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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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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eyd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5789?sid=105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8인치 라인 건물 앞에서 벌인 집회에는 회사 추산 150여 명, 노조 추산 350여 명이 참여했다. 전체 삼성전자 직원(약 12만5000명)의 0.3%(노조 추산 기준), 전삼노 소속 조합원(약 3만2000명)의 약 1%였다 —————칼을 뽑아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방산/조선] 美, 한국산 핵잠수함 도입 검토
새뮤얼 퍼파로 미 인태사령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에서 진행한 한국 국방부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한·미 양국이 전력을 통합하고 방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을 계속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작전 분석 결과에 믿음이 생긴다면 추후에 추진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50566?sid=100

우리나라는 미국 바짓가랑이 놓치면 그날로 짱깨 손아귀를 피할 수 없다 생각이 드는데요...

[단독] 日, 라인 매각 요구 사실상 철회… “개인정보 유출 대책 충분” 일본 총무성 관계자 “라인야후가 1일 제출한 대책 보고서는 흔히 말하는 ‘그림 속 떡’이 아니라 제대로 된 계획으로, 높게 평가한다” “라인야후는 문제가 됐던 시큐리티 거버넌스에 대해서도 사내 거버넌스위원회 설치나 사외이사 강화 같은 대책을 내놓음으로써 총무성의 요구를 충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6230?sid=104

네이버TV, 유튜브처럼 누구나 채널 개설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 • 네이버가 자사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네이버TV'를 유튜브처럼 누구나 채널을 개설해 활동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 현재는 유튜브나 블로그 등 다른 플랫폼에서 구독자를 100명 이상 보유해야 네이버TV 내 채널 개설이 가능하지만, 올 3분기 중으로 채널 개설 조건을 없앨 예정이다. • 네이버는 이를 통해 숏폼(짧은 영상) 서비스 '클립' 콘텐츠를 확대하고, 올해 안으로 네이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과도 연동을 완료할 계획이다. • 네이버는 클립을 네이버TV, 나우, 블로그에 이어 치치직과도 연내 연동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4589?sid=105 일본, 네이버 지분 매각 요구 사실상 철회… "개인정보 유출 대책 충분" • 일본 정부가 라인야후의 지분을 팔라고 한국 네이버에 했던 요구를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 라인야후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대책 보고서를 제출했고, 총무성은 이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 총무성은 앞서 행정지도에서 시큐리티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네이버의 지분 재검토를 요구했지만, 현재 대책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일본 정부가 입장을 바꾼 것은 지난 5월 이후 한국 내에 팽배해진 반일 분위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6230?sid=104

바이든 저격시도 했으면 총알이 그냥 통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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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데브시스터즈; 2Q 호실적과 7/17 대규모 업데이트 주목 ▶️ 신한생각: <쿠키런:모험의탑> 긍정적 성과 및 모멘텀 유효 - 게임업종 중소형 Top Pick 유지 - 신작 성과 우수, 컴투스 오버행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 - 2Q 호실적과 7/17 신규 쿠키 및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기대감 형성으로 주가 상승 전망 ▶️ 2Q24 Preview: 기존작 역주행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Q 실적 컨센 상회 예상 (OP 16억원 vs 컨센 -7억원) - 7년만의 업데이트로 <쿠키런 오리지널> 역주행, 매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 - <쿠키런: 모험의 탑> 9일만에 매출 100억원으로 긍정적 성과 (5영업일 실적 기여) - 사전 마케팅을 거의 진행하지 않고 거둔 성과, 향후 주요국 중심의 사후 마케팅 진행으로 매출 상승세 전망 - <쿠키런: 모험의 탑> 7/17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유저 ARPPU 상승 전망, 업데이트 결과 긍정적일 경우 3Q24 일매출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Valuation & Risk - 목표주가 100,000원(기존 88,000원)으로 상향 - <쿠키런:모험의탑> 일본 출시, <쿠키런> 인도 출시 등 해외 비중 확대됨에 따라 멀티플 상향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283 위 내용은 2024년 7월 15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래 임희석] 위메이드(매수) - 출시 일정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 ▶ 2Q24 Preview: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매출액 2,210억원(+38% YoY), 영업적자 20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360억원, 영업이익 20억원) 하회 전망 - 실적 하회 요인은 예상보다 빠른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매출의 하향안정화 - 1분기 29억원을 기록한 일평균 매출액은 13~14억원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기존 예상치 16억원) - 영업비용은 2,220억원(+12% YoY)으로 매출액(+38% YoY) 대비 제한적인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신작 준비 상황은? - MMORPG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하반기 기대작 - 현 시점이 7월임을 고려할 시 4분기 출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첫 분기 일매출로 8억원을 가정 - 올해 2분기 출시가 목표였던 미르4 판호 발급이 여전히 지연됨에 따라 미르M 중국 출시가 먼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미르4 중국에 대한 매출 반영 시기를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변경(25년 평균 일매출 8억원 가정)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 실적 전망 조정 및 기준 연도 변경(24년→25년)으로 목표주가를 14% 하향 - 신임 대표 체제로의 전환 이후 비용 통제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는 부분은 긍정적 - 다만 모멘텀 회복을 위해서는 신작 출시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가 불가피 - 순조롭게 준비 중인 미르M 중국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미르4 중국에 비하면 미비 - 미르4 판호 발급, 이미르 출시 일정 구체화 등이 필요한 시기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71400192616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Repost from N/a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PS 추이 - 둘다 멈추지 않고 빠르게 우상향 지속 중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2Q 잠정치 발표 이후 이익 추정치 상향이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속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미 국내 컨센서스상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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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EPS 추이 - 둘다 멈추지 않고 빠르게 우상향 지속 중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2Q 잠정치 발표 이후 이익 추정치 상향이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속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미 국내 컨센서스상 25년 이익 추정치는 61조원 수준으로, 2018년 사상 최대 이익이었던 58.9조원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 해외 추정치는 이미 국내 추정치보다 더 높은 상태로 앞서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 이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epost from Macro Trader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현지시간 토요일 유세 도중 총격을 받고 부상을 입었다. 옥상에서 총을 쏜 범인은 사살당했다. 이 과정에서 트럼프가 피를 흘리면서도 주먹을 치켜 든 모습이 미디어를 달궜고, 이는 이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앙적인’ 토론 퍼포먼스 이후 승기를 잡은 것으로 평가받는 트럼프의 대선 행보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소식에 금융시장에서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드’가 더욱 탄력을 받을지도 주목된다.  미국의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밖으로 하락해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온 가운데 채권 트레이더들은 9월 FOMC에서 금리가 50bp도 인하될 수 있다는 베팅을 늘리고 있다. 한편, 오늘 중국은 2분기 성장률 수치를 발표한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전년 동기 대비로 5.1%의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전분기의 5.3%보다 낮은 수치이자 세 분기만에 가장 낮은 숫자다. - Bloomberg.

이 정도면 감히 홍진호도 미안해서 말을 못꺼낼듯.. http://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668

Repost from CTT Research
美경제학자들 "트럼프 재집권시 바이든 때보다 인플레 더 심할 것"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0712_0002809481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시장이 예상보다 강합니다. 단숨에 2,900선에 바짝 다가설 정도로… 하지만, 제가 9일 코멘트에 언급드렸듯이 단기 오버슈팅 국면에서 전개된 추가 상승세로 단숨에 2,900선을 넘기는 어려웠습니다. 지난주 흐름만 보면 너무 좋았죠…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서 경제지표 부진이 이어졌고, CPI도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Core CPI까지 3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테슬라가 급락한데 이어 엔비디아도 급락, 빅테크 기업들 대부분이 2%대 하락한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표면적인 이유로는 테슬라의 로보택시 발표 연기 소식에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를 들 수 있지만, 다소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가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9월 금리인하 확률이 90%를 넘어서고, 11월, 12월 연속 금리인하를 기대한다는게 다소 과한 것이 아닐까요? 여기에 주말 동안 들려온 트럼프 총격 소식… 2주전 1차 대선 토론 직후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2%에서 4.5%까지 급반등했던 흐름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채권금리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누누히 말씀드려왔듯이 정치적 이슈/이벤트는 노이즈이고, 단기 등락을 결정하는 변수이지, 추세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제 주간 퀀틴전시 플랜을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 수급에는 영향을 주겠죠. 트럼프가 지던 상황이 아님에 따라, 그리고 1차 대선 토론 이후 한 번 트럼프 승리 가능성을 선반영한 상황임에 따라 채권금리, 달러화,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지는 않겠지만, 단기 노이즈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중국 실물지표… 기저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 둔화가 예상된다는 점을 경계합니다. 진짜 중국 소비가 나쁘거나 기대가 낮거나 일텐데… 실제로 둔화를 보일 경우 주 초중반 단기 변동성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소비, 산업생산도 16일에 공개되니까 이 결과도 봐야합니다. 하지만, 주 후반에는 중국 3중 전회 결과가 나올 것이고, 미국 채권금리 반등세도 진정되면서 다시금 상승세를 재개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주 초중반 조정, 주 후반 분위기 반전 시도를 예상합니다. KOSPI 기술적 조정은 2,800선 전후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KOSPI 2,800선과2,820선에는 7월 4일과 5일 돌패갭 구간이 존재하고, KOSPI 2,790선 후반에는 12개월 선행 PER 9.5배(24년 평균의 -2표준편차, 6월 저점권)가 위치해 있죠 이번주 KOSPI가 2,800선 초반까지 내려간다면 또 한 번의 트레이딩 기회를 포착하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뭘 사야하는냐 지난주 CPI 공개 이후 나스닥 급락, 중소형주 급등에서 보셨듯이 글로벌 증시 전반에 순환매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KOSPI 시장에서도 5월까지 가치주들의 일방적인 강세가 마무리되고, 6월부터는 기존 강세주가 급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성장주들이 스믈스믈 살아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주 초반 채권금리 등락에 성장주들이 흔들리면 더 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차전지, 인터넷, 제약/바이오가 대표적입니다. 반도체, 자동차는 주간 퀀틴전시플랜에 매수 가능한 가격/지수대까지 언급드렸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급등한, 상승세를 이어간 업종/종목은 따라가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주 주간 퀀틴전시 플랜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퀀틴전시 플랜 요약입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과열을 식혀야 더 갈 수 있다. 3분기 KOSPI Target 2,950p KOSPI가 2,900선을 목전에 두고 하락 반전. 미국 6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 3개월 연속 둔화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영향 채권금리와 달러화 레벨다운 속에 미국 나스닥, 빅테크 조정은 과열해소, 물량소화 과정이자 순환매 전개의 시그널로 판단. 위험자산 선호심리 여전히 유효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KOSPI 2.800선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이는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7월말 2,900선을 상회하는 지수 레벨업 예상 선행 EPS의 급등세를 감안할 경우 단기 KOSPI 목표치는 2,950p. 단기 달러, 채권금리 등락과 KOSPI 2,800선 지지력 테스트는 또다른 트레이딩 기회 Issue 1. 채권금리, 달러화 레벨다운. 정치적 이벤트/이슈는 단기 노이즈 & CPI 3개월 연속 둔화로 금리인하 기대 강화 트럼프 당선 가능성 확대에 4.5%에 근접했던 채권금리는 다시 하락 반전. 트럼프 당선시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채권금리 반등으로 이어진 것 정치적 이슈는 빠르게 반영된 이후 다시 매크로 변수에 반응. 미국 경제지표 부진, CPI 예상 하회,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등의 영향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 4.2% 하회 106p까지 상회했던 달러화도 하락 반전, 104p 초반으로 레벨다운. 유럽 정치적 불안이 빠르게 진정되면서 미국 통화정책 불안심리 완화, 물가 안정 기대 등이 반영 Issue 2. 나스닥 급락 반전. 단기 과열/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중소형주/소외주로 순환매 나스닥, 빅테크 급락. 최근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단기 과열, 피로도 고조에 따른 기술적 조정으로 판단. 한편, 순환매 가능성 확대. S&P500 약세, 나스닥 급락에 반해 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3% 이상 크게 상승. 주식시장 전반의 약세 반전이라기보다 과열 부담이 높은 종목들이 쉬는 가운데 장기 소외주들의 가격갭 축소 차원에서 반등 전개. 추세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기는 어렵겠지만, 당분간 주도주 과열해소, 매물소화 & 소외주, 중소현주 반등 분위기는 이어질 가능성 높음 Inflection Point 1. 연내 3번 금리인하 가능? 현재 시장은 연내 3번 금리인하 기대 중. 12월 FOMC 내재금리는 4.695%까지 레벨다운(점도표 5.1%). 즉, 9월 금리인하를 시작해서 11월, 12월 연속 금리인하를 투자자들은 기대. 특히, 9월 금리인하 확률은 96%를 상회할 정도로 높은 수준. 연내 두 번 금리인하를 전망하지만, 3번 금리인하는 단기적으로 과도하다는 판단. 트럼프 피격 사건을 비롯한 경제지표 결과에 기대심리가 흔들릴 수 있음. 채권금리, 달러화 단기 등락 7월 FOMC가 가까워지며 하락세 재개 전망 Inflection Point 2. 2분기 실적 기대. 현실화될까? 삼성전자, LG전자 실적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에 2분기 실적 기대 고조. 본격적인 프리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여전히 반도체 영향력이 압도적 반도체 외에도 비철/목재, 증권, IT가전, 운송, 조선, 소프트웨어, 자동차 등 영업이익 전망 상향조정. 반면, 디스플레이, 에너지, 철강, 미디어/교육, 소매(유통), 건설/건축, 유틸리티, 화장품/의류 등 실적 전망 하향조정. 실적 결과에 따른 개별 주식의 엇갈린 흐름 예상. 주가의 실적 반영 정도 체크 필수 Inflection Point 3. 중국의 반격이 지속될 수 있을까? 이번주 중국 2Q GDP와 6월 생산, 고정자산 투자, 소매판매(15일) 발표 예정. 중국 2Q GDP가 전년 대비 5.1%로 1분기 5.3%대비 둔화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실물지표 둔화 예상. 한편,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3.4%로 5월(3.7%)보다 낮을 전망. 9.6%p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 둔화 예상은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가 팽배하거나 실제로 중국 소비가 매우 않좋음을 시사. 중국 실물지표 결과에 따라 외환시장, 주가의 단기 변동성 확대 감안해야 할 것 한편, 7월 15~8일 개최되는 중국공산당 20기 3차 전체회의(3중전회)에서 중국의 향후 5년간 주요 경제정책의 마스터플랜 제시. 경기부양 기대를 자극할 수 있는 변수 주간 대응 : 반도체(실적대비 저평가) + 2차전지(소재), 인터넷,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 비중확대 유지. 7월 후반부 KOSPI 레벨업을 대비

우크라이나 국민들만 불쌍.. ㅉㅉ https://cm.asiae.co.kr/article/202407110806052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