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추억.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소중한추억.
Channel 소중한추억. (@doc_pool)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1 858 subscribers, ranking 10 115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451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1 85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1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04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3.1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4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7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88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Channel description not provided.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2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2 July | +3 | |||
| 11 July | +7 | |||
| 10 July | +4 | |||
| 09 July | +9 | |||
| 08 July | +12 | |||
| 07 July | +11 | |||
| 06 July | +7 | |||
| 05 July | +6 | |||
| 04 July | +11 | |||
| 03 July | +5 | |||
| 02 July | +12 | |||
| 01 July | +5 |
| 2 | No text... | 277 |
| 3 | [에이피알/화장품·의료기기]
제목: 남다른 확장 속도
작성자: 손민영 (KB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0원
[유럽 중심의 글로벌 고성장세]
·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유럽 아마존 및 틱톡샵 직진출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음.
· 6월 말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유럽 주요 5개국 BSR Top 100에 최대 9개 SKU가 랭크인 되는 등 브랜드 인기가 빠르게 확산 중임.
· 이러한 글로벌 확장세에 힘입어 2026년 연간 매출액 3조 원 돌파가 예상되며, 올해 유럽을 포함한 기타 권역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2.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2분기 실적 호조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2Q26 연결 매출액 7,590억 원(+131.6% YoY), 영업이익 1,833억 원(+132.6% YoY)으로 컨센서스를 5.6%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됨.
· 미국 시장은 아마존 프라임데이 호조와 틱톡샵 GMV 증가, 월마트 신규 입점 등 온·오프라인 채널의 동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음.
· 유럽 고성장과 미국 내 견고한 실적을 반영하여 2026년 및 2027년 이익 추정치를 각각 7.3%, 9.7% 상향 조정함.
[일부 권역의 일시적 판매 공백]
· 국내 및 일본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이는 부스터프로 2세대 론칭에 따른 1세대 단종 과정에서 5월 중 발생한 일시적인 판매 공백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됨. | 227 |
| 4 | No text... | 169 |
| 5 | [에스티팜/제약·바이오/기업분석]
제목: 기대를 넘어 쭉쭉 올라가는 실적 (2Q26 Pre)
작성자: 김선아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0원
[2Q26 실적 및 매출 본격화]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034억 원(YoY+51.5%), 영업이익 208억 원(YoY+60.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1Q에 지연되었던 상업화 물량의 4월 출하와 1~3월 수주한 올리고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며, 올리고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89.2% 성장한 766억 원으로 추정됨.
[하반기 주요 모멘텀 및 성장 동력]
· 3Q에는 HIV 치료제 STP0404의 임상 2a 탑라인 발표와 올리고 예비 상업화 고객의 3상 결과 발표 등 다수의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 제2 올리고동의 대형 라인 증설(CAPEX 확대)이 기대되며, 주요 고객사인 Inois의 가이던스 상향 등 동사가 타겟으로 하는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함.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전망]
· 3Q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4Q 대비 매출 감소가 예상되나, 하반기 추가 수주 및 임상 성과가 내년 실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연결 대상인 해외 CRO의 연간 흑자 전환 여부가 불확실하여 이번 분기 실적 추정에는 보수적으로 10억 원의 손실을 반영함. | 146 |
| 6 | No text... | 142 |
| 7 | [반도체 및 소부장 산업]
제목: 글로벌 실적 시즌 진입. 실적으로 우려 해소 기대
작성자: 김록호 (하나증권)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 7월 10일 기준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한 9.9억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함. 특히 6월 하락했던 DRAM 수출 단가가 10일 잠정치 기준 반등에 성공하여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됨.
·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최근 2주간 부진했으나, 이는 업황이나 실적보다는 수급 요인에 의한 영향으로 판단됨. 4~6월 주가 상승 구간에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는 과정으로 해석됨.
·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은 외형 성장 가시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업체들과 동행할 수 있는 업종군으로 판단되어 지속적인 추천이 유효함.
[전망 및 전략]
· 최근의 주가 하락은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 가능함. Nvidia발 LPDDR 수요 강세가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2027년 HBM 가격 협상 또한 실적 상향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임.
· 7월 15일 ASML, 17일 TSMC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치 상향 및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를 기대하며, TSMC 실적 발표를 통해 AI 수요 과잉 논란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리스크 요인]
·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과 Apple 및 Meta발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반도체 관련 업체들의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태임.
· 대만 반도체 업종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AI 서버 및 ASIC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등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임. | 159 |
| 8 | No text... | 182 |
| 9 | [HK이노엔/의료기기/제약·바이오]
제목: 정상화된 수액 판매, 나머지 친구들의 선전이 필요하다
작성자: 신민수 (키움증권)
투자의견: Buy(Maintain)
목표주가: 56,000원
[2분기 실적 및 주요 사업부 현황]
·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678억 원(YoY +1.8%), 영업이익은 274억 원(YoY +40.2%)으로 추정되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각각 3.2%, 13.6% 하회하는 수준임.
· 국내 ‘케이캡’은 회계 기준 변경 영향으로 매출액이 YoY -12.3%를 기록했으나, 실제 처방 실적은 YoY +15.4% 성장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함.
· 수액제 부문은 의료 파업 정상화 이후 매출이 빠르게 회복 중이며, 특히 고마진 제품인 영양수액 매출이 YoY +18.3%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음.
[성장 모멘텀 및 향후 전망]
· 해외 시장에서의 신약 진출 스토리가 유효하며, 유럽 ‘케이캡’ 기술 수출(L/O) 및 미국 ‘케이캡’ 상업화 출시가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임.
· 중국 ‘타이신짠’ 로열티 수익은 2026년 연간 208억 원(YoY +58.6%)으로 예상되며, 국내 비만 치료제 3상 및 자가면역질환 2상 등 R&D 파이프라인도 중장기적으로 순항 중임.
· H&B 사업부는 신규 TV 광고 및 모델 채용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향후 상저하고의 비용 집행 패턴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리스크 요인 및 목표주가 하향]
· 선행 4개 분기 EPS 전망치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하고, ‘케이캡’의 미국 비영업 가치 등을 합산하여 산출한 목표주가는 기존 69,000원에서 56,000원으로 -18.8% 하향 조정함.
· 회계 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 방식 변화로 인해 외형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둔화되어 보일 수 있는 점은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요소임. | 157 |
| 10 | No text... | 153 |
| 11 | [방위산업]
제목: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의 영향 분석 및 중동 정세와 방산 시장 전망
작성자: 강태호 (DS투자증권)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와 지상방산 영향]
·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에서 독일 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이는 잠수함 특유의 NATO 운용체계 호환성 및 레퍼런스 부재에 따른 결과로 판단됨.
· 이번 패배를 근거로 한국 지상무기의 NATO 진입이 어려워질 것이라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며, K9 자주포와 천무 등은 이미 유럽 내 신규 발주 점유율 45~50%를 차지하며 표준으로 자리 잡음.
· 한국 지상무기는 NATO가 요구하는 ‘공동조달’ 및 ‘유럽 역내 생산’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향후 마켓셰어는 더욱 확대될 전망임.
[중동 정세 불안과 방산 시장 모멘텀]
· 미국-이란 간 분쟁 격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으나, 양측의 협상 채널 유지 및 전쟁 장기화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을 고려할 때 사태가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 이란의 미사일 위협이 지속됨에 따라 인근 걸프 국가들의 방공망 강화 니즈는 더욱 커질 것이며, 이는 천궁-Ⅱ 및 L-SAM 등 한국 방공 무기체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전망임.
· 현대로템은 페루에 K2 전차와 K808 장갑차를 선제적으로 인도하며 안데스 산악지대 시험평가를 진행 중으로, 이는 최종 본계약 체결을 위한 핵심적인 전술적 포석으로 평가됨.
[리스크 요인 및 향후 전망]
· 중동 정세의 일시적 불안은 해당 지역 내 파이프라인(사우디 MNG, 이라크 K2 등) 계약 논의에 단기적인 악재로 작용할 수 있음.
· 미국 육군의 차륜형 자주포(SPH-M) 사업에서 한화디펜스USA의 K9MH가 최종 후보군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7월 중 시제 계약 대상자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국 본토 시장 진출 여부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임.
· Top Picks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제시함. | 171 |
| 12 | No text... | 161 |
| 13 | [SK하이닉스/지주회사/거버넌스]
제목: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 분석 (Feat. SK스퀘어)
작성자: 김수현 리서치센터장 (DS투자증권)
[ADR 상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 2026년 7월 10일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 ADR은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그동안 본주 접근이 어려웠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을 통해 마이크론에 준하는 밸류에이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갭 축소 효과와 ADR 프리미엄 등을 고려할 때, 업황과 무관하게 본주 주가는 최소 8%에서 최대 18%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음.
[TSMC 사례를 통한 주가 동행성 분석]
· TSMC의 사례를 볼 때 ADR이 본주 주가 흐름을 선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ADR 상장 이후 본주로의 주가 전이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남.
· 현재 SK하이닉스 ADR은 신주 발행분(전체 주식의 2.5%)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본주 전환이 제한적이나, 향후 글로벌 자금 유입에 따른 본주 재평가와 괴리율 축소 과정이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임.
[SK스퀘어 지분율 유지 및 거버넌스 영향]
· 신주 발행으로 인해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이 20.5%에서 20%로 하락함에 따라, 공정거래법상 지분율 유지를 위한 SK하이닉스의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병행될 전망임.
·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소각과 본주 재평가는 결과적으로 SK스퀘어의 NAV(순자산가치) 할인율을 추가로 개선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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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HK이노엔/제약·바이오/기업분석]
제목: 2Q26 Pre: 해외 모멘텀 가시화 기대
작성자: 김민정 (DS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1,000원
[안정적인 실적 성장 및 전망]
· 2026년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약 2,649억 원(+0.7% YoY), 영업이익은 약 299억 원(+53.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케이캡 국내 처방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파업 완화 기조에 따른 수액제제 실적 회복과 부진했던 H&B 사업부의 회복세가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연간 매출액 약 1조 904억 원(+2.6% YoY), 영업이익 약 1,327억 원(+19.7% YoY)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해외 시장 모멘텀 가시화]
· 내년 1월 미국 케이캡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미국 시장 가치를 약 4,154억 원으로 평가함. 2027년부터는 약 55억 원 규모의 로열티 수취가 기대됨.
· 유럽 파트너십 체결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향후 유럽 상업화에 따른 추가적인 가치 부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중국에서 판권을 도입한 GLP-1 제제는 2027년 결과 확인 후 2028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고수익 품목으로 자리 잡을 전망임.
[약가 인하 영향 및 리스크 요인]
· 2026년 3월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정책이 시행되었으나, 혁신형 제약기업인 HK이노엔에 미치는 영향은 2029년까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됨.
· 약가 인하에 따른 매출 손실은 2027년 기준 약 3~4% 수준으로 추정되어 실적에 미치는 타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206 |
| 16 | No text... | 276 |
| 17 | [화수분전략/글로벌 자산전략]
제목: 미국 물가에 따라 달라지는 반등 전략
작성자: 이재만, 손일수 (하나증권)
[지수 반등 조건]
· 2026년 7월 코스피는 고점 대비 20% 급락하며 과거 주요 하락 국면과 유사한 수준의 조정을 겪었으며, 향후 지수 반등을 위해서는 7월 14일 발표될 미국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결과가 필수적임
[유망 업종 선별]
· 미국 CPI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S&P500은 반도체, S/W, 자본재, 하드웨어, 유통 업종이, 코스피는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조선, 하드웨어, 증권 업종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과 상승 확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투자 전략 방향]
· 단순 낙폭 과대주보다는 6월 고점 대비 주가 하락폭보다 PER 하락폭이 커 투자심리 위축이 과도하게 반영되었으면서도, 12개월 예상 EPS는 상승세를 유지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함
[지수 반등 트리거]
· 코스피200 구성 종목의 89%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하는 등 극단적인 가격 조정이 진행된 상태임.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CPI YoY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할 경우 단기 지수 반등의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업종별 대응 전략]
· S&P500과 코스피의 반도체 업종은 CPI 시나리오와 관계없이 지수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CPI가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코스피 내 조선, 하드웨어, 증권 업종의 상승 확률이 80~90%에 달하는 등 높은 수익 기회가 예상됨
[리스크 및 유의사항]
·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시장의 실망 매물이 출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에너지(S&P500)나 방산(코스피) 등 특정 업종으로의 방어적 접근이 필요함. 또한, 개별 종목의 펀더멘털(EPS 증가율)을 반드시 확인하여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과매도 구간을 선별해야 함 | 316 |
| 18 | No text... | 233 |
| 19 | [펩시코(PEP.US)]
제목: 실적 부진의 주범, 유가
작성자: 김승혁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실적 부진 배경]
· 북미 지역의 스낵 및 음료 판매량 부진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함
[해외 사업 호조]
· 북미와 달리 해외 사업은 프랜차이즈 음료 및 식품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하방을 지지함
[보수적 접근 필요]
· 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 위축과 북미 회복 지연으로 인해 실적 개선 확인 전까지는 보수적인 투자 관점이 요구됨
[북미 실적 부진]
· 이란 사태 이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미국 소비자의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며 주유소 및 편의점 채널의 구매 전환율이 하락함
· PBNA(북미 음료) 영업마진이 90bp 하락했으며, 이는 유통 계약 구조 및 제품 믹스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해외 성장 모멘텀]
· 해외 프랜차이즈 음료, 아시아태평양 식품, EMEA 부문이 모두 유기적 성장세를 기록하며 해외 매출 400억 달러 돌파를 전망함
· 저당·소용량 등 건강 지향 제품군이 10%에 가까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수 브랜드들의 성장세 복귀도 긍정적임
[리스크 및 향후 과제]
· 유가 안정과 북미 소비 회복 시점이 불확실하며, 하반기 북미 회복 속도가 기존 예상보다 완만할 것으로 전망됨
· 할인 및 판촉 확대가 마진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연간 EPS 성장률이 가이던스 하단에 머물 수 있다는 점은 주의가 필요함 | 162 |
| 20 | No text... | 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