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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관련 노이즈가 많으나, 그중에서도 현지 정권 핵심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조만장자들의 견해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영상 공유 https://youtu.be/gzwRflcLPAA?si=19cdBp01Pb9GBqTp --- 상세 요약: (유의사항 - 이들이 정권의 입장을 대변하는 '스피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필자가 보기에는 본인들의 주관과 논리가 뚜렷한 것으로 보임) 1. 이란 및 베네수엘라 작전의 배경과 전략 (02:30 ~ 13:15) 에밀 마이클(Emil Michael): * 현재 상황: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 6일 차입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와 40명의 고위 관리들이 제거되었습니다. 이는 정권 교체(Regime Change)를 목적으로 한 전쟁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정권은 변하고 있으며 세계는 더 안전해지고 있습니다. * 목표: 이번 작전은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에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란이 헤즈볼라, 하마스 등에 무기와 자금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무장 해제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지상군 투입 여부: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같은 장기적인 지상군 투입 시나리오는 없습니다. 프리드버그 & 차마스 (지정학적 분석): * 대중국 레버리지: 이란과 베네수엘라(마두로)에 대한 조치는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것입니다. 중국 수입 석유의 약 20%가 이란과 베네수엘라에서 오며, 러시아까지 합치면 40%에 달합니다. 이 공급망을 통제함으로써 미국은 중국과의 '대타협(Grand Bargain)'에서 압도적인 협상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 경제적 압박: 중국의 GDP 성장률 목표가 30년 만에 최저치(4.5~5%)로 떨어졌습니다. 내부 혼란을 막기 위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는데, 미국은 석유 공급망을 차단함으로써 전쟁 대신 협상 테이블로 중국을 끌어내려 하는 것입니다. 2. 현대전의 변화: 드론, AI, 그리고 교전 규칙 (13:16 ~ 28:38) 에밀 마이클: * 기술의 성숙: 5~10년 전에는 불가능했던 정밀 타격이 가능해진 이유는 기술뿐만 아니라 '교전 규칙(ROE)'의 변화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적이 소총을 들면 우리도 소총으로만 대응해야 하는 식의 불합리한 규칙이 있었지만, 지금은 압도적인 화력을 사용해 승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드론의 지배: 과거 프레데터 같은 대형 드론 시대에서 이제는 5만~8만 달러 수준의 저가형 자폭 드론(Lucas 등)을 수천 개 운용하는 체제로 변했습니다. * AI 자율성: 미래의 드론 전쟁은 AI가 제어하는 '드론 스웜'이 될 것입니다. 통신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AI가 스스로 타겟을 식별하고 임무를 완수하는 '에지 AI(AI at the edge)' 기술이 핵심입니다. 3. 앤스로픽(Anthropic)과의 갈등 내막 (41:19 ~ 1:02:00) 에밀 마이클 (직접적인 폭로): * 문제의 시작: 앤스로픽은 국방부와 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지만, 그들의 서비스 약관(TOS)에는 "살상용 무기 계획에 사용 금지", "위성 이동 금지", "워게임 시나리오 금지" 등 국방부의 본질적 업무를 방해하는 20페이지 분량의 제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 신뢰의 붕괴: 베네수엘라 작전 이후 앤스로픽 임원이 팔란티어(Prime Contractor) 측에 "우리 소프트웨어가 그 작전에 쓰였느냐"고 물었습니다. 만약 쓰였다면 약관 위반으로 서비스를 중단시키겠다는 암시였습니다. * 국방부의 대응: 전시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정치적/윤리적 판단으로 시스템을 끄거나 모델을 조작(Poisoning)할 위험을 감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앤스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고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 타 기업과의 비교: 일론 머스크의 Grok은 "모든 합법적 용도(All lawful use)"에 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고, Google 역시 분류된 네트워크(Classified networks)에서 합법적 용도로 사용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OpenAI(샘 알트만)**는 중간에서 중재하려 노력하며 애국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4. 미국 국방 공급망 및 제조 현황 (1:11:14 ~ 1:22:59) 에밀 마이클: * 탈중국 의존도: 현재 배터리, 핵심 광물, 모터 등 국방 산업의 기초가 중국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 전략 자본국(OSC): 국방부는 2,000억 달러의 대출 권한을 활용해 핵심 부품 제조 시설을 미국 내로 다시 가져오는(Reshoring)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배터리와 핵심 광물 자급자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 방산 테크 붐: 과거 '방산 대기업(Primes)'들이 관료주의와 비용 플러스(Cost-plus) 계약으로 혁신을 늦췄다면, 이제는 안두릴(Anduril), 팔란티어 같은 신생 방산 기업들이 고정 가격 계약과 빠른 제품 혁신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DARPA의 역할: 생물학을 이용해 핵심 광물을 합성하거나, AI를 이용한 사이버 공격 방어 등 최첨단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15분 만에 정리하는 RNA 입문/ 앞으로는 무조건 RNA의 시대 [북툰 과학다큐] - https://youtube.com/watch?v=mPZSYjlSk6M&si=qc7xDMa7Xa1LJF3A

에이비엘의 ABL-001/tovecimig(DLL4xVEGF) 파트너 컴파스의 담도암 2차(CAMPANION-002) 임상, 사전에 설정된 전체 생존(OS) 80% 달성률이 1Q26에 도달해, 무진행생존(PFS)과 전체 생존(OS) 분석 결과가 오는 4월에 발표될 예정 https://investors.compasstherapeut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compass-therapeutics-reports-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

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삼성증권 서근희 애널리스트께서 작성한 올릭스 기업 분석 리포트가 발간되어 주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삼성증권 서근희 애널리스트] '간을 넘어 지방과 뇌로' ■ 플랫폼 검증은 완료, 타겟의 경쟁력 입증 시기: 올릭스는 간 적응증을 중심으로 일라이 릴리(OLX702A, MARC1 비만·MASH)와 로레알(피부·모발), 한소제약(심혈관 및 대사성질환)등 3건의 파트너십을 연속으로 성사시키며 플랫폼 범용성 입증 ■ 추가 기술 이전 가능성: 2026년 주목해야 하는 파이프라인은 OLX501A(ALK7), 지방 분해 신호를 촉진하는 기전으로 GLP-1 계열과 병용 시너지가 가능함. 현재 원숭이 데이터 공유 기대. 효력 데이터 기반으로 기술 이전 가능성 확인 ■ 투자 고려 상황: 올릭스는 자체적인 GalNAc 접합 기술을 통해 간 타겟팅에서의 경쟁력 입증. 이제 비만 치료제 시장의 핵심인 지방조직 직접 타겟팅 및 BBB 통과 siRNA 기술 확보에 주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중요한 내용을 언급했었네. APB-R3 아토피피부염(AD) -> 궤양성대장염(UC) -> 심혈관 염증 질환(cardiovascular-related inflammatory conditions) 으로 적응증 확장 계획 언급. https://ir.evommu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1/evommune-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business-highlights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DD01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투약을 완료한 후 오는 5월 탑라인 결과 확인을 앞두고 있다. 특히 48주 투약 결과 발표는 디앤디파마텍의 기술력을 입증할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섬유화 개선 결과 데이터를 확보하는 즉시 공시를 통해 시장에 알릴 예정이다. 마지막 환자 투여 후 약 4주의 관찰 기간을 거쳐 데이터 분석이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지난 12월 마지막 투여 이후 현재 분석 작업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  디앤디파마텍은 "최종 결과 분석에 수개월이 소요되므로 5월 이후를 공식 발표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도 "외부 전문 기관으로부터 분석 결과가 도착하면 4월이라도 즉시 배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타사 대비 적은 임상 표본 수와 관련한 유효성 입증 우려에 대해서는 "통계적 유의성(P-value) 확보를 위한 철저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수의 환자 이탈만으로 데이터 결과가 왜곡될 수 있는 상황을 감안해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674

퍼스트바이오-디앤디, 'RIPK2 저해제' 유럽 특허등록 미국 이어 유럽서 'NLY02' 물질특허 등록..'BBB 투과' RIPK2 저해제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997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퍼스트바이오)와 디앤디파마텍은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NLY02’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번 등록 결정으로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NLY02의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글로벌 핵심 시장에 대한 지식재산권(IP) 보호 체계를 사실상 완성했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시 파트너사에 강력한 시장 독점력을 보장하는 핵심 자산이 될 전망입니다. NLY02는 신경 염증반응을 유발하는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저해해 뇌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기전의 뇌혈관장벽(BBB) 투과형 경구용(먹는) 저분자화합물입니다.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을 타깃으로 개발 중이며, 현재 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에 있습니다. 양사는 지난 2018년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각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왔습니다. 퍼스트바이오는 후보물질 최적화와 전임상 독성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디앤디파마텍은 임상 전략 수립 및 시험 설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에 확보된 공고한 IP 자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파트너링 논의 등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98

https://ir.evommu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1/evommune-reports-fourth-quarter-and-full-yea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business-highlights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EVO301의 긍정적인 2a상 임상시험 결과는 에보뮨(Evommune)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IL-18 억제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잠재적 최전선 생물학적 제제인 EVO301의 최적 투여 요법을 모색할 것입니다.”라고 에보뮨의 루이스 페냐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말했습니다.
2b상 임상시험 계획: 개념 증명(POC) 데이터는 EVO301 피하주사 제형을 2b상 용량 범위 설정 및 3상 임상시험 준비 단계로 진행할 계획을 뒷받침합니다. 회사는 이 단계에서 POC 데이터를 확장하여 용량 및 투여 방식을 최적화하고 아토피 환자의 치료 결과 개선 가능성을 더욱 평가하고 탐색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 임상시험 계획이 진행 중이며, 회사는 조만간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적응증에 대한 2상 임상시험 개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궤양성 대장염 및 특정 심혈관 관련 염증성 질환을 포함하여 EVO301의 잠재적인 추가 적응증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R3 아토피 임상 결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후기 단계 임상과 적응증 확장 및 학회 발표만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와 회사의 시계는 다르지만, 좋은 협상 조건으로 멧세라의 길을 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올릭스가 개발한 MASH 치료제 'OLX702A'에 대한 임상 1b상 결과가 연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올릭스는 지난해 릴리에 6억3000만달러(9117억원) 규모의 OLX702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계약에 따라 임상 1b상까지는 올릭스가, 임상 2상부터는 릴리가 맡는다. OLX702A에는 올릭스의 siRNA 기술이 적용됐다. siRNA는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기술로, mRNA를 분해해 단백질 생성 과정을 차단한다. OLX702A는 간 대사에 관여하는 MARC1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MARC1 단백질이 덜 만들어지도록 했다. MARC1 기능이 낮을수록 지방간·간섬유화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임상 1b상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마지막 환자 투여가 완료된다. https://naver.me/xaThUjx2

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RNA 관련주로 넣어주세요 하핳 https://www.k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81

(받)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예상 종목 총편 [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올릭스 에이프릴바이오, 알테오젠, 에스티팜 지투지바이오, 알지노믹스, 보로노이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큐리옥스바이오시스 씨어스테크놀러지, 큐리언트, 로킷헬스케어, 인벤티지랩, 프로티나, 앱클론 [반도체 소부장]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원익홀딩스, HPSP, 동진쎄미켐, 테크윙, 디아이 파두,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두산테스나 제주반도체, 테스, 하나머티리얼즈, 씨엠티엑스 [2차전지/ESS]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엔켐, 천보, 서진시스템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노바텍, 에스비비테크, 하이젠알앤엠 뉴로메카, 휴림로봇, 에스피지, 현대무벡스 클로봇, 삼현 [기타]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 원전 쎄트렉아이,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 우주항공

📌2026년 제약·바이오: 모멘텀이 풍부한 한 해 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2026년은 촉매가 풍부한 해가 될 전망. 가시성이 개선되고 시장 성과가 개선되면서, 전략적 딜메이킹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공개(IPO) 시장 재
📌2026년 제약·바이오: 모멘텀이 풍부한 한 해 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2026년은 촉매가 풍부한 해가 될 전망. 가시성이 개선되고 시장 성과가 개선되면서, 전략적 딜메이킹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공개(IPO) 시장 재개 가능성이 더해져 보다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 📍비만 및 심대사 치료 : 개념 입증에서 규모 확대·경쟁 단계로 - 경구 GLP-1(알약의 해) : 경구 제형의 실제 사용 추이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주사제 이상으로 치료받는 환자층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 경구 치료제는 유통·보관을 단순화해 주사제의 냉장 유통(cold-chain) 물류가 제약 요인인 시장에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잠재력 - 멀티 작용제 : 26년 내내 이어질 Eli Lilly의 주사제 retatrutide 후속 3상 결과는 여러 대사 경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이, 장기 복용을 제한할 수 있는 부작용 트레이드오프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유의미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것 현재 GLP-1 기반 치료제를 넘어서는 ‘다음 단계’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효능과 환자 내약성 간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 📍신경과학: 치료를 더 이른 단계·더 넓은 환자군으로 -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 : 새로운 아밀로이드 표적 프로그램은 뇌로의 약물 전달 방식을 개선해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 로슈와 Korsana 등이 개발 중인 ‘뇌 셔틀’ 기술은 더 높은 약물 노출을 가능하게 하면서,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투여 빈도를 낮추며 피하 주사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 이러한 접근이 성공한다면, 초기 세대 치료의 주요 한계를 해소하고 더 폭넓은 환자군에서의 사용을 뒷받침. - 조기 개입 알츠하이머 임상시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알츠하이머의 생물학적 징후가 이미 존재했을 때 치료 평가를 평가하는 연구에 점점 더 집중. 일라이 릴리의 donanemab을 이용한 TRAILBLAZER-ALZ 3(TB3) 시험은 바이오마커로 정의된 전임상 단계 알츠하이머 병을 대상으로 하는, 카테고리를 규정지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폭넓게 인식. - 기전 다변화 :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 외에도, 투자자들은 신경 퇴행의 다른 근본적 요인인 타우 병리, 염증, 시냅스 기능(뇌세포가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악화되는지를 좌우하는 요인들)을 겨냥한 프로그램에 점점 더 주목 📍바이오테크: 촉매의 폭넓은 미래 - 바이오테크 분야에서는 2026년이 간 질환, 신장 질환, 종양학, 그리고 다양한 희귀 질환 및 전문 적응증에 걸친 다양한 데이터 발표와 규제 결정 등 다양한 촉매 요인들이 등장 - 간 / MASH 핵심 데이터 : MASH는 현재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중증 지방간 질환. 주요 결과 발표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 분야의 과거 후기 단계 프로그램들이 엇갈린 성과를 보여온 만큼 이번 데이터에는 한층 더 높은 관심. 2025년 초의 정책 과잉이 지나가면서, 2026년 제약과 바이오텍 전반의 성과는 실행, 임상 이정표, 파이프라인 발전 등 기본적인 요소에 의해 점점 더 좌우될 가능성

#에이프릴바이오 기술 이전 신약 후보 2개, 성공 사례만 보여주는 유일한 국내 바이오테크. 희소하면 멀티플 할증이 나올 수 있음.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산업 Note: 전쟁은 모르지만 저가 매수할 바이오는 이거다 보고서: https://vo.la/zT0Rthy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 기업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중동 리스크는 당연하게도 바이오텍의 임상 진행, 상업화 논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태가 일단락되면 바이오텍 주가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사 추천 기업은 코오롱티슈진, 에이프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메디포스트, 삼천당제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