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르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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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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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연수르 해외주식 (@yeonsour)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1 690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10 052,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445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1 690 名订阅者。
根据 18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26,过去 24 小时变化为 -1,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12.92%。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4.87%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 511 次浏览,首日通常累积 1 739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6。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9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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订阅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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吸引订阅者
九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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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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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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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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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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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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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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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3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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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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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8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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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5
+947
在111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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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5
+365
在46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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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5
+275
在59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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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5
+231
在2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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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5
+182
在4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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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5
+223
在3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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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5
+6
在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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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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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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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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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1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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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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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4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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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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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57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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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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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9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19 九月 | +1 | |||
| 18 九月 | 0 | |||
| 17 九月 | +2 | |||
| 16 九月 | +51 | |||
| 15 九月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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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九月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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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九月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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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九月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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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帖子
🗓 WEEK 39 주요 일정
요약: 미-중정상회담
🔘9/21(월)
매크로: (미) 없음
기업: BE/P/ILMN S&P500 편입일, ANET/SNDK S&P100 편입일
🔘9/22(화)
매크로: (미) 윌리엄스 연설
기업: 패슬리(FSLY)/온홀딩스(ONON)/에버퓨어(P) 투자자의 날, 퀄컴(QCOM) 스냅드래곤서밋(이틀간)
실적: 오토존(AZO), 토르인더스트리(THO), KB홈(KBH)
🔘9/23(수)
매크로: (미)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바 연설
기업: 맥도날드(MCD) 투자자의 날, 옥타(OKTA) 인베스터서밋, 메타(META) 메타커넥트 2026 개최
실적: 신타스(CTAS), 페이체크(PAYX), 제너럴밀즈(GIS), 크래커배럴(CBRL)
🔘9/24(목)
매크로: (미) 미중정상회담,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건축허가, 신규주택판매
실적: 달든 레스토랑(DRI), 코스트코(COST)
🔘9/25(금)
매크로: (미) 윌리엄스연설, 내구재주문, 미시건대 인플레이션 지표
| 2 |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트리플 위칭데이를 맞아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음. 아시아 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던 나스닥 선물은 아시아 장 종료 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본장 초반에는 마이너스까지 갔다가, 오후 장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해 아시아 장에서 기록한 고점 수준에서 마감.
전일의 변동성은 옵션 만기일이라는 사실 자체와 더불어 하루만에 강하게 반등한 금리가 만들어냈음. 유가는 WTI를 중심으로 조정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매우 강하게 반등하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전일에는 테크섹터 중심의 나스닥이나 크립토 섹터는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갔음.
특히, 크립토의 경우 지난 화요일 Clarity 법안 통과 실패 후 투매가 나온 직후에 기존 고점을 거의 회복하는 수준의 반등이 나왔는데, 크립토에 매우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형성되고 있고 시장이 기다리던 이벤트까지 끝났음에도 이 정도의 반등이 나온 것은 비단 크립토 자체 뿐만 아니라 위험자산에 대해서 갖는 시사점도 크다고 생각됨. | 1 248 |
| 3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총 35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완만한 상승세 지속. Healthcare 섹터가 11개 종목(31.4%)으로 1위를 차지하며 바이오테크와 진단 기기 중심의 랠리 주도. Energy 섹터는 10개 종목(28.6%)으로 2위, 정유 및 해운 업종 중심의 고른 강세 확인. Technology 섹터는 8개 종목(22.9%)으로 3위,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 분야의 선별적 매수세 관측. Industrials 3개, Financial 2개, Basic Materials 1개로 하위권 분포하며 방어주보다 성장주와 경기민감주 중심의 신고가 행진 지속.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ILMN이 $7,808M으로 거래대금 1위 기록, 상대거래량 16.14배와 1.61% 갭업으로 진단 장비 섹터 내 기관 순매수 집중 신호. DELL은 $6,653M으로 2위, 0.81% 갭업과 상대거래량 1.5배로 AI 서버 수요 재평가에 따른 대형 매수세 유입. MPC는 $4,188M으로 3위, 상대거래량 4.12배 기록하며 정유 업종 내 최대 시가총액($119B) 종목으로 섹터 ETF 편입 매수 추정. 상위 5개 종목 모두 Gap+Vol 플래그 미달성으로 급등보다는 기관의 점진적 포지셔닝 구축 국면 판단.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50B 이상 대형주는 DELL($361B), NET($115M), MPC($119B), PSX($109B), VLO($119B), NTRA($53B) 등 6개로 전체의 17.1% 차지하며 평균 YTD 상승률 127% 기록. 중소형주 29개(82.9%)는 평균 YTD 상승률 98%로 대형주 대비 저조하나 TWST(+326%), CLMT(+197%), PURR(+196%) 등 개별 종목 변동성은 상위권 집중. 성장주 스타일이 신고가 주도, Technology와 Healthcare 합산 비중 54.3%로 배당주(Energy 정유) 28.6% 대비 2배 우위. RSI 평균 69.8로 과열 직전 수준이나 대형 성장주는 57~65 구간 분포로 추가 상승 여력 보유.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Energy 섹터 신고가 종목수 유지세로 정유 업종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지속 전망. Healthcare 내 ILMN, NTRA 등 진단 장비주의 대거래량 돌파는 FDA 승인 사이클과 보험 수가 정책 모멘텀 반영 필요. Technology 대형주 중 DELL의 신규 진입은 AI 인프라 테마 재점화 신호로 SMTC, QRVO 등 반도체 밸류체인 동반 상승 가능성 주목. Gap+Vol 플래그 부재는 단기 과열 리스크 제한적이나 평균 RSI 70 근접으로 섹터 로테이션 시 Healthcare→Technology 자금 이동과 중소형 바이오테크 변동성 확대 경계 필요. | 431 |
| 4 | 📉 Top 10 Losers
• [알루미늄 -4.5%]: AA -5.4%, CENX -4.3%, CSTM -2.4%, KALU -3.2%
• [코킹콜 -4.5%]: HCC -4.2%, AMR -5.7%
• [철강 -4.1%]: NUE -6.3%, MT -3.5%, STLD -4.1%, RS -2.6%, PKX -3.1%
• [광고 에이전시 -3.5%]: APP -4.2%, OMC -2.6%, TTD -2.4%, WPP -1.2%, MGNI -1.9%
• [열탄 -3.1%]: CNR -2.4%, ARLP -1.1%, BTU -7.4%
• [태양광 -2.9%]: FSLR -2.6%, NXT -3.5%, ENPH -3.8%, SEDG -3.7%, RUN -2.2%
• [엔터테인먼트 -2.8%]: NFLX -4.7%, DIS -2.5%, WBD -1.6%, LYV -0.7%, TKO -0.0%
• [도박 -2.8%]: DKNG -3.2%, FLUT -3.2%, SGHC -0.9%, CHDN -0.4%, RSI -7.7%
• [방송 -2.7%]: NXST -3.6%
• [IT 서비스 -2.7%]: IBM -3.5%, ACN -4.7%, INFY -2.3%, CTSH -3.2%, FISV -4.3%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BTU (-7.4%): 캐나다 관세 발표로 석탄 섹터 동반 급락; Q2 실적 벤치마킹에서 동종업계 대비 수익성 부진 재확인, 클린에너지 전환 압력 가중
• RSI (-7.7%): 도박 섹터 전반 동반 하락(DKNG -3.2%, FLUT -3.2%); 당일 개별 촉매 미확인 — 섹터 수급 악화 및 온라인 도박 규제 확대 우려로 추정
• NUE (-6.3%): Q3 2026 EPS 가이던스 $5.55~$5.65로 FactSet 컨센서스 $5.99 대비 약 7% 하회; 전분기 일회성 항목(Helion 지분 재평가 $6,100만·원자재 환급 $1억3,000만)이 Q3에 부재, Freedom Broker Buy→Hold·목표가 $305→$285 하향
• AMR (-5.7%): 캐나다의 미국산 철강 50% 관세 발표로 코킹콜 섹터 동반 급락; 임원 자사주 매입 $230만 발표에도 매크로 우려에 압도
• AA (-5.4%): 캐나다 관세 발표로 알루미늄 섹터 전반 충격; $26억 규모 인수 관련 채권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1억7,500만)도 중첩
• ACN (-4.73%): Guggenheim Buy→Neutral 하향(목표가 철회); 6월 중순 이후 50% 이상 랠리가 펀더멘털 개선 없이 진행됐다는 판단, Q4 오가닉 성장 1% 예상·중동 매출 손실 $4억 미정상화 지적
• NFLX (-4.67%): Wells Fargo Equal-Weight→Underweight·목표가 $80→$57; H1 2026 시청시간 -8% YoY, H2 오리지널 Top100 -21% YoY 전망; 4거래일 연속 하락 | 355 |
| 5 | ⭐️ Sectors
📈 Top 10 Gainers
• [반도체 장비·소재 +4.8%]: ASML +3.1%, LRCX +7.0%, AMAT +6.5%, KLAC +4.7%, TER +5.2%
• [컴퓨터 하드웨어 +3.1%]: DELL -3.5%, SNDK +11.0%, ANET -0.1%, STX +6.9%, WDC +4.1%
• [엔지니어링·건설 +2.0%]: PWR +3.3%, FIX +4.9%, FER +0.7%, EME +2.9%, MTZ +3.2%
• [과학·기술 장비 +2.0%]: COHR +7.2%, KEYS +1.1%, GRMN -0.5%, TDY +0.2%, MKSI +4.9%
• [금융데이터·거래소 +2.0%]: SPGI +0.3%, CME +1.8%, ICE +1.4%, MCO +1.4%, NDAQ +2.4%
• [반도체 +1.9%]: NVDA +1.3%, TSM +1.0%, AVGO +3.0%, SKHY +2.5%, MU +3.9%
• [특수산업기계 +1.3%]: GEV +1.7%, ETN +3.7%, PH +2.0%, EMR +1.7%, ITW +0.7%
• [전자·컴퓨터 유통 +1.3%]: SNX +0.7%, ARW +2.0%, AVT +3.2%, NSIT +0.2%, CNXN +0.2%
• [자본시장 +1.2%]: MS -0.5%, GS -1.0%, SCHW +0.6%, HOOD +9.1%, IBKR +2.6%
• [인터넷 리테일 +1.1%]: AMZN +1.0%, BABA +4.3%, PDD +1.5%, MELI -2.1%, DASH -0.8%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SNDK (+11.0%): S&P 100 편입 발표(9/21 효과일, DELL·PANW·ANET과 함께) — 인덱스 펀드·ETF 강제 매수; 분기 매출 약 $89.7억·그로스마진 71.5%·EBIT 마진 49%의 우량 펀더멘털 재조명, 스토리지 섹터 AI 수요 수혜 인식 확대
• COHR (+7.2%): 광통신·포토닉스 AI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9월 16일 Ciena의 긍정적 가이던스 발표 이후 광섹터 모멘텀 지속, Photonics ETF 관심 급증으로 기관 수급 개선
• LRCX (+7.0%): Citi가 글로벌 WFE 지출 전망을 2026년 $1,450억·2027년 $2,000억으로 대폭 상향; HBM·AI 메모리 설비투자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반도체 장비 섹터 전체 목표주가 상향 사이클 재개
• STX (+6.9%): SNDK S&P 100 편입 발표로 스토리지 섹터 전반에 패시브 자금 유입; AI 데이터센터 HDD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FY2026 매출 $122억(+34% YoY)·순이익 +116.75% 달성
• AMAT (+6.5%): LRCX와 동일한 AI 인프라 WFE 수요 기대감; 2028년 불 케이스 WFE $2,500억 시나리오에서 최대 수혜 포지션으로 분석, KLAC와 함께 AI 메모리 장비 대장주로 부각
• TER (+5.2%): 인도 반도체 제조 지원을 위한 벵갈루루 오피스 신설 발표로 신흥 시장 칩 테스트 수요 선점 기대;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 WFE 지출 전망 상향 수혜
• HOOD (+9.1%): Jefferies·Goldman Sachs·Mizuho·Deutsche Bank·Needham 등 복수 기관 목표가 $130~$133으로 일제히 상향; Robinhood Chain 블록체인 수수료 연환산 $1억+ 돌파, Goldman 모델 기반 Rothera 예측 시장 연환산 매출 $1.5억 전망
• MU (+3.9%): AI HBM 수요 강세·Intel의 메모리 공급 부족 경고로 가격 협상력 강화 기대; 9월 30일 Q4 FY2026 실적 발표 앞두고 포지셔닝 수요 유입, FY2026 연간 매출 YoY +247% 전망
• ASML (+3.1%): 반도체 장비 섹터 WFE 지출 전망 대폭 상향 수혜; AI 메모리 용량 확대를 위한 EUV 리소그래피 장비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KLAC와 AI 인프라 투자 수혜 대장주로 함께 부각
• FIX (+4.9%): AI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전기공사 수요 급증 지속; 수주잔고(백로그) 지속 확대로 엔지니어링·건설 섹터 강세 견인 | 328 |
| 6 | ⭐️ Overnight Top 5 News
① 쿼드위칭 7조 달러 만기 + 10년물 국채금리 5% 상회 — 성장주·금리민감 섹터 양극화 심화
분기 쿼드위칭(주가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 만기)으로 약 7조 달러 규모 옵션이 소멸되며 S&P 500 거래량이 평소 대비 급증함. 10년물 국채금리가 5.004%를 기록해 5%선을 재돌파했으며, 연준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베팅도 동시에 확대됨. 유틸리티(XLU -1.42%)·건설(ITB -1.29%)·통신(XLC -1.37%) 등 금리 민감 섹터가 일제히 1% 이상 하락한 반면, 반도체·AI 관련주는 수급 모멘텀을 유지하며 나스닥이 소폭 상승 마감하는 양극화 장세가 연출됨.
② SanDisk S&P 100 편입 발표 + 반도체 장비 WFE 지출 전망 대폭 상향 — 스토리지·칩 장비 동반 급등
SanDisk(SNDK)가 9월 21일부로 S&P 100에 편입된다는 발표와 함께 동사 주가가 +11% 급등하며 스토리지 섹터(STX +6.9%, WDC +4.1%, MU +3.9%) 전반으로 랠리가 확산됨. 동시에 Citi가 글로벌 웨이퍼 팹 설비(WFE) 지출 전망을 2026년 $1,450억·2027년 $2,000억·2028년 불 케이스 $2,500억으로 대폭 상향하며 반도체 장비株(LRCX +7.0%, AMAT +6.5%, KLAC +4.7%, TER +5.2%)가 일제히 급등함. SOXX +2.69%·SMH +2.21%으로 반도체 ETF 전반이 시장을 아웃퍼폼함.
③ Bitcoin $80,000 탈환 — MSTR +16%, 크립토 연계주 동반 강세
Bitcoin이 심리적 지지선인 $80,000를 재탈환하며 Strategy Inc.(MSTR)가 +16.39% 급등함. MSTR은 약 845,050 BTC(전체 공급량의 약 4%)를 보유 중이며 평균 취득가 약 $66,385, 총 취득비용 약 $331억 수준임. B. Riley·Canaccord·Barclays·Bernstein·Alliance Global 등 복수 월가 기관이 Buy를 유지하며 평균 목표가 약 $230을 제시했고, $15.9억 달러 USD 현금 풀 확보와 Google Cloud와의 AI 포럼 시리즈(7개 도시)도 크립토·AI 복합 내러티브를 강화함.
④ Wells Fargo, Netflix Underweight 하향·목표가 $57 — 엔터테인먼트 섹터 동반 약세
Wells Fargo 애널리스트 Steven Cahall이 Netflix(NFLX)를 Equal-Weight에서 Underweight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80에서 $57로 29% 삭감함. Cahall은 2026년 상반기 조정 시청시간이 2023년 상반기 대비 -8% 감소했으며, 하반기 오리지널 Top100 콘텐츠 시청량이 YoY -21%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NFLX(-4.67%)가 4거래일 연속·9월 들어 세 번째 주간 하락을 기록했고, DIS(-2.5%)·WBD(-1.6%) 등 엔터테인먼트 섹터 전반이 -2.8% 동반 약세를 보임.
⑤ 캐나다 미국산 철강 50% 관세 + Nucor Q3 가이던스 7% 미달 — 소재·철강·석탄 섹터 급락
캐나다 정부가 미국산 철강 수입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며 철강·알루미늄·석탄 섹터 전반에 매도세가 유입됨. Nucor(NUE)가 Q3 2026 EPS 가이던스를 $5.55~$5.65로 제시해 FactSet 컨센서스($5.99) 대비 약 7% 하회했으며, Freedom Broker가 Buy→Hold 하향·목표가 $305→$285로 조정함. NUE(-6.3%), STLD(-4.1%), MT(-3.5%), AA(-5.4%), AMR(-5.7%), BTU(-7.4%) 등 원자재 종목들이 일제히 급락하며 XLB(-1.42%) ETF 전반을 끌어내림. | 333 |
| 7 | ✅ 260918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48% / S&P 500: 0.11% / Nasdaq: 0.63% / Russell 2000: -0.47%
분기 쿼드위칭(주가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 만기)에 따라 약 7조 달러 규모의 옵션이 소멸되며 거래량이 폭증한 가운데, 10년물 국채금리가 5.004%로 5%선을 상회하며 유틸리티·건설·리츠 등 금리 민감 섹터에 하방 압력이 가해짐. 반도체 장비·스토리지 종목들이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와 SanDisk(SNDK)의 S&P 100 편입 발표(9/21 효과일)에 힘입어 급등하며 SOXX(+2.69%)·SMH(+2.21%) 강세를 이끌어 나스닥(+0.63%)이 상승 마감했으나, 캐나다의 미국산 철강 50% 관세 부과 발표와 Nucor의 Q3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하며 소재·철강 섹터가 급락해 다우(-0.48%)와 러셀2000(-0.47%)은 부진함. Wells Fargo의 Netflix 투자의견 하향(Underweight, 목표가 $80→$57)이 엔터테인먼트 섹터를 끌어내렸고, Guggenheim의 Accenture 하향(Buy→Neutral)이 IT서비스 섹터에 매도를 촉발함. Bitcoin이 $80,000선을 탈환하며 MSTR(+16.39%) 등 크립토 연계주가 강세를 보였고, 장전 Mbappé-ONON 파트너십 발표로 On Holding이 급등 후 보합권 반납하는 등 개별 이벤트가 혼재한 혼조 마감이었음.
2. Trending Stocks
• ACN (-4.73%): Guggenheim이 Buy→Neutral 하향(목표가 철회); 6월 중순 이후 주가 +50%+ 랠리가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없이 진행됐다고 지적, Q4 유기 성장률 1% 예상·채용공고 감소로 컨설팅 수요 둔화, 중동 매출 손실 약 $4억 미정상화
• AMD (+2.70%): 전일 반도체 섹터 급반등(SOX +3.1%)의 연속 모멘텀; CTO Mark Papermaster의 AI 수요 낙관 코멘트 지속, Q2 2026 매출 $115.4억(+50.1% YoY)·EPS $1.66(컨센 $1.62 상회), Piper Sandler OW 유지·목표가 $600 재확인
• IMCC (+143.10%):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8월 말 리버스 스플릿($0.11→$3~4대) 이후 소형주 모멘텀 트레이더들의 투기적 매매로 장중 $2대→$4.90 급등; 회사 발표 촉매 없음
• MSTR (+16.39%): Bitcoin이 $80,000선을 탈환하며 전고점 돌파 기대감 재점화; Strategy Inc.의 BTC 보유량 약 845,050개(전체 공급량의 약 4%), B. Riley·Canaccord·Barclays·Bernstein·Alliance Global 등 복수 기관 Buy 유지·평균 목표가 약 $230, $15.9억 USD 현금 풀 보유
• NFLX (-4.67%): Wells Fargo가 Equal-Weight→Underweight 하향, 목표가 $80→$57로 대폭 조정; 2026년 상반기 조정 시청시간 2023년 상반기 대비 -8% 감소, 하반기 오리지널 Top100 YoY -21% 전망, 마진 압박·해지율 상승 위험 지적
• NVDA (+1.34%): 반도체 섹터 연속 랠리; CEO Jensen Huang의 "2027년 칩 판매량 2026년 대비 2배" 발언이 AI 수요 내러티브 강화, SOXX·SMH 2%대 강세 속 지수 편입 패시브 수급 지속
• ONON (-0.26%): 프랑스 슈퍼스타 Kylian Mbappé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 체결(Nike와의 20년 관계 종료) 발표로 장전 +5~6% 급등 후 차익 실현 매물에 보합권 마감; 은퇴 선수 Thierry Henry를 Football 디렉터로 선임해 글로벌 축구 카테고리 공식 진출
• SNDK (+10.99%): S&P 100 편입 발표(9월 21일 효과일, DELL·PANW·ANET과 함께) — 패시브 인덱스 강제 매수; 분기 매출 약 $89.7억·그로스마진 71.5%·EBIT 마진 49%의 우량 펀더멘털 + 스토리지 섹터 전반 AI 수요 수혜 인식 확대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SOXX(반도체) 2.69%, SMH(반도체) 2.21%, KWEB(중국인터넷) 1.76%, SLV(은) 1.63%, ARKK(혁신기술) 1.51%, EWT(대만) 0.90%, XLK(기술) 0.82%, UNG(천연가스) 0.77%, GLD(금) 0.71%, QQQ(나스닥100) 0.63%
📉 하락 Bottom 10: URA(우라늄) -2.41%, TAN(태양광) -1.51%, EWU(영국) -1.42%, XLB(소재) -1.42%, XLU(유틸리티) -1.42%, XLC(통신) -1.37%, EWA(호주) -1.30%, ITB(건설) -1.29%, EWW(멕시코) -1.28%, EWG(독일) -1.26%
[ETF 테마 요약]
쿼드위칭 만기일임에도 반도체·AI 테마의 패시브 재진입 흐름이 두드러지며 SOXX·SMH가 각각 2.69%·2.21% 강세를 기록하고 XLK·QQQ도 동반 상승함. KWEB(중국인터넷)가 1.76% 오르며 중국 빅테크 반등세가 지속됐고 EWT(대만)도 반도체 연계로 0.90% 상승함. SLV(은)와 GLD(금)는 10년물 금리 5% 재돌파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헤지 수요로 동반 강세를 보임. 반면 10년물 금리 상승 압력으로 XLU(유틸리티)·ITB(건설)가 각각 -1.42%·-1.29% 하락했고, XLB(소재)는 캐나다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충격에 -1.42% 급락함. TAN(태양광)은 에너지 섹터 규제 불확실성 속 -1.51% 하락했으며, URA(우라늄)가 -2.41%로 하락 ETF 중 최대 낙폭을 기록함. | 538 |
| 8 | 🗓 WEEK 39 주요 일정
요약: 미-중정상회담
🔘9/21(월)
매크로: (미) 없음
기업: BE/P/ILMN S&P500 편입일, ANET/SNDK S&P100 편입일
🔘9/22(화)
매크로: (미) 윌리엄스 연설
기업: 패슬리(FSLY)/온홀딩스(ONON)/에버퓨어(P) 투자자의 날, 퀄컴(QCOM) 스냅드래곤서밋(이틀간)
실적: 오토존(AZO), 토르인더스트리(THO), KB홈(KBH)
🔘9/23(수)
매크로: (미)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바 연설
기업: 맥도날드(MCD) 투자자의 날, 옥타(OKTA) 인베스터서밋, 메타(META) 메타커넥트 2026 개최
실적: 신타스(CTAS), 페이체크(PAYX), 제너럴밀즈(GIS), 크래커배럴(CBRL)
🔘9/24(목)
매크로: (미) 미중정상회담,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건축허가, 신규주택판매
실적: 달든 레스토랑(DRI), 코스트코(COST)
🔘9/25(금)
매크로: (미) 윌리엄스연설, 내구재주문, 미시건대 인플레이션 지표 | 1 |
| 9 |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트리플 위칭데이를 맞아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음. 아시아 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던 나스닥 선물은 아시아 장 종료 후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본장 초반에는 마이너스까지 갔다가, 오후 장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해 아시아 장에서 기록한 고점 수준에서 마감.
전일의 변동성은 옵션 만기일이라는 사실 자체와 더불어 하루만에 강하게 반등한 금리가 만들어냈음. 유가는 WTI를 중심으로 조정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매우 강하게 반등하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전일에는 테크섹터 중심의 나스닥이나 크립토 섹터는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갔음.
특히, 크립토의 경우 지난 화요일 Clarity 법안 통과 실패 후 투매가 나온 직후에 기존 고점을 거의 회복하는 수준의 반등이 나왔는데, 크립토에 매우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형성되고 있고 시장이 기다리던 이벤트까지 끝났음에도 이 정도의 반등이 나온 것은 비단 크립토 자체 뿐만 아니라 위험자산에 대해서 갖는 시사점도 크다고 생각됨. | 1 |
| 10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총 35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완만한 상승세 지속. Healthcare 섹터가 11개 종목(31.4%)으로 1위를 차지하며 바이오테크와 진단 기기 중심의 랠리 주도. Energy 섹터는 10개 종목(28.6%)으로 2위, 정유 및 해운 업종 중심의 고른 강세 확인. Technology 섹터는 8개 종목(22.9%)으로 3위,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 분야의 선별적 매수세 관측. Industrials 3개, Financial 2개, Basic Materials 1개로 하위권 분포하며 방어주보다 성장주와 경기민감주 중심의 신고가 행진 지속.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ILMN이 $7,808M으로 거래대금 1위 기록, 상대거래량 16.14배와 1.61% 갭업으로 진단 장비 섹터 내 기관 순매수 집중 신호. DELL은 $6,653M으로 2위, 0.81% 갭업과 상대거래량 1.5배로 AI 서버 수요 재평가에 따른 대형 매수세 유입. MPC는 $4,188M으로 3위, 상대거래량 4.12배 기록하며 정유 업종 내 최대 시가총액($119B) 종목으로 섹터 ETF 편입 매수 추정. 상위 5개 종목 모두 Gap+Vol 플래그 미달성으로 급등보다는 기관의 점진적 포지셔닝 구축 국면 판단.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50B 이상 대형주는 DELL($361B), NET($115M), MPC($119B), PSX($109B), VLO($119B), NTRA($53B) 등 6개로 전체의 17.1% 차지하며 평균 YTD 상승률 127% 기록. 중소형주 29개(82.9%)는 평균 YTD 상승률 98%로 대형주 대비 저조하나 TWST(+326%), CLMT(+197%), PURR(+196%) 등 개별 종목 변동성은 상위권 집중. 성장주 스타일이 신고가 주도, Technology와 Healthcare 합산 비중 54.3%로 배당주(Energy 정유) 28.6% 대비 2배 우위. RSI 평균 69.8로 과열 직전 수준이나 대형 성장주는 57~65 구간 분포로 추가 상승 여력 보유.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Energy 섹터 신고가 종목수 유지세로 정유 업종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지속 전망. Healthcare 내 ILMN, NTRA 등 진단 장비주의 대거래량 돌파는 FDA 승인 사이클과 보험 수가 정책 모멘텀 반영 필요. Technology 대형주 중 DELL의 신규 진입은 AI 인프라 테마 재점화 신호로 SMTC, QRVO 등 반도체 밸류체인 동반 상승 가능성 주목. Gap+Vol 플래그 부재는 단기 과열 리스크 제한적이나 평균 RSI 70 근접으로 섹터 로테이션 시 Healthcare→Technology 자금 이동과 중소형 바이오테크 변동성 확대 경계 필요. | 1 |
| 11 | 📉 Top 10 Losers
• [알루미늄 -4.5%]: AA -5.4%, CENX -4.3%, CSTM -2.4%, KALU -3.2%
• [코킹콜 -4.5%]: HCC -4.2%, AMR -5.7%
• [철강 -4.1%]: NUE -6.3%, MT -3.5%, STLD -4.1%, RS -2.6%, PKX -3.1%
• [광고 에이전시 -3.5%]: APP -4.2%, OMC -2.6%, TTD -2.4%, WPP -1.2%, MGNI -1.9%
• [열탄 -3.1%]: CNR -2.4%, ARLP -1.1%, BTU -7.4%
• [태양광 -2.9%]: FSLR -2.6%, NXT -3.5%, ENPH -3.8%, SEDG -3.7%, RUN -2.2%
• [엔터테인먼트 -2.8%]: NFLX -4.7%, DIS -2.5%, WBD -1.6%, LYV -0.7%, TKO -0.0%
• [도박 -2.8%]: DKNG -3.2%, FLUT -3.2%, SGHC -0.9%, CHDN -0.4%, RSI -7.7%
• [방송 -2.7%]: NXST -3.6%
• [IT 서비스 -2.7%]: IBM -3.5%, ACN -4.7%, INFY -2.3%, CTSH -3.2%, FISV -4.3%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BTU (-7.4%): 캐나다 관세 발표로 석탄 섹터 동반 급락; Q2 실적 벤치마킹에서 동종업계 대비 수익성 부진 재확인, 클린에너지 전환 압력 가중
• RSI (-7.7%): 도박 섹터 전반 동반 하락(DKNG -3.2%, FLUT -3.2%); 당일 개별 촉매 미확인 — 섹터 수급 악화 및 온라인 도박 규제 확대 우려로 추정
• NUE (-6.3%): Q3 2026 EPS 가이던스 $5.55~$5.65로 FactSet 컨센서스 $5.99 대비 약 7% 하회; 전분기 일회성 항목(Helion 지분 재평가 $6,100만·원자재 환급 $1억3,000만)이 Q3에 부재, Freedom Broker Buy→Hold·목표가 $305→$285 하향
• AMR (-5.7%): 캐나다의 미국산 철강 50% 관세 발표로 코킹콜 섹터 동반 급락; 임원 자사주 매입 $230만 발표에도 매크로 우려에 압도
• AA (-5.4%): 캐나다 관세 발표로 알루미늄 섹터 전반 충격; $26억 규모 인수 관련 채권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1억7,500만)도 중첩
• ACN (-4.73%): Guggenheim Buy→Neutral 하향(목표가 철회); 6월 중순 이후 50% 이상 랠리가 펀더멘털 개선 없이 진행됐다는 판단, Q4 오가닉 성장 1% 예상·중동 매출 손실 $4억 미정상화 지적
• NFLX (-4.67%): Wells Fargo Equal-Weight→Underweight·목표가 $80→$57; H1 2026 시청시간 -8% YoY, H2 오리지널 Top100 -21% YoY 전망; 4거래일 연속 하락 | 1 |
| 12 | ⭐️ Sectors
📈 Top 10 Gainers
• [반도체 장비·소재 +4.8%]: ASML +3.1%, LRCX +7.0%, AMAT +6.5%, KLAC +4.7%, TER +5.2%
• [컴퓨터 하드웨어 +3.1%]: DELL -3.5%, SNDK +11.0%, ANET -0.1%, STX +6.9%, WDC +4.1%
• [엔지니어링·건설 +2.0%]: PWR +3.3%, FIX +4.9%, FER +0.7%, EME +2.9%, MTZ +3.2%
• [과학·기술 장비 +2.0%]: COHR +7.2%, KEYS +1.1%, GRMN -0.5%, TDY +0.2%, MKSI +4.9%
• [금융데이터·거래소 +2.0%]: SPGI +0.3%, CME +1.8%, ICE +1.4%, MCO +1.4%, NDAQ +2.4%
• [반도체 +1.9%]: NVDA +1.3%, TSM +1.0%, AVGO +3.0%, SKHY +2.5%, MU +3.9%
• [특수산업기계 +1.3%]: GEV +1.7%, ETN +3.7%, PH +2.0%, EMR +1.7%, ITW +0.7%
• [전자·컴퓨터 유통 +1.3%]: SNX +0.7%, ARW +2.0%, AVT +3.2%, NSIT +0.2%, CNXN +0.2%
• [자본시장 +1.2%]: MS -0.5%, GS -1.0%, SCHW +0.6%, HOOD +9.1%, IBKR +2.6%
• [인터넷 리테일 +1.1%]: AMZN +1.0%, BABA +4.3%, PDD +1.5%, MELI -2.1%, DASH -0.8%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SNDK (+11.0%): S&P 100 편입 발표(9/21 효과일, DELL·PANW·ANET과 함께) — 인덱스 펀드·ETF 강제 매수; 분기 매출 약 $89.7억·그로스마진 71.5%·EBIT 마진 49%의 우량 펀더멘털 재조명, 스토리지 섹터 AI 수요 수혜 인식 확대
• COHR (+7.2%): 광통신·포토닉스 AI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9월 16일 Ciena의 긍정적 가이던스 발표 이후 광섹터 모멘텀 지속, Photonics ETF 관심 급증으로 기관 수급 개선
• LRCX (+7.0%): Citi가 글로벌 WFE 지출 전망을 2026년 $1,450억·2027년 $2,000억으로 대폭 상향; HBM·AI 메모리 설비투자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반도체 장비 섹터 전체 목표주가 상향 사이클 재개
• STX (+6.9%): SNDK S&P 100 편입 발표로 스토리지 섹터 전반에 패시브 자금 유입; AI 데이터센터 HDD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FY2026 매출 $122억(+34% YoY)·순이익 +116.75% 달성
• AMAT (+6.5%): LRCX와 동일한 AI 인프라 WFE 수요 기대감; 2028년 불 케이스 WFE $2,500억 시나리오에서 최대 수혜 포지션으로 분석, KLAC와 함께 AI 메모리 장비 대장주로 부각
• TER (+5.2%): 인도 반도체 제조 지원을 위한 벵갈루루 오피스 신설 발표로 신흥 시장 칩 테스트 수요 선점 기대;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 WFE 지출 전망 상향 수혜
• HOOD (+9.1%): Jefferies·Goldman Sachs·Mizuho·Deutsche Bank·Needham 등 복수 기관 목표가 $130~$133으로 일제히 상향; Robinhood Chain 블록체인 수수료 연환산 $1억+ 돌파, Goldman 모델 기반 Rothera 예측 시장 연환산 매출 $1.5억 전망
• MU (+3.9%): AI HBM 수요 강세·Intel의 메모리 공급 부족 경고로 가격 협상력 강화 기대; 9월 30일 Q4 FY2026 실적 발표 앞두고 포지셔닝 수요 유입, FY2026 연간 매출 YoY +247% 전망
• ASML (+3.1%): 반도체 장비 섹터 WFE 지출 전망 대폭 상향 수혜; AI 메모리 용량 확대를 위한 EUV 리소그래피 장비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KLAC와 AI 인프라 투자 수혜 대장주로 함께 부각
• FIX (+4.9%): AI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전기공사 수요 급증 지속; 수주잔고(백로그) 지속 확대로 엔지니어링·건설 섹터 강세 견인 | 1 |
| 13 | ⭐️ Overnight Top 5 News
① 쿼드위칭 7조 달러 만기 + 10년물 국채금리 5% 상회 — 성장주·금리민감 섹터 양극화 심화
분기 쿼드위칭(주가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 만기)으로 약 7조 달러 규모 옵션이 소멸되며 S&P 500 거래량이 평소 대비 급증함. 10년물 국채금리가 5.004%를 기록해 5%선을 재돌파했으며, 연준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베팅도 동시에 확대됨. 유틸리티(XLU -1.42%)·건설(ITB -1.29%)·통신(XLC -1.37%) 등 금리 민감 섹터가 일제히 1% 이상 하락한 반면, 반도체·AI 관련주는 수급 모멘텀을 유지하며 나스닥이 소폭 상승 마감하는 양극화 장세가 연출됨.
② SanDisk S&P 100 편입 발표 + 반도체 장비 WFE 지출 전망 대폭 상향 — 스토리지·칩 장비 동반 급등
SanDisk(SNDK)가 9월 21일부로 S&P 100에 편입된다는 발표와 함께 동사 주가가 +11% 급등하며 스토리지 섹터(STX +6.9%, WDC +4.1%, MU +3.9%) 전반으로 랠리가 확산됨. 동시에 Citi가 글로벌 웨이퍼 팹 설비(WFE) 지출 전망을 2026년 $1,450억·2027년 $2,000억·2028년 불 케이스 $2,500억으로 대폭 상향하며 반도체 장비株(LRCX +7.0%, AMAT +6.5%, KLAC +4.7%, TER +5.2%)가 일제히 급등함. SOXX +2.69%·SMH +2.21%으로 반도체 ETF 전반이 시장을 아웃퍼폼함.
③ Bitcoin $80,000 탈환 — MSTR +16%, 크립토 연계주 동반 강세
Bitcoin이 심리적 지지선인 $80,000를 재탈환하며 Strategy Inc.(MSTR)가 +16.39% 급등함. MSTR은 약 845,050 BTC(전체 공급량의 약 4%)를 보유 중이며 평균 취득가 약 $66,385, 총 취득비용 약 $331억 수준임. B. Riley·Canaccord·Barclays·Bernstein·Alliance Global 등 복수 월가 기관이 Buy를 유지하며 평균 목표가 약 $230을 제시했고, $15.9억 달러 USD 현금 풀 확보와 Google Cloud와의 AI 포럼 시리즈(7개 도시)도 크립토·AI 복합 내러티브를 강화함.
④ Wells Fargo, Netflix Underweight 하향·목표가 $57 — 엔터테인먼트 섹터 동반 약세
Wells Fargo 애널리스트 Steven Cahall이 Netflix(NFLX)를 Equal-Weight에서 Underweight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80에서 $57로 29% 삭감함. Cahall은 2026년 상반기 조정 시청시간이 2023년 상반기 대비 -8% 감소했으며, 하반기 오리지널 Top100 콘텐츠 시청량이 YoY -21%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NFLX(-4.67%)가 4거래일 연속·9월 들어 세 번째 주간 하락을 기록했고, DIS(-2.5%)·WBD(-1.6%) 등 엔터테인먼트 섹터 전반이 -2.8% 동반 약세를 보임.
⑤ 캐나다 미국산 철강 50% 관세 + Nucor Q3 가이던스 7% 미달 — 소재·철강·석탄 섹터 급락
캐나다 정부가 미국산 철강 수입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며 철강·알루미늄·석탄 섹터 전반에 매도세가 유입됨. Nucor(NUE)가 Q3 2026 EPS 가이던스를 $5.55~$5.65로 제시해 FactSet 컨센서스($5.99) 대비 약 7% 하회했으며, Freedom Broker가 Buy→Hold 하향·목표가 $305→$285로 조정함. NUE(-6.3%), STLD(-4.1%), MT(-3.5%), AA(-5.4%), AMR(-5.7%), BTU(-7.4%) 등 원자재 종목들이 일제히 급락하며 XLB(-1.42%) ETF 전반을 끌어내림. | 1 |
| 14 | ✅ 260918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48% / S&P 500: 0.11% / Nasdaq: 0.63% / Russell 2000: -0.47%
분기 쿼드위칭(주가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 만기)에 따라 약 7조 달러 규모의 옵션이 소멸되며 거래량이 폭증한 가운데, 10년물 국채금리가 5.004%로 5%선을 상회하며 유틸리티·건설·리츠 등 금리 민감 섹터에 하방 압력이 가해짐. 반도체 장비·스토리지 종목들이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와 SanDisk(SNDK)의 S&P 100 편입 발표(9/21 효과일)에 힘입어 급등하며 SOXX(+2.69%)·SMH(+2.21%) 강세를 이끌어 나스닥(+0.63%)이 상승 마감했으나, 캐나다의 미국산 철강 50% 관세 부과 발표와 Nucor의 Q3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하며 소재·철강 섹터가 급락해 다우(-0.48%)와 러셀2000(-0.47%)은 부진함. Wells Fargo의 Netflix 투자의견 하향(Underweight, 목표가 $80→$57)이 엔터테인먼트 섹터를 끌어내렸고, Guggenheim의 Accenture 하향(Buy→Neutral)이 IT서비스 섹터에 매도를 촉발함. Bitcoin이 $80,000선을 탈환하며 MSTR(+16.39%) 등 크립토 연계주가 강세를 보였고, 장전 Mbappé-ONON 파트너십 발표로 On Holding이 급등 후 보합권 반납하는 등 개별 이벤트가 혼재한 혼조 마감이었음.
2. Trending Stocks
• ACN (-4.73%): Guggenheim이 Buy→Neutral 하향(목표가 철회); 6월 중순 이후 주가 +50%+ 랠리가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없이 진행됐다고 지적, Q4 유기 성장률 1% 예상·채용공고 감소로 컨설팅 수요 둔화, 중동 매출 손실 약 $4억 미정상화
• AMD (+2.70%): 전일 반도체 섹터 급반등(SOX +3.1%)의 연속 모멘텀; CTO Mark Papermaster의 AI 수요 낙관 코멘트 지속, Q2 2026 매출 $115.4억(+50.1% YoY)·EPS $1.66(컨센 $1.62 상회), Piper Sandler OW 유지·목표가 $600 재확인
• IMCC (+143.10%):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8월 말 리버스 스플릿($0.11→$3~4대) 이후 소형주 모멘텀 트레이더들의 투기적 매매로 장중 $2대→$4.90 급등; 회사 발표 촉매 없음
• MSTR (+16.39%): Bitcoin이 $80,000선을 탈환하며 전고점 돌파 기대감 재점화; Strategy Inc.의 BTC 보유량 약 845,050개(전체 공급량의 약 4%), B. Riley·Canaccord·Barclays·Bernstein·Alliance Global 등 복수 기관 Buy 유지·평균 목표가 약 $230, $15.9억 USD 현금 풀 보유
• NFLX (-4.67%): Wells Fargo가 Equal-Weight→Underweight 하향, 목표가 $80→$57로 대폭 조정; 2026년 상반기 조정 시청시간 2023년 상반기 대비 -8% 감소, 하반기 오리지널 Top100 YoY -21% 전망, 마진 압박·해지율 상승 위험 지적
• NVDA (+1.34%): 반도체 섹터 연속 랠리; CEO Jensen Huang의 "2027년 칩 판매량 2026년 대비 2배" 발언이 AI 수요 내러티브 강화, SOXX·SMH 2%대 강세 속 지수 편입 패시브 수급 지속
• ONON (-0.26%): 프랑스 슈퍼스타 Kylian Mbappé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 체결(Nike와의 20년 관계 종료) 발표로 장전 +5~6% 급등 후 차익 실현 매물에 보합권 마감; 은퇴 선수 Thierry Henry를 Football 디렉터로 선임해 글로벌 축구 카테고리 공식 진출
• SNDK (+10.99%): S&P 100 편입 발표(9월 21일 효과일, DELL·PANW·ANET과 함께) — 패시브 인덱스 강제 매수; 분기 매출 약 $89.7억·그로스마진 71.5%·EBIT 마진 49%의 우량 펀더멘털 + 스토리지 섹터 전반 AI 수요 수혜 인식 확대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SOXX(반도체) 2.69%, SMH(반도체) 2.21%, KWEB(중국인터넷) 1.76%, SLV(은) 1.63%, ARKK(혁신기술) 1.51%, EWT(대만) 0.90%, XLK(기술) 0.82%, UNG(천연가스) 0.77%, GLD(금) 0.71%, QQQ(나스닥100) 0.63%
📉 하락 Bottom 10: URA(우라늄) -2.41%, TAN(태양광) -1.51%, EWU(영국) -1.42%, XLB(소재) -1.42%, XLU(유틸리티) -1.42%, XLC(통신) -1.37%, EWA(호주) -1.30%, ITB(건설) -1.29%, EWW(멕시코) -1.28%, EWG(독일) -1.26%
[ETF 테마 요약]
쿼드위칭 만기일임에도 반도체·AI 테마의 패시브 재진입 흐름이 두드러지며 SOXX·SMH가 각각 2.69%·2.21% 강세를 기록하고 XLK·QQQ도 동반 상승함. KWEB(중국인터넷)가 1.76% 오르며 중국 빅테크 반등세가 지속됐고 EWT(대만)도 반도체 연계로 0.90% 상승함. SLV(은)와 GLD(금)는 10년물 금리 5% 재돌파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헤지 수요로 동반 강세를 보임. 반면 10년물 금리 상승 압력으로 XLU(유틸리티)·ITB(건설)가 각각 -1.42%·-1.29% 하락했고, XLB(소재)는 캐나다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충격에 -1.42% 급락함. TAN(태양광)은 에너지 섹터 규제 불확실성 속 -1.51% 하락했으며, URA(우라늄)가 -2.41%로 하락 ETF 중 최대 낙폭을 기록함. | 1 |
| 15 | 📍 Daily Comments
수요일 FOMC에서 금리나 연준 관련 우려들이 일단락되고, 시장의 모든 시선이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한 상태에서 유가가 하락하자 국채금리가 강하게 조정받으면서 지수가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특히 거래량까지 동반된 점이 꽤나 유의미했다고 생각됨.
다만 전일에는 기존의 장세처럼 HW가 유일한 모멘텀 팩터처럼 움직이지는 않았으며, HW 안에서도 CPU 등 일부 세그먼트가 차별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이외에도 리테일 수급 중심의 롱듀레이션 종목들이나 금리에 민감한 바이오텍 등이 강세를 보이는 모습.
금일 역대 최대규모의 옵션 만기일을 맞아 시장에 설정되어있는 매수/매도벽들이 모두 무너지게 될 예정인데 그간 파생 수급으로 막혀있던 시장의 방향성이 주요 펀더멘털/수급 이벤트들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어떤 쪽으로 결정될지가 중단기 시장 방향성에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1 308 |
| 16 | ⭐️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총 65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견조한 수준 유지. Healthcare 섹터가 25개 종목(38.5%)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시장 주도력 강화. Energy 13개(20.0%), Technology 12개(18.5%)가 2·3위를 형성하며 정제 및 미드스트림 에너지와 소프트웨어 인프라 중심의 신고가 확산 양상. Industrials 6개, Financial·Communication Services 각 3개로 다양한 섹터 분포를 보이며 특정 업종 쏠림 없는 건전한 시장 폭 확인. Healthcare 내에서도 Diagnostics & Research 9개, Biotechnology 7개로 진단·바이오 테마가 동시 강세를 나타내며 헬스케어 전반의 모멘텀 지속 흐름.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DELL $5,484M, CRWD $3,030M, TMO $2,765M이 거래대금 상위 3개 종목으로 모두 Technology·Healthcare 대형주이며 Gap+Vol 플래그 미발생으로 안정적 상승 흐름 확인. DELL은 시총 $374B로 +1.26% 상승하며 컴퓨터 하드웨어 섹터 대표주로서 YTD +267% 초강세 지속, 기관의 지속적 매수 포지셔닝 추정. CRWD는 소프트웨어 인프라 대장주로 시총 $252B, -2.2% 하락 중에도 신고가 갱신하며 장중 조정 후 회복 패턴 시사. TMO는 진단 분야 글로벌 리더로 시총 $243B, +1.28% 상승 및 RelVol 2.06배로 헬스케어 섹터 내 기관 자금 집중 유입 신호. VLO·MPC 등 정제 에너지주도 상위권 진입하며 에너지 섹터 기관 관심 동반 상승 확인.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신고가는 DELL, CRWD, TMO, MPC, VLO, PSX, TAK, ILMN, NET, NTRA 등 10개 종목으로 전체의 15.4% 차지하며 평균 상승률 +1.2% 수준의 안정적 흐름. 중소형주(<$50B)는 55개로 84.6% 비중이며 평균 상승률 +1.8%, 변동성도 높아 MGNI +11.96%, TWST +5.84%, TXG +3.71% 등 고성장 바이오·소프트웨어 중심 급등 패턴. 성장주 스타일이 신고가 주도하며 DELL, CRWD, OKTA 등 소프트웨어 및 TWST, IOVA, TXG 등 바이오테크가 YTD +50% 이상 수익률 달성. 배당주 스타일은 FRO, STNG, INSW 등 에너지 미드스트림 중심으로 10개 내외 분포하며 평균 배당수익률 5% 이상, RSI 70~80대 과열 구간 진입으로 단기 조정 가능성 내재. 가치주는 소수이며 Healthcare 내 제약주 TAK, TEVA 등 밸류에이션 매력보다 성장 모멘텀 우선 시장 환경 반영.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Healthcare 섹터 신고가 비중 38.5%는 전일 대비 급증 흐름이며 특히 Diagnostics(TMO, ILMN, NTRA, IQV) 및 Biotechnology(TWST, IOVA, PGEN) 하위 산업 동반 강세로 헬스케어 전반 업사이클 진입 신호. Energy 섹터는 정제주(MPC, VLO, PSX, DINO) 중심 20% 비중 유지하며 유가 상승 수혜 지속, RSI 80 상회 종목 다수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 모니터링 필요. 신규 진입 대형주로는 DELL, NET(Cloudflare), OKTA 등 클라우드·사이버보안 테마주가 시총 $100B+ 구간 돌파하며 기술주 내 선별적 강세 확인. Gap+Vol 플래그 부재는 과열 없는 건전한 신고가 흐름을 시사하나, S(SentinelOne), OKTA 등 일부 소프트웨어주 -2%대 하락 중 신고가는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 내포. 향후 Healthcare 진단 장비 및 바이오테크 FDA 승인 모멘텀, Energy 정제 마진 트렌드, Technology 내 AI 인프라 수요 지속성이 핵심 모니터링 요소이며 중소형 성장주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963 |
| 17 | 📉 Top 10 Losers
• [도박(Gambling) -4.5%]: DKNG -7.6%, FLUT -5.2%, SGHC -3.8%, RSI -2.5%, CHDN -0.5%
• [모기지 금융(Mortgage Finance) -2.5%]: RKT -2.9%, PFSI +0.8%, UWMC +2.4%
• [비즈니스 장비·소모품(Business Equipment & Supplies) -2.3%]: CXT -4.3%
• [통신서비스(Telecom Services) -2.2%]: VZ -2.9%, TMUS -5.6%, T -1.8%, CMCSA -3.5%, AMX +0.2%
• [의료유통(Medical Distribution) -1.9%]: MCK -0.9%, COR -2.9%, CAH -2.7%, HSIC -2.0%
• [종합보험(Insurance - Diversified) -1.9%]: BRK-B -2.0%, BRK-A -2.1%, SLF +0.8%, AIG -0.5%, HIG -1.3%
• [개인서비스(Personal Services) -1.6%]: ROL -1.6%, SCI -2.0%, ANDG -0.3%, HRB -0.7%, FTDR -1.3%
• [컨설팅(Consulting Services) -1.5%]: VRSK -2.9%, EFX -1.6%, BAH +0.6%, FCN -2.9%, HURN +2.2%
• [출판(Publishing) -1.5%]: NYT -3.4%, PSO +0.6%, WLY -0.4%
• [방송(Broadcasting) -1.5%]: NXST -0.8%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DKNG (-7.64%): NFL 1주차 CFTC 규제 예측시장(Kalshi 등)이 스포츠·파를레이 총 볼륨 $146억의 76% 점유; 8월 단일 경기 베팅 볼륨 전월 대비 30% 감소로 전통 스포츠북 구조적 시장 이탈 가시화. 연초 이후 -30% 이상 하락 지속.
• FLUT (-5.24%): DraftKings과 동일한 예측시장 경쟁 구도 우려; Kalshi·Polymarket 등 CFTC 규제 플랫폼 급성장으로 Flutter Entertainment 연초 이후 -50% 이상 낙폭 지속.
• TMUS (-5.57%): CFO Peter Osvaldik 퇴임·Jessica Uhl 신임 CFO 지정 SEC 제출; 5G 홈 인터넷 라우터 보안 취약점 공시 및 경쟁사 공격적 아이폰 프로모션으로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복합 작용. 16개월 신저가 권역 근접. | 691 |
| 18 | ⭐️ Sectors
📈 Top 10 Gainers
• [은(Silver) +6.9%]: AG +6.3%, AYA +7.7%, EXK +6.7%, SVM +8.7%
• [태양광(Solar) +5.3%]: FSLR +5.3%, NXT +6.8%, ENPH +1.3%, SEDG +3.8%, RUN +5.5%
• [귀금속·광업(Other Precious Metals & Mining) +4.4%]: HL +5.4%, BVN +5.0%, SBSW +3.9%, TFPM +2.9%, PPTA +3.8%
• [컴퓨터 하드웨어(Computer Hardware) +3.6%]: DELL +4.5%, ANET +1.0%, SNDK +6.2%, STX +2.5%, WDC +1.6%
• [반도체(Semiconductors) +3.5%]: NVDA +2.5%, TSM +3.0%, AVGO +2.3%, SKHY +4.6%, MU +5.5%
• [금(Gold) +3.1%]: NEM +2.2%, AEM +3.0%, B +2.7%, WPM +3.7%, AU +2.6%
• [구리(Copper) +2.9%]: SCCO +3.3%, FCX +2.3%, TECK +1.5%, HBM +4.7%, ERO +3.1%
• [기타 산업금속·광업(Other Industrial Metals & Mining) +2.7%]: BHP +2.9%, RIO +2.4%, VALE +2.4%, MP +0.8%, USAR +3.5%
• [재생에너지 유틸리티(Utilities - Renewable) +2.7%]: ENLT +4.4%, BEP +2.0%, CWEN +3.3%, ORA +6.0%, ENIC +0.2%
• [의류 리테일(Apparel Retail) +2.6%]: TJX +3.0%, ROST +2.1%, BURL +3.8%, LULU +3.5%, GAP +3.5%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GNRC (+18.34%): Amazon과 2027~2028년 $24억(총 최대 $80억) 규모 데이터센터 백업 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Amazon 주식 $3억2천만 매입권 포함. 역대 단일 세션 최대 상승폭 경신.
• SKHY (+4.6%): 인텔과 미국 메모리칩 생산(오하이오 팹 또는 합작법인) 초기 협상 보도; SK Hynix는 최종 합의 없다고 확인했으나 글로벌 메모리 공급망 다변화 기대에 급등.
• SVM (+8.7%): Silvercorp Metals가 최대 885만 주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은 현물가 $65/oz 상회 지속으로 마진 확대 기대 동반.
• SNDK (+6.2%): Mizuho·Citi가 동시에 NAND 공급 부족·AI 수요 강세 근거로 매수 의견 재확인; Intel CEO의 "메모리 병목" 발언이 추가 촉매로 작용. 최근 1년 주가 약 1,600% 상승 중.
• ORA (+6.0%): Oppenheimer가 Ormat의 2030 목표치에서 지열 전력 마진 40% 회복 가능성 분석 발표;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섹터 전반 강세 수혜.
• MU (+5.5%): Intel CEO "메모리가 최대 공급 병목, 내년 더 심각" 발언으로 DRAM·NAND 수요 강세론 재확인; Citi, HBM·서버 DDR5·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폭발적 성장 전망 제시.
• AYA (+7.7%): 모로코 Zgounder 광산 고품위 시추 결과 발표로 개발 가치 재확인; 은 섹터 강세 테마 동반.
• TSM (+3.0%): 2나노 공정 폰 양산 임박 보도로 TSMC 기술 리더십 재확인; Intel-SK Hynix 협상에 따른 반도체 섹터 전반 강세 수혜.
• AG (+6.3%): 은 현물가 $65/oz 상회 지속·업계 현금 보유 기록($42억) 배경으로 First Majestic Silver 마진 확대 기대; 은 강세장 구조적 수혜.
• EXK (+6.7%): TSX 광산주 전반 강세 속 Endeavour Silver 동반 상승; 은 강세장 레버리지 수혜 확대.
• HL (+5.4%): 부산물 크레딧 반영 시 은광 현금비용이 0 이하로 하락 가능하다는 분석 보도; 은 섹터 강세에 편승.
• FSLR (+5.3%): 명확한 기업 특정 촉매 없이 직전 낙폭 과대 구간에서 섹터 전체 숏커버링으로 TAN ETF +4%와 동조 반등. Sunrun과 함께 "태양광 매도세 해소" 흐름 주도.
• NXT (+6.8%): 태양광 섹터 전반 숏커버링 반등 동참; Q2 실적 발표 전후 관심 유입.
• RUN (+5.5%): YTD -52% 낙폭 최대 종목으로서의 기술적 반등; 숏포지션 청산 집중으로 섹터 내 최대 반등폭 기록. | 535 |
| 19 | ⭐️ Overnight Top 5 News
① 연준 25bp 금리인상 후 증시 반등 — 6주 만에 나스닥 최대 상승폭
연준이 9월 16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결정한 직후 전일 시장은 매도세를 보였으나, 9월 17일 유가 하락·달러 약세·AI 테크주 반등이 맞물리며 나스닥 +1.73%·S&P500 +1.12%로 6주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사우디아라비아의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출 확대 발표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됐으며, WSJ은 "AI 투자자들의 귀환이 시장을 인플레이션 우울감에서 끌어냈다"고 평가함. 시장은 금번 인상을 "긴축 사이클 종결에 근접"한 신호로 해석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고, Reuters는 "낮아진 유가와 금리가 주식을 부양했다"고 분석함.
② Generac, Amazon $24억 데이터센터 발전기 계약 — AI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 본격화
Generac(GNRC)이 Amazon과 2027~2028년 $24억(장기 총 최대 $80억) 규모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주가가 역대 단일 세션 최대 상승폭인 +18%를 기록함. Generac의 2025년 연간 매출($42억)의 57%에 달하는 첫해 주문량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의 규모를 재입증하며, Amazon은 별도로 GNRC 주식 $3억2천만 매입권도 확보함. 월스트리트는 일제히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GNRC를 AI 전력 공급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재조명했고, 경쟁사 Caterpillar도 동반 강세를 보임.
③ 인텔-SK Hynix 미국 메모리칩 생산 협상 — 반도체 섹터 광범위 강세
인텔이 SK Hynix와 미국(오하이오 팹 또는 합작법인) 메모리칩 생산 초기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인텔이 +8% 급등했으며, SK Hynix가 "최종 구조나 합의는 없다"고 확인했음에도 SKHY는 +4.6% 상승을 지속함. 인텔 거래량이 1억4,720만 주로 3개월 평균 대비 35% 초과하며 기관 집중이 확인됐고, Intel CEO Lip-Bu Tan은 별도 발언에서 "메모리가 최대 공급 병목이며 내년엔 더 심화될 것"이라 언급하며 메모리 수요 강세론을 강화함. AMD +6.4%·NVDA +2.5%·MU +5.5% 등 반도체 섹터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임.
④ 하원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법안' 417:3 통과 — SMR 수요 기대 급부상
하원이 9월 16일 Ratepayer Protection Act(데이터센터 자체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의무화)를 417:3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킴; Amazon·Google·Meta·Microsoft·Oracle·OpenAI·xAI 등 300개+ 기관이 서명한 3월 백악관 서약의 법제화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발전원을 확보해야 함. OKLO +13%·NuScale Power +10%가 급등하며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데이터센터 전력원 채택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으나, 두 회사 모두 매출 미발생 단계이며 상원 통과가 남아 있음에 유의.
⑤ 예측시장 구조적 잠식 — 도박주 섹터 -4.5% 급락
NFL 1주차에 Kalshi 등 CFTC 규제 예측시장 플랫폼이 스포츠·파를레이 볼륨 총 $146억의 76%를 점유하며 전통 스포츠북을 압도함이 공개됐고, DKNG -7.6%·FLUT -5.2%로 도박 섹터 전체가 -4.5% 급락함. 8월 CFTC 규제 단일 경기 베팅 볼륨은 전월 대비 30% 감소($186억)한 반면 예측시장 플랫폼 볼륨은 3월 이미 $257억을 기록하며 급성장 중임. 단기 규제 환경 변화보다 플랫폼 경쟁력 약화가 핵심 우려 사항으로 부각되며 DKNG·FLUT 모두 연초 이후 30~50% 이상 낙폭이 지속됨. | 475 |
| 20 | ✅ 260917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61% / S&P 500: +1.12% / Nasdaq: +1.73% / Russell 2000: +0.53%
전일 연준의 25bp 금리인상(기준금리 3.75~4.00%)에 따른 매도 압력이 소화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출 확대를 발표하며 WTI 유가가 하락 전환해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가 재점화됨. 인텔이 SK Hynix와의 미국 메모리칩 생산 협상 보도에 +8% 급등하며 반도체 섹터를 견인했고, Generac(GNRC)이 Amazon과 24억 달러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AI 전력 인프라 테마가 재부각됨. 하원이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비용 부담 법안(Ratepayer Protection Act)을 417:3으로 통과시키며 소형 모듈 원자로(SMR) 수요 기대로 OKLO +13%·NuScale +10% 급등했으며, 은·금·구리 등 귀금속·원자재 섹터도 은 현물가 $65/oz 상회 지속과 달러 약세에 동반 강세를 보임. 나스닥은 +1.73%로 6주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S&P500도 +1.12%로 전일 Fed 금리인상 충격을 단숨에 되돌리는 강한 회복세를 시현함.
2. Trending Stocks
• AEMD (+374.13%): Aethlon Medical이 North Immunology와의 올-스톡 합병 발표; 아토피성 피부염 등 면역 질환 표적 이중항체 NOR-101 개발 목적으로 Bain Capital Life Sciences·Janus Henderson 주도 $1억8천만 사모 조달 포함. 합병 후 법인(NRTX) 주식가치 약 $3억4,650만, 2027년 1분기 클로징 목표.
• CRWV (-4.16%): CoreWeave 부채비율 14배 초과·Q2 순손실 $6억2,600만(이자비용이 영업이익 초과) 등 재무 부담 지속; CEO 200,000주 매각 신고 등 내부자 매도 흐름이 투자 심리를 억누름. AI 인프라 섹터 전반 강세 속 차별화 하락.
• DAIC (+163.68%): CID HoldCo가 Envoy Technologies 인수 계약 발표로 급등; 다만 음(-)의 자기자본·적자 구조·높은 유동부채 등 재무 취약 상태가 지속 중임에 유의.
• DKNG (-7.64%): NFL 1주차 CFTC 규제 예측시장에서 Kalshi가 스포츠·파를레이 총 볼륨 $146억의 76%를 점유하며 전통 스포츠북 잠식 가시화; 8월 단일 경기 베팅 볼륨이 전월 대비 30% 감소($186억)로 구조적 시장 이탈 확인.
• GNRC (+18.34%): Amazon과 2027~2028년 납품 기준 $24억(총 최대 $80억) 규모 데이터센터 백업 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발표; Amazon이 GNRC 주식 $3억2천만 매입권도 확보. 2025년 연간 매출($42억)의 57%에 달하는 첫해 주문량으로 AI 전력 인프라 핵심 수혜주 부각, 역대 단일 세션 최대 상승폭 경신.
• OKLO (+11.31%): 하원이 Ratepayer Protection Act(데이터센터 자체 전력·망 비용 부담 법안)를 417:3으로 통과시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독립 발전원 확보 필요성 강화; SMR 수요 기대 확산으로 NuScale Power도 +10% 동반 급등. 단, 상원 통과 미정·아직 매출 미발생 기업임에 유의.
• PAAI (+271.15%): Paradium.AI가 Roundtable과 10년·$10억 규모 광고 운영 위탁 및 기술 자산 라이선스 계약 체결; Roundtable이 $8,900만(현금+주식)로 PAAI 지분 약 49% 인수. 딜 클로징 2026년 10월 1일 예정.
• SDGR (+26.37%): Schrödinger가 NEA·RA Capital Management와 공동으로 면역·염증 질환 치료제 바이오텍 Tectora 설립하며 초기 단계 소분자 프로그램 2건 이전·출자; AI 기반 신약 개발 투자 열기에 주간 누적 +60% 상승 랠리 지속.
• TEM (+14.85%): Morgan Stanley가 xT·xF 진단 상환 수가 현실화 시 연간 매출 $3억3천만~4억 추가 창출 가능 분석 발표(9/15); Q2 매출 +22% YoY($3억8,250만)·순이익 흑자 전환, Personalis 인수($16.25/주, 기업가치 ~$15억)와 AI 심장내과 연방 보조금($950만)도 복합 호재로 작용.
• TMUS (-5.57%): 경쟁사 공격적 아이폰 프로모션에 따른 가입자 성장 둔화 우려; CFO Peter Osvaldik 퇴임·Jessica Uhl 신임 CFO 지정 내역 SEC 제출; 5G 홈 인터넷 라우터 보안 취약점 공시로 기관 투자자 우려 확산. 16개월 신저가 권역 근접.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ARKK(혁신기술) 4.50%, EWY(한국) 3.90%, TAN(태양광) 3.90%, SOXX(반도체) 3.39%, SLV(은) 3.37%, GDX(금광) 3.36%, URA(우라늄) 3.17%, SMH(반도체) 2.76%, XBI(바이오) 2.64%, ICLN(친환경) 2.37%
📉 하락 Bottom 10: ITA(방산) -0.65%, XLC(통신) -0.58%, USO(유가) -0.55%, UNG(천연가스) -0.29%, KBE(은행) -0.15%, XLF(금융) -0.09%, KRE(지역은행) 0.00%, XRT(리테일) 0.11%, XLI(산업재) 0.18%, XLP(필수소비재) 0.19%
[ETF 테마 요약]
인텔-SK Hynix 협상과 Intel CEO의 메모리 수요 강세 발언에 힘입어 SOXX +3.39%·SMH +2.76%가 반도체 ETF 강세를 주도했고, AI 혁신 기술주 전반 회복으로 ARKK가 +4.50%로 전체 ETF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은·금 현물 강세 지속으로 SLV +3.37%·GDX +3.36%·URA +3.17%가 동반 상승하며 귀금속 테마가 폭넓게 강세를 보였고, 태양광 종목들의 기술적 숏커버링 반등으로 TAN도 +3.90% 급등함. EWY(한국 +3.90%)는 삼성전자·SK Hynix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를 반영하며 상위권에 포진함. 반면 사우디발 원유 공급 확대 기대로 유가가 하락하며 USO -0.55%·UNG -0.29%가 약세를 보였고, Fed 금리인상 여파로 KBE·XLF·KRE 등 금융 ETF가 소폭 하락했으며, ITA(방산 -0.65%)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 속 상대적 약세를 기록함. | 7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