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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5. DD01 조직생검 시 섬유화개선 지표가 가장 중요한 거 같다. 내부에서는 데이터 확보가 된 상황인가? -아니다. 결과는 받게 되면 바로 공시사항이다. 데이터 가지고 있지 않음. 일반적으로 마지막 환자 투여 후 4주 정도는 지켜보고, 그 이후부터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함. 5-1. 그럼 12월 마지막 투여니까 사실상 2월부터 데이터분석이 들어갔을 수도 있겠네요? -그럴 수 있다. 12주차 발표할 때도 데이터 및 검사항목이 적었음에도 1달 이상 걸렸음. 최종 결과분석은 수개월이 걸리기에 5~6월 정도로 예상한다. 5-2. 만약에 외부기관에서 데이터가 4월에 빨리 도착한다. 그러면 4월에 공시할 수도 있는가? -경영진은 결과가 나오면 바로 배포할 생각임. 빠르게 받으면 빠르게 배포할 수 있음. 6. DD01이 다른 MASH임상에 비해 표본 수가 적다. 따라서 임상에서 조금만 변수가 생겨도 섬유화 개선에서 유효성 확보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의견들이 있다.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우려가 없는가? -P값. 환자 이탈이 임상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이탈을 막기 위해 조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7. 12주차에서는 DD01투여군 중 이탈환자가 3명이었다.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이탈환자가 많은지 알 수 있나? -데이터를 알 수 없다. 회사도 알 수 없는 상황이고 공시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디앤디파마텍]2026.03.03 ir담당자 통화|

🧬 올릭스 주목! FDA 규제 완화, 26년은 RNA의 해 https://www.youtube.com/watch?v=KUjj5GiD3pk 💊 FDA 규제 완화 사이클 도입 💉신약 허가 절차의 간소화 확증적 증거가 있다면 임상 1건만으로도 신약 허가를 가능하게 하는 원칙 수립 개발 정밀도 향상에 따른 규제 유연성 확대로 신약 출시 속도 가속화 💉질환 근본 원인 타깃 권장 단순 증상 완화를 넘어 질환의 원인을 직접 치료하는 RNA 및 유전자 편집 기술 권장 대조군 대신 자연 경과 데이터와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임상 시험 방식 허용 💊 2026년 RNA 치료제의 해, 주요 모멘텀 💉빅파마의 조 단위 자본 유입 글로벌 제약사들의 RNA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한 대규모 기술 수출 및 투자 활성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임상 결과와 기술적 성과가 2026년에 집중될 전망 💉RNA 플랫폼의 기술적 우위 염기 서열 교체만으로 거의 모든 유전자와 단백질을 표적할 수 있는 높은 확장성 보유 화학적 합성을 통한 제조 방식으로 단백질 치료제 대비 품질 관리 및 생산 용이 💊 국내 관련 기업 및 시장 전망 💉주요 기업의 파이프라인 확장 RNA 치료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만 치료제 등 차세대 질환 타깃 개발 가속화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근본적 치료 기전을 보유한 RNA 관련 기업들의 가치 부각 💉지속적인 성장세 및 투자 주목 에스티팜, 올릭스, 알지노믹스 등 국내 RNA 밸류체인 기업들의 모멘텀 지속 확인 필요 2026년까지 이어지는 RNA 시장의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 진입 기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 GLP-1 비만치료제, 체중감량 ‘핵심 경로’는 미주신경일 가능성 💊 왜 미주신경이 중요? (핵심 근거) 횡격막 아래 미주신경을 외과적으로 절단한 경우(목 X, 복부 쪽) → GLP-1이 식욕을 줄이지 못했고, 대사(
🧬 GLP-1 비만치료제, 체중감량 ‘핵심 경로’는 미주신경일 가능성 💊 왜 미주신경이 중요? (핵심 근거) 횡격막 아래 미주신경을 외과적으로 절단한 경우(목 X, 복부 쪽) → GLP-1이 식욕을 줄이지 못했고, 대사(에너지 소비)도 올리지 못함 → 체중감량 효과가 ‘미주신경을 타고’ 나타나는 비중이 크다는 해석 💊 미주신경은 ‘하나’가 아니라 20만 가닥의 네트워크 인간 미주신경에는 약 20만 개 신경 섬유가 있고 각 섬유는 기능이 서로 다르며, 독립적으로 작동 가능 일부는 GLP-1 신호 반응(식욕·포만감 경로) 다른 일부는 심장/면역/신장 등 다른 생리 기능 조절 💊 결론 (투자/산업적 포인트) GLP-1이 장-뇌 신경회로(미주신경)를 건드리는 약일 가능성 발견 다만 어떤 미주신경 섬유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완전 규명 X → 향후 저부작용·고효능 차세대 비만약/경구제/병용전략에서 ‘신경회로 타깃 정밀화’가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3/4, 역대 최악의 폭락, 그 이후는?,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
[3/4, 역대 최악의 폭락, 그 이후는?, 키움 한지영] 1. 국내 증시는 올라갈 때도 새 역사를 쓰더니, 내려갈 때도 원치 않는 새 역사를 써버렸네요. 오늘 하루 코스피는 12.1%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 역사상 1위 하락률을 기어이 경신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만 빠져야 하는지, 탄식이 나오긴 하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가늠해 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처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시절 이후 주가 변화를 추적해봤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코스피 역사상 공식적인 서킷브레이커는 오늘 빼고 총 6차례 발생했었는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네요. 제 아무리 악재 일변도 환경에 놓여있을지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에 대해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함을 느끼면서, "저가 매수세 -> 수익률 회복"의 패턴을 만들어 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또 과거에 몇차례 일간 10%대 내외 폭락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닷컴 버블, 9.11테러, 판데믹 등 외부 대형 악재로 다른 나라 증시도 다 같이 폭락했었습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 홀로 12%대 폭락한 것은 그만큼 과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적어도 고점 대비 20% 가까이 폭락한 현재의 자리에서는 매도보다는 매수 의사 결정이 더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였던거 같네요. 다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는거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리프레시 잘 하셨으면 합니다. 키움 한지영

올릭스, GLP-1 이후 기전 'ALK7' 승부수…글로벌 협업 확대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5308 이달과 올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비만 신약 차세대 기전인 ALK7 타깃 치료제 'OLX501A' 관련 데이터를 잇따라 발표할 예정 이 회사는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ALK7 타깃을 신규 공개하며, 내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목표를 제시한 상태다. 내부적으로 전달 기술 등을 개선한 차세대 ALK7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 계열 내 최고신약(Best-in-class) 효력을 기대 중 올릭스 관계자는 "3월 (전임상) 원숭이 데이터는 애로우헤드의 ALK7 데이터와 경쟁할 만한 수준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6~7월 추가 최적화를 거친 후보물질에 대한 데이터는 더 우수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기대감은 없겠지만, GLP-1 계열 약물의 신경계 질환 치료 가능성에 대해 오는 3월 4일 발표할 예정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362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이 정관 변경을 통해 대규모 자금조달 대응 여력을 확대한다. 단기 유동성은 안정적인 상태지만, 연간 200억원대 현금 유출 구조가 이어지는 만큼 중장기 연구개발(R&D) 자금 조달 창구를 넓히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주주총회 안건을 통해 발행예정주식총수를 기존 5000만주에서 2억주로 확대하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각각 1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리는 정관 변경을 추진했다. 회사가 필요할 경우 주식 발행이나 메자닌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조치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71

🧬 올릭스, 비만치료제 'OLX501A' 글로벌 수준 효능 확보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5942 💊 핵심 데이터 마우스 모델에서 단회 투여로 약 80% Knock-down 효과 효능 지속 기간 2개월 이상 글로벌 RNAi 선두 기업 애로우헤드 데이터와 유사한 수준 💊 기술 포인트 타깃: ALK7 (지방세포 관련 수용체) 기존 타깃 대비 내장지방 감소 효과 약 2배 지방세포는 RNA 전달이 어려운 영역인데 → 의미 있는 동물 데이터 확보 = 딜리버리 기술 경쟁력 시사 💊 향후 주요 이벤트 3월: 원숭이 모델 PK 및 간 독성 데이터 공개 7월: R&D Day 추가 데이터 발표 💊 투자 관점 동물 모델 PoC 입증 → 기술이전(L/O) 가능성 확대 경쟁사 애로우헤드는 해당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계획 없음 → 올릭스 파이프라인 희소성 부각 🔥 RNA 비만 치료제에서 딜리버리 + 장기 지속성 데이터가 확인되며 기술이전 기대감이 커지는 구간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디앤디파마텍 신한콥데이 260303 CFO IR -우리는 GLP-1 제형기술도 갖고 있지만, 자체적인 펩타이드 개발 능력도 있음 -경구 흡수를 위한 오랄링크 기술 수출 26년 모멘텀 1. MASH 치료제 DD01 -5월 임상2상 48주 데이터 공개 가능함, 아무리 늦어도 6월 -mash resolution과 섬유화 개선 데이터임 -4월에 데이터베이스 락업 가능 -4주 후에 우리에게 탑라인이 넘어옴 -예전에 발표했던 12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30% 이상 감소 데이터가 1차평가 지표였음. 이걸로 이미 1차평가 지표는 달성했음 -간생검이 한계가 있고, 환자 고통이 있음, 그래서 FDA가 MER데이터를 수용하기로 한 상태 -12주에서 우리가 MRE데이터를 발표했었음. 이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왔고, blind 상태의 데이터로 추정컨데 48주 결과에서도 확대되는 것으로 보임 -2상은 허가 임상이 아니기 때문에 p-value가 제대로 나오기는 쉽지 않음. 통계적 유의성에 약간 미스가 나더라도, 제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건 아님 -간생검은 병리학자의 주관적 판단이 많이 개입됨 -그래서 우리도 마드리갈이 채택한 AI기반 평가 방법을 도입했음 -1병리학자 판단, 2시스템을 통한 판단, 3병리학자에게 시스템이 판단한 걸 보여준 다음에 판단한 결과 3세트를 모두 발표할 것임 -마드리갈, 노보의 MASH 2상에서도 p value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3상 진행해서 성공을 거둠 -알티뮨도 p value 안 떴음에도 FDA에서 혁신약품 지정 받음 -아케로, 89바이오, 보스턴, 베링거는 모두 2상에서 p value 충족한 기업들임 -거래소 기준 1차평가지표만 공시 기준이라, 가급적 모든 데이터를 공시하겠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모두 알리는 방향으로 할 것 2. 화이자와 협업하는 경구용 파이프라인 -오랄링크가 적용된 총 6개 파이프라인을 멧세라에 넘겼음 -이 중 3가지를 임상진입한 상태 -우리는 안정성이 검증된 펩타이드 방식으로 접근 중임 -우리와 화이자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은 12월부터 시작되었음 -M097i가 멧세라의 메인, 아밀린 작용제가 두번째, 세번째가 우리의 경구용 제품 -224o, 097o, 875o를 진행하기로 한 파이프라인임 -224o이 넥스트로 진행한게 아닌가 생각 중임 -875o IND 신청을 위한 마무리 연구단계임 3. 넥스트 파이프라인 TLY012 : 파이브로시스 전문 치료제, 모든 원인성 간 섬유화 및 간경변증 치료 : 펩타이드 아님, 단백질 치료제 : F4 타깃 : 만성췌장염, 전신경화증으로 해서 임상1상 IND 승인 이미 받았고 : FDA 희귀의약품 지정되었음 : 빠르면 올해 말 내년초에 환자 투약 가능할 걸로 보임 NLY01 : 파킨슨 임상에서 통계적 확보 실패하면서 우리가 어려움을 겪었던 제품 : 다만 60세 미만에서는 치료 효과 입증했었음 : 다발성 경화증 적응증으로 존스홉킨스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했는데, 우리 약물로 IND 2상 승인 받음, 빠르면 이달 첫 환자 투약 들어감. 여기서 좋은 결과 나오면 기대감 살아날 수 있음 : 우리가 약물을 생산해서 존스홉킨스에 제공해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도 20억 정도 비용 들어감 : 올해 말에 존스홉킨스에서 또 다른 적응증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 들어갈 수있음 NLY02 : RIPK2i 타겟하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 퍼스트바이오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물질 발굴, 글로벌 빅파마 LO 계약 체결 목표 기타 -우리도 오랄링크 적용한 UCN2 타겟해서 전임상 진행중임 (UCN2 : 한미약품에서 근육증가시키는 걸로 연구중인 기전) -만성 염증 관련 경구용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전임상 연구중 Z-Alpha -RPT 회사임 -우리가 3대 주주, 15% 지분, 에셋 현물 출자방식으로 지분 보유 -알파 방사선 치료제, 아스타틴 기반 -올해 임상 들어감 -M&A 될 거라고 봄

🧬 GLP-1, ‘주 1회 → 격주’로 줄여도 감량 효과 유지 가능성 제시 기존 GLP-1 비만 치료는 주 1회 표준 투여가 기본이었으나, 체중 감량 후 투약 빈도를 낮춰도 효과가 유지될 수 있다는 데이터가 발표. 💊 연
🧬 GLP-1, ‘주 1회 → 격주’로 줄여도 감량 효과 유지 가능성 제시 기존 GLP-1 비만 치료는 주 1회 표준 투여가 기본이었으나, 체중 감량 후 투약 빈도를 낮춰도 효과가 유지될 수 있다는 데이터가 발표. 💊 연구 핵심 연구 유형: 후향적 케이스 시리즈 대상: 30명 성인 약물: semaglutide 또는 tirzepatide 전환 방식: 동일 용량 유지 + 투약 간격 연장(대개 격주) 평균 유지 기간: 36.3주 ▷ 체중 감량 plateau 이후 유지 전략 평가 💊 연구 설계 관찰 시점 3단계 비교 1. 치료 전 2. 주 1회 투여로 plateau 도달 3. 저빈도 유지(격주) 주요 평가 변수 ✔️ 체중 변화 ✔️ 체성분 ✔️ 대사증후군 지표 💊 체중 변화 치료 전: 87.9kg 주 1회 plateau: 74.1kg 저빈도 유지: 72.4kg 👉 plateau 이후에도 추가 감소 (-1.7kg) 👉 통계적 유의성 확보 (p < 0.01) 💊 체성분 변화 ✔️ 전체 체지방 감소 지속 ✔️ 복부(Truncal) 지방 감소 ✔️ 골격근량은 안정적으로 유지 👉 감량 질(Quality) 유지 💊 대사 지표 주 1회 치료에서 개선된 혈당·대사증후군 관련 지표 👉 저빈도 유지 단계에서도 개선 효과 유지 💊 핵심 메시지 GLP-1 치료로 ✔️ 체중 감량 ✔️ 체성분 개선 ✔️ 대사 개선 을 달성한 환자에서 🔥 구조적 디에스컬레이션(투약 간격 연장)이 효과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치료 부담을 낮출 가능성 제시 💊 의미 장기 치료 부담(비용·순응도) 완화 전략 가능성 GLP-1 유지요법의 새로운 프로토콜 논의 촉발 가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뇌전증은 보다가 잠와서 패스하고 개별기업도 넘겼습니다

#디앤디파마텍 신한콥데이 260303 CFO IR -우리는 GLP-1 제형기술도 갖고 있지만, 자체적인 펩타이드 개발 능력도 있음 -경구 흡수를 위한 오랄링크 기술 수출 26년 모멘텀 1. MASH 치료제 DD01 -5월 임상2상 48주 데이터 공개 가능함, 아무리 늦어도 6월 -mash resolution과 섬유화 개선 데이터임 -4월에 데이터베이스 락업 가능 -4주 후에 우리에게 탑라인이 넘어옴 -예전에 발표했던 12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30% 이상 감소 데이터가 1차평가 지표였음. 이걸로 이미 1차평가 지표는 달성했음 -간생검이 한계가 있고, 환자 고통이 있음, 그래서 FDA가 MER데이터를 수용하기로 한 상태 -12주에서 우리가 MRE데이터를 발표했었음. 이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왔고, blind 상태의 데이터로 추정컨데 48주 결과에서도 확대되는 것으로 보임 -2상은 허가 임상이 아니기 때문에 p-value가 제대로 나오기는 쉽지 않음. 통계적 유의성에 약간 미스가 나더라도, 제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건 아님 -간생검은 병리학자의 주관적 판단이 많이 개입됨 -그래서 우리도 마드리갈이 채택한 AI기반 평가 방법을 도입했음 -1병리학자 판단, 2시스템을 통한 판단, 3병리학자에게 시스템이 판단한 걸 보여준 다음에 판단한 결과 3세트를 모두 발표할 것임 -마드리갈, 노보의 MASH 2상에서도 p value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3상 진행해서 성공을 거둠 -알티뮨도 p value 안 떴음에도 FDA에서 혁신약품 지정 받음 -아케로, 89바이오, 보스턴, 베링거는 모두 2상에서 p value 충족한 기업들임 -거래소 기준 1차평가지표만 공시 기준이라, 가급적 모든 데이터를 공시하겠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모두 알리는 방향으로 할 것 2. 화이자와 협업하는 경구용 파이프라인 -오랄링크가 적용된 총 6개 파이프라인을 멧세라에 넘겼음 -이 중 3가지를 임상진입한 상태 -우리는 안정성이 검증된 펩타이드 방식으로 접근 중임 -우리와 화이자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은 12월부터 시작되었음 -M097i가 멧세라의 메인, 아밀린 작용제가 두번째, 세번째가 우리의 경구용 제품 -224o, 097o, 875o를 진행하기로 한 파이프라인임 -224o이 넥스트로 진행한게 아닌가 생각 중임 -875o IND 신청을 위한 마무리 연구단계임 3. 넥스트 파이프라인 TLY012 : 파이브로시스 전문 치료제, 모든 원인성 간 섬유화 및 간경변증 치료 : 펩타이드 아님, 단백질 치료제 : F4 타깃 : 만성췌장염, 전신경화증으로 해서 임상1상 IND 승인 이미 받았고 : FDA 희귀의약품 지정되었음 : 빠르면 올해 말 내년초에 환자 투약 가능할 걸로 보임 NLY01 : 파킨슨 임상에서 통계적 확보 실패하면서 우리가 어려움을 겪었던 제품 : 다만 60세 미만에서는 치료 효과 입증했었음 : 다발성 경화증 적응증으로 존스홉킨스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했는데, 우리 약물로 IND 2상 승인 받음, 빠르면 이달 첫 환자 투약 들어감. 여기서 좋은 결과 나오면 기대감 살아날 수 있음 : 우리가 약물을 생산해서 존스홉킨스에 제공해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도 20억 정도 비용 들어감 : 올해 말에 존스홉킨스에서 또 다른 적응증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 들어갈 수있음 NLY02 : RIPK2i 타겟하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 퍼스트바이오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물질 발굴, 글로벌 빅파마 LO 계약 체결 목표 기타 -우리도 오랄링크 적용한 UCN2 타겟해서 전임상 진행중임 (UCN2 : 한미약품에서 근육증가시키는 걸로 연구중인 기전) -만성 염증 관련 경구용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전임상 연구중 Z-Alpha -RPT 회사임 -우리가 3대 주주, 15% 지분, 에셋 현물 출자방식으로 지분 보유 -알파 방사선 치료제, 아스타틴 기반 -올해 임상 들어감 -M&A 될 거라고 봄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애널리스트께서 작성한 'Who's Next?: 특허절벽 이후 빅파마의 선택' 레포트에 당사 분석이 수록돼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애널리스트] ■ 특허절벽, IRA 시행 등으로 빅파마의 실적 타격은 불가피합니다. 내부 R&D 만으로는 이 공백을 메울 수 없다는 사실을 빅파마도 인지하고 있어 M&A나 기술이전 계약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빅파마의 투자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비만, RNA, 면역)로 향하고 있으며 단순 블록버스터만 아닌, 기존 약물의 병용 파트너, 연 1-2회 투여만으로 질환의 근본 원인을 차단할 기술 선점을 위한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 중국 바이오텍이 속도와 비용을 앞세워 시장을 확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업화, 공급 리스크가 있어 국내 기업에게도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 그 중심에는 ADC 플랫폼으로 반복 기술이전이 가능한 리가켐바이오, 비만 포트폴리오로 빅파마의 공백을 즉각적으로 메울 수 있는 한미약품이 있으며 올해 주요 R&D 이벤트가 예상되는 올릭스와 에이프릴바이오가 있습니다. 올릭스는 비만과 MASH 영역에서 GLP-1 병용 포지셔닝을 구축하며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진행 중이고, 2026년 내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되어 있어 단기 모멘텀 측면에서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레포트 원문 보기] https://buly.kr/5UJRaik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께서 작성한 올릭스 기업 분석 리포트가 발간되어 주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애널리스트]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 비만 영역, GLP-1 이후 ‘siRNA 시대’ 도래 - 애로우헤드(Arrowhead)의 INHBE siRNA와 릴리 젭바운드 병용 데이터는 비만 치료 패러다임 전환 수준으로 평가되며, siRNA 기반 유전자 타깃 치료가 GLP-1 이후 유효성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 - 심혈관/대사질환 분야 siRNA 에셋으로 릴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올릭스의 전략적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   ■ 유전자 타깃(siRNA) 치료의 핵심 장점; 지방만 타깃, 지속적이고 집중적 효과 • INHBE은 총 2회 투약으로 6개월 약효 지속 • 젭파운드 병용 시 저용량 사용으로 위장관 및 근감소 부작용 감소 가능 • 후속 파이프라인인 ALK7은 INHBE 대비 내장지방 감소 속도 2배 기대   보고서에서는 애로우헤드가 INHBE 및 ALK7 프로그램을 기술이전 없이 자체 상업화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빅파마가 해당 타깃을 전략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해석되었으며, 릴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siRNA 기업인 올릭스가 ALK7 및 추가 대사 타깃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주요 포인트로 강조되었습니다.   애로우헤드는 빅파마 협업 없이도 시가총액 약 14조원 수준까지 상승한 사례로 언급되었으며, 이에 비해 릴리 파트너십, MASH/비만 확장성, 로레알 협업 가치 등이 현재 올릭스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비만 치료 패러다임이 siRNA 기반 유전자 타깃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ALK7의 전략적 가치와 릴리 파트너십의 연결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Who’s Next?: 특허 절벽 이후 빅파마의 선택 ▶ 글로벌 투자 환경: '슈퍼 클리프'와 IRA가 만든 기회 - 2031년까지 $3,000억 규모 특허 만료 직면. 여기에 IRA 약가 인하까지 겹치며 빅파마는 이제 '생존'을 위해 외부 자산을 사야만 하는 상황 - 검증된 후기 자산 및 차세대 모달리티 선점 경쟁 심화되는 중 - 초기 자산은 옵션 계약으로, 후기 자산은 공격적 인수로 대응하는 딜 구조 가속화 ▶ 빅파마 투자의 3대 키워드: 비만, RNA, 면역질환 - 비만/MASH: 단순 감량을 넘어 '근육 보존' 및 ‘유지 관리’ - RNA: 연 1~2회 투여로 질환 근본 원인을 차단하는 장기 지속형 기술 가치 재부상 - 면역질환: 하나의 플랫폼으로 수십 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한 '고효율 플랫폼' 선호 ▶ 2026 K-바이오: 기대감을 '데이터'로 증명할 Re-rating 구간 - 생물보안법 반사이익을 넘어, 글로벌 규제 정합성을 갖춘 한국 바이오텍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조 단위 L/O로 검증된 플랫폼의 기술적 신뢰도 확보 및 후속 파이프라인으로의 가치 확장 - 주요 임상 발표가 집중되는 시기. 기대감이 확실한 자산 가치로 전환되는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 ▶ 최선호주: 한미약품, 리가켐바이오, 차선호주: 올릭스, 관심종목: 에이프릴바이오, 부광약품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UJRaik>

20260303_에이프릴바이오_다올.pdf1.56 MB

Repost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시총 50조까지는 넘어야 할 단계들이 있어서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은데, 그만큼의 꿈이 있다..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월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회사에서 저렇게 자신감있는 내용을 넣은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있고, 이번 데이터 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앞서 나온 데이터들을 봤을때, C797S, 2L Unknown, Brain metastasis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들에 대한 가치가 시총 20조로 써놓은건데, 확실한 데이터를 보여주면, 미리 선반영을 시킬거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최소 시총 10조에 대한 의견이 단 한번도 변한적이 없습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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