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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미국 판매량으로 보면
아직도 미국은 부진.
테슬라의 6월을 보면 M/S를 봤을때
미국 전체도 아직도 부진할 것으로 추정
(유럽 등 미국외는 양호하나 미국 부진 지속)
테슬라 🇺🇸2026-06
- 판매량:3.7만
- 전년 동기 대비:-19.7%
- Q2 분기 판매량:11.5만
- 전년 동기 대비:-16.6%
- 연간 판매량:23.5만
- 전년 동기 대비:-14.6%
| 2 | 테슬라 6월 판매량
대만의 증가속도 높음
내일 2분기 인도량 발표
🇫🇷 France 3,828 (+105%)
🇹🇼 Taiwan 2,676 (+158%)
🇬🇧 United Kingdom 1,581 (+20%)
🇮🇹 Italy 726 (+43%)
🇨🇭 Switzerland 695 (+78%)
🇷🇴 Romania 634 (+2642%)
🇵🇹 Portugal 568 (+43%)
🇸🇪 Sweden 549 (+56%)
🇩🇰 Denmark 495 (+39%)
🇮🇪 Ireland 240 (+44%)
🇧🇪 Belgium 182 (+15%)
🇪🇸 Spain 147 (+6%)
🇳🇱 Netherlands 82 (+4%)
🇭🇺 Hungary -28 (-9%)
🇳🇴 Norway -2,424 (-43%) | 330 |
| 3 | 테슬라 6월 판매량
대만의 증가속도 높음
내일 2분기 인도량 발표
🇫🇷 France 3,828 (+105%)
🇹🇼 Taiwan 2,676 (+158%)
🇬🇧 United Kingdom 1,581 (+20%)
🇮🇹 Italy 726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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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ania 634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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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nmark 495 (+39%)
🇮🇪 Ireland 24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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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in 147 (+6%)
🇳🇱 Netherlands 82 (+4%)
🇭🇺 Hungary -28 (-9%)
🇳🇴 Norway -2,424 (-43%) | 59 |
| 4 | 테슬라의 프랑스 내 신차 등록 대수가
2026년 6월에 전년 대비 104.99% 증가하여 약 7474대에 달했습니다 🔥 | 640 |
| 5 | 유럽*에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테슬라 판매량 8.6k대가 보고되었습니다. 🇪🇺
이는 전주 대비 +47.4% 증가이며, 작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수치입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최고의 주간 실적입니다. 13주가 지난 이번 분기는 전 분기 대비 +19.3%,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18.1%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분기입니다. 이미 올해 최고의 분기가 되었습니다.
*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유럽 테슬라 판매량의 약 60%) 등 일일/주간 보고 국가의 데이터 | 999 |
| 6 | NCM | 639 |
| 7 | No text... | 454 |
| 8 | NCM (전국)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026년 6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 445 |
| 9 | https://v.daum.net/v/2026070108451746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 685 |
| 10 | DS 최태용 에코프로비엠 | 573 |
| 11 | 한국 모델 3, 모델 Y 가격인상
모델 YL은 7,299만원
모델 Y RWD 동일
모델 Y AWD 300만원 인상
모델 YL 300만원 인상
모델 3 RWD 500만원 인상
모델 3 LR RWD 700만원 인상
모델 3 Performance 500만원 인상 | 766 |
| 12 | 에코....🌰 | 926 |
| 13 |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3조 9,408억) A2475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6.30
기준일자 : 2026-09-04
청약일자 : 2026-10-16
납입일자 : 2026-10-23
상장일자 : 2026-11-05
시설자금 : 1,5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3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9,150억 | 1 308 |
| 14 | 불행 중 다행 | 994 |
| 15 | J.P. Morgan) 한국 배터리 체인; 미국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가속 기대에 ESS 수요 전망 상향, 한국 배터리·양극재에 긍정적. 투자의견은 LG에너지솔루션(LGES)·삼성SDI(SDI)·SK이노베이션(SKI)·L&F는 Overweight, 포스코퓨처엠(POSCO Future M)은 Underweight J.P. Morgan 2026-06-30
@Fundeasy_choi
핵심 결론 J.P. Morgan은 미국 FERC의 대형 부하(large load) 관련 show cause orders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다고 판단하며, 한국 배터리 체인 전반에 대한 수혜 기대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2030년 미국 ESS(energy storage system) 수요 전망을 기존 200GWh에서 303GWh로 52% 상향했다. 데이터센터가 미국 ESS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30년 45%로 높게 반영했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긍정적으로 봤고,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을 상대적으로 선호했다. 반면 포스코퓨처엠은 LFP 개발 실행 리스크와 지연 가능성 때문에 단기 가시성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핵심 포인트
FERC 규제 변화의 의미: 6개 지역 송전기구(RTOs)에 대해 대형 부하,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계 절차를 정당화하거나 개편하라고 요구했다. 중간 보고는 7월 중순까지, 기존 요금체계 정당화 또는 대형 부하 관련 조항 제시는 8월 중순까지 제출해야 한다. J.P. Morgan은 이 조치가 hyperscaler와 데이터센터 운영자의 speed-to-power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이라고 해석했다.
5대 개혁 방향: 대형 부하 연계 연구 절차 간소화, 대형 부하에 필요한 계통 증설 비용 부담을 명확히 해 유틸리티의 재무 리스크 축소, 대형 부하와 연계된 신규 발전 및 ESS 시설의 연계 연구 신속화, 대형 부하를 위한 유연한 송전 서비스 도입, 발전/ESS와 병설된 대형 부하에 더 작은 규모의 유연한 송전 요금체계 허용이 핵심이다.
90일 승인 시나리오와 ESS 부착 유인: FERC는 SPP(Southwest Power Pool)를 모범 사례로 제시했다. SPP의 새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현장 발전 또는 ESS와 결합될 경우, 부하 제한형(load-limited) 연계 연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고 90일 내 완료가 가능할 수 있다. ESS를 붙이면 피크 절감으로 계통의 최대 수요가 낮아져 필요한 망 증설과 심사 복잡도가 줄어든다. 또한 계통 증설 완료 전에도 ESS 결합 데이터센터가 curtailable transmission service를 통해 먼저 연결될 수 있다.
미국 ESS 수요 전망 상향: 기존 전통적 데이터센터 설계에서는 유틸리티급 ESS가 필수는 아니지만, 규제 변화가 ESS 채택을 유인할 것으로 봤다. Wizestor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프로젝트의 ESS 부착 비율은 데이터센터 부하의 1030%, 지속시간은 24시간 수준이다. J.P. Morgan은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의 35%가 ESS를 부착할 것으로 가정해, 2030년 미국 ESS 수요를 303GWh로 제시했다. 기존 전망 200GWh 대비 103GWh 상향이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영향: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북미에 200GWh 이상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0GWh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미국 ESS 수요 증가는 EV 배터리 부진을 일부 상쇄하고 가동률과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Q25 140GWh였던 미국 ESS 수주잔고를 4Q26 23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 가장 유리한 위치로 봤다. 삼성SDI는 미국 생산능력 약 60GWh를 커버하는 2~3년치 ESS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추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ESS 수주잔고는 미미하지만, 미국 배터리 생산능력이 크고 데이터센터용 4세대 원자력 SMR 기술 투자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극재 관점의 차별화: L&F는 ESS용 LFP 양극재 수요 가시성이 높아 핵심 수혜주로 꼽혔다. 삼성SDI로부터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계약을 확보했으며, JPMe 기준 약 130kt에 해당하고 2026~2029년을 커버한다. 추가로 기존 및 신규 고객의 중국산 양극재 의존도 축소 수요로 후속 수주 가능성도 언급했다. LG화학은 현재 LFP 양극재를 생산하지 않지만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추진 중이며, 향후 2년 내 LG에너지솔루션 ESS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을 진행 중이나, 개발 및 양산 램프업 지연 가능성과 실행 리스크 때문에 근시일 내 가시성이 낮다고 봤다. 에코프로BM은 EV용 NCM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영향은 중립적으로 봤다.
리스크·파급
하방 리스크: 리포트는 데이터센터와 ESS 결합이 실제로 규제 개편 속도만큼 빠르게 확산되지 않거나, ESS 부착 비율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수요 상향 폭이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LFP 개발 실행 및 양산 지연이 리스크로 명시됐다.
관련 종목 read-through: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이 긍정적 수혜 대상으로 언급됐다.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이 상대적 수혜, 포스코퓨처엠은 단기적으로 불리, 에코프로BM은 중립으로 제시됐다. | 737 |
| 16 | 하드웨어3 버젼에도
(현재 모델 S/X에는 하드웨어4)
FSD 자율주행 풀림.
조금부족하겠지만
사용하기에는 충분할 듯 | 948 |
| 17 | 다행히도 삼전닉스 반등해도 영향을 크게 받지는 않네요 | 966 |
| 18 | 하락에서 상승 반전 | 1 029 |
| 19 |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 609 |
| 20 | 이차전지
우려하는 상황이 이런상황임
가만히만 있어줘도 감사한 상황인데
레버리지로 이동해서
그렇게 못 있어주는 기간임
인정사정 없는 기간 | 1 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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