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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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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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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연수르 해외주식

تُعد قناة 연수르 해외주식 (@yeonsour)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1 623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10 176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450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1 623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9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1،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0.59‎%.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7.64‎%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231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888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4.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t.m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0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11 623
المشترك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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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بري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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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오늘의 주인공은 "21세기_투자법"입니다. (2026.08.30) 이제 제가 왜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https://vo.la/NWrGHLm 책 제목을 정하면서 가장 오래 고민했던 것은 사실 ‘투자법’이 아니라 ‘21세기’라는 단어였습니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투자자를 한 사람만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워런 버핏을 떠올릴 겁니다. 저 역시 버핏을 정말 존경합니다. 그의 책을 수도 없이 읽었고, 직접 오마하까지 가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생겼습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법만으로도 우리는 21세기에 성공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까?" 제 답은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였습니다. 버핏의 원칙이 틀려서가 아닙니다. 세상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우리가 빅테크라고 부르는 기업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애플, 구글,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를 비롯한 거대한 기술기업들의 시가총액은 불과 20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20조 넘게 커졌습니다. 특히 ChatGPT 등장 이후 몇 년 동안 엔비디아 한 기업에서 만들어진 가치만 $4.8조입니다. 웬만한 국가 경제 규모와 비교할 정도가 됐습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의 크기보다 속도입니다. 20세기의 투자자들은 주로 ‘가격의 변화’를 고민했습니다. 좋은 기업의 가치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시장이 공포에 빠져 가격이 그 가치보다 크게 낮아졌을 때 사는 것. 이것이 가치투자의 중요한 출발점이었습니다. 물론 이 원칙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하지만 21세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추가됐습니다. 가격뿐 아니라 가치 자체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AI와 우주, 로봇처럼 새로운 산업에서는 몇 년 사이 기업의 시장이 몇 배씩 커지고,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사업모델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단순히 ‘얼마에 사야 하는가’만 고민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무엇의 가치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21세기 투자의 가장 중요한 변화입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턴 투 스페이스]를 보면서 이 생각이 더 강해졌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정부는 NASA가 모든 우주개발을 직접 담당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반대도 컸습니다. 기업이 우주개발을 장악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기업이 달의 자원을 먼저 차지하고, 수많은 위성을 통제한다면 그것을 과연 정부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였습니다. 지금 보면 그 질문은 꽤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불과 20년도 지나지 않아 스페이스X라는 기업이 우주산업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AI와 우주와 로봇의 시대에는 기업의 힘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수준까지 커질 수도 있겠다....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철도와 석유, 통신이라는 새로운 인프라가 등장했을 때 기업의 힘은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록펠러의 스탠더드오일이나 AT&T처럼 너무 거대해진 기업을 결국 정부가 나서서 강제분할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그와 비슷한 역사의 초입에 서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이번에는 철도나 석유가 아니라 AI와 우주와 로봇입니다. 그렇다면 투자자 역시 변해야 합니다. https://vo.la/NWrGHLm 그렇다고 해서 제가 워런 버핏의 투자법이 이제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제가 투자 강의를 할 때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투자를 잘하는 방법’과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다르다. 어떤 AI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떤 산업이 성장하는지, 금리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분석하는 것은 ‘투자를 잘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탐욕에 휩쓸리지 않는 법, 공포 속에서 냉정함을 유지하는 법, 긴 시간을 견디는 법, 손실을 받아들이는 법은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후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워런 버핏에게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아무리 달라져도 인간은 크게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손실을 싫어하고, 이익이 나면 빨리 팔아버리고 싶어 하고, 남들이 사면 따라 사고 싶어 합니다. 군중 속에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고,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20세기에도 그랬고 21세기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투자는 끊임없이 그 본성과 싸우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앞부분에는 ‘변하지 않는 것’을 먼저 담았습니다. 인간의 본성, 복리, 기업의 이익, 가치라는 개념처럼 투자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들입니다. 그 위에 ‘변하는 것’을 올렸습니다.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가 흔들리고 있는 지정학의 변화, 금리와 화폐질서의 변화, 그리고 AI라는 거대한 기술혁명입니다. 저는 이것을 ‘변하지 않는 반석 위에 새로운 시대를 향한 나침반을 올려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AI에 관한 부분은 쓰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AI는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중요해 보였던 기술이 몇 달 뒤에는 평범해지고, 새로운 모델과 반도체, 새로운 사업모델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최신 AI 뉴스들을 잔뜩 담는 방식으로는 책의 수명이 너무 짧아질 것 같았습니다. 대신 저는 AI 혁명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전기와 칩, 데이터와 모델이 결합해 결국 ‘지능’을 생산하는 시대가 열렸을 때 경제적 가치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병목은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AI시대에도 해자가 있다면, 그 것은 무엇일까? 닷컴 혁명과 모바일 혁명, AI 혁명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투자자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가? 저는 AI가 버블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에는 ‘AI 버블에서 살아남는 법’을 담았습니다. 하워드 막스의 글을 토대로 버블을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정리했습니다. 혁명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혁명의 한가운데에서 살아남는 것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제가 자신감을 갖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제가 지난 20년 동안 서로 다른 자리에서 투자를 바라봤기 때문입니다. https://vo.la/NWrGHLm 1) 처음에는 돈을 직접 굴렸습니다. 기업은행 자금운용부 딜링룸에서 환율과 채권, 금리와 주가지수옵션, 주식을 접했고 이후에는 헤지펀드 매니저로 직접 주식을 운용했습니다. 직접 운용을 해보면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돈을 잃었을 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확신이 틀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공포에 빠진 시장에서 어떤 실수를 하게 되는지를 몸으로 경험합니다. 제가 지금 투자자들에게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도 대부분 제가 먼저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이 틀려봤기 때문입니다. 운용을 그만둘 무렵 저는 꽤 겸손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사람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 순간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할 때가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지 깨달았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2) 이후, 애널리스트가 되어 기업과 산업, 경제와 시장을 다시 공부했습니다. 운용이 저에게 시장을 ‘경험’을 줬다면, 리서치는 세상을 ‘분석하는 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3)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경험 역시 제 투자관을 크게 바꿨습니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과 투자를 잘 설명하는 사람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사람들과 직접 만나보면 무엇에서 막히는지가 보입니다. 나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개념인데 상대방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0조 달러라는 숫자가 잘 와닿지 않는다면 4억 원으로 바꿔 설명해봐야 하고, ROE라는 단어가 어렵다면 결국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지난 6년 동안 콘텐츠를 만들면서 제가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도 이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 역시 그런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4) 마지막으로 제가 직접 사업을 해본 경험도 책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 예전 애널리스트 시절에는 기업을 찾아가 ROE가 낮으면 쉽게 이야기했을 겁니다.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면 되지 않습니까?” “배당을 늘리면 되지 않습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직접 회사를 운영해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직원들에게 월급을 줘야 하고,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야 하고, 언제 어떤 위기가 닥칠지도 모릅니다. 그 상황에서 회사의 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결정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그때 비로소 알았습니다. 높은 ROE를 유지한다는 것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때로는 경영자의 용기와 자신감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을요. 돈을 돌려주고도 다시 벌어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을 해보니 기업을 보는 눈도 달라졌고, 가치라는 단어의 의미도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책에 제 네 가지 경험을 모두 담으려고 했습니다. 운용을 하면서 돈을 직접 굴려봤고, 리서치를 하면서 세상을 분석했고, 교육을 하면서 투자자가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배웠고, 사업을 하면서 기업이 어떻게 가치를 만드는지 경험했습니다. 아마 이 네 가지 경험 가운데 하나를 가진 사람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운 좋게도 네 자리를 모두 지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 결국 『21세기 투자법』은 ‘지금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주식을 오래 했지만 아직 자신의 투자 원칙을 설명하기 어려운 분, AI라는 거대한 변화가 느껴지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 막막한 분, 매일 수많은 뉴스를 읽지만 어떤 뉴스가 정말 중요한지 헷갈리는 분, 앞으로 5년, 10년 동안 자신의 돈을 어떤 관점으로 투자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책을 덮었을 때 하나의 종목보다 하나의 기준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좋은 기업을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새로운 가치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AI 시대의 돈은 어디로 흐르는가. 그리고 세상이 바뀔 때 내 투자를 어떻게 다시 정렬할 것인가. 그 질문들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이번 7월 시장이 크게 흔들렸을 때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저 역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경험이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 가운데 하나가 됩니다. 그때 왜 샀는지. 왜 팔았는지. 무엇이 두려웠는지.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행동할 것인지. 그 기억은 머릿속에 남습니다. 다음에 비슷한 시장이 찾아왔을 때 실수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같은 실수를 조금 덜 하게 만들어줍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산이란 결국 미래에 경제적 이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자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험 역시 훌륭한 자산입니다. 책의 에필로그를 쓰면서 저는 ‘예쁜 돌’이라는 표현을 떠올렸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강세장도 오고 약세장도 옵니다. 환호할 때도 있고, 정말 견디기 어려울 만큼 힘든 순간도 옵니다. 그 순간들을 모두 피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입니다.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외면하지 않고, 그때의 감정과 판단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 경험에서 하나씩 배워나간다면 상처였던 경험이 언젠가는 하나의 ‘예쁜 돌’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가 어쩌면 예쁜 돌을 하나씩 모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슬프고, 기쁘고, 우울하고, 외롭고, 화가 나고, 때로는 환호했던 수많은 순간들. 그 경험들이 하나둘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만의 투자 철학이 됩니다. 저 역시 지난 20년 동안 그런 돌들을 많이 주웠습니다. 잘했던 투자도 있었고 실패했던 투자도 있었습니다. 운용도 했고, 분석도 했고, 사람들을 가르쳤고, 이제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지난 5년 동안 하나의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 경험을 그대로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투자는 자신의 경험으로 완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가 먼저 주워온 돌들을 보여드리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돌들을 보면서 여러분이 조금 덜 넘어지고, 조금 더 멀리 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20세기의 투자법을 제대로 배우되, 20세기의 투자자로 머물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단단히 붙잡고, 변하는 세상을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 그렇게 우리 모두가 21세기의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투자하면서 만나게 될 수많은 기쁨과 슬픔이 언젠가 여러분만의 아름다운 ‘예쁜 돌’이 되어, 결국 더 단단하고 성공적인 투자자로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https://vo.la/NWrGH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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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 36 주요 일정 요약: 브로드컴, 고용보고서 🔘8/31(월) 매크로: (미) 시카고 PMI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Fal.Con 개최(3일간, "AI 혁명의 보안"), 브로
🗓 WEEK 36 주요 일정 요약: 브로드컴, 고용보고서 🔘8/31(월) 매크로: (미) 시카고 PMI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Fal.Con 개최(3일간, "AI 혁명의 보안"), 브로드컴(AVGO) - VMware Explore 행사 개최(3일간), 샌디스크(SNDK) MSCI World Index 신규 편입 🔘9/1(화) 매크로: (미) S&P글로벌제조업PMI, ISM 제조업 PMI, JOLTS Job Openings, 건설지출 산업: G20 혁신 장관 회의 - 스페이스X(SPCX), 테슬라(TSLA), 오픈AI, 엔비디아(NVDA) CEO 참석, 상업용 무인항공기 엑스포 개최(아마존프라임에어(AMZN), DJI, 오스터(OUST) 등) 기업: 애플(AAPL) 신규 CEO 존 터너스 취임 실적: 델(DELL),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메드트로닉(MDT), 몽고DB(MDB), Nio(NIO), 크레도(CRDO) 🔘9/2(수) 매크로: (미) ADP 비농업 고용, 연준 베이지북 공개 실적: 브로드컴(AVGO), 스노우플레이크(SNOW), 휴렉패커드(HPE), 파이브빌로우(FIVE), 브라운포먼(BF.A), 넷앱(NTAP) 🔘9/3(목) 매크로: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ISM 비제조업 PMI, 연준 대차대조표 공개 기업: 테슬라(TSLA), 텍사스주 비공개 사이버캡 출시 행사, 매치그룹(MTCH) 투자자 행사 - 틴더 비즈니스 논의 실적: 시에나(CIEN), Z스케일러(ZS), Samsara(IOT), 도큐사인(DOCU), 룰루레몬(LULU), 빅토리아시크릿(VSXY), 플래닛랩스(PL) 🔘9/4(금) - 미국 중간선거 D-60 매크로: (미) 고용보고서(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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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 36 주요 일정 요약: 🔘8/31(월) 매크로: (미) 시카고 PMI 실적: PDD(PDD), XPeng(XPEV) 🔘9/1(화) 매크로: (미) S&P글로벌제조업PMI, ISM 제조업 PMI, JOLTS Job Openings, 건설지출 산업: The Six Five Summit(CRM, SNOW, STX CEO 참석), Jefferies 반도체 컨퍼런스(TSEM, DOX) 실적: 몬트리얼은행(BMO), 노바스코티아은행(BNS), Dick's Sporting Godds(DKS), 인튜이트(INTU), 줌(ZM), Box(BOX) 🔘9/2(수) 매크로: (미) ADP 비농업 고용, 연준 베이지북 공개 실적: 엔비디아(NVDA),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세일즈포스(CRM), HP(HPQ), 옥타(OKTA), Li Auto(LI), Kohl's(KSS), 아베크롬비앤피치(ANF) 🔘9/3(목) 매크로: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잭슨홀 심포지엄 개최(8/27~29) 기업: 넷플릭스, GTA6 독점 이벤트 개최(NFLX, TTWO) 실적: 로얄뱅크오브캐나다(RY), 마벨테크놀로지(MRVL), 토론토-도미니언 은행(TD), 오토데스크(ADSK), 달러제네럴(DG), 베스트바이(BBY), 워크데이(WDAY), 루브릭(RBRK), 갭(GAP) 🔘9/4(금) 매크로: (미) 미시건대 인플레이션 지표, 워시 연설 산업: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 국제 대회 개최(@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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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계속되는 테크 매도세 속에서 케빈 워시의 다소 매파적이었던 잭슨 홀 연설 이후 시장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는 모습. 테크 섹터는 전일 하락으로 인해 7/31 저점 이후 반등하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계속되는 테크 매도세 속에서 케빈 워시의 다소 매파적이었던 잭슨 홀 연설 이후 시장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되는 모습. 테크 섹터는 전일 하락으로 인해 7/31 저점 이후 반등하면서 그려오던 상승채널을 하방 이탈. 그간 장기채 금리 상승세 속에서 금리를 낮춰야 할 당위성이 부각됨에 따라 코인, 바이오, 밈스탁 등 금리민감 섹터들이 강세를 보여왔었는데, 전일 긴축의지를 시사한 워시의 연설 이후 해당 섹터들에서도 강한 매도세가 출회. 한편, 테크 섹터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상대적으로 방어주적 성격을 갖는 빅테크나 대형 SW 위주로 이동하면서 지수 자체는 버티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힘든 환경이 조성되었음(전일 상승종목 비율 35%). 큰 이벤트 2개가 끝난 이후에 나온 움직임이기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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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8월 28일 신고가 달성 종목은 총 47개로 전일 대비 소폭 감소하며 안정적 수준 유지. Technology 섹터가 18개(38.3%)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시장 상승 모멘텀 주도, Financial 섹터 11개(23.4%)와 Energy 섹터 6개(12.8%)가 2-3위로 뒤를 이으며 전통 가치주와 성장주 간 균형적 분포 확인. Basic Materials와 Industrials가 각 4개(8.5%)로 동일 비중 기록하며 경기 민감주도 신고가 대열 합류. Gap+Vol 플래그 종목이 전무한 점은 급격한 모멘텀 매수보다는 점진적 상승 랠리가 지배적인 시장 구조 반영.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Elastic(ESTC) $1,010M으로 상대거래량 4.53배, 24.06% 갭상승을 동반하며 폭발적 매수세 유입, 소프트웨어 인프라 기업에 대한 기관 포지셔닝 강화 신호 포착. 2위 Atlassian(TEAM) $994M과 3위 Marathon Petroleum(MPC) $708M은 각각 Technology와 Energy 대표주로 섹터 양강 구도 형성. Dynatrace(DT) $322M, Zeta Global(ZETA) $283M이 뒤를 이으며 모두 Technology 섹터 집중, 다만 Gap+Vol 플래그 종목 부재로 신규 기관 자금보다는 기존 포지션 확대 국면 해석.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는 Marathon Petroleum($103.6B), Deutsche Bank($75.8B), Strategy Inc($52.4B), Atlassian($48.2B) 등 4개로 전체의 8.5% 차지하며 YTD 평균 상승률 126.8% 기록, 중소형주(<$50B) 43개(91.5%)는 평균 YTD 54.2%로 대형주 대비 변동성 낮지만 종목 다양성 우위 확보. RSI 평균값 대형주 68.1 vs 중소형주 67.9로 과열 수준 유사하나, 성장주 스타일(Software 중심 Technology 18개)이 가치주(Financial 11개, Energy 6개) 대비 2배 이상 우세하며 신고가 주도. 배당주 특성 종목(Asset Management, Utilities 등)은 소수에 불과해 현 랠리는 성장성 프리미엄 중심 전개.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Technology 섹터 내 Software-Application과 Software-Infrastructure 하위 업종이 신고가 종목 10개 이상 배출하며 전일 대비 집중도 심화, 특히 Elastic의 4.53배 상대거래량은 기관 재진입 시그널로 단기 추가 상승 여력 시사. Financial 섹터는 Asset Management 중심 신고가 지속되나 상대거래량 1배 미만 종목 다수로 매수 강도 제한적, Energy 섹터는 정제 업종(Refining) 3개 신고가로 유가 상승 수혜 지속 모니터링 필요. 신규 대형주 진입이 부재한 점은 시장 확장성 한계 가능성 내포하며, 향후 $100B+ 초대형주의 신고가 합류 여부가 랠리 지속성 판단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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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우라늄 -6.7%]: CCJ -5.9%, NXE -7.1%, UEC -9.0%, UUUU -6.8%, LEU -9.8% • [은 -4.6%]: AG -4.5%, AYA -4.5%, EXK -4.8%, SVM -5.1% • [반도체 장비·소재 -4.0%]: ASML -2.2%, LRCX -5.2%, AMAT -4.3%, KLAC -4.5%, TER -4.6% • [전기 장비·부품 -3.8%]: VRT -4.5%, BE -3.2%, HUBB -2.3%, NVT -4.5%, AEIS -5.0% • [금 -3.6%]: NEM -3.3%, AEM -4.3%, B -3.5%, WPM -3.0%, AU -4.4% • [태양광 -3.6%]: FSLR -2.7%, NXT -4.6%, ENPH -5.1%, RUN -3.1% • [기타 귀금속·광업 -3.6%]: HL -4.9%, BVN -3.2%, SBSW -1.4%, TFPM -2.9%, PPTA -4.1% •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3.3%]: ENLT -3.8%, BEP -2.3%, CWEN -2.0%, ORA -1.8%, BEPC -2.1% • [엔지니어링·건설 -3.2%]: PWR -3.1%, FIX -6.0%, FER -0.1%, EME -4.5%, MTZ -4.0% • [바이오테크 -3.0%]: VRTX -1.1%, REGN -1.7%, ARGX -3.4%, MRNA -3.4%, RVMD -6.0%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PYPL (-12.71%): Stripe·Advent International의 $530억 인수 제안 철회로 인수 프리미엄 소멸; 이사회가 $60.50/주를 "가치 저평가"로 거부했으나 협상 완전 결렬 후 7월 이후 상승분 전량 반납 • PCG (-7.52%): 캘리포니아 의회 회기 마감(8월 31일) 앞두고 산불 배상 책임 개혁 법안 통과 불확실, Newsom 제안에 피해자 단체 강반발; $730억 투자 계획 실행 여부 불투명 • RVMD (-6.0%): 8월 26일 FDA가 췌장암 치료제 RASONQUE(daraxonrasib 정제) 승인 발표했으나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CEO Mark Goldsmith의 10b5-1 플랜 주식 매도(8월 21일) 공시도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 FIX (-6.0%): Warsh 잭슨홀 매파 발언으로 금리 상승 우려가 가중되며 고밸류에이션 종목(PER ~42배 vs. 5년 중간값 25배) 집중 매도; 내부자 3개월 누적 주식 매도액 $2,600만 달러도 심리 위축에 기여 • LEU (-9.8%)·UEC (-9.0%): Warsh 금리 인상 시사에 투기적 자산 전반 매도세 집중; 우라늄 현물가 $90.40/lb로 안정적이나 개발 단계 소형 종목 중심으로 현금 소진·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낙폭 과대 • LRCX (-5.2%)·AMAT (-4.3%)·KLAC (-4.5%):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칩 포함 제품 대상 광범위 관세 부과 검토 보도와 Warsh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치며 고밸류 장비주 전반에 매도압력 집중 • ENPH (-5.1%): 네덜란드 넷미터링 제도 폐지 예정에 따른 유럽 태양광 수요 불확실성 확대; 금리 인상 우려로 태양광 설치 금융비용 상승 우려까지 겹치며 섹터 내 최대 낙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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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도박 +4.1%]: DKNG +4.3%, FLUT +7.1%, SGHC -0.1%, CHDN +3.9%, RSI +0.8% • [인터넷 리테일 +3.5%]: AMZN +4.0%, BABA +2.2%, PDD +1.2%, DASH +2.1%, MELI +1.8% • [농산물 +2.4%]: ADM +3.1%, BG +3.5%, TSN +0.1%, CALM +0.6% • [방송 +2.1%]: NXST +1.9% • [신발·액세서리 +2.0%]: NKE +3.0%, DECK +1.7%, ONON -0.3%, BIRK +1.0%, CROX +0.4% • [보험 브로커 +1.7%]: MRSH +1.4%, AON +1.7%, AJG +2.9%, WTW +1.2%, BRO +2.7% • [소비자 가전 +1.7%]: AAPL +1.6%, SONY +3.2%, LPL +0.3% • [정유·마케팅 +1.6%]: MPC +1.5%, VLO +1.7%, PSX +1.8%, DINO +2.8%, SUN -1.1% • [인터넷 콘텐츠·정보 +1.6%]: GOOGL +1.7%, GOOG +1.5%, META +1.2%, SPOT +3.8%, RDDT -0.6% • [명품 +1.5%]: TPR +1.8%, SIG +1.1%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FLUT (+7.1%): 제9연방순회법원의 스포츠 베팅 ≠ swap 판결로 Kalshi 등 예측시장 플랫폼의 경쟁 위협 법적 차단; FanDuel 모회사로서 NFL 시즌 개막(9/9) 앞두고 DKNG 대비 더 큰 폭으로 수혜 기대감 반영됨 • AMZN (+4.0%): Q2 2026 AWS 매출 $42.2B(+37% YoY·18분기 최고 성장률), 전체 매출 $200.6B(+20% YoY); Evercore ISI AI 쇼핑 서베이에서 Alexa AI 사용자 57%가 신규 구매 경험 보고해 수요 창출 효과 부각, 기관 지속 매수 • SPOT (+3.8%): 유료 구독자 3억 명 돌파 및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확대 발표; Morgan Stanley가 8월 17일 Overweight·목표주가 $640 재확인하며 기관 수요 지속 유지 • ADM (+3.1%)·BG (+3.5%): 옥수수·밀 가격이 3년 이상 최고치로 급등(CNBC 보도)하며 농산물 원재료 업체 전반에 수익 개선 기대; 러시아·우크라이나 공급 차질 및 북미 가뭄 우려 겹치며 곡물 선물 강세 지속 • CHDN (+3.9%): 스포츠 베팅 섹터 전반 강세에 동조; Churchill Downs는 스포츠 베팅·레이싱 복합 플랫폼으로 예측시장 규제 강화의 간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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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night Top 5 News ① Fed 의장 Warsh, 잭슨홀 데뷔 연설서 금리 인상 시사 — 9월 인상 확률 35%→46% 급등 Kevin Warsh Fed 의장이 8월 28일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의 기저 추세가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2% 목표 복귀를 확신하지 못할 경우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발언함. CME FedWatch 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전일 35%에서 46%로 급등했고, 2년물 국채수익률은 6.6bp 상승한 4.29%를 기록함. Capital Economics는 이번 연설이 "직전 기자회견보다 훨씬 명확하고 매파적"이라고 평가했으며, 귀금속·우라늄·반도체장비·바이오 등 금리 민감 자산 전반에 광범위한 매도세가 유발됨. ② PayPal, Stripe·Advent $530억 인수 협상 결렬 — 주가 -12.71% 급락 Stripe와 Advent International 컨소시엄이 PayPal에 $60.50/주($530억) 인수 제안을 제출했으나 이사회가 "가치 저평가·규제·재무 장애물"을 이유로 거부한 후 컨소시엄이 협상에서 최종 이탈함. 7월 중순 인수 소문 이후 52주 저가($38.46) 대비 급등했던 주가 상승분이 하루 만에 전량 반납됨. 일각에선 이사회 결정이 장기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옳다는 시각도 있으나, 단기 인수 프리미엄 소멸 충격이 더 크게 반영됨. ③ DraftKings·Flutter, 연방법원 판결로 예측시장 경쟁 차단 — 도박 섹터 +4.1% 제9연방순회법원이 스포츠 베팅 계약은 연방 상품거래법상 swap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하며 Kalshi 등 예측시장 플랫폼이 스포츠 베팅 영역에 진입하는 것이 법적으로 제한됨. DraftKings +4.3%, Flutter Entertainment(FanDuel 모회사) +7.1% 급등했고, NFL 시즌 개막(9월 9일) 앞두고 전통 스포츠 베팅 업체들의 독점적 사업 지위가 재확인됨. 투자자들에게는 규제 리스크 해소 및 성장 모멘텀 강화라는 이중 호재로 해석됨. ④ PG&E, 캘리포니아 산불 배상 책임 개혁 입법 교착 — 의회 마감 사흘 전 불확실성 급등 캘리포니아 의회 회기 마감(8월 31일) 사흘 전, Newsom 지사의 산불 배상 책임 한도 설정·변호사 수수료 제한·지자체 청구 제한안에 피해자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며 입법 통과 여부가 불투명해짐. PG&E는 $730억 규모 자본투자 계획이 이 법안에 달려 있다고 밝혀왔고, 법안 실패 시 재무적 리스크가 급증할 수 있음. 주가는 -7.52% 급락해 8월 31일 입법 결과가 PCG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부상함. ⑤ FingerMotion, AI 데이터센터 전략 전환 발표 — 투기적 매수 집중으로 129% 폭등 초소형 나스닥 상장사 FingerMotion(FNGR)이 BlueFlare Energy Solutions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부 캐나다 천연가스를 활용한 모듈식 BTM(Behind-the-Meter) AI·HPC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으로 전략을 전환한다고 공시함. 공공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수년)을 우회하는 현장 발전 방식으로 빠른 배포가 강점이나, 실질적 수익화까지 기간이 불확실함. 시총이 매우 작아 소량 매수로도 주가가 급등하는 구조적 특성이 AI 테마 투기 수요와 맞물려 폭등 폭을 증폭시킨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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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8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03% / S&P 500: -0.21% / Nasdaq: -0.65% / Russell 2000: -1.35% Fed 의장 Kevin Warsh가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의 기저 추세가 충분히 개선되지 않을 경우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매파적 발언을 내놓으며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전일 35%에서 46%로 급등하고 2년물 국채수익률이 6.6bp 상승해 4.29%를 기록하자, 금(GLD -3.24%)·은(SLV -4.38%)·우라늄(URA -5.79%)·반도체(SMH -3.47%)·바이오(XBI -3.48%) 등 금리 민감 자산이 광범위하게 하락함. Russell 2000이 -1.35%로 대형주 대비 낙폭이 컸으며 소형 성장주 중심의 취약한 수급이 확인됨. 반면 Amazon은 Q2 AWS 매출 강세에 따른 기관 매수로 +4.0% 급등하며 XLY·XLC를 견인했고, 제9연방순회법원의 스포츠 베팅 유리한 판결로 DKNG·FLUT가 각각 +4.3%·+7.1% 강세를 보임. PayPal은 Stripe·Advent International의 $530억 인수 협상 최종 철회로 -12.71% 급락했으며, PG&E는 캘리포니아 산불 배상 책임 개혁 입법의 8월 31일 마감 앞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7.52% 하락함. 2. Trending Stocks • AMZN (+3.97%): Q2 2026 AWS 매출 $42.2B(+37% YoY·18분기 최고 성장률), 전체 매출 $200.6B(+20% YoY) 기반 기관 매수 지속; Evercore ISI 서베이에서 Alexa AI 기능 사용자의 57%가 이전에 몰랐던 상품을 구매했다고 응답해 AI 기반 신규 쇼핑 수요 창출 가능성 부각 • DKNG (+4.29%): 제9연방순회법원이 스포츠 베팅 계약은 연방법상 swap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 Kalshi 등 예측시장 플랫폼의 스포츠 베팅 영역 침범이 법적으로 차단됨; NFL 시즌 개막(9월 9일) 앞두고 전통 스포츠 베팅 업체 수혜 기대감 확대 • FNGR (+129.53%): FingerMotion이 BlueFlare Energy Solutions와 파트너십 체결, 서부 캐나다 천연가스를 활용한 모듈식 BTM AI·HPC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으로 전략 전환 공시; 초소형 시총 종목에 AI 테마 투기적 매수세 집중되며 폭등 • LULU (+5.05%): 9월 3일 예정된 Q2 FY20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매수 포지셔닝 및 연초 대비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 매수·숏커버링 복합 작용; 당일 직접 촉매 미확인 • PCG (-7.52%): 캘리포니아 의회 회기 마감(8월 31일) 사흘 앞두고 산불 배상 책임 개혁 법안 통과 불확실성 고조, Newsom 지사 제안(배상 상한 설정·변호사 수수료 제한)에 피해자 단체 강반발; $730억 자본투자 계획 실행 여부 불투명해지며 급락 • PYPL (-12.71%): Stripe·Advent International 컨소시엄이 $530억($60.50/주) 인수 제안을 철회 발표; 이사회가 "가치 저평가·규제·재무 장애물"을 이유로 거부한 후 협상 최종 결렬, 7월 이후 인수 기대감에 따른 상승분 전량 반납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XLC(통신) 1.42%, XLY(임의소비재) 1.15%, KWEB(중국인터넷) 0.84%, ITB(건설) 0.82%, FXI(중국대형주) 0.77%, XLE(에너지) 0.63%, XLP(필수소비재) 0.43%, XLF(금융) 0.38%, XRT(리테일) 0.35%, IWD(가치주) 0.29% 📉 하락 Bottom 10: URA(우라늄) -5.79%, SLV(은) -4.38%, GDX(금광) -3.90%, XBI(바이오) -3.48%, SMH(반도체) -3.47%, GLD(금) -3.24%, SOXX(반도체) -3.20%, ARKK(혁신기술) -3.19%, TAN(태양광) -2.19%, ICLN(친환경) -1.96% [ETF 테마 요약] Warsh의 잭슨홀 매파 발언이 실물금리 상승 우려를 촉발하며 금(GLD -3.24%)·은(SLV -4.38%)·금광(GDX -3.90%) ETF가 일제히 급락했고, 우라늄(URA -5.79%)·반도체(SMH -3.47%, SOXX -3.20%)·바이오(XBI -3.48%)·태양광(TAN -2.19%)·친환경(ICLN -1.96%)·혁신기술(ARKK -3.19%) 등 고금리 민감 성장 섹터도 동반 약세를 기록함. 반면 Amazon 강세가 소비·통신 섹터를 견인해 XLY +1.15%, XLC +1.42% 상승했으며, 중국 대형주(FXI +0.77%)와 인터넷(KWEB +0.84%)은 위안화 강세와 소비 기대감에 동조 강세를 보임. 에너지(XLE +0.63%)는 Warsh 발언 속에서도 원유 공급 우려가 지지선으로 작용해 플러스를 유지했으며, 가치주(IWD +0.29%)는 성장주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스타일 로테이션의 초기 신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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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시장이 최근 몇 주 동안 가격에 넣던 컨센서스보다 매파적입니다. 다만 “곧 올린다”는 가이던스는 전혀 없어서, 전형적인 ‘매파적 진단 + 정책 경로는 비워 둠’ 조합입니다. 시장이 연설 전에 갖고 있던 그림은 대략 이랬습니다. - 7월 FOMC 기자회견 이후 장기물 금리가 급등했고,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를 말로만 잡고 실제로는 안 올린다”는 쪽으로 해석했습니다. - 장기 금리 상승이 이미 긴축 역할을 하니, Warsh가 그걸 인정하고 기준금리 인상 부담을 덜 수 있다(상대적으로 비둘기)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 올해 잭슨홀 주제가 금융혁신·AI라서, 생산성 상승 → 구조적 디스인플레 → 중장기적으로 금리 여유라는 그의 본래 테제가 전면에 나올 것이라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 선물 시장은 9월 인상 확률을 대략 35~40% 전후로 보고 있었고, “인상은 올해 안이지만 당장 9월은 아니다”가 기본값이었습니다. 이 기대 대비 연설에서 시장이 가장 세게 읽은 부분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금융여건이 이미 긴축적이라는 논리를 거절했습니다. “광의의 금융여건을 restrictive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했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가 역사적 하단, C&I 대출 기준도 완화적이며, “정책 긴축의 징후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시장이 원하던 “장기물 금리가 일을 대신해 주고 있다”는 면죄부가 아닙니다. 기준금리 도구의 필요성을 열어 둔 발언입니다. 2. 인플레를 ‘아직 충분히 안 꺾였다’고 단정했습니다. PCE 12개월 3.7%, 6개월 연율 4.1%. 여름 서프라이즈도 “기저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지 않는다”고 잘랐습니다. PCE 199개 항목 중 12개월 기준 54%, 6개월 기준 49%가 3% 이상 상승 — 팬데믹 전 20년 평균 32%와 비교해 여전히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65개월 지속 고물가의 책임은 중앙은행에 있다”, “2%로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가는 확신이 없으면 할 일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목표가 고정이고, 자동으로 내려오지 않으며, 지금은 물가가 듀얼 만데이트의 주된 초점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3. 실물·노동은 튼튼하다고 봤습니다. 설비·무형자산 투자 4분기 기준 약 9%(2021년 이후 최고), S&P500 이익 +20%, PDFP 올해 약 3%, 실업률 4.1%, 주간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최저권, “완전고용에 부합”. 주택·농업은 압박이 있지만 전체로는 충격에 강한 경제라는 평가입니다. “성장이 약해서 올릴 수 없다”는 출구를 닫는 서술입니다. 반대로 비둘기적으로 읽힐 수 있는 부분도 분명합니다. - 포워드 가이던스 자체를 폐기했습니다. “discipline이지 decision이 아니다.” 테일러 룰식 반응함수, 금리 경로, 데이터별 if-then도 거부했습니다. - 기대인플레는 잘 고정돼 있다고 했고, 중기 스왑 보상도 같은 메시지를 준다고 했습니다. - AI를 잠재적 생산요소·성장 상방 요인으로 길게 다뤘고, 생산성·고용 태스크포스는 현재 정책 결정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살아 있습니다. - 9월 인상을 시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순효과는 “9월 확정 매파”가 아니라 ‘침묵하는 비둘기 / 장기금리가 일을 대신한다’는 시장의 최근 내러티브를 부정한 매파입니다. 연설 직후 달러가 G8 대비 전 구간에서 올랐고, 금·비트코인이 밀렸으며, 2026년 인상 확률을 다시 끌어올리는 반응이 나온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경제는 강하고, 금융여건은 아직 충분히 안 조여졌고, 기저 물가는 목표로 가는 속도가 부족하다. 다만 언제 얼마를 올릴지는 말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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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이례적으로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지수 자체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의외로 테크 HW 섹터의 나머지 종목들은 엔비디아의 급등세에 힘입어 추세 반전을 꾀하기보다
📍 Daily Comments 전일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이례적으로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지수 자체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의외로 테크 HW 섹터의 나머지 종목들은 엔비디아의 급등세에 힘입어 추세 반전을 꾀하기보다는 음봉 투성이로 마감되었음. 오히려 전일의 주인공은 AI SW였음. 여기에는 CRWD/CRM/OKTA 서프라이즈에 따른 분위기 호조와 잭슨홀을 앞두고 나온 롱숏 언와인딩 등 여러 요인들이 섞여있을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HW 대비 SW의 상대강도 지수가 7월에 저항선을 돌파한 뒤로 최근 만든 박스권을 다시 한 번 돌파하는 움직임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됨.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HW 섹터에 메인 이벤트였던만큼 이를 기다려왔던 수급들은 전일 많이 이탈하였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그 수급들이 향하는 곳이 어디였는지를 추적하는 것이 중요할 것. 금일 예정된 잭슨홀 이후에도 전일 나왔던 SW나 코인주들, 일부 리테일 종목들의 상승세가 연속성을 가질 수 있을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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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8월 27일 기준 총 65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양호한 시장 강도를 유지. Healthcare 섹터가 24개 종목(36.9%)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Diagnostics & Research와 Biotechnology 업종의 강세 지속을 확인. Technology 섹터는 19개 종목(29.2%)으로 2위, Financial 섹터는 8개 종목(12.3%)으로 3위를 기록. Healthcare와 Technology 두 섹터가 전체 신고가 종목의 66.1%를 차지하며 성장주 중심의 랠리 구조가 공고화되는 흐름. Consumer Cyclical, Basic Materials, Energy가 각각 3개 종목(4.6%)으로 동률을 보이며 경기민감 섹터의 제한적 참여 양상을 시사.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CRWD(CrowdStrike) $5,335M으로 Gap +10.08%, RelVol 2.2배를 기록하며 사이버보안 대장주의 강력한 매수세를 확인했으나 Gap+Vol 플래그 기준(Gap≥3% AND RelVol≥2x)에는 미달. 2위 OKTA(Okta) $2,827M는 Gap +23.61%, RelVol 4.48배로 가장 폭발적인 모멘텀을 보였으며 신원 관리 솔루션에 대한 기관 집중 매수 신호. 3위 FTNT(Fortinet) $1,193M, 4위 TEAM(Atlassian) $1,127M, 5위 RBRK(Rubrik) $894M 모두 Technology 섹터 Software 업종에 집중되며, 특히 RBRK는 Gap +6.1%, RelVol 2.32배로 데이터 보안 테마의 강력한 자금 유입 확인. 상위 5개 종목 중 4개가 Software 관련 종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영역에 기관 포지셔닝이 집중되는 패턴.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이상) 신고가는 CRWD($232B), FTNT($127B), ARGX($66B), STT($53B), XYZ($51B) 등 5개 종목으로 전체의 7.7%에 불과한 반면, 중소형주($50B 미만)가 60개 종목(92.3%)을 차지하며 중소형 성장주 중심의 신고가 랠리 구조. 대형주 평균 상승률은 CRWD +0.2%, FTNT +0.4%로 안정적인 반면, 중소형주는 OKTA +10.1%, PURR(Hyperliquid Strategies) +6.0%, RBRK +0.5% 등 높은 변동성과 상승폭을 동반. Healthcare 섹터 신고가 종목 중 TWST(Twist Bioscience) YTD +382.7%, RVMD(Revolution Medicines) YTD +177.7%로 바이오 성장주가 주도하며, 배당주 대표인 SJM(J.M. Smucker) YTD +34.8%는 1개에 그쳐 명확한 성장주 선호 국면.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Healthcare와 Technology 섹터의 압도적 비중(66.1%)은 고성장·고밸류에이션 섹터로의 자금 쏠림을 의미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 존재. 전일 대비 급증 섹터는 Software-Infrastructure 업종으로 OKTA(+23.6%), CRWD(+10.1%), RBRK(+6.1%) 등 보안·클라우드 테마의 동반 강세가 섹터 모멘텀을 견인. 대형주 신규 진입은 제한적이나 CRWD, FTNT 등 메가캡 Software 종목의 신고가 돌파는 기술주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시사. Gap+Vol 플래그 부재는 과열 신호 없이 건강한 상승 흐름을 의미하나, OKTA의 RelVol 4.48배는 단기 과매수 경계 필요. 향후 Healthcare 섹터 내 Diagnostics & Research 업종(AA, CRL, DGX 등 7개 종목)의 실적 시즌 대응과 Technology 섹터의 추가 자금 유입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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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섬유제조 -5.7%]: 데이터 확인 불가 • [명품 -4.5%]: TPR -5.4%, SIG -2.3% • [식료품점 -3.0%]: KR -2.7%, SFM -6.7%, ACI -1.4% • [리조트·카지노 -2.8%]: LVS -4.3%, MGM -1.1%, WYNN -3.7%, RRR -2.1%, CZR -0.1% • [의류리테일 -2.5%]: TJX -1.9%, ROST -2.7%, BURL -7.6%, LULU -1.2%, GAP -1.7% • [방송 -2.5%]: NXST -3.0% • [여행서비스 -2.4%]: BKNG -3.0%, ABNB -1.9%, RCL -1.8%, VIK -0.8%, EXPE -4.3% • [전문리테일 -2.1%]: CASY -5.4%, WSM +0.4%, ULTA -0.6%, TSCO -0.9%, BBY -4.4% • [레스토랑 -2.1%]: MCD -2.6%, SBUX -1.1%, CMG -0.3%, YUM -2.4%, QSR -1.5% • [부동산서비스 -2.1%]: CBRE -2.1%, BEKE -0.8%, JLL -1.9%, CSGP -2.5%, COMP -2.5%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HQY (-10.6%): Q2 FY2027 EPS $1.24(예상 $1.19 초과)·매출 $350.7M(예상 $349.2M); 신규 HSA 판매 +24%·EBITDA 마진 48% 기록 등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성장 기대치가 이미 선반영된 고밸류에이션에 대한 매도 압력 발생; 장후 실적 발표 내용임 명시 • BURL (-7.6%): Q2 FY2026 매출 $3.0B(예상 $3.03B 소폭 미달), 비GAAP EPS $2.96(예상 $2.19 대폭 초과); 관세 환급금 $55M을 이익 대신 2H 가격 인하에 투입한다는 전략 발표로 단기 수익성 기여 감소 우려 반영 • SFM (-6.7%): 식료품 섹터(-3.0%) 전반 약세 속 YTD +258% 급등에 따른 고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 실현 매도 출회; 7월 소매판매 부진으로 소비자 지출 둔화 우려 심화. 당일 직접 원인 미확인 • CASY (-5.4%): UBS 목표주가 $945→$925로 하향(Neutral 유지); 편의점 업계 연료 마진 압박 및 소비자 지출 위축 환경 반영 • TPR (-5.4%): 명품·프리미엄 브랜드 섹터(-4.5%) 전반 약세; 7월 소매판매 부진 및 소비자 지출 둔화로 중가 명품 수요 전망 악화. 당일 직접 원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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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5.3%]: SAP +4.5%, CRM +22.6%, SHOP +2.7%, UBER -2.0%, NOW +10.0% • [헬스정보서비스 +5.2%]: VEEV +15.2%, TEM +3.2%, BTSG -0.7%, TXG +0.9%, HQY -10.6% • [반도체 +4.4%]: NVDA +8.7%, TSM +2.3%, AVGO +4.5%, SKHY +2.3%, MU -0.3% • [코킹코크 +3.9%]: HCC +2.9%, AMR +4.3% • [은 +3.8%]: AG +3.6%, AYA +5.5%, EXK +3.8%, SVM +3.0% • [소프트웨어-인프라 +3.7%]: MSFT +1.8%, PLTR +4.8%, ORCL +2.1%, PANW +12.8%, CRWD +20.5% • [서멀코크 +3.5%]: CNR +3.6%, BTU +7.8%, ARLP +0.6% • [석유가스시추 +3.1%]: NE +3.5%, RIG +2.5%, VAL +2.2%, PTEN +4.3%, HP +2.5% • [알루미늄 +2.7%]: AA +3.0%, CENX +4.4%, CSTM +0.8%, KALU +0.8% • [IT서비스 +2.5%]: IBM +3.9%, ACN +3.3%, INFY +1.8%, CTSH +2.7%, FISV +0.2%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CRM (+22.6%): 전일 장후 Q2 FY2027 EPS $5.90(예상 $3.27 대폭 초과)·매출 $11.35B(+11% YoY, 예상 $11.32B 초과); Anthropic과 "Claudeforce" AI 에이전트 파트너십 발표, Agentforce ARR $3.9B(+210% YoY), 잔여이행의무 $66.5B(+11%) • NVDA (+8.7%): 전일 장후 Q2 FY2027 매출 $96.2B(+106% YoY, 예상 $92.3B), EPS $2.22(예상 $2.09); Q3 가이던스 $105.8-110.1B(컨센서스 대폭 상회); CEO 젠슨 황 "FY2028 수요는 공급이 유일한 제약" 발언으로 AI 인프라 수요 상한 없음 재확인 • CRWD (+20.5%): 전일 장후 Q2 FY2027 revenue $1.47B(+26%, 예상 $1.44B), EPS $0.31(예상 $0.29); 순신규 ARR $332.8M(+51%, 역대 최고, 가이던스 대비 $47.8M 초과); ARR $5.84B(+25%); FY2027 가이던스 revenue $5.99-6.01B·EPS $1.25-1.26으로 상향 • PANW (+12.8%): CrowdStrike 역대 최대 어닝 서프라이즈로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 재평가; 자체 Q4 FY2026 실적(9/1 예정, 예상 revenue $3.35B·EPS $0.98) 기대감도 반영, YTD +112%에서 추가 신고가 도달 • VEEV (+15.2%): Q2 FY2027 매출 $928M(+18% YoY, 예상 $905M 초과), 비GAAP EPS $2.35(예상 $2.22); 비GAAP 영업마진 44.8%; FY2027 가이던스 상향 발표 → 생명과학 CRM·Vault CRM 채택 가속 및 AI 클라우드 모멘텀 재확인 • NOW (+10.0%): Salesforce 호실적 후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 재평가 매수세 유입; Tech Mahindra와 다년간 AI 에이전트 플랫폼 전략 파트너십 체결; Salesforce의 Agentforce 성공이 ServiceNow AI 수요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며 시총 $11.7B 증가 • AVGO (+4.5%): Nvidia 호실적으로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수요 급증 재확인; 커스텀 AI 칩(ASIC) 공급 수혜 기대감 강화 및 반도체 섹터 동반 강세 • AYA (+5.5%): Q2 2026 분기 실적 발표; SLV ETF +1.92% 등 귀금속 가격 상승 환경에서 금·은 생산주 전반 동반 상승 수혜 • BTU (+7.8%): UBS 목표주가 $26.50→$27.50 상향(Neutral 유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석탄 에너지 수요 지속 기대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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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of the Day ① Nvidia Q2 FY2027 블로아웃 — AI 인프라 수요 무제한 재확인, 하루 시총 $4,400억 증가 Nvidia가 Q2 FY2027 매출 $96.2B(+106% YoY, 예상 $92.3B 초과)·EPS $2.22(예상 $2.09)를 기록하며 AI 붐이 여전히 가속 중임을 증명함. Q3 가이던스를 $105.8B-$110.1B로 제시해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했으며, CEO 젠슨 황은 "FY2028 매출 성장 70%를 예상하지만 실제 수요는 그보다 훨씬 크고 공급이 유일한 제약"이라고 발언해 AI 인프라 수요의 상한이 없음을 재확인함. 단 하루 시총 $4,400억이 추가되며 반도체·AI 생태계 전반(SMH +3.10%, AVGO +4.5%, TSM +2.3%)에 강력한 매수 신호를 제공했음. ② Salesforce, Anthropic "Claudeforce" 파트너십 + Q2 어닝 서프라이즈 — 엔터프라이즈 AI 재평가 랠리 촉발 Salesforce가 Q2 FY2027 EPS $5.90(예상 $3.27 대폭 초과)·매출 $11.35B(+11% YoY)를 발표함과 동시에 Anthropic Claude와 자사 플랫폼을 통합하는 "Claudeforce" 파트너십을 공개함. Agentforce AI ARR이 $3.9B(+210% YoY)로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며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업 소프트웨어 구조적 성장을 확인함. ServiceNow(NOW +10.0%)·Workday(WDAY +1.48%) 등 기업 소프트웨어 경쟁사들이 동반 상승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섹터 전반의 재평가 랠리가 촉발됐음. ③ CrowdStrike Q2 FY2027 — 순신규 ARR +51% 역대 최고,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 재점화 CrowdStrike가 전일 장후 Q2 FY2027 revenue $1.47B(+26%, 예상 $1.44B)·EPS $0.31(예상 $0.29)·순신규 ARR $332.8M(+51%, 역대 최고·가이던스 대비 $47.8M 초과)을 발표함. ARR $5.84B로 25% 성장하며 FY2027 가이던스를 revenue $5.99-6.01B·EPS $1.25-1.26으로 상향함. 이 결과가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으로 파급되며 PANW +12.8%, RBRK +11.33%, S +10.73% 등 동종 종목들의 동반 급등을 이끌었음. ④ 잭슨홀 2026 — Warsh 연준의장 취임 후 첫 공식 연설 임박, 9월 FOMC 불확실성 고조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내일(8/28)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에서 취임 후 첫 공식 키노트 연설을 진행함. 9월 FOMC(9/16)까지 3주를 앞둔 시점에서 연설 톤이 향후 금리 경로 기대를 크게 바꿀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Fed 목표치 2%를 상회하고 10년 국채 금리가 4.7% 근방에서 유지되는 상황에서, 시장은 9월 인상 확률 약 3분의 1을 가격화하고 있으며 매파·비둘기파 어느 방향이든 주식·채권·외환 시장에 수주일의 파급 효과가 예상됨. ⑤ 7월 소매판매 예상 하회 — 소비자 지출 둔화 경고, 소비 민감 섹터 전반 압박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로 예상치(+0.1%)를 크게 하회하며 미국 소비 둔화 우려를 재점화함. 고물가·유가 상승·소비 심리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XRT(리테일 -1.86%)·ITB(건설 -1.73%)·XLP(필수소비재 -1.38%)·XLY(임의소비재 -1.09%) 등 소비 민감 ETF가 일제히 약세를 보임. Grocery Stores(-3.0%)·Apparel Retail(-2.5%)·Travel Services(-2.4%)·Restaurants(-2.1%) 섹터가 동반 하락했으며, BURL 매출 소폭 미달·SFM 고밸류에이션 차익 실현·CASY UBS 목표주가 하향 등 개별 악재도 소비 섹터 약세를 심화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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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7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19% / S&P 500: +0.65% / Nasdaq: +1.37% / Russell 2000: +0.29% 전일 장후 발표된 Nvidia의 Q2 FY2027 매출 $96.2B(+106% YoY, 예상 $92.3B 초과)·EPS $2.22(예상 $2.09 초과)와 "FY2028 매출 성장 70% 이상, 수요는 공급이 유일한 제약" 가이던스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지속에 대한 확신을 시장에 재공급하며 나스닥(+1.37%)과 기술 ETF(XLK +3.16%, SMH +3.10%)를 강하게 견인함. Salesforce(CRM +22.6%)는 전일 장후 Q2 EPS $5.90(예상 $3.27 대폭 초과)와 Anthropic과의 "Claudeforce" AI 에이전트 파트너십을 동시에 발표하며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재평가를 촉발했고, 역시 전일 장후 발표된 CrowdStrike의 순신규 ARR $332.8M(+51%)·서프라이즈가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PANW +12.8%, RBRK +11.33%, S +10.73%)을 동반 급등시킴. 반면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XRT(리테일 -1.86%)·ITB(건설 -1.73%)·XLP(필수소비재 -1.38%) 등 소비 민감 섹터가 뚜렷한 약세를 보였고, 다우지수는 소비재·금융 부진으로 +0.19%에 그쳤음. 내일(8/28) 잭슨홀에서 진행될 Warsh 연준의장의 취임 후 첫 공식 연설(9월 FOMC 3주 전)을 앞두고 시장은 금리 경로 불확실성에 경계감을 유지한 채 기술주 주도의 혼조 마감을 기록했음. 2. Trending Stocks • ADSK (+6.21%): Q2 FY2027 revenue $2.05B(+16% YoY, 예상 $2.01B 초과), 비GAAP EPS $3.30(예상 $3.12 초과); FY2027 revenue 가이던스 $8.30-8.35B로 상향, 구독 매출 +17% YoY·FCF $561M(+24%), 직접 과금(direct-billing) 전환 성공 확인으로 마진 개선 가속 • AFRM (+1.35%): 장후 Q4 FY2026 실적 발표(GMV +27%·매출 $1.11B 예상) 앞두고 기대 포지셔닝; BNPL 업계 경쟁 심화 및 Klarna 상장 이후 성장성 재평가 우려로 상승폭 제한됨 • GAP (-1.70%): Apparel Retail 섹터(-2.5%) 전반의 7월 소매판매 부진 및 관세 환경하 의류 소비 위축 우려로 섹터 동반 매도; 당일 직접 원인 미확인 • IREN (+2.40%): 장후 FY26 실적 발표 예정 속 Nvidia 호실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고성능컴퓨팅 수요 재확인 → AI 인프라·비트코인 채굴 관련주 동반 상승 • MRVL (-1.49%): YTD +187% 급등에 따른 고평가 부담으로 장후 실적 발표 앞두고 차익 실현 출회; CEO "AI 관련 수주 급증, FY2027·FY2028 가이던스 대폭 상향" 예고에도 선반영 우려가 단기 주가를 압박함 • RBRK (+11.33%): Q2 FY2027 revenue $427M(+38% YoY), 비GAAP EPS $0.20(예상 $0.04 대폭 초과 · 409% 어닝 서프라이즈); 구독 ARR $1.66B(+33% YoY); FY2027 가이던스 revenue $1.685-1.693B 상향 및 흑자 전환 달성, Cognizant·Deloitte 등과 GSI 얼라이언스(Project Hourglass) 동시 발표 • S (+10.73%): 장후 Q2 FY2027 실적 발표 예정 속 CrowdStrike의 역대 최대 어닝 서프라이즈 여파로 사이버보안 섹터 전반 재평가 매수세 급증; 분기 매출 가이던스 $289-291M·비GAAP EPS $0.06-0.08 달성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LTA (-0.57%): 장후 Q2 FY2027 실적 발표 앞두고 7월 소매판매 부진 및 프리미엄 소비재 수요 둔화 우려로 소폭 하락 • WDAY (+1.48%): 장후 Q2 FY2027 실적 발표 앞두고 Salesforce 호실적 후 기업 소프트웨어 섹터 강세(CRM +22.6%, NOW +10.0%) 수혜 기대 속 소폭 상승; 주간 옵션이 ±8.5% 무브를 내재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XLK(기술) 3.16%, SMH(반도체) 3.10%, EWT(대만) 2.11%, USO(유가) 2.09%, TAN(태양광) 1.97%, SOXX(반도체) 1.95%, SLV(은) 1.92%, ARKK(혁신기술) 1.87%, IWF(성장주) 1.76%, EWY(한국) 1.65% 📉 하락 Bottom 10: XRT(리테일) -1.86%, ITB(건설) -1.73%, XHB(주택건설) -1.40%, XLP(필수소비재) -1.38%, XLV(헬스케어) -1.13%, XLY(임의소비재) -1.09%, XLC(통신) -1.07%, VNQ(리츠) -0.97%, ITA(방산) -0.90%, FXI(중국대형주) -0.87% [ETF 테마 요약] Nvidia·Salesforce·CrowdStrike 3연타 어닝 서프라이즈가 AI 인프라·반도체·기업 소프트웨어 전반에 매수세를 집중시키며 XLK(기술) +3.16%, SMH·SOXX(반도체) 각각 +3.10%·+1.95%로 급등하고 ARKK(혁신기술) +1.87%·IWF(성장주) +1.76%도 동반 강세를 기록함. Nvidia 호실적으로 AI 반도체 공급망이 부각된 대만·한국 테크 ETF가 각각 EWT +2.11%, EWY +1.65%로 상승했으며, 유가 상승 기대감으로 USO +2.09%, SLV(은) +1.92%도 강세를 보임. 반면 7월 소매판매 부진과 소비자 지출 위축 우려로 XRT(리테일) -1.86%, ITB(건설) -1.73%, XHB(주택건설) -1.40%, XLP(필수소비재) -1.38%가 일제히 하락했으며, XLV(헬스케어) -1.13%·XLC(통신) -1.07%·VNQ(리츠) -0.97%도 기술주 강세 속 소외되며 동반 약세를 이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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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idia에게 Neocloud의 중요성 이번 분기 Nvidia에서 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더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AI Cloud, Industrial, and Enterprise (ACIE) 부문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하며 234억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101% 증가하며 243억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ACIE는 훨씬 작은 기반에서 거의 동일한 달러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이유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죽은 말을 다시 두드리는 가치가 있습니다. Nvidia의 가장 큰 고객은 역사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였고, 이제 그들은 모두 자체 실리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Trainium, TPU, MTIA, Maia. 그 프로그램들 각각은 CUDA 생태계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하이퍼스케일러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OpenAI는 이제 Broadcom과 함께 Jalapeño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말에 배포되는 추론 전용 ASIC입니다. Nvidia는 성장을 적극적으로 중개하려는 고객들의 손에 집중시킬 수 없습니다. Neocloud는 세계를 CUDA에 유지하는 유통 시스템입니다. Nvidia가 최근 출시한 수익 공유 및 신용 지원 모델은, 효과적으로 자체 대차대조표로 Neocloud를 인수하는 것으로, 그들이 얼마나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는지에 대한 또 다른 신호입니다. 2027년 초부터 Nvidia가 가격을 15% 이상 인상한다는 헤드라인과 함께, 지불 조건과 가격 구조에 유연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Neocloud가 신규 실리콘 할당에서 지속적인 우선순위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것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Nebius는 Microsoft보다 먼저 Groq LPX와 Vera Rubin을 받았습니다. 2. 오픈 vs. 클로즈드 모델 오픈 소스 모델을 위한 Token Factory와 관리형 추론은 네오클라우드를 베어메탈 제공자와 구별하는 부분입니다. 모두가 OpenAI와 Anthropic의 API를 호출한다면 Token Factory는 필요 없습니다. Jensen은 이 점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그의 편지에서 그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오픈은 모든 AI 스타트업과 기업 회사에 기초적입니다. 모든 주요 회사와 모든 국가와 스타트업은 독점 AI를 구축해야 하며, 프론티어 수준에 도달한 오픈 모델이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가 그 진술을 뒷받침합니다. vercel에서 지난 두 달 동안 오픈 소스 모델의 토큰 점유율이 28%에서 62%로 증가했습니다. 반론은 토큰 점유율이 수익 점유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치의 대부분은 토큰 소비가 오픈으로 흘러가더라도 프론티어 랩에 축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오클라우드에게는 상관없습니다. 오픈 소스 토큰은 저렴하지만, 그 가치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들은 특정 워크로드에 맞춰 오픈 모델을 조정할 수 있으며, 비용, 품질, 지연, 성능을 클로즈드 API가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그 기술적 복잡성의 많은 부분을 추상화하고 오픈 모델 추론을 기업이 관리형 서비스로 소비할 수 있는 것으로 전환합니다. 여기서 마진이 발생하며, 이것이 AI 클라우드를 베어메탈 제공자와 구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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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 원래 연간 가이던스를 안 주다가 갑자기 +70% 가이던스를 주는 이유? A. - AI Agent가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이를 사용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해결하려는 문제의 유형에 따라 아마도 15배에서 100배 정도 더 많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를 위해 컴퓨팅 자원을 구축할 역량이 없거나, 그렇게 하려는 의지도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성장을 경험하는 시장의 한 영역이 따로 있습니다. - CINE 부문이 바로 그것인데, 이는 저희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연간 10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전 세계 컴퓨팅의 한 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클라우드에서 저희가 경험하고 있는 규모보다도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또한 이제는 기술 자체만으로 이런 인프라를 단순히 구축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어려워졌습니다. 즉, 부지와 전력, 셸 같은 것들을 미리 확보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은 보통 2-3년은 앞서서 준비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러한 인프라를 확보하는 데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이를 통해 저희는 이제 upstream과 downstream 전반에 걸쳐 훨씬 더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방 수요는 +70%을 훨씬 웃돌지만, 공급 여력이 뒷받침되므로 +70% 성장은 자신할 수 있씁니다. - 내년은 대단히 큰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꽤나 놀라실 겁니다. Q. 추론 시장에서 워크로드 변화에 따른 점유율 변화 A. - 라이프사이클이 훨씬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네 단계로 나눠보면, 첫 번째 단계는 필요한 데이터를 준비하는 단계이며, 모델을 학습시키는 단계가 있고, 그 다음에는 사후 학습 단계가 있으며, 에이전트형 추론 단계가 있습니다. - 엔비디아 아키텍쳐의 가장 큰 장점은 저희가 NVLink 72로 이를 구현했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전체 공급망을 완전히 새로 설계하고, 시스템도, 기술도, 소프트웨어도 다시 만들었습니다. - 그 결과 데이터생성부터 사전학습, 사후학습, 추론까지 전환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호환 가능한 단일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지면서 GW당 매출 기회가 $40B까지 확대되었습니다. Q. FY28의 +70% 성장률은 이전 대비 대략 $200B 정도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거기에 기여한 요인? 공급제약이 없다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 A. - 제약이 없다면 훨씬 더 높았을 것. 올해도 YoY +100% 성장했지만 제약이 없었다면 그 규모는 상당했을 것입니다. - 대부분의 분들은 하이퍼스케일러만 보고 계십니다. 그건 전체 그림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절반은 저희가 CINE라 부르는 부분, 즉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AI입니다. 이 쪽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맞춤형 칩을 구매하지 않고, 칩을 하나씩 구매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공장 전체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우리에게 엄청난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도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부분은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도 정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점입니다. GW당 매출은 GB에서 $18B, 현재는 $25B, VR에서 $40B 수준입니다. 생산성은 세대가 바뀔 때마다 'X Factor'만큼 증가합니다. 그래서 고객들은 가능한 한 빠르게 다음 세대로 넘어가려고 서두르고 있습니다. - 한편 엔비디아의 컴퓨팅 성능이 매우 생산적이기 때문에, 그 토큰들이 GPU 사용시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걸 임대해주는 것은 엄청나게 수익성이 높습니다. 그들의 마진 역시 훌륭합니다. Q. 향후 수년에 걸친 $500B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A. - 이는 베라 루빈의 증설은 물론, 내년 내내 이어질 증설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그 약정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이 첫 3년 동안 집중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활용해 필요한 제품을 생산할 것입니다. - 이는 저희의 성장과 매출 측면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이미 저희가 필요한 공급과 생산능력 측면에서 상당한 수준으로 정렬해 두었고 약정을 확보해 둔 만큼, 이를 바탕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오픈모델 부상에 따른 Closed 모델 성장의 제약과 관련된 생각 A. - 세상은 Closed 모델과 Open 모델 둘 다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프론티어 랩들은 규모도 크고 매출도 급증하고 있으며, 마진도 훌륭합니다. 즉, 그들은 수익이 나는 토큰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컴퓨팅 자원의 규모에 의해서만 제약받고 있습니다. - 이는 Open모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오픈 모델 분야에서의 저희 입지도 매우 좋습니다. 아시다시피, CUDA 생태계는 말 그대로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오픈모델은 전 세계 거의 모든 AI 스타트업과 모든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있어서도 핵심 기반입니다. - 그들에게는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지능을 강하게 구축하는 데에는 임대하는 방식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 프런티어 모델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 중 하나는 사이버 보안입니다. 프론티어 모델 덕분에 대규모로 분산되어 지속적으로 가동되는 자율형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된 사이버 보안 기업의 수가 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오픈 모델들은 놀라울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프론티어 모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세계 경제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들이 자체 독점 AI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그래서 둘 중 하나 없이는 안됩니다. 둘 다 엄청나게 성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AI 모델 전반에 걸친 저희 시장 입지 측면에서, 저희가 모든 최첨단 모델을 구동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폐쇄형이든 오픈형이든요. Q. 내년에 수요가 +100% 성장할 것이라 하셨는데, 그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RSI와 AGI 관점에서) A. - 오늘날 AI의 대부분은 사람들이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작동합니다. 제 생각에, 지난달에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회사가 수많은 에이전트를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에이전트들은 24시간 내내 돌아가고 있습니다. - 제 생각에는 RSI나 AGI같은 마일스톤 같은 것들은 현 시점에서는 좀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업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점은 1) 이제는 AI가 생산적이고 유용한 일들을 실제로 해내고 있다는 것이고, 2) AI가 수익성 있는 토큰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며, 3) 저희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면 더 많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고, 이는 모든 서비스의 수익 증가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 바로 그 지점이 저희가 서 있는 지점이며, 그래서 모두가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Q. 데이터센터 GW당 매출 증가 추이와 비례해서 캐파 투자가 성장하는지, 아니면 수요를 더 많이 충족시켜줄 수 있는 어떤 요인인지? A. - 저희가 원하는 것은 GW당 무한대의 매출입니다. 만약 저희가 말 그대로 1GW와 한 필지의 땅에 1조 달러 규모의 컴퓨팅을 집어넣을 수 있다면, 환상적인 결과가 될겁니다. 답은 대체로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 GW당 매출은 $18B(Hopper) -> $25B(Blackwell) -> $40B(Rubin)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후에는 더 높아질 것입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얼마 전에 들었는데 ROI가 이제 1년도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는 엔비디아 기술의 생산성과 수익 창출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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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어닝콜 주요 내용 정리 - FY28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공급제약이 있는 전제에서 산정한 가이던스입니다. - 당사 하이퍼스케일 고객들은 이번 분기에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마진이 확대되면서 견조한 재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가 2조를 넘어선 가운데,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2026년에 약 $800B에 달하고, 27년에는 $1,300B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은 QoQ +18% 증가한 $49B을 기록했으며, 블랙웰의 견조한 강세가 이를 견인했습니다. CINE(엔터프라이즈) 매출은 $40B으로 QoQ +25%, YoY +138% 증가했습니다. 성장은 엔터프라이즈 고객, AI 스타트업,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증설과 자체 구축을 보완하기 위해 용량을 구매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에 의해 견인됐습니다. - 엔비디아의 RDS를 활용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더 빠르게 용량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토큰 비용을 더 낮은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말 기준 총 설치 용량이 8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말에는 이 숫자가 3GW였습니다. - 고객사들의 전망에 따르면 내년에는 저희 성장세가 두 배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호퍼 이후 우리의 매출 기회는 GW당 $18B 수준에서 블랙웰에서 $25B으로 확대되었고, 루빈에서는 $40B까지 성장했으며, 이제는 베라CPU, 루빈GPU, NVLink, InfiniBand 또는 이더넷, 그리고 그록까지 아우르는 베라 루빈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대비 베라 루빈의 MW당 처리량은 30배 높고 토큰 비용은 35배 낮습니다. - 이 달 초 베라루빈의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이미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와 시스템 OEM으로부터 구매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베라 루빈이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생성형 AI의 채택이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CPU에 대한 수요가 더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1년에 출시한 그레이스 CPU는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이 $5B을 넘어섰습니다. - 현재 저희는 차세대 베라 CPU를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있습니다. 단독 제품으로서 베라 CPU는 저희 TAM을 한층 더 확대합니다. 저희는 베라가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시스템 OEM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AWS에서 저희는 전체 서버 CPU에 대해 약 $20B 수준의 수요를 보고 있으며, 고객 수요와 개선되는 공급 전망을 감안할 때, 저희의 예비 예상으로는 FY28에 CPU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 이번주 초 저희는 최초의 랙스케일 LP 시스템인 그록 3 LP가 전면양산에 들어갔으며, 이미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초당 토큰 처리량이 거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분기 후반에 그록3 LP를 초기 도입 고객들에게 대량으로 출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단일 칩만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서는 시장까지 도달할 수 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너머에는 자체 커스텀 실리콘을 설계할 생각은 없지만 AI 도입을 간절히 원하는 고객들로 구성된 방대한 시장이 존재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는 앞으로도 주요 성장 동력으로 남겠지만,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부문의 성장도 있습니다. CINE 세그먼트가 당사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입니다. - 소버린 AI 부문에서 저희는 주로 네오 클라우드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분기에 QoQ로 +35% 성장했고 YoY로는 3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 저희는 데이터센터를 단독으로 금융 조달할 때 대출 기관들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단일 장기 오프테이크(구매확약)로 전체 용량을 배정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한 오프테이커(수요처)로부터의 수요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한 매출 공유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시설 용량의 일부에 대해 Take or Pay(최소구매확약) 약정을 제공합니다. - 이는 대출 기관들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 있게 인수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 매출 보장이며, 그 대가로 저희는 그 하한을 초과해 발생하는 네오클라우드 매출의 일부를 공유받습니다. 이는 일회성 장비 매출 위에 더해지는, 매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익 흐름입니다. - 프론티어 AI 랩들은 학습과 추론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큽니다. 이들은 고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AI 팩토리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데 필요한 수십년 짜리 인프라 계약과 투자적격 등급의 자금조달 역량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 즉, 이들의 성장은 기술이나 고객 수요 떄문에 제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약 요인은 컴퓨트입니다. 이런 기업들에게는 더 많은 컴퓨트는 더 큰 성장을 의미합니다. 이 플라이휠을 가동하는 데 엔비디아가 필요합니다. - (오픈AI와의 파트넙십에 대해) 일부에서는 이를 순환 금융이라 부를 것이라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다르게 봅니다. 컴퓨팅 플랫폼은 대대적인 전환을 겪고 있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의 탄생입니다. 이를 이끌고 있는 기업들은 한 세대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기업들로, 저희는 이들 기업이 역사상 가장 큰 기술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투자가 이들 수요의 강도에 비춰볼 때 타당하다고 믿습니다. - 2분기에는 중국에 기반을 둔 고객에게 Hopper 200 제품으로 출하되는 금액이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이었으며, 지정학적 상황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저희의 향후 전망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베라 루빈의 공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면서 3분기에는 베라 루빈이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Y28 매출은 YoY +70% 성장할 것으로 예비적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FY28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많은 분들이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당사 GPM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알다시피, 당사는 메모리 시장에서 극심한 변동 환경을 겪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이 당사의 기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내년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결과, 오늘 3Q에 대한 기대치를 재조정합니다. 3Q GPM은 74%, 4Q에는 71-72%, FY28에는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획대로 실행될 경우, 가격 인상은 1분기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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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어내지 않는 모습. 주요 지수들은 지지선 부근에서 거래량이 줄어든 채로 크게 움직이지 않았음. 장 마감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만들어내지 않는 모습. 주요 지수들은 지지선 부근에서 거래량이 줄어든 채로 크게 움직이지 않았음.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백미는 엔비디아가 한 번도 제시한 적 없었던 다음 연도 매출 가이던스였음. Q&A를 보면 주요 시장 참가자들 역시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으며, 상당한 서프라이즈를 가져다줬던 것으로 느껴짐.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시간외로 +4%가량 상승 중. 많은 시장 참가자들이 이번에도 역시나 엔비디아에 기대를 걸면서도 하방 헷지를 많이 구축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가져다 준 이러한 서프라이즈는 테크 섹터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되나, 정말로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는 역시나 본장에서 기관/리테일 수급들이 정말로 테크 섹터로 다시 유입되는지까지 지켜본 뒤에 판단 가능할 것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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