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335
Subscribers
+224 hours
+277 days
+379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September '26
September '26
+44
in 13 channels
August '26
+678
in 25 channels
Get PRO
July '26
+272
in 43 channels
Get PRO
June '26
+288
in 20 channels
Get PRO
May '26
+454
in 45 channels
Get PRO
April '26
+171
in 39 channels
Get PRO
March '26
+199
in 30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203
in 49 channels
Get PRO
January '26
+210
in 40 channels
Get PRO
December '25
+85
in 20 channels
Get PRO
November '25
+249
in 83 channels
Get PRO
October '25
+191
in 44 channels
Get PRO
September '25
+208
in 57 channels
Get PRO
August '25
+106
in 44 channels
Get PRO
July '25
+134
in 28 channels
Get PRO
June '25
+165
in 32 channels
Get PRO
May '25
+155
in 47 channels
Get PRO
April '25
+146
in 52 channels
Get PRO
March '25
+235
in 50 channels
Get PRO
February '25
+152
in 48 channels
Get PRO
January '25
+142
in 33 channels
Get PRO
December '24
+113
in 31 channels
Get PRO
November '24
+112
in 30 channels
Get PRO
October '24
+226
in 45 channels
Get PRO
September '24
+80
in 27 channels
Get PRO
August '24
+137
in 33 channels
Get PRO
July '24
+147
in 67 channels
Get PRO
June '24
+152
in 48 channels
Get PRO
May '24
+149
in 40 channels
Get PRO
April '24
+199
in 51 channels
Get PRO
March '24
+175
in 69 channels
Get PRO
February '24
+130
in 44 channels
Get PRO
January '24
+201
in 56 channels
Get PRO
December '23
+130
in 33 channels
Get PRO
November '23
+179
in 55 channels
Get PRO
October '23
+202
in 54 channels
Get PRO
September '23
+112
in 0 channels
Get PRO
August '23
+199
in 0 channels
Get PRO
July '23
+260
in 0 channels
Get PRO
June '23
+284
in 0 channels
Get PRO
May '23
+621
in 0 channels
Get PRO
April '23
+772
in 0 channels
Get PRO
March '23
+519
in 0 channels
Get PRO
February '23
+62
in 0 channels
Get PRO
January '23
+28
in 0 channels
Get PRO
December '22
+43
in 0 channels
Get PRO
November '22
+62
in 0 channels
Get PRO
October '22
+160
in 0 channels
Get PRO
September '22
+40
in 0 channels
Get PRO
August '22
+46
in 0 channels
Get PRO
July '22
+30
in 0 channels
Get PRO
June '22
+61
in 0 channels
Get PRO
May '22
+52
in 0 channels
Get PRO
April '22
+55
in 0 channels
Get PRO
March '22
+57
in 0 channels
Get PRO
February '22
+49
in 0 channels
Get PRO
January '22
+104
in 0 channels
Get PRO
December '21
+907
in 0 channel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8 September | +3 | |||
| 07 September | +7 | |||
| 06 September | +5 | |||
| 05 September | +7 | |||
| 04 September | +3 | |||
| 03 September | +6 | |||
| 02 September | +6 | |||
| 01 September | +7 |
Channel Posts
Repost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글로벌텍스프리 (204620/KQ) / Not Rated
★국내 성장 지속, 이제는 해외 사업에 주목할 시점
[미용·성형 일몰 공백을 넘어선 국내, Q·P 동반 개선]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9억원(+17.2%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0억원(+8.2%, OPM 19.3%)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코스메틱·백화점 등 상위 카테고리와 약국 등 신규 카테고리가 감소분을 상회하며 기저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46.5%을 기록
- 동사 국내 수수료매출은 방한 관광객 수(Q) × 인당 수수료매출(P)로 결정되며, 지금은 두 요인 모두 좋아지는 국면
- ①관광객 수: 26년 1~6월 방한 입국자는 1,071만명(+21.4%)을 기록했고, 이 중 중국 321만명(+27.1%), 대만 115만명(+33.4%)으로 중화권 관광객이 성장을 견인
- ②인당 수수료매출: 전체 수수료매출의 41%를 차지하는 중국인 인당 수수료매출은 2Q 기준 24년 7,009원 > 25년 9,094원 > 26년 9,423원으로 상승
[11월 일본 사후 환급 제도 시행, 싱가포르·태국 입찰도 주목]
I. 일본
- 11월 1일부터 사후 환급 제도가 전면 시행되며 연간 3천억~6천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개화할 전망
-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외국인 관광객 수·소비액이 국내의 각각 2배·3배에 달하는 일본 시장 특성상 국내를 상회하는 실적 창출 기대
- 현재 동사는 주요 공항·대형 유통체인·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맹점 유치를 시작했으며, 4Q26 초기 매출 인식을 거쳐 27년 온기 실적 반영 이뤄질 것
II. 싱가포르·태국
- 싱가포르와 태국 모두 2H26 입찰 결과가 확인될 전망이며, 선정 시 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가 시작될 전망
- 싱가포르는 기존 매장 환급 및 공항 환급 운영을 넘어 환급 승인·정산 포함 중앙 시스템까지 사업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태국은 ①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국내 대비 2배 수준인 반면 ②택스리펀드 인프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
[26년 영업이익 326억원, 현재 주가는 26E P/E 10배 수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20억원(+11.6% YoY), 영업이익 326억원(+12.5% YoY, OPM 19.0%)으로 전망
- 방한 관광객 수 증가와 인당 소비금액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국내 사업의 기초체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으로 판단
- 27년부터는 미용·성형 일몰에 따른 역기저 부담이 해소되고 해외 사업 실적이 본격 반영되며 성장 폭이 확대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nHXaG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2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9.08
미국 - 노동절 휴장
유럽 - 중동 공방 격화·유가 100달러 재접근에 보합 혼조
· 이란, 미 군함 탄도미사일 공격·호르무즈 新통제구역 선포 예고에 투자심리 위축, 에너지주·인피니언 강세
중국 - 오픈AI 신모델 AGI 선언에 반도체주 강세, 소폭 상승
· CXMT·캠브리콘 급등, 정부 540억달러 은행·보험사 자본 확충 소식은 악재로 해석돼 금융주 약세
국내 - 오픈AI 신모델·반도체 강세에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로 코스피 4.61% 급등
· 외국인·기관 각각 3조 3,050억·3조 3,813억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Bza2ek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645 |
| 3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0908
NEWS
국제유가 6주 만에 최고가…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피격
https://buly.kr/Eoqi6Ar
생산 줄여 맞춘 탄소감축 한계…4차 계획기간 ‘구조전환’ 시험대
https://buly.kr/EzlT4zt
산업 온실가스 절반이 철강·석화...“줄어든 건 생산 감소 때문”
https://buly.kr/7bJdsjw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T1C8XC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765 |
| 4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ESG] 탄소배출권, 추가 상승 염두
KAU25 Review: 4차 계획기간 대비한 선수요 증가
8월말로 거래가 종료된 KAU25는 29,45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하며 1년만에 234.7% 상승하였다. 25년 배출권에 대한 실수요는 제한적이었지만 배출허용총량이 감소되며, 무상할당이 축소되는 4차 계획기간을 앞두고 할당대상업체의 선매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4차 계획기간 연평균 배출허용 총량은 5.07억톤으로 3차 계획기간 대비 15.7% 감소할 전망이다. 4차 계획기간 내에는 연평균 4.9% 감소하게 된다. 이는 유상할당 경매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응찰과 낙찰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9월부터 KAU26 공급 예정이다. 7월, 8월과 동일한 283만톤이 연말까지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에 공급에 대한 부담은 없어 낙찰가격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기본법, 2050년까지 정량적 감축경로의 근거 마련
지난 8월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탄소중립기본법(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립녹색성장 기본법)이 통과되었다. 이번 탄소중립기본법에는 2018년 순배출량 대비 2035년, 2040년, 2045년의 연도별 감축경로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2018년 순배출량 대비 2035년 감축목표는 53~61%이며, 40년은 하한 69% 이상, 상한 80% 수준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45년은 하한 84% 이상, 상한 90% 수준에서 정하도록 하였다. 개정법은 범위형 목표를 제시하면서 배출권거래제 등 기업에 적용되는 규제는 원칙적으로 하한을 적용하도록 했다. 하한은 2050년까지 선형감축 경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74% 가량 비중을 차지하는 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가적인 가격 상승 염두
26년 들어 글로벌 배출권 가격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배출권 가격은 각국 거래소에서 결정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탄소배출에 대한 권리는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가치를 지닐 가능성이 높다. 특히 유럽의 CBAM 실시는 글로벌 배출권 가격 동조화의 Catalyst가 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배출권 가격은 유럽 배출권 가격 대비 21%으로 글로벌 가격 동조화는 국내 배출권 가격 상승을 의미한다. 배출권 공급 축소에 대한 장기 로드맵은 이미 확정되어 있다. KAU26 가격 급등에도 추가적인 배출권 가격 상승을 염두해 두는 이유이다. 이제 탄소중립은 선의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재무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이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Xp5ej3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1 046 |
| 5 | [SK증권 화장품/의류 형권훈]
(kh.hyung@sks.co.kr/3773-9997)
▶️ 화장품(매수): 체급이 달라졌다- 미국·유럽이 열어준 구조적 성장
- 미국과 유럽 지역 중심으로 수출 강세 보이는 중
- 미국은 오프라인 채널 침투가, 유럽은 온오프라인 전방위적인 침투가 기여
- 올해 수출의 높은 성장에도 K뷰티의 서구권 침투 주기 피크는 아직 멀었다
- 북미 시장과 유럽 시장 침투율 각각 4.8%, 4.2%로, 10% 수준을 상단으로 제시
- 양 시장 모두 오프라인 침투 이제 시작, 내년에 본격화될 것
- 단기 주가는 수출 업황을 반영 중이며, 밸류에이션 부담 상승
- 따라서 중장기적 관점에서 화장품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xlDiZ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1 672 |
| 6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9.07
미국 - 고용 호조에 금리인상 경계 재확대되며 3대 지수 하락
· 국채금리 급등에 경기소비재·소프트웨어 약세, 반면 반도체는 3%대 상승하며 기술주는 상대적 선방
유럽 - 미국 고용 호조에도 자동차주 강세에 대표지수 강보합
· 금리인상 경계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이어졌지만 폭스바겐 급등에 자동차 업종이 상승하며 지수 하단 지지
중국 - 반도체·컴퓨팅 하드웨어 조정에 주요 지수 하락
· 기술주 약세 속 과학기술주 낙폭 확대, 농업·디지털화폐는 강세를 보였고 거래대금은 2조위안대로 증가
국내 - 미 국채금리 안정과 외국인·기관 매수 복귀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강세에 외국인·기관이 6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코스닥 3% 상승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14ohLo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828 |
| 7 | [SK 증권 신윤정][매크로 COMMENT] 미국 8월 고용: 반등보다 중요한 물가 경로
예상을 웃돈 증가폭, 정체된 노동 이동성
2026년 8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2만 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5.5만 명)을 크게 상회했다. 지난 3월(+21.4만 명)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인 데다, 7월 고용도 2.3만 명 감소에서 2.1만 명 증가로 상향 수정되면서 노동시장 둔화 속도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 고용 주체별로는 민간이 12.7만 명, 정부가 3.5만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를 유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이 61.4%에서 61.6%로 반등하고 고용확산지수도 개선된 만큼,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고용만 빠르게 약화될 가능성은 낮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음식서비스 및 주점업(+5.9 만 명)과 지방정부 교육(+4.2 만 명)이 전체 고용 증가의 약 62%를 차지해 업종별 편중은 여전히 컸다. 특히 지방정부 교육고용은 7월 감소분을 되돌린 영향이 커, 헤드라인 증가폭을 그대로 추세적인 노동수요 회복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고용 파급의 편중은 데이터센터 투자에서도 확인된다.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비주거 건설·전문공사 및 전력·설비 공급망의 고용은 개선이 기대되고 있지만, 정보업과 컴퓨팅 인프라·데이터 처리·웹호스팅은 감소했다. 결국 8 월 고용은 일부 서비스업의 증가와 데이터센터 관련 건설·설비 수요가 지지했으나, 고용 회복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결과다. 고용 반등과 별개로 노동 이동성도 여전히 낮다. 7월 채용률과 자발적 퇴사율은 각각 3.2%, 1.9%에 머물렀고 장기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7.0%를 차지했다. 소기업의 향후 3개월 고용계획도 7월 순 20%에서 8월 17%로 낮아졌다. 기업이 해고와 신규 채용 모두에 소극적인 ‘저채용·저해고’ 구조가 이어지면서 근로자의 외부 선택지가 제한됐고,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도 전년동월 대비 3.1%로 둔화됐다. 결국 8월 지표는 노동수요의 재가속보다 기존 고용의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에 가까워 보인다.
고용이 낮춘 정책 부담, 잠재 인플레이션이 결정할 금리 방향
이번 고용지표의 통화정책상 의미는 금리 인상 필요성이 직접적으로 높아졌다는 데 있지 않다. 고용과 실업률이 안정되면서 노동시장 훼손을 우려해 연준의 정책 선택이 제약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임금과 노동 이동성에서는 수요 과열 신호가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용은 추가 긴축의 독립적인 근거라기보다 정책 선택을 제한하던 경기 하방 위험을 일부 낮춘 변수에 가깝다. 이에 따라 이번 보고서는 연준의 반응함수에서 물가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정책 판단의 무게중심은 단기 CPI 의 등락보다 관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서비스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되는지, 즉 잠재 인플레이션의 추세와 향후 경로를 확인하는 데 놓일 전망이다. 8월 고용은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보다 향후 물가지표의 정책 영향력을 한층 높인 결과로 판단된다.
물가 경로가 금리 결정을 좌우한다는 점은 소비와 경기의 지속성에도 직접 연결된다. 노동시장이 안정적이더라도 채용과 임금 상승세가 약하면 소비를 추가로 끌어올릴 노동소득 측 동력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현재 소비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배경에도 광범위한 소득 개선보다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자산효과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잠재 인플레이션이 높은 금리와 긴축적 금융여건을 장기화할 경우, 기업의 투자비용뿐 아니라 자산가격을 통한 소비 여력에도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결국 8월 고용은 미국 경제의 성장 기반이 다시 넓어졌음을 보여주기보다 노동시장의 급격한 약화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확인한 결과다. 향후 경기의 지속성은 월간 고용 증가 규모보다 자본집약적 투자의 성과가 노동소득으로 확산되는지, 물가와 금리 경로가 자산 기반 소비를 제약하는지에 더욱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14ohKk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540 |
| 8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0907
NEWS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불안…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https://buly.kr/1y1O8NR
IMO 탄소규제 세부지침, 또 밀렸다
https://buly.kr/BeN45GJ
기후정책의 다음 전장은 바다…“해양을 NDC에 넣어라”
https://buly.kr/31Vw1IN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GCxl2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639 |
| 9 |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중소형주, 코스닥 셀렉트 지수의 조건
- Signal: 1H26 기준 코스닥 전체 ROE 7.6% 수준, 같은 기간 코스피는 12.2%
- Key: 코스닥 안에서 코스피 ROE 뛰어넘는 기업 총 136 개, 이중 시총 1 천억원 이상 81 개
- Step: 셀렉트 지수 발표 지연 가능성, 확실한 투자 환경 조성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3LEb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594 |
| 10 | [SK증권 조준기][Market Nowcast] 각자도생
[Week Ahead]
- 지난 주 한국은 조정, 미국은 보합권 흐름 보이는 등 약간은 다른 움직임. 전반적으로 모든 종목이 오르는 확산 장세에서 상승/하락 종목수 비율 하락세 관측. 수급상으로 1주일간 개인/외국인/기관 3주체가 모두 순매도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나타났는데 반도체 대형주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최근 하루 평균 1.6조원 가량 기타법인 순매수가 찍히고 있는 영향이 있긴 하나 이를 제외한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한 것도 사실
- 금요일 국내 증시 종료 이후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는 비농업 신규고용 +16.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5.5만건)을 아득히 뛰어넘는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며 실업률은 4.1%로 유지. 며칠 전에 월러 이사가 시장 우호적인 발언으로 많이 눌러 놨던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60% 전후까지 재상승. 주말부터 연준 블랙아웃 기간 돌입했기에 발언으로 완충 역할 나올 수 없는 환경 속 11일 예정된 CPI 결과에 의해 컨센서스와 FOMC 결과 자체도 결정될 가능성 높음
- 고용 서프라이즈는 미국 증시의 선물시장 흐름 내 상승폭 반납 및 현물시장 부진으로 연결되었으나, 국내 증시와 연결성이 높은 미국 반도체 주식들은 초강세 시현(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 1) 메모리 업황에 대한 톤업 소식들 2) 오픈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는데 놀라운 성능을 보이며 최근 하락 내러티브들 중 하나였던 토큰 단가 붕괴 속도가 사용량 증가 속도를 앞지를 것이라는 우려가 일단락된 영향, 3)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오히려 이익이 지금 나오는 메모리가 차라리 낫다는 내러티브 등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는 최근 가격 조정이 컸던 구간 속에서 낙폭과대 인식 및 숏커버 성격이 강하게 나타난 것이 아닐까 추측
- 미국 증시 진행 동안 메모리 급반등 나오며 코스피200 야간선물 +3.9% 상승 / 국내 증시 종료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기한선물 가격 주말까지 5% 내외 상승 보이고 있어 주초 우호적인 가격 흐름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오늘 미국이 근로자의 날로 휴장일인 만큼 내일 국내 증시는 반대로 해외 쪽 재료 공백기에서 개장하는 상태가 될 것임은 참고할 필요
- 금주 이벤트: 1) 미국 CPI(11일 저녁) 2) 오라클/어도비 실적 발표(11일 새벽), 3) 유로존 기준금리(10일 저녁) 정도로 요약 가능. 타이밍상으로는 유로존 기준금리(25bp 인상 유력) 가 나온 다음에 미국 PPI가 바로 발표,, 이후 다음 날 미국 CPI 발표되면서 FOMC 기준금리 윤곽 잡히는 방향성이 유력
- 오라클과 어도비 실적발표가 시장 예상보다 민감도 높게 나올 수 있다고 판단. 일단 오픈AI가 최대 고객인 오라클은 5년 CDS가 개별 기업이 아니라 AI 부채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자금조달 내러티브를 대표하는 상황이기에 실적 톤에 따라 국내 메모리 수급 논리와 직결될 수 있고 어도비는 지난 주 발표된 GPT-6 아스트라의 핵심 내용이 AI가 문서를 스스로 만들고 컴퓨터를 조작한다는 것이었는데, 회사 가이던스에 따라 실제로 에이전트가 좌석 기반 SaaS를 대체하는지에 대한 내러티브가 단기적으로 결정될 수 있기 때문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Wwqyzd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683 |
| 11 |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HD현대의 세 번째 해외 거점 야드가 될 ‘인도’
▪️신조선가지수 186.29pt(-0.05pt), 중고선가지수 214.69pt(+0.73pt) 기록
▪️지난 8월 25일 인도 국가해운위원회(NSB)가 첫 'Sagar Samvad'(인도 해운업계 공개 정책 협의 행사)에서 향후 5년내 자국 상선대에 100척을 추가하기 위한 5개 분야 로드맵(①재정제도 개혁·②화물 확보 지원·③금융 접근성·④규제 간소화·⑤사업환경 개선)을 제안 [표 1]
▪️인도의 정책 목표는 자국 선대 확보. 인도 모디 총리는 'Maritime Amrit Kaal Vision 2047'에서 향후 10년간 자국 선단 최소 1,000척 확대와 신규 국영 해운사 설립을 발표하고 '47년까지 외국 선사 운송비를 1/3로 축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배경은 FY19/20 기준 총 운임 850억 달러 중 750억 달러가 외국 선박에 지급됐다는 점이며, '47년 운임 비용은 약 4,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을 우려 [표 5]
▪️'Shipbuilding Policy 2.0'을 통해 선가 보조금을 ①기본 20%, ②탱커·컨테이너선·가스운반선 25%, ③친환경선 30%로 차등 지급('34.3월까지, '47년 연장 가능)하고, 인도 내 스크랩 선박의 스크랩 가치 40%를 신조 비용에서 상쇄하는 '선박 재활용 크레딧'을 병행. 여기에 총 7,000억 루피(약 10조원) 규모의 재정 패키지(조선지원 약 3.5조원·해양개발기금 약 3.6조원·조선개발 약 2.9조원)가 집행 [표 2]
▪️현재 글로벌 컨테이너선과 LNGC 수주잔량은 선대의 각각 41.9%, 36.9%까지 확대됐으나, 선령 20년 초과 노후선대는 12.4%, 14.3%에 불과. 반면 탱커와 벌크선의 수주잔량은 선대의 각각 25.9%, 벌커 잔고는 14.5%에 불과하나, 선령 20년 초과 노후선대는 각각 17.8%, 59.2%. 발주 여력이 남은 곳은 탱커와 벌크선 뿐 [차트 1~4]
▪️NSB 자료에 따르면 인도 선대는 1,592척·1,402만GT, 선령 20년 초과 744척(47%), 16년 이상 67.2%(외항선대 약 71%)이며, 선대 구성이 탱커 56%·벌커 15%로, 교체 발주가 선종상 탱커·벌커로 중심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 보조금이 탱커에 25%로 가중되고 재활용 크레딧이 노후 벌커·탱커 해체를 자극하는 것도 같은 방향
▪️하지만 문제는 인도가 이 물량을 자체 역량만으로 소화할 수 없다는 점. 인도 조선업의 원가는 중국 대비 약 25~26%p, 일본 대비 21%p 열위이며, 원인은 강재가와 인건비가 낮은 편에 속하지만 매우 낮은 생산성으로 인해 큰 비용 차이가 발생하며, 금융 조달 비용 또한 열위 [표 3]
▪️20~30% 보조금은 이 격차를 상쇄하는 것이지 구조적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34.3월 종료 예정이고, 금융 열위를 겨냥한 약 3.6조원 규모 해양개발기금(MDF) 역시 보전이지 해결이 아님
▪️실제로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공식 통계상 인도 조선업 전체가 1년간 인도한 물량은 6.5만DWT로 VLCC 1척(32만DWT)의 20%에 불과(글로벌 순위 21~22위, 점유율 1% 미만). 캐파를 늘리는 정책만으로는 건조 역량이 단순하게 상승하지 않으며, 야드 운영 역량이 통째로 들어와야 함 [표 4]
▪️HD한국조선해양이 설립하려는 투투쿠디 조선소가 해답이 될 전망. 연 350만~400만GT 생산능력의 신규 조선소 설립을 계획 중으로 초기 투자만 약 20억 달러(약 2조 6,800억원), 총 사업비는 4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짐
▪️규모가 인도의 국가 계획 전체와 맞먹음. 인도 중앙정부는 타밀나두(투투쿠디)·안드라프라데시(두가라자파트남)·구자라트(쿠차디)·마하라슈트라(디기)·오디샤(켄드라파라) 5개 전략 조선 클러스터를 모두 합쳐 400만~450만GT를 목표했으나 HD현대는 단독으로 400만GT를 짓겠다는 것으로, 인도 정부 관계자도 "엄청난 규모가 될 것"이라고 언급. 부지는 2,050에이커(약 8.3㎢, 여의도의 2.9배)로, 수변 2.4km, 직접 고용 약 1.5만명 목표 [표 6]
▪️보조금이 실투자 부담을 절반 이하로 낮춤. ①중앙정부가 도로·용수·전력·안벽 등 공용 인프라를 100% 국비로 무상 지원(Shipbuilding Development Scheme, 프로젝트 비용 대비 10~12% 수준), ②타밀나두주가 CAPEX의 25% 산업보조금, ③주정부가 토지·기타 인프라로 10~12% 추가. 총 합산 45~47%로 HD현대의 실제 투자 부담은 40억 달러 중 약 22억 달러 수준. 여기에 건조 선박에 대한 중앙정부의 15~25% 선박 보조금 또는 생산연계 인센티브(PLI)가 별도로 붙어 경제성을 보완할 전망
▪️야드만 짓는 것이 아니라 기자재 공급망 생태계를 통째로 이전하려는 것이 핵심. 약 3,000에이커 규모 클러스터에 기자재 업체들이 동반 입주하며, HD현대는 입주 후보 기업 리스트를 타밀나두주에 전달했고 주정부가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접촉 중. POSCO와는 현지 철강 공장 설립 지원 패키지가 논의되고 있고, '25.12월 인도 국영 BEML과 해양 크레인 공동생산 MOU를 체결해 클러스터 내 크레인 제조 공장 설립도 검토 중. 코친조선소와 선체블록 JV 설립은 철회
▪️해당 프로젝트는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알려짐. '25년 12월 투투쿠디가 최종 선정된 뒤 특수목적법인(SPV) 설립이 완료됐고, 기술·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정부의 기본 원칙 승인까지 받았으며, 지난 9월 2~3일 현지 실무 협의가 진행됨. 다만 최종 생산능력과 지분 구조, 그리고 착공 시점은 미확정
▪️모델의 유효성은 이미 동남아 거점 야드들을 통해 검증 완료. HD현대베트남조선소(HVS)의 성공 이후, HD현대필리핀조선소(HHIP)는 탱커 및 P/C 반복 건조 및 낮은 인력비를 통해 생산성을 만들어내는 구조로 진행되는 중
▪️결론적으로 다음 발주 사이클의 중심은 탱커와 벌크선이 될 전망이며, 해당 선종에서 중국의 점유율을 뺏기 위해서 확보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원가경쟁력. 국내 야드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그 해답은 베트남, 필리핀에 이은 인도. 인도는 자국 선단을 확보하고 싶지만 낮은 인건비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에 한국 조선업의 역량이 필요
▪️HD한국조선해양의 투투쿠디 전략은 이 구조를 정확히 겨냥하고 있으며, 제한된 국내 야드 캐파와 달리 해외 거점 야드 확장을 통해 Q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유일한 종목이 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HfJDHJ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870 |
| 12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9.04
미국 - 월러 비둘기 발언·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 상승
· "당장 금리 올릴 이유 없다" 발언에 9월 동결 확률 50%까지 상승, 테슬라 +5%·팔란티어 +7% 강세
유럽 - 글로벌 국채 매도세 진정에 일제히 상승, 소이텍 +10.3% 급등
· 독일 성장률 전망 1.4% 상향, ECB 추가 금리 인상 기대 유지, 명품주는 업황 우려에 -2% 약세
중국 - 8월 서비스업 PMI 확장 전환에 소폭 상승, 기술주는 혼조
· 서비스업 PMI 51.4로 전월 대비 개선, 부동산 지수 3일 연속 급락 후 반등, 기술주는 캠브리콘 하락
국내 - 자사주 매입이 지수 방어했으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코스피 강보합·코스닥 하락
· 기타법인 1조 6,266억 순매수에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KB금융·LG에너지솔루션 강세, 반도체 약세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7x98Ow0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1 341 |
| 13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0903
NEWS
중동 긴장 지속에 WTI 나흘 연속 상승…브렌트유는 소폭 하락
https://buly.kr/3CQfucm
1.5도 결국 넘는다…이젠 탄소감축 '목표'보다 '속도'
https://buly.kr/CM24v3W
발전공기업 5개사, 단일 법인 '한국발전(가칭)'으로 통합
https://buly.kr/1cBr5IS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3FzWCg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1 343 |
| 14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ESG 스냅샷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회사, 집중투표제 의무실시
- 지난해 상법개정에 따라 9월10일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의 상장사는 정관으로 집중투표제 배제가 금지되었음
- 한번의 주총에서 여러 명의 이사를 선임할 경우 선임할 이사수 X 보유주식수로 의결권 수를 정하고 이를 한 후보에 몰아주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
-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 이상을 보유한 주주의 청구로 집중투표제 실시
- 그 동안 많은 기업이 정관을 통해 집중투표제를 배제해 왔으나, 앞으로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의 상장사는 집중투표제 실시를 통해 소수주주가 추천한 이사가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열린만큼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독립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선임하는 이사의 수와 선임시기를 조정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
- 감사위원 분리선출 인원도 기존 1명에서 최소 2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소수주주권 강화 효과 기대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5fFHe0k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1 170 |
| 15 | [SK증권 원유승] 미국채 수수께끼: 재정, AI, 신뢰가 만든 장기금리 상승
▶️ 미국채 수수께끼: 재정·AI·신뢰가 만든 구조적 장기금리 상승
미국채 장기금리가 심상치 않다. 과거 그린스펀 연준 의장 시절 기준금리 인상에도 장기금리가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상승하지 않던 현상을 ‘그린스펀의 수수께끼(Greenspan’s Conundrum)’ 라고 불렀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채 장기금리는 정반대로 인상이 없어도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상승하는 수수께끼의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26년 하반기~27 년 미국채 장기금리는 높은 변동성 속 상방 압력 우위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재정적자 확대와 가격비민감 수요자 축소로 수급 구조가 악화된 가운데, AI 투자 확대는 추가 공급 충격을 만들고 있으며, 그나마 추가 금리 상승을 억제하던 연준의 인플레 대응 신뢰도까지 시험받고 있다. Treasury Twist 와 점진적 근원 인플레 둔화 가능성이 일시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는 있지만, 구조적 상승 압력을 제거하기에는 어렵다. 여기에 베이시스 트레이드, MBS 컨벡시티 헤징, FX스왑 유동성 문제가 겹치면 금리 상승 폭이 비선형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
▶️ 미국채 수급 구조 변화: 공급은 늘고, 받아줄 수요는 약해진다
미국 정부부채는 26년 8월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FY27 이후 이표채 증액 압력도 커질 전망이다. 반면 이표채 내 가격민감 수요자 비중은 15년 44.8%에서 2026 년 1분기 70.3%로 상승했다. 결국 늘어난 공급을 소화하려면 더 높은 텀 프리미엄이 필요하며, 이자비용 증가 -> 추가 발행 -> 장기금리 상승의 자기증폭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 AI 는 어떻게 장기금리를 더 높이는가: 역 구축효과, 대체효과, 사모신용
AI 투자는 회사채와 사모신용을 통해 미국채와 장기물 수요를 두고 경쟁한다.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과 고정금리 지급 스왑 효과를 합친 AI발 공급 충격은 연간 미국채 공급 부담 규모 대비 26년 11~17.4%, 27년 17.3~25.3%로 추정된다. 생산성 개선 효과보다 자금조달 충격이 먼저 나타난다는 점에서,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의 AI CAPEX 투자 확대는 장기금리 상승 요인이다.
▶️ 흔들리는 완충장치, 정책 신뢰도
연준의 인플레 대응 신뢰가 약화되면 장기 기대 인플레와 인플레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지며, 정책금리와 무관하게 장기금리가 오르는 ‘역의 수수께끼(Reverse Conundrum)’가 강화될 수 있다. 워시의 잭슨홀 연설은 이러한 신뢰를 일부 복원했지만, 이것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재무부의 Treasury Twist도 근본적인 재정 건전성 대책 없이는 정책 신뢰도를 훼손하는 요인이다.
▶️ 상승 속도를 증폭시키는 요인들
베이시스 트레이드, MBS 컨벡시티 헤징, FX스왑 유동성 문제는 장기금리 상승의 속도와 폭을 증폭시키는 요인이다. 시장금리 상승이 마진 확대·레버리지 축소·헤징 매도를 유발하면, 금리 상승 -> 유동성 악화 -> 추가 금리 상승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
▶️ Buy the Dip 이 아니라 Sell the Rally
미국채 10년물 금리 균형 수준 5.00%를 전망한다. Treasury Twist와 인플레 둔화는 일시적인 금리 하락을 만들 수 있지만 구조적인 상승 압력을 제거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만약 미국채 장기금리 레벨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이를 추세 전환으로 보기보다 듀레이션 축소 기회로 활용하는 ‘Sell the Rally’ 전략이 적절하다. 미국채 듀레이션 축소 및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권고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sLEHvh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1 077 |
| 16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하나머티리얼즈 (Not Rated)
노이즈보다 다가올 호황에 조명
▶️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Si 기반 식각 장비 소모품 파츠류 제조.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
- DRAM 미세화, NAND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
▶️ 신규 팹의 램프업은 27년부터 시작
- 매출액은 전세계 메모리 Wafer CAPA 증감과 동행. 최근 전방 메모리 가동률 상승에 따라 완만한 회복. 3Q26, 4Q26에도 매출 성장세 지속 예정
- 올해 주요 DRAM 증설 팹인 P4, M15X 등의 램프업이 2H27 본격화되는 점 감안 시 2H27~2028년 실적 궤적은 가파른 기울기
- 주요 고객사 TEL은 Miyagi 센터 신규 생산동을 2027년 오픈하고 CAPA를 현재 대비 3배까지 확장할 계획
- Cryo Etcher 시장에서도 2027년 침투 가능할 것으로 보여 HAR Hole 에칭 영역에서 점유율 서서히 확대 예상
- 2027년 매출액 4,463억원(YoY +20%), 영업이익 1,383억원(YoY +40%) 전망
▶️ 상당한 저평가 구간
- 최근 주가 조정은 일부 노이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노조 설립 이후 파업 이슈,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에 대한 우려
- 다만 노이즈 대비 호황기가 안겨줄 본업의 펀더멘탈 효과가 훨씬 더 큼
- 업종 내에서도, 주요 Peer 대비해서도 동사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6ijpAs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929 |
| 17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0903
NEWS
국제유가, 미·이란 공방격화에 1%안팎 상승…브렌트유 95달러대
https://buly.kr/1RH5k9r
기후부, 실생활 온실가스 감축도 배출권 거래 포함한다
https://buly.kr/4FvDRDF
한국도 탄소감축 경로를 법에 새겼지만...배출권거래제 등 규제는 ‘하한’ 적용 논쟁
https://buly.kr/1n6bhnD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FU674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1 127 |
| 18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AI의 허리: 서버 사업 이해하기
▶️ CSP는 AI 밸류체인을 잇는 다리
주요 CSP 플레이어 및 점유율
CSP 서비스 구분: AI 시대 늘어나는 Layer
▶️ 아마존이 밝혀준 CSP 경제학
그린 필드 AI DC 리드 타임은 2년
현재 계약 가격으로 IT 기기 비용 회수에 3년
최근 맺는 장기 계약은 5년 이상
3개 수치를 토대로 그려본 누적 FCF 곡선
▶️ CSP의 이익 결정 모형
1. 전방 수급과 서비스로 임대 가격 결정
2. 비용 핵심은 ASIC과 메모리 LTA
3. 커지는 매크로 존재감과 가산금리를 낮추려는 노력
▶️ 향후 서버 수요와 공급은?
공급
Capex 기준 26~28E 20~30GW 이상 증설 예정
Bull Case 전망 GW 수는 더 공격적
빅테크 재무 상황 기반 CApex 여력은?
수요
상반기 눈부신 Coding Agent 성장
Coding Agent가 계속 갈 수 있을까?
Coding Agent 다음은?
▶️ 기업별 AI Capex 흐름도
Microsoft: 시대 정신에 맞는 기업
Google: Gemini 부진과 함께 커진 GCP
Amazon: 선두 모두가 파이프라인
Meta: 필요한건 Consumer Agent
Oracle: 큰 그림이 나중에 몰려온다
Coreweave: 레버리지 최대로
Nebius: 건실하게, 직접
SpaceX: CSP 계의 조커픽
자료: https://buly.kr/1y1MgT8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832 |
| 19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9.03
미국 - 국채금리 숨고르기에 저가 매수 유입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 제외 전 업종 상승, 델 호실적에 기술주 강세
유럽 - 미·이란 공방 격화 속 금리·유가 고공행진에 하락 마감
· ECB 금리 인상 기대에 은행주 상승, 소매주는 약세
중국 - 글로벌 채권 매도세 심화에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금·자동차 관련주 약세, 방산은 군사 충돌 격화 속 강세
국내 - 미·이란 군사 충돌 격화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되며 급락 마감
· 반도체 대형주 낙폭 확대, 코스닥은 소부장 중심 낙폭 방어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3YGBVmG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828 |
| 20 |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롯데지주(A004990) 매수/33,000원
관심 가져볼 만한 주가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
상반기 롯데지주의 연결실적은 매출액 7.7조원(+1.1% 이하 YoY), 영업이익 1.75조원(+9.3%), 당기순이익 0.79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저수익 점포 정리 및 우수입지 이동을 통해 23년 3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흑자전환(41억원)에 성공했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정기 셧다운 및 설비 고도화로 매출이 급감(-82.8%)했으나, 수주재개와 송도캠퍼스 준공에 따라 2030년 매출 1조원(영업이익률: 20~30%)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예상 배당수익률 5.2%, 자사주 23.7% 보유
롯데지주는 별도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액을 합친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주주환원 정책으로 보유하고 있다. 26년 상반기 별도 순이익은 케미칼, 쇼핑 등의 계열사 실적개선과 투자주식 손상차손환입이 반영되면서 1,952억원(+179.6%)을 기록했다. 별도 순이익 증가에 따라 주주환원에 대한 하방이 상승할 전망이다. 이에 현금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1,250원으로 예상한다. 이는 현주가 대비 5.2% 수준이다. 자사주는 23.7%를 보유하고 있다. 2분기 기준 별도기준 순차입금은 3.5조원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일부 자사주에 대한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도 고려하고 있다. 소각과 처분 모두 보유 자사주에 대한 가치가 부각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유지)
롯데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NAV 대비 할인율 29.5%(24년 이후 평균: 21.1%), PBR 0.3배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다. 보유 자사주에 대한 소각(처분) 발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신규 수주가 주가 상승의 Catalyst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MTBsVs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 1 183 |
