어권을 확보해 기체를 손상 없이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음. 이란 측은 해당 드론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 연안에 배치된 이란 방공체계의 위치와 능력을 파악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고 밝혔음. 또한 기체에서 복구한 정보를 분석한 결과, 드론이 페르시아만 남부 연안 국가 중 한 곳에서 이륙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음.
출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공보실, IRNA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알파벳 A (GOOGL.US) : 선출(현금) 후입(수익)의 TPU ▶FY3Q26 실적 Review -FY3Q26(9월 말) 실적은 매출액 1,275.77 억 달러(YoY +24.7%, QoQ +6.5%, 컨센서스 대비 -0.3%), 영업이익률 31.8%(YoY +1.3%p, QoQ -2.2%p, 컨센서스 대비 -1.9%p), EPS 2.12 달러(YoY -26.1%, QoQ -76.7%, 컨센서스 대비 -29.0%) ▶TPU 판매가 더해진 클라우드 호황 -TPU 시스템 판매가 더해지며 Google Cloud 매출은 $30.7B로 전년 대비 103% 증가, 시장 예상도 5.3% 상회 -수주잔고 $561B의 55%가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TPU 판매는 2027년 유의미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 -공급 제약 해소를 위한 외부 컴퓨팅 사용으로 4분기 마진은 낮아질 수 있으나, 수요가 설비 공급을 앞서는 상황 ▶선제적 현금 유출과 후행적 수익 -CapEx가 $51.4B로 급증한 반면 영업현금흐름은 감소해 FCF -$9.1B, 2분기 연속 적자 기록 -TPU 재고 축적과 EU 과징금 납부 등으로 운전자본이 줄며 현금 유출이 커졌고, 설비 판매 확대에 앞서 자금 부담이 발생 -외부 자금 조달과 신주 발행이 늘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돼, AI 투자의 수익 회수 지연과 주식 희석 우려가 부각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한 검색 수익 -검색 쿼리는 5년 만에 가장 빠르게 늘었지만 검색 매출은 $63.4B로 예상치를 밑돌고 전분기 대비 정체 -AI Mode의 긴 쿼리가 아직 충분히 수익화되지 않아 사용량 증가가 매출로 연결되는 데 시차 발생 -AI 광고 확대가 수익화 개선의 관건이며, 비용이 먼저 반영되는 가운데 환율·기저 부담도 검색 회복을 제약할 전망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724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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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경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가 이란, 카타르, 튀르키예에서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과 연계된 아랍계 인사들에게 수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 송금된 대규모 선거 개입 의혹을 조사 중. 해당 자금은 무슬림형제단과 연계된 네
이스라엘 경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가 이란, 카타르, 튀르키예에서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과 연계된 아랍계 인사들에게 수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 송금된 대규모 선거 개입 의혹을 조사 중. 해당 자금은 무슬림형제단과 연계된 네트워크를 통해 유입됐으며, 유권자 매수와 이스라엘 아랍계 지역의 전례 없는 투표율을 유도하는 데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 신베트는 공식 선거 결과 발표가 예상되는 시점에 맞춰 일주일 이내에 조사 결과를 제출하도록 요청받은 상황. 선거 이틀 전 이슬람주의 성향의 아흐마드 티비 의원이 카타르 수도 도하를 방문했으며, 공식 방문 목적은 알자지라 인터뷰로 알려짐. 이스라엘 재무장관 베잘렐 스모트리히는 “이슬람주의 자금이 연루된 선거 부정 의혹은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시험입니다. 아랍계 정당 지도자들은 오늘 신베트의 조사를 받기 위해 소환됐습니다. 이스라엘은 더러운 돈을 대가로 급진 이슬람 세력에 팔려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발언.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유니트리(688836.CH): 3Q26 Re - 연구개발비 급증으로 순이익 기대치 큰 폭 하회 자료: https://buly.kr/YhdI1M ◆AI 모델 및 컴퓨팅 관련 지출 증가로 순이익 급감 유니트리의 3Q26 매출은 6.7억위안(YoY +70%/QoQ -9%), 지배주주 순이익은 1.1억위안(YoY -17%/QoQ -50%)으로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9.7% 하회. 매출은 제품 라인업 및 휴머노이드 출하량 확대로 전년비 고성장세를 지속했으나, 피지컬 AI 모델 개발 및 컴퓨팅 인프라 투자 급증으로 연구개발비가 급증함에 따라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 3분기 연구개발비는 1.3억위안으로 YoY 250% 증가하며 매출액 대비 비중이 19%(YoY +9.8%p)로 확대. ◆대량생산 역량 강화와 공격적인 생태계 확장 예상 유니트리는 그동안 제조원가 절감, 개발자 생태계 구축, 로봇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AI 모델 개발자, 대학/연구기관, 시스템 통합업체 주요 공급업체로 자리매김, 이를 통해 2025년 연간 휴머노이드 로봇 인도량은 5,500대 이상으로 전 세계 판매대수 1위를 기록. 향후 유니트리는 수천만~1억대 규모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량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 자체 개발과 외부 협력을 병행해 유니트리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소형 모델을 탑재하고,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한 초대형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 또한, 향후 5년간 200개 이상 생태계 기업을 육성해 휴머노이드 적용 영역을 확대할 예정, 전일에는 세쿼이아차이나와 피지컬 AI 스타트업 공동 투자 프로젝트 발표. 유니트리의 경쟁 우위는 단순 출하량이 아닌 실제 환경에서의 데이터 수집, 기술 검증, 생태계 확대 역량에 있으며, 유니트리의 HW 플랫폼이 중국 피지컬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IPO 심사 강화로 희소성 프리미엄 장기화될 가능성 최근 로봇 기업에 대한 중국 규제 당국의 IPO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 수주 기반 매출, 상용화 수준 및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이에 따라 최근 주가 급등에도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프리미엄이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 피지컬 AI의 대량 상용화 시점이 앞당겨지는 가운데 관련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상장 기업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유니트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알파벳 A (GOOGL.US) : 선출(현금) 후입(수익)의 TPU ▶FY3Q26 실적 Review -FY3Q26(9월 말) 실적은 매출액 1,275.77 억 달러(YoY +24.7%, QoQ +6.5%, 컨센서스 대비 -0.3%), 영업이익률 31.8%(YoY +1.3%p, QoQ -2.2%p, 컨센서스 대비 -1.9%p), EPS 2.12 달러(YoY -26.1%, QoQ -76.7%, 컨센서스 대비 -29.0%) ▶TPU 판매가 더해진 클라우드 호황 -TPU 시스템 판매가 더해지며 Google Cloud 매출은 $30.7B로 전년 대비 103% 증가, 시장 예상도 5.3% 상회 -수주잔고 $561B의 55%가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TPU 판매는 2027년 유의미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 -공급 제약 해소를 위한 외부 컴퓨팅 사용으로 4분기 마진은 낮아질 수 있으나, 수요가 설비 공급을 앞서는 상황 ▶선제적 현금 유출과 후행적 수익 -CapEx가 $51.4B로 급증한 반면 영업현금흐름은 감소해 FCF -$9.1B, 2분기 연속 적자 기록 -TPU 재고 축적과 EU 과징금 납부 등으로 운전자본이 줄며 현금 유출이 커졌고, 설비 판매 확대에 앞서 자금 부담이 발생 -외부 자금 조달과 신주 발행이 늘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돼, AI 투자의 수익 회수 지연과 주식 희석 우려가 부각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한 검색 수익 -검색 쿼리는 5년 만에 가장 빠르게 늘었지만 검색 매출은 $63.4B로 예상치를 밑돌고 전분기 대비 정체 -AI Mode의 긴 쿼리가 아직 충분히 수익화되지 않아 사용량 증가가 매출로 연결되는 데 시차 발생 -AI 광고 확대가 수익화 개선의 관건이며, 비용이 먼저 반영되는 가운데 환율·기저 부담도 검색 회복을 제약할 전망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724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마이크로소프트 (MSFT.US) : 비용을 이긴 효율 ▶FY1Q27 실적 Review -FY1Q27(9월 말) 실적은매출액 922.8 억 달러(YoY +18.8%, QoQ+2.5%, 컨센서스 대비 +1.8%), 영업이익률 49.8%(YoY +0.9%p, QoQ+4.6%p, 컨센서스 대비 +1.3%p), EPS 4.92 달러(YoY +32.3%, QoQ+2.3%, 컨센서스 대비 +4.2%) ▶기존 설비가 만들어낸 Azure 호황 -CapEx가 가이던스를 밑돌았지만 Azure 매출은 $33.2B(YoY +48%)로 성장률 가이던스 44-45%를 상회 -GPU·CPU 효율 개선으로 기존 설비 처리량을 높이고, Foundry의 토큰당 매출도 늘며 증설 지연을 보완 -다음 분기 Azure 성장률 가이던스도 49~50%로 시장 예상 45%를 웃돌아 효율 개선 지속 기대 ▶현금으로 이어진 AI 투자 -현금 CapEx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지만 영업현금흐름 $58.0B가 이를 웃돌며 FCF 흑자 유지 -FCF는 $18.6B로 전년 대비 27% 감소했으나, 회사는 FY27 연간 흑자를 전망 -신규 차입 없이 회사채를 상환해 AI 투자를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하는 모습 ▶AI 사용량과 비례하는 Microsoft 365 수익 -M365 상업용 클라우드 매출은 17% 증가했지만 유료 이용자 증가율은 7%에서 5%로 둔화 -이용자당 매출이 약 11% 늘며 성장을 보완했고, 코파일럿·상위 요금제·GitHub 코파일럿이 기여 -유료 이용자 수보다 일일 사용자와 사용량 과금 고객 증가를 강조하며 사용량 기반 수익화 확대 ▶기억해 둘 변수 -OpenAI 관련 매출은 $10B로 전체의 10.8%까지 상승했고, RPO 증가도 대형 약정의 장기 인식분에 집중돼 고객 의존 우려 -CapEx 전망 하향에도 투자 일부가 이연돼 하반기에는 외부 컴퓨팅 용량과 메모리·스토리지 비용이 부담될 수 있음 -Azure 효율 개선과 FCF 흑자가 이어지는지가 투자 확대와 고객 집중 우려를 상쇄할 핵심 변수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723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