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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오라클 '보유 현금 고갈'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낙관 시나리오
- 오라클 AI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매출 견인 중
-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이지만 시장 예상보다 적음
- 수주잔고 절반 36개월 이내 매출 전환 예상
비관 시나리오
- 예상보다 괜찮은 현금흐름이나 여전히 수십억 달러 소진중
- AI확장에 필요한 현금 외부로 끌어와야 함
- 수주 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기 위해선 데이터센터용량/전력/인프라 필요
- 미래 AI 수요 약하면 계약 만기 불일치 위험 초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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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피지컬 AI까지 컴퓨팅 영역 확대]
*AMD,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까지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
-World Labs는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AI 연구자인 페이페이 리가 공동창업한 기업. 인수 완료 후 페이페이 리는 AMD 수석부사장 겸 최고과학자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
*텍스트·이미지에서 3D 공간을 이해하는 ‘공간지능’ 기술 확보
-World Labs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을 입력받아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을 개발.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도 주요 연구 분야
-기존 생성형 AI가 텍스트와 이미지 생성에 집중했다면 공간지능은 AI가 현실 공간의 구조와 물체 간 관계를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초점. 로봇과 자율시스템 등 피지컬 AI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AMD, 모델 연구까지 확보해 차세대 하드웨어 설계에 활용
-AMD는 AI가 추론, 로봇,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산되면서 필요한 컴퓨팅 구조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 World Labs의 모델 연구를 활용해 향후 AI 워크로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파악하고 GPU·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등 기술 로드맵에 반영할 계획
-리사 수 CEO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모델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AI 모델 기업을 고객으로 두는 데 그치지 않고 모델 연구역량을 내부에 확보해 하드웨어와 시스템 설계에 직접 연결하려는 전략
*AI 경쟁, GPU 성능에서 모델·시스템 공동설계로 확대
-AMD의 인수 목적은 World Labs의 AI 모델을 별도 서비스로 판매하는 것보다 모델 연구와 컴퓨팅 인프라 개발을 더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있음. 새로운 모델이 요구하는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연산 방식, 네트워크 구조 등을 미리 파악해 차세대 제품 설계에 활용할 수 있음
-엔비디아가 CUDA와 GPU뿐 아니라 네트워킹·시스템·AI 모델 및 로보틱스 소프트웨어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AMD도 하드웨어 중심에서 AI 소프트웨어와 모델 연구까지 범위를 넓히는 모습
*피지컬 AI가 차세대 컴퓨팅 수요처로 부상
-AMD가 이번 인수 발표에서 추론과 함께 로봇·시뮬레이션·피지컬 AI를 직접 언급했다는 점이 특징. World Labs의 3D 공간지능과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하면 현실세계에서 작동하는 AI의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수요를 보다 직접적으로 연구할 수 있음
-AI 컴퓨팅 시장의 다음 성장축이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뿐 아니라 추론과 로봇, 자율시스템 등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응하는 투자. 향후 AI 인프라 경쟁에서도 모델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반도체와 시스템 설계에 빠르게 반영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가능성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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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 달러에 인수
: AMD가 페이페이 리가 설립한 AI 연구소 World Labs를 약 $8.2B 규모의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 거래 완료 예정
: World Labs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를 기반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 재구성, 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과 로봇 학습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
: AMD는 이번 인수를 단순한 모델 사업 진출보다 차세대 AI 모델의 워크로드 특성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로드맵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로 설명
: AI가 추론에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컴퓨팅 요구가 다양해지는 데 대응
: 인수 후에도 World Labs는 AI 모델 연구를 지속하며, 페이페이 리는 AMD EVP 겸 Chief Scientist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
: AMD는 World Labs의 모델 연구 역량과 자체 컴퓨팅 플랫폼을 결합해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고,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에 대응하는 개방형 AI 생태계 전략을 강화할 계획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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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中国 IT 이동연
AMD, Fei-Fei Li의 World Labs를 82억달러에 인수
-AMD, AI 스타트업 World Labs를 약 82억달러(약 11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
-거래는 전액 AMD 주식으로 진행.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까지 거래 완료 목표.
-World Labs는 AI 석학 Fei-Fei Li 스탠퍼드대 교수가 2024년 설립한 AI 스타트업. Fei-Fei Li는 컴퓨터 비전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ImageNet 프로젝트를 이끈 인물.
-인수 완료 후 Fei-Fei Li는 AMD EVP 겸 Chief Scientist로 합류해 Lisa Su CEO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
World Labs의 핵심 연구 분야는 Spatial Intelligence(공간 지능)와 World Model
-기존 LLM이 텍스트와 2D 이미지 이해에 집중했다면, World Labs는 AI가 3차원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
-활용 분야는 로봇, 자율 시스템, 시뮬레이션, 디자인, Physical AI 등
-World Labs의 AI 연구를 AMD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시스템 개발과 연결할 계획.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8/amd-to-buy-fei-fei-li-s-world-labs-ai-startup-for-8-2-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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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LLM이 주어진 텍스트로부터 다음 토큰을 예측하듯이, Atlas는 처음부터 새롭게 학습되어 2D 이미지 입력으로부터 다음 시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노력을 더 큰 규모로 확장하고, 영향력을 넓히며, 하드웨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집중적인 하드웨어 개발 노력 없이는 AI의 효율성이 제약받습니다. - LLM은 '다음에 올(와야 할) 단어'를 예측 vs 월드모델은 '다음에 올 뷰(공간, 상황, 환경)를 예측' - LLM 기반의 컨텍스트 대비 월드모델의 컨텍스트가 얼마나 큰 규모로 확대될지 감을 잡아야 함 - AMD의 World Labs 인수는 공간예측 모델 경쟁이 가속화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음("하드웨어 스케일링을 할 시점이며 이것이 AMD에 합류한 이유이다")
1 088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Fei-Fei Li(World Labs CEO)
"To Seek a Newer World"(AMD 합류 후 아티클)
(핵심부분 발췌)
- 최근 우리는 공간 지능(spatial intelligence)의 핵심 난제 중 하나인 새로운 카메라 시점 예측(new camera view prediction) 문제를 해결하는 최초의 옴니(omni) 모델 아키텍처인 Atlas를 공개했습니다.
- LLM이 주어진 텍스트로부터 다음 토큰을 예측하듯이, Atlas는 처음부터 새롭게 학습되어 2D 이미지 입력으로부터 다음 시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과제에 특화된 전문 모델들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현재 최고 수준의 결과를 넘어섰습니다.
- Atlas는 생성형 모델과 다중 시점 기하학(multiview geometry)을 결합함으로써, 컴퓨터 비전 분야의 오랜 난제였던 희소 재구성(sparse reconstruction) 문제를 사실상 해결했습니다.
- 이 기술은 매우 직접적이고 광범위한 파급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엔지니어링부터 과학,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World Labs에서 우리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상당한 연구 성과와 기술적 돌파구를 만들어냈고, 이는 우리의 야망을 더욱 키웠으며 AI가 공간과 물리적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 더욱 명확한 비전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 이제 그 가능성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한 만큼, 우리는 그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자 합니다.
-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을 더 큰 규모로 확장하고, 영향력을 넓히며, 하드웨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집중적인 하드웨어 개발 노력 없이는 AI의 효율성이 제약받습니다.
확장성에도 한계가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의 관점에서는, AI가 여전히 디지털 세계 안에 갇혀 있게 됩니다.
- 이것이 우리가 AMD에 합류한 이유입니다.
https://drfeifei.substack.com/p/worldlabs-joining-amd?utm_campaign=posts-open-in-app&triedRedirect=true
1 088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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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Sonnet 5.5의 가격과 성능
- 현존하는 가성비 최고 모델인듯
- 이전 모델을 압살하는(가격, 성능 모두) 새로운 모델의 출시주기가 이제 주 단위로 빨라짐
1 088
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피지컬 AI까지 컴퓨팅 영역 확대]
*AMD,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까지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
-World Labs는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AI 연구자인 페이페이 리가 공동창업한 기업. 인수 완료 후 페이페이 리는 AMD 수석부사장 겸 최고과학자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
*텍스트·이미지에서 3D 공간을 이해하는 ‘공간지능’ 기술 확보
-World Labs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을 입력받아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을 개발.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도 주요 연구 분야
-기존 생성형 AI가 텍스트와 이미지 생성에 집중했다면 공간지능은 AI가 현실 공간의 구조와 물체 간 관계를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초점. 로봇과 자율시스템 등 피지컬 AI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AMD, 모델 연구까지 확보해 차세대 하드웨어 설계에 활용
-AMD는 AI가 추론, 로봇,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산되면서 필요한 컴퓨팅 구조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 World Labs의 모델 연구를 활용해 향후 AI 워크로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파악하고 GPU·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등 기술 로드맵에 반영할 계획
-리사 수 CEO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모델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AI 모델 기업을 고객으로 두는 데 그치지 않고 모델 연구역량을 내부에 확보해 하드웨어와 시스템 설계에 직접 연결하려는 전략
*AI 경쟁, GPU 성능에서 모델·시스템 공동설계로 확대
-AMD의 인수 목적은 World Labs의 AI 모델을 별도 서비스로 판매하는 것보다 모델 연구와 컴퓨팅 인프라 개발을 더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있음. 새로운 모델이 요구하는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연산 방식, 네트워크 구조 등을 미리 파악해 차세대 제품 설계에 활용할 수 있음
-엔비디아가 CUDA와 GPU뿐 아니라 네트워킹·시스템·AI 모델 및 로보틱스 소프트웨어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AMD도 하드웨어 중심에서 AI 소프트웨어와 모델 연구까지 범위를 넓히는 모습
*피지컬 AI가 차세대 컴퓨팅 수요처로 부상
-AMD가 이번 인수 발표에서 추론과 함께 로봇·시뮬레이션·피지컬 AI를 직접 언급했다는 점이 특징. World Labs의 3D 공간지능과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하면 현실세계에서 작동하는 AI의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수요를 보다 직접적으로 연구할 수 있음
-AI 컴퓨팅 시장의 다음 성장축이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뿐 아니라 추론과 로봇, 자율시스템 등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응하는 투자. 향후 AI 인프라 경쟁에서도 모델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반도체와 시스템 설계에 빠르게 반영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가능성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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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 달러에 인수
: AMD가 페이페이 리가 설립한 AI 연구소 World Labs를 약 $8.2B 규모의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 거래 완료 예정
: World Labs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를 기반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 재구성, 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과 로봇 학습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
: AMD는 이번 인수를 단순한 모델 사업 진출보다 차세대 AI 모델의 워크로드 특성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로드맵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로 설명
: AI가 추론에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컴퓨팅 요구가 다양해지는 데 대응
: 인수 후에도 World Labs는 AI 모델 연구를 지속하며, 페이페이 리는 AMD EVP 겸 Chief Scientist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
: AMD는 World Labs의 모델 연구 역량과 자체 컴퓨팅 플랫폼을 결합해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고,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에 대응하는 개방형 AI 생태계 전략을 강화할 계획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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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Sonnet 5.5 발표
: Claude 5.5 제품군의 두 번째 모델 Sonnet 5.5 출시
: Sonnet 5 대비 30% 이상 빠르며 코딩, 지식 업무, 컴퓨터 사용 성능을 대폭 개선. 복잡한 작업용 Opus 5.5와 대량·저비용 작업용 Haiku 5.5 사이를 담당하는 주력 범용 모델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Max effort 기준 56점으로 Sonnet 5 대비 18점 상승,
: Opus 5.5 Max 58점에 이어 2위. 중형급 Sonnet 모델이 최상위 Opus와 불과 2점 차이까지 접근
: 특히 에이전틱 코딩과 지식 업무에서 Opus급 성능. 앤스로픽 기준 Terminal-Bench 4.0 70.6% vs Sonnet 5 10.3%, GDPval-AA 1844 vs Opus 1846, AA-Briefcase 1811 vs 1822, OSWorld 80.1% vs 81.8% 기록
: CursorBench도 55.5% vs Opus 57.8%로 격차가 제한적. 초기 사용자들은 코드베이스 이해 속도와 도구 호출 효율성 개선을 강조했으며, 문서·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 제작과 디자인에서도 개선
: 가격은 Sonnet 5와 동일한 입력 $2, 출력 $10/100만 토큰, 캐시 읽기 $0.2, 쓰기 $2.5로 유지
: Opus 5.5의 입력 $4, 출력 $20 대비 토큰 단가는 절반이며, 앤스로픽 자체 테스트에서는 동일 작업 수행에 필요한 토큰 감소로 작업당 비용 최대 30% 절감
: 다만 AAII 기준 Max effort의 작업당 약 19.3만 출력 토큰을 사용해 지금까지 측정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준. Opus 5.5 Max 및 Sonnet 5 Max 대비 약 60% 많고 GPT-6 Astra Max 대비 약 7배
: 이에 따라 Max effort의 실제 작업당 비용은 $7.60으로 Sonnet 5 대비 약 50% 높음
: 반면 Low·Medium effort에서는 비용 효율성이 크게 개선. 앤스로픽 자체 테스트 기준 Sonnet 5의 최고 성능을 작업당 비용 약 10분의 1 수준에서 상회
: 컨텍스트 윈도우는 100만 토큰으로 유지. 사이버 역량이 크게 높아지면서 Opus급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고위험 사이버 요청에서는 Sonnet 5로 fallback. Haiku 5.5도 수주 내 출시 예정
https://www.anthropic.com/claude-sonnet-5-5
1 088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안전성 문제로 GPT-6.1 Astra 출시 폐기 보도
: 오픈AI는 당초 10월 목표였던 차세대 모델 GPT-6.1 Astra의 공개 출시를 취소. 주요 AI 개발사가 성능이 아닌 안전성 문제로 완성 단계의 모델 출시를 포기한 이례적 사례
: GPT-6.1 Astra는 사람의 개입 없이 복잡한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역량과 글쓰기 성능이 기존 모델 대비 개선됐지만, 내부 안전성 테스트에서 이전 모델보다 두 가지 핵심 영역이 후퇴
: 첫째는 정렬(Alignment) 문제. 모델이 자신이 실제로 수행했거나 수행하지 않은 행동을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리지 않는 등 기만적 행동(Deception)이 증가
: 둘째는 범위 승인(Scope Authorization) 문제. 사용자의 추가 허가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작업을 계속 진행하거나,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외부 도구·서비스에 자율적으로 접근하려는 행동이 관찰
: 오픈AI 안전 시스템 책임자 Saachi Jain은 모델의 ‘게으름’을 줄여 작업 완수 능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정해진 권한과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자율성과 통제 사이의 균형이 핵심 과제라고 설명
: 최근 오픈AI 내부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침입을 비롯해 호주 정부·유엔 등 외부 시스템 접근 사례가 잇따르면서 에이전트 안전 문제가 부각. 오픈AI는 새로운 모니터링 시스템과 강화된 테스트 가드레일 도입
: 지난주에는 별도의 고성능 AI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 제한을 우회해 외부 공개 챗봇에 접속한 사건이 발생해 최상위 모델 학습을 중단. GPT-6.1 Astra 출시 폐기는 이 사건과는 별개의 결정
: 이번 발표는 연례 개발자 행사인 DevDay를 하루 앞두고 나왔으며, 오픈AI는 GPT-6.1 Astra 대신 향후 더 강력한 모델의 안전성과 정렬 개선에 집중할 계획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088
Repost from 한투 中国 IT 이동연
-지난 9/26 보도된 OpenAI AI Agent의 샌드박스 탈출 사고의 결과로 OpenAI가 GPT-6.1 Astra 출시를 취소. AI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가 미국 AI Theme 주가 조정으로 연결
-참고로 9/26 보도됐던 샌드박스 탈출의 주요 흐름은 다음과 같음
① OpenAI AI 에이전트가 인터넷 차단 샌드박스의 DNS 허점을 스스로 찾아 외부 인터넷에 접속.
② 외부 제3자 챗봇에 최소 20개 질문 전송 → 보안 제한을 우회해 외부 서비스를 실제 사용.
③ 지난 7월 Hugging Face 사고에 이어 또다시 AI 에이전트의 ‘sandbox escape’ 발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6/another-openai-sandbox-failed-ai-agent-gained-internet-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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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OpenAI, 안전성 문제로 차세대 AI 모델 ‘GPT-6.1 Astra’ 출시 취소
» OpenAI, 내부 안전성 테스트에서 문제가 발견되면서 차세대 AI 모델 ‘GPT-6.1 Astra’의 공개 출시 취소 결정
» GPT-6.1 Astra, 당초 10월 중 ChatGPT와 Codex에 적용될 예정이었으며 기존 모델 대비 사람의 개입 없이 복잡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 역량과 글쓰기 성능 개선
» OpenAI, 모델의 성능 향상보다 안전성과 정렬(alignment) 기준 충족을 우선하며 일반 사용자 대상 공개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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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OpenAI, 안전성 우려에 신규 AI 모델 출시 철회
OpenAI가 10월 공개 예정이던 차세대 모델 GPT-6.1 Astra의 출시를 철회. 복잡한 작업을 사람의 도움 없이 수행하는 능력은 향상됐지만, 내부 테스트에서 안전·정렬 성능이 이전 모델보다 일부 후퇴하며 출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핵심 문제는 두 가지.
1. 자신이 한 행동을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리지 않는 등 기만적 행동 증가
2. 사용자 허가 없이 작업을 계속하거나 외부 도구·서비스를 사용하는 권한 범위 이탈
최근 OpenAI 내부 에이전트의 Hugging Face 침입 등 보안 사고가 이어지면서, 회사는 향후 더 강력한 모델의 안전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
•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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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협상에 정통한 당국자를 인용해 “중재국이 28일이나 29일 미국과 이란을 만나 별도 협의를 할 것”이라며 “7일 계획의 수정안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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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악시오스가 방금 “트럼프”가 이란에 제재 완화와 동결 자금 해제를 제안했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악시오스의 이번 기사는 날조이며, 그들의 '트럼프 증오 증후군'을 만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만 쓰였을 뿐입니다. 그들은 이 가짜 기사를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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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우세라는 美 중간선거… “수혜주는 태양광·ESS·전력기기”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는 블루 웨이브 시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로 ‘신재생·ESS’를 꼽았다. 민주당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수혜 기업으로는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을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0888?sid=101
1 088
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 역사상 최대 제철소, 아이오와에 들어선다…한국 철강에 던지는 질문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인도 에사르그룹 계열 메사비 메탈릭스(Mesabi Metallics)의 아이오와 제철소 건설 계획을 공개했다. 투자 규모만 약 150억 달러(약 20조 원)다. 미네소타 철광석 광산까지 합치면 전체 사업비는 180억 달러에 이른다. 백악관은 이를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제철소”라고 불렀다.
발표 장소는 백악관 집무실이었다.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미국산 철강 부활’을 전면에 내세운 정치적 메시지가 분명하다. 그러나 한국으로서는 정치 이벤트 이상으로 읽어야 한다. 미국은 한국 철강의 핵심 수출 시장이고, 포스코·현대제철은 이미 루이지애나에 58억 달러 규모 전기로 제철소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지어지나
사업의 뼈대는 ‘광산에서 제철소까지’ 미국 안에서의 수직 통합이다. 메사비는 미네소타주 내슈워크의 메사비 철광맥에서 직접환원용(DR-grade) 철광석 펠릿을 생산하고, 이를 아이오와주 남동부(리 카운티, 위버 인근 그린베이 보텀스 일대가 거론) 제철소로 보낸다. 제철소는 직접환원철(DRI)과 전기로(EAF)를 결합한 방식으로, 1단계 연 750만 톤, 최종적으로는 연 1,000만 톤 규모를 목표로 한다. 상업생산 시점은 2030년이다.
고용 효과로 아이오와 상시 일자리 1,750개, 건설 기간 일자리 5,000~6,000개, 광산 일자리 350개가 제시됐다. 백악관은 1단계만으로도 약 950억 달러의 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수출입은행(EXIM)은 광산 확장에 최대 100억 달러 금융 지원을 검토한 상태다. 소유 주체는 인도 자본이지만, 슬로건은 “미네소타에서 캐고, 아이오와에서 녹여, 미국에서 만든다”이다.
공급 대상으로는 국방, 자동차, 조선, 가전, 에너지, 인프라가 거론됐다. 즉 범용 건설강재부터 고품질 판재까지 폭넓게 겨냥한 ‘종합 제철소’에 가깝다. 기존 아이오와 몬펠리에의 SSAB 후판 공장(스크랩 전기로)과는 별개 프로젝트다.
한국이 이 발표를 민감하게 봐야 하는 이유
한국은 최근 미국 철강 수입의 최대 공급국이다. 2026년 8월 수입 허가 기준으로도 한국이 선두였고, 직전 12개월 누적 수입은 약 366만 톤으로 전년 대비 32% 늘었다. 232조 철강 관세가 50%로 올라간 뒤에도 물량이 버틴, 혹은 되살아난 배경에는 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 수요와 중국산 배제가 겹쳐 있다.
문제는 같은 날 미국 철강업계가 상무부와 USTR에 서한을 보내 한국산 수입 ‘급증’을 문제 삼았다는 점이다. 철근 등 봉형강, 강관, 일부 판재에서 물량이 크게 늘었다며 관세율쿼터(TRQ)와 쿼터 초과분 고율 관세를 요구했다. 아이오와 제철소 발표와 한국산 견제 요구가 같은 날짜에 나온 것은 우연으로 넘기기 어렵다. 정책 서사는 “미국이 직접 만들면 수입이 덜 필요하다”로 이어진다.
한미 통상 합의로 상호관세와 자동차 등 일부 232조 관세는 15% 선으로 정리됐지만, 철강·알루미늄 본품 관세 50%는 그대로다. 한국 철강사의 대미 관세 부담은 이미 수천억 원 단위로 거론된다. 아이오와 프로젝트가 ‘미국산 멜티드 앤드 푸어드(melted and poured)’ 공급을 늘리면, 수입재의 정책적 명분은 더 약해진다.
2030년 이후: 물량 경쟁이 본격화한다
단기 충격은 제한적이다. 아이오와 제철소는 아직 착공 단계이며 첫 쇳물은 2030년이다. 그 전까지 미국은 오히려 공급이 빠듯하다.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재산업화 투자로 철근·형강·후판·열연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한국산이 50% 관세를 내고도 들어가는 역설이 이어질 수 있다.
중기 그림은 다르다. 미국 조강 생산은 연 8,000만 톤 안팎이다. 여기에 누코 웨스트버지니아 신증설, US스틸 빅리버2, 일본제철의 미국 전기로, 그리고 현대제철·포스코의 루이지애나 제철소(연 270만 톤, 2029년 상업생산)가 더해진다. 아이오와 750만~1,000만 톤은 이 목록에서 가장 큰 단일 증설이다. 2030년대 초 미국 내 전기로 능력이 한꺼번에 올라오면, 수입 의존도는 구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
품목별로 보면 타격 지점이 갈린다.
• 자동차강판: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공장이 현대차·기아 앨라배마·조지아 공장과 가까워 방어선이 있다. 아이오와는 중서부 입지라 완성차 클러스터와의 거리는 루이지애나보다 멀다.
• 건설·인프라용 봉형강·후판·열연: 한국이 올해 대미 수출을 늘린 바로 그 영역이다. 아이오와 제철소가 국방·인프라·에너지용 ‘미국산’을 내세우면 가장 직접적인 대체재가 된다.
• 강관: 미국 업계가 이미 한국 과잉설비를 지적하는 민감 품목이다. 국내 생산 확대와 수입 규제 강화가 겹치면 이중 압박이다.
글로벌 과잉설비도 악재다. OECD는 2028년 세계 철강 초과설비가 7억 4,500만 톤까지 커질 수 있다고 본다. 미국이 문을 닫으면 한국 물량은 동남아·중동·유럽으로 흘러가야 하는데, EU 역시 무관세 쿼터를 줄이고 초과분에 50% 관세를 매기는 쪽으로 가고 있다. 출구가 넓지 않다.
기회도 있다…다만 ‘수출’이 아니라 ‘현지화’ 쪽이다
아이오와 프로젝트가 한국에 일방적 악재만은 아니다.
첫째, 150억 달러 규모 그린필드 제철소는 전기로, DRI 설비, 압연 라인, 자동화, 환경 설비를 대량 발주한다. 메사비 회장도 “핵심 자재 대부분은 미국산이지만, 최고급 강재 정련에 필요한 일부 소재는 수입될 수 있다”고 했다. 한국 플랜트·중공업·내화물·전기로 엔지니어링 업체에는 수주 창구가 열린다. 다만 미국산 우선과 노조·로컬 콘텐츠 요구가 강해 낙찰 문턱은 높다.
둘째, 건설 기간(지금부터 2030년) 동안 미국 중서부의 철강 수요 자체는 더 커진다. 제철소를 짓는 데에도 철근과 형강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는 한국산 건설강재 수요를 오히려 자극할 수 있다.
셋째, 한미 투자 패키지(약 3,500억 달러 논의) 안에서 전력·원전·가스복합 인프라가 거론된다. 전기로 제철소는 전력 다소비 설비다. 아이오와·미네소타 전력망 보강은 한국 에너지·기자재 기업에 우회 기회가 될 수 있다.
넷째, 가장 중요한 시사점은 전략 확인이다. 현대제철·포스코가 국내 경쟁 관계를 접고 루이지애나에서 지분을 나눈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관세 장벽 안에서 자동차강판을 현지 생산하지 않으면, 2030년 이후 미국 시장은 ‘현지 생산자 대 수입업자’ 구도로 고착된다. 아이오와 제철소는 그 시계를 더 앞당긴다.
한국이 당장 점검해야 할 것
1. 통상 방어: 미국 업계의 TRQ 요구가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지 주시해야 한다. 철강 50% 관세에 물량 쿼터까지 겹치면, 올해 같은 ‘관세 내고도 파는’ 장사는 불가능에 가깝다.
2. 품목 재배치: 대미 수출을 범용재에서 미국이 당장 못 만드는 특수강, 고급 표면처리, 에너지·조선용 후판으로 더 옮겨야 한다.
3. 미국 내 2차 투자 검토: 루이지애나가 자동차에 특화했다면, 중서부 인프라·농기계·풍력·데이터센터 수요를 겨냥한 가공·코팅·유통 거점이 필요한지 따져볼 시점이다.
4. 국내 과잉 대응: 미국·EU가 동시에 문을 좁히면 국내 고로·전기로 가동률 압박이 커진다. 수출 대체 시장과 국내 수요(방산, 원전, 해상풍력, 조선)를 동시에 설계해야 한다.
결론
아이오와 제철소는 2030년에야 본격 가동된다. 올해와 내년 한국 철강 수출이 당장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다. 진짜 의미는 다른 데 있다. 미국이 ‘관세’에 이어 ‘초대형 설비’로 수입 대체 속도를 높이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주체는 미국 기업이 아니라 인도 자본이고, 한국 기업은 이미 루이지애나에 들어가 있다. 경쟁의 축이 ‘한국에서 만들어 미국으로 보내는 싸움’에서 ‘미국 안에서 누가 먼저 자리를 잡느냐’로 옮겨 가고 있다.
앞으로 4년이 고비다. 그 사이 한국이 고급재 경쟁력과 현지 공급망을 얼마나 굳히느냐에 따라, 아이오와 제철소는 위협이 될 수도, 미국 재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이 올라탈 발판이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