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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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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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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크로 금리 상승이 AI 장세를 꺾기 어려운 이유 1줄 요약: 미국 증시 추세를 지배하는 것은 PER이 아닌 EPS이며, AI 업황의 매출 성장성이 금리를 압도하는 현 구조에서 연준 긴축이 현재 상승 추세를 훼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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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크로 금리 상승이 AI 장세를 꺾기 어려운 이유
1줄 요약: 미국 증시 추세를 지배하는 것은 PER이 아닌 EPS이며, AI 업황의 매출 성장성이 금리를 압도하는 현 구조에서 연준 긴축이 현재 상승 추세를 훼손하기 어려움
1) 역사적으로 약세장 전환의 핵심 메커니즘은 PER 훼손이 아닌 EPS 붕괴였으며, EPS가 꺾이지 않은 상태의 일시 급락은 대부분 빠르게 회복됨 2) 2018년, 2022년 연준 긴축 국면에서도 시장이 추세적으로 하락한 직접 원인은 EPS의 하락 반전이었고, 기준금리 상승 자체가 즉각적인 EPS 훼손으로 이어지지는 않음 3) 긴축 사이클에서도 EPS가 견고하면 주가 상승이 장기 지속된 선례 다수 존재 → 테크 버블 후반부, 2000년대 중반, 2017년, 포스트 팬데믹 장세 모두 해당 4) 긴축 구간 PER 하락의 본질은 할인율의 기계적 작용이 아니라 미래 EPS 하락을 선반영하는 것 → 역으로 EPS 전망이 견고하면 PER 하락 압력도 제한적 5) 현재 AI 투자 주체들의 차입은 과도하지 않고 매출 성장성이 금리를 압도하는 수준 → 연준이 급격히 올리지 않는 한 금리 노이즈로 현 추세가 훼손될 가능성은 낮음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059

번스타인 - 2030년 CPU TAM을 $223B로 상향조정(기존 전망치는 $137B) - 25년 기준 $37B에서 6배 성장 예상, CAGR 43%
번스타인 - 2030년 CPU TAM을 $223B로 상향조정(기존 전망치는 $137B) - 25년 기준 $37B에서 6배 성장 예상, CAGR 43%

#PLTR 오늘 NextRise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팔란티어랑 엔비디아 세션 듣고 팔란티어 외국인 직원 분이랑 커피챗도 야무지게 하고 왔네요 커리어 얘기 좀 하다가 마지막 질문으로 AI 프론티어 모델이 팔란티어를 대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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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오늘 NextRise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팔란티어랑 엔비디아 세션 듣고 팔란티어 외국인 직원 분이랑 커피챗도 야무지게 하고 왔네요 커리어 얘기 좀 하다가 마지막 질문으로 AI 프론티어 모델이 팔란티어를 대체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1) 서로 사업 영역이 다르고 상부상조하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2) AI 프론티어 랩은 토큰을 파는거고 우리는 real product를 만든다 = Valuemaxxing 😉 카프가 하던 얘기와 같네요 1인 1커피챗 제한이 있어서 더 많은 직원분들과 얘기 못한점이 아쉽지만! 잘 놀다 갑니다

메타 따잇?

인텔은 트럼프와 젠슨황이 밀어주는 교집합 기업

• 트럼프: 인텔 도울 것. 우리는 반도체 설계와 제조가 필요하기 때문 特朗普:将帮助英特尔,因为我们需要设计和制造芯片。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21418?ivk=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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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인터뷰 중 네오클라우드 관련 Nebius나 CoreWeave 같은 회사들이 앞으로 지속 가능한 수천억 달러 규모의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보나요? 아니면 단기적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회사에 그칠까요? 아라빈드: 저는 분명히 그들이 지속 가능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중에서 정확히 어떤 회사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Crusoe, Firebird 같은 다른 플레이어들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원 조달을 잘하느냐입니다. 전력이 풍부한 지역에서 전력을 확보해야 하고, 데이터센터를 짓는 비용이 낮아야 하며,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당신에게 GPU 10만 개를 사겠다고 약속한다면, 그 서비스 품질은 매우 좋아야 합니다. 공급을 미리 확보할 수 있어야 하고, 계획도 잘 세워야 합니다. 일부 회사들은 전력 계층에서도 혁신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것도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계층에 분명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은 복제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OpenAI가 CoreWeave가 하는 모든 일을 직접 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OpenAI가 Stargate를 통해 하려고 했던 것도 그런 방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CoreWeave가 OpenAI보다 데이터센터를 더 잘 짓고 있을까요? 그건 이 일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운영 집약적인 일입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인허가를 확보하는 데 써야 하고, 전력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공급망 곳곳의 병목을 파악해야 하며, 계속 앞서 계획해야 합니다. 이 모든 시스템을 신중하게 테스트해야 하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온갖 물리적인 문제들도 처리해야 합니다. TCO, 즉 총운영비용이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이것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저는 단순히 서버를 빌려주는 사업자라면 큰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그냥 GPU 서버 랙을 임대하는 회사라면, 여러 회사에 시간당 가격으로 서버를 빌려주는 것뿐이라면, 거기에는 큰 가치가 없습니다. 그 위에 반드시 소프트웨어를 구축해야 합니다. AWS가 “Amazon Servers”가 아니라 “Amazon Web Services”라고 불린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즉, 자신들이 하는 일 위에 소프트웨어 오케스트레이션을 얹어야 합니다. 그래야 소프트웨어 수준의 마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Nebius 같은 회사들이 AI 모델 추론 쪽으로 가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을 가져와 호스팅하거나, 고객의 모델을 호스팅하는 방식입니다. Fireworks나 Base10 같은 회사들도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NeoCloud 기업들도 이런 사업으로 갈 수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7106608694591723?s=20 https://youtu.be/OxFyVcO1Yow?si=relwC2539XzmEW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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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인터뷰 중 Micron이 6~12개월 안에 Meta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있다 제 요점으로 돌아가면, HBM 공급사인 Micron이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안에 Meta보다 더 가치 있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닐 수 있습니다. Micron은 이미 약 1조(달러) 수준이고, Meta는 약 1.3~1.4조입니다. 진행자: 그걸 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메모리는 이미 엄청난 병목이고, 매출원가 기준으로 가격이 5배 올랐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와, Micron은 이 시점에서 완전히 가격에 반영됐다(fully priced)"고 합니다. 왜 완전히 반영된 게 아닌가요? Aravind: 왜냐하면 그게 여전히 병목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병목인 것이 가격(주도권)을 쥡니다. AMD가 정말 잘 나가는 건 CPU가 다시 병목이 됐기 때문입니다. 에이전트 루프, 에이전트 하네스가 전부 CPU 위에서 돌아가고 있어요. 토큰은 GPU에서 프런티어 모델이 만들어내지만, 실제 작업은 — 예를 들어 Claude가 코딩 스크립트를 생성해서 여러 웹사이트에서 500개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많은 데이터를 가공(mung)하고, 특정 방식으로 변환하고, 플롯을 만들어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 호스팅하기로 결정한다면, 그 모든 컴퓨팅(작업)은 CPU에서 돌아갑니다. 에이전트는 인간보다 CPU를 더 많이 씁니다. 그래서 갑자기 엔터프라이즈 CPU 수요가 늘고, 그 수혜자가 Intel과 AMD 같은 곳입니다. 그러니 이들이 병목이 되는 거죠. 누가 됐든 병목이 되는 쪽이 이깁니다. 그래서 지금은 인프라가 병목입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하니까요. 그래서 메모리, 스토리지를 위한 SSD, CPU 컴퓨팅을 공급하는 쪽 — 이들이 갑자기 흥미로워집니다. https://youtu.be/OxFyVcO1Yow?si=relwC2539XzmEW2z https://x.com/DrNHJ/status/2067103267268780090?s=20

2026.06.18 11:25:0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4,428억) A178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 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4.84%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2026-06-12/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2026-06-15/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L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765,699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기타(-)/보통주/ -765,699주/On-Lend Return 2026-06-15/기타(+)/보통주/ 1,768,375주/On-Lend * J.P. Morgan Securities P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1,715,640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장내매도(-)/보통주/ -229,973주/- 2026-06-12/기타(+)/보통주/ 4,030주/Adjustment 2026-06-12/기타(-)/보통주/ -24,148주/On-Lend Return 2026-06-15/장내매도(-)/보통주/ -151,38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0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뭔가 세상이 1년전보다 엄청나게 빨리 변하고 있는거같은데 아직도 해커스 토익에는 사람이 줄을 서서 강의를 듣고 안정적인 직장이 중요하고 전문직이 중요하다는 말이 들림 변화를 이해한 사람들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의 격차가 느껴지고 이 격차는 10년후에 돌이킬수 없는 수준까지 벌어질거같음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따라간자와 따라가지 못한자로 나뉘어질 예정

#반도체 #AI 인터뷰 풀버젼 정리했음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넘어 소버린 AI, 엣지 AI로 이어지는 흐름을 잘 기억해두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 3줄 요약 ​ 1. AI 침투율이 절반 이상을 넘어가면 약 5회 정도까지 온 것으로 볼 수 있고, 100%가 되면 9회. 현재 메모리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여전히 9회 중 2회 정도 ​ 2. LTA, 빅테크 투자, 데이터센터 병목을 두고 시장 우려가 크지만, 엣지·소버린 AI 등 다른 쪽으로 흐르는 '풍선효과'로 사이클이 길게 이어질 것 ​ 3. 조정(20~30%) 때가 매수 기회이며, 소부장은 전공정 → 후공정 → 소재 순으로 구간을 나눠 보기
https://blog.naver.com/aaaehgus

역사적인 케빈 워시 6월 FOMC 회의. "앞으로 포워드 가이던스(연준이 시장에 금리의 방향이나 정책 기조를 제시하는 것)는 없다!" 1. 기준금리 3.50~3.75% 동결. 변화없음. 2. 가장 중요한 변화는 예상대로 연준
역사적인 케빈 워시 6월 FOMC 회의. "앞으로 포워드 가이던스(연준이 시장에 금리의 방향이나 정책 기조를 제시하는 것)는 없다!" 1. 기준금리 3.50~3.75% 동결. 변화없음. 2. 가장 중요한 변화는 예상대로 연준 의장이 점도표를 믿지 않는다며 제출을 하지 않은 것(추정). 3. 전체 위원 19명 중 점도표를 제시한 18명. 그 중 절반인 9명이 올해 최소 한 번의 금리인상을 예상. 8명은 동결. 1명은 인하. 4. 실제로 2026년말 기준금리 전망 중앙값이 3.4%에서 3.8%로 상승함. 5. 한마디로 금리인하 기대 사라지고 인상 가능성이 커짐. 재미있는 점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이 점도표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나머지 위원들의 컨센서스로 시장이 연준의 매파적 기조를 읽었다는 것. 6. 중요한 시장의 변화: 단기금리 급등하며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강하게 반영한 반면 장기금리는 하락하며 경제 둔화 가능성 반영. 장단기 금리차 축소(경기침체 가능성) 7. 달러가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했고 5년만기 실물금리 역시 2025년 3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 결론: 워시 의장이 점도표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서 점도표의 포워드 가이던스 역할이 무너졌을까 아니면 의장의 권위가 무너졌을까? 시장의 반응은 후자인듯. ITK / 미주투

하루 만에 워런 버핏의 평생 자산 넘어선 일론 머스크 (짤 킹받네) 1)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가 3일간 25% 급등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장부상 자산은 하루 만에 1,640억 달러가 증가했고, 총자산 1조 2,700억 달
하루 만에 워런 버핏의 평생 자산 넘어선 일론 머스크 (짤 킹받네) 1)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가 3일간 25% 급등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장부상 자산은 하루 만에 1,640억 달러가 증가했고, 총자산 1조 2,7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최초의 트릴리어네어가 됨 2) 이는 95세의 워런 버핏이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치 투자를 통해 일구어낸 평생의 자산인 1,480억 달러를 단 하루 만에 추월한 역사적인 기록임 3) 다만 머스크의 이번 자산 증가는 미실현 장부상 자산(Paper wealth)으로, 주가 폭락 및 회사 평판 저하 우려 때문에 버핏처럼 쉽게 현금화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음 4) 반대로 버핏의 자산은 경영권을 직접 행사하지 않는 기업들의 고유동성 공개 시장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든 매각이 용이하며, 오랜 기간 복리로 다져진 견고한 기반을 가짐 https://watcher.guru/news/elon-musk-made-more-money-in-1-day-than-warren-buffetts-entire-career

침투율 기준 2회라고 치면, 주가는 선행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최소 4-5회 정도 오지 않았을까

아직도 2회라니!

씨티 이세철 발언 정리 1. AI 사이클 현재 기업과 일반인의 AI 사용률은 10% 미만으로, 침투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시점을 5회로 본다면 지금은 9회 중 2회에 불과한 초기. 산업이 성장하고 실적이 좋아도 거시 경제(매크로) 이벤트 등에 의해 주가는 20~30%씩 출렁이며 우상향하는 특징을 보임 2. LTA 과거 LTA는 가격 고점(피크아웃)의 신호로 부정적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시클리컬(주기성)의 한계를 벗어나게 해주는 핵심 장치로 인식. 계약은 크게 세 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격의 상하단 범위(Min/Max)를 설정하는 방식, 둘째, 고객이 호텔 예약처럼 선수금(디파짓)을 걸어 상호 구속력을 갖는 방식, 셋째, 고객이 장비 투자 비용을 일부 보조하는 방식 3. 엣지 AI 데이터센터 증설이나 전력 등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더라도, AI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엣지 AI'(개인용 PC, 로봇 등)로 확산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날 것. 실제로 128GB 램을 탑재한 노트북이나 748GB를 탑재한 AI 데스크톱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견인할 것 4. 삼성전자 AI 연산은 인간의 뇌처럼 프로세서(로직)와 메모리가 통합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턴키(Turnkey)'로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며, 이는 삼성 혼자 독식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 구글이나 테슬라 같은 빅테크들이 자체 맞춤형 칩(TPU 등)을 내재화하려 하면서, TSMC의 대안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기회가 커지고 있음 5. 소부장 전공정 장비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가동을 위한 장비 투자가 선행돼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 후공정 장비는 전공정 이후 약 6개월 뒤(내년 하반기)부터 후공정 장비들이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 소재주는 내년 말부터 2028년 이후까지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면 가스, 케미칼, 슬러리 등 소모성 재료가 투입되므로 이 시기에 소재 기업을 주목해야 함 by NotebookLM https://www.youtube.com/watch?v=rbMXg1CqMeM&t=27s

한화엔진의 2027년 실적 컨센서스에 저속엔진 Capa 증설효과와 중속엔진 Capa 신설효과, AM 매출 성장, 자회사인 Seam AS 실적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컨센서스는 정상화될 것이며, 최근 그리고 지금 상승세인 주가에도 밸류애이션 부담 없습니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지역 언론인 Hill Times에 올린 기고문입니다. 한화오션의 특수선해외사업단장이자 전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전단장인 스티브 정 단장님이 작성하셨으며, 캐나다 정부의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관해 깔끔하고 자신있는 기조로 의견을 피력하는 내용입니다. ■ 핵심: “NATO vs 인도-태평양”식의 이분법은 잘못된 선택지 캐나다가 한국 잠수함을 선택하는 것은NATO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NATO 공약을 완벽히 이행하면서 동시에 인도-태평양 전략까지 강화하는 선택 ■ 논리 □ NATO 공약은 잠수함 선택과 무관 - 캐나다의 NATO 기여는 어떤 잠수함을 사든 영구적이고 근본적 - 독일 잠수함을 사야만 NATO 동맹이 강화되는 것이 아님 - 한국 잠수함도 NATO 작전 요구사항을 완벽히 충족 □ 입증된 성능 vs 서류상 약속 - KSS-III는 이미 한국 해군에서 실전 운용 중 (연속 생산 단계) - 캐나다 해군이 직접 도산안창호함에 승선하여 검증 완료 - 확실한 인도 일정: 2035년 4척, 2043년 12척 전체 - 독일 212CD는 "첫 번째 함급" 위험 존재 □ 실전 검증된 상호운용성 - 한국은 수십 년간 한미동맹을 통해 NATO급 안보 협력 경험 축적 - 한-캐나다 군사기밀 보호 협정 체결 완료 - KSS-III가 캐나다 승조원을 태우고 RIMPAC(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 참가 - NATO와 비NATO 해군이 함께 작전하는 상호운용성을 실전에서 증명 □ 캐나다 주권과 경제적 이익 - KPMG 분석 결과 (2026-2044): 1) GDP 기여: 963억 캐나다 달러 2) 일자리 창출: 43만 개 3) 캐나다 동·서부 양안에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4) 독자적 잠수함 관리 능력 확보 = 안보 주권 5) 방산, 에너지(LNG, 수소), 핵심광물 등 포괄적 산업 협력 □ 캐나다의 미래 정체성 - 캐나다는 이미 확고한 대서양/NATO 국가 - 하지만 캐나다 자신이 "더 참여하고 영향력을 키워야 한다"고 선언한 곳은 인도-태평양 - 한국 선택은 기존의 강점(NATO)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전략적 영토(인도-태평양)를 확장하는 것 https://www.hilltimes.com/sponsored/canadas-submarine-decision-should-strengthen-both-security-and-sovereignty/

- 한화가 대주주로 있는 오스탈이 핵잠수함 모듈 제조에 특화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미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오스탈 USA(Austal USA)는 핵잠수함의 지휘통제 및 전자장비 모듈을 대량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 오스탈 USA는 생산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MMF-3를 3교대 풀가동하고, 관련 인력을 대폭 확충하는 등 공급망 병목 현상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오스탈USA는 지난 2024년 GDEB와 4억 5000만 달러(약 6100억원)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시설(MMF-3) 구축·확장 계약을 체결하고, 잠수함 모듈 제조 전용 공장을 건립했다. https://v.daum.net/v/20260615100548678

Repost from FOMO 4가투
서진시스템, 최대 3천억 원 규모 자금을 조달 중인 가운데 스틱인베스트먼트가 800억 원을 투입할 예정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12134112536010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